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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남오페라단/대구오페라하우스 합작
      영남오페라단/대구오페라하우스 합작 제18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 / 영남오페라단 창단 37주년 기념 윤심덕, 사의 찬미 Yun Simdeok, The Praise of Death 10. 1(금) 7:30pm 대구오페라하우스   개요 작곡진영민 대본김하나 초연2018. 9. 28 대구오페라하우스 배경 1920년대 초, 중반 조선과 일본(동경, 대구, 경성, 항구) 형식4막 언어우리말(한글/영문자막 제공) 시간 2시간 10분   주요 제작진 예술감독 김귀자 지휘김봉미 연출정철원 합창지휘 김성환   출연진(출연날짜순) 윤심덕Sop. 이화영 김우진Ten. 이승묵 홍난파Bar. 노운병 윤성덕M.Sop. 김정화 홍해성Bass 윤성우 타케시Bar. 최득규 채동선Ten. 문성민   디오오케스트라 대구오페라콰이어   줄거리 1921년 일제강점기. 조선의 최초이자 최고의 소프라노 윤심덕은 일본으로 유학을 온다. 독립운동자금 모금을 위한 순회공연을 준비하는 동경의 비밀파티장에서 그녀는 극작가인 김우진과 만나 운명처럼 사랑에 빠진다. 그 후 독립을 위해 헌신할 것을 맹세한 그들은 홍난파, 홍해성, 채동선과 대구에 와 공연을 이어가며 대구사람들의 애국의 열의를 보고 그들의 의지는 더욱 고조된다.    이상화의 <대구행진곡>으로 시작된 윤심덕의 공연은 일본 순사의 방해로 중단되고, 계산성당으로 피신한 윤심덕과 김우진은 신께 자비와 가호를 빈다. 하지만 윤심덕은 그녀의 노래에 반한 일본군 대장 타케시에게 잡혀 감금되고, 강요와 협박에도 조선만을 위해 노래하고 김우진만 사랑한다고 말하는 윤심덕. 그녀의 마음을 얻지못한 타케시는 거짓 소문으로 그녀를 나락에 빠트리고 최고의 스타 윤심덕은 한순간에 세상의 버림을 받게된다. 홍난파의 도움으로 두 사람은 어렵게 동경에서 재회하고.....   마지막 유작 <사의 찬미>를 남긴 윤심덕과 김우진은 고통없는 세상에서 이별없는 사랑을 맹세하며 현해탄에 몸을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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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4
  • 국제 조직인 국제 혼 협회(IHS) 한국인 지부장 임명
                                       국제 조직인 국제 혼 협회(IHS) 한국인 지부장 임명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호르니스트 권석준은  지난 9월 13일 국제 조직인 국제 혼 협회(International Horn Society, 총장 Radegundis Tavares)의 한국 지부장으로 임명 받았다.   (홈페이지: https://www.hornsociety.org/ihs-people/area-reps-other ) 1970 년 6 월에 설립된 IHS는 연례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The Horn Call이라는 잡지를 발간하고 있다. 이는 한국의 금관악기를 세계에 알릴수 있는 매우 좋은 기회로서  첫 시작을 맞은 역사적인 순간이다.   현재 작곡가, 지휘자, 호르니스트로서 활동하고 있는 권석준은 호른하고 인연이 깊다. 예원학교, 서울예술고등학교, 서울대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 대학원 전문사 2년제 솔리스트과정, 뉴욕시립대학교에서 호른을 전공하고, 제24회 해외 파견 콩쿨 최연소 & 최초 금관 부문 대상 수상(예술요원 군복무), 세계3대 콩쿨 중 하나인 독일 뭰헨 ARD콩쿨 본선 진출 그리고 과천시립교향악단, 청주시립교향악단,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에서 상임 수석 으로 근무를 했다. 지금도 그는 통영국제음악제 의 TIMF앙상블, 한국전문연주자협회, 충북도립교향악단 등 에서 호른 수석 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대학에서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권석준은 " IHS의 지부장으로서 한국 금관 악기가 세계에서도 인정 받음에 크나큰 자부심을 느끼며, 앞으로 열심히 활동하여 대한민국의 음악과 금관악기 연주자들을 세계에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고 밝혔다.  한국전문연주자협회 ArtHub https://www.youtube.com/channel/UC1HBI703kLcwg2kq_0k7_kw/featu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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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3
  • 경북도, 코로나19 극복 위한 예술인 지원사업 공모 추진!
            경북도, 코로나19 극복 위한 예술인 지원사업 공모 추진!   창작활동준비금과 청년신진예술인 지원, 2차 추경 20억원 편성     9월 17일부터 10월 5일까지 공모접수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는 지역예술인 창작활동준비금 지원과 청년신진예술인발굴·육성 지원 사업 접수를 경북문화재단과 함께 17일부터 내달 5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예술인의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마련된 사업으로 2021년도 제2회 추경에 예산을 확보했다.   경북도는 지역의 예술인들이 코로나 장기화로 어려운 시기 경제적 요인 등으로 창작활동이 중단되지 않도록 지원하고, 다양한 공연활동 지원해 침체된 문화예술계와 지역민들의 문화예술향유를 통한 일상회복을 도울 방침이다.   이번 사업은 지역예술인의 생계보전적 재난지원금이아닌 예술창작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코로나로 취소된 전시와 공연으로 피해를 입은 예술인의 다양한 예술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예술활동을 갓 시작한 청년 및 신진 예술인(단체)의 다양한 예술활동 지원을 통해 실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안정적인 예술현장 진입을 도모하여 청년이 예술하기 좋은 경북 문화예술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사업의 지원대상은지역 내 문화예술을 전문적으로 하는 예술단체와예술인으로 공모․심의를 통해 개인 200~500만원, 단체는 500~1,000만원을지원한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청년예술인들을 포함한 지역 예술인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의 역할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예술인들의 복지증진과 예술환경 개선을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지원을 원하는 예술인은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www.ncas.or.kr)에서 9월 17일부터 10월 5일 오후 6시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이 밖에 공모에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경북도청(www.gb.go.kr) 및 경북문화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www.gacf.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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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7
  • 경북도, 지역대학과 함께 문화예술의 새로운 그림을 그리다
            경북도, 지역대학과 함께 문화예술의 새로운 그림을 그리다    지역예술대학과 연계, 유망청년 예술인 발굴․육성     16일 19:30 계명아트센터에서 라이징 스타 콘서트 개최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는 지역대학과 함께 지역대학과 상생하는 ‘경북도립예술단-청년예술인’양성 플랫폼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경북도립예술단과 지역예술대학이 최초로 시도하는 문화예술 프로젝트로 지역의 유망청년 예술인을 발굴․육성하고 지역문화예술 발전의 발판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도립예술단과 청년예술인과의 협연 공연인 ‘라이징 스타 콘서트’를 비롯해 도립예술단 멘토링 사업, 공연콘텐츠 공동 연구․제작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계명대학교, 영남대학교,대구가톨릭대학교, 안동대학교가 함께 한다.   특히, 올해 12월까지 추진되는 ‘라이징 스타 콘서트’는 지역대학에 재학 중인 유망 청년 예술인을 발굴해 도립예술단과의 협연공연을통해 다양한 무대경험을 쌓고 기량을 향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우선, 16일 계명아트센터에서는 경북도립교향악단과 계명대학교 음악공연예술대학 재학생들이 함께 어우려져 ‘라이징 스타 콘서트’공연을 갖는다.   이번 공연에는 계명대학교에서 피아노를 전공 중인 박서윤을 비롯해 우도욱(관현악전공), 김재현(대학원 음악학과)이 공연에 참여하게 된다.   이날 공연에서 피아노 박서윤은 라흐마니노프의 ‘파가니니 주제에 의한 광시곡 작품번호 43’을, 호른 우도욱은 글리에르의 ‘호른 협주곡 내림나장조 작품번호 91’을 연주한다.   또한, 바리톤 김재현이 신동수 작곡의 ‘한국가곡 산아’ 및 베르디의 ‘오페라 맥베스 중 자비,명예, 사랑’을 노래한다.   공연의 마지막은 차이코프스키의 1812년 서곡을 도립교향악단의 오케스트라로 들려준다.   이후에는 10월 7일 도립국악단–영남대학교“미래의 꿈을 향한 젊인 명인전”(천마아트센터), 11월 18일 도립교향악단–대구가톨릭대학교 “라이징 스타 콘서트”(수성아트피아), 11월30일 도립교향악단-안동대학교 “라이징 스타 콘서트”(안동예술의 전당), 12월 1일 도립교향악단-안동대학교 “라이징 스타 콘서트”(대구문화예술회관)가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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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6
  • 싱잉볼 마음 치유
        싱잉볼 마음 치유    사랑으로 토닥토닥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칠곡 장곡중학교(교장 김상완)는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3학년 정서행동 학생을 대상으로 Wee클래스에서‘사랑으로 토닥토닥’ 학교 속의 싱잉볼 명상을 실시했다.    마음치유명상은 학업 스트레스와 교우관계, 가정환경 불화 등으로 정서적 갈등을 가지고 있는 학생들의 정신적 케어를 위해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싱잉볼 명상을 경험하고, 명상을 통해서 내면의 쉼과 평안을 얻을 수 있었다.    싱잉볼의 소리를 통한 명상으로 코로나시대를 살고 있는 학생들의 닫힌 마음을 열었던 특별한 소리를 만나며 학생들의 힐링과 심신안정, 주의력 및 집중력 향상과 빠른 정서완화로 감정 조절에 효과가 있었다.    장곡중학교 김상완 교장은 “복합적인 원인으로 학교 부적응 학생이 점점 늘어나는 가운데 학교에서 명상이 활성화 되어 학생들이 행복한 학교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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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5
  • 꽃뫼아이들, 제3회 영천시 전국음악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 수상
              꽃뫼아이들, 제3회 영천시 전국음악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 수상   노래는 우리들의 즐거운 친구!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화산초등학교(교장 정호엽)에서는 방과후 특기적성 성악 수업에서 노래를 사랑하는 아이들이 모여 지난  4일 한국음악협회 영천시지회에서 주최하는 ‘제 3회 영천시 전국 음악 경연 대회’에 참가했다.    이 대회는 유치부부터 일반부까지 참가하는 독창과 중창 경연 대회이다.   대회 일정이 공개되자 코로나로 인해 조심스럽고 두 달여의 다소 짧은 연습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방학 기간까지 쉼 없이 수업에 열심히 참여하여 중창 부문에 5학년 정유희, 권수영, 김사랑, 김은혜, 이수정이 예쁜 우의를 착용하고 귀여운 동작을 곁들인 ‘소나기 청소부’라는 곡을 선보였고, 독창 부문에서는 1학년 서시온 어린이가 ‘땅꼬마’라는 곡을 귀엽고 청아한 목소리로 불렀다.   평소 방과후 성악수업에서 노래 부르는 것이 즐거워 열심히 연습하면서 아이들 스스로 공연 무대를 준비하고 무대 위에서 자신이 주인공이 되어 봄으로써 자신감 향상과 성취감, 친구와의 따뜻한 추억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며 모두들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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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4
  • 군위중 오케스트라 ‘코로나19 극복’힐링 콘서트 개최
            군위중 오케스트라   ‘코로나19 극복’힐링 콘서트 개최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군위중학교(교장 남준모) 오케스트라가 지난 9일 군위중학교 야외공연장에서 '코로나19 극복' 힐링 콘서트를 열어 학생과 교직원에게 큰 감동을 선물했다.    이번 연주회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문화공연을 쉽게 즐기지 못한 학생들과 선생님을 위한 공연으로,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위로하는 취지로 37여 명의 오케스트라원이 준비했다.    군위중학교 오케스트라는 이날 ‘홀로 아리랑’을 시작으로 영화 어벤져스의 OST인 'Main Theme'과 디즈니 영화 OST인 'A Whole New World'와 ‘아모르파티’를 연주하며 학생들과 선생님들의 열광적인 반응을 얻었다.    군위중학교 오케스트라는 자신의 꿈과 재능을 키우고 싶은 37명의 학생이 자원하여 만들어진 동아리로, '사랑·봉사·희망·나눔'이라는 가치를 중심으로 문화예술교육의 저변을 확대하고 학생들의 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며 지역 사회의 문화예술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현재 오케스트라부원들은 매주 수요일 동아리 시간, 방과후학교 수업뿐만 아니라 점심시간, 토요 방과후에 성실하게 참여하여 음악적인 실력을 키우고 있다. 또한, 학교의 아낌없는 지원과 학생들의 열정이 밑거름되어 현재는 37명이 모두 어엿한 오케스트라 단원을 구성하고 있다.    군위중학교 오케스트라는 10월에 있을 ‘느티나무 축제’ 공연이 예정되어 있어서 공연 준비에 더욱 분주해지고 있다.    군위중 오케스트라를 운영하는 권다은 음악 교사는 "이번 힐링 콘서트를 통해 학생들과 선생님들에게 정서적 여유와 평안을 주고 음악으로 공감하며 소통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남준모 교장은 "군위중학교 오케스트라를 통해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문화행사 확대로 학교와 지역 사회 간 신뢰도를 높이는데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학생들의 꿈과 끼를 발산하고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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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3
  • 제18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 대장정 개막
            치유와 회복의 메시지를 담은 오페라 향연의 장! -   제18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 대장정 개막   ▸ 9.10.(금)~11.7.(일) 59일간,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열려 ▸ 수준 높은 메인오페라와 콘서트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10일 오후 7시 30분, 유네스코음악창의도시 대구에서 오페라의 향연 ‘제18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DIOF)’가 푸치니의 오페라 걸작 ‘토스카’ 공연을 시작으로 59일간의 대장정에 들어간다.   대구시와 (재)대구오페라하우스는 지난해 코로나19로 계획대로 치르지 못했던 ‘제18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를 10일부터 11월 7일까지 개최한다.   올해 18회째를 맞는 대구국제오페라축제는 ‘공연예술도시 대구’를 상징하는 문화브랜드로 자리 잡았으며 지역을 넘어 아시아 대표 축제로 성장해왔다. 무엇보다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 대구를 대표하는 예술축제로서 문화예술로 특성화된 지역의 미래를 견인하는 역할도 함께 해왔다.   제18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에는 ‘치유’를 주제로 여섯 편의 메인오페라를 비롯해 전막오페라를 재구성한 콘서트 형식의 ‘오페라 콘체르탄테’와 ‘오페라 갈라 콘서트’ 등 수준 높은 공연과 시민들이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전시·체험·강의형 프로그램 등이 마련돼 있다.   이번 축제를 통해 팬데믹 상황 속에서 시민들이 간절히 바라는 안전하고 편안한 일상의 회복, 온전한 ‘치유’의 메시지를 전할 계획이다.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작은 푸치니의 3대 걸작으로 꼽히는 <토스카>이다. 전 세계의 사랑을 받아 온 <토스카>는 낭만적이고 비극적인 사랑 이야기로 푸치니의 드라마틱한 멜로디와 풍성하고 아름다운 음악과 어우러져 사실주의 오페라의 걸작으로 남은 작품이다.    특별히 이번 공연에는 대구를 대표하는 연주단체인 대구시립교향악단과 합창단이 협연해 뛰어난 수준의 연주를 기대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유네스코음악창의도시 대구의 음악 역량과 현주소를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9월 10일 오후 7시 30분,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펼쳐질 감동의 무대 ‘토스카’ 공연은 네이버 TV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개막작 <토스카(9.10∼11)>에 이어 김해문화재단의 창작오페라 <허왕후(9.17∼18)>, 영남오페라단의 <윤심덕, 사의 찬미(10.1)>, 베르디의 대작오페라 <아이다(10.22∼23)>, 국립오페라단의 <삼손과 데릴라(10.29∼30)>, 이탈리아 모데나 루치아노 파바로티 시립극장 프로덕션 <청교도(11.6∼7)> 등 총 여섯 편의 메인오페라를 선보인다.   메인오페라 외에도 대구성악가협회와 함께하는 ‘50스타즈 오페라 갈라콘서트(10.15)’, 오페라 콘체르탄테 <라 트라비아타(9.24)>와 <마술피리(9.25)>, ‘월드 오페라 갈라콘서트(11.1)’ 등 콘서트 시리즈를 비롯해 유명 음악평론가들의 강연 프로그램 ‘오페라 오디세이’ 등 특별 프로그램 등 풍성한 행사가 시민들을 기다리고 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코로나 팬데믹 상황이 지속되고 있으나, 지역과 국내·외 예술인들이 화합을 통해 시너지 넘치는 오페라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며, “아름다운 오페라 아리아를 통해 시민들에게 감동의 무대와 힐링의 시간을 선사해 드릴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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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0
  • 연극공연 관람료 할인 대상 공연
    붙 임   연극공연 관람료 할인 대상 공연 * 2021 대구국제호러공연예술제 참가작 공연단체 공연명 공연일자 공연장소 연락처 창작플레이 그녀가 산다  2021.8.1.~8.29.  아트벙커 010-9260-3520 극단 원각사   몸부림 2021.8.10.~8.16.  우전소극장 053-624-0088 극단 예전 게놈 에피소드 4  2021.8.12.~8.22.  예전 아트홀 053-424-9426 ㈜아트플러스씨어터 흉터 2021.8.19.~8.29. 아트플러스 씨어터 010-8590-8464 극단CT 용띠위에 개띠 2021.8.19.~8.29. 예술극장 온 010-9731-3558 이송희레퍼터리 더 라스트 강시  2021.8.21.~8.29.  빈티지소극장 053-626-2216 교육극단 나무테랑  강치를 지켜라  2021.9.1.~9.11.  한울림소극장 010-2687-4336 극단 하루  가장 완벽한 연애 2021.9.3.~9.18. 소극장 길 010-3540-9311 극단 에테르의 꿈   나의 어린왕자에게 2021.9.4.~9.12.  우전소극장 010-6672-7645 극단 사랑  그리움을 위하여 2021.9.10.~9.19.  예전아트홀 010-2525-4287 극단 고도 고해(告解), 고해(苦海) 2021.9.24.~10.2.  한울림소극장 010-7268-6333 극단 기차 돈키호테  2021.10.1.~10.10. 창작공간 기차 010-5521-2647 극단 헛짓 혜영에게 2021.10.2.~10.31. 소극장 길 010-7795-2460 극단 미르  네잎클로버 2021.10.5.~10.11.  우전소극장 010-4454-0530 백치들  미친세상에는 햄릿  2021.10.8.~10.10.  골목실험극장 010-7477-8541 극단 나무의자  희대의 사기극 (2021 베니스의 상인) 2021.10.8.~10.17. 한울림소극장 010-7298-7109 초이스시어터  여행  2021.10.9.~10.17. 아트벙커 010-5243-6051 극단가인(작은무대) 호아 티의 행복한 인생 2021.10.14.~10.24. 작은무대 010-6507-2171 지오뮤직 북성로 이층집 2021.10.15.~10.17. 봉산문화회관 가온홀 010-2731-2100 극단 처용 일어나라 알버트 2021.10.15.~10.24. 우전소극장 010-3513-8123 극단 예전  마지막 편지 2021.10.19.~10.24. 예전 아트홀 053-424-9426 극단 구리거울 꽃마리 양과자점 2021.10.21.~10.31. 소극장 소금창고 053-655-7139 극단 수작 햄릿, 나는 죽이지 않았다 2021.10.22.~10.24. 골목실험극장 010-5544-9882 극단 한울림 미스타 호야 2021.10.22.~10.31. 한울림소극장 010-6565-1981 이송희레퍼터리  2021 북경반점  2021.11.16.~11.28.  빈티지소극장 053-626-2216 백치들  030218-대구지하철 화재참사를 위한 서곡 2021.11.19.~11.21. 꿈꾸는 씨어터 010-7477-8541 극단 구리거울 줄리어스 시저 2021.11.25.~11.28. 소극장 소금창고 053-655-7139 : 2021 대구국제호러공연예술제 참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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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0
  • “블렌디드 방식으로 문화의 날 뮤지컬 공연”
            “블렌디드 방식으로 문화의 날 뮤지컬 공연”   코로나에도 불구하고 문화 예술의 힘으로 더욱 성장하기 위하여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형남중학교(교장 황경연)는 지난 6일 3학년을 대상으로 2021학년도 학교 특색사업인 문화의 날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 상황 악화로 인하여 온·오프라인을 겸한 블렌디드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소수 인원만 강당에서 관람을 하였고 공연 실황을 실시간 라이브 방송으로 각 교실에 있는 학생들에게 전송했다.    2021년 신나는 예술여행 사업으로 기획된 뮤지컬 <드림!드림!드림하이!>[(사)전문예술극단 예인방]는 청소년기에 경험하는 열정과 배려, 희생, 사랑과 우정과 같은 소중한 감정들이 녹아있는 내용으로 20여곡의 유명한 뮤지컬 넘버들로 함께 구성되어 있는 작품이다.    3학년 송○○학생은 “즐거운 음악과 춤, 우리들이 공감할 만한 내용의 뮤지컬을 보게 되어 흥겹고도 감동적이었어요. 배우들의 열정적인 모습에 나도 모르게 빠져들어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었습니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황경연 교장은 “급성장기에 있는 우리 학생들이 겪을 수밖에 없는 성장통을 문화 예술의 힘을 통하여 견디고 이겨낼 수 있기를 응원하는 마음으로 공연을 기획하였습니다.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키면서 온·오프라인으로 공연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애써주신 모든 선생님들께 감사합니다.”라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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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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