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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9.28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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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 분야 특별자문역으로 배우 전광렬씨 위촉

 

경북 문화광광 발전 위해 최선 다하겠다”... 문화관광 자문과 홍보역할 기대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는 25, 배우 전광렬씨를 문화관광 분야 경상북도 특별자문역으로 위촉했다.

 

드라마 허준으로 잘 알려진 전광렬씨는 1980TBC 22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하여, ‘주몽(2006)’, ‘제빵왕 김탁구(2010)’, ‘머니백(2017)’ 등의 작품을 통해 다양한 배역과 방송활동으로 국민들의 사랑 받는 배우이다.

 

특히 지난 2015년에는 경상북도 한방의료 홍보대사로도 활동하는 등 경상북도와 깊은 인연이 있다.

 

특별자문역 제도는 투자유치, 경제, 농업, 환경, 복지 분야 등 특정분야에 학식과 덕망을 갖춘 전문가를 위촉해 도정 주요정책이나 현안에 대한 정책제언과 자문을 받는 제도다.

 

이번 위촉은 지난 1월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조현석 ()경북관광진흥원이사장을 위촉한 이후 두 번째이다.

 

전광렬씨는 현장에서의 작품 활동과 여러가지 경험을 살려 경상북도의 문화관광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철우 도지사는 평소 경북에 깊은 애정을 가져준데 감사를 표하고, 코로나19 이후 관광분야의 뉴노멀 트렌드에 맞는 다양한 아이디어 제공과 경상북도 홍보에 적극 나서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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