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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4.14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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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제조 플랫폼 고장 예지‧진단 기술개발’워크숍 개최

경북도,‘로봇설비 고장․예지 진단 시스템 특허기술 3건 개발

 경북로봇기업에 이전 예정, 3년간 26억여원 매출 증대 기대


[경북=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는 경북IT융합산업기술원 주관으로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안동 CM파크호텔에서 경북IT융합산업기술원, 한국로봇융합연구원, 포항공대 정보통신연구원, 관련기업 및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그간 추진해온 ‘스마트제조 플랫폼 고장 예지․진단 기술개발 워크숍’을 가졌다.

‘스마트제조 플랫폼 고장 예지․진단 기술개발사업’은 2017년 11월부터 2019년 5월까지 약 19개월간 8억원을 투입해 ‘스마트 제조 플랫폼을 위한 고장 예지․진단 기술개발’R&D사업이다.

워크숍에서는 본 기술개발 사업추진현황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를 하고 특히 과제의 결과물로 개발된 로봇/설비 고장 예지․진단 플랫폼관련 특허기술 3건을 경북로봇기업인 ㈜오토로보틱스와 ㈜신독에 기술 이전하는 협력방안에 대해 구체적으로 협의했다.

㈜오토로보틱스는 경북테크노파크에 위치해 있으며, 2017년 창업이후 산업용로봇을 생산하는 전문생산기업체로 용접로봇, 핸들링로봇으로 사용하는 로봇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신독은 경북 성주산업단지에 위치해 있으며 1987년 창업이후 자동차 차체용접 자동화 시스템 전문생산업체로 국내 현대/기아자동차 협력사, 해외 글로벌GM 등에 자동화 설비생산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주관기관인 경북IT융합산업기술원의 천승만 선임 연구원은 “이번에 개발된 특허기술을 경북의 로봇기업인 ㈜오토로보틱스와 ㈜신독에 이전해 로봇설비 및 신제품에 적용하면 3년간 약 26억원의 매출 증대가 발생하는 등 상당한 성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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