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07(토)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0.07.31 14:44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2.jpg

 

 

대구도시철도공사 홍승활 사장 폭염대응 현장점검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대구도시철도공사 홍승활 사장은 724() 취임 첫날 3호선 전동차 방역소독을 시작으로 지난 29일부터30일까지123호선 주요 역사를 찾아 폭염대비 현장점검을 하는 등 현장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취임 첫날은 의례적인 행사를 생략하고 노동조합, 시민단체와 합동으로 3호선 용지역에서 회차하는 전동차에 탑승해 손잡이, 의자, 바닥 등을 방역소독 했다.

 

지난 29()에는 3호선을 찾아 냉방기, 대형 선풍기, 고객대기실, 양심양산 등 각종 폭염대비 시설물 점검을 꼼꼼히 살폈다. 특히 시민들이 시원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도시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물 정상 작동여부 점검, 냉방물품 비치 등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30()에는 12호선 주요 역사를 방문해 운영이 중단되고 있는 고객쉼터 등을 집중 점검했다. 쉼터 운영중단에 따른 이용 불편을 제기하는 승객에게는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한 불가피한 조치임을 충분히 설명해 줄 것을 강조했다.

 

또한 하절기(7~8) 동안 역사별 냉방설비 가동 스케줄과 적정 실내 온도습도를 고려해 냉방설비를 가동하도록 현장 관계자들에게 당부했으며, 코로나19에 대비한 방역소독, 양심 마스크 운영 등 코로나19 방역실태도 점검하고 감염예방을 위한 철저한 대책을 주문했다.

 

더불어 지난 75승객이 두고 내린 1,900만 원을 유실자에게 찾아준 관계 직원을 격려하고, 현장 직원들의 애로사항도 청취했다.

 

태그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대구도시철도공사 홍승활 사장 폭염대응 현장점검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