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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3.24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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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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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03. 24

브리핑룸

 

 

질문 : 사회적 거리두기 때문에 다른 기자들 질문까지 취합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질문은 신천지 교인들에 대해서 생활지원 여러 가지 혜택이 돌아가면 안 된다는 이런 여론도 있고 사회적 분위기가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경북도는 다 지급하는 건지?

 

 두 번째는 해외유입 사례가 대구에서도 의심 증상이 나타나고 있는데 추가로 의심되는 것이 있는지 말씀 부탁드립니다.

 

도지사 : 아직까지 신천지에 대해서 어떻게 하겠다, 저렇게 하겠다는 건. 지금 또 신천지 470명이 감염이 됐는데 그분들이 어떤 환경에 있는지, 중위소득 85% 안에 있는지 검토가 안 되었습니다. 검토도 안 되었는데 제 생각엔 다 도민인데 어렵게 사는 어려운 도민을 지원하는 제도이기 때문에 누구나 어려운 사람은 함께 가야 된다, 그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보건정책과장 : 해외 유입 관련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도 총리 주재 영상회의에서 해외 유입 환자 특히 유럽발 입국자에 대한 특별 입국 절차 관리 강화라든지 이런 부분이 있었습니다. 현재 해외 입국자 유럽발 환자가 들어오게 되면 유증상자든 무증상자든 관계없이 진단 검사를 실시하게 됩니다. 그래서 유증상자에 대해서는 검사를 해서 그 가지 않고 격리시설에서 대기하면서 검사를 받습니다. 확진이 되어서 양성일 경우에는 병원이나 생활치료센터에 바로 입원 조치가 돼 있고요. 음성일 때는 거기에서 격리를 하면서 14일간을 자가 격리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무증상자일 때는 자가 격리 후에 해당 시·군 보건소로 명단이 통보가 오게 됩니다. 그러면 보건소에서 선별진료소를 통해서 검사를 하고 나머지 자가 격리를 시행하게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현재 질병보건정보관리 시스템을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부터 경북에도 시·도별로 자가 격리 대상자 명단이 통보가 됩니다. 우리 도에 오늘 아침 17명이 통보가 되어서 관리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앞으로도 현재는 도내는 3명이 어제 그대로 3명이 해외 입국자로 해서 관리되고 있습니다만 앞으로 해외 입국자들을 비롯한 유럽발로 들어오는 입국자에 대해서 철저한 자가 관리와 체계를 갖추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질문 : 오늘 확진자 한 명 아가다 주간보호센터 감염경로는 어떻게 됩니까?

 

보건정책과장 : 오늘 확진자 한 명이 있었습니다. 한 명은 이때까지 우리가 322일까지 코호트 격리를 한 시설이었습니다. 조금 전에 브리핑에 상세한 설명이 있었습니다. 59세 남성인데 요양보호사로, 그동안에 본인은 자가 격리를 많이 한 상태입니다. 접촉자가 조금 있었습니다만 이 두 분도 음성이 나온 상황이고. 지금은 현재 포항의료원 입원치료를 받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경로는 현재까지는 집에서 자가 대기하고 있는 상태에서 입소를 하기 위해서 저희들이 정해진 계획대로 입소를 해서 음성이면 입소를 할 수 있도록 했기 때문에 여기에 대한 건 조사를 좀 더 해서 경로라든지 이동 동선을 한 번 더 보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도지사 :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1층에 주간 돌봄센터가 있고, 2층에서 4층까지 아가다 요양원이 있는데 요양원은 코호트 격리에 들어갔고, 주간보호센터는 폐관을 했습니다. 2주일간. 이분은 자가 격리, 집에서 그냥 있었던 거죠. 만약에 코호트 격리를 안 했더라면 주간돌봄센터가 1층에 있고 요양원이 2~4층에 요양원이 있는데 함께 섞여 있었을 거 아니냐? 그러면 요양원 전체가 전수조사하고 난리가 났을 겁니다. 그래서 코호트 격리한 게 얼마나 다행인지.

 

질문 : 해외 입국자 17명 무증상자들입니까?

 

보건정책과장 : 당연히 무증상자입니다. 무증상자이지만 절차에 의해서 2주간 자가 격리하면서 감시를 하고 있는 명단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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