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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5.13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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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주 여성지도자 교류방문, 달빛동맹 결속 다진다.


[대구=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13일 달빛동맹사업의 일환으로 광주 여성단체협의회에서 오경자 회장을 비롯한 40여명의 회원이 대구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서점복)와의 협력을 다지기 위해 대구를 방문한다.

대구 여성단체협의회와 광주 여성단체협의회는 2014년부터 교류를 시작한 이후, 매년 양 도시를 상호 방문하여 두 도시의 시정을 소개하고 문화를 탐방하는 등 서로에 대한 이해와 협력을 다져왔다.

이번 광주 여성단체협의회의 대구 방문 일정은 두 단체의 협력을 다지는 환영식을 시작으로 대구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김광석 길’, 전국 최초로 쓰레기 매립장을 수목원으로 조성하여 매년 많은 시민들이 즐겨 찾는 휴식 공간으로 탈바꿈한 ‘대구수목원’을 소개할 예정이다.

7월에는 광주 여성단체협의회의 초청으로 광주세계수영선수권 대회기간(7.12 ~7.28) 중 대구 여성단체협의회에서 대회를 격려하기 위해 방문할 예정이다.

서점복 대구시 여성단체협의회장은 “오늘 대구 방문이 뜻 깊고 재미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라며 “광주 여성단체와의 협력관계가 앞으로도 꾸준히 지속되어 대구․광주 우호협력의 밑거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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