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1-11(수)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19.07.09 12:05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대구시, 전국 지방공기업 평가결과우수한 성적

 

시설공단환경공단상수도 전국 2, 도시철도공사 전국 3, 도시공사 전국 4

양질의 일자리 확대, 지역경제 살리기 등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

 

 [대구=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대구시는 올해 행정안전부에서 전국 270개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진행한 2018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6기관 모두 나등급으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대구시 산하 6개 공기업 중 전국 2위의 시설공단, 환경공단, 상수도가 우수한 결과를 거두었고, 도시철도공사와 도시공사가 각각 전국 3위와 4위의 성과를 이루는 등 모든 기관이 우수한 성적을 기록하며 전국 상위권을 달성했다.

 

 특히 이번 실적평가에서 시설공단과 도시철도공사는 전년도 등급에서 한 단계 상승한 등급으로, 일자리 창출과 지방공기업 최초의 해외사업 진출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올해 경영평가에서는 안전·윤리·친환경 경영,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확대 등 사회적 책임경영(3536)의 비중이 확대되었으며,

 

안전경영의 중요성 강화를 위한 재난·안전관리 지표 비중이 대폭 확대(2~3최대 10)되는 등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방공기업 혁신에 중점을 두고 평가가 이루어졌다.

 

<대구광역시 지방공기업 평가 결과>

 

구 분

상수도

하수도

도시철도공사

도시공사

시설공단

환경공단

달성군

시설관리공단

’19년도

격년평가

전국순위

2/8

3/6

4/15

2/7

2/5

15/38

 

 기관별 평가결과를 보면 대구시설공단은 윤리경영(청렴도부패방지시책)과 고객만족(90.4, 전년대비 0.68점 상승)분야 에서 높은 상승폭으로 우수한 점수를 획득하였고, 평가비중이 대폭 확대된 안전경영평가의 우수한 성적과 일하는 방식 개선을 통한 사업수지비율 상승 등으로 전국 순위가 큰 폭으로 상승하여 한 등급 상승한 전국 2위의 등급을 기록했다.

 

 대구도시철도공사는 지방공기업 최초 해외도시철도 운영사업 진출(싱가포르 센토사 모노레일)과 청년의무고용 초과달성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전국 3위로 전년대비 한 등급 상승한 등급을 획득했다.

 

 대구환경공단의 경우 전년도에 이어 우수한 경영성과(당기순이익 80% 상승, 영업이익 73% 상승)를 이루었으며, 사회적 가치 분야에서 물산업클러스터 입주기업 및 해외물시장 진출기업에 대한 지원사업과 차별화된 고객 경영참여 활동(환경경영 참여단, 주민협의체 등)으로 전국 2위의 등급을 유지했다.

 

 대구도시공사의 경우 우수한 재정 건전성(부채 비율 72%)과 흑자경영(당기순이익 445억원) 등의 높은 경영효율성과 정부혁신평가 우수, 일자리 창출, 지역사회 공헌활동 등 사회적 가치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전국 4위로 등급의 평가를 받았다.

 

 상수도는 재정건전성확보, 요금부과징수율, 노후수도관(9.52%) 관리 높은 점수를 받았으나, 영업수지비율과 요금현실화율 점수하락으로 지난 평가대비 한 등급 하락(’17년 가등급) 하였지만 전국 2위를 유지하 등급 평가를 받았다.

 

<2018년 실적 지방공기업 평가 개요>????평가대상/주관 : 270(공사 62, 공단 89, 상수도 119)/행정안전부????평가단 구성 : 교수, 공인회계사, 노무사, 연구원 등 25개반 276????평가일정 : 평가단 구성(2), 현지평가(4~5), 이의신청확인검증(5)대구시 6개 기관 평가 : 상수도, 도시철도공사, 도시공사, 시설공단, 환경공단, 달성군시설관리공단

태그

전체댓글 0

  • 50206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대구시, 전국 지방공기업 평가결과‘우수한 성적’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