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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6.26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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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실습생과 함께 하는 독립운동 발자취 탐방

 

 

<대구교육대학교 농어촌 교육실습생들의 성주 독립운동 발자취 탐방>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초전초등학교(교장 조재국)26대구교육대학교 농어촌 교육실습생 4, 인솔교사 2명과 함께 성주 독립운동의 발자취가 남아있는 장소를 둘러보며 지역 독립운동의 역사를 살펴보고, 독립운동 정신을 계승하였다.

 

 백세각은 3.1독립운동과도 관련이 있으며 경북 유림단 파리장서 사건의 모의 장소로 사용되었던 곳이다. 백세각 주변을 둘러보며 3.1독립운동 당시의 상황을 떠올릴 수 있었고, 당시 나라를 위해 애썼던 분들에게 고마움을 가지는 시간이었다.

 

 심산기념관과 청천서원을 둘러보며 심산 김창숙 선생의 생애를 살펴보았다. 어려운 시기에도 교육이 나라를 구하는 길이라 믿으며 학교를 세우고, 광복 이후에는 성균관대학교를 창립하여 초대학장에 취임한 선생의 교육에 대한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

 

탐방에 참가했던 3학년 송지훈 교육실습생은 작은 도시인 줄 알았지만 독립운동을 위해 이렇게 힘썼다는 사실에 놀랐다. 앞으로 교사가 되어 학생들에게 지역의 소중한 독립운동 유적들을 보여주며 독립운동 정신을 알려주어야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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