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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6.28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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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개원 이래 처음으로 원내 교섭단체 구성

 

 [국내매일] 안ㄴ정근 기자 =1952년 경북도의회 개원한 이래, 가장 다양한 정당구조로 출범한 제11대 경북도의회는 20191의정 사상 처음으로 원내 교섭단체를 구성·운영함으로써 자발적 견제와 균형, 소통하는 의회를 지향했다.

 

 정당별 교섭단체를 구성할 수 있는 근거인 경상북도의회 교섭단체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를 제정6명 이상의 소속 의원을 가진 정당은 하나의 교섭단체를 구성해 원내 의정활동을 할 수 있도록 규정하였으며, 상임위원회 위원은 교섭단체 소속 의원수의 비율에 따라 교섭단체 대표의원이 요청하고 의장이 추천해 본회의 의결로 선임하도록 하여 소수정당 및 단체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했다.

 

 당초 자유한국당(42), 더불어민주당(9), 경의동우회(9)3개 교섭단체가 등록하여, 단체 내 의원들의 의견수렴·조정 및 단체 상호 간 사전 협의 등으로 소통과 협치의 원내 의정활동이 가능함을 보여줬다. 현재 미래통합당(48), 더불어민주당(9) 2개 교섭단체가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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