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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의 끝, 서울의 울림’… 서울 겨울축제 국제음악콩쿠르 개막 예고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한 해를 마무리하는 서울의 겨울이 전 세계의 울림으로 물든다. 오는 12월 열리는 ‘서울 겨울축제 국제음악콩쿠르’가 그 무대의 문을 연다. 이번 대회는 지자체 상이 함께 수여되는 국제 행사로, 음악 교육 현장의 의미를 재조명한다.
이번 콩쿠르는 비영리 민간단체 위드무드가 주최하고, 기획 대행은 문화기획사 골든쉬프터가 맡았다.
‘서울 겨울축제 국제음악콩쿠르’는 전공자부, 비전공부, 장애인부로 나뉘어 진행되며, 클래식 음악, 실용음악, 크로스오버 등 다양한 부문에서 경쟁이 펼쳐진다. 전 과정은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어, 전 세계 여러 나라에서 참가할 수 있다.
주최 측 관계자는 “비대면 시대의 장점을 살려 서로 다른 문화권의 음악인들이 하나의 겨울 무대에서 만날 것”이라며 “서울이 전 세계 음악인의 교류 거점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접수와 안내는 온라인으로만 진행되며, 참가자는 대행사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직접 문의할 수 있다.
행사의 마지막에는 지자체 시상과 함께 수상자들의 영상이 공개돼, 한 해의 끝을 장식하는 따뜻한 음악 축제로 기억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