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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9.09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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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변초, 2020년 호국문예 행사 참여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올해는 유난히 심한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대한민국이 고통스러운 시간을 겪었다.

 

 특히 코로나 19의 재확산으로 국민은 불안에 떨고 있지만 살신성인의 태도로 환자들을 치료하는 의료진들 덕분에 우리나라가 잘 싸웠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렇듯 우리나라 곳곳에는 우리나라를 지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분들이 많다.

 

그래서 죽변초등학교는 5~6학년 학생들에게 나라 사랑하는 마음과 안보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육군 제 5312부대에서 주최하는 2020년 호국문예 행사 공모전에 참여했다.

 

 학생들은 나라사랑 실천을 위한 우리의 자세, 국가의 의미, 대한민국의 세계적 위상 등을 주제로 글짓기를 하거나 포스터를 그렸다.

 

학생들은 현충일의 의미를 알아보고 6.·25전쟁과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한 호국 영웅들에 관해 배우고 호국정신을 고취했다. 특히 코로나19와 맞서 싸우고 있는 의료진들의 노고에 감사하는 시간도 가졌다.

 

 태극기와 무궁화를 그림으로써 대한민국의 상징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학생도 있었고 자신이 나라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에는 무엇이 있을지 깊게 생각해보는 학생도 있었다. 학생들이 호국보훈의 진정한 의미를 알아보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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