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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7.19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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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환경교육통해 일자리 창출과 평생 학습권 보장

 

 환경, 산림, 도시농업 등 국비 사업으로 도민 환경일자리 확대 

 

하반기 도민 평생학습권 보장 확대를 위한 역량 집중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여건에도 철저한 방역을 통하여 환경교육을 적극 추진하여 환경교육을 통한 환경일자리 창출과 평생 환경학습의 기회를 도민에게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구미시 금오산 자락에 위치한 ()경상북도 환경연수원은 1983년 개원한 이래 지금까지 약 40년간 배출한 87만 교육 수료생을 배출하여 왔다

 

연수원에서는 지난해부터 시작된 코로나19의 유행에도 불구하고 철저한 방역 조치로 단 한명의 확진자 없이 상반기 교육 연인원 12,200명이 수료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도민의 코로나블루해소를 위한 에코그린합창단, 힐링가든 봉사단의 재능기부 봉사도 적극적으로 추진해 가고 있다.

 

나아가, ‘환경교육도 일자리가 된다!’라는 슬로건 아래 도민 일자리창출을 위한 환경일자리 교육과정인‘E-job프로젝트를 통해 2021년 상반기 총7개 과정 265명을 배출하였으며, 도민 일자리 만들기에 더욱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꽃차소믈리에화훼장식기능사,‘환경창업지원3개 과정을 신규 도입해 도민의 다양한 일자리 교육 수요에 부응하고 있다,

 

하반기부터는 교육효과의 극대화를 위해지난 71일 자체 개발한 맞춤형 고객관리시스템을 활용하여 수료생 정보를 활용하여 사회관계망을 통해 환경교육 소식 및 교육과정 안내, 환경교육 관련 행사개최 초청, 환경연수원 소식지 및 교육자료 제공 등의 다양한 평생 환경학습권 보장 서비스를 도민에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경상북도에서 역점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혁신도정 플랫폼 넷북의 일환으로 대구한의대와 함께 융합환경실무교육 공동운영체제를 구축하여 정원전문가양성을 추진 중이며, 대구경북내 환경관련 국공립기관 취업경쟁력 배양을 통한 인재유출 방지를 위해 경북대, 안동대 등 생태, 환경계열 학생을 대상으로‘E-job Meister Camp’를 대학과 공동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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