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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7.21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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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히 보아야 /예쁘다/,가만히 들으면/ 힐링

 

함창중앙병설유치원 코로나 힐링 작은 음악회 -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함창중앙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유영희)은 지난 19 코로나19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힐링 프로그램, 음악으로 하나되는 열린 작은음악회를 열었다.

 

우리 유치원은 특색교육으로 리듬Up!, 감성Up! 음악놀이 활동을 실시 하고 있다. , 소리에 대한 민감성을 기르도록 교실과 바깥에서 나는 소리를 듣고 말로 표현해보는 소리찾기 놀이와 클래식 명곡을 감상하 고 노랫말을 넣어서 부르거나 클래식 음악에 맞춰 신체표현을 하고 악 기를 연주하는 활동을 했다.

 

또 매일 자유놀이 시간에 교사의 피아노 연 주에 맞춰 동요를 부르고 방과후 시간에는 바이올린 연주법을 배우고 바이올린 선생님이 직접 들려주는 바이올린 연주곡을 감상했다.

 

 1학기 동안 유아들이 배운 노래를 뽐낼 수 있는 작은 음악회는 점심시간에 초등학생과 선생님을 초대하여 체육관에서 실시하였다. 7세 박○ ○의 진행으로 음악회를 시작하고 무대의상을 입고 무대 위에 오른 유 아들은 교사의 피아노 연주에 맞춰 클래식 음악 부르기와 동요 합창을 하였고  6,7세 유아들은 비행기학교 종을 바이올린으로 연주했다

 

유아들의 공연이 끝날 때마다 초등학생과 선생님들은 큰 박수를 치 고 환호해주었다. 그리고 유치원 교사의 피아노 연주와 바이올린 선생 님의 바이올린 연주로 교사들도 작은 음악회 공연에 함께 참여했다.

 

 작은 음악회를 촬영한 동영상은 학부모에게 안내하고 이를 본 만 3세 유아 학부모는 우리 아이가 무대 위에서 노래를 부르는 모습이 감동 입니다. 집에서도 배운 노래를 계속 흥얼거려요라고 말했다. 음악놀이 활동을 통해 유아들이 음악을 놀이처럼 즐기는 사람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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