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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FA 2018서 구글 어시스턴트 전용버튼 탑재 ‘톤 플러스’ 선보여
      LG전자가 이달 31일부터 내달 4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2018에서 프리미엄 음질에 스마트 기능을 더한 블루투스 헤드셋 ‘톤 플러스’ 신제품을 선보인다. LG전자 모델이 HBS-2000을 소개하고 있다.  LG전자가 프리미엄 음질에 스마트 기능을 더한 블루투스 헤드셋 ‘톤 플러스’ 신제품을 선보인다. LG전자는 이달 31일부터 내달 4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International Funk Ausstellung) 2018’에서 블루투스 헤드셋 톤 플러스 신제품 2종(HBS-2000, HBS-835S)을 전시한다. HBS-2000은 구글 어시스턴트 전용버튼을 탑재해 스마트폰을 꺼내지 않고도 원하는 명령을 실행할 수 있다. 또 구글 번역앱을 통한 실시간 번역 기능도 지원한다. 예를들어 사용자가 스마트폰에 구글 번역앱을 설치한 후, 전용버튼을 누르고 “영어로 번역해줘”라고 말하면 구글 번역앱이 자동으로 실행되어 음성 번역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제품은 깨끗한 고음을 내도록 하는 ‘밸런스드 아마추어 유닛(Balanced Armature Unit)’과 강력한 저음을 제공하는 ‘다이나믹 유닛(Dynamic Unit)’으로 구성된 ‘하이브리드 스피커 유닛’이 적용돼 한층 더 풍부하고 원음에 충실한 소리를 낸다. 통화 품질도 뛰어나다. LG전자는 2개의 고성능 마이크와 잡음 제거기능을 탑재하여 사용자가 주변이 시끄러운 상황에 있어도 편안하게 통화할 수 있도록 했다. LG전자가 이달 31일부터 내달 4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2018에서 프리미엄 음질에 스마트 기능을 더한 블루투스 헤드셋 ‘톤 플러스’ 신제품을 선보인다. LG전자 모델이 HBS-2000을 소개하고 있다.      HBS-2000는 8월말 국내 출시를 시작으로 미국,유럽 등 글로벌 시장에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국내 출시 가격은 219,000원이다. LG전자는 IFA 2018에서 HBS-835S도 전시한다. HBS-835S는 외장 스피커를 적용해 이어폰을 귀에 꽂지 않고도 스피커 모드로 편리하게 통화를 하거나 음악감상 등을 할 수 있는 제품이다. LG전자 김태균 MC컴패니언디바이스사업담당은 “HBS-2000은 프리미엄 사운드에 스마트한 기능까지 더하며 블루투스 헤드셋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제품”이라며 “음질은 물론 다양한 기능을 갖춘 제품을 지속 선보여 시장 리더십을 공고히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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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삼성전자, 일반조명부터 작물재배용 조명까지 LED라인업 구축
    삼성전자가 식물생장 전용 LED 패키지 신제품 ‘LH351B Red’를 출시했다. 삼성전자 'LH351B Red'는 660nm 파장 대역에서 적색을 방출하는 하이파워(소비전력 1와트 이상) LED 광원 패키지로 식물의 광합성을 촉진시키는 식물생장 전용 제품이다. 일반적으로 식물은 빛의 파장에 따라 각기 다른 화학반응을 나타내는데, 그 중에서도 660nm(나노미터)의 적색 파장은 식물의 개화와 성장, 광합성 촉진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제품은 업계 최고수준의 광효율과 방열기술로 농가의 전기비용을 낮출 수 있는 장점이 있을 뿐 아니라, 기존 백색광원인 'LH351' 제품과 동일한 디자인으로 고객들에게 설계 편의성을 제공한다. 또한, 삼성전자는 기존 일반조명용 미드파워(소비전력 1와트 이하) 패키지'LM301B', 'LM561C'와 고효율 모듈 'H inFlux', Q-series' 도 고객들이 식물생장용 조명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각 제품의 PPF를 추가했다. * PPF(Photosynthetic Photon Flux): 전체 빛의 영역에서 400nm~700nm에 해당하는 빛이 내는 에너지만을 따로 계산한 값 삼성전자 LED 사업팀 최윤준 상무는 "이번 식물생장용 LED 패키지는 일반조명시장에서 검증된 삼성전자의 LED 기술력이 적용되었다."며, "고객들은 삼성전자를 통해 일반 조명과 식물생장용 광원을 모두 공급받을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달 8일부터 10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LIGHTFAIR International 2018 조명박람회에서 식물생장용 LED 패키지와 모듈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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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2016년 정부업무보고 -외교안보 분야: 튼튼한 외교안보, 착실한 통일준비-
            박근혜 대통령이 22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2016년 정부업무보고(외교안보분야)에 참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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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문체부 제2차관, 제15차 아세안+3 관광장관회의 참석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이하 문체부) 김종 제2차관은 1월 22일(금),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최되는 ‘제15차 아세안+3 관광장관회의’에 참석했다. ‘아세안+3* 관광장관회의’는 2002년부터 아세안(동남아시아 국가연합: ASEAN) 10개국*과 한국, 중국, 일본을 포함하여 관광 분야 현안을 공유하고 역내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매년 열리는 정부 간 회의다. *아세안+3: 1997년 아세안 30주년 기념 정상회의에 한·중·일 3국이 초청받아 제1차 아세안+3 정상회의 개최, 이후 정치, 경제, 외무, 관광, 환경 등 분야별 장관회의 연례 개최 *아세안 10개국: 브루나이,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라오스, 말레이시아, 미얀마,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경제규모 약 3,000조 원, 세계 7위의 아세안과 관광분야 협력 논의     아세안 지역 내 인구는 약 6억 2200만 명으로 유럽연합(5억여 명)보다 많고, 경제규모는 약 2조 6천억 달러(3000조 원)로 세계 7위에 해당한다. 특히 작년 한 해 동안 한국을 찾은 아세안 관광객은 약 150만 명이고, 아세안 국가를 찾은 한국인 관광객은 약 500만 명으로 관광 분야의 교류도 증가 추세에 있다.     아세안이 2015년 12월 정치?안보, 경제, 사회?문화의 3가지 영역에서의 공동체를 목표로 아세안공동체(AC, ASEAN Community)를 출범하고 새로운 세계 경제동력 공동체로 부상하는 시점에서 이번 회의 참석은 더욱 실효성 있는 협력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우리나라는 이번 15차 회의에서 필리핀과 함께 공동의장국으로서, 향후 5년 동안 아세안 국가와 한·중·일 3국 간 관광 분야에서의 공동 협력을 기획하고 실질적인 협력을 추진하기 위한 ‘아세안 국가와 한·중·일 간 관광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시켜 동아시아 공동체 구현을 위한 기초를 다지게 되었다.     또한 김종 제2차관은 최대 방한 국가인 중국 국가 여유국 우원세 부국장과 양자회담을 진행하고 한중 양국 간 관광공사 사무소 확충 등 중국 내 ‘한국 관광의 해’를 맞아 관광 부문에서의 긴밀한 교류 확대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1월 23일(토)에는 필리핀 태권도 협회장과 필리핀 농구연맹 총재와도 면담하였다. 특히 농구가 필리핀의 국기일 정도로 농구에 대한 필리핀인들의 관심이 높은 만큼 앞으로 한국 프로농구 리그를 활성화하기 위한 양국 리그 교류 확대에 대해서도 논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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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독일 베를린 ‘IFA 2018’에서 ‘더 나은 삶’ 위한 인공지능 솔루션 대거 선보여
      LG전자가 31일부터 6일 동안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18’에서 ‘더 나은 삶’을 위한 인공지능 솔루션과 차별화된 시장선도 제품들을 대거 선보인다. IFA는 세계 약 1,800개 기업이 참여하고, 25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찾는다. ■ 조성진 부회장-박일평 사장, 기조연설서 ‘LG 씽큐’ 통한 ‘더 나은 삶’ 소개 31일 개막 첫날에는 LG전자 대표이사 CEO 조성진 부회장과 CTO(최고기술책임자) 박일평 사장이 ‘인공지능으로 당신은 더 현명해지고, 삶은 더 자유로워집니다(Think Wise. Be Free: Living Freer with AI)’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을 한다. 조성진 부회장은 이번 기조연설에서 사업전반에 적용하고 있는 인공지능을 소개하고 고객들이 얻게 될 실질적인 혜택들을 제시할 계획이다. 박일평 사장은 맞춤형 진화(進化, Evolve), 폭넓은 접점(接點, Connect), 개방성(開放, Open) 등 ‘LG 씽큐’의 강점을 통해 ‘더 나은 삶’을 만드는 인공지능을 소개할 예정이다. LG전자가 IFA 2018에서 55인치 올레드 사이니지 258대로 만든 올레드 협곡을 설치해 압도적인 화질을 강조했다   ■ 지난해 대비 24% 커진 대규모 부스 마련, 입구에는 올레드 초대형 조형물 LG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지난해 대비 약 24% 늘린 4,699제곱미터(㎡)의 대규모 부스를 마련했다. ‘더 나은 삶을 위한 혁신(Innovation for a Better Life)’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단독 전시관(18홀)과 야외 부스에서 ▲차별화된 인공지능 가전 ▲超프리미엄 빌트인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차원이 다른 올레드 TV ▲유럽 시장 공략을 위한 고효율 프리미엄 가전 등을 선보인다. LG전자는 전시관 입구에 55인치 ‘올레드 플렉서블 사이니지’ 258대로 초대형 올레드 조형물을 구성했다. 길이 16m, 너비 18m, 높이 6m 규모의 올레드 협곡은 자연의 경이로움을 표현했다. 올레드 협곡은 올레드만이 가능한 완벽한 블랙 표현과 곡면 디자인으로 빙하, 폭포, 협곡 등 대자연의 모습을 담아, 관람객들이 압도적인 화질과 감동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또 돌비社의 첨단 입체음향 기술인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를 적용해, 공간을 가득 채우는 입체적인 사운드로 대자연 속에 있는 듯한 현장감을 높였다. LG전자가 IFA 2018에서 다양한 LG 클로이 로봇을 선보였다.   ■ 대규모 인공지능 전시존 구성, 인공지능 선도 이미지 부각 인공지능 전시존인 ‘LG 씽큐 존’은 LG전자 부스 가운데 가장 큰 규모를 차지한다. LG전자는 ‘IFA 2018’을 통해 유럽에서도 인공지능 선도기업 이미지를 굳힐 계획이다. ‘LG 씽큐’는 LG전자의 인공지능 제품·서비스를 아우르는 브랜드다. ‘LG 씽큐 존’에는 거실, 주방, 세탁실 등 실제 생활공간을 연출해, 독자 개발 인공지능 플랫폼뿐 아니라 구글, 아마존 등 외부의 다양한 인공지능 기술을 탑재한 제품들을 전시한다. 또 ‘LG 클로이(LG CLOi)’ 로봇 포트폴리오를 선보이며 집안과 집밖을 아우르는 인공지능 경험을 선사한다. □ 인공지능 ‘LG 씽큐’ 가전들과 함께 하는 일상 생활 소개 ‘LG 씽큐 존’에서는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홈의 모습을 제시한다. 고객이 실제로 인공지능 가전제품을 사용하는 모습을 시연해, 관람객들이 ‘LG 씽큐’가 제공하는 실질적 고객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 거실에서는 인공지능 스피커를 통해 TV, 공기청정기, 조명 등을 음성으로 제어하는 장면들을 보여준다. 주방에선 인공지능 냉장고가 부족한 식자재를 주문하고, 보유하고 있는 재료에 맞춰 요리를 추천하고 오븐의 요리코스를 자동 선택한다. 세탁실에선 인공지능 LG 시그니처 세탁기가 빨래에 맞는 최적 세탁코스를 추천해주고, 인공지능 스타일러가 최적의 코스를 제안해 효과적으로 의류를 관리한다. LG전자는 이탈리아 명품 가구 브랜드 ‘나뚜찌(NATUZZI)’와 함께 꾸민 IoT 거실도 선보인다. 방문객이 ‘나뚜찌’ 소파에 앉아 ‘엑스붐 AI 씽큐’ 스피커에 “TV 보고 싶어”라고 말하면, ‘LG 올레드 TV AI 씽큐’가 자동으로 켜지고 소파의 등받이가 뒤로 눕혀지고 조명의 밝기가 낮아지는 등 거실 내 가전들이 유기적으로 작동한다. □ ‘LG 클로이 수트봇’ 포함 다양한 로봇 포트폴리오 전시 LG전자는 ‘IFA 2018’에서 웨어러블 로봇 ‘LG 클로이 수트봇(LG CLOi SuitBot)’을 처음 공개한다. 이 제품은 산업현장부터 일상생활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하체 근력 지원용 웨어러블 로봇이다. ‘LG 클로이 수트봇’은 사용자의 하체를 지지하고 근력을 향상시켜 제조업, 건설업 등 여러 산업현장 등에서 쓰일 수 있다. 사용자는 훨씬 적은 힘으로 무거운 짐을 손쉽게 옮길 수 있다. 일상생활에서는 보행이 불편한 사용자가 쉽게 움직일 수 있도록 도와준다. 로봇 통합 브랜드 ‘LG 클로이’의 포트폴리오는 기존의 안내 로봇, 청소 로봇, 잔디깎이 로봇, 홈 로봇, 서빙 로봇, 포터 로봇, 쇼핑 카트 로봇에 이어 웨어러블 로봇까지 총 8종으로 늘어났다. LG전자는 가정용에서 산업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로봇을 개발하고 새로운 사업 기회를 지속 모색하면서 고객에게 더 나은 삶을 제공하는 로봇 사업을 적극 키워나갈 전략이다 □ ‘엑스붐 AI 씽큐’, ‘LG 클로이 홈’ 등 인공지능 스피커 풀라인업 전시 LG전자는 ‘씽큐 허브’, ‘엑스붐 AI 씽큐 WK7’, ‘엑스붐 AI 씽큐 WK9’, 가정용 허브 로봇 ‘LG 클로이 홈(LG CLOi Home)’ 등 인공지능 스피커 풀라인업을 선보인다. ‘엑스붐 AI 씽큐’ 2종(WK7, WK9)은 LG전자의 독자적인 오디오 기술뿐만 아니라 영국 명품 오디오 브랜드인 ‘메리디안 오디오(Meridian Audio)’의 뛰어난 신호 처리 기술과 고도화된 튜닝 기술을 더해 최적의 사운드를 구현했다. ‘메리디안 오디오’는 소리를 증폭시켜주는 앰프와 스피커를 결합한 일체형 디지털 액티브 스피커, 고음질 CD플레이어, 무손실 음원 스트리밍 규격인 MQA(Master Quality Authenticated) 등을 세계 최초로 개발한 하이엔드 오디오 전문 기업으로, 랜드로버(Land Rover), 맥라렌(McLaren), 재규어(Jaguar) 등 프리미엄 자동차에 사운드 시스템을 탑재하는 등 프리미엄 사운드 명가(名家)로 평가받고 있다. ‘엑스붐 AI 씽큐 WK9’은 전면에 탑재한 8인치 LCD 디스플레이로 사진, 동영상 등을 보여준다. 사용자가 “오케이 구글, 오늘 저녁메뉴 좀 추천해줘”라고 말하면 추천 요리 정보를 보여주고, “오케이 구글, 로스트 치킨 레시피 알려줘”라고 말하면 요리방법을 영상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엑스붐 AI 씽큐 WK7’은 무손실 음원 파일 재생은 물론, 일반 음질의 음악 파일도 최대 24비트까지 고음질로 바꿔주는 업비트 기능도 지원한다. 또 구글 어시스턴트의 다양한 음성인식 비서 서비스, 스마트홈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관람객들은 ▲가전제품과 IoT기기를 제어하고 음성인식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는 ‘씽큐 허브’ ▲가전제품과 IoT기기 제어는 물론 다양한 감정을 표현하고 사용자를 식별해 맞춤 서비스까지 제공하는 가정용 허브 로봇 ‘LG 클로이 홈’ 등 다양한 인공지능 스피커를 통해 차별화된 인공지능을 경험할 수 있다. □ 인공지능 음성인식 기술 적용한 ‘LG 스타일러 씽큐’ 전시 손으로 조작할 필요 없이 음성만으로 손쉽게 전원을 켜고 끄거나 의류관리 코스를 설정할 수 있는 ‘LG 스타일러 씽큐’도 IFA에서 처음 소개된다. 이 제품은 인공지능 음성인식 기술을 탑재했다. 제품의 동작 상태와 진단 결과를 음성으로 알려준다. 예를 들어 사용자가 “하이 LG, 표준 코스 선택해”라고 명령하면 스타일러가 “표준 코스가 시작되었습니다. 이 코스는 약 39분 걸립니다”고 대답한다. “스포츠웨어는 어떤 코스를 써야 해?”라고 물으면 “스포츠웨어 코스를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할까요?”라고 알려준다. “무슨 문제 있니?”라고 물으면 “현재 감지된 문제 사항은 없습니다”라고 답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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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거동 불편한 장애인 대상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 시작
    LG전자가 서비스센터를 방문하기 어려운 장애인 고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시작한다. 단발성 이벤트가 아닌 정식 서비스로 스마트폰 방문 서비스를 진행하는 것은 국내에서 LG전자가 처음이다.   17일 백색증과 저시력 장애로 외출이 불편한 장애인이 LG전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해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하상복지관에서 스마트폰 수리를 받고 있다. LG전자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스마트폰 때문에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는 번거로움을 줄여주는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시작했다. 콜센터(1544-7777)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하고 방문 날짜와 시간을 정하기만 하면 된다. 보증기간 내 제품 하자의 경우, 서비스 요금은 물론 출장비도 무료다.  17일 LG전자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스마트폰 때문에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는 번거로움을 줄이기 위해 이 서비스를 시작한다. LG전자 콜센터(1544-7777)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하고 방문 날짜와 시간을 정하기만 하면 된다. 보증기간 내 제품 하자의 경우, 서비스 요금은 물론 출장비도 무료다. 또 당일 내 수리가 어려운 경우에는 수리 기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도 무료로 대여해 준다. LG전자는 이번 서비스를 위해 지난 4월부터 5개월간의 시범 서비스를 진행했다. ▲출장 서비스 시 필요한 부품 ▲고장 유형 ▲자주 문의하는 기능 등 시범 서비스를 통해 얻은 데이터를 바탕으로 효율적인 서비스 시스템을 갖췄다. 또 LG전자는 이 같은 제도를 알지 못해 도움을 받지 못하는 장애인들이 없도록 지역별 사회복지단체들과도 연계한다. 사회복지사들이 장애인들에게 이 프로그램을 알려 꼭 도움이 필요한 고객이 제때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17일 백색증과 저시력 장애로 외출이 불편한 장애인이 LG전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해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하상복지관에서 스마트폰 수리를 받고 있다. LG전자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스마트폰 때문에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는 번거로움을 줄여주는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시작했다. 콜센터(1544-7777)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하고 방문 날짜와 시간을 정하기만 하면 된다. 보증기간 내 제품 하자의 경우, 서비스 요금은 물론 출장비도 무료다.  LG전자는 이번 서비스로 소프트웨어뿐 아니라 하드웨어에 대한 차별화된 사후지원을 제공해 ‘믿고 오래 쓰는 LG 스마트폰’을 알려나갈 계획이다. LG전자는 올해 초 SW업그레이드센터를 개소하고 소프트웨어 사후지원 강화에도 속도를 높이고 있다. LG G7 ThinQ를 출시한 지 3주 만에 ‘증강현실(AR) 스티커’ 카메라 모드를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진행했고 최근에는 2년 전 출시한 제품까지 최신 운영체제 ‘오레오(Oreo)’로 업그레이드 하는 등 꾸준히 사후지원을 진행하고 있다. 프리미엄 제품군 뿐 아니라 Q 시리즈, X 시리즈 등 중가대와 실속형 제품군에 대한 편의기능 업그레이드도 신속하고 꾸준하게 진행해 구매 고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LG전자 CS경영센터장 유규문 상무는 “LG의 고객 서비스 정신을 바탕으로 단 한 분의 고객이라도 필요한 서비스를 제대로 받을 수 있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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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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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행정기관 홈페이지 통합 완료
        교육행정기관 홈페이지 통합 완료       (경상북도교육청 교육행정기관 통합홈페이지 오픈)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교육청정보센터(관장 손경림)는 지난 7월부터 『교육행정기관 홈페이지 통합 구축 사업』을 추진하여 11월 30일 구미교육지원청 외 8개 기관의 홈페이지를 오픈함으로써 경상북도교육청 산하 전체 교육행정기관 34개 기관 홈페이지의 통합을 완료한다고 밝혔다.    『교육행정기관 홈페이지 통합 구축 사업』은 2년간에 걸쳐 각 기관별로 운영하던 홈페이지를 개편하여 정보센터에 통합시스템을구축하는 사업으로 기관별로 개별 홈페이지시스템을 운영하면서 제기된 예산 중복 투자, 관리의 어려움, 각종 사이버 보안사고 대처 미흡 등의 문제를 해결 하는데 목적이 있다.    특히, 이번 사업은 기관별 요구사항을 적극 반영하여 특성에 맞는 사이트로 개편함으로써 교육행정기관에서 다양한 교육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였고, 웹 표준 준수와 반응형 웹 적용으로 사용자 편의성을 향상하였다.    손경림 관장은“교육행정기관 통합홈페이지를 통해 사용자에게 양질의 웹서비스를 제공하고, 시스템 관리 부담을 줄여 행정기관이 학교현장 지원 업무에 충실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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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7
  • 박정현 건설소방위원장! 28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수상
            박정현 건설소방위원장! 28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수상        지역의 잠들어있는 문화자산 깨워서 문화산업 육성에 앞장 설 것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지난 27일 서울 더 리버사이드 호텔 7층 콘서트홀이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다. 제28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시상식에 대한민국 대표 문화예술계 인사 1,000여명이 한자리에 모였기 때문이다.   이날 수상의 영예를 안은 영광의 얼굴들 중에는 뜻밖의 반가운 얼굴이 눈에띄었다.   바로 박정현 경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 위원장이 제28회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도정공로상 수상을 위해 많은 문화예술계 인사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 것이다.   박정현 위원장은 경북의 재해‧재난 상황에 대비․대처하고, SOC사업 및 통합신공항추진을 조율하고 총괄하는 건설소방위원회 위원장직을 수행하는 바쁜의정활동 중에도 지역의 문화산업 육성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   특히, 박 위원장은 고령에 도립 대가야현악박물관·대가야 대종·종각 건립과국제 현 페스티벌 확대 개최 및 문화관광축제 지정을 바탕으로 한 대가야 르네상스 프로젝트를 추진해 고령을 세계적인 역사 음악도시로 육성할 것을도정질문을 통해 도지사에게 직접 제안하는 등 고령의 지역문화 산업 활성화를 위해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이러한 그간의 공로를 높이 평가받아 한 해 동안 활동한 문화·연예·예술인을대상으로 하는 시상식에서 경북도 도의원으로서는 최초로 도정공로상을수상한 것이다.   박 위원장은 수상소감에서 “수상의 영광을 고령군민 모두와 나누고 싶고, 앞으로도 지역의 유‧무형 문화자산이 잠든 채 방치되는 일이 없도록 적극 발굴하고 발전시켜 나가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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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7
  • 경북도의회 예결특위, 경상북도 제3회 추경예산안 원안 가결
            경북도의회 예결특위, 경상북도 제3회 추경예산안 원안 가결          면밀한 분석을 통한 예산 편성으로 예산 사장 최소화 강조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최병준)는11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예결특위 회의를 열어 경상북도지사가 제출한 2020년도 경상북도 일반 및 특별회계 제3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을 심사하고 원안 가결했다.   이번에 심사한 추경예산안의 규모는 11조 4,899억원으로 기정예산 10조 9,600억원보다 5,299억원(4.8%)이 증가되었으며, 11월 30일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된다.   그 여느 때 보다도 사업의 필요성과 적정성에 대한 세밀한 심사가필요한 시기로 재원 배분의 합리성에 중점을 두고 예결위원들의 심도 있는 질의가 이어졌는데,   이종열 부위원장(영양)은 경북체육회가 하루 빨리 신도시로 이전하여 지역민들의 체육문화 복지를 위한 컨트롤타워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전국체전을 철저히 준비하여 코로나로 웅크러진 도민 사기 진작에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소방인력증원과 소방장비관리에도 부족함이 없도록 조직개편이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곽경호 의원(칠곡)은 매년 정리추경에 많은 예산이 감액되는 등 예산이 사장되는 일이 반복되고 있다며 계획적인 예산 관리를 주문했다. 또한 예산 편성 시 사업 현장의 수요와 현황을 정확히 반영하여 행정력과 예산이 낭비되지 않도록 업무추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김대일 의원(안동)은 코로나19로 경기가 어렵지만 투자유치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방식으로 기업 접촉에 힘쓰라고 요구했다. 또한 이번에 폐지되는 2개 기금에 대해서는 중복되고 불필요한 기금은 통폐합하되 도민에게 꼭 필요한 기금 사업에 대해서는 일반회계에서 지속적으로 지원될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김상조 의원(구미)은 출자출연기관의 철저한 감사를 주문하고, 지역문화예술인들의 생계와 창작활동이 연속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지원을 요구했다.   김상헌 의원(포항)은 sns기자단이 경북 홍보에 기여할 수 있도록 블로그 외에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채널의 다양화와 홍보 내용에 대한 철저한 관리 등 효율적 운영 방안을 강구하라고 요구하고, 체육회와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들에 대한 인센티브 등 합당한 처우와 복지를 주문했다.   김수문 의원(의성)은 의회는 300만 도민의 대의기관으로 도비가 매칭되는 시군 현안 사업에 대해서는 집행부와 도의원간의 충분한 소통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이전의 투명한 사업 추진을 촉구했다.   김영선 의원(비례)은 예산서에 이월사업의 총예산, 교부액, 집행액 등을 정확히 기재하고 예산이월이 최소화 되도록 적극적인 사업 추진을 당부했다. 또한 우리 도의 재정여건이 어려워 부족재원을 차입으로 충당해야 하는만큼 사전에 면밀하게 검토하여 정리추경에 삭감되는 예산이 없도록 요구했다.   남용대 의원(울진)은 지난 2회 추경에서 사업비를 제대로 조정하지 않고 정리 추경에 감액 하는 사업비가 많다며 코로나19가 올 한해 계속되고 있었던 만큼 면밀한 예산 분석이 부족했다고 지적했다.   박승직 의원(경주)은 경주문화엑스포에 많은 예산이 투입되는 만큼 활성화 대책을 마련하는 등 재정비가 필요하다고 말하고, 코로나 장기화로 문화관광 산업은 악화일로를 걸을 수밖에 없다며 특히 경주는 문화․관광도시로 타격이 큰 만큼 관광 산업이 맥을 이어갈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앞으로는 인구가 많은 나라가 강국이라며 더 많은 예산 지원과 정책 발굴로 저출산 극복을 위한 경북도의 대책방안을 강조했다.   박창석 의원(군위)은 일자리 창출에는 기업유치가 반드시 필요한데도 투자유치 관련 예산 삭감이 많다고 지적하며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에 더 많은 노력을 당부했다. 또한 올해는 경북관광의 해임에도 문화관광 행사를 하지 못해 사업비 감액이 많다며 안타까움을 표하고 이번 추경에 증액된 공공미술프로젝트 사업이 효율적으로 집행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요구했다.   박현국 의원(봉화)은 지역 사업에 대해 지역의원과의 협력을 강조하고 앞으로 좀 더 적극적인 소통으로 내실있는 사업 추진을 당부했다. 이춘우 의원(영천)은 회계연도가 얼마 남지 않은 정리 추경에 신규 사업이 많은 이유를 질의하면서 사업의 적절성, 긴급성에 대한 면밀한 검토를 주문했다. 또한 해마다 시군 매칭 사업의 연말 사업비 반납이 많다고 지적하고 준비된 시군에 예산이 집중 투자될 수 있도록 경북도가 예산 확보 및 사업 추진 과정에서 충분히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임무석 의원(영주)은 대구경북통합 추진 현황을 질의하며 도민 공감대 형성이 부족하다고 지적하고 특히 경북 북부지역민들에게 향후 비전 제시, 통합 시너지효과 등을 홍보하는 등 균형있는 경북 발전을 위해 지역민과의 소통을 강조했다. 또한 지역 사업인 영주베어링국가산단 조성에 만전을 기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해 줄것을 당부했다.   정세현 의원(구미)은 미활용폐교를 활용하여 도내 관광 자원과 K-POP을 홍보하는 문화센터 추진 등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또한 외부 용역이 아닌 전문 인력 양성으로 자체 현황에 맞는 정책 기획을 주문하고, 양질의 청년 일자리 창출로 지역 청년의 외부 유출에 대응하라고 요구했다.   최병준 예산결산특별위원장(경주)은 코로나가 잦아들지 않고 있는 상황에 내년도 전국체전을 준비하는 선수들의 코로나 확진으로 대회 진행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선수단 관리 대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아울러 심도 있는 심사를 거쳐 의결된 이번 추경예산이 서민 생활 안정 등 현안사업 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신속한예산 집행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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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7
  • 농촌 어린이 안전한 등․하교길 돕는다
          도로교통공단 음주측정기 전달... 농촌 어린이 안전한 등․하교길 돕는다        농촌 어린이 통학버스 철치용 음주측정기 15대 경북도에 전달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는 26일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윤종기)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농어촌상생협력기금으로 농촌지역 어린이 통학버스에 설치할 음주측정기 15대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도로교통공단이 설치․지원하는 음주측정기 ‘알콜 체커’는 소외된 농촌지역 어린이들의 돌봄센터 등․하교용 통학버스에 설치해 음주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농촌지역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교 길을 돕게 된다.   강원도 원주시 혁신도시 내에 소재하고 있는 도로교통공단은 전국 27개 운전면허시험장, 12개 방송(TBN 교통방송), 13개 지부를 운영하는 공공기관으로 교통사고 감소와 예방을 위한 교육․홍보활동은 물론 중소기업의 동반성장을 위한 상생협력 지원사업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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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7
  • 한여농 경상북도연합회, 김장나눔 행사로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한여농 경상북도연합회, 김장나눔 행사로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실시간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 사회복지시설에 김장 500박스/5kg 전달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사)한국여성농업인 경상북도연합회(회장 김미점)는 26일 경북농업인회관에서 김장 담그기 및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소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우수 여성농업인 시상, 김장 전달식 순으로 진행됐으며, 격년으로 개최되는 회원 한마당 행사 대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4개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할 김장 담그기 및 나눔 행사로 간소화하게 진행됐다.   특히 코로나19로 참석하지 못한 시군 회원들을 위해 유튜브 실시간 스트리밍을 지원해 생동감 있는 현장을 전달하는 비대면 방식으로 눈길을 끌었다.   행사 중 기부한 김장 김치 500박스(5kg)는 새희망힐링스(영주), 영천기독교청년회(영천), 성락원(경산), 세중복지촌(군위)에 전달하며 따뜻한이웃사랑 나누기 실천에 한국여성농업인 도연합회 회원이 앞장섰다.   김미점 한여농 도연합회장은 “올해는 코로나19와 역대 가장 긴 장마, 연이은 태풍으로 힘든 한 해지만 묵묵히 농업․농촌 현장에서 가사와 영농을 병행하며 노력해 주신 회원님들의 깊은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여성농업인의 사회․경제적 지위를 높이고 농업의 주체 및 리더로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김종수 경상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한여농 도연합회는 경북을 대표하는 여성농업인 단체로 여성농업인 지위 및 권익 향상을 위해 늘 앞장서 왔다”라고 격려하며, “코로나19 확산으로 여성농업인의 역할이 한층 강조됨에 따라 여성농업인 전담팀을 신설하고 여성농업인들의 정책 참여기회를 확대하는 등 여성농업인의 권익신장에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여성농업인 경상북도연합회는 한국농업경영인 배우자와 여성후계농업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여성농업인의 권익보호와 지위 향상을 통한 복지농촌건설을 목적으로 1997년 창립해 현재 23개 시․군 1만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2년마다 도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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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7
  • 경북 동남권에 신한류 콘텐츠산업 성장거점 마련
          경북 동남권에 신한류 콘텐츠산업 성장거점 마련      경북콘텐츠진흥원 동남권센터 공식 출범... 문화산업 균형발전 기대        동남권 신한류 콘텐츠 허브 육성... 지역콘텐츠산업 삼각벨트 구축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경상북도, 경주시, 경북콘텐츠진흥원(이하 진흥원)은 27일 경주 스마트미디어센터에서 김영택 경상북도 정무실장과 주낙영 경주시장, 이동업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 부위원장을 비롯해 도의원 등 30여명이 참석한가운데 ‘경상북도콘텐츠진흥원 동남권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동남권센터는 안동 등 북부권에 치중돼 있는 문화콘텐츠산업을 경주‧포항‧경산 등 동남권 지역*으로 균형 있게 육성‧발전시키기 위해 설치됐다. *경북 동남권 지역 : 경주, 포항, 경산, 영천, 청도, 영덕 등 7개 시군   경북 동남권 지역은 세계적인 문화유산과 풍부한 스토리, 동해안 해양자원, 첨단기술과 산업인프라, 우수한 전문인력 등 콘텐츠산업 육성을 위한 우수한 조건을 갖추고 있지만 콘텐츠 정책 수혜 측면에서는 다소소외돼 왔다.   진흥원의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 다양한 프로그램 등 성공 DNA를 동남권 지역에 이식함으로써,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과 콘텐츠 저변 확대의새로운 계기가 만들어 질 것으로 기대된다.   도는 동남권센터 출범을 계기로 권역별 균형발전을 위한 지역콘텐츠산업 삼각벨트 구축에 방점을 찍었다. 북부권(안동‧문경 등)은 스토리 콘텐츠 허브로, 서부권(구미‧김천)은 AR‧VR 등 실감콘텐츠 허브로, 동남권(경주‧포항)은 음악, 웹툰, 게임 등 신한류 콘텐츠의 허브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신라천년의 역사도시 경주는 전통문화와 한류 콘텐츠가 융합되어지역 관광산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을 전망이다.   동남권센터는 지난해 8월 도와 경주시, 진흥원간 업무협약을 맺으면서급물살을 타게 됐으며, 지난해 12월 직제규정 개정을 거쳐 올해 5월에 신규인력을 채용해 현재 5명의 인력으로 출범했다. 내년까지 10명 정도로 규모를 확대할 예정이다.   < 동남권센터 설치 개요 >   ◦직 제: 1센터 5명 (센터장, 직원 4명) ◦사 무 실: 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 2층 내 (면적) 79㎡ * ‘21년 음악창작소(서라벌문화회관, 609㎡), 웹툰캠퍼스(舊 황남초, 800㎡) 확대 ◦관할지역: 7개 시‧군(경주, 포항, 경산, 영천, 청도, 영덕, 울릉),125만명   동남권센터는 국책사업으로 추진 중인 음악창작소(25억원), 웹툰캠퍼스(8억원) 등 콘텐츠 인프라 조성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지역 특화 콘텐츠사업도 지속적으로 발굴‧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경북도 김영택 정무실장은 “경북도는 지역 문화기관과 콘텐츠기업, 창작자, R&D기관 등과의 협업 속에 경쟁력 있는 특화 콘텐츠들이 육성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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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7
  • 홍의락 경제부시장은 『제11회 성탄 트리 점등식 및 성탄 문화축제』에 참석
          홍의락 경제부시장은 『제11회 성탄 트리 점등식 및 성탄 문화축제』에 참석   [국내매일] 홍의락 경제부시장은 11. 28.(토), 오후 6시 50분, 동성로 야외무대에서 개최되는『제11회 성탄 트리 점등식 및 성탄 문화축제』에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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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7
  • 홍의락 경제부시장은 『대구 이동식 협동로봇 규제자유특구 발대식』에 참석
          홍의락 경제부시장은   『대구 이동식 협동로봇 규제자유특구 발대식』에 참석     [국내매일] 홍의락 경제부시장은  11. 28.(토), 오전 11시, 대구기계부품연구원에서 개최되는『대구 이동식 협동로봇 규제자유특구 발대식』에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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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7
  • 대구환경공단「달구벌 IF 혁신포럼」온라인 개최
          대구환경공단「달구벌 IF 혁신포럼」온라인 개최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대구환경공단(이사장 정상용)은 11월 26일 대구지역 13개 공공기관혁신 협의체인 ‘달구벌 커먼그라운드’ 혁신사업 성과보고와 주민의견수렴을 위해 ‘달구벌 IF(Innovation Forum)혁신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대구환경공단, 신용보증기금, 한국가스공사, 대구시설공단, 대구도시철도공사, 대구도시공사, 한국정보화진흥원, 한국장학재단,한국산업단지공단,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한국교육학술정보원,한국감정원, 한국사학진흥재단이 참여했다.   달구벌 IF 혁신포럼은 혁신사업의 성과를 국민들에게 공유하고 지역주민의 의견을 수렴하여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마련됐으며, 2019년에 처음으로 시작되어 올해 제2회 포럼이 개최됐다.   이번 포럼에서는 달구벌 커먼그라운드 5대 핵심사업인 ➀청년유출 감소및 대구정착 확대를 위한 ‘청년귀환프로젝트’, ➁대구 사회적 경제기업 금융지원사업인 ‘소셜크라우드 펀딩대회’, ➂대구 문화예술 프리랜서 고용안전을 위한 ‘사업고용협동조합 설립’, ➃대구 어린이 교통안전   안전 환경조성 사업인 ‘옐로카펫 프로젝트’, ➄대구시민의 심리방역을 위한 ‘Bye! 코로나 극복콘서트’ 등 5가지로, 추진 내역과성과를 국민들에게 소개하고 이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추진사업만족도 및 인지도에 대한 온라인 설문조사(2,272명 참여)결과 또한 공유하였다.   공단은 포럼을 통해 수집된 국민의견과 온라인 설문조사 결과를바탕으로향후달구벌 커먼그라운드의 차년도 신규 사업이 선정되어 추진될 예정이며,혁신네트워크의 성과를 공유하고 국민의 입장에서 필요한 차기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이번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 및지역주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하여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겠다고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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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7
  • 『달구벌 IF 혁신포럼』 온라인 개최
        대구시설공단, 대구 공공기관 협의체 달구벌커먼그라운드와       『달구벌 IF 혁신포럼』 온라인 개최   ▸ 달구벌커먼그라운드 5대 핵심사업 성과 공유   ▸ 포럼 및 설문조사를 통해 시민참관단 등 2,300여명의 의견수렴     [국내매일] 편집국 김선봉 차장 =  대구시설공단(이사장 김호경)은 대구지역 13개 공공기관 혁신 협의체인 ‘달구벌커먼그라운드’와 함께 11월 26일 혁신사업의 성과보고 및 주민의견 수렴을 위해 ‘달구벌 IF(Innovation Forum) 혁신포럼’을 개최했다.    올해로 2회째 개최된 달구벌 IF 혁신포럼은 공단이 참여하고 있는 달구벌커먼그라운드의 혁신사업 소개 및 성과공유를 통해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회적 가치 창출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포럼에서는 올해의 5대 핵심사업의 추진내역과 성과를 소개하고, 추진사업 만족도 및 인지도에 대한 온라인 설문조사(2,272명 참여)결과를 공유하였으며, 시민참관단의 의견수렴을 통해 추진사업에 대한 환류과정과 차년도 신규사업 발굴을 위한 시간을 가졌다.   포럼에서 소개된 5대 핵심사업은 ▲청년귀환프로젝트(청년유출 감소 및 대구 정착 확대 기여) ▲대구 사회적경제 소셜크라우드 펀딩대회(대구 사회적경제기업 금융지원) ▲사업고용협동조합 설립(대구 문화예술 프리랜서 고용안전 지원) ▲옐로카펫 설치 사업(대구 어린이 교통안전 환경조성 지원) ▲Bye! 코로나 극복 콘서트(대구시민의 코로나 블루 극복 및 지역공연예술 사회적경제기업 지원)이며, 대구지역의 사회·경제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추진한 사업이다.    대구시설공단의 혁신담당자는 “코로나19로 힘든 한 해를 겪으면서도 지역사회를 위해 노력한 달구벌커먼그라운드의 많은 추진사업들이 시민들과 공유하고 발전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어 매우 보람있었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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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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