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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3.25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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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저온피해 예방 대책

 과 수

 기본대책

 - 과수원 조성 시 늦서리 피해가 적은지역 선택

 - 저온피해 지역에서는 개화기가 늦은 품종, 저온 요구성 큰 품종 심음

 - 균형적 비료주기, 적정한 열매 달림 등 수세 안정화로 건전한 나무 관리

 송풍법

 - 방상팬을 작동시켜 위쪽 따뜻한 공기를 차가운 아래쪽 공기와 섞어주어 냉기가 머물지 않도록 하는 방법

 방상팬 가동 온도 : 발아 직전 2전후, 개화기 이후 3정도 설정

 가동 정지 온도 : 설정온도 보다 2정도 높게 설정(일출 이후 온도 급변 방지)

 살수법

 - 물을 뿌려주어 물이 얼음이 될 때 방출되는 잠열 이용

 - 얼음으로 덮인 가지 표면은 0유지

 과원 온도가 1~2로 되면 스프링클러를 이용하여 일출 때까지 가동

 단점 : 물이 부족하여 중단되면 나무온도가 기온보다 낮아져 피해가 커질 수 있음. 해빙 시 얼음에 의해 가지가 부러질 수 있음

 사후관리

 - 결실량 확보를 위해 늦게 피는 꽃에도 2~3회 인공수분을 실시

 - 열매솎기는 열매 달림이 확정된 다음에 실시하고, 마무리 열매솎기도 동녹 발생과, 기형과 등 장해 확인 후 실시

 - 잎에 피해가 심할 경우 열매 달리는 양을 줄여주고, 꽃이 떨어진 후 물에 탄 요소를 잎에 뿌려주어 잎의 활력 및 수세회복

 - 포도나무 아래쪽에서 발생된 건전한 새 가지를 잘 생장시키고, 말라죽은 가지는 빨리 제거하여 새로운 눈이 발생되도록 유도, 눈 솎기 등 작업은 최대한 늦게 함

 

   채 소

 육묘기 저온피해가 우려될 때는 최대한 보온 및 가온에 주의

 아주심기를 하는 시기(정식기)에 저온 피해를 입지 않도록 늦서리 지난 후에 심고, 저온 피해가 우려될 때는 터널설치, 막 덮기(비닐, 천 활용) 등 적극적인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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