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7-30(토)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1.07.20 12:16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2.jpg

 

 

 

경북도, 휴가철 도내 야영장 오수처리실태 점검 나서

 

 

 917일까지, 300여 곳 야영장 시군 합동 특별점검

 

 

[국내매일] 편집국 김선봉 차장 = 경상북도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오는 917일까지 도내 야영장을대상으로 이용객들의 안전하고 깨끗한 시설 이용과 환경 보전을 위해 오수처리실태에 대한 특별점검을 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은 도내 등록된 야영장 307개소의 오수 무단배출 여부를 비롯해 오수처리시설(정화조 포함)의 적정한 운영관리 등을 관할 시군과합동으로 집중점검 한다.

 

요 점검 사항은 개인 하수처리시설(오수처리시설, 정화조) 설치신고 및 방류수수질기준 준수 여부, 기술관리인 선임과 내부청소 이행 등 관련법규 준수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 위반행위가 적발되면 해당 지자체에서는 고발 및 행정처분을 하고 처분 이행실태확인 등 사후관리도 강화할 예정이다.

 

한편 경북도는 지난해 도내 야영장 약 170여 곳을 특별 점검하여 7개소를 적발해 과태료부과 6, 개선명령 7건 등의 행정조치를 했.

 

편집국=김선봉차장 기자 cbc2047@naver.com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태그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300여 곳 야영장 시‧군 합동 특별점검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