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6-14(월)

뉴스
Home >  뉴스

실시간뉴스
  • IFA 2018서 구글 어시스턴트 전용버튼 탑재 ‘톤 플러스’ 선보여
      LG전자가 이달 31일부터 내달 4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2018에서 프리미엄 음질에 스마트 기능을 더한 블루투스 헤드셋 ‘톤 플러스’ 신제품을 선보인다. LG전자 모델이 HBS-2000을 소개하고 있다.  LG전자가 프리미엄 음질에 스마트 기능을 더한 블루투스 헤드셋 ‘톤 플러스’ 신제품을 선보인다. LG전자는 이달 31일부터 내달 4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International Funk Ausstellung) 2018’에서 블루투스 헤드셋 톤 플러스 신제품 2종(HBS-2000, HBS-835S)을 전시한다. HBS-2000은 구글 어시스턴트 전용버튼을 탑재해 스마트폰을 꺼내지 않고도 원하는 명령을 실행할 수 있다. 또 구글 번역앱을 통한 실시간 번역 기능도 지원한다. 예를들어 사용자가 스마트폰에 구글 번역앱을 설치한 후, 전용버튼을 누르고 “영어로 번역해줘”라고 말하면 구글 번역앱이 자동으로 실행되어 음성 번역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제품은 깨끗한 고음을 내도록 하는 ‘밸런스드 아마추어 유닛(Balanced Armature Unit)’과 강력한 저음을 제공하는 ‘다이나믹 유닛(Dynamic Unit)’으로 구성된 ‘하이브리드 스피커 유닛’이 적용돼 한층 더 풍부하고 원음에 충실한 소리를 낸다. 통화 품질도 뛰어나다. LG전자는 2개의 고성능 마이크와 잡음 제거기능을 탑재하여 사용자가 주변이 시끄러운 상황에 있어도 편안하게 통화할 수 있도록 했다. LG전자가 이달 31일부터 내달 4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2018에서 프리미엄 음질에 스마트 기능을 더한 블루투스 헤드셋 ‘톤 플러스’ 신제품을 선보인다. LG전자 모델이 HBS-2000을 소개하고 있다.      HBS-2000는 8월말 국내 출시를 시작으로 미국,유럽 등 글로벌 시장에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국내 출시 가격은 219,000원이다. LG전자는 IFA 2018에서 HBS-835S도 전시한다. HBS-835S는 외장 스피커를 적용해 이어폰을 귀에 꽂지 않고도 스피커 모드로 편리하게 통화를 하거나 음악감상 등을 할 수 있는 제품이다. LG전자 김태균 MC컴패니언디바이스사업담당은 “HBS-2000은 프리미엄 사운드에 스마트한 기능까지 더하며 블루투스 헤드셋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제품”이라며 “음질은 물론 다양한 기능을 갖춘 제품을 지속 선보여 시장 리더십을 공고히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뉴스
    • 경제
    • 기업/IT
    2018-10-18
  • 삼성전자, 일반조명부터 작물재배용 조명까지 LED라인업 구축
    삼성전자가 식물생장 전용 LED 패키지 신제품 ‘LH351B Red’를 출시했다. 삼성전자 'LH351B Red'는 660nm 파장 대역에서 적색을 방출하는 하이파워(소비전력 1와트 이상) LED 광원 패키지로 식물의 광합성을 촉진시키는 식물생장 전용 제품이다. 일반적으로 식물은 빛의 파장에 따라 각기 다른 화학반응을 나타내는데, 그 중에서도 660nm(나노미터)의 적색 파장은 식물의 개화와 성장, 광합성 촉진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제품은 업계 최고수준의 광효율과 방열기술로 농가의 전기비용을 낮출 수 있는 장점이 있을 뿐 아니라, 기존 백색광원인 'LH351' 제품과 동일한 디자인으로 고객들에게 설계 편의성을 제공한다. 또한, 삼성전자는 기존 일반조명용 미드파워(소비전력 1와트 이하) 패키지'LM301B', 'LM561C'와 고효율 모듈 'H inFlux', Q-series' 도 고객들이 식물생장용 조명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각 제품의 PPF를 추가했다. * PPF(Photosynthetic Photon Flux): 전체 빛의 영역에서 400nm~700nm에 해당하는 빛이 내는 에너지만을 따로 계산한 값 삼성전자 LED 사업팀 최윤준 상무는 "이번 식물생장용 LED 패키지는 일반조명시장에서 검증된 삼성전자의 LED 기술력이 적용되었다."며, "고객들은 삼성전자를 통해 일반 조명과 식물생장용 광원을 모두 공급받을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달 8일부터 10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LIGHTFAIR International 2018 조명박람회에서 식물생장용 LED 패키지와 모듈을 선보인다.    
    • 뉴스
    • 경제
    • 이슈 FOCUS
    2018-10-18
  • 2016년 정부업무보고 -외교안보 분야: 튼튼한 외교안보, 착실한 통일준비-
            박근혜 대통령이 22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2016년 정부업무보고(외교안보분야)에 참석하고 있다.
    • 뉴스
    • 정치
    • 청와대
    2018-10-18
  • 문체부 제2차관, 제15차 아세안+3 관광장관회의 참석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이하 문체부) 김종 제2차관은 1월 22일(금),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최되는 ‘제15차 아세안+3 관광장관회의’에 참석했다. ‘아세안+3* 관광장관회의’는 2002년부터 아세안(동남아시아 국가연합: ASEAN) 10개국*과 한국, 중국, 일본을 포함하여 관광 분야 현안을 공유하고 역내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매년 열리는 정부 간 회의다. *아세안+3: 1997년 아세안 30주년 기념 정상회의에 한·중·일 3국이 초청받아 제1차 아세안+3 정상회의 개최, 이후 정치, 경제, 외무, 관광, 환경 등 분야별 장관회의 연례 개최 *아세안 10개국: 브루나이,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라오스, 말레이시아, 미얀마,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경제규모 약 3,000조 원, 세계 7위의 아세안과 관광분야 협력 논의     아세안 지역 내 인구는 약 6억 2200만 명으로 유럽연합(5억여 명)보다 많고, 경제규모는 약 2조 6천억 달러(3000조 원)로 세계 7위에 해당한다. 특히 작년 한 해 동안 한국을 찾은 아세안 관광객은 약 150만 명이고, 아세안 국가를 찾은 한국인 관광객은 약 500만 명으로 관광 분야의 교류도 증가 추세에 있다.     아세안이 2015년 12월 정치?안보, 경제, 사회?문화의 3가지 영역에서의 공동체를 목표로 아세안공동체(AC, ASEAN Community)를 출범하고 새로운 세계 경제동력 공동체로 부상하는 시점에서 이번 회의 참석은 더욱 실효성 있는 협력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우리나라는 이번 15차 회의에서 필리핀과 함께 공동의장국으로서, 향후 5년 동안 아세안 국가와 한·중·일 3국 간 관광 분야에서의 공동 협력을 기획하고 실질적인 협력을 추진하기 위한 ‘아세안 국가와 한·중·일 간 관광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시켜 동아시아 공동체 구현을 위한 기초를 다지게 되었다.     또한 김종 제2차관은 최대 방한 국가인 중국 국가 여유국 우원세 부국장과 양자회담을 진행하고 한중 양국 간 관광공사 사무소 확충 등 중국 내 ‘한국 관광의 해’를 맞아 관광 부문에서의 긴밀한 교류 확대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1월 23일(토)에는 필리핀 태권도 협회장과 필리핀 농구연맹 총재와도 면담하였다. 특히 농구가 필리핀의 국기일 정도로 농구에 대한 필리핀인들의 관심이 높은 만큼 앞으로 한국 프로농구 리그를 활성화하기 위한 양국 리그 교류 확대에 대해서도 논의하였다.
    • 뉴스
    • 정치
    • 국회/정당
    2018-10-18
  • 독일 베를린 ‘IFA 2018’에서 ‘더 나은 삶’ 위한 인공지능 솔루션 대거 선보여
      LG전자가 31일부터 6일 동안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18’에서 ‘더 나은 삶’을 위한 인공지능 솔루션과 차별화된 시장선도 제품들을 대거 선보인다. IFA는 세계 약 1,800개 기업이 참여하고, 25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찾는다. ■ 조성진 부회장-박일평 사장, 기조연설서 ‘LG 씽큐’ 통한 ‘더 나은 삶’ 소개 31일 개막 첫날에는 LG전자 대표이사 CEO 조성진 부회장과 CTO(최고기술책임자) 박일평 사장이 ‘인공지능으로 당신은 더 현명해지고, 삶은 더 자유로워집니다(Think Wise. Be Free: Living Freer with AI)’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을 한다. 조성진 부회장은 이번 기조연설에서 사업전반에 적용하고 있는 인공지능을 소개하고 고객들이 얻게 될 실질적인 혜택들을 제시할 계획이다. 박일평 사장은 맞춤형 진화(進化, Evolve), 폭넓은 접점(接點, Connect), 개방성(開放, Open) 등 ‘LG 씽큐’의 강점을 통해 ‘더 나은 삶’을 만드는 인공지능을 소개할 예정이다. LG전자가 IFA 2018에서 55인치 올레드 사이니지 258대로 만든 올레드 협곡을 설치해 압도적인 화질을 강조했다   ■ 지난해 대비 24% 커진 대규모 부스 마련, 입구에는 올레드 초대형 조형물 LG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지난해 대비 약 24% 늘린 4,699제곱미터(㎡)의 대규모 부스를 마련했다. ‘더 나은 삶을 위한 혁신(Innovation for a Better Life)’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단독 전시관(18홀)과 야외 부스에서 ▲차별화된 인공지능 가전 ▲超프리미엄 빌트인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차원이 다른 올레드 TV ▲유럽 시장 공략을 위한 고효율 프리미엄 가전 등을 선보인다. LG전자는 전시관 입구에 55인치 ‘올레드 플렉서블 사이니지’ 258대로 초대형 올레드 조형물을 구성했다. 길이 16m, 너비 18m, 높이 6m 규모의 올레드 협곡은 자연의 경이로움을 표현했다. 올레드 협곡은 올레드만이 가능한 완벽한 블랙 표현과 곡면 디자인으로 빙하, 폭포, 협곡 등 대자연의 모습을 담아, 관람객들이 압도적인 화질과 감동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또 돌비社의 첨단 입체음향 기술인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를 적용해, 공간을 가득 채우는 입체적인 사운드로 대자연 속에 있는 듯한 현장감을 높였다. LG전자가 IFA 2018에서 다양한 LG 클로이 로봇을 선보였다.   ■ 대규모 인공지능 전시존 구성, 인공지능 선도 이미지 부각 인공지능 전시존인 ‘LG 씽큐 존’은 LG전자 부스 가운데 가장 큰 규모를 차지한다. LG전자는 ‘IFA 2018’을 통해 유럽에서도 인공지능 선도기업 이미지를 굳힐 계획이다. ‘LG 씽큐’는 LG전자의 인공지능 제품·서비스를 아우르는 브랜드다. ‘LG 씽큐 존’에는 거실, 주방, 세탁실 등 실제 생활공간을 연출해, 독자 개발 인공지능 플랫폼뿐 아니라 구글, 아마존 등 외부의 다양한 인공지능 기술을 탑재한 제품들을 전시한다. 또 ‘LG 클로이(LG CLOi)’ 로봇 포트폴리오를 선보이며 집안과 집밖을 아우르는 인공지능 경험을 선사한다. □ 인공지능 ‘LG 씽큐’ 가전들과 함께 하는 일상 생활 소개 ‘LG 씽큐 존’에서는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홈의 모습을 제시한다. 고객이 실제로 인공지능 가전제품을 사용하는 모습을 시연해, 관람객들이 ‘LG 씽큐’가 제공하는 실질적 고객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 거실에서는 인공지능 스피커를 통해 TV, 공기청정기, 조명 등을 음성으로 제어하는 장면들을 보여준다. 주방에선 인공지능 냉장고가 부족한 식자재를 주문하고, 보유하고 있는 재료에 맞춰 요리를 추천하고 오븐의 요리코스를 자동 선택한다. 세탁실에선 인공지능 LG 시그니처 세탁기가 빨래에 맞는 최적 세탁코스를 추천해주고, 인공지능 스타일러가 최적의 코스를 제안해 효과적으로 의류를 관리한다. LG전자는 이탈리아 명품 가구 브랜드 ‘나뚜찌(NATUZZI)’와 함께 꾸민 IoT 거실도 선보인다. 방문객이 ‘나뚜찌’ 소파에 앉아 ‘엑스붐 AI 씽큐’ 스피커에 “TV 보고 싶어”라고 말하면, ‘LG 올레드 TV AI 씽큐’가 자동으로 켜지고 소파의 등받이가 뒤로 눕혀지고 조명의 밝기가 낮아지는 등 거실 내 가전들이 유기적으로 작동한다. □ ‘LG 클로이 수트봇’ 포함 다양한 로봇 포트폴리오 전시 LG전자는 ‘IFA 2018’에서 웨어러블 로봇 ‘LG 클로이 수트봇(LG CLOi SuitBot)’을 처음 공개한다. 이 제품은 산업현장부터 일상생활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하체 근력 지원용 웨어러블 로봇이다. ‘LG 클로이 수트봇’은 사용자의 하체를 지지하고 근력을 향상시켜 제조업, 건설업 등 여러 산업현장 등에서 쓰일 수 있다. 사용자는 훨씬 적은 힘으로 무거운 짐을 손쉽게 옮길 수 있다. 일상생활에서는 보행이 불편한 사용자가 쉽게 움직일 수 있도록 도와준다. 로봇 통합 브랜드 ‘LG 클로이’의 포트폴리오는 기존의 안내 로봇, 청소 로봇, 잔디깎이 로봇, 홈 로봇, 서빙 로봇, 포터 로봇, 쇼핑 카트 로봇에 이어 웨어러블 로봇까지 총 8종으로 늘어났다. LG전자는 가정용에서 산업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로봇을 개발하고 새로운 사업 기회를 지속 모색하면서 고객에게 더 나은 삶을 제공하는 로봇 사업을 적극 키워나갈 전략이다 □ ‘엑스붐 AI 씽큐’, ‘LG 클로이 홈’ 등 인공지능 스피커 풀라인업 전시 LG전자는 ‘씽큐 허브’, ‘엑스붐 AI 씽큐 WK7’, ‘엑스붐 AI 씽큐 WK9’, 가정용 허브 로봇 ‘LG 클로이 홈(LG CLOi Home)’ 등 인공지능 스피커 풀라인업을 선보인다. ‘엑스붐 AI 씽큐’ 2종(WK7, WK9)은 LG전자의 독자적인 오디오 기술뿐만 아니라 영국 명품 오디오 브랜드인 ‘메리디안 오디오(Meridian Audio)’의 뛰어난 신호 처리 기술과 고도화된 튜닝 기술을 더해 최적의 사운드를 구현했다. ‘메리디안 오디오’는 소리를 증폭시켜주는 앰프와 스피커를 결합한 일체형 디지털 액티브 스피커, 고음질 CD플레이어, 무손실 음원 스트리밍 규격인 MQA(Master Quality Authenticated) 등을 세계 최초로 개발한 하이엔드 오디오 전문 기업으로, 랜드로버(Land Rover), 맥라렌(McLaren), 재규어(Jaguar) 등 프리미엄 자동차에 사운드 시스템을 탑재하는 등 프리미엄 사운드 명가(名家)로 평가받고 있다. ‘엑스붐 AI 씽큐 WK9’은 전면에 탑재한 8인치 LCD 디스플레이로 사진, 동영상 등을 보여준다. 사용자가 “오케이 구글, 오늘 저녁메뉴 좀 추천해줘”라고 말하면 추천 요리 정보를 보여주고, “오케이 구글, 로스트 치킨 레시피 알려줘”라고 말하면 요리방법을 영상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엑스붐 AI 씽큐 WK7’은 무손실 음원 파일 재생은 물론, 일반 음질의 음악 파일도 최대 24비트까지 고음질로 바꿔주는 업비트 기능도 지원한다. 또 구글 어시스턴트의 다양한 음성인식 비서 서비스, 스마트홈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관람객들은 ▲가전제품과 IoT기기를 제어하고 음성인식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는 ‘씽큐 허브’ ▲가전제품과 IoT기기 제어는 물론 다양한 감정을 표현하고 사용자를 식별해 맞춤 서비스까지 제공하는 가정용 허브 로봇 ‘LG 클로이 홈’ 등 다양한 인공지능 스피커를 통해 차별화된 인공지능을 경험할 수 있다. □ 인공지능 음성인식 기술 적용한 ‘LG 스타일러 씽큐’ 전시 손으로 조작할 필요 없이 음성만으로 손쉽게 전원을 켜고 끄거나 의류관리 코스를 설정할 수 있는 ‘LG 스타일러 씽큐’도 IFA에서 처음 소개된다. 이 제품은 인공지능 음성인식 기술을 탑재했다. 제품의 동작 상태와 진단 결과를 음성으로 알려준다. 예를 들어 사용자가 “하이 LG, 표준 코스 선택해”라고 명령하면 스타일러가 “표준 코스가 시작되었습니다. 이 코스는 약 39분 걸립니다”고 대답한다. “스포츠웨어는 어떤 코스를 써야 해?”라고 물으면 “스포츠웨어 코스를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할까요?”라고 알려준다. “무슨 문제 있니?”라고 물으면 “현재 감지된 문제 사항은 없습니다”라고 답해준다.
    • 뉴스
    • 경제
    • 기업/IT
    2018-10-18
  • 거동 불편한 장애인 대상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 시작
    LG전자가 서비스센터를 방문하기 어려운 장애인 고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시작한다. 단발성 이벤트가 아닌 정식 서비스로 스마트폰 방문 서비스를 진행하는 것은 국내에서 LG전자가 처음이다.   17일 백색증과 저시력 장애로 외출이 불편한 장애인이 LG전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해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하상복지관에서 스마트폰 수리를 받고 있다. LG전자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스마트폰 때문에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는 번거로움을 줄여주는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시작했다. 콜센터(1544-7777)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하고 방문 날짜와 시간을 정하기만 하면 된다. 보증기간 내 제품 하자의 경우, 서비스 요금은 물론 출장비도 무료다.  17일 LG전자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스마트폰 때문에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는 번거로움을 줄이기 위해 이 서비스를 시작한다. LG전자 콜센터(1544-7777)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하고 방문 날짜와 시간을 정하기만 하면 된다. 보증기간 내 제품 하자의 경우, 서비스 요금은 물론 출장비도 무료다. 또 당일 내 수리가 어려운 경우에는 수리 기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도 무료로 대여해 준다. LG전자는 이번 서비스를 위해 지난 4월부터 5개월간의 시범 서비스를 진행했다. ▲출장 서비스 시 필요한 부품 ▲고장 유형 ▲자주 문의하는 기능 등 시범 서비스를 통해 얻은 데이터를 바탕으로 효율적인 서비스 시스템을 갖췄다. 또 LG전자는 이 같은 제도를 알지 못해 도움을 받지 못하는 장애인들이 없도록 지역별 사회복지단체들과도 연계한다. 사회복지사들이 장애인들에게 이 프로그램을 알려 꼭 도움이 필요한 고객이 제때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17일 백색증과 저시력 장애로 외출이 불편한 장애인이 LG전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해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하상복지관에서 스마트폰 수리를 받고 있다. LG전자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스마트폰 때문에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는 번거로움을 줄여주는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시작했다. 콜센터(1544-7777)에 '찾아가는 휴대폰 서비스'를 신청하고 방문 날짜와 시간을 정하기만 하면 된다. 보증기간 내 제품 하자의 경우, 서비스 요금은 물론 출장비도 무료다.  LG전자는 이번 서비스로 소프트웨어뿐 아니라 하드웨어에 대한 차별화된 사후지원을 제공해 ‘믿고 오래 쓰는 LG 스마트폰’을 알려나갈 계획이다. LG전자는 올해 초 SW업그레이드센터를 개소하고 소프트웨어 사후지원 강화에도 속도를 높이고 있다. LG G7 ThinQ를 출시한 지 3주 만에 ‘증강현실(AR) 스티커’ 카메라 모드를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진행했고 최근에는 2년 전 출시한 제품까지 최신 운영체제 ‘오레오(Oreo)’로 업그레이드 하는 등 꾸준히 사후지원을 진행하고 있다. 프리미엄 제품군 뿐 아니라 Q 시리즈, X 시리즈 등 중가대와 실속형 제품군에 대한 편의기능 업그레이드도 신속하고 꾸준하게 진행해 구매 고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LG전자 CS경영센터장 유규문 상무는 “LG의 고객 서비스 정신을 바탕으로 단 한 분의 고객이라도 필요한 서비스를 제대로 받을 수 있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2018-10-18

실시간 뉴스 기사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자가검사 안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자가검사 안내         2021. 4. 30.         중앙방역대책본부      ※ 본 안내는 자가검사 결과에 따른 대응·조치 등을 안내하기 위함이며, 현재까지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조건부 허가된 자가검사용 제품을 기준으로 하여,향후 허가상황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자가검사 결과와 관계없이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등 방역수칙은 반드시 준수해야 합니다.   ※코로나19 의심증상이 있거나 역학적 연관성이 있는 경우에는 자가검사 결과와 관계없이 반드시 가까운 선별진료소를 방문하여 유전자검사(PCR)를 받으셔야 합니다. 1   개요   ???? 자가검사 원리   ○ 현재 조건부 허가된(4.23.) 코로나19 자가검사용 제품은 항원검사 방식으로, 호흡기 감염증상이 있는 개인이 채취한 검체에 코로나19 바이러스(SARS-CoV-2)구성 성분(단백질 등)이 존재하는지 확인하는 검사법임   ○ 사용 가능한 검체는비강도말물(콧구멍 안쪽 표면을 면봉으로 문질러 채취) 이며,검사 결과 양성인 경우,현재 코로나19 바이러스에 감염된 상태인 것으로 의심할 수 있음   ???? 자가검사 성능   ※ 세부 성능은 각 제품별 설명서를 참고   ○ 검사 원리상 유전자검사(PCR) 대비 정확도(민감도, 특이도)가 낮아, 가짜음성(양성자를 음성으로 판정)또는 가짜양성(음성자를 양성으로 판정)결과가 나타날 수 있음 <제품 성능> * 조건부 허가제품 2종의 임상적 성능은 국외에서 제한된 수의 환자에서 평가한 결과임 - (제품A) 민감도 82.5%(33/40: 환자 40명 중 33명을 양성으로 판정, 가짜음성 7명) - (제품B) 민감도 92.9%(52/56: 환자 56명 중 52명을 양성으로 판정, 가짜음성 4명)   - 감염 초기 등체내 바이러스양이 많은 시기에 사용해야 보다 정확한 결과를얻을 수 있으며, 체내 바이러스 양이 적은 시기에 사용할 경우 가짜음성 가능성이 높아짐   - 환자 발생이 적은 집단 또는 지역에서 사용 시, 가짜양성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음       ???? 코로나19 자가검사 원칙   ○ 식약처 허가 사항 및 제품의 사용설명서를 숙지하여 사용   ○ 자가검사는 유전자검사(PCR)를 대체할 수 없으며, 보조적 수단으로 사용   ○ 방역수칙은 검사와 관계없이 반드시 준수 ※ 자가검사 음성결과로 마스크 미착용, 시설이용 허가 등 방역수칙 완화 목적의 사용 금지   ○ 양성일 경우, 지체없이 유전자검사(PCR)를 실시 - 자가검사 결과 양성으로 나타나면, 조사대상 유증상자(PUI1)*에 해당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응지침(지자체용) 참조   ※ 확진검사(PCR)를 지체하여 추가 접촉자가 발생할 경우, 민·형사상의 책임이 발생할 수 있음   2   자가검사 시 유의사항   ???? 자가검사 대상   ○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사항에 따라 “호흡기 감염 증상이 있는 개인”이 사용   - 자가검사는 유전자검사(PCR)를 대체할 수 없지만, 신속한 유전자검사가 어려운 경우(도서‧산간지역 등)자가검사 실시 후 유전자검사(PCR)를 실시함   ○ 시설‧단체 등에서 사용을 원하는 경우 기관장(또는 단체장)의 책임하에 검사를 실시하며, 방역관리자를 지정하여 자가검사 전반에 대해 관리·감독할 것을 권고   ※ 공공기관의 경우 소관부처 주관(소요예산 확보 등)하에 필요에 따라 사용하되아래의 기관에 대해 사용 가능   ① 요양병원 등 고위험군 집단시설, 쉼터 등 숙식을 함께하는 시설 등 감염자발생 시 확산 위험이 높은 시설   ② 발전소 등 사회 필수 기능 유지를 위한 국가 필수 기관 ???? 사용 시 유의사항   ○ 코로나19 확진 검사법의 대체 수단으로 활용 불가능하며, 코로나19 진단에 보조적으로 사용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 입국 검사 등을 자가검사로 대체할 수 없음   ○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허가사항을 반드시 준수하여 사용해야 함   - 제시된 반응시간을 초과하거나 허가된 검체 외 이물질이 혼입되는 경우, 비특이적 반응에 의한 양성결과가 나타날 수 있어 해당 검사결과는 신뢰할 수 없게 됨   ○ 현재 허가된 자가검사용 제품은 비강도말물에 대한 임상적 성능이 충분히 검증되지 않았으므로, 이를 고려하여 사용에 신중하여야 함   3   자가검사 대응·조치   ????개인   ○ 자가검사 결과 양성인 경우   - 가까운 선별진료소(보건소) 운영시간에 맞추어 방문, 선별진료소 방문 전까지는 자택(검사장소) 내 독립된 공간에서 자가 격리   - 자가검사 결과 양성임을 알리고, 안내에 따라 유전자검사(PCR) 실시   ※ 확진검사(PCR)를 지체하여 추가 접촉자가 발생할 경우, 민·형사상의 책임이 발생할 수 있음   - 검사 후 즉시 자택으로 이동하고, 유전자검사(PCR) 결과 확인 전까지 자가격리 유지 ※ 주의사항 ① 이동 시 반드시 보건용 마스크를 착용하고, 가능한 타인과의 접촉을 최소화한이동 수단을 활용(대중교통 이용 자제)   ② 자가검사에 사용된 물품(장갑, 면봉, 검사키트 등)을 전용봉투에 담아 밀봉하고,선별진료소 방문 시 지참하여보건소에폐기를 요청함 * 검사결과 음성인 경우는 제품별 사용안내서에 따라 폐기 ○ 자가검사 결과 음성인 경우   - 보건소 신고 또는 선별진료소 방문 불필요   - 단, 임상 증상이 있거나 코로나19가 의심되는 경우, 음성이라도 선별진료소 방문하여 유전자검사(PCR) 실시   ???? 시설(기관, 단체 등)   ○ 자가검사 결과 양성인 경우   - (검사대상자)기관에서 지정한 방역관리자에게 양성 결과를 즉시 알리고,이후 절차는 방역관리자의 조치·안내에 따라 선별진료소(보건소)를 방문   ☞ 자가검사 결과 양성임을 알리고, 안내에 따라 유전자검사(PCR) 실시   ☞검사 후 즉시 자택으로 이동하고, 유전자검사(PCR) 결과 확인 전까지 자가격리 유지 ※ 확진검사(PCR)를 지체하여 추가 접촉자가 발생할 경우, 민·형사상의 책임이 발생할 수 있음 ※ 주의사항 ① 이동 시 반드시 보건용 마스크를 착용하고, 가능한 타인과의 접촉을 최소화한이동 수단을 활용(대중교통 이용 자제)   ② 자가검사에 사용된 물품(장갑, 면봉, 검사키트 등)을 전용 봉투에 담아 밀봉하고,선별진료소 방문 시 지참하여보건소에폐기를 요청함 * 검사결과 음성인 경우는 제품별 사용안내서에 따라 폐기   - (방역관리자)양성자가 가까운 선별진료소(보건소)를 방문하도록 지도·안내   ☞ 자가검사 양성자가 선별진료소로 이동하기 전까지 기관 내 격리(독립) 공간으로 이동시키고 및 업무 배제 등 타인과의 접촉을 제한함 * 시설 내 이동 시 타인과의 접촉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조치   ☞ 자가검사 양성자가 이용한 공간(구역)을 소독·환기함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응 집단시설·다중이용시설 소독 안내」(http://ncov.mohw.go.kr)참고   ☞자가검사 양성자와 접촉한 주변인의 건강 상태를 관찰하고, 호흡기 증상 등 이상이 있는 경우 신속하게 유전자검사(PCR)를 실시하도록 조치 ○ 자가검사 결과 음성인 경우   - 보건소 신고 또는 선별진료소 방문 불필요   - 단, 임상 증상이 있거나 코로나19가 의심되는 경우, 음성이라도 선별진료소 방문하여 유전자검사(PCR) 실시   4   보건소 대응   ????일반사항   ○ 관할 지역 주민, 시설(방역관리자)등을 대상으로 자가검사 관련 행동요령을 상세하게 안내 ※ 필요시, 첨부 1의 ‘자가검사 안내문’을 판매처(약국) 등에 비치   ○ 필요시, 자가검사 결과 양성자의 이동을 지원함   ???? 자가검사 양성자 조치사항   ○(검사)자가검사 결과 양성자가 방문하는 경우, 무증상자와 동선이 겹치지 않도록 조치하고 신속하게 유전자검사(PCR)를 실시함 ※자가검사 양성자는 개별검사 실시(취합검사 하지 않음)   ○ (발생신고)조사대상 유증상자(PUI1)로 신고   ○ (격리조치)PCR 검사 결과 확인 전까지 자가격리 권고   ○ (의료폐기물 처리)자가검사에 사용된 물품 수거 후 안전하게 폐기   ○(확진자 조치) PCR 검사 결과 양성인 경우 확진 환자 신고(정정) 및 확진 환자 관리 이행* * 조사대상 유증상자 → 확진 환자 신고 처리 등 철저 및 확진 환자 관리 첨부 1   자가검사 안내문   발열, 호흡기 증상 등 코로나19가 의심되는 분은 반드시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 코로나-19 자가검사 키트란?   ○ 전문 의료인이 아닌 개인이 직접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하는 제품으로, ‘비강’(콧구멍 안쪽 표면)에 코로나19 바이러스 단백질이 존재하는지 확인하는 방식입니다.   ▣ 누가 사용 할 수 있나요?   ○ 호흡기 증상이 있는 사람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선별진료소 방문 등 신속한 유전자 검사가 어려운 상황에서 사전 검사 목적으로 사용하는 것을 권고합니다. ※만 18세 미만의 사용을 권고하지 않습니다.   ▣ 사용 시 주의사항은 무엇인가요?   ○ 일상적인 활동 공간과분리되고 자연환기가 잘 되는 독립적인 공간에서 검사합니다.   ○ 검사 전 제품별 사용설명서를 반드시 숙지하고, 사용설명서를 준수하여 검사합니다. - 검사 1시간 전부터는 코를 풀거나 세척하지 않습니다. - 제품설명서에 제시된 반응시간 이후에 나타난 검사 결과는 신뢰할 수 없습니다. - 검사 과정에서 이물질이 혼합된 경우, 해당 검사는 신뢰할 수 없습니다. - 사용한 면봉, 키트, 장갑 등을동봉된 비닐 등으로 밀봉합니다.   ○ 검사 전‧후 손을 씻고, 폐기물과 검사장소를 손소독제 등을 사용해 청소합니다.   ▣ 검사결과에 따른 행동 요령 ○‘양성’으로 확인되면,검사 폐기물을 지참하여 선별진료소(보건소)를 방문하여 자가검사 양성임을 알린 뒤 코로나19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① 이동 시 반드시 보건용 마스크를 착용하고, 가능한 타인과의 접촉을 최소화한 방법으로 이동합니다.(대중교통 이용 자제) ② 선별진료소 이동 전까지 자택(또는 검사장소)에서 대기하시고, 검사 후 즉시 귀가하여 검사결과 통보 전까지 자가 격리를 유지해야 합니다.   ○‘음성’으로 확인되면, 검사 폐기물을 사용안내서에 따라 폐기합니다. 별도 신고는 불필요하지만,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은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첨부 2   자가검사제품 허가 정보   □ 제품 사용목적 및 사용 시 주의사항(공통) ○ 허가 현황 (’21. 4. 23. 조건부 허가 2개 제품) - STANDARADTMQ COVID-19 Ag Home Test(에스디바이오센서(주)) - Humasis COVID-19 Ag Home Test(휴마시스(주)) ※ 사용 시 주의사항 등의 세부 허가정보는 추후 식약처 공지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자료 출처 : 식품의약품안전처 의료기기전자민원창구) 구분 내용 사용목적 호흡기 감염 증상이 있는 개인이 비강 도말 검체에서 면역크로마토그래피법으로 코로나19 바이러스 항원의 존재 여부를 검사하는데 보조적으로 사용하는 체외진단의료기기이다. ※ 호흡기 감염 증상이 있거나 감염이 의심되는 경우에는 반드시 PCR 검사를 최우선적으로 실시해야 하며, 동 검사는 PCR 검사를 대체할 수 없습니다. 사용 시 주의사항 (주요 사항 발췌) [경고 및 주의] ▪ 본 제품의 결과만으로 코로나19 감염 여부를 진단할 수 없으며, 코로나19 음성을 확인하는 목적으로도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제품 설명서에 기재된 임상적 성능은 국외에서2020년 11월부터 2020년 12월까지(에스디바이오센서/)2020년 12월부터 2021년 1월까지(휴마시스)18세 이상의호흡기 감염 증상이 있는 제한된 사람을 대상으로 시험한 결과이며, 무증상자에 대한 평가는 수행되지 않았습니다. ▪ 본 제품은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항원을 확인하기 위한 목적으로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추후에 임상자료를 제출하는 것을 조건으로 한시적으로 허가되었습니다. (후략) ▪ 본 제품을 이용한 비강검체의 임상적 성능은 충분히 검증되지 않았으며, 18세 미만에는 사용을 권고하지 않습니다. ▪ 대조선(C)만 나타난 경우에도 코로나19 감염의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으니 필요한 경우 의사와 상담하여 추가 검사를 수행해야 합니다. ▪ 본 제품은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에 대한 평가는 수행되지 않았으며,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경우에는 정확도가 낮아질 수 있습니다. [검사 결과 확인 시 주의사항] ▪ 대조선(C)과 시험선(T) 모두 나타난 경우: 검체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항원이 발견되었으며, 코로나19에 감염되었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의미하므로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반드시 선별진료소 등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PCR 검사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 대조선(C)만 나타난 경우:검체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항원이 발견되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 경우는 코로나19에 감염되지 않았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은 아니므로 열, 기침 등 코로나19 관련 증상이 나타나거나 역학적 연관성이 있는 경우에는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반드시 선별진료소 등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PCR 검사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제품 취급상의 주의사항] ▪ 제품 사용 시에는 일회용 비닐 장갑 등을 착용하세요. ▪ 대조선(C)과 시험선(T)이 모두 나타난 경우사용한 키트와 일회용 장갑 등 검사에 사용된 물품은 동봉된 비닐 등으로 밀봉한 후 선별진료소 등 검사기관 방문 시에 제출하여 코로나19 격리의료폐기물로 처리하고, ▪ 대조선(C)만 나타난 경우검사에 사용된 물품은 동봉된 비닐 등으로 밀봉한 후 종량제봉투에 넣어 생활폐기물로 처리하십시오. 첨부 3   자가검사 관련 Q&A   Q 1. 증상은 없으나, 얼마 전 환자가 발생한 지역(구)에 방문하여 자가 검사를 하고 싶은데 가능한가요?   A1. 자가검사를 원하는 경우 자가검사 제품을 구매하여 자율적으로 검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환자의 동선에 따라 접촉자로 분류된 경우에는, 반드시 확인검사(PCR)를 받으셔야 합니다. 접촉자가 아닌 경우에도 선별진료소에서 무료로 검사를 받으실 수 있사오니, 정확한 검사 결과를 확인하고 싶은 경우에는 선별진료소를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Q 2. 사업장에서 출근하는 전직원을 대상으로 주기적으로 자가검사를 시행할 수 있나요?   A 2. 사업주의 책임과 판단 하에 자가검사를 시행할 수 있습니다. 다만, 사업장 내 방역관리자를 지정하고, 자가검사 과정과 결과 등을 관리․감독할 수 있도록 하여 운영하시길 권고드립니다. 또한 출근하는 직원 중 유증상자는 즉시 업무에서 배제하고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하여 유전자검사(PCR)를 받도록 조치하여야 합니다. 자가검사 결과 음성이 검사대상자가 감염되지 않았음을 보장할 수 없으므로, 보다 안전한 방법은 증상이 있는 경우 출근하지 않는 것이며, 코로나19가 의심될 경우 선별진료소에 방문하셔서 유전자검사(PCR)를 받으시길 권고 드립니다.   Q 3. 자가검사 후 음성임을 확인하고 검사키트를 방치했는데, 다음날 양성으로 결과가 바뀌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3. 제품별 권장 반응시간을 초과하여 나타나는 양성 결과는 신뢰할 수 없으며, 자가검사는반드시 사용설명서를 준수하여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Q 4. 자가검사 결과 음성으로 나타났고, 특별한 증상은 없습니다. 코로나19에 감염되지 않았다고 안심해도 되는지요? 또 추가적인 유전자검사를 꼭 받아야 하나요?   A 4. 현재 조건부 허가된 자가검사 제품은 정확도가 낮아, 가짜양성, 가짜음성 결과가 나올 수 있으므로 정확한 확인을 위해서는 유전자검사가 필요합니다.   Q 5. 자가검사에 나이 제한이 있나요?   A 5. 현재 조건부 허가된 자가검사 제품은 18세 미만의 사용을 권고하고 있지 않습니다. 자가검사 제품의 사용연령에 대한 제한은 제품별 사용설명서를 참고하시고, 보다 상세한 내용은 제조사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Q 6. 추출용액 튜브를 넘어뜨려 버퍼(용액)가 부족해 졌습니다. 수돗물이나 마시는 물을 추가해도 되나요?   A 6. 검사키트 구성품 이외의 재료를 이용하거나, 설명서와 다른 방법으로 검사한 결과는 보증할 수 없습니다. 새로운 제품으로 다시 검사하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Q 7. 채취한 면봉을 바닥에 떨어뜨려 이물질이 많이 묻었습니다. 일반 면봉으로 다시 채취해서 검사해도 되나요?   A 7. 검사키트 구성품 이외의 재료를 이용하거나, 설명서와 다른 방법으로 검사한 결과는 보증할 수 없습니다. 새로운 제품으로 다시 검사하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Q 8. 저희 사업장에는 상주 근로자에 비해 일용직 근로자 비율이 높아서 새로운 감염원이 유입될까 늘 불안합니다. 자가검사 키트를 사용해서 근무 전에 감염여부를 확인해도 될까요?   A 7. 사업주의 책임과 판단 하에 자가검사를 시행할 수 있습니다. 다만, 사업장 내 방역관리자를 지정하고, 자가검사 과정과 결과 등을 관리․감독할 수 있도록 하여 운영하시길 권고 드립니다. 또한 출근하는 직원 중 유증상자는 즉시 업무에서 배제하고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하여 유전자검사(PCR)를 받도록 조치하여야 합니다. 또한, 자가검사 결과 음성이 검사대상자가 감염되지 않았음을 완벽하게 보장할 수 없으므로, 직원들이 마스크 착용 등의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수 있도록 관리하시기 바랍니다.   Q 9. 영업장(노래방, PC방, 식당, 까페 등)을 방문한 손님에게 자가검사 키트를 제공하고 음성이 확인되는 분만 입장시킬 경우에는 영업시간을 연장할 수 있나요?   A 7. 자가검사 결과로 방역수칙 완화는 불가합니다. 이용객에 대한 키트 제공 및 검사 수행은 영업주의 책임과 판단 하에 자율적으로 시행할 수 있습니다. 다만, 자가검사 음성 결과는 마스크 미착용, 영업시간 연장 등의 방역수칙 완화 목적으로 사용될 수 없사오니, 종사자와 이용객 모두 방역수칙을 준수할 것을 당부 드립니다.
    • 뉴스
    • 사회
    2021-06-14
  • 대구시, '자가검사키트 시범사업' 추진
              대구시, '자가검사키트 시범사업' 추진     ▸ 산업단지 사업장 67개소, 외국인근로자 716명 대상 시범사업 시행     [국내매일] 편집국 김선봉 차장 = 대구시는 사업장 외국인근로자를 대상으로 14일부터 25일까지 2주간 자가검사키트 시범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시범사업은 자가검사키트에 대한 질병관리청의 조건부 사용 허가('21.4.23.)에 따라, 코로나19 감염자 조기 발굴을 통해 집단면역 달성 전, 지역감염 유행 차단과 방역 강화를 위해 추진하는 것이다.   대상시설은 3밀환경(밀집․밀접․밀폐)의 고위험시설 중 방역관리에 적극적이고 참여 의사가 높은 산업단지 외국인근로자 사업장을 기준으로 수요조사를 통해 67개소(716명)를 선정했다.   특히 사업장 기숙사에 거주하는 외국인근로자의 경우 언어 소통의 어려움으로 방역·의료정보 접근성이 떨어지고 숙식을 함께해 감염자 발생 시 확산 위험이 높아 우선 시범사업 대상으로 정했다.   이 밖에도 집단감염에 취약한 복지시설(노숙인, 복지관, 지역자활센터 등) 44개소를 대상으로 자가검사키트를 배부해 숨은 감염자 조기 발견을 통한 감염확산 차단에 활용할 계획이다.   시범사업 종료 후에는 유흥시설, 콜센터, 목욕장업 등 감염 시 파급효과가 큰 고위험시설을 대상으로 방역관리 보조수단으로써 자율적 활용을 유도할 계획이다.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는 전문 의료인이 아닌 개인이 직접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하는 제품으로, ‘비강’(콧구멍 안쪽 표면)에 코로나19 바이러스 단백질이 존재하는지 확인하는 방식이다.   자가검사키트를 배부받은 대상자는 자연환기가 잘 되는 독립적인 공간에서 자가검사를 실시하고, 검사결과에 따라 음성이면 출근, 양성인 경우 출근하지 않고 방역책임관에게 신고 후 보건소를 방문해 PCR검사를 받아야 한다.   자가검사는 유전자검사(PCR)를 대체할 수 없고, 보조적 수단으로 사용하여야 하며, 마스크 쓰기, 손 씻기 등 기존 방역수칙은 자가검사와 관계없이 반드시 준수해야야 한다.  
    • 뉴스
    • 사회
    2021-06-14
  • 도전! 육아 끝판왕’제3기 대구 100인의 아빠단 출범
        도전! 육아 끝판왕’제3기 대구 100인의 아빠단 출범   ▸ 12일(토) 오전 11시 제3기 대구 100인의 아빠단 발대식 개최   ▸ 위촉장 수여, 선언문 낭독, 아이와 함께하는 OX퀴즈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100인의 아빠단의 적극적인 활동을 다짐하는 시간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대구시는 아빠와 함께하는 육아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 12일 대구 100인의 아빠단 발대식을 온·오프라인을 병행해 개최했다.   100인의 아빠단은 3~7세 자녀를 둔 초보 아빠들의 모임으로 출범 후 6월~11월까지 온라인 주간미션, 체험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빠 육아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을 확산하는 여론 주도자로서의 역할을 하게 된다.    이번 발대식은 ‘모여라! 멋진 대구 아빠들’이란 주제로 온·오프라인을 병행해 진행했으며 대표 아빠단 열 가족이 현장에 참여했고 그 외 아빠단과 가족은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 가정에서 함께했다.   1부에서는 100인의 아빠단 위촉장 전달과 선언문 낭독으로 아빠단으로서의 역할 수행과 적극적인 활동을 다짐했고, 2부에서는 소통형 토크 콘서트 ‘아빠들의 수다’, 아이와 함께하는 알쏭달쏭 OX 퀴즈쇼와 동요 버스킹 등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다채롭게 마련했다.   발대식에 참가한 대표 아빠 A씨는 “오늘 육아에 관심 있는 아빠들을 많이 만나서 좋았고 아빠들과 이야기하면서 동질감이 들고 고민도 나눌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중략) 어서 코로나가 끝나서 마스크 없이 아이와 자유롭게 다니면 좋겠고 오늘 와서 상품도 타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 좋았다”고 현장 참가 소감을 밝혔다
    • 뉴스
    • 문화
    2021-06-14
  • 2021년 1기분 자동차세 부과현황
    붙임1 2021년 1기분 자동차세 부과현황 □ 구․군별 부과현황 (단위 : 건, 백만원) 구 분 2021년 2020년 증 감 건 수 금 액 건 수 금 액 건 수 금 액 합 계 788,475 86,652 789,690 85,543 △1,215 1,109 중 구 29,263 4,154 32,252 4,183 △2,989 △29 동 구 107,496 10,507 107,728 10,428 △232 79 서 구 51,324 4,863 52,370 4,952 △1,046 △89 남 구 39,494 3,990 39,671 4,002 △177 △12 북 구 143,223 14,470 141,805 14,269 1,418 201 수성구 135,894 18,057 136,287 17,853 △393 204 달서구 187,829 21,269 187,082 20,684 747 585 달성군 93,952 9,342 92,495 9,172 1,457 170 ※ 지방교육세 24,287백만원 부과(비영업용 승용자동차세의 30%)   □ 차종별 부과현황 (단위 : 백만원) 구 분 합 계 승용자동차 화물자동차 승합자동차 특수․이륜․ 기계장비 2021년 86,652 81,750 1,161 3,362 379 2020년 85,543 80,553 1,215 3,440 335 증 감 1,109 1,197 △54 △78 44       붙임2 자동차세 세율 구분 영업용 비영업용 배기량 cc당세액 배기량 cc당세액 승 용 자 동 차 1,000cc 이하 18원 1,000cc 이하 80원 1,600cc 이하 18원 2,000cc 이하 19원 1,600cc 이하 140원 2,500cc 이하 19원 1,600cc 초과 200원 2,500cc 초과 24원 기타승용자동차 20,000원 100,000원 승 합 자동차 고 속 버스 100,000원 - 대형전세버스 70,000원 - 소형전세버스 50,000원 - 대형일반버스 42,000원 115,000원 소형일반버스 25,000원 65,000원 화 물 자동차 1,000kg 이하 6,600원 28,500원 2,000kg 이하 9,600원 34,500원 3,000kg 이하 13,500원 48,000원 4,000kg 이하 18,000원 63,000원 5,000kg 이하 22,500원 79,500원 8,000kg 이하 36,000원 130,500원 10,000kg이하 45,000원 157,500원 특 수 자동차 대형특수자동차 36,000원 157,500원 소형특수자동차 13,500원 58,500원 3륜이하 소형자동차 3,300원 18,000원
    • 뉴스
    • 사회
    2021-06-14
  • 6월은 1기분 자동차세 납부의 달!
            6월은 1기분 자동차세 납부의 달!     ▸ 6월 1일 현재 관내 등록차량 대상 2021년 1기분 자동차세 부과 고지 ▸ CD/ATM, 인터넷(위택스 등), 가상계좌, ARS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 가능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대구시는 관내에 등록된 차량 79만여 대에 대한 2021년 1기분 자동차세 고지서를 납세자들에게 일제히 발송했다.   이번에 부과된 자동차세는 지난해에 비해 11억 원 증가한 867억 원으로, 비영업용 승용자동차 등록 대수가 증가*한 것이 주된 증가 요인이다. * 비영업용 승용자동차 등록 대수 : 976천대(’20.4월) → 1,002천대(’21.4월)   차종별 부과현황은 승용자동차가 817억 원으로 전체 자동차세의 94.2%를 차지하고 화물․승합 등 기타 자동차가 50억 원으로 나타났으며, 구·군별로는 달서구가 213억 원으로 가장 많고 남구가 40억 원으로 가장 적게 부과되었다.   자동차세는 과세기준일(매년 6.1., 12.1.) 현재 등록원부상 소유자를 대상으로 매년 6월과 12월에 부과하는데, 이번에 부과한 자동차세는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의 소유기간에 대한 것으로 납부기한은 6월 30일까지며, 납부기한을 넘기면 3%의 가산금이 부과된다.   ※ 연세액이 10만 원 이하인 차량은 6월에 전액 부과 됨   자동차세는 납세고지서 없이도 전국 모든 금융기관의 현금입출금기(CD/ATM)를 통해 통장․신용카드 등으로 납부할 수 있으며, 인터넷*을 이용하면 은행을 방문하지 않고도 자동차세를 조회하고 납부할 수 있다. * 위택스(www.wetax.go.kr), 대구사이버지방세청(http://etax.daegu.go.kr)   또한, 스마트폰을 이용한 간편결제(카카오페이, 페이코, 삼성페이, 네이버페이)로도 납부가 가능하며, 가상계좌, ARS(080-788-8080), 지방세입계좌 납부서비스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가 가능하다.   최근 거주지 변동으로 고지서를 받지 못했거나 기타 자동차세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자동차가 등록된 구․군 세무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 구∙군별 자동차세 문의처   중 구 (053) 661-2401 남 구 (053) 664-2401 달서구 (053) 667-2401 동 구 (053) 662-2401 북 구 (053) 665-2401 달성군 (053) 668-2401 서 구 (053) 663-2401 수성구 (053) 666-2401  
    • 뉴스
    • 사회
    2021-06-14
  • 주민참여 소규모 도시재생 공모사업
      주민참여 소규모 도시재생 공모사업     제2회 어반그레이드   “떠오른당, 무영당”     주민참여 소규모 도시재생활동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한 지역기반 실행 주체의 육성 및 지원을 위해 ‘제2회 어반그레이드’사업을 아래와 같이 공고합니다.   2021년 6월 14일 대구도시공사 사장   1   사업 개요 1. 사업명: 주민참여 소규모 도시재생 공모사업 제2회 어반그레이드 어반그레이드: 주민들이 자신이 살고 있는도시에 실험을 통해 도시를업그레이드하는 활동임과 동시에 도시 안의 주민들의 삶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다는 “업(up)-안(內) 그레이드”의 의미를 함께 담고 있습니다.   2. 사업목적: 도시 내 유휴공간을 시민 주도의 활동을 통해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지역문제 해결공간으로 활용하는 등 소규모 도시재생 공모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시민들의 도시재생 역량을 강화하고노후 도심의 활성화를 도모하여 공사의 주민참여 경영 및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하고자 한다.   3. 사업소개: 사업을 통해 유휴공간에 대한 시민주도의 활용방안을 모색하고 공간 운영을 직접 실험하고자 한다. 심사로 선정된공모팀을 관련분야 전문가와 매칭하여 리빙랩 방식의 실험과 실행을통해 공간 활용방안을 수립하고시민 운영주체 발굴 및 활동을 지원한다. 공간 안에서 공동체성을 바탕으로 공모팀 간의 상호 협업하는 과정을통해 유휴공간 활성화 및 문화적 도시재생, 대구형 도시재생 사회적 경제 모델로의 연계를 기대한다.   4. 추진계획 단계   준비단계   1단계   2단계   시범운영                   공모   공간 실험   공간 실행   시민 공유 규모   -   7개 내외 팀   5개 내외 팀   5개 내외 팀 사업 내용   아이디어 제안 및 공모 공개P.T 진행 ▷ 공간 프로그램 실험 실험사업 결과공유 ▷ 컨설팅을 통한 활용 방안 마련. 공간 수선 및 시범 프로그램 운영 ▷ 사업 활동 공유회 및 프로그램 운영 지원 내용   -   총 50,000,000원 이내 지원 컨설팅과 팀별 협의를 통한 예산 결정   총 150,000,000원 이내 지원 컨설팅과 팀별 협의를 통한 예산 결정   공간사용 컨설턴트 매칭 컨설턴트 매칭 공간사용 공간사용 기간   -   3개월   4개월   1년 정도   5. 지원내용 및 지원체계 ❍ (사업참여지원)어반그레이드 진행과정에서 실제 예산 집행이 가능한 활동 팀에게 사업비 지원 ▷ 1단계: 7개 내외 팀선발, 총 5천만원(운영비·공통경비 포함)이내 실험비 지원 ▷ 2단계: 5개 내외 팀선발, 총 1억5천만원(운영비·공통경비 포함)이내실행비 지원 * 단, 지원금액의 범위와 항목은 총 사업비 범위 내에서 팀별 사업계획 확정 후 단계별로참여팀 워크숍 등을 통한 발주기관 및 팀 간 협의를 통해 조정하며,발주기관이 최종 확정 및 지출 ❍ (예산지원항목)임차비(렌탈료), 강의비, 시설비(공간연출 및 꾸밈비), 소모성 물품 구입비(재료비) 등 ※ 자산성 물품 구입 불가, 지원 외 항목의 경우 자부담하여야 함 ※팀 선정 후 안내예정인 사업비 집행기준을 준수하여 예산 편성 ❍ (컨설팅지원)공간 활용방안 수립을 위한 컨설턴트 매칭 및 컨설팅 지원 ▷ 전문가랩을 통해 공간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반영한 운영방향 자문 ▷ 컨설턴트를 매칭하여 전문가랩의 의견 전달 및 발전방안 논의 ▷ 팀별 워크숍 및 교육등을 통해 사업계획 컨설팅 지원 ❍ (공간제공)근대건축물‘무영당’공간 제공 ▷ 공간 실험․실행 : 사업시작일로부터 2단계(공간실행)까지 - 공간사용료 없음, 수익활동 불가 ▷ 공간 시범운영 : 시범운영 시작일로부터 1년 정도 - 공간사용료 발생, 수익활동 가능(추진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 공간사용료 산정기준(행정안전부 「지방자치단체 공유재산 운영기준」) 사용료 (원) = [ 건물 시가표준액 × 건물 사용면적 (전용+공용) + 토지 공시지가 × 토지 사용면적 (전용+공용) ] × 요율 (%) × 사용료 감면 (%) ※ ‘요율’과 ‘사용료 감면’은 사용주체에 따라 상이(운영기준을 따름) ❍ (지원체계)시민이 주도하여 구성된 공모팀이 공간활용 아이디어를 충분히 실험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대구도시공사와 대구광역시,커뮤니티디자인내마음은 콩밭 협동조합이 사업기간동안 육성 ․ 관리 ․ 성과창출등을 지원 대구도시공사   내마음은 콩밭   대구광역시     공모사업 추진 예산 및 행정 지원   리빙랩 운영·컨설턴트 매칭·공간 브랜딩   공간 행정협조 공간 기초설비     활동주체 + 근대건축물   아이디어 실험 · 실행         공간 재생 및 지역 경제주체 육성       대구형 시민주도 문화·경제적 도시재생 실현   6. 과제 유형 ❍ (공간)근대건축물 ‘무영당’(중구 경상감영길 8) ※[붙임7] 참고 ▷ 활용 범위: 지상 1~2층, 총 464.8㎡(전용면적 350.5㎡, 공용면적 114.3㎡) (단위 : ㎡) 구분 계 전용면적 공용면적 비고 계 464.8 350.5 114.3   지상2층 213.6 157.2 56.4   지상1층 251.2 193.3 57.9   ※ 팀당 활용면적: 워크숍을 통한 상호협의 후 결정 ❍ (유형)근대건축물 무영당에 대한 활용방안 기획 및 직접 실험·운영 ❍ (내용) *창작·예술·생활문화·청년창업 등 분야에 관계없이 시민과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활용 아이디어(프로그램) *공동체성을 바탕으로 참여팀 간 상호 소통을 통한 과정 중심의 협업 7. 참여팀 의무사항 ❍ 현장심사, 워크숍 등의 전체 프로그램에 참여 ❍ 사업비 집행기준을 준수하여 지원 예산 집행(실험비 및 실행비) 후 참여팀에서 직접 정산 ❍ 실험 및 실행 활동 시 정부의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 동일한 사업내용(유형)의 타 사업과의 중복 공모 불가 ❍ 참여팀 간의 소통 및 협업체계 준수   8. 신청 제외대상 ❍ 실질적인 공동체성또는 지역성이 취약한 경우 ❍ 구체적인사업계획이 결여되거나 사업 내용이 개인의 이익을 위한 활동에 치중된 경우 ❍ 사업 선정 후 활동에 적극적인 참여가 제한되는 경우 ❍ 기타 주최기관에서 선정을 제외할 중대한 사유가 있다고 인정하는 경우   9. 주최·주관·후원 ❍ 대구도시공사 / 내마음은 콩밭 협동조합 / 대구광역시 2   신청 및 평가 방법 1. 신청 자격 ❍ (모집규모) 총 7개 내외 팀 ❍ (참가자격) 대구시에 주소를 둔 청년, 문화예술가, 활동가, 기획가, 사회적경제활동주체, 청년창업자 등누구나 팀을 만들어 참여 가능(팀 인원에는 제한이 없음) * 단, 공간 시범운영(1년 정도)은 관련 법령에 따라 수의계약이 가능한 활동주체에 한함(「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제20조에 따른 수의계약 가능대상) ※ [수의계약 가능대상 예시] 사회적기업, 사회적협동조합, 자활기업, 마을기업(이상 취약계층 비율 30% 이상), 시 일자리정책에 따른 청년 창업자(미취업자) 등(이외에도 상기 법률 제20조에 따른 수의계약 가능대상은 모두 해당) * 위 기준에 해당되지 않는 팀이 공간 시범운영을 원할 경우 어반그레이드 진행과정에서 대구시와 별도 협의 2. 신청 기간 및 접수 방법 ❍ (신청기간)2021년 7월 15일(목) ~ 7월 19일(월) 18:30까지 ❍ (제출방법)이메일 제출또는 현장접수 *(이메일 제출)신청하고자 하는 주민은 각 서류를 제작하여 대구도시공사에 이메일을 이용하여 접수 이메일 urbangrade@duco.or.kr *(현장접수)커뮤니티디자인 내마음은 콩밭 협동조합 사무실 (대구 북구 대현로 3, 2층) 현장접수 시간 7월 15일(목), 16일(금), 19일(월) 09:30~18:30 *모두 기한 내 제출서류를 접수하여야 신청 완료 ❍ (제출서류)참가신청서, 참가자격 증빙서류(인증서 등), 사업 신청영상, 사업 신청영상 요약서, 청렴이행서약서, 개인정보처리동의서, 현장심사 프레젠테이션 자료 * 서류 누락 시 공모사업 신청 불가 * [붙임 1] 참가신청서 ~ [붙임 6] 평가항목 및 배점 참고 * 사업신청영상 : 영상 제출 유의사항의 주요 질문을 영상파일로 제작 ※ 핸드폰 영상도 가능 * 현장심사 프레젠테이션 자료 : 10장(표지, 목차 제외) 이내자유롭게 작성 - 공간활용계획, 운영계획 등 포함 - 현장심사 팀당 총 15분 내외 구성(발표 5~7분, 질의응답 10분) ❍ (결과발표) 개별 통보(휴대폰 문자 메시지) 대구도시공사 홈페이지 공고(www.duco.or.kr) 3. 평가방법 ❍ 분야별 전문가, 지원기관 등을 기반으로 심사위원을 구성하여 평가 4. 신청접수 및 평가 ․ 선정 등 절차 ❍ (공고 기간) 2021년 6월 14일 ~ 7월 19일 ❍ (사업설명회) 2021년 7월 3일 ❍ (접수 기간) 2021년 7월 15일 ~ 7월 19일 ❍ (현장 심사) 2021년 7월 31일 ❍ (결과 발표) 2021년 8월 2일               5. 세부추진절차 준 비 단 계   홍보 및 준비 [ 홍보 및 공고 ]   [ 사업설명회 ] - 사업 취지 및 일정 소개 ▷ 공고기간 (6월14일~7월19일) ▷ 사업설명회 (7월3일) 신청 접수 온라인 및 현장 접수 ▷ 접수기간 (7월15,16,19일) ▼ 평가· 선정 [ 심사 : 서류 및 현장 심사 ] ▷ 현장 심사 (7월31일) ▷ 결과발표 (8월2일) 1 단 계   킥오프 워크숍 [ 합격증서전달 및 사업체결 ]   [ 워크숍 진행 ] - 활동방향 설정 - 팀별 예산 및 공간면적 조율 ▷ 킥오프워크숍 (8월14일) ▼ 공간 실험 [ 팀별 워크숍 2회 ] - 실험 계획 수립 (컨설턴트 매칭)   [ 공간 실험 ] ▷ 팀별 워크숍 (8월22일~9월11일) ▷ 실험기간 (9월12일~11월6일) ▼ 중간 공유회 [ 중간 공유회 ] - 실험 결과 발표 및 심사 - 최종 팀 결정 ▷ 중간공유회 (11월 중) 2 단 계   공간 실행 [ 팀별 워크숍 2~4회 ] - 실행 계획 수립 (컨설턴트 매칭)   [ 공간 실행 ]   [ 결과 공유회 준비 ] - 결과 공유회 준비 및 시범 운영 홍보 ▷ 팀별워크숍 (12월1일~12월18일) ▷ 실행기간 (12월20일 ~22년2월 말) ▷ 결과 공유회 준비기간 (22년2월 말 ~22년3월 중) 시범운영   시민 공유 [ 결과 공유회 및 시범 운영 ] - 결과 공유회 및 시범 운영 시작 ▷ 결과 공유회 (2022년3월 말) ※ 추진상황에 따라 일정 변동 가능 3   기타 참고사항 1. 사업설명회 ❍ 일시: 2021년 7월 3일 (토) 14:00 ❍ 장소: 창의공간온 (중구 경상감영길 39) ※무영당 현장 답사 포함 2. 문의사항 ❍ 커뮤니티디자인 내마음은 콩밭 협동조합 [박승민 매니저] *카카오 플러스친구:콩밭학교 *Tel:053-959-0808 *H.P:010-2911-1276 *E­mail:kkongbat@naver.com *문의가능시간: 평일 09:30~18:30 (12:00~13:00 점심시간 제외) 3. 기타사항 ❍ 공모에 필요한 모든 사항(공고 등)을 확인·숙지해야 하며 숙지하지 못하였을 경우 공모 당사자에게 책임 귀속된다. ❍ 신청서·계획서의 모든 내용은 객관적으로 입증할 수 있어야 하며, 허위 또는 입증하지 못하는 경우는 평가대상에서 제외된다. ❍ 사업 선정 후 동일한 사업내용으로 타 사업과 중복 지원을 받는 것으로 밝혀지는 경우나 중복지원인 경우에는 사업 선정 취소 또는 사업비를 회수한다. ❍ 사업비의 목적 외 사용 및 지원조건 위반의 경우에도 사업 중단 및 사업비를 회수한다. ❍ 사업 선정 이후라도 허위 또는부정의 방법 등이 밝혀질 경우 선정취소 및 지원금 환급 처리된다.
    • 뉴스
    • 사회
    2021-06-14
  • 7개월간의 무영당 활용방안 실험,‘어반그레이드’참가팀 모집
            7개월간의 무영당 활용방안 실험,‘어반그레이드’참가팀 모집       ▸ 시민·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2021 어반그레이드’ 프로젝트 참가팀 7월 19일(월)까지 1단계 7개팀 모집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대구시는 대구도시공사와 함께 민족자본 최초의 백화점인 무영당(중구 서문로1가 58외 3)의 역사적 가치를 훼손시키지 않으면서 활력이 넘치는 시민들의 공간으로 재탄생시키기 위한 ‘2021 어반그레이드’ 프로젝트의 ‘시민랩’ 참가팀 모집에 나선다.   ‘어반그레이드’는 시민들이 지역의 문제나 이슈에 대해 다양한 대안을 직접 실험함으로써 시민들의 역량 강화와 지역 활성화를 도모하는 대구도시공사의 공간 실험 프로젝트로 2019년 ‘시민주도 마을문제 해결’을 주제로 처음 진행했다.   대구시와 대구도시공사는 2회차인 ‘2021 어반그레이드’를 ‘소실 위기로부터 극적으로 구해낸 무영당을 시민들의 공간으로 되돌려주기 위한 공간활용방안 모색’을 주제로 진행키로 하고 지난 2월부터 협의를 계속해왔다.   이번 프로젝트는 ‘전문가랩’과 ‘시민랩’으로 이원화해 ‘전문가랩’은 무영당의 역사적 가치를 훼손시키지 않으면서 활력이 넘치는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한 공간 운영방향에 대해 자문과 조언을 제공하고(전문가 라운드 테이블), ‘시민랩’은 시민 활동주체들을 관련분야 전문가와 매칭해 공간활용방안에 대한 창의적 아이디어를 직접 실험하도록 했다.   참가자격은 청년, 문화예술가, 활동가, 기획가, 사회적경제 활동주체, 청년창업자 등 누구나 팀을 만들어 참여할 수 있으며, 팀의 인원에는 제한이 없다. 공간활용에 대한 소재나 아이디어는 시민들과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 내용이라면 문화․예술․실험․창업 등 분야에 관계 없이 자유롭게 제시할 수 있다.   무영당 현장답사를 겸한 사업설명회(7월 3일 예정) 후 현장 프리젠테이션 심사를 통해 신청팀 중 7개 팀 정도를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팀에게는 아이디어 유형에 맞는 컨설턴트를 매칭한 후 팀별 워크숍 및 교육을 진행하고 실험과정에서는 공간연출을 위한 비용(시설비)과 소모성 물품 구입비(재료비) 등을 제공한다.   프로젝트 운영과정에서 우수한 성과를 낸 참가팀에게는 프로젝트 종료 후 1년간 공간을 실제로 운영할 수 있는 기회도 부여할 예정이다.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 등 관련 법령에 따라 수의계약이 가능한 활동주체에 한함)   참가를 원하는 팀은 참가신청서, 현장심사 프리젠테이션 자료 등 관련 서류를 이메일로 제출하거나(urbangrade@duco.or.kr), 현장제출(내마음은 콩밭 협동조합 사무실, 북구 대현로 3, 2층)하면 되며, 공고문은 대구도시공사 홈페이지 공지사항(https://www.duco.or.kr /customer/notice)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문의(평일 09:30~18:30) : 내마음은 콩밭[박승민 매니저] 053-959-0808, kkongbat@naver.com    
    • 뉴스
    • 사회
    2021-06-14
  • 제2수목원 조성, 국토교통부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 통과
              제2수목원 조성, 국토교통부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 통과     ▸ 팔공산 산림유전자원 보존 및 자생식생을 이용한 특색있는 수목원 조성 ▸ 혁신도시 정주여건 개선 및 대구 동북부권 지역균형발전 기대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신서혁신도시 인근 동구 괴전동 일대에 들어설 ‘대구 제2수목원’ 조성을 위한 ‘2021년 대구권 개발제한구역관리계획 3차 변경(안)’이 국토교통부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지난 10일 통과했다.   광역시 단위에서 서울(5개소), 부산(2개소), 인천(2개소)에 비하면 대구시의 경우 공립 대구수목원 1개소만 있으며, 연평균 이용객 170만명 이상이 이용해 포화상태에 이른 기존의 대구수목원이 대구 남서쪽에 치우쳐져 있어 지역 균형발전 측면에서도 제2수목원 조성 필요성은 꾸준히 제기되었다.   대구시는 2018년 ‘제2수목원 조성 기본계획’을 수립, 동구 괴전동 산1번지 일원 부지면적 454,500㎡에 대하여 ‘제2수목원 조성 예정지 지정’ 신청을 해 2019년 산림청으로부터 승인을 받았다.   개발제한구역 관리계획변경을 위해 국토교통부와 중앙행정기관의 협의를 거쳐 지난 10일 중앙도시계획위원회에서 시민 참여형 수목원 조성, 친환경적 수목원 조성, 수목원내 도로폭의 최소화, 주차장 상부 태양광 시설 설치 등을 조건으로 가결됨에 따라 제2수목원 조성은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향후 공익사업인정고시 및 실시설계용역을 시행한 후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제2수목원은 팔공산 자락에 위치해 팔공산 산림유전자원을 보전하고 팔공산의 자생식생을 활용한 특색있는 수목원 조성에 큰 방향을 두고 있으며, 제2수목원 조성으로 혁신도시 거주자 및 인근 영천시, 경산시 거주자들의 여가, 힐링 등 정주여건 개선에도 한몫할 것으로 기대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제2수목원은 쓰레기 매립장을 메워 수목원으로 조성한 기존의 대구수목원과는 달리 자연환경을 최대한 살린 생태적, 자연친화적, 시민참여형 수목원으로 조성할 계획이다”며, “수목원의 고유 연구기능을 살리면서, 인접 도시인 경산, 영천에서의 활용도도 높여 문화교류, 휴식, 학습 등의 구심적 공간으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21-06-14
  • 달빛내륙철도 반영 공동서한문 전달
                영호남 6개시도, 철도산업위원회 위원들에게   달빛내륙철도 반영 공동서한문 전달   ▸ 국가철도망구축계획 최종 심의기구인 철도산업위원회 당연직 위원 각 부처 차관에게 달빛내륙철도 신규 추가사업 반영 협조 요청   ▸ ‘대통령 공약사업으로 동서화합·국가균형발전 위해 반드시 국가계획 반영돼야’ 공동서한문 전달하며 막바지 총력대응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대구시를 비롯한 영호남 6개 시·도는 국가철도망구축계획 최종 심의기구인 철도산업위원회의 당연직 위원인 각 부처 차관들에게 달빛내륙철도 사업을 반영해 줄 것을 호소하는 공동서한문을 전달했다.   이번 서한문은 이달 중순 개최 예정인 제4회 국가철도망구축계획 확정의 마지막 관문인 철도산업위원회 개최에 앞서 기획재정부 제2차관 등 당연직 위원 11명에게 달빛내륙철도 건설의 당위성을 다시 한번 설명하고 신규사업으로 최종 확정될 수 있도록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다.   영호남 6개 시·도는 서한문에서 ‘달빛내륙철도는 문재인 대통령께서 영호남 시도민에게 약속한 것으로 동서화합과 국가균형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며, 경제성에 대한 우려보다 호남고속철도, 인천국제공항, 경부고속도로 등의 예와 같이 ‘선공급’을 통한 수요창출이 선행돼야 함은 물론 대구~광주는 특·광역시 중 연결 철도노선이 없는 유일한 대도시’라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달빛내륙철도는 국토부가 국가철도 목표로 설정한 ‘주요 거점 도시 간 2시간대 철도망 연결’을 위해서 꼭 필요하고, 더 나아가 대구, 광주뿐만 아니라 울산, 부산까지 연결된 지역산업이 연계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는 ‘남부지역 광역경제권 활성화의 중심축 노선으로 국가 주요 철도망 전체의 활성화도 크게 기대된다’고 호소했다.   한편, 달빛내륙철도는 동서화합과 국가균형발전 등을 위해 지난 20여년간 영호남이 공동으로 심혈을 기울여 추진해온 사업이다. 지난 대선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이 사업을 영호남 상생협력 대표 공약으로 약속하면서 기대감이 매우 커졌다.   그러나, 지난 4월 22일 정부에서 발표한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안)에서 제외되자 970만 영호남 영향권 시도민들이 충격적으로 받아들이면서 이후 영·호남 자치단체, 국회의원, 시민단체, 언론 등이 하나같이 나서서 청와대 방문, 국무총리 및 국토교통부 장관 면담 등 정부 부처를 향해 국가계획 반영을 강력히 촉구하고 나선 상황이다.   국토교통부에서는 향후 10년간의 국가철도망 구축 구상을 담을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대해 지난달 27일까지 지방자치단체 등의 의견수렴을 마쳤으며, 향후 철도산업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6월 중 확정·고시할 예정이다.   윤정희 대구시 교통국장은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이 확정되기까지 영호남 6개 시·도가 한마음 한뜻으로 긴밀히 연대·협력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
    • 정치
    2021-06-14
  • 제3산단 구.삼영초교 부지 기업·근로자 지원시설 본격 설계 착수
              제3산단 구.삼영초교 부지 기업·근로자 지원시설 본격 설계 착수   ▸ 지원시설 건립에 2023년까지 국비 368억원을 포함 총사업비 668억원 투입 ▸ 혁신지원센터 및 복합문화센터 등 3개 핵심 지원시설 건립 위해설계 진행 중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대구시는 제3산업단지 내 폐교된 삼영초교 부지에 혁신지원센터· 복합문화센터, 제2임대형지식산업센터, 사회적경제혁신타운 등 3개 핵심 지원시설의 설계공모를 완료하고, 기본 및 실시설계를 시작으로 기업·근로자 지원시설을 복합개발해 제3산업단지의 거점기지 역할을 하도록 할 계획이다.   대구시는 2015년도에 폐교된 구.삼영초교 부지(북구 3공단로 14길 31) 16,861㎡를 제3산업단지 재생사업의 일환으로 토지이용계획을 변경해 산업시설(제2임대형지식산업센터), 지원시설(혁신지원센터 및 복합문화센터, 사회적경제혁신타운), 공공시설(공원 및 주차장) 등이 입주하는 복합공간으로 개발해 산업단지 거점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2019년 4월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에 선정된 혁신지원센터 및 복합문화센터는 총사업비 158억원(국비68억원, 시비90억원)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5층, 연면적 5,325㎡ 규모로 건립하며, 창업기업 지원시설, 시제품실험실, 근로자건강센터, 산업안전교육장, 취미교실 등 기업지원 및 문화·복지시설이 입주할 예정이다.   중소벤처기업부 제7차 지식산업센터 건립지로 2020년 1월에 확정된 제2임대형지식산업센터는 총사업비 230억원(국비160억원, 시비70억원)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5층, 연면적 8,873㎡ 규모로 건립한다. 기업 입주공간과 편의·지원시설로 활용해 쾌적한 근무환경과 근로자 편의시설을 확충함으로써 제3산단이 한층 젊어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최근에 설계공모를 마친 사회적경제혁신타운은 총사업비 280억원(국비 140억원, 시비 140억원)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5층, 6,782㎡ 규모로 건립되며, 메이커스페이스, 커뮤니티라운지, 지원기관 사무실과 문화·예술·전시공간 용도로 활용될 다목적홀, 공연장 등 다양한 시설들이 입주하게 된다.   3개 사업에 대한 설계공모를 지난 5월에 완료하고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를 진행 중이며, 2022년 상반기에 착공해 2023년 12월 준공을 거쳐, 2024년에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대구시는 제3산업단지 재생사업으로 도로 및 기반시설 확충뿐만 아니라 부족한 기업·근로자 지원시설 및 문화·복지시설, 편의시설 등을 건립해 소규모 기업의 기술력 향상을 지원하는 기관 등을 유치하고 민간 자력의 구조고도화 사업을 촉진할 계획이다.   홍의락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설계단계부터 각 시설의 연계 기능을 보완해 나가는 등 체계적인 사업추진으로 입주기업·근로자들의 근로 환경개선은 물론 청년·기술 인력의 유입기능을 강화해 제3산업단지의 거점기지로 탈바꿈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
    • 경제
    2021-06-14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