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의회, 명품청사 노하우 경기도의회에 전수
2019/04/05 15:52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미투데이로 기사전송 다음요즘으로 기사전송

16.jpg


 

경북도의회, 명품청사 노하우 경기도의회에 전수

 경기도의회사무처 관계관 18명, 신청사 건립관련 경북도의회 방문


[경북=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의회사무처(처장 민인기)에서는 5일 경기도의회사무처 의사담당관 등 관계관 18명이 신청사 건립과 관련하여 경상북도의회사무처를 찾아 현장답사 등 벤치마킹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방문은 경기도의회사무처에서 신청사 건립을 위한 자료수집 및 현장확인을 위한 것으로 본회의장과 청사전반 등 분야별 시설을 답사하고 관련현황에 대한 문의도 병행하여 진행했다. 경기도의회 신청사는 약 35,000㎡의 지하 4층, 지상 12층 규모로 2017년 6월 착공하여 2020년 12월 준공예정으로, 현재 3층 골조공사가 진행중이다.

경상북도의회사무처에서는 경기도의회사무처 관계자의 방문목적 달성을 위해 신청사 건립을 비롯하여 관리·운영 전반에 걸친 다양한 자료를 제공하는 한편 현장안내를 통해 관련 노하우를 적극 전수했다.

한편 경상북도의회는 2016년 3월 준공이후 명품청사라는 입소문으로 일반 관광객은 물론 인천, 전남 등 15개 광역의회와 다수의 기초의회에서 벤치마킹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전종근 경상북도의회 총무담당관은 “경기도의회의 이번 방문이 새롭게 건립되는 경기도의회 청사가 도민의 희망과 사랑을 담아내는 커다란 그릇으로서의 상징성과 기능성을 두루 갖추는 데 일조하기를 기대한다”면서 “경상북도의회사무처에서도 타 시도의회에 대한 지속적인 현장답사와 모니터링으로 머물러있는 과거의 청사가 아니라 시대를 선도해나가는 명품 청사로서의 자리를 지켜나가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cbc2047@naver.com
국내뉴스(newsm.kr) - copyright ⓒ 국내뉴스.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화제의동영상

    화제의 동영상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종합일간|국내매일 (http://newsm.kr) (자매지)국내매일신문|발행처:종교법인  발행.편집인:안정근|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근 |등록 경북 아00120 |등록일 2010년 3월18일  |편집국: 대구시 달서구 두류1동 1192-66(3층) | 경북 군위.고로.인곡 388 대표전화 :070-7690-2047  (053)621-3610 , 010-3525-2047  cbc2047@naver.com
      Copyright ⓒ 2009 newsm.kr All right reserved.
      국내매일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복제 및 복사배포를 금지합니다.
      국내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