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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6.20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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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와이메이트, 평안한 직장생활 직장스트레스 해소를 돕는 ‘선배가 들려주는 기업상담 이야기’ 출간

10년 차 기업상담사의 노하우를 담은 생생한 현장 이야기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뉴스와이어) -- 출판사 피와이메이트에서 직장인의 정신건강을 관리하고 직장스트레스 해소를 돕는 ‘선배가 들려주는 기업상담 이야기’(변시영 지음)를 출간했다.


이 책은 기업상담에 관심 있는 예비 상담사들 및 현직 상담사들을 위한 전문적인 가이드라인을 A부터 Z까지 제시하고, 10년 차 기업상담사인 변시영 저자의 노하우를 담은 생생한 현장 이야기를 풀어냈다.


직장은 하루 24시간 중 어쩌면 가족보다도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무엇보다도 더 많은 에너지를 쏟아붓고 있는 곳이다. 직장이 마음 편안한 곳인가의 여부는 한 사람의 정신건강, 나아가서는 삶과 사회적 멘탈 전체를 좌우하는 데 많은 영향력을 발휘한다. 

 

따라서 직장인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자기 일을 즐겁게 잘 해낼 수 있도록 돕는 기업상담과 그 상담을 하는 주요 주체인 기업상담자의 역할은 매우 중요할 수밖에 없다. 그런 기업상담자가 기업상담의 현실을 제대로 알고 초기에 겪을 수 있는 좌충우돌을 최소화하면서 빠르게 적응해 제 몫을 다 하는 것은 상담자의 전문성 발휘의 측면에서도 매우 중요하다. 그래서 기업상담에 관심 있거나 이를 하려고 하는 (예비)상담자들에게 도움의 손길은 매우 절실하다.


하지만 이들을 도울 수 있는 ‘전문적’이면서도 당장 써먹을 수 있을 만큼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서적이 많지 않다. 이로 인해 실제 기업상담의 현실을 생생하게 궁금해하는 사람들의 갈증과 기업상담 필드에 진출한 상담자들의 실무적인 측면의 어려움과 갈등은 해소되지 않고 있다. 이러한 안타까운 현황에 변시영 저자는 생생한 현장 실무형 가이드라인을 담아 이러한 갈증과 갈등을 해소할 수 있는 매뉴얼 북의 필요성을 느껴 이 책을 집필했다.


이 책의 주 특징은 어떠한 이론서에도 없는 10년 차 기업상담사의 경험과 노하우를 담아 기업상담의 구석구석을 살펴볼 수 있다는 점이다. 직장인들이 상담에 대해 궁금한 점을 파악하고 그에 대한 친절한 답을 기재해 놓은 책의 구성에서 ‘직장인 상담’에 관심 있는 일반인들까지 포용하려는 노력을 엿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저자는 “낯선 길에서 어디로 가야 할지 막막할 때, 누군가 이쪽이라고 안내해주거나 나도 거기 간다며 함께 가자 말해주면 그리 든든할 수가 없다.

 

 이 책은 그런 마음으로 썼다. 기업상담이란 낯선 길이 홀로 헤매며 외로운 길이 아니길 바라본다. 많은 직장인들이 기업상담과 함께하며 ‘그래, 이 정도면 오늘 하루도 대체로 괜찮았지’라는 가벼운 마음으로 퇴근할 수 있기를, 다시 아침을 맞이하며 ‘그래, 오늘 하루도 잘 지내보자’라는 설레는 마음으로 출근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소망을 밝혔다.

피와이메이트 개요

박영사의 자회사인 피와이메이트는 ‘친절한 책’을 모토로 2014년 설립됐다. 교재, 교육, 어학 및 인문 분야의 도서를 중심으로 콘텐츠의 학습 편의성과 가독성을 가미해 누구나 읽을 수 있는 책을 만들고 있다.

웹사이트http://www.pyb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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