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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9.15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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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드론고 대기업·공기업반 동아리 힘찬 비상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북 드론 고등학교(학교장 최종남)는 정규교과 이외에 각종 동아리 활동으로 학생들에게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경북 드론 고등학교는 전국 최초 전 계열 드론전자과 학교로써 기본의 전자과 학습과 드론 기술 학습을 병행하고 있다. 학생들은 방과 후에 드론축구반, 드론 영상 편집 반, 드론조립기능반, 드론레이싱반, 대기업. 공기업반, 스포츠반, 영화감상반, 자기계발반 등 8개의 동아리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대기업. 공기업 반은 공무원과 공기업, 대기업 취업을 목표로 운영되며 참여 학생들은 전기능사자격증, 한국사검정 자격증, 컴퓨터활용능력 자격증, 토익 700점 이상 취득지도, NCS 직무능력 시험과목 학습, 철저한 내신관리 등의 학습 목표로 운영되고 있으며, 9.14일 현재 전기기능사 자격증 취득 6(2명은 2차 시험 진행 중), 한국사검정 자격증 5, 컴퓨터활용능력 자격증 1, 토익점수 700점 이상 1명 등 동아리 운영이고 정식적인 전기과가 없는 상태에서 임원출 취업 부장의 지도하에 구슬땀을 흘리며 열심히 기량을 연마하고 있다.

 

 참고로 경북드론고는 1학년 때 드론조립 자격증, 2학년째 초경량 무인 장치 멀티콥터 자격증(국가 자격), 3학년 때는 전자기기 자격증(국가 자격)의 체제로 지도하고 있으며 학생 대부분이 재학 중에 3가지 자격증을 취득하고 있다.

 

여기에 공기업·대기업동아리 활동을 통하여 전기기능사 자격증을 6명이 취득하였고, 이 학생들은 남동발전과 한국전력공사에 4명이 1차 합격하여 2차 시험을 준비하고 있으며, 코레일에 3, 9급 공무원 전기직 1, 서울시 시설관리공단에 1명이 원서를 내고 준비하고 있다.

 

 이런 동아리 활동의 성과에 힘입어 경북드론고는 학생들의 수요에 따라 2022년도에는 드론 전기과 2반 모집을 승인받았고, 드론전자과 2반 등 학년별 4개 반을 운영할 것이다.

 

경북드론고는 사회의 변화에 대응하여 미래인재육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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