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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4.18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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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제1회 공무원임용시험 경쟁률 22:1

▸ 4월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원서접수 실시

▸ 선발예정 인원 660명, 출원인원 14,378명, 경쟁률 22:1 기록

▸ 9급 일반행정 23:1 지난해 대비 하락, 9급 운전직 133:1 최고 기록


[대구=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대구시는 지난 4월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실시한 ‘2019년 제1회 공무원임용시험’ 원서접수 결과를 발표했다.

 올해 대구시 제1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은 660명 선발예정으로 원서접수 결과 출원인원 14,378명으로 22:1의 경쟁률을 나타내었다.

이는 지난해 경쟁률 28:1에(587명 선발/16,348명 지원) 비해 다소 낮아진 수치로 지난해와 비교했을 때 선발인원은 증가(587명→660명)했지만 지원자 수는 지난해 16,348명에서 올해 14,378명으로 감소한 것이다.

가장 많은 인원을 뽑는 9급 일반행정직(일반)은 331명 선발에 7,509명이 지원, 23:1의 경쟁률을 보였고, 세무직(일반)은 22명 선발에 718명 지원 33:1, 사회복지직(일반)은 22명 선발에 992명이 지원해 45:1의 경쟁률을 보였다.

소수인원을 뽑는 사서직은 1명 선발에 90명이 지원해 90:1, 환경직은 2명 선발에 153명이 지원해 77:1의 다른 직렬보다 높은 경쟁률을 보였고, 특히 운전직(일반)은 8명 선발에 1,066명이 지원해 133:1의 최고경쟁률을 나타냈다.

올해 서울시 지방직 필기시험이 다른 시·도와 같은 날 시행됨으로써 지방직 시험을 준비하는 응시자들이 다소 분산된 것이 지난해 보다 낮은 경쟁률로 나타난 것으로 추정된다.

한편, 대구시 제1회 공무원임용시험은 ▲필기시험 6월 15일 ▲필기시험 합격자 발표 7월 19일 ▲인성검사 8월 3일 ▲면접시험 8월 19일 ~ 27일 ▲최종합격자 발표 9월 4일 일정으로 치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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