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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9.16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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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어를 고민하고 계십니까? 경상북도가 도와드리겠습니다

 

 경북도, 2020년 사이버(www.sealifeexpo.co.kr) 귀어귀촌박람회 참가

 

 경북귀어귀촌지원센터, 컨설턴트 활용 온라인 화상 상담장 운영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개최되는 “2020년 사이버 귀어귀촌박람회에 참가해 경북의 귀어귀촌 사업을 홍보하고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

 

코로나19로 감염예방 및 사회적 거리두기의 영향으로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2020년 사이버 귀어귀촌박람회청년어촌, 활력바다라는 슬로건 아래 3D 어촌마을을 구현해 참가자들이 실제 마을을 둘러보듯이 재미있게 귀어귀촌을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으며, 부대행사로 지자체 홍보, 성공사례 버스킹, 전문가 강연 등이 다채롭게 진행 될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 기간 동안 경상북도 귀어귀촌지원센터에서는 생동감 있는 동해안 어업현장의 모습을 담아 낸 영상물 행복어부의 안녕하세요 시리즈*를 통한 멀티미디어 홍보와 더불어

* 1: 생생안내(경북도 및 시군 홍보영상), 2: 생생증언(선배 귀어인들의 좌충우돌 체험기)

 3: 생생현장(업종별 조업방법, 어업기자재 사용법, 어획한 수산물 보관 및 판매방법 안내)

 

귀어귀촌 희망자들이 홈페이지(http://gbfv.or.kr) SNS* 방문자를 대상으로 전문 컨설턴트를 활용 화상전화채팅 등 다양한 상담채널을 통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 페이스북인스타그램 : 검색창에 경북귀어귀촌지원센터를 입력해 화상채팅상담 신청, 전화상담(054-780-3499)

 

2019년 기준 경상북도의 어업경영주 2568명 중 60세 이상이 2024명으로 어촌고령화는 심각한 반면, 귀어가구는 25가구로 전국 904가구 대비 2.8%로 미미한 실정으로 경북도에서는 향후 수산업의 미래를 책임질 인력육성 및 귀어인들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지난 5월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인 귀어학교 개설사업에 선정되어 2021년 하반기 개교를 목표로 잰걸음을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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