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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7.21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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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환경공단, 2021 대한민국 국제 쿨산업전참가

 

전국 최초 도입한 전기구동형 분진흡입차 전시

 

[국내매일] 편집국 김선봉 차장 = 대구환경공단(이사장 정상용) 21일부터  23까지 3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2021 대한민국 국제 쿨산업전에 참가하여,전국 최초로 도입한 전기구동형 분진흡입차를 전시 홍보한다.

 

2021 대한민국 국제 쿨산업전은 폭염, 미세먼지 등 기후 변화에 대응하고, 지역 쿨관련 산업을 지원하기 위해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가주최하는 기후환경 변화 대응 전문 전시회이다.

 

대구환경공단은 20198월 미세먼지 등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대구시로부터 도로재비산먼지 저감사업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여 현재,도로 분진흡입차 14대를 운행하고 있다.

 

올해 7월 전국 최초로 도입한 CNG 청정연료를 사용하는 전기구동형분진흡입차를 2021 대한민국 국제 쿨산업전에 전시하여, ‘숨 쉬는 맑은 대구환경 조성을 위해 대구환경공단에서 추진하는 미세먼지 저감사업을 시민들에게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또한, 도로분진흡입차를 투입하여 공공의 시설과 주택 등을 청소해주는찾아가는 숨 서비스를 알려 대구에 거주하는 모든 시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대구환경공단 정상용 이사장은 공기업으로서 환경파괴와 기후변화에선제적으로 대응동참하기 위해 이번 전시회에 참가하였으며, 앞으로도대구 시민들이 맑은 공기와 깨끗한 숨 권리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편집국=김선봉차장 기자 cbc2047@naver.com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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