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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06.26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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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상 국회의장, 백범 김구 서거 70주기 추모식 참석

문 의장 민족과 국가의 운명 국민통합에서 비롯, 백범 지론 민족단결 통한 조국통일 과제 남아 있어

 

 [국내매일] 문희상 국회의장은 626() 오전 효창공원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백범 김구 서거 70주기 추모식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문 의장은 백범 선생께서는 내가 원하는 우리나라를 통해 선생이 소망하는 나라는 군사 대국도 경제 대국도 아닌 문화 대국이라고 하셨다면서 지금 대한민국은 군사 강국은 물론이며 영화와 대중음악 등 한류문화가 전 세계를 휩쓰는 문화대국이 되었다. 백범 김구 선생을 비롯한 선조들 앞에 자랑스러운 조국을 만들어 가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문 의장은 선생께서는 해방이후 독립주권을 열망했다. ‘3·1 대혁명의 민주 단결정신을 이어받아, 남북조선의 단결, 좌파우파의 단결, 남녀노소의 단결로 한국 동포가 한 사람같이 단결해야 된다고 역설하셨다면서 민족과 국가의 운명은 국민통합에서 비롯된다는 진리를 동포에게 전한 것이라고 말했다.

 

 문 의장은 이어 안타깝게도 우리에게는 국민통합이라는 과제가 남아있다. 민족 단결을 통한 조국의 통일이라는 과제가 남아있다면서 백범 김구 선생 서거 70주년을 추모하는 오늘, 민족의 단결과 하나 된 조국을 강조했던 김구 선생의 정신을 되새겨 본다. 한반도에 항구적인 평화를 정착시키고 민족이 하나가 되는 그날을 앞당겨야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추모식은 백범김구선생기념사업협회(회장 김형오 전 국회의장)에서 백범 선생 서거 70주기를 맞아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 대회의실에서 개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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