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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CT DREAM, 美 빌보드 선정 ‘올해의 21세 이하 아티스트 21’ 등극!
    아시아 가수 유일 랭크! 글로벌 하이틴 챔피언 면모 입증! 빌보드 “K-POP계에 파동을 일으키다”, “파워가 점점 더 강해지고 있다” 주목!     글로벌 하이틴 챔피언 NCT DREAM(엔시티 드림,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이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올해의 21세 이하 아티스트 21’에 선정돼 화제다. NCT DREAM은 빌보드가 10월 12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올해의 21세 이하 아티스트 21: 뮤직 넥스트 제너레이션(21 Under 21 2018: Music's Next Generation)’에 아시아 가수로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려 막강한 글로벌 파워를 실감케 했다.  이번 ‘올해의 21세 이하 아티스트 21’은 빌보드 필진 및 기자들이 2018년 기준 전 세계의 21세 이하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앨범 및 곡 판매 수치, 스트리밍 규모, 소셜 미디어 인지도, 라디오와 TV 도달률 등 소비자 행동 지표는 물론, 업계 내 언급, 경력의 안정성 등 산업적 영향력까지 지난 12개월 동안의 모든 성적을 종합, 상위권을 기록한 21팀을 발표한 리스트로, NCT DREAM은 션 멘데스, 칼리드, CNCO 등 유명 해외 팝스타들과 함께 랭크돼, 차세대 K-POP 리더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다. 특히 빌보드는 NCT DREAM에 대해 “2016년 데뷔한 이 보이밴드는 레트로 힙합과 펑크 분위기의 댄스팝 음악으로 K-POP계에 파동을 일으켰다. 이들은 현재까지 발표한 곡 중 첫 번째인 ‘Chewing Gum’으로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서 2위를 차지하며 데뷔했고, 파워가 점점 더 강해지고 있다”고 조명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NCT DREAM은 지난 9월 발표한 두 번째 미니앨범 ‘We Go Up’(위 고 업)으로 국내외 각종 음악 차트 1위를 기록하는 뜨거운 반응을 얻었으며, 뮤직 버라이어티쇼 ‘NCT DREAM SHOW’(엔시티 드림 쇼)를 성황리에 마치는 등 특급 틴에이저팀다운 활약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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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AOA, 무더위 날려 버릴 상큼발랄 서머송 ‘심쿵해’로 7개월 만의 컴백
          대중의 판타지를 겨냥한 콘셉트로 ‘컨셉돌’, ‘로망돌’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걸그룹 AOA(지민 초아 유나 혜정 민아 설현 찬미)가 이번에는 ‘라크로스 선수’로 변신하고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어택(Heart Attack)’을 발매했다. 지난 해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으로 흥행 3연타에 성공하며 대세 걸그룹으로 도약한 AOA는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어택’으로 섹시하면서도 건강한 매력이 돋보이는 퍼포먼스를 선사해 올 여름을 공략할 예정이다.   타이틀곡 ‘심쿵해’는 이성에게 첫 눈에 반한 여성의 쿵쿵거리는 마음을 ‘심쿵’이라는 신조어와 함께 재치 있게 풀어낸 곡으로, 한 귀에 쏙 들어오는 감각적인 멜로디와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돋보이는 상큼발랄한 서머송이다. 빠르고 거친 구기 종목인 ‘라크로스’ 선수로 분한 AOA 멤버들은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통해 기존과는 완벽히 차별화된 절정의 건강한 매력을 발산하며 올 여름 무더위를 날려 버릴 예정이다.   또한, ‘심쿵해’와 함께 ‘Luv me’ ‘들어와(Come To Me)’, ‘한 개(One Thing)’, ‘진짜(Really Really)’, ‘Chocolate’ 등 다양한 장르의 6곡이 수록되어 풍성함을 더했다.     AOA는 2012년 ‘엘비스(Elvis)’로 데뷔, ‘겟아웃(Get Out)’, ‘모야(MOYA)’, ‘흔들려’ 에 이어 2014년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으로 대세 걸그룹 반열에 올랐다. 리더 지민의 쫄깃한 래핑과 초아의 단단한 음색 등 멤버 7인의 다채로운 매력이 어우러진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 어택’으로 정상 도약에 나선다. 1. 심쿵해(Heart Attack) [작사: 용감한형제, 차쿤 / 작곡: 용감한형제, Mr.강, 차쿤 / 편곡: 용감한형제, 코끼리왕국,이정민] ‘심쿵해’는 AOA의 세 번째 미니앨범 ‘하트어택’의 타이틀곡으로 첫 눈에 반해버린 여자의 마음을 솔직하면서도 재치 있게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인 팝댄스 넘버다. 지금까지 AOA가 시도하지 않았던 일렉트로닉 성향이 가득 담긴 서머송이다.   2. Luv me [작사 : 용감한형제 / 작곡 : 용감한형제, JS / 편곡 : 코끼리왕국, 이정민] ‘Luv me’는 여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복고풍 사운드 소스를 가미해 누구나 부담 없이 들을 수 있는 디스코 넘버다. 타이틀곡 ‘심쿵해’에 이어 발랄한 AOA의 보컬과 분위기를 엿볼 수 있다.   3. 들어와(Come To Me) [작사: 한승훈, 지민, 서용배 / 작곡: 한승훈, 서용배 / 편곡: 서용배] ‘들어와’는 마음에 드는 이성에게 적극적으로 구애하는 모습을 디스코 스트링에 담아낸 곡이다. 리더이자 래퍼인 지민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당당한 여성의 이미지를 “오랜만이야 굳이 말 안 해도 알지 갓지민 디바 살짝 등장만 해도 화려한 디바”와 같이 재치 있는 가사로 풀어냈다.   4. 한 개(One Thing) [작사: 용감한형제, 차쿤 / 작곡: 용감한형제, 별들의전쟁, 차쿤 / 편곡: 별들의전쟁] ‘한 개’는 이별 후 한 개씩 남아 있는 숟가락, 술 잔, 초를 보며 떠나간 연인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은 곡으로 애절한 가사와는 다르게 기타를 비롯한 밴드 느낌의 사운드가 어우러진 독특한 느낌의 곡이다. AOA가 원래 가지고 있던 밴드의 색깔을 멤버들 전체가 소화해냈다.   5. 진짜(Really Really) [작사: 용감한형제, 차쿤 / 작곡: 용감한형제, 코끼리왕국 / 편곡: 코끼리왕국, 이정민] ‘진짜’는 헤어진 연인을 향한 사랑을 서정적인 가사와 AOA 멤버들의 감성적인 보컬로 풀어낸 곡이다.   6. Chocolate [작사: 별들의전쟁 / 작곡: 별들의전쟁, 미쓰리 / 편곡: 미쓰리] ‘Chocolate’은 유려한 코드 진행과 건반 플레이가 귀를 자극하는 미디움 템포의 R&B 넘버로 재즈 그루브와 섹시한 AOA 보컬의 조화가 돋보인다. ‘흔들려’, ‘짧은 치마’, ‘단발머리’, ‘사뿐사뿐’ 등 AOA의 히트곡이 차례대로 등장하는 가사가 이 곡의 감상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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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정용화 (Jung Yong Hwa) X 선우정아 (SunWoo Jung A) – 입김 (Hello) 앨범 출시
          싱어송라이터 정용화가 선우정아와의 감성 컬래버레이션 곡 ‘입김’을 발표했다.   정용화는 2015년 1월 첫 솔로 정규 앨범 ‘어느 멋진 날’을 통해 더욱 깊어진 음악 세계를 펼쳐 보이며 송라이터로서 역량을 입증했다. 정용화는 ‘어느 멋진 날’에서 윤도현, YDG, 버벌진트 등 내로라하는 국내 아티스트는 물론 JJ LIN, Peter Malick 등 해외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장르를 뛰어넘는 폭넓은 음악 세계를 구축했다.   정용화는 첫 솔로 앨범으로 2015년 기준 남성 솔로 부문에서 최다 음반 판매고를 기록한 데 이어 한국, 일본, 중국, 홍콩, 태국, 싱가폴 등 아시아 전역 10개 도시에서 총 18회의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강력한 티켓 파워를 과시했다.   첫 솔로 앨범으로 음악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정용화가 2016년 1월 보컬리스트 선우정아와 교감(交感) 프로젝트를 선보이며 또 다른 음악적 시도에 나섰다. 두 아티스트는 서로에게서 받은 영감을 다른 색깔의 하모니로 풀어낸 정용화의 ‘입김’,선우정아의 ‘불꽃놀이’를 동시에 발표하며 음악적 교감을 완성했다.   ‘입김’은 정용화가 작곡하고 선우정아와 함께 가사를 붙인 곡으로 포근한 겨울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발라드다. 하얀 입김이 서리는 겨울, 불현듯 떠오르는 지난 사랑의 순간을 담담하면서도 따뜻하게 그리고 있다. 감미롭고 세련된 보컬 정용화와 서정적인 선우정아의 보이스가 어우러져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룬다. 1. 입김 [작사: 정용화,선우정아 / 작곡: 정용화 / 편곡: 이상호]   ‘입김’은 정용화가 작곡하고 선우정아와 함께 가사를 붙인 곡으로 포근한 겨울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발라드다. 하얀 입김이 서리는 겨울, 불현듯 떠오르는 지난 사랑의 순간을 담담하면서도 따뜻하게 그리고 있다. 감미롭고 세련된 보컬 정용화와 서정적인 선우정아의 보이스가 어우러져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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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씨엘 'HELLO BITCHES', 글로벌 음악 스트리밍 사이트 ‘스포티파이’ 1위!
          씨엘의 ‘HELLO BITCHES’가 글로벌 음악 스트리밍 사이트 ‘스포티파이’에서 1위를 차지하며 세계 팝시장에서의 영향력을 입증했다. 지난 달 21일 사운드클라우드를 통해 무료 공개됐고 이후 26일 아이튠즈를 통해서도 공개된 씨엘의 ‘HELLO BITCHES’는 16일(현지 시각 기준) 글로벌 음악 스트리밍 사이트 ‘스포티파이’의 ‘VIRAL 50’ 미국 데일리 차트에서 1위에 올라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이 차트는 미국에서 가장 많이 공유되고 있는 곡 50곡을 선정해 순위를 선정하는 것으로 씨엘의 ‘HELLO BITCHES’가 1위에 오른 것은 국내, 아시아뿐만 아니라 팝의 본고장인 미국에서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음을 엿볼 수 있는 대목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HELLO BITCHES’는 씨엘의 미국 진출 앨범 사전 프로모션 곡으로 바운스가 넘치는 비트, 중독적인 사운드가 인상적이며 재치있는 가사로 공개 당시부터 많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YG 메인 프로듀서 테디와 Jean-Baptiste가 작곡을, 테디를 비롯해 씨엘과 Danny chung, Jean-‘Baptiste가 작사에 참여하며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씨엘은 최근 디플로 레이블 ‘Mad Decent’에서 매년 진행하는 대형 축제 MDBP(Mad Decent Block Party) 홍콩 공연에 출연해 관객들을 열광시키는 등 글로벌 무대 경험을 쌓고 있고 본격적인 미국 데뷔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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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뮤직서비스 '밀크(MILK)' 글로벌 3,000만 다운로드 돌파
    삼성전자는 2014년 3월 출시된 뮤직 스트리밍 서비스 ‘밀크(MILK)’의 글로벌 다운로드가 3,000만을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삼성전자의 '밀크(MILK)' 서비스는 2014년 3월 미국 출시 이후 한국, 중국, 호주, 뉴질랜드, 말레이시아 등 6개국에서 서비스 중이다. 스트리밍 라디오 서비스란 사용자가 일일이 음악을 선택할 필요 없이 원하는 장르만 선택하면 자동으로 선곡된 음악을 들려주는 음악 서비스다.   국내 다운로드는 500만을 넘어섰다. 2014년 9월 출시 후 1년 4개월 만이며, 이는 국내 음악 스트리밍 라디오 서비스 중 최단기록이다. '밀크(MILK)'는 별도의 회원 가입이나 로그인 절차 없이 삼성전자의 갤럭시 스마트폰에서 누구나 음악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용자가 원하는 음악 장르나 스테이션을 선택하면 기존의 라디오 음악 방송처럼 자동으로 음악을 추천해 주기 때문에 일일이 음악을 검색하거나 저장할 필요가 없다.   특히 '밀크(MILK)'는 최신곡뿐만 아니라, 음악 전문가가 엄선한 200여 개의 다양한 스테이션을 제공해 이용자의 만족도를 크게 높였다. 실제 '밀크(MILK)'의 2015년 국내 사용자 이용 현황을 보면, 본인이 선호하는 곡이나 아티스트를 기반으로 하는 추천 음악 청취가 28%, MILK 차트 22%, 발라드 13%, K-POP 7%, 트로트/성인 4%, 동요 3%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이 고르게 청취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밀크(MILK)는 최신 인기 차트를 넘어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추천하는 라디오 서비스로 이용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며 “앞으로도 다양한 음악 장르를 청취할 수 있는 스테이션을 제공해 보다 폭넓은 음악 시장을 형성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밀크(MILK)'는 새해를 맞아 ‘2016년 즐거운 출발!’, ‘원숭이띠 뮤지션’ 등의 특별 스테이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최신 뮤지컬과 미술관 관람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또한, 앞으로도 음악 프로그램 제작 지원과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대한민국 음악산업 발전을 위한 지원도 이어갈 예정이다.   삼성전자의 뮤직 스트리밍 서비스 ‘밀크(MILK)’의 글로벌 다운로드가 3,000만을 돌파했다. 삼성전자의 '밀크(MILK)' 서비스는 2014년 3월 미국 출시 이후 한국, 중국, 호주, 뉴질랜드, 말레이시아 등 6개국에서 서비스 중에 있다. '밀크(MILK)'는 별도의 회원 가입이나 로그인 절차 없이 삼성전자의 갤럭시 스마트폰에서 누구나 음악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용자가 원하는 음악 장르나 스테이션을 선택하면 기존의 라디오 음악 방송처럼 자동으로 음악을 추천해 주기 때문에 일일이 음악을 검색하거나 저장할 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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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실시간 음악 기사

  • 미얀마의 민주화와 평화를 기원
          권영진 대구시장 영상메시지와 대구시립교향악단 정기연주회로     미얀마의 민주화와 평화를 기원     ▸ 6월 11일(금) 오후 7:30 대구시립교향악단 제477회 정기연주회 ▸ 대구시는 권영진 시장의 영상메시지와 공연을 통해, 미얀마의 민주화 및 평화, 미얀마 국민에 대한 위로와 지지의 메시지를 전달 ▸ 향후 인권/평화/생명존중의 메시지를 전세계 창의도시들과 공유할 계획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대구시립교향악단 제477회 정기연주회 ‘겨울날의 환상’이 지난 11일 오후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공연됐다.     특히 이번 공연의 앵콜곡은 미얀마의 민주화 및 평화를 기원하는 대구시의 메시지를 담아 연주되었고, 이 메시지는 향후 전세계 유네스코 창의도시들과 공유될 예정이다.   대구는 6.25전쟁의 포화 속에서도 음악이 흐르던 도시였다. 장기화되고있는 코로나와의 전쟁에서도 대구 시민들을 위로하고 곧 다가올 희망을보여준 것 또한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 대구의 음악이었다.      음악에는 사람의 마음을 치유하고 용기를 북돋는 힘이 내재돼 있으며,음악은 전 세계인이 공감할 수 있는 통역이 필요 없는 언어이기도 하다.     미얀마는 지난 2월 1일 미얀마 군부의 쿠데타 이후 지금까지 목숨을 건 국민들의 저항과 군부의 탄압이 격한 대립을 이루고 있다. 무고한 국민들의 희생과 슬픔은 커져가나, 그 끝은 보이지 않는 상황이다.      이에 오늘 대구시는 인권, 자유, 비폭력, 생명존중 등 보편적 가치를 지지하는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로서, 미얀마의 민주화와 평화를 기원하는 메시지를 담은 음악회를 개최, 미얀마 국민들에게 위로와 연대의 마음을 전달했다.      그런 의미에서 준비된 앵콜곡은 차이콥스키 교향곡 5번 피날레 중 일부분으로, 대구시향의 코바체프 지휘자는 “슬프고 아련한 곡이 아닌, 역동적이고 활기찬 곡을 선택했다”며, “상상하기조차 힘든 상황에 처한미얀마 국민들에게 이 음악이 힘과 용기를 전해줄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시민들과 함께 공연을 관람한 권영진 대구시장은 영상메시지를 통해 “전쟁과 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 미얀마 국민들께 위로와 연대의 지지를보낸다”며, “오늘 공연의 연대와 평화의 울림이 미얀마로, 전 세계로 전달될 수 있기를 바라며, 오늘 함께 한 관객들께서도 미얀마의평화를 위해 뜻을 모아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대구시는 유네스코 차원의 미얀마 자유와 평화 지지 운동의 시발점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대구시민들의 마음을 담은 이번 공연의 앵콜곡과 권영진 대구시장의 영상메세지를 전세계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를 비롯한 모든 창의도시와함께 공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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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4
  • 「등굣길 음악회」 개최
      「등굣길 음악회」 개최    음악과 함께 신나는 등굣길 만들기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진평중학교(교장 유인하) 음악중점반 학생들이 지난 10일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아침 등굣길 음악회를 개최했다.   진평중학교 음악중점반 학생들은 음악회를 위해 점심시간과 방과후 시간을 활용한 효율적인 연습을 했다.   예고 입시를 준비 중인 3학년 전공생들의 독주와 더불어 현악, 관악, 국악 등 다양한 장르의 앙상블 무대와 밴드곡을 연주하며 교정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등교 음악회에서 플롯 독주와 관악 앙상블에 참여한 우예진 학생과 박은결 학생은 “코로나19로 인해 연습 과정이 순탄하지는 않았지만, 우리의 연주에 선생님들과 친구들이 웃으며 등교하는 모습을 보니 가슴이 뿌듯했다” 고 밝혔다.   유인하 교장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의 잠재 능력을 창의적으로 계발・신장하고, 자아실현의 기초를 닦을 수 있도록 음악중점반 활동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여러 방면의 음악 활동을 통해 아름다운 세상의 초석이 될 Artist 육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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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1
  • 대구産 오페라의 저력 선보여
        대구오페라하우스 <라 트라비아타>, 안산 무대에 서다   대구産 오페라의 저력 선보여    ‘2021 방방곡곡 문화공감 국공립예술단체 우수공연’으로 선정  11월 세종문화예술회관 <마술피리> 로 새로운 관객 만나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대구오페라하우스가 오는 19일 오후 3시, 경기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해돋이극장에서 콘서트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를 선보인다.   ‣ 대구오페라하우스의 고품격 프로덕션, 안산을 찾아가다   파리 사교계의 꽃으로 불리는 코르티잔(courtesan)비올레타와 상류층 집안 청년 알프레도의 비극적 사랑을 다룬 베르디 중기 대표작 <라 트라비아타>는 ‘축배의 노래’, ‘프로방스의 바다와 대지’ 등 아름다운 선율과 음악으로 베르디 작품 중에서도 최고의 걸작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콘서트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는 대구오페라하우스의 자체 제작 프로덕션으로, (사)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는 ‘2021 방방곡곡 문화공감 국공립예술단체 우수공연사업’에 선정되어 안산의 관객들을 만나게 되었다.   ‣ 국내 정상급 출연진·제작진 참여로 음악적 완성도 높여   대구오페라하우스의 콘서트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는 오페라 형식은 유지하되 무대, 소품, 의상 등을 간소화하고 음악을 중심으로 하는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되며, 아리아, 합창 등 주요 장면만 담아 100분 정도로 재구성하여 관객들에게 오페라를 한층 쉽고 재미있게 소개한다.    경북도립교향악단 상임지휘자인 백진현이 지휘를, 감각적인 연출로 호평받는 오페라 연출가 이의주가 연출을 맡았으며, 소프라노 오희진과 테너 석정엽, 바리톤 제상철, 메조소프라노 김보라, 베이스 전재민 등 국내외 오페라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는 실력파 성악가들과 대구오페라하우스 상주단체인 디오오케스트라, 대구오페라콰이어 등 오페라 전문 연주단체들이 함께해 일찍부터 전석매진을 기록하는 등 공연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보여주었다.   ‣ ‘전국 최초 오페라 전용극장’ 대구오페라하우스 프로덕션, 전국으로!   2003년 개관 이래, 오페라 저변확대 사업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콘텐츠 개발과 제작을 추진해 오고 있는 오페라 전용 극장 대구오페라하우스는 2018년 부산 을숙도문화회관에서 가족오페라 <마술피리>를 공연한 것을 시작으로, 정읍‧순천‧안동 등 전국의 주요 공연장에서 수많은 관객을 만나며 재단의 우수한 오페라 제작역량을 널리 알린 바 있다.   대구오페라하우스 박인건 대표는 “우수한 오페라 제작역량을 가진 대구오페라하우스의 프로덕션을 안산 시민들에게 선보이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정상급 성악가와 오페라 전문 합창단, 오케스트라가 펼치는 수준급 연주를 기대해달라’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대구오페라하우스는 오는 11월, 세종시에 위치한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가족오페라 <마술피리>를 공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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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0
  • 예천통명농요 공연
          향토적이며 소박한 멋이 있는 예천통명농요 공연    찾아가는 국가무형문화재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은풍초등학교(교장 이상진)는 지난 8일 찾아가는 국가무형문화재 ‘예천 통명농요’를 초청하여 공연을 실시했다.    (사)예천통명농요보존회(회장 최부열)는 지난 5일 국가중요무형문화재 제84-2호 ‘예천통명농요’ 정기발표회를 개최한데 이어,안성배 전수자(본교 출강중)의 협조에 힘입어 학생들에게 공연의 기회를 제공하였다. 이상휴 선생의 선소리를 따라 모를 심으며 부르는 소리인 ‘아부레이수나’(협동을 뜻함), ‘도움소’(돕자는 의미) 공연을 선보였다.    잊혀져 가는 농요와 농경문화를 이해를 위해 안승규 선생께서 공연마당 내 해설을 해 주셨으며, 이에 따라 본교 학생들은 소리, 체험 등 예천통명농요를 직접 경험해 보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으며, 2학년 박◯◯은 “해보니까 더 좋았어요”라고 말했다.   □ 이상진 교장은 “이러한 공연을 통하여 학생들이 지역 문화를 잘 이해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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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9
  • 여름을 위한 특별한 선물 부산시립예술단 여름시즌 티켓오픈
          여름을 위한 특별한 선물 부산시립예술단 여름시즌 티켓오픈6.8(화) 오후 2시 오픈   극단 벚꽃 동산, 가요합창음악회, 프랑스식 뉘앙스, 실내악공장2, 클래식은 내친구 등 인기 프로그램 오픈-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2021년 봄부터 조심스럽게 공연활동의 기지개를 펴고 있는 부산시립예술단이 8일 오후 2시 ‘2021 시즌 프로그램’ 중 7~8월 공연을 대상으로 3차 티켓 오픈을 진행한다.   이번 티켓오픈 공연은 지난해 코로나19로 연기되었다가 7월 1일 새롭게 막이 오르는 부산시립극단 제70회 정기공연 ‘벚꽃동산’을 비롯해 부산시립교향악단의 실내악공장2, 부산시립합창단의 여름 대표 프로그램 ‘가요합창음악회‘, 부산시립교향악단의 여름 방학선물 ’클래식은 내친구‘,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의 ’팥빙수 같이 시원한 콘서트‘ 등 총 7편으로, 가족들이 함께 볼 수 있는 대중 친화적인 작품들이 많아 공연에 목말라 하는 부산시민들에게 반가운 소식이다.   특히 7월에는 부산시립예술단이 2021년 시즌발표와 함께 처음으로 기획한 ‘부산시립예술단 2021 스타프로젝트’가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부산시립예술단 단원 중 숨은 인재를 찾아 기존 정기, 특별무대에서 보여줄 수 없었던 단들의 열정, 감성으로 탄생되는 무대로, 교향악단, 합창단, 무용단, 국악관현악단, 극단 등 5개 단체 스타들이 부산음악애호가들과 만날 예정이다.    7월에는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 스타프로젝트 ‘그대 그리웁다’(7.8. 오후 7:30, 부산문화회관 중극장)와 부산시립무용단의 스타프로젝트 ‘트리플 빌’(7.22.~23. 오후 8:00, 부산문화회관 중극장)이 펼쳐진다.   그 외 부산시립예술단의 대표적인 여름 브랜드 공연 ‘가요합창음악회’는 합창단 임희준 부지휘자의 지휘로 ‘시간’을 테마로 다양한 가요들을 합창곡으로 편곡,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올해는 인연, Show, 빛 등 17곡을 음악과 이야기로 엮어 선보일 예정이다. 국악관현악단의 ‘팥빙수같이 시원한 콘서트’는 김종욱 수석지휘자의 지휘로 국악관현악단과 타악기, 소프라노, 가야금과 함께 하는 팥빙수처럼 시원한 음악회로 여름밤의 무더위를 씻어준다.    부산지역 청소년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모으고 있는 부산시립교향악단의 청소년 음악회 ‘클래식은 내친구’는 부지휘자 이민형의 지휘로 ‘피터와 늑대’를 준비중이다.   부산시립교향악단은 ‘클래식은 내 친구’ 외 제577회 정기연주회로, 유럽 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는 아드리앙 페뤼숑이 객원 지휘하는 ‘프랑스식 뉘앙스’와 기획연주회 ‘부산시향 실내악공장2’까지 총 3개의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프랑스식 뉘앙스’는 지난해 코로나19로 연기되었던 공연으로, 아드리앙 페뤼숑의 지휘로 드뷔시와 라벨을 만날 수 있다. 실내악공장2은 부산시향 단원들로 구성된 실내악팀들이 펼치는 무대로, 올해는 아스토르 피아졸라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여 그의 탱고 작품과 근현대 작곡가들의 작품을 중심으로 한 여름밤 무더위를 씻어 줄 예정이다.   부산시립예술단 전체 공연은 부산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예매 가능하고, 공연은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해 50% 거리두기 좌석제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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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8
  • 프랑스적 색채 가득한 부산시립교향악단 제576회 정기연주회
           이민형 Min Hyung Lee, Conductor     프랑스적 색채 가득한 부산시립교향악단 제576회 정기연주회 비제의 교향곡 제1번     2021. 6. 18. (부산문화회관 중극장2021. 6. 18. (금) 19:30 부산문화회관 중극장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부산시향의 제576회 정기연주회 ‘비제의 교향곡 제1번’ 무대가 오는  18일 오후 7시30분, 부산문화회관 중극장에서 펼쳐진다.    초여름의 아름다운 밤을 선사할 이번무대는 부산시향 부지휘자 이민형이 지휘하고, 유럽 언론에서 “곡의 본질을 잃지 않으며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대단히 지적인 연주자”라는 찬사를 받아온 피아니스트 이윤수와 호흡을 맞춘다.   생상스와 비제. 프랑스를 대표하는 두 작곡가의 작품을 통해 프랑스적 색채 가득한 무대를 선사할 이번 무대는 피아니스트 이윤수의 협연으로 피아니스트의 뛰어난 기교를 요하는 생상스의 피아노 협주곡 제2번으로 막을 연다.   생상스의 피아노 협주곡 제2번은 1868년 유명피아니스트이자 지휘자였던 루빈스타인의 요청으로 17일 만에 작곡하였고 루빈스타인 지휘와 작곡가 본인의 연주로 초연되었다.    관현악의 환상적인 분위기에 피아노의 풍부한 선율과 화려한 비르투오소적 기교가 어울려 신선한 활기가 넘치는 작품으로 그의 5개 피아노 협주곡 중 가장 유명한 작품으로 자리매김 되고 있다.   마지막 피날레 작품이지 이번 무대의 타이틀곡이기도 한 비제의 ‘교향곡 제1번’은 젊은 나이(37세)에 요절한 비제가 작곡한 3개의 교향곡 중 유일하게 악보가 남아 있는 작품이다.   비제의 초기 작품답게 고전시대 형식이 많이 보이지만, 남국적인 정취와 탁월한 선율 감각이 나타나고 주제를 다루는 방식과 관현악기법에서 그의 역량이 빛을 발하면서 젊은 비제의 천재성과 개성이 곳곳에 나타나며, 소박하고 발랄한 아름다움이 담겨져 있다.    1947년 안무가 조지 발란신이 파리오페라극장에 올린 발레 ‘수정궁’에 이 작품을 사용하면서 평론가들로부터 ‘프랑스 교향곡의 가장 사랑스러운 걸작’이라는 평을 받게 되면서 더욱더 많이 연주되고 있다.   부산시향과 첫 호흡을 맞추는 피아니스트 이윤수는 서울시립교향악단, 오스트리아 국립 방송교향악단, 뉘른베르크 심포니 등과 협연하였고, 매년 꾸준한 독주와 실내악 등 다양한 연주로 무대에 오르며 프로 연주자로서 국내외 폭넓게 활동하고 있다.    2017년 시작된 슈만 전곡 시리즈 외에도 앙상블 NUNC를 창단하여 전문 연주자로서의 도전을 이어가고 있는 이윤수는 현재, 부산대학교 교수로서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공연은 사회적 거리두기 50% 좌석으로 진행되며 예매는 부산문화회관 홈페이지(www.bscc.or.kr)에서 가능하며, 입장권은 5천원~2만원이다.       공 연 개 요       ▢ 공 연 명 : 부산시립교향악단 제576회 정기연주회 비제의 교향곡 제1번 ▢ 일시ㆍ장소 :2021. 6.18.(금) 19:30부산문화회관 중극장 ▢ 지 휘 : 이민형(부산시립교향악단 부지휘자) ▢ 협 연 : 이윤수(피아니스트) ▢ 프로그램 : 생상스 / 피아노 협주곡 제2번 비제 / 교향곡 제1번 ▢ 주 최 : (재)부산문화회관 ▢ 입 장 권 : R석 20,000원 S석15,000원 A석 10,000원 B석 5,000원 ▢ 예 매 : www.bscc.or.kr (부산문화회관 홈페이지) ▢ 공연문의 : 051) 607-6000(ARS 1번)   [포스터 이미지]   부산시립교향악단 제576회 정기연주회 『비제의 교향곡 제1번』Bizet’s First Symphony 2021. 6. 18 금 19:30 / 부산문화회관 중극장 지휘/이민형 피아노/이윤수   PROGRAM   □ 카미유 생상스 / 피아노 협주곡 제2번 Camille Saint-Saëns / Piano Concerto No.2 (1835-1921) Andante sostenuto Allegroscherzando Presto     INTERMISSION     □ 조르쥬비제/ 교향곡 제1번 Georges Bizet / Symphony No.1 in C major (1838-1791) Allegro vivo Adagio Scherzo. Allegro vivace Allegro vivace   지휘 / 이민형 Min Hyung Lee, Conductor   영국 왕실 장학금 ‘로얄 트러스트’, 런던 어니스트 리즈 재단의 젊은 지휘자 상 그리고 휴즈 로버트슨 지휘자 상을 수상한 지휘자 이민형은 스코틀랜드왕립예술원의 프로그램 어시스턴트 및 지휘자로 상주하며 영국 전역에서 활발한 연주 활동을 하였다. 제53회 프랑스 브장송 국제콩쿠르 결선무대에 진출하며 국제무대의 주목을 받은 그는, 이후 영국 Royal Scottish National Orchestra, BBC Scottish Symphony Orchestra, Scottish Opera, Severočeská filharmonie Teplice, MDR Sinfonieorchester, Staatsoperette Dresden, Orchestre national de Lorraine, Aurora Festival Orchestra 등 유수의 오케스트라를 지휘, 작업 하였다. 또한 저명한 현대음악 작곡가 및 지휘자인 베아트 푸러, 올리비에 데쥐르, 뤼디거본 그리고 BBC Scottish Symphony 의 상임지휘자인 토마스 더스가르드 등의 부지휘자로 활동하였으며 통영국제 음악제에 초청된 바 있다. 이민형은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정치용 교수를 사사, 독일 드레스덴 국립음대를 거쳐 스코틀랜드 왕립음악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 하였다. 제 3회 정명훈의 서울시향 마스터 클래스를 비롯하여 요르마 판눌라, 라이프 세거스탐, 네빌 마리너, 마틴 브라빈스 등 세계적인 지휘자들에게 선발되어 수학하였으며 2019년부터 부산시향의 부지휘자로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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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7
  • 경북의 밤을‘잠멍’하다,‘자면서 듣는, 슬립콘서트’개최
        경북의 밤을‘잠멍’하다,‘자면서 듣는, 슬립콘서트’개최        국립백두대간수목원(6.5), 사명대사공원(6.12), 병산서원(6.19.)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경북도는 경북의 밤을 ‘잠멍’하며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야간 체험 프로그램인 ‘자면서 듣는, 슬립콘서트’가 오는 5일(국립백두대간수목원), 오는 12일(김천 사명대사공원), 19일(안동 병산서원) 세 차례에 걸쳐 열린다고 밝혔다.   ‘불멍, 물멍, 바람멍, 숲멍, 바다멍, 잠멍...’ SNS 온라인에서 시작되어 일상 속 휴식과 힐링의 대명사가 된 ‘-멍’유행은, 스트레스로 지친 현대인들에게 ‘무위(無爲)’의 미학이 필요함을 방증한다.   고즈넉한 여유와 쉼을 통해 진정한 경북의 밤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된 ‘자면서 듣는, 슬립콘서트(sleep concert)’는 경북의 밤을 은은하게 느낄 수 있는 별이 보이는 고즈넉한 자연 속에서 라이브 음악을 들으며 잠을 청해 보는 힐링․치유 중심 야간 체험 프로그램으로,   담백하고 아름다운 한국의 멋을 그대로 간직한 ▷안동 병산서원, 평화의 탑을 중심으로 이미 야간관광명소로 자리 잡은 ▷김천 사명대사공원, 천혜의 자연 속 아시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수목원인 ▷봉화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총 3곳의 경북 대표 관광지에서 장소별 2회씩 총 6회 운영될 예정이다.   한편, ‘나이트경북시그니처’는 3대문화권 인프라를 비롯한 도내 주요 관광지가 지닌 강점인 청정 자연, 언택트 입지 등을 활용하여 자연이 주는 담담한 감동을 한층 업그레이드 하여 선사하기 위해 기획된 경북 3대문화 야간관광 브랜드로, 3대문화권의 밤을 밝히는 야간 미디어아트(예천 하트시그널, 안동 고-릴라, 김천 밤편지)와 경북의 밤을 체험하는 야간 체험 프로그램(슬립콘서트, 경주뮤지엄나이트)으로 구성되어 있다.   김상철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경북의 밤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된 ‘나이트경북시그니처’를 통해서 경북의 자연과 그 중심에 구축된 3대문화권 사업장의 가능성을 다시금 확인 한다”며, “6월부터 8월까지 3대문화권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다채로운 야간의 볼거리와 체험프로그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장소 일시 공연내용 아티스트 인원 신청방법 봉화 국립백두대간수목원 ‘21. 6. 5.(토) 19:20 ~ 22:00 *별자리 관측 일정 포함 양금으로 듣는 클래식과 휴식을 위한 음악 국악연주가 윤은화 40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별자리여행 프로그램 연계(1차) /신청마감 김천 사명대사공원 ‘21. 6. 12.(토) 21:00 ~ 23:00   클래식, 영화음악 피아니스트 임현진 첼리스트 이호찬 50 사명대사공원 건강문화원(한옥체험) 숙박 예약 시 신청 개별 사전 신청 ★사전 접수중 (경북투어패스 홈페이지 안내) 안동 병산서원 ‘21. 6. 19.(토) 21:00 ~ 23:00   클래식, 영화음악 재즈 피아니스트 조윤성 50 개별 사전 신청 ★사전 접수중 (경북투어패스 홈페이지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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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4
  • 금천초 개교 115주년 기념 음악회 개최
              금천초 개교 115주년 기념 음악회 개최  함께 한 115주년, 미래의 100년도 약속합니다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금천초등학교(교장 최성욱)는 지난 2일 전교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개교 115주년 기념 음악회’를 운동장에서 개최했다.    금천초등학교는 1906년 사립 신명학교 인가를 받은 이래로 올해 개교 115주년을 맞이하였고, 특히 이 날은 금천공립보통학교 개교일이기도 하여 앞으로의 새로운 100년을 향한 기대와 희망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도 했다.   이 날 음악회를 위해 금천초등학교 총동창회장, 학부모회장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 주었으며, 음악회는 금천 교육 가족의 안전을 위해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됐다.   음악회는 학교장의 개교 115주년 기념사를 시작으로 파스토랄 기악앙상블과 싱어즈(보컬앙상블)의 공연 순으로 진행되었다. 1부에서는 기악앙상블의 솔로곡 연주,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악기 설명, ‘학교 가는 길’, ‘작은별 변주곡’ 등 합주곡 연주로 진행되었으며, 2부에서는 파스토랄 싱어즈의 초등교과서 동요 메들리, 뮤지컬, 오페라, 가곡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으로 학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 주었다.    특히 4학년 학생 8명은 4학년 교과서에 수록된‘파란마음 하얀마음’노래에 맞춰 수화 공연을 선보여 음악회의 즐거움을 더해 주었다.   이 날 음악회 무대에 오른 4학년 김○○ 학생은 “전교생이 보는 앞에서 학교 대표로 친구들과 수화 공연을 한다는 생각에 많이 떨렸지만 성공적으로 공연을 끝내고 나니 굉장히 뿌듯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금천초등학교 최성욱 교장은“코로나19로 공연 관람 기회가 적은 학생들이 몸과 마음을 위로받고, 음악 감상의 즐거움만이 아닌 학생들이 직접 공연하는 즐거움도 느낀 것 같아 더욱 보람을 느낀다. 금천초등학교가 함께 소통한 115주년을 교훈삼아 미래의 100년도 함께 소통하고 발전하는 학교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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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3
  • 바리톤 이동환 리사이틀
          바리톤 이동환 리사이틀 2021. 6. 12(토) 5pm 대구오페라하우스   출연진 Bar. 이동환 피아노 김지수   프로그램 슈베르트 Op.4 No.1‘방랑자 Der Wanderer’ 슈베르트 Op.4 No.3 ‘방랑자의 밤노래 Wanderers Nachtlied’ 슈베르트 Op.96 No.3‘방랑자의 밤노래 Wanderers Nachtlied’ 슈베르트 Op.80 No.1‘방랑자가 달에게 Der Wanderer an den Mond’ 슈베르트 <Drei Gesänge (D.902)> ‘매혹적인 눈동자 L'Incanto Degli Occhi’ 슈베르트 <Drei Gesänge (D.902)> ‘배신자에 속아 Il traditor deluso’ 슈베르트 <Drei Gesänge (D.902)> ‘아내를 고르는 방법 Il modo di prender moglie’ 임긍수 ‘그대 창밖에서’ 가곡‘거문도 뱃노래’ 슈트라우스 <낙소스의 아리아드네 Ariadne auf Naxos> 중 '사랑, 미움, 희망, 두려움 Lieben, Hassen, Hoffen, Zagen' 바그너 <뉘른베르크의 명가수 Die Meistersinger von Nürnberg> 중 ‘라일락 향기가 좋다 Was duftet doch Flieder’ 훔퍼딩크 <헨젤과 그레텔 Hänsel und Gretel> 중 ‘바위만큼 오래된 깊은 숲에 사는 마녀 Eine Hex steinalt’ 슈트라우스 <집시 남작 Der Zigeunerbaron> 중 '그래, 난 읽지도 쓰지도 못해요 Ja, das Schreiben und das Lesen' 베토벤 <피델리오 Fidelio> 중 ‘그래, 늦지 않았어 Ha! Welch' ein Augenbl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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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2
  • 제1회 글빛동요제 실시
        제1회 글빛동요제 실시    글빛 배움터에 울리는 아름다운 멜로디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구미문성초등학교(교장 이정교)는 지난 5월 18일부터  28일까지 ‘제1회 글빛동요제’를 실시했다.     학교 문화예술교육 활성화의 일환으로 처음 개최한 글빛동요제 는 아름다운 동요 부르기를 통해 음악적 감성을 자극하고, 밝고 아름다운 학교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실시됐다.    글빛동요제를 실시하기에 앞서 담당업무를 맡은 선생님들과 협 의를 통해 학년별 무관중으로 행사를 진행하기로 하였으며, 학교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여 학부모님들께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시 대에 걸맞은 행사 진행이 이루어지도록 하였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6학년 이O원 학생은 “내가 부르는 노래가 유튜브로 생중계가 된다고 생각하니 너무 긴장되고 떨렸지만 초 등학교 시절의 마지막 추억을 만들 수 있어서 정말 감사하고 행 복했다.”고 말했다.    ‘제1회 글빛동요제’에 참가한 38명의 학생들이 펼친 열띤 경쟁 을 지켜보며 대회의 심사를 맡으신 신O희 선생님도 “요즘 같은 시대에 학교에서 이런 행사를 계획하여 실시한다는 것은 아이들 에게 너무도 큰 축복이 아닌가 싶다.”며 앞으로 구미문성초등학교 의 좋은 전통이 이어지기를 소망했다.   이번 행사를 유튜브로 지켜보셨던 권O연 학생의 어머니는 “우 리 아이가 결과를 떠나 해냈다는 성취감이 있어 좋았다며 앞으로 구미문성초가 한층 더 성장할 것 같아요.”라며 학교의 교육활동에 대한 깊은 신뢰감을 표현해 주었다.    학교장은 “제1회 글빛동요제가 2회, 3회를 거쳐 구미문성초등학 교의 멋진 전통이 되어 지성·인성·창의가 반짝이는 글빛배움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 ‘글빛동요제’가 구미문성초등학교의 전통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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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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