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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6.10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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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안동시협의회, 농촌 일손돕기에 구슬땀

 

도산면 과수농가에서 사과 열매솎기 봉사활동 펼쳐

 

  [경북=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바르게살기운동 안동시협의회(회장 박경서) 봄철 농번기를 맞아 행복안동 만들기 일환으로 2019 봄철 농촌 일손 돕기’ 활동을 펼쳤다.

  바르게살기운동 안동시협의회에서는 매년 봄·가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정기적으로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서며 더불어 사는 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이에 6 5 40 명의 회원이 도산면 가송리 소재 과수농가에서 사과 열매솎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바르게살기운동 안동시협의회는 정직한 개인, 더불어 사는 사회, 건강한 국가를 만들어가는 국민운동단체로 사회의 도덕성 회복과 국민 의식개혁 운동에 앞장서 왔다.

  바르게살기운동 안동시협의회(회장 박경서) “앞으로도 법질서 캠페인, 낙동강 행복안동 가꾸기,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에 솔선수범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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