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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10.15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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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원 경북 공공배달앱먹깨비활성화 오찬데이

 

소상공인 실질소득 증대 및 지역상권 활성화에 직원들 적극 동참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15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경북 공공배달앱(먹깨비) 활성화 오찬 데이(Day)’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배달앱 먹깨비는 수수료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소상공인들을돕기 위해 경북도에서 지난달 9일 정식오픈한 경북 공공배달앱 이다.

 

이번 행사는 직원 280여 명의 자율적인 참여와 원장의 적극적인이용 홍보로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

 

각 부서별로지그재그로 앉기, 한 방향으로 앉기, 한 칸 띄워서앉기와 4인 이하의 모임 등 방역수칙 준수하면서점심 식사 시간을가졌다.

 

직원들의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경북 공공배달앱의 홍보 효과도 높이는 시간이었다.

 

신용습 경북농업기술원장은 지역소상공인 지원과 경북 공공배달앱(먹깨비)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이번 행사를 가졌다라며, “지역 상권의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경북 공공배달앱(먹깨비)’은 지난달 29일 기준 누적 주문수가 52800건을 기록, 총매출액이 12억 원을 돌파 했으며 현재 소상공인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도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안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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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원 경북 공공배달앱‘먹깨비’활성화 오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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