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9-18(금)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19.08.13 17:32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동해안 고수온 피해 최소화 안간힘!

 

 액산, 얼음, 히트펌프 가동, ·관 정보(SNS)공유 선제적 대응

 

[경북=국내매일]남은숙 기자 = 경상북도는 포항 남부해역 최근 수온 28가 도달됨에 따라 국립수산과학원고수온 주의보발표(8월 13)에 의해 본격 시·군 합동대응반을 편성, 운영 체제에 돌입했다

 

도내 양식장은 87개소에 어패류 1,338만마리가 사육되고 있으며 대부분 강도다리, 조피볼락, 넙치 등 이들 어종은 고수온에 약한 품종들로써 실시간 특별관리가 요구된다.

 

경북도는 지난 6. 12일 고수온 대비 해수부, 양식어업인, 유관기관과 합동간담회를 통해 대책을 마련하고 종합계획 시달 후 7월초부터 해상 예찰 및 모니터링 체계를 이미 가동한 상태이다.

 

특히 고수온에 선제적 대응을 위해 각종 장비, 기자재 등 액화산소, 순환펌프, 얼음 등을 선지원 후정산 체제운영과 상시 사육 수온·먹이량·밀도 등 현장 계도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김두한 경상북도 해양수산국장은고수온 피해 없는 것을 목표로 어업인과 공무원 간 실시간 소통과 정보공유를 당부하고 행정력 지원에 최선의 역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태그

전체댓글 0

  • 70302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동해안 고수온 피해 최소화 안간힘!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