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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6.28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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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행 탈피 제도개선으로 청렴한 의회 기반 마련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도민의 눈높이에 맞추어 신뢰받을 수 있는 지방의회 상 구현을 위해 기존 관행을 탈피한 제도개선 노력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먼저, 내부규정으로 운영하던 의원국외연수제도를 경상북도의회의원 공무국외출장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외부 통제를 강화했다. 의원 공무국외 출장의 범위와 절차를 명확히 하고, 공무국외출장심사위원회의 독립성과 심사기능을 대폭 강화해 당연직 1명을 제외한 심사위원 전원을 만간위원으로 구성했다. 국외 연수결과에 대해서는 본회의에서 보고토록 제도화하여 실질적인 정책연수가 되도록 투명화 했다.

 

 깜깜이 집행으로 비판여론이 높았던 업무추진비에 대한 투명성도 강화했다.경상북도의회 업무추진비 집행기준 및 공개에 관한 조례제정해 집행기준과 사용제한 등을 규정하고 사용내역을 월 1회 이상 홈페이지에 공개토록 하여 투명한 사용과 집행의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의원의 직무상 이해 충돌과 민간분야 부정청탁을 방지하고 직무권한을 이용한 부당행위 등을 금지하기 위해 경상북도의회의원 행동강령 조례대폭 개정하였고, 의원겸직에 관한 금지사항과 신고 시기를 명확히 하고 수의계약체결 제한사항을 신고하도록 하는 등 경상북도의회의원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에 관한 조례를 개정 도의회 청렴성 제고와 자정을 위한 제도적 발판 마련에 노력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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