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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FA 2018서 구글 어시스턴트 전용버튼 탑재 ‘톤 플러스’ 선보여
      LG전자가 이달 31일부터 내달 4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2018에서 프리미엄 음질에 스마트 기능을 더한 블루투스 헤드셋 ‘톤 플러스’ 신제품을 선보인다. LG전자 모델이 HBS-2000을 소개하고 있다.  LG전자가 프리미엄 음질에 스마트 기능을 더한 블루투스 헤드셋 ‘톤 플러스’ 신제품을 선보인다. LG전자는 이달 31일부터 내달 4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International Funk Ausstellung) 2018’에서 블루투스 헤드셋 톤 플러스 신제품 2종(HBS-2000, HBS-835S)을 전시한다. HBS-2000은 구글 어시스턴트 전용버튼을 탑재해 스마트폰을 꺼내지 않고도 원하는 명령을 실행할 수 있다. 또 구글 번역앱을 통한 실시간 번역 기능도 지원한다. 예를들어 사용자가 스마트폰에 구글 번역앱을 설치한 후, 전용버튼을 누르고 “영어로 번역해줘”라고 말하면 구글 번역앱이 자동으로 실행되어 음성 번역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제품은 깨끗한 고음을 내도록 하는 ‘밸런스드 아마추어 유닛(Balanced Armature Unit)’과 강력한 저음을 제공하는 ‘다이나믹 유닛(Dynamic Unit)’으로 구성된 ‘하이브리드 스피커 유닛’이 적용돼 한층 더 풍부하고 원음에 충실한 소리를 낸다. 통화 품질도 뛰어나다. LG전자는 2개의 고성능 마이크와 잡음 제거기능을 탑재하여 사용자가 주변이 시끄러운 상황에 있어도 편안하게 통화할 수 있도록 했다. LG전자가 이달 31일부터 내달 4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2018에서 프리미엄 음질에 스마트 기능을 더한 블루투스 헤드셋 ‘톤 플러스’ 신제품을 선보인다. LG전자 모델이 HBS-2000을 소개하고 있다.      HBS-2000는 8월말 국내 출시를 시작으로 미국,유럽 등 글로벌 시장에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국내 출시 가격은 219,000원이다. LG전자는 IFA 2018에서 HBS-835S도 전시한다. HBS-835S는 외장 스피커를 적용해 이어폰을 귀에 꽂지 않고도 스피커 모드로 편리하게 통화를 하거나 음악감상 등을 할 수 있는 제품이다. LG전자 김태균 MC컴패니언디바이스사업담당은 “HBS-2000은 프리미엄 사운드에 스마트한 기능까지 더하며 블루투스 헤드셋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제품”이라며 “음질은 물론 다양한 기능을 갖춘 제품을 지속 선보여 시장 리더십을 공고히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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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삼성전자, 일반조명부터 작물재배용 조명까지 LED라인업 구축
    삼성전자가 식물생장 전용 LED 패키지 신제품 ‘LH351B Red’를 출시했다. 삼성전자 'LH351B Red'는 660nm 파장 대역에서 적색을 방출하는 하이파워(소비전력 1와트 이상) LED 광원 패키지로 식물의 광합성을 촉진시키는 식물생장 전용 제품이다. 일반적으로 식물은 빛의 파장에 따라 각기 다른 화학반응을 나타내는데, 그 중에서도 660nm(나노미터)의 적색 파장은 식물의 개화와 성장, 광합성 촉진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제품은 업계 최고수준의 광효율과 방열기술로 농가의 전기비용을 낮출 수 있는 장점이 있을 뿐 아니라, 기존 백색광원인 'LH351' 제품과 동일한 디자인으로 고객들에게 설계 편의성을 제공한다. 또한, 삼성전자는 기존 일반조명용 미드파워(소비전력 1와트 이하) 패키지'LM301B', 'LM561C'와 고효율 모듈 'H inFlux', Q-series' 도 고객들이 식물생장용 조명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각 제품의 PPF를 추가했다. * PPF(Photosynthetic Photon Flux): 전체 빛의 영역에서 400nm~700nm에 해당하는 빛이 내는 에너지만을 따로 계산한 값 삼성전자 LED 사업팀 최윤준 상무는 "이번 식물생장용 LED 패키지는 일반조명시장에서 검증된 삼성전자의 LED 기술력이 적용되었다."며, "고객들은 삼성전자를 통해 일반 조명과 식물생장용 광원을 모두 공급받을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달 8일부터 10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LIGHTFAIR International 2018 조명박람회에서 식물생장용 LED 패키지와 모듈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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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2016년 정부업무보고 -외교안보 분야: 튼튼한 외교안보, 착실한 통일준비-
            박근혜 대통령이 22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2016년 정부업무보고(외교안보분야)에 참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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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문체부 제2차관, 제15차 아세안+3 관광장관회의 참석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이하 문체부) 김종 제2차관은 1월 22일(금),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최되는 ‘제15차 아세안+3 관광장관회의’에 참석했다. ‘아세안+3* 관광장관회의’는 2002년부터 아세안(동남아시아 국가연합: ASEAN) 10개국*과 한국, 중국, 일본을 포함하여 관광 분야 현안을 공유하고 역내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매년 열리는 정부 간 회의다. *아세안+3: 1997년 아세안 30주년 기념 정상회의에 한·중·일 3국이 초청받아 제1차 아세안+3 정상회의 개최, 이후 정치, 경제, 외무, 관광, 환경 등 분야별 장관회의 연례 개최 *아세안 10개국: 브루나이,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라오스, 말레이시아, 미얀마,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경제규모 약 3,000조 원, 세계 7위의 아세안과 관광분야 협력 논의     아세안 지역 내 인구는 약 6억 2200만 명으로 유럽연합(5억여 명)보다 많고, 경제규모는 약 2조 6천억 달러(3000조 원)로 세계 7위에 해당한다. 특히 작년 한 해 동안 한국을 찾은 아세안 관광객은 약 150만 명이고, 아세안 국가를 찾은 한국인 관광객은 약 500만 명으로 관광 분야의 교류도 증가 추세에 있다.     아세안이 2015년 12월 정치?안보, 경제, 사회?문화의 3가지 영역에서의 공동체를 목표로 아세안공동체(AC, ASEAN Community)를 출범하고 새로운 세계 경제동력 공동체로 부상하는 시점에서 이번 회의 참석은 더욱 실효성 있는 협력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우리나라는 이번 15차 회의에서 필리핀과 함께 공동의장국으로서, 향후 5년 동안 아세안 국가와 한·중·일 3국 간 관광 분야에서의 공동 협력을 기획하고 실질적인 협력을 추진하기 위한 ‘아세안 국가와 한·중·일 간 관광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시켜 동아시아 공동체 구현을 위한 기초를 다지게 되었다.     또한 김종 제2차관은 최대 방한 국가인 중국 국가 여유국 우원세 부국장과 양자회담을 진행하고 한중 양국 간 관광공사 사무소 확충 등 중국 내 ‘한국 관광의 해’를 맞아 관광 부문에서의 긴밀한 교류 확대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1월 23일(토)에는 필리핀 태권도 협회장과 필리핀 농구연맹 총재와도 면담하였다. 특히 농구가 필리핀의 국기일 정도로 농구에 대한 필리핀인들의 관심이 높은 만큼 앞으로 한국 프로농구 리그를 활성화하기 위한 양국 리그 교류 확대에 대해서도 논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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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독일 베를린 ‘IFA 2018’에서 ‘더 나은 삶’ 위한 인공지능 솔루션 대거 선보여
      LG전자가 31일부터 6일 동안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18’에서 ‘더 나은 삶’을 위한 인공지능 솔루션과 차별화된 시장선도 제품들을 대거 선보인다. IFA는 세계 약 1,800개 기업이 참여하고, 25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찾는다. ■ 조성진 부회장-박일평 사장, 기조연설서 ‘LG 씽큐’ 통한 ‘더 나은 삶’ 소개 31일 개막 첫날에는 LG전자 대표이사 CEO 조성진 부회장과 CTO(최고기술책임자) 박일평 사장이 ‘인공지능으로 당신은 더 현명해지고, 삶은 더 자유로워집니다(Think Wise. Be Free: Living Freer with AI)’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을 한다. 조성진 부회장은 이번 기조연설에서 사업전반에 적용하고 있는 인공지능을 소개하고 고객들이 얻게 될 실질적인 혜택들을 제시할 계획이다. 박일평 사장은 맞춤형 진화(進化, Evolve), 폭넓은 접점(接點, Connect), 개방성(開放, Open) 등 ‘LG 씽큐’의 강점을 통해 ‘더 나은 삶’을 만드는 인공지능을 소개할 예정이다. LG전자가 IFA 2018에서 55인치 올레드 사이니지 258대로 만든 올레드 협곡을 설치해 압도적인 화질을 강조했다   ■ 지난해 대비 24% 커진 대규모 부스 마련, 입구에는 올레드 초대형 조형물 LG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지난해 대비 약 24% 늘린 4,699제곱미터(㎡)의 대규모 부스를 마련했다. ‘더 나은 삶을 위한 혁신(Innovation for a Better Life)’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단독 전시관(18홀)과 야외 부스에서 ▲차별화된 인공지능 가전 ▲超프리미엄 빌트인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차원이 다른 올레드 TV ▲유럽 시장 공략을 위한 고효율 프리미엄 가전 등을 선보인다. LG전자는 전시관 입구에 55인치 ‘올레드 플렉서블 사이니지’ 258대로 초대형 올레드 조형물을 구성했다. 길이 16m, 너비 18m, 높이 6m 규모의 올레드 협곡은 자연의 경이로움을 표현했다. 올레드 협곡은 올레드만이 가능한 완벽한 블랙 표현과 곡면 디자인으로 빙하, 폭포, 협곡 등 대자연의 모습을 담아, 관람객들이 압도적인 화질과 감동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또 돌비社의 첨단 입체음향 기술인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를 적용해, 공간을 가득 채우는 입체적인 사운드로 대자연 속에 있는 듯한 현장감을 높였다. LG전자가 IFA 2018에서 다양한 LG 클로이 로봇을 선보였다.   ■ 대규모 인공지능 전시존 구성, 인공지능 선도 이미지 부각 인공지능 전시존인 ‘LG 씽큐 존’은 LG전자 부스 가운데 가장 큰 규모를 차지한다. LG전자는 ‘IFA 2018’을 통해 유럽에서도 인공지능 선도기업 이미지를 굳힐 계획이다. ‘LG 씽큐’는 LG전자의 인공지능 제품·서비스를 아우르는 브랜드다. ‘LG 씽큐 존’에는 거실, 주방, 세탁실 등 실제 생활공간을 연출해, 독자 개발 인공지능 플랫폼뿐 아니라 구글, 아마존 등 외부의 다양한 인공지능 기술을 탑재한 제품들을 전시한다. 또 ‘LG 클로이(LG CLOi)’ 로봇 포트폴리오를 선보이며 집안과 집밖을 아우르는 인공지능 경험을 선사한다. □ 인공지능 ‘LG 씽큐’ 가전들과 함께 하는 일상 생활 소개 ‘LG 씽큐 존’에서는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홈의 모습을 제시한다. 고객이 실제로 인공지능 가전제품을 사용하는 모습을 시연해, 관람객들이 ‘LG 씽큐’가 제공하는 실질적 고객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 거실에서는 인공지능 스피커를 통해 TV, 공기청정기, 조명 등을 음성으로 제어하는 장면들을 보여준다. 주방에선 인공지능 냉장고가 부족한 식자재를 주문하고, 보유하고 있는 재료에 맞춰 요리를 추천하고 오븐의 요리코스를 자동 선택한다. 세탁실에선 인공지능 LG 시그니처 세탁기가 빨래에 맞는 최적 세탁코스를 추천해주고, 인공지능 스타일러가 최적의 코스를 제안해 효과적으로 의류를 관리한다. LG전자는 이탈리아 명품 가구 브랜드 ‘나뚜찌(NATUZZI)’와 함께 꾸민 IoT 거실도 선보인다. 방문객이 ‘나뚜찌’ 소파에 앉아 ‘엑스붐 AI 씽큐’ 스피커에 “TV 보고 싶어”라고 말하면, ‘LG 올레드 TV AI 씽큐’가 자동으로 켜지고 소파의 등받이가 뒤로 눕혀지고 조명의 밝기가 낮아지는 등 거실 내 가전들이 유기적으로 작동한다. □ ‘LG 클로이 수트봇’ 포함 다양한 로봇 포트폴리오 전시 LG전자는 ‘IFA 2018’에서 웨어러블 로봇 ‘LG 클로이 수트봇(LG CLOi SuitBot)’을 처음 공개한다. 이 제품은 산업현장부터 일상생활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하체 근력 지원용 웨어러블 로봇이다. ‘LG 클로이 수트봇’은 사용자의 하체를 지지하고 근력을 향상시켜 제조업, 건설업 등 여러 산업현장 등에서 쓰일 수 있다. 사용자는 훨씬 적은 힘으로 무거운 짐을 손쉽게 옮길 수 있다. 일상생활에서는 보행이 불편한 사용자가 쉽게 움직일 수 있도록 도와준다. 로봇 통합 브랜드 ‘LG 클로이’의 포트폴리오는 기존의 안내 로봇, 청소 로봇, 잔디깎이 로봇, 홈 로봇, 서빙 로봇, 포터 로봇, 쇼핑 카트 로봇에 이어 웨어러블 로봇까지 총 8종으로 늘어났다. LG전자는 가정용에서 산업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로봇을 개발하고 새로운 사업 기회를 지속 모색하면서 고객에게 더 나은 삶을 제공하는 로봇 사업을 적극 키워나갈 전략이다 □ ‘엑스붐 AI 씽큐’, ‘LG 클로이 홈’ 등 인공지능 스피커 풀라인업 전시 LG전자는 ‘씽큐 허브’, ‘엑스붐 AI 씽큐 WK7’, ‘엑스붐 AI 씽큐 WK9’, 가정용 허브 로봇 ‘LG 클로이 홈(LG CLOi Home)’ 등 인공지능 스피커 풀라인업을 선보인다. ‘엑스붐 AI 씽큐’ 2종(WK7, WK9)은 LG전자의 독자적인 오디오 기술뿐만 아니라 영국 명품 오디오 브랜드인 ‘메리디안 오디오(Meridian Audio)’의 뛰어난 신호 처리 기술과 고도화된 튜닝 기술을 더해 최적의 사운드를 구현했다. ‘메리디안 오디오’는 소리를 증폭시켜주는 앰프와 스피커를 결합한 일체형 디지털 액티브 스피커, 고음질 CD플레이어, 무손실 음원 스트리밍 규격인 MQA(Master Quality Authenticated) 등을 세계 최초로 개발한 하이엔드 오디오 전문 기업으로, 랜드로버(Land Rover), 맥라렌(McLaren), 재규어(Jaguar) 등 프리미엄 자동차에 사운드 시스템을 탑재하는 등 프리미엄 사운드 명가(名家)로 평가받고 있다. ‘엑스붐 AI 씽큐 WK9’은 전면에 탑재한 8인치 LCD 디스플레이로 사진, 동영상 등을 보여준다. 사용자가 “오케이 구글, 오늘 저녁메뉴 좀 추천해줘”라고 말하면 추천 요리 정보를 보여주고, “오케이 구글, 로스트 치킨 레시피 알려줘”라고 말하면 요리방법을 영상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엑스붐 AI 씽큐 WK7’은 무손실 음원 파일 재생은 물론, 일반 음질의 음악 파일도 최대 24비트까지 고음질로 바꿔주는 업비트 기능도 지원한다. 또 구글 어시스턴트의 다양한 음성인식 비서 서비스, 스마트홈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관람객들은 ▲가전제품과 IoT기기를 제어하고 음성인식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는 ‘씽큐 허브’ ▲가전제품과 IoT기기 제어는 물론 다양한 감정을 표현하고 사용자를 식별해 맞춤 서비스까지 제공하는 가정용 허브 로봇 ‘LG 클로이 홈’ 등 다양한 인공지능 스피커를 통해 차별화된 인공지능을 경험할 수 있다. □ 인공지능 음성인식 기술 적용한 ‘LG 스타일러 씽큐’ 전시 손으로 조작할 필요 없이 음성만으로 손쉽게 전원을 켜고 끄거나 의류관리 코스를 설정할 수 있는 ‘LG 스타일러 씽큐’도 IFA에서 처음 소개된다. 이 제품은 인공지능 음성인식 기술을 탑재했다. 제품의 동작 상태와 진단 결과를 음성으로 알려준다. 예를 들어 사용자가 “하이 LG, 표준 코스 선택해”라고 명령하면 스타일러가 “표준 코스가 시작되었습니다. 이 코스는 약 39분 걸립니다”고 대답한다. “스포츠웨어는 어떤 코스를 써야 해?”라고 물으면 “스포츠웨어 코스를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할까요?”라고 알려준다. “무슨 문제 있니?”라고 물으면 “현재 감지된 문제 사항은 없습니다”라고 답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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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거동 불편한 장애인 대상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 시작
    LG전자가 서비스센터를 방문하기 어려운 장애인 고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시작한다. 단발성 이벤트가 아닌 정식 서비스로 스마트폰 방문 서비스를 진행하는 것은 국내에서 LG전자가 처음이다.   17일 백색증과 저시력 장애로 외출이 불편한 장애인이 LG전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해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하상복지관에서 스마트폰 수리를 받고 있다. LG전자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스마트폰 때문에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는 번거로움을 줄여주는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시작했다. 콜센터(1544-7777)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하고 방문 날짜와 시간을 정하기만 하면 된다. 보증기간 내 제품 하자의 경우, 서비스 요금은 물론 출장비도 무료다.  17일 LG전자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스마트폰 때문에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는 번거로움을 줄이기 위해 이 서비스를 시작한다. LG전자 콜센터(1544-7777)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하고 방문 날짜와 시간을 정하기만 하면 된다. 보증기간 내 제품 하자의 경우, 서비스 요금은 물론 출장비도 무료다. 또 당일 내 수리가 어려운 경우에는 수리 기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도 무료로 대여해 준다. LG전자는 이번 서비스를 위해 지난 4월부터 5개월간의 시범 서비스를 진행했다. ▲출장 서비스 시 필요한 부품 ▲고장 유형 ▲자주 문의하는 기능 등 시범 서비스를 통해 얻은 데이터를 바탕으로 효율적인 서비스 시스템을 갖췄다. 또 LG전자는 이 같은 제도를 알지 못해 도움을 받지 못하는 장애인들이 없도록 지역별 사회복지단체들과도 연계한다. 사회복지사들이 장애인들에게 이 프로그램을 알려 꼭 도움이 필요한 고객이 제때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17일 백색증과 저시력 장애로 외출이 불편한 장애인이 LG전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해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하상복지관에서 스마트폰 수리를 받고 있다. LG전자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스마트폰 때문에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는 번거로움을 줄여주는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시작했다. 콜센터(1544-7777)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하고 방문 날짜와 시간을 정하기만 하면 된다. 보증기간 내 제품 하자의 경우, 서비스 요금은 물론 출장비도 무료다.  LG전자는 이번 서비스로 소프트웨어뿐 아니라 하드웨어에 대한 차별화된 사후지원을 제공해 ‘믿고 오래 쓰는 LG 스마트폰’을 알려나갈 계획이다. LG전자는 올해 초 SW업그레이드센터를 개소하고 소프트웨어 사후지원 강화에도 속도를 높이고 있다. LG G7 ThinQ를 출시한 지 3주 만에 ‘증강현실(AR) 스티커’ 카메라 모드를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진행했고 최근에는 2년 전 출시한 제품까지 최신 운영체제 ‘오레오(Oreo)’로 업그레이드 하는 등 꾸준히 사후지원을 진행하고 있다. 프리미엄 제품군 뿐 아니라 Q 시리즈, X 시리즈 등 중가대와 실속형 제품군에 대한 편의기능 업그레이드도 신속하고 꾸준하게 진행해 구매 고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LG전자 CS경영센터장 유규문 상무는 “LG의 고객 서비스 정신을 바탕으로 단 한 분의 고객이라도 필요한 서비스를 제대로 받을 수 있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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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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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수경 도의회 농수산위원장의 열정.. 해외에서도 인정
      이수경 도의회 농수산위원장의 열정.. 해외에서도 인정   『2019 LA ICT BEAUTY HEALTH EXPO』에서 감사패 받아 미셸 스틸 오렌지카운티 수퍼바이저 부위원장도 공로증서 보내   [경북=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이수경 경상북도의회 농수산위원장(성주2)의 경북 농수산업 발전에 대한 열정과 공로를 해외에서도 인정해 화제가 되고 있다.    푸드 컨설턴트로 일하며 ‘경상북도 좋은 일자리위원회’위원으로도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강지영 루시드키친 대표가 『2019 LA ICT BEAUTY HEALTH EXPO』에 참여할 아이템 선정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들은 이수경 위원장은 건강음료를 선호하는 미국 시장의 트렌드와 문경 오미자 제품이 어울릴 것이라고 판단해 강지영 대표와 문경 오미자 향토육성사업단의 만남을 성사시켰다.    문경농업기술센터에서 개발한 신제품을 가지고 엑스포에 참가한 강지영 루시드키친 대표는 미국내 수입과 유통을 ‘한삼인 USA’가 책임진다는 MOU를 체결했으며, 가주 한미식품상연합회와는 95만달러 판매계약을 맺는 성과를 얻어냈다.    이에 미국에 우수한 품질의 한국 농식품이 소개될 수 있도록 큰 도움을 준 이수경 위원장에게 『2019 LA ICT BEAUTY HEALTH EXPO』 조직위원회에서는 감사패를, 한인 최초로 오렌지카운티 슈퍼바이저위원회에 입성한 미셸스틸 부위원장은 공로증서를 보내며 감사의 인사를 전한 것이다.    이수경 위원장은 “경북 농업의 살 길은 수출에 있다.”면서, “준비 기간이 부족해 문경 오미자만이 박람회에 참여하게 되었지만, 내년에는 경북 23개 시군의 우수한 농수산물이 함께 미국 애너하임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자연제품 박람회인 『Natural Products Expo West』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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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4
  • 경상북도의회 지방분권 T/F 출범
      경상북도의회 지방분권 T/F 출범  진정한 도민 주권을 위한 지방의회 권한 확대 요구   [경북=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지난 3월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안이 국회에 제출되었으나 여야의 대립으로 처리가 불투명한 가운데, 경상북도의회(의장 장경식)가 6월 24일 본회의에서 ‘경상북도의회 지방분권 T/F’를 출범 시키고 지방분권 실현 및 지방의회 발전을 위해 전력을 기울여 나가기로 했다.  경상북도의회 지방분권 T/F는 단장에 김명호의원(자유한국당, 안동)을 선임하고 이종열의원, 홍정근의원, 박채아의원, 박창석의원, 정영길의원, 박태춘의원 등이 활동한다.  또한, 필요한 경우 MOU를 체결한 경북대학교 등 지역 4개 대학을 중심으로 자치분권 전문가들이 외부 자문을 지원한다.  앞으로 지방분권TF는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안의 보완과 지방분권형 헌법개정 추진 등 지방의회의 주요 과제에 대해 국회 및 행정부, 각 정당 지도부에 지방분권 실현을 촉구하고, 도민 공청회와 전문가 토론회를 통해 주민 공감대를 형성하는 등 의회차원의 지방분권 운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김명호 TF 단장은 ‘이번에 출범하는 우리 도의회 지방분권 T/F가 지방자치시대에 걸맞는 자치분권 확보와 지방의회의 권한 확대를 위한 마중물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말하면서, ’지방의회의 권한 확대는 지방의원의 특권 확대가 아닌, 지방의회가 제대로 된 일과 역할 할 수 있는 토대‘ 라고 강조했다.  이날 장경식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진정한 지방분권이 실현되기 위해서는 지방의회의 독립성 제고 또한 매우 절실하다’라고 말하면서, ‘의장으로서 지방분권 T/F단이 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300만 도민들과 더불어 의회차원에서도 물심양면 협력을 아끼지 않을 것’ 이라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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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4
  • 경북도, 2018 규제개혁평가 대상에 ‘안동시, 의성군’선정
        경북도, 2018 규제개혁평가 대상에 ‘안동시, 의성군’선정   18년 규제개혁 추진실적 평가, 8개 우수 시군 시상     [경북=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24일도청 다목적홀에서 윤종진 행정부지사 및 시군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규제개혁 추진실적 평가 우수 시군’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이번 평가에서 대상은 안동시와 의성군이 수상했으며 최우수상에는 상주시․성주군,우수상은경산시․봉화군, 장려상은 구미시․예천군이 받았다.   이번 평가는 경북도에서 2018년 한 해 동안 행안부 규제분야 합동평가 실적과 규제개혁 안건 발굴 실적, 현장간담회, 시군의 규제개혁 추진역량, 단체장의 규제개혁 의지, 규제 발굴․해소 노력 등 도 자체 지표평가항목에 대해 23개 시군을 평가․검증하고 우수한 실적을 거둔 8개 시군을 최종 선정했다.   경북도는 ‘일터 넘치는 부자경북 아이 행복한 젊은 경북’새바람 행복경북을 목표로 낡은 규제 혁파를 위한 자체 규제개혁 평가계획을 수립․추진 중에 있다.   또한 시군과 협업을 통한 규제 발굴 및 해결로 도민과 기업의 고충 해소에 주력하여 행정안전부 합동평가 규제개혁 부문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다는 계획이다.   윤종진 행정부지사는 “적극적 자세로 규제혁신을 추진하되 우리의 눈높이는 언제나 ‘도민’에 맞춰줘야 한다”며 “현장을 찾아가 기업과 도민의 크고 작은 규제애로를 직접 듣는 한편 발굴한 규제에 대해서는 다각적인 방법을 통해 애로를 해소하는데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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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4
  • 경북도, 베트남 최대 기업 빈 그룹과 새로운 협력관계 구축
        경북도, 베트남 최대 기업 빈 그룹과 새로운 협력관계 구축    베트남 빈 그룹 응웬 비엣 꽝 부회장 만나 상호 협력사업 제안  베트남 100대 브랜드 K-마트와 업무협약 체결  삼성전자 박닌 공장방문, 타이응웬성장과 새로운 상생협력 모색   [경북=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24일 신남방시장 진출확대를 위한 방문 첫 일정으로 베트남의 빈 그룹과 K-마트 본사를 방문한데 이어 오후에는 삼성전자 타이응웬성공장과 타이응웬성을 찾았다.   1993년 창립한 빈 그룹은 베트남 시가총액 1위 기업으로 모바일폰에서 자동차에 이르기까지 48개 계열사와 관련 기업체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 빈 그룹의 응웬 비엣 꽝 부회장과의 만남을 통해 이철우 도지사는 7가지 상호 협력사업을 제안했다.   제안사업으로는 ▲빈 페스트(자동차부품)/ 빈 테크(기술), 자동차부품 및 관련 기술교류 ▲빈 마트(유통), 농산물, 화장품, 생활소비재 진출 ▲빈 유니(교육), 포스텍과의 다양한 인적‧기술교류 ▲빈 펄(리조트/ 호텔), 도내 관광, 레저, 호텔분야 교류 ▲빈 에코(농업), 경북 스마트팜 협력 및 농업교류 ▲빈 리테일(쇼핑몰 등), 오프라인매장 입점 협의 ▲빈 스마트(핸드폰), 관련 부품공급업체 발굴 및 협력 등이다.   이 자리에서 빈 그룹의 응웬 비엣 꽝 부회장은 가능한 분야부터 발굴하여 진행하겠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이어 이 지사 일행은 케이앤케이 글로벌 무역회사(K&K Global Trading Co., Ltd.)의 본사를 방문해 기념식수를 하고 농특산품 수출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자리에서 고상구 회장은 “지역의 우수한 농특산품의 베트남 진출을 위한 제품발굴과 새로운 상품수입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베트남 100대 브랜드에 포함돼 있는 케이마트(K-MART)는 베트남 전역에 80여개의 유통망을 보유한 기업으로 성장하였고, 최근 완공된 대형 물류센터를 활용해 다양한 제품의 현지 진출을 도모할 계획이다.   고상구회장은 경상북도 해외자문위원으로 고향사랑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기업인이자 베트남 한인사회에서 가장 존경받는 인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경북도 우수 농특산품의 베트남 진출의 가교역할을 수행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매년 수입을 확대하고 있어 향후 지역 농특산품 수출기업들의 기대가 크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농특산품의 수입과 더불어 청년인력의 현지인턴과 취업에도 관심을 가져 주실 것”을 당부하는 한편, 한걸음 더 나아가 경북도는 회사내 우수 임직원을 위한 맞춤형 관광프로그램을 개발해 제공하겠다고 제안하기도 했다.   이 지사 일행은 오후에는 세계 최대 모바일폰을 생산하는 ㈜삼성전자(타이응웬성 소재)를 들러 현장에서 근무 중인 임직원들을 격려하고 생산시설을 둘러보며 경북관광을 홍보했다.   이어 자매지역인 타이응웬성장을 방문해 기념식수를 하고 양 지역 간 경제활성화, 관광 및 청소년 민간교류 등 우호관계증진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며 이 날 일정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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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4
  • 전국 박물관·미술관 ‘더 알차게, 더 가깝게’
      전국 박물관·미술관 ‘더 알차게, 더 가깝게’    박물관·미술관 진흥 중장기계획(2019~2023) 발표    ◆ 박물관·미술관 이용률 ’18년 16.5% → ‘23년 30% 목표  ◆ 박물관·미술관 1개관당 인구수 ’19년 4만 5천 명 → ’23년 3만 9천 명 목표     [국내매일]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는 국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더욱 가까이 찾는, 내실 있는 박물관·미술관을 만들기 위해 ‘박물관·미술관 진흥 중장기계획(2019~2023)’을 발표했다.    이번 계획은 박물관·미술관이 우리 삶의 핵심 문화기반시설로 거듭나기 위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하는 동시에, 그동안 분리, 추진했던 박물관, 미술관 진흥시책을 처음으로 포괄해 종합적인 발전정책을 수립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이를 통해 그동안 긴밀하지 못했던 박물관과 미술관의 협력을 강화하고,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에 의거해 각종 지원과 평가 등도 미술관도 포함하여 추진하게 된다.    이번 계획은 ‘문화로 삶을 풍요롭게 하는 박물관·미술관’을 비전으로 ▲ 공공성 강화, ▲ 전문성 심화, ▲ 지속가능성 확보라는 3대 목표 아래 5개 전략*과 16개 핵심과제로 구성되어 있다.  * 5개 전략: ▲ 공공 문화기반시설로서의 위상 강화, ▲ 모두가 누리는 박물관·미술관, ▲ 전문적 기능 및 역량 강화, ▲ 지속가능한 운영기반 마련, ▲ 협력을 통한 시너지 제고    최근 5년간 박물관·미술관의 수는 양적으로 꾸준히 증가하였으나(’13년 911개 → ’18년 1,124개), 1개관당 인구수 기준으로 아직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주요국가 수준에까지 미치지 못하고 있다.    이에 전국의 박물관·미술관을 ’19년 1개관당 인구수 4만 5천 명에서 ’23년까지 3만 9천 명 수준으로 조성하고자 한다. 그러면 박물관은 1013개, 미술관은 297개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2018 문화향수 실태조사’에 따르면 지난 1년 동안 박물관·미술관을 방문한 경험이 있는 사람이 100명당 16.5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이용률 16.5%). 이를 ’23년까지 30% 수준으로 높여 더 많은 사람이 일상생활 속에서 박물관·미술관을 찾도록 할 계획이다.  [제도 개선] 등록제도, 학예사 자격제도 등 주요 제도 개선    현재 제1종 박물관은 분야별 소장품과 학예인력 여부에 따라 종합박물관과 전문박물관으로 나뉘어 있는데 구분의 경계가 모호하고 실효성 또한 적다는 지적이 제기되어 종합-전문 박물관의 구분을 없애고 일원화를 추진한다.    아울러 동물원, 수족관 등, 다른 법률에 규정된 시설과 ‘문화의 집’과 같이 박물관으로서 기능이 약화된 시설은 박물관에서 제외하는 등 박물관 유형을 간소화한다.    학예사 자격증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자격증 취득요건이 되는 근무경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대상기관(경력인정대상기관)을 확대하고, 학예사 자격증과 국공립기관 채용과의 연계를 강화한다. 한편, ‘박물관·미술관정책위원회’를 통해 박물관·미술관 설립, 운영, 평가 등에 관한 정책의 효과성과 전문성을 높인다. ’19년 7월 1일부터는 박물관·미술관 입장료 소득공제도 시행되어, 국민들의 박물관·미술관 이용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운영 활성화] 평가제도 정비, 특성화 지원 등을 통한 질적 제고    국공립 박물관·미술관의 공공성,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건립에 관한 사전평가와 운영에 관한 사후평가를 내실화한다.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에 따른 사전평가 대상을 공립 박물관·미술관에서 국립 박물관·미술관까지 확대한다.    박물관·미술관 건립 표준지침(매뉴얼)을 마련해 계획수립부터 개관 이후 초기 운영까지 시행착오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등록 후 3년이 지난 국공립 박물관·미술관에 대해 실시하는 평가인증제 운영 시 우수기관에 대한 유인책(인센티브)과 미인증기관에 대한 컨설팅을 강화하고, 공공성·전문성 강화를 위한 평가지표를 개선한다. 현장 수요에 따라 평가인증대상의 범위도 사립 박물관·미술관까지 시범, 확대할 계획이다.    개별관의 특성화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사립 박물관·미술관의 우수 전시·교육에 대한 연속지원 사업을 설계하고, 전문인력 채용 지원을 확대한다. 대학 박물관·미술관의 경우 연구·인력교육형 프로그램을 발굴·지원하고, 지자체 대상으로는 지역의 역사·문화적 특성을 살린 콘텐츠 개발을 지원해 ‘지역특화 박물관·미술관’ 조성을 지원할 계획이다.    미술관까지 소장품 등록·관리시스템 구축 확대, 광역 공공수장고 건립 지원    기존 박물관 위주의 문화유산표준관리시스템을 공·사립 미술관 소장품 관리에도 활용할 수 있도록 개편하고, 소장품 등록인력 지원을 미술관까지 확대한다. 또한, 지자체가 광역 공동수장고를 건립할 때, 건립비의 50%까지 지원할 수 있도록 하고, 공·사립 박물관·미술관에 국립관의 보존처리기술 지원을 확대해 중요 국가적 자산에 대한 훼손, 소실을 예방할 계획이다.    [대국민 서비스] 박물관·미술관 응용프로그램(App)을 통한 실시간 정보 제공, 안전하고 열린 환경 조성    국민들이 주변의 박물관·미술관 현황과 진행되고 있는 전시·프로그램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지역문화통합정보시스템’을 구축하고, 응용프로그램(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한다.     장애인, 노인 등의 시설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해 모든 박물관·미술관의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인증’ 취득을 촉진하고, 접근성 강화를 위한 공간조성·전시기법·서비스 등에 대한 지침을 수립한다. 안전한 박물관·미술관을 위해 박물관·미술관 진흥시책 수립 시 화재 및 재난 방지에 관한 사항을 포함하도록 법제화를 추진한다.    *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 제10조의2    [미래, 협력] ‘스마트 박물관・미술관’ 조성, 박물관·미술관 협력 활성화    국립박물관·미술관을 중심으로 가상현실, 증강현실 등을 이용한 ‘실감형 콘텐츠 체험관’을 조성하고,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등을 활용한 전시안내서비스를 통해 ‘스마트 박물관·미술관’을 구축한다. 또한, 언제 어디서나 개인기기, 누리집, 누리소통망 등을 통해 박물관·미술관을 체험할 수 있도록 소장품 연계 디지털 콘텐츠를 개발하고, 온라인 가상현실(VR) 전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협력망 활성화로 박물관·미술관 연계, 지역문화관광거점 기능 강화    박물관·미술관 주간행사를 전국 단위로 확대하고, ‘박물관·미술관 협력 활성화 포럼’ 등을 통해 박물관과 미술관 간의 상호 협력망을 구축한다. 여행주간과의 연계 등을 통해 박물관·미술관을 권역별 특색 있는 거점 여행지로 발전시킨다. 또한, 소장품 정보 공유, 자료보존 지원과 더불어 공동전시 등, 주요 계기별 남북 박물관·미술관 간 교류도 촉진할 계획이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이번 계획을 통해 전국의 박물관·미술관이 우리 국민들에게 더욱 자주 찾고 싶은 친근하고 유익한 문화시설로 거듭날 수 있기를 바란다. 앞으로 시도별로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마련하도록 하고, 관련 법·제도 개선과 예산 확보 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보도자료/문화체육관광부 문화기반과 사무관 송승연(☎ 044-203-2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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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4
  • 「2019 메디엑스포 코리아」역대 최대 실적, 성황리에 폐막
        「2019 메디엑스포 코리아」역대 최대 실적, 성황리에 폐막 ▸ 중국, 미국, 몽골 등 역대 최다 23개국 300여명의 해외 바이어 참여 ▸ 수출상담액 5,960만달러, 수출계약액 1,920만달러 등 역대 최대 성과 ▸ 참관객 33,027명 방문, 전년 대비 5.7%(1,775명) 증가    [대구=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지난 6월 21일부터 23일까지 개최된 비수도권 최대 규모의 보건의료산업 분야 전시회인「2019 메디엑스포 코리아」에 23개국 300여명의 해외 바이어가 다녀가는 등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되었으며, 수출실적, 참관객수 등 역대 최대 기록을 경신하고 성황리에 폐막했다.   이번 행사는 대구시가 주최하고, ㈜엑스코, 대구의료관광진흥원, 대구시치과의사회, 한국한의약진흥원이 공동 주관하는 행사로, 제13회 대한민국 건강의료산업전, 제9회 대구의료관광전, 2019 대구국제치과종합학술대회 및 기자재전시회, 제19회 대한민국 한방엑스포를 포함한 총4개 보건의료산업 분야 엑스포를 동시에 개최했으며, 2013년에 전시회를 통합 개최한지 올해로 7회째이다.    올해에는 중국, 러시아, 미국, 몽골 등 역대 최다인 23개국 300여명의 해외 바이어가 참여했고, 참여기업들이 원하는 해외 바이어를 초청하여 맞춤형 상담을 통해 수출상담액 5,960만달러, 수출계약액 1,920만달러의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으며, 특히 지역 기업인 △사는 헝가리 이진타 트레이딩과 수출상담액 126만달러, 계약추진액 42만달러(약4억9,000만원)의 성과를 올리는 등 참여 기업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건강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메디엑스포 코리아 행사에 걸 맞는 새로운 프로그램(시민건강놀이터, 대한맥진학회 무료진료 등)을 개발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지속적인 홍보를 함으로써 참관객 33,027명이 방문하여 작년(31,252명) 대비 5.7%(1,775명) 증가하였다.    이번 전시회에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과 국비과제를 수행중인 ㈜레몬 헬스케어*의 엠-케어시스템이 큰 주목을 받았다. 이 시스템은 통화나 방문 없이도 진료예약부터 진료비 스마트폰 수납, 실손보험 청구에 필요한 종이처방전/영수증 보험사 일괄 청구, 전자 처방전 약국 전송 및 결제까지 처리할 수 있는 시스템이며, 이미 삼성서울병원, 세브란스병원, 경북대병원, 계명대 동산병원 등 40여개 종합병원이 플랫폼을 사용하고 있고, 전문병원 등에 확산될 예정이다.   대구국제의료관광전은 ‘4차 산업혁명과 의료의 새물결’이라는 주제로 국내․외 의료관광전문가, 초청 바이어, 선도의료기관 등 200여명이 참여한 국제의료관광컨퍼런스를 개최했고, ‘의료관광인의 밤’ 행사에는 선도유치업체 지정서 수여, 의료관광 유공자 표창, 참석자 간 정보교류 등 뜻깊은 행사를 개최했으며, 이번 메디엑스포에 중국 중국국영방송국(CHTV), 러시아 국영 사하방송국, 일본 주니치 신문에서 메디엑스포 취재는 물론 대구 주요 관광지(83타워, 수성못, 동성로 등)를 소개함으로써 해외에 ‘메디시티 대구’를 널리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또한, 중국 메이청그룹 40여명의 의료관광객이 동시에 방문하여 지역 성형, 피부과 등 의료와 관광을 체험했다.    대구국제치과종합학술대회 및 기자재전시회 행사에는 대한치과의사협회와 대구시 간 ‘한국치의학융합산업연구원 설립 등 치의학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함으로써 치의학계와 대구시의 숙원 해결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으며, 대구시 치과의사회와 협약을 맺은 대만 타이난시 치과의사회 일행(회장 등 10명)이 방문하여 양도시간 치과분야 학술교류를 하고, 내년에는 해외 치과협회 간의 교류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한방엑스포에는 대한맥진학회가 처음으로 참여하여 맥진기를 이용한 근거 중심의 진단을 함으로써 시민들의 호응이 좋았고, 올해부터 건강보험 적용이 된 추나요법도 인기를 끌었다. 한편, 중국 중의약시찰교류단(4명)이 방문하여 대구한의사회, 한국한의약진흥원, 전임병원, 대구한의대 등의 시설을 견학함으로써 향후 한의약과 중의약간 활발한 교류를 할 수 있는 소중한 계기를 마련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이번 메디엑스포 코리아를 통해 ‘메디시티 대구’의 브랜드 가치를 높임으로써 해외 의료관광객이 대구로 더 많이 방문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지역 의료기업과, 유관 기관 간 협업을 강화하여 의료산업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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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4
  • 국립대구과학관, 2019 국가안전대진단 우수기관 선정
      국립대구과학관, 2019 국가안전대진단 우수기관 선정   [대구=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국립대구과학관(관장 김주한)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실시한 ‘2019년 국가안전대진단’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오는 7월 장관상(개인표창)을 수상했다.    국가안전대진단은 지난 2월 18일부터 4월 19일까지 61일간 진행됐으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63개 소속‧산하기관을 대상으로 △기관장 관심도 △안전진단 결과 △홍보실적 △업무 협조도 등의 지표에 따라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연 평균 71만 명이 방문하는 다중이용시설인 국립대구과학관은 과학관 전반의 안전 취약요소를 점검 및 보완해왔으며 소방시설을 확충하는 등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했다. 또한 유관기관과 합동점검을 진행해 상시 재난안전관리 체계를 마련하고 안전관리의 내실화를 이루었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외에도 건축물 정밀점검 및 소방시설 종합정밀점검을 통해 전문적으로 위험요소를 진단하였으며 그 결과에 따라 빠르게 조치한 점도 우수기관 선정 요인으로 작용했다.   시설관리 뿐 아니라 관람객 안전을 위한 재난상황 대응 강화를 위해 국립대구과학관은 지역 유관기관인 달성소방서, 달성경찰서와협력해 테러예방교육, 합동소방훈련 등도 매년 실시하고 있다.   김주한 국립대구과학관장은 “관람객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관람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시민들과 함께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문의) 국립대구과학관 운영지원실 주성원 선임행정원 053)670-6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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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4
  • 대구시설공단 신입직원, 행복나눔 무료급식 봉사활동 실시
      대구시설공단 신입직원, 행복나눔 무료급식 봉사활동 실시   [대구=국내매일]남은숙 기자 = 대구시설공단은 2019년 입사한 신입직원들과 함께 지역사회공헌을 위한 행복나눔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대구시설공단은 지난 18일 남구 봉덕3동 상신경로당을 방문해 지역 내 어르신 60명을 대상으로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신입사원 연수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 경로당을 찾은 지역 어르신을 위해 신입사원들은 식재료 손질부터 음식 조리와 배식, 설거지 및 청소까지 급식 전 과정에 직접 참여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이지환 신입사원은 ‟입사 후 공단의 나눔 철학을 경험할 수 있는 활동에 동기들과 함께 참여 할 수 있어 보람된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나눔을 실천할 줄 아는 공단 직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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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4
  • 이륜차, 적재불량 차량 통행금지!
        이륜차, 적재불량 차량 통행금지! 적극적인 홍보 리스타트   ▸ ‘자동차전용도로 교통사고 줄이기’ 적극 홍보 ▸ 이륜차 통행금지 표지판, 노면표시, 현수막, 무인단속카메라 설치   [대구=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대구시설공단은 ‘자동차전용도로 교통사고 줄이기’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도시고속도로 등 7개 자동차전용도로(55km)에 표지판, 현수막 등을 설치했다.   대구시설공단 도로환경팀은 이륜차 통행으로 인한 인명사고 예방을 위해 이륜차 통행금지 표지판(32개소), 통행금지 노면표시(50개소), 현수막(4개소), 무인단속카메라(1개소 2대)를 설치했다.    또한, 적재불량으로 인한 대형 교통사고 예방을 위하여 세로형 현수막(1개소 3개)을 설치․ 운영하는 등 안전하고 쾌적한 교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적극적인 홍보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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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4
  •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 급수차량 및 병입수 6만병 지원
      인천‘붉은 수돗물’조기 정상화를 위한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 급수차량 및 병입수 6만병 지원   [대구=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인천시의 ‘붉은 수돗물’ 장기간 유출로 인한 시민생활 및 학교 급식 불편에 대한 수돗물 조기 정상화를 위해 급수차량 및 병입수 본격 지원에 나섰다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인천시의 붉은 수돗물 유출 사태로 인한 민원 발생 지역에 급수차량(5톤) 1대와 병입수(350㎖) 60,000병을 우선 지원하였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인천광역시 수질 민원이 종결될때까지 대구시에서 지원할 일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 고 밝혔다.    아울러 금번 사태를 계기로 대구시에서는 상수도 분야 수계전환 작업 시 유사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급수계통 수질사고 대비 위기대응 매뉴얼에 따라 사전 도상훈련을 실시하고 위기 발생 시 즉시 대응체계 구축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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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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