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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7.20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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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부 남고부 개인, 단체전 우승.

 

64회 전국여름철종별배드민턴선수권대회 금빛 스매싱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김천생명과학고등학교(교장 유인식)지난 11일부터 18일까지 안동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64회 전국여름철종별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남자 고등부 개인 단식 1위와 복식 3, 단체전 우승을 차지함으로써, 2개 부문 우승을 거머쥐며 전국 최강팀으로 발돋움하였다.

 

김천생명과학고 배드민턴부는 14일 단체전 우승에 이어 개인전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김병재(2), 하진호(2) 복식조는 아쉽게 3위에 입상하였고, 대회 마지막 날 김천생명과학고 김병재(2)와 현 국가대표 진용(당진정보고 3)과 남고부 단식 결승을 치렀다. 1세트는 1321로 쉽게 내어주고, 2세트는 2118로 이겨 양선수 11 동점인 가운데 마지막 3세트에서 듀스까지 가는 접전 끝에 2422로 꺾고 김병재가 우승을 차지하며, 대회 2관왕과 3위에 입상하며, 국가대표 선발전 출전권을 확보했다.

 

 김천생명과학고 배드민턴부 이영호 감독은  "우리 선수들이 날이 갈수록 경기력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김병재 선수는 인성도 좋고 훈련에 임하는 자세가 성실하여 타의 귀감이 되는 만큼, 앞으로 대한민국을 빛내는 선수로 성장하리라 믿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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