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7-19(일)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19.07.10 11:25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18.jpg

 

공정한 판정문화 정착 위한

 

2019 상임심판 직무교육개최

 

 

[국내매일]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지난 8부터 9까지 양일간 경기도 화성 푸르미르 호텔에서 2019 상임심판 직무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2019 상임심판 직무교육은 종목별 상임심판 125, 회원종목단체 담당자, 대한체육회 심판위원회 등 1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며, 보다 깨끗하고 공정한 체육문화 확립과 상임심판 제도 개선 및 발전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이번 교육은 상임심판의 독립성·전문성·공정성 등 자질 향상을 위해 상임심판의 자질과 윤리 심판운영 시스템 사례 스포츠 인권 교육 심판 커뮤니케이션/리더십 교육 상임심판 평가제도 설명 및 종목별 토론 등 심판 실무 및 역량 강화에 적합한 강의가 진행됐다.

한편, 대한체육회는 지난 2014년부터 공정한 판정문화 확산 및 투명한 스포츠 환경 조성을 목표로 심판 직위의 독립성과 전문성을 확보한 상임심판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 경기 특성 상 심판 불공정의 가능성이 높은 종목, 심판 운영의 재정 자립도가 열악한 종목, 기타 상임심판 제도가 필요한 종목 등 총 19개 종목 소속 125명의 상임심판이 현장에서 활동 중이다.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최근 깨끗하고 공정한 체육 문화 조성은 물론, 페어플레이 및 공정한 스포츠 판결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 “클린스포츠를 확립하고자 하는 대한체육회의 노력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공공누리마크
태그

전체댓글 0

  • 64141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2019 상임심판 직무교육」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