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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5.14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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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 대구학생문화센터 공동 기획공연

‘2019 청소년 합창페스티벌’

▸ 5월 18일(토) 저녁 7시 30분 대구학생문화센터 대공연장에서 개최

▸ 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과 대구 지역 민간 청소년 합창단 출연


[대구=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예술감독 권유진)의 기획공연 ‘2019 청소년 합창페스티벌’이 오는 18일 저녁 7시 30분, 대구학생문화센터 대공연장에서 개최된다.

2019청소년 합창페스티벌은 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을 비롯하여 총 6개 팀이 참여 한다. 첫 무대에서는 맑은소리소년소녀합창단(지휘 최희철)의 <고향의 봄>과 <페임(Fame, 뮤지컬 ‘노트르 담 드 파리’ 中)>을 감상할 수 있다.

두 번째 무대에서는 얘노을소년소녀합창단(지휘 홍영상)이 <친구야>, <평화의 세상>을 선보이고, 대구유스콰이어(지휘 홍성수)가 <키리에(Kyrie)>, <뮤지컬 메들리(Musical Medly)>를 연주하며 세 번째 무대를 꾸민다.

 네 번째 무대는 TBC수성아트피아소년소녀합창단(지휘 김상충)의 <에델바이스(Edelweis)>와 <타카다무(Takadamu)>를 들을 수 있으며, 다섯 번째 무대에서는 뿌에리깐또레스(지휘 김정선)가 <내가 당신께 피하오니(In You, Lord)>, <안니로니>를 연주한다.

 여섯 번째 무대는 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지휘 권유진)의 <아리 아리랑>, <인형의 꿈(A Puppet's Dream)>을 감상할 수 있다.

 마지막 무대는 연합합창으로 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 권유진 예술감독의 지휘로 6개의 합창단이 <노래하는 이유(Why We Sing)>을 연주하며 연주회의 끝을 장식한다.

 특별출연으로는 테너 한용희의 섬세한 강약조절이 돋보이는 <(나를 잊지 말아요)Non ti scordar di me>와 <(오! 나의 태양)O sole mio>를 들을 수 있다.

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과 대구학생문화센터 공동기획공연 ‘2019 청소년 합창페스티벌’은 전석 1,000원 이며, 5세 이상만 관람이 가능하다. 예매는 티켓링크(1588-7890/www.ticketlink.co.k)를 이용하면 된다.

문의 : 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 053-606-6311/6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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