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불교 법승종 석가모니불 진골사리와 공양미 친견법회.
2019/03/08 13:22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미투데이로 기사전송 다음요즘으로 기사전송

%BA%CEó%B4Խ%D2.jpg

종교법인 대한불교 법승종 동국사 적멸보궁(주지 도일)는 오는 3월 11일부터 3월14일 (부처님출가일)행사까지  부처님 사리 공양미 친견법회를 갖고 기간동안 금강경 염송을 한다. 또한 이번 친견법회는 석가모니불의 진골사리와 공양미 친견법회다.


주지 스님은 인사말과 함께 부처님께서 열반에 드신지 2500여년의 세월이 흐른 오늘 국내에서 국제적으로 공인된 부처님의 족보사리인 진골사리와 부처님께 친이 올려졌던 공양미 친견법회를소승이 열게 되었습니다. 이 친견법회를 계기로 많은 불자들의 신심과 인연이 결집되어 불교 증흥의 기틀이 마련되고 사바세계 중생들의 모든 번뇌 망상이 소멸되는 부처님의 대원력의 가피를 입게 되기를 염원 합니다.

부처님의 성보(聖寶)인 진골사리를 모시게 된 경위는 전"대한불교 조계종 도허 선사께서 일찍 중국 불교계와 인연을 가졌던 관계로 셰계불교협의회 주석이셨고 삼장법사를 배출한 삼장학원의 이사장직을 역임하겼던 그 유명한 중국 高僧 白聖 대법사께서 평생을 고이 모셨던 석가모니불 진골사리중 1과를 백성법사 제자인 석묘광 스님의 주선 등으로 모시게 되었고 지금은 도허 대선사의 열반으로 소승이 도허 대선사의 사리와 함께 모시게 되었습니다.

또한 일본 불교계로부터 부처님 생존 당시에 부처님께 친히 올려졌던 것으로 추정되는 공양미(쌀)1과를 기증 받았습니다.

부처님의 진골사리와 부처님께 올려졌던 공양미를 친견하고 신심으로 기도하게 되면 무한한 부처님의 가피를 입게되어 원하는 바의 소원이 이루어지는 불가사의한 원력이 있다고 본 소승은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신도님들께서 이 친견법회에 필이 동참하시어 무루복을 이루어 원하시는 일마다 원만 성취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종교법인 대한불교 법승종 동국사
주지 석도일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cbc2047@naver.com
국내뉴스(newsm.kr) - copyright ⓒ 국내뉴스.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화제의동영상

    화제의 동영상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종합일간|국내뉴스 (http://newsm.kr) |발행처:종교법인  발행.편집인:안정근|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근 |등록 경북 아00120 |등록일 2010년 3월18일  |편집국: 대구시 달서구 두류1동 1192-66(3층) | 경북 군위.고로.인곡 388 대표전화 :070-7690-2047  (053)621-3610 , 010-3525-2047  cbc2047@naver.com
      Copyright ⓒ 2009 newsm.kr All right reserved.
      국내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