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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5.02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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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겨울철 대설·한파 대책추진‘장려’기관 선정

▸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및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1억원 확보

▸ 올해 1분기 재난상황보고훈련 평가에서도 우수기관에 선정 장관표창수상


[대구=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대구시는 정부에서 시행하는 2018년도 평가에서 재난대책 추진 우수지자체로 선정되어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및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1억원을 확보했다.

겨울철 중앙합동점검은 자연재난 사전준비 상태와 대응실적 등을 종합 점검·평가하여 최우수, 우수, 장려 지자체를 선정한다.

대구시는 겨울철 대책기간(’18.11.15.~’19.3.15)동안 재난안전대책본부를 24시간 운영하여 대설 예보 시 신속히 대처하고, 종합지원상황실을 운영하여 취약계층 보호 및 한파 피해 감시체계를 구축했다.

제설대응 체계 구축을 위해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기간동안 제설인력 12,059명, 제설제 2,112톤, 제설장비 838대 등을 확보하고 민·관·군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신속한 제설 작업으로 시민불편을 최소화 했다.

특히, 각 구·군이 참여하는 대설대응 훈련을 실시하여 실제 대설시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고 평가 시 가점을 받았으며, 자치단체장의 대설 관련 관심부분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재난관리기금 및 자원봉사자 등을 활용하여 건강 돌봄, 난방용품 등을 지원하여 한파로 인한 인명피해를 최소화 하였다.

아울러, 2019년 1분기 재난상황보고훈련 평가에서도 우수기관에 선정되어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한다.

재난상황보고 훈련은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초동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실시되며, 전국 227개 시·군·구를 포함한 17개 광역자치단체 중에서 대구시가 1분기 우수기관으로 선정(1위 98.6점) 되어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하게 되었다.

재난상황보고훈련 평가방법은 중앙재난안전상황실에서 시도/시·군·구에 메시지를 전파(NDMS)하면 5분 이내 수신, 40분 이내 재난상황보고서 및 긴급재난문자(CBS)를 작성하여 송출해야 되며, 조치사항 등 미흡 시에는 감점된다.

특히, 대구시는 재난발생시 신속한 상황 전파 및 대응 역량강화를 위해 자체훈련계획을 수립하여 취약 시간대인 야간 및 공휴일에 구·군 당직자를 대상으로 매일 교육과 훈련을 실시하고 있으며, 또한 구·군, 소방, 공사, 공단 등 유관기관과 협업강화 및 시민과 함께하는 재난 안전 분야 민관협력 워크숍도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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