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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5.03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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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안전본부장, 전통사찰 현장 지도 방문

▸ 부처님 오신 날 대비 지역 전통사찰 등 103개소 화재 취약요인 확인


[대구=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대구소방안전본부는 부처님 오신 날 5월 12일을 맞아 관내 전통사찰을 방문해 화재 취약요인을 확인하고 안전관리를 위해 현장지도에 나섰다고 밝혔다.

부처님 오신 날 전‧후 연등 설치와 철야 기도회 등으로 촛불 사용 증가에 따른 화재발생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사찰 관계자 안전교육을 통해 화재로부터 안전한 부처님 오신 날을 조성하고자 지난 2일, 이지만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이 동화사 등 관내 주요 전통사찰을 직접 방문하여 화재예방행정지도를 실시하였다.

 주요 내용으로 ‣ 부처님 오신 날 전후 안전한 환경 조성 및 화기 취급 주의 당부 ‣ 원거리 전통사찰 자체 대응체계 구축 협조 ‣ 사찰내 자위소방대 편성을 통한 초기대응체계 확립 ‣ 사찰주변 화재취약요인 제거 및 소각행위 금지 등을 전통사찰 관계자에게 지도했다.

이지만 소방안전본부장은 “봉축행사 시 연등설치와 방문객들로 인해 화재 취약성이 다수 노출되는 만큼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예방을 철저히 해주기 바란다”고 관계자에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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