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7-30(토)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1.07.15 10:55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2.jpg

 

이영상 제34대 경상북도경찰청장 취임

 

 

인권에 최우선 가치를 두고 도민의 입장에서 당당한 법집행 당부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경찰청에서는 지난 713 이영상 제34대 경상북도경찰청장이 취임했다.

   취임 행사는 추모공원 참배 기자실 방문 경우회 접견 112종합상황실 격려 취임 화상회의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화상회의경찰지휘부와 직장협의회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영상 청장은 취임사에서 장기화 되고 있는 코로나19 상황속에서도 도민 안전을 위해적극적으로 대처해 줘서 고맙다며경찰 업무는 예방적 치안 활동에 중점을 두고 도민의 입장에서 처리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다양한 교통환경과 고령화된 지역특성 상 사람의 안전중심인 교통사고 예방활동과,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1차적 목적으로 활동하여 달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평소 부단한 학습을 통해 맡은 업무의 전문가가 되어, 인권에 최우선 가치를 두고 법과 원칙에 따른 당당한 법 집행을해 줄 것을 강조했다.

        이어 소통하고 화합하는 직장문화 조성, 공정하고 올바른 인사, 현장 경찰관 안전 확보를 통해 행복한 직장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히고  웃을 때 같이 웃고, 울 때 같이 우는 친구 같고 형제 같은 청장이 될 것을 다짐했다.

       한편, 이영상 청장은  경찰간부후보 40기를 수료하고 1992년에 경찰에 입직하여, 수원남부경찰서장, 서울지방경찰청 생활안전부장, 경찰청 교통국장, 대구지방경찰청장, 경찰청 형사국장 등을 지냈다.

 

 

태그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이영상 제34대 경상북도경찰청장 취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