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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4.10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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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어선사고 예방을 위한 합동 안전점검... 4.30일까지

5개 연안 시군 항․포구 및 위판장 중심 일제점검


[경북=국내매일]남은숙 기자 = 경상북도는 급변하는 기상과 출어 어선 증가 등으로 사고발생 위험이 높은 봄철 조업시기를 맞아 오는 30일까지 어선을 대상으로 ‘관계기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합동 안전점검은 도내 5개 연안 시군의 항․포구 및 위판장을 중심으로 실시하며 해양수산부, 도, 시군, 해양경찰서, 수협중앙회(어업정보통신국), 선박안전기술공단이 점검에 함께 참여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기상특보 수신 등에 필요한 통신장비 설치 여부 ▲전선, 배전반, 집어등용 안정기 상태 확인 ▲구명조끼 및 소화기 등 어선사고 예방을 위한 장비들이 구비되어 있는지를 중점 확인한다.

특히 낚시어선에 대해서는 ▲출․입항 신고이행 및 승객명부 비치여부 ▲낚시어선 신고확인증 및 안정성 검사여부 ▲구명조끼 및 난간 등 안전설비 설치여부 등 낚시 승객과 관련된 사항을 집중 점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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