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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9.14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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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문현2동 지역사회 힘, 함께 극복한 수해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지난 8월 한 달간, 남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윤성희)에서 운영하는 골목성시(문현2, 전포대로67번가길 26)에서는 여름철 연이은 폭우와 동천 범람으로 수해를 입은 문현2동 지역주민들을 돕고 위로하기 위한 지역사회 활동을 활발히 진행했다.

 

특히 동천 일대가 범람되며 인근의 수많은 가정과 상가들이 피해를 입었고, 건강보험공단 남부산지사, 남부산우체국 사랑나눔회, 한국남부발전에서 모아준 관심으로 문현2동 행정복지센터와의 협력하여 수해를 입은 180가정과 50상가에 여름이불세트, 업소용 선풍기 등을 전달했다.

 

수해피해를 입은 한 주민은 수십 년을 이곳에서 살았는데 이런 물난리는 처음이다. 이렇게 도움을 주시니 감사하다.”며 이번 물품전달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위로와 힘이 된다는 소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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