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청년창업농 영농정착지원사업’에 전국 최다 292명 선발
2019/04/15 14:12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미투데이로 기사전송 다음요즘으로 기사전송

경북도신도시전경사진.jpg

경북도, 올해 ‘청년창업농 영농정착지원사업’에 전국 최다 292명 선발

 지난해 255명에 이어 2년 연속 전국 최다... 전국 1,600명의 18.3%


[경북=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15일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발표한 ‘2019년도 청년창업농 영농정착지원사업’에서 전국 최다 인원인 292명이 선발됐다고 밝혔다.

청년창업농 영농정착지원사업은 농촌인력의 고령화와 후계인력 급감 등 농업․농촌 환경변화에 대응하고 6차산업화와 ICT 기반 첨단농업을 이끌어 갈 청년농부 육성을 위해 2018년부터 시행하는 사업으로 경북도는 지난해 255명에 이어 올 해도 전국 최다인 292명(전국 1,600명의 18.3%)이 최종 선발되었다.* 2019년 청년창업농(1,600명) : 경북(292명)>전북(270)>전남(258)>경남(187) 순

청년창업농 영농정착지원사업은 농가 경영주의 고령화에 대응하여 농업 인력구조를 개선하고 젊고 유능한 인재의 농업분야 진출을 촉진하기 위한 농림축산식품부 정책사업으로 독립경영 3년이하 후계농업인에게 3년간 매월100~80만원의 ‘청년창업농 희망 바우처 포인트’를 지원하며, 3억원 한도내 후계농업경영인 창업자금(융자)도 별도로 지원하여 초기 소득이 불안정한 청년농들의 안정적인 영농정착을 유도하는 사업이다.

대상자 선정은 시군에서 신청자의 결격사유가 없는지 사전검토, 사업계획의 적절성 및 개인 자질․영농비전 등에 대한 서면심사 후 도의 면접평가 등 엄정한 심사를 거쳐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최종 대상자를 선발했다.

한편, 경북도는 소양과 자격을 갖춘 청년 농업인 육성을 위해 농고졸업, 대학졸업, 일반귀농인 등 대상별 차별화된 교육체계 구축과 함께 2018년부터 창농단계를 거친 젊은 농업인이 농촌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구축을 위해 도 자주재원인 농어촌진흥기금 2억원 한도내에서 연리 1% 저리지원을 하는 등 젊은 농업인의 아이디어 현장 구현 및 청년농업인 성공모델 정립을 위한 다양한 정책발굴 및 지원을 하고 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cbc2047@naver.com
국내뉴스(newsm.kr) - copyright ⓒ 국내뉴스.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화제의동영상

    화제의 동영상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종합일간|국내매일 (http://newsm.kr) (자매지)국내매일신문|발행처:종교법인  발행.편집인:안정근|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근 |등록 경북 아00120 |등록일 2010년 3월18일  |편집국: 대구시 달서구 두류1동 1192-66(3층) | 경북 군위.고로.인곡 388 대표전화 :070-7690-2047  (053)621-3610 , 010-3525-2047  cbc2047@naver.com
      Copyright ⓒ 2009 newsm.kr All right reserved.
      국내매일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복제 및 복사배포를 금지합니다.
      국내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