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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9.17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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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참외 생산 디지털 전환 핵심 특허기술 산업화

 

참외 고설 재배용 확장형베드 설치구조, 지중매립형 배지용기 등 기술이전 

 

 참외 디지털 생산 기반 구축으로 참외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

 

[국내매일] 편집국 김선봉 차장 = 경북농업기술원 성주참외과채류연구소는 참외 고설재배용 확장형 베드구조에 대한 특허기술을 농자재 생산 전문업체인 태광에이텍(대표 곽원표)5년간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참외 고설재배용 확장베드 설치 구조는 참외 고설재배에서 생육상황에 맞게 겨울철에는 기본베드만 사용하고 이듬해 4월 이후 생육이 왕성한 시기에 간편하게 베드 폭을 확장해 사용할 수 있도록 고안돼 효율적인 작물관리와 생산성을 증대시킬 수 있다.

 

이번에 태광에이텍은 참외 근권부 관리기술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필수자재인참외 수경재배 전용 지중매립형 배지용기를 기술이전 받았다.

 

또한, 농업기술실용화재단 농업실용화기술R&D 지원에 공모해 1억원의 연구비도 지원받아 시제품 제작을 추진하고 있다.

 

향후 참외 고설수경재배 전용 농자재 2건을 완성도 있게 제작해 25년까지 농업기술원과 함께 고설수경재배 기술 보급에 나설 예정이다.

 

신용습 경북농업기술원장은 참외 재배기술의 디지털 전환을 통한 고품질 참외 생산 기반을 구축해 국내를 넘어 세계시장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수출작목으로 육성할 것이라고 전했다.

 

편집국=김선봉차장 기자 cbc2047@naver.com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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