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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7.20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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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지역산학협력단(계명대·경북대) 

 

게임분야 예비 창업자 육성을 위한 협업 추진

 

 

지역게임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새싹 발굴에 뜻 모아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재단법인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원장 김유현, 이하 “DIP”)은 지난 16 계명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김범준),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김지현)지역 게임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DIP-각 산학협력단 개별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각 기관은 유기적인 상호협력 관계를 맺고 지역 게임산업 생태계조성을 위한 자금지원, 창업지원 등의 공동사업 전개 우수 예비창업자의 적극 발굴·육성 등에 대해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특히, 본 협약을 시작으로 게임 관련 창업을 희망하는 대학생들이 게임콘텐츠를 제작하고 창업을 지원하는 1억원 규모의 (가칭)‘예비 창업자 발굴 제작지원사업을 7월 내 공고 예정이라고 DIP는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팀으로 구성된 우수대학생을 선발하여, 창업에서 마켓 출시까지 프로젝트를수행하며 지역 중견게임기업이 보유한 전문가의 멘토링으로 부족한 부분을채울 수 있도록 기획되었으며, 올해 창출되는 성과의 추이에 따라 사업 규모를 확대해간다는 방침이다.

 

 계명대 김범준 단장은 산학협력단에서 추진 중인 다양한 사업과 DIP사업을연계하여보다 큰 시너지와 성과 창출을 위해 적극 지겠다밝히며, “대구가 게임 선도도시로 거듭나는 밑거름이 되는기를 마련하게 되어 기쁘다.”말했다.

 

또한, 경북대 김지현 단장은 지역 게임산업은 지속적인 성장을 보이는 지역의 대표 콘텐츠 산업으로 코로나 시대에 더욱 각광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하며 학생들이 게임콘텐츠를 제작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직접 창업을 해보는 소중한 경험으로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유현 DIP원장지역기업, 대구시, 지역대학, DIP가 힘을 합쳐 매년지역의 게임산업을 성장시켜왔다고 말하며, “인재양성과 창업기업 육성이 시대의 화두인 만큼 보다 유기적인 관계를 구축하여지역게임 산업 혁신과 경쟁력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비창업자 발굴 제작지원사업을 준비 중인 DIP대구글로벌게임센터는 대구광역시와문화체육관광부 지원으로 2014부터 대구무역회관에 자리하여 입주공간 제공, 게임제작, 글로벌 퍼블리싱, 대구게임아카데미 등 지역 게임산업 육성기능을 전담하며,게임 산업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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