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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10.16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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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화여고, 매일학생 미술대전 대상 입상

 

매년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는 근화여고 미술부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근화여고(교장 서정태)의 미술부 한수아(3학년) 학생은 매일신문이 주최하고 교육부가 후원한‘제29회 매일학생 미술대전에서 대상’을 차지하여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근화여고 미술부는 매년 각종 공모전 및 실기대회에서 평균적으로 40여 개의 입상으로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올해의 경우 코로나19의 여파로 공모전과 실기대회의 진행이 기존보다 잘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간간이 있는 공모전 및 실기대회에 출품하여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매일학생 미술대전 외에도 경상북도 경주교육지원청 주최의‘2020 학교 흡연예방 및 금연실천 공모전’에서 하윤(1학년) 학생과 문채연(1학년) 학생이 포스터 부문에서 각기 우수상과 장려상으로 교육장상을 수상하였으며, 계명대학교가 주최한‘제30회 미술실기대회’에서 이인경(3학년) 학생이 기초디자인 부문에서 입선하는 등의 성과를 보였다.
 

근화여고 미술부 지도교사(권호정 선생님)는“미술부 1, 2학년 학생들과 함께 일주일에 3~4회 가량 늦은 시간까지 공모전과 실기대회를 준비하고 있으며, 이를 계기로 미술부 학생들의 실력은 지속적으로 향상되고 있다.

 

모두 열심히 한 덕분에 각종 공모전과 실기대회에서 좋은 결과를 내고 있고, 탄탄한 실력을 갖춘 미술부가 만들어졌다. 이에 매년 4~5명의 미술대학(홍익대 서울캠퍼스, 서울 동덕여대, 부산대, 경북대 등)진학자를 배출하고 있다. 마냥 미술부원들이 자랑스럽다.”라며 학생들에 대한 애정을 나타내었다.
 

근화여고는 미술부뿐만 아니라 경상북도교육청의 지원으로 이루어지는 콤무니카레 토론반, 간호계열의 진로를 희망하는 학생들이 모여 활동하는 플로렌스 등 37종의 다양한 동아리 활동을 통해‘행복한 삶의 의미를 배우는 학교’라는 비전에 맞는 교육활동은 학생 개인의 소질 개발은 물론 자신의 적성을 찾아가는 진학·진로로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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