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2-0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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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도, 샤인머스캣 경쟁력 강화 방안 마련 나서
        경북도, 샤인머스캣 경쟁력 강화 방안 마련 나서 5일 샤인머스캣 경쟁력 강화 대책 마련 간담회   각계 전문가 모여 생산량 조절 및 품질향상 방안 모색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경상북도는 5일 도청에서 전문가들과 함께 「샤인머스캣 경쟁력 강화 대책 마련 간담회」를 개최했다.   ‘명품 포도’로 불리던 샤인머스캣이 최근 생산량 급증과 품질 하락으로 인하여 시장가격이 떨어지고 농가가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   이에 도는 소비자의 신뢰를 회복하고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을 보장하기 위해 샤인머스캣의 생산량 조절과 품질 향상 대책을 마련에 나섰다.   이날 첫 발표자로 나선 권헌중 경북농업기술원 원예경영연구과장은 ‘샤인머스캣 품질 향상 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그는 포도 송이 크기를 크게 키우고 많은 송이를 착과시키는 농법이 품질 저하의 문제점이라면서 500~700g의 송이 무게에 35~50알 정도로 재배하는 것이 품질을 향상하는 방안이라고 제시했다.   이오 ‘샤인머스캣 수출현황과 수출확대 방안’을 발표한 황의창 한국포도수출연합 대표이사는 현재 샤인머스캣의 품질 저하로 수출 품위 포도의 물량이 부족하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생산단계에서부터 착과량, 품질관리 등을 통하여 고품질 샤인머스캣을 생산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제안했다.   끝으로 ‘샤인머스캣 수급 동향 및 경쟁력 강화 방안’을 설명한 유원상 농림축산식품부 원예경영과장은 올해 샤인머스캣 생산량은 신규 식재 증가와 품종 전환으로 재배면적이 늘어 전년보다 49% 증가한 11만 5천 톤 정도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이에 농산물 표준규격에 샤인머스캣 등급 규격을 신설하고 분산 출하 유도를 위한 저온저장고 확충 지원 등 대책을 설명했다.   이어진 토론시간에는 앞서 발표한 3명을 비롯해 김종수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 박서준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연구관을 비롯한 도 및 중앙부처 관계자와 샤인머스캣 주산지 4개 시군 담당과장, 박경환 한국포도협회 이사, 김태훈 경북통상 본부장, 추성엽 도로시영농조합법인 대표, 지역농협 관계자 등 생산․유통․수출 분야 전문가들이 함께했다.   이 자리에서 재배면적의 확대로 인한 생산량 증가와 조기 출하에 따른 품질저하가 가장 큰 문제임을 동감했다.   또 신규 재배농가에 대한 보조사업 지원 여부 검토와 품질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농가 지도 등이 필요하다는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아우러, 수확량을 늘리기보다는 착과량을 줄여 품질 향상 노력을 위한 농업인 자성도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같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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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5
  • 경북도, 지역특화형 비자 시범사업에 추가선정
          경북도, 지역특화형 비자 시범사업에 추가선정  2일 성주군 추가 선정   영주ㆍ영천ㆍ의성ㆍ고령 등 5개 시군 시범사업 실시   인구위기 완화 및 지역 경제 활성화 도모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지난 2일 법무부 ‘지역특화형 비자’시범 사업 추가공모에 성주군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지난 9월 영주, 영천, 의성, 고령 등 4개 시군이 선정된데 이어, 이번 추가 공모에 성주가 추가된면서 도내 모두 5개 시군이 시범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지역특화형 비자는 지역소멸·생산가능 인구감소에 대응하는 인구정책의 일환으로 지역인재 확보와 국가 균형발전을 도모하고 지역의 수요를 반영해 지역에 필요한 외국인에게 비자 특례 부여로 지역사회 정착을 장려하고 지역경제활동 촉진과 인구유입을 목적으로 한다.   올해 10월부터 1년간 시행하는 시범사업 기간에는 지역인재(유학생), 동포가족을 대상으로 한다.   법무부 기본 요건과 지역 특화 요건을 갖춘 외국인이 인구감소지역에 일정기간 의무 거주 및 취업을 조건으로 거주(F-2), 동포(F-4) 비자를 선(先)발급한다.   한편, 경북도는 지난달 9~25일까지 1차로 선정된 4개 시군 대상으로 외국인 지역인재 모집을 실시해 신청자 64명 중 56명에게 추천서 발급을 완료했다.   또 아직 취업 등 기본 요건을 갖추지 못한 신청자 20명이 대해 추천서 발급을 위한 일자리 연결을 준비하고 있으며, 앞으로 추천서 발급 대상자 추가 모집도 지속해서 실시할 예정이다.   김호섭 경북도 아이여성행복국장은 “지역특화형 비자를 통한 지역인재 외국인의 정착을 촉진하고 도민과 함께 지역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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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5
  • 경북도, 딸기 농사 판 바꿀 생산시스템 개발 성과보고회
      경북도, 딸기 농사 판 바꿀 생산시스템 개발 성과보고회  기후위기 걱정없는 육묘 장치와 3배 이상 수확하는 수직재배시스템 연구 발표   혁신적이고 실용성 높아 농자재 전문업체 태광에이텍와 기술이전 계약 체결    [국내매일] 편집국 김선봉 차장 =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지난 2일 딸기 수출농업기술지원단(단장 변미순), 경북딸기수경재배연합회(회장 김상호) 회원, 도의원 등 지역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상이변을 극복하고 수확량을 크게 높일 수 있는 새로운 딸기 생산시스템 개발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성과보고회에서 「고온피해를 방지하는 기능성 육묘 포트」에 대한 특허를 농자재 전문업체인 태광에이텍(대표 곽원표)에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   기존 딸기 재배방식보다 3배 이상 생산량을 높일 수 있는 「수직재배 시스템」에 대한 연구성과 발표와 참석한 관계자들의 현장평가가 진행됐다.   개발된 「딸기 기능성 육묘포트」는 런너의 일소방지 냉각 기능을 가지므로 고온피해를 방지하고 우량묘를 많이 생산할 수 있기 때문에 많은 관심을 끌었다.   「딸기 수직재배 시스템」은 수직재배 용기를 3단으로 설치하고 무선통신 기반 센서 기술을 이용해 자동으로 수분과 양분을 공급하기 때문에 기존보다 3배나 많은 딸기를 수확할 수 있다.   또 생산성이 높아 초기 설치비용은 첫 해에 회수가 가능한 것으로 평가됐다.   아울러, 비용이 많이 드는 벤로형 스마트팜 대신 농가형 하우스에서 활용 가능한 것이 가장 큰 강점으로 꼽혔다.   지난해 기상이변은 육묘기에 탄저병 발생을 증가시켰고 꽃눈불량으로 딸기 생산량이 30%나 급감해서 kg당 2만원 이상의 가격으로 거래돼 금값딸기의 원인이 됐다.   최근 노동력 부족이 더욱 심각해져 재배농가에서는 구인난에 허덕이고 각종 원자재 가격 인상으로 시설 하우스 시공 금액도 크게 증가해 농가에서 재배면적을 확대하는데 어려움이 있다.   이에 이 같은 기술은 이상기후에도 안정적으로 재배가 가능하고 기존 딸기 재배방식보다 토지이용 효율을 높이므로 노동력을 많이 줄이는 동시에 수확량을 증가시킬 수 있어 기대를 모았다.   한편, 1994년 연구소 설립부터 현재까지 개발된 참외 신품종, 하우스용 필름, 고품질 생산기술 개발 등 470건에 달하는 연구성과도 함께 전시돼 생산액이 5700억원에 달하는 참외산업의 발전과정과 인공지능 기반 디지털팜 등 미래 기술도 함께 소개했다.   신용습 경북도 농업기술원장은 “신공항 시대가 되면 하늘 수출길이 열리고 딸기산업 시장은 전 세계로 확대돼 뚜렷한 성장세를 가지는 주력 수출품목으로 자리매김하게 된다”며 “반드시 기후변화를 극복하고 생산시스템을 고도화해서 고품질 딸기를 연중 수출하도록 대전환이 필요하며 생산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기술 개발로 경북이 수출 거점으로 자리매김하는데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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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5
  • 경북도, 맞춤형 의료급여사례관리로 공감복지 실현
      경북도, 맞춤형 의료급여사례관리로 공감복지 실현  의료급여 수급자에 대한 서비스 질 향상과 효율적 재정운영 도모   2일 도와 시군 합동 의료급여사례 검토회의 개최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경상북도는 지난 2일 도청 회의실에서 의료급여 수급자들에 대한 서비스 질 향상과 의료기금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도와 시군에서 근무하고 있는 의료급여관리사 전원이 참석한 의료급여사례 검토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지역 및 타시도 의료급여 장기 입원자 사례관리 우수사례 및 경험을 공유하고, 23개 시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례관리 업무와 현장에서 실제 겪은 사례들에 대한 토론을 통해 의료급여사례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회의는 의료급여사례관리 실제 및 사례관리 기법 발표, 시군별로 금년도 사업 실적과 내년도 사업계획 공유, 사례관리 업무과정 토론 순으로 진행했다.   의료급여사례관리란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 취약계층의 적정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의료기관에서 2년 이상 임상 경험이 있는 간호사를 채용, 의료서비스 과다이용 수급자에게는 적정진료를 유도하고 과소 이용자에게는 의료접근성 보강 등을 통해 수급자의 건강증진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이들은 ▷수급권자의 건강관리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 및 상담 ▷의료급여제도 안내 및 의료기관 이용 상담 ▷의사의 의료와 보건지도 및 약사의 복약지도에 대한 수급권자의 이행 여부 모니터링 등 요양방법을 지도하고 있다.   또 수급권자와 보장시설 및 보건복지자원과의 연계 등 의료급여 관리에 필요한 사항들도 수행하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2003년부터 의료급여수급권자의 건강관리능력 향상 및 합리적 의료이용을 유도하고 의료재정 안정화를 위해 전국 지자체에 의료급여관리사를 배치하고 있으며, 시군 의료급여관리사 배치기준은 수급권자 3000명 당 1명으로 하고 있다.   경북에는 48명(도 2명, 시군 46명)의 의료급여관리사가 배치돼 있으며 전국 의료급여수급권자 152만여 명의 6.25%인 9.5만여 명의 의료급여 수급자들을 관리하고 있다.   박세은 경북도 사회복지과장은 “의료급여관리사 여러분의 수고와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소통을 통해 수급자들에게 양질의 맞춤형 사례관리로 적정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의료급여 과다 이용을 사전에 방지하고 의료 재정의 효율성 제고에 기여해 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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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5
  • 경북도, 4차 산업혁명 육성전략 위한 혁신 아이디어 발굴
      경북도, 4차 산업혁명 육성전략 위한 혁신 아이디어 발굴 경북 4차산업혁명 실행위원회 기획연구과제 최종보고회 개최  4차산업혁명 대응과 국책과제 발굴을 위한 핵심과제 기획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경상북도는 지난 2일 안동 CM파크호텔에서 4차 산업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경도 4차산업혁명 실행위원회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개최된 최종보고회는 3기 실행위원회 7개 분과에서 국정과제 대응과 미래 신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신규 R&D과제를 기획·발굴하기위해 마련됐다.   지난 4월 Kick-off 회의를 시작으로 분과별 세미나, 회의, 중간보고회를 거쳐 최종적으로 7개의 기획 연구과제를 발표했다.   이날 발표한 7개 과제는 ▷경북형 AI·로봇 기반 유연 제조 허브구축 ▷고속적층 금속 3D 프린팅 소재부품 개발 ▷바이오-ICT 기반 K-동물의약품 기술개발 ▷미래모빌리티 차세대 배터리 산업 육성 ▷하이브리드 인공지능과 신세틱 센서 기반 XR 스마트 케어링 홈시스템 개발 ▷항공전자 및 IT융합산업 거점단지 조성 ▷자율주행 핵심부품 제품화 지원 및 비즈니스 생태계 조성 등이다   또 발표된 과제들에 대해서는 추후 경북도에서 국가정책과제 부합, 실현가능성 등 심도 깊게 검토해 사업계획서를 다듬고 구체화해 관계 중앙부처, 국회 등 지속해서 방문해 국비를 확보할 계획이다   한편, 경북도는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 대비해 2017년 전국 최초로 4차 산업혁명 전략위원회와 실행위원회를 구성해 미래 신성장 산업 발굴과 국비확보를 위한 정책과제연구를 추진해왔다.   3기 전략위원회는 이철우 도지사와 이동채 에코프로 대표를 공동위원장으로 연구기관, 대학, 기업 등 산업·경제 전문가를 중심으로 7개 분과 총 30명으로 구성돼 있다.   실행위원회는 전략위원회를 보좌하고, 구체적 사업계획을 수립하는 등 실무적 역할을 하는 분야별 전문가 63명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실행위원회 경우 분과별로 위원들뿐만 아니라 경북도 실무부서가 한 팀으로 구성돼 있다.   이들은 그간 5G 시험망 기반 테스트베드 구축, 가속기 기반 신약개발 사업, 구미 스마트 산업단지 선도프로젝트, 차세대 그린백신 상용화 실증지원 사업 등 중대형 사업을 중앙정부에 건의해 국비를 확보하는 등 큰 역할을 하였다.   장상길 경북도 과학산업국장은 “지자체간 4차 산업혁명 선도경쟁이 매우 치열하다. 이에 도는 4차 산업혁명 실행위원회와 힘을 합쳐 타 지자체와는 차별화된 4차 산업혁명 대응전략을 수립하고 있다”면서 “도는 지역을 대한민국의 4차 산업혁명 선도지역으로 이끌어 일자리창출, 도민 삶의 질 향상 등 사회적 가치 창출에 이바지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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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5
  • 경북도, 동학기념관 및 교육수련관 개관
      경북도, 동학기념관 및 교육수련관 개관  민족정신 계승 첫걸음  경주 현곡면 일원에서 2일 동학기념관 및 교육수련관 개관식   국난 위기에서 빛난 동학정신 재조명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와 경주시는 지난 2일 동학정신을 재조명하고 민족정신을 계승하기 위한「동학기념관 및 교육수련관」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상철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 주낙영 경주시장, 이철우 경주시의회 의장 및 박상종 천도교 교령, 박연환 경주교구장 등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동학문화창작소 해월의 합창과 검무를 시작으로 그간의 경과보고와 시설 내부를 관람하는 순으로 진행했다.   경주 현곡면 가정리 555번지에 위치한 동학기념관은 구한말 국난의 위기에서 민족 정신을 지켜나가고자 한 동학을 재조명하고 이를 후대에 계승하기 위해 2015년부터 7년간 총사업비 119억원을 들여 연면적 2150㎡, 2개동, 3층 규모로 조성됐다.   시설은 동학 정신을 계승‧보전하기 위한 동학전시관과 청소년 교육 및 수련장소인 교육수련관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개관을 통해 근대사상의 뿌리인 동학의 발상지로서의 경주의 이미지를 공고히 하고 미래세대에 민족의 긍지와 주체성을 계승할 장소로 활용할 예정이다.   김상철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동학의 애민‧애족정신은 민족정신의 한 줄기로, 이번 기념관 개관을 통해 우리의 소중한 가치를 계승해 나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경북의 문화와 가치가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인에 향유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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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5
  •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동부사업소, 무재해 8배수 달성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동부사업소, 무재해 8배수 달성 ▸ 무재해 8배수 목표달성 인증 획득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이사장 문기봉) 동부사업소는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무재해 사업장 8배수(2,469일+199,600시간) 목표를 달성하였다.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동부사업소(소장 권병수)는 안전재해 예방을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한 결과 무재해 운동을 시작한 2013년 2월 1일부터2022년 11월 10일까지 무재해를 기록하여 대한산업안전협회로부터 ‘무재해 8배수(2,469일+199,600시간) 목표달성’ 인증서를 수여받았다.    이번 무재해 8배수 달성은 사업주와 근로자가 다 같이 참여하여 무재해 운동을 시작한 이후로 현재(11월 10일 기준)까지 산업재해가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권병수 동부사업소 소장은 “전 직원들이 동참하는 안전한 근로환경을 만들어 가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산업재해 및 안전사고 제로(ZERO)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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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5
  • 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 제126회 정기연주회 개최
      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 제126회 정기연주회 개최 <동무생각, 그리고 100년> ▸ 우리나라 최초의 가곡 ‘동무생각’ 탄생 100주년 기념한 무대 ▸ 위촉작곡가 임주섭, 이현철, 윤학준, 백소영이 작곡한 8편의 동요와 가곡 최초로 선보여 ▸ 소프라노 정선경, 테너 이병룡 특별출연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김유환)의 제126회 정기연주회 <동무생각, 그리고 100년>이 오는 17일 오후 5시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열린다.    2022년은 대구를 대표하는 작곡가 박태준이 만든 우리나라 최초의 가곡 ‘동무생각’이 탄생한지 100년이 되는 해이다. 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이를 기념하여 임주섭, 이현철, 윤학준, 백소영 네명의 위촉작곡가로 부터 8편의 동요와 가곡을 받아 이번 무대에서 처음으로 선보인다.   임주섭(영남대학교 음악대학 작곡과 교수)은 ‘푸른 바람꽃’(최규열 시), ‘무지개’(민병도 시), 이현철(천송재단 이사 겸 상임작곡가)은 ‘봄 편지’(이해인 시), ‘겨울길을 간다’(이해인 시), 윤학준(충천북도 제천교육지원청 장학사)은 ‘이어달리기’(심진하 시), ‘넌 빛나고 있어’(최정하 시), 백소영(상주시합창단 전임작곡가)은 ‘열두달의 친구이고 싶다’(이해인 시), ‘비밀번호’(문현식 시)를 무대에 올린다. 아름다운 시의 노랫말과 감동의 선율을 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목소리를 통해 전한다.    특별순서로는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러시아 음악가 표트르 일리치 차이콥스키(Pyotr Ilyich Tchaikovsky)의 <호두까기 인형>을 피아니스트 김혜린과 이수정(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 상임반주자)의 피아노 듀오 연주로 들을 수 있다. 크리스마스 시즌에 특히 인기가 있는 발레 <호두까기 인형>을 피아노 4 Hands로 편곡된 모음곡으로 선보인다.    지역출신 성악가로 독일 에센 폴크방 국립음대에서 오페라 석사과정을 졸업한 소프라노 정선경과 Como G. Verdi(꼬모 베르디)국립음악원을 수석으로 졸업한 테너 이병룡이 이흥렬 곡 ‘꽃구름 속에’, Jimmy Fontana(지미 폰타나)의 노래 ‘Il Mondo(일 몬도)’를 각각 노래하고, 뮤지컬 West Side Story(웨스트사이드스토리)의 ‘오늘밤(Tonight)’을 듀엣으로 들려줄 예정이다.    마지막 무대는 1962년 상영된 영화 'Hatari(하타리)'의 주제곡으로 작곡가 Henry Mancini의 작품인 ‘Baby Elephant Walk’(아기 코끼리 걸음마)가 연주된다. 아프리카의 대초원에서 벌어지는 호쾌한 액션극으로, 특히 '아기 코끼리 걸음마'는 유머스러우면서도 흥겨운 안무와 함께 준비된다. 또한 자연 앞에 겸손하고 항상 자연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Harley Mead의 곡 ‘Flooding Rains’(홍수)가 연주된다. 모두 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맑은 목소리로 감상할 수 있다.    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제126회 정기연주회 <동무생각, 그리고 100년> 은6세 이상 관람이 가능하며, 관람료는 1층 3,000원, 2층 2,000원이다. 예매는 티켓링크(1588-7890), 문의는 시립소년소녀합창단(606-6311)을 통해 할 수 있다.   □ 관련문의 : 053-606-6311     [사진설명] 지휘_ 김유환 / 작곡가_ 임주섭, 이현철, 윤학준, 백소영 / 소프라노_ 정선경 / 테너_ 이병룡 / 대구시립소년소녀합창단 공연사진 / 공연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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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5
  • 꿀JOB드림(Dream) 찾아가는 원데이클래스 개최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꿀JOB드림(Dream)」찾아가는 원데이클래스 개최 ▸ 청년희망 꿀JOB드림 협약대학교 학생 KWC입주기업 현장견학 실시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이사장 문기봉)은 지난  1일 국가물산업클러스터에서 지역청년 취업역량 강화 및 물산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영진전문대학교 및 대구보건대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꿀JOB드림(Dream)’찾아가는 원데이클래스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원데이클래스는 지난달 9일 영진전문대학교, 대구보건대학교,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입주기업협의회(KWCC)와 체결한 청년희망꿀JOB드림(Dream) 업무협약식 후속 조치의 일환으로, 학생들이 직접입주기업에 찾아가 현장을 견학하고 취업 관련 질의응답 시간을가지는것으로 진행되었다.   물산업 전문인력 양성과 지역청년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된 이날 행사는 영진전문대학교 AI융합기계, 신재생에너지전기 계열 및 대구보건대학교 환경보건학과 총 3개 학과 학생 60명과 공단 및 KWC입주기업(㈜그린텍, ㈜신정기공, ㈜지이테크, ㈜문창) 관계자가참석하였고,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소개 및 홍보관 견학,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우수기업 현장견학, ▲실무자 맞춤형 취업상담 등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었다.    특히 국가물산업클러스터 및 입주기업을 직접 방문하여 현장견학 중심의 클래스 시행으로 학생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기업의 생산현장 방문과실무자의 생생한 취업상담 등을 통해 입주기업 인력 수요에 부합하는물산업 전문인력 육성에 기여하고, 지역 물산업을 이끌어가는 경쟁력 있는 청년인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한다.    문기봉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국가 물산업을 선도하는국가물산업클러스터 및 입주기업 견학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설정 및 취업역량 강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공단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협약기관과 협력하여 지역청년 일자리 창출 플랫폼으로서의역할을 수행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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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05
  • 국립대구과학관, 제2회 과학영상콘텐츠 공모전 성료
      국립대구과학관, 제2회 과학영상콘텐츠 공모전 성료 ‘4차 산업혁명’주제의 우수 영상작품 11점 선정   [국내매일] 편집국 김선봉 차장 = 국립대구과학관(관장 백운기)이 개최한 「제2회 과학영상콘텐츠 공모전」에서 ‘4차 산업혁명’을 주제로 한 우수 영상작품 11점을 선정하고 대상 1명, 최우수상 1명, 우수상 3명, 장려상 6명에게 상장을 전달했다.    제2회 과학영상콘텐츠 공모전은 전 국민을 대상으로 개최되었으며 △내가 4차 산업혁명 리더! △자유롭게 소개하는 4차 산업혁명△기타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영상 등 다양한 주제의 작품들을 접수하였다.    과학관은 공모기준을 만족하는 작품 중 외부 전문가 심사를 통해 최종 11개의 작품을 선정했다.    대상(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수상작은 ‘4차 산업혁명과 함께하는 땡땡이의 하루’로 대전송촌고등학교 강혜령, 김은진, 유소은 학생이 스톱모션으로 제작한 영상이다.    최우수상(대구광역시장상)은 모션그래픽으로 ‘2030년 나의 하루 이야기’를 만든 김지홍 씨에게 돌아갔다.    지난달 26일 열린 시상식에서 대상을 받은 유소은 학생은 “코로나19로 친구들과 함께할 기회가 적었지만, 과학영상콘텐츠 공모전을 통해 과학기술 분야의 진로를 꿈꾸는 친구들과 좋은 추억을 쌓을 수 있었고 대상 수상도 하게 되어 기쁘다.”며 수상 소감을 전했다.    국립대구과학관 백운기 관장은 “올해로 2회를 맞이하는 ‘과학영상콘텐츠 공모전’은 시의성 있는 과학 이슈 및 주요 정책을 널리 알리기 위해 개최되었다.”며 “국립대구과학관은 대중들이 지속해서 과학기술에 관심을 가지고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올해로 2회를 맞이하는 ‘과학영상콘텐츠 공모전’은 시의성 있는 과학이슈 및 주요 정책을 널리 알리고, 참여자들이 영상 제작 과정에서자발적으로 해당 과학기술의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개최되었다.    한편, 국립대구과학관은 (사)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최하는 ‘제8회 2022 올해의 SNS’에서 꾸준히 영상콘텐츠를 발굴하여 과학문화 확산에 기여한 노력을 인정받아 유튜브 비영리 부문 대상을 받았다.   (문의) 과학문화실 남주형 연구원 053)670-6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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