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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7.31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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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부터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 센터장 김종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대구지역본부장 천병우

 

 

 

첨복·중진공 대구 의료기기기업 지원 협력

 

의료기기센터,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대구지역본부와 31일 업무협약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이영호, 이하 재단)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는 31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대구지역본부(본부장 천병우, 이하 대구본부’)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은 재단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센터장 김종원, 이하 의료기기센터’)기술지원 전략과 대구본부의 사업화지원 전략을 연계해 지역 내 의료기기 중소벤처 기업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이 가능한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의료기기센터는 그간의 첨단 인프라 구축과 기술력 확보를 통해, 의료기기 제품화 기간 단축 및 핵심기술개발 성과를 지속적으로 창출하고 있다.

 

 또한, 그간의 연구성과를 통해 우수한 기술개발 역량을 확보하고, 디자인 및 시제품(Mock-up 포함) 제작, 인허가, GMP 지원 등의 기업지원 서비스 분야 확대를 통해 의료기기 기업에 대한 전주기적 지원이 가능한 체계를 갖추고 있다.

 

 대구본부는 대구지역 내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다양한 사업화 지원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이 자생적인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고 있다. 최근 규제자유특구 지정(스마트웰니스) 등을 통해 지역 의료산업이 점차 확대됨에 따라, 의료분야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지원 확대를 추진 중에 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지역의료 창업활성화 및 혁신성장 기반구축 의료산업 규제 발굴 및 개선 지원 유망기업 글로벌 진출, 투자유치 등 밸류업 지원 의료산업 구인·구직 매칭 및 우수인력 육성 지원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김종원 의료기기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구·경북 의료기기 기업이 지역적 한계를 극복하고, 역량 확대를 통해 국내외 시장 진출의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양 기관의 활발한 교류가 상호발전에 기여할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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