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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4.06.05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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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암생존자 주간 운영

6월 첫째 주, 암생존자 주간 운영(6. 1.~ 6. 7.)

국가암검진 수검 홍보와 암생존자 주간 기념행사 개최

 

 

[국내매일=안나리 기자] 대구광역시는 6월 첫째 주 암생존자 주간*’(6. 1.~ 6. 7.)을 맞아 국가암검진 수검 집중 홍보와 캠페인을 개최한다.

 

* 1988년 미국에서 처음 시작. 우리나라는 2019년부터 6월 첫째 주를 암생존자 주간으로 정함

 

 암생존자 주간에는 암생존자의 정기검진과 건강관리의 중요성 인식개선을 위해 9개 구·군 보건소에서 국가암(건강)검진 수검 홍보를 집중 전개한다.

 

암 검진은 10대 암 예방수칙 중 하나로 정기적으로 검진을 받는 것이 매우 중요하며, 조기 발견 및 치료는 암 완치율을 높일 수 있다.

 

이번 암생존자 주간 행사는 환경 캠페인 쓰담 달리기’(5.20.~6.7.)5,000보 이상 걷기와 쓰레기 줍기 인증 상품 이벤트, 숲 체험 힐링프로그램 건강 한 걸음, 인생 두 걸음’(6.5.)등으로, 암 예방을 위한 신체활동 증진과 자연친화적인 활동으로 암생존자의 건강증진과 사회공헌을 위해 대구경북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에서 주관한다.

 

대구경북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는 2019년부터 권역센터로 지정돼 암생존자와 가족의 건강증진과 사회복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3월 암 예방의 날에 전성우 센터장은 지역 암관리사업의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강연숙 대구광역시 건강증진과장은 암생존자 주간을 맞이해, 암생존자의 건강증진과 지역주민의 암 예방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암관리사업을 적극 추진해 암 예방과 조기 발견을 위한 인식개선에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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