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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5.26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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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오염행위 꼼짝마! 환경신문고(128) 환경지킴이로 자리매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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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신고체계 운영, 지난 해 11,000여 건 신고로 전년도 대비 40% 증가

 

 

[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경상북도가 24시간 운영하고 있는 환경신문고제도환경오염 예방과 주민들의 생활환경 보호에 한 몫을 톡톡히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환경신문고 : 폐수 무단방류 등 환경오염행위를 목격했을때 전화(국번없이 128), 인터넷 등을 통해 손쉽게 신고하는 행위

 

도민들의 환경에 대한 인식증가로 인하여 지난 한 해 동안 도내 23개 시군과 도청에 설치된 전화(128), 인터넷 등 환경신문고를 통하여 접수된 환경오염 신고는 11,148건으로 2018년에 비해 40%가량 증가했으며, 신고방법은 전화가 8,867(80%)으로 가장 많았고, 인터넷을 이용한 신고도 1,329(12%)으로 분석됐다.

 

환경오염 신고 현황 : ‘187,945’1911,148(40%)

 

유형별로는 대기오염 신고가 5,654(51%)으로 가장 높았으며, 쓰레기 투기 등 폐기물분야가 2,989(27%), 수질오염 610(5%) 그리고 소음, 악취 등 생활민원 분야가 1,895(17%)를 차지하였다.

 

경북도와 23개 시군은 신고 사항에 대한 현장 확인을 실시하고 1,201건의 법령 위반사항을 적발해 개선명령, 과태료 등의 행정처분을 하고, 비교적 사안이 경미한 1,945건에 대해서는 개선을 권고했다.

 


편집국=김선봉차장 기자 cbc2047@naver.com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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