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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 “파키스탄 테러 강력 규탄…희생자 애도”
    지난 20일 파키스탄 카이버팍툰콰주 소재 대학교에 대한 테러 공격으로 인해 다수의 희생자가 발생한데 대해 우리 정부는 “충격과 분노를 금할 수 없으며 이러한 테러 행위를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 지난 20일 파키스탄 탈레반은 한 대학에서 총기난사 테러를 저질렀다. 이 날 테러로 50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정부는 21일 조준혁 외교부 대변인 명의의 논평을 통해 이 같이 밝히고 “이번 테러로 인한 무고한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들과 파키스탄 국민들에게 깊은 애도와 위로의 뜻을 표한다”고 말했다. 이어 정부는 “테러는 어떠한 경우에도 정당화될 수 없는 반인륜적, 비인도적 범죄행위로서 반드시 근절돼야 하며 우리 정부는 이러한 확고한 입장하에 테러 척결을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에 적극 동참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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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실시간 지구촌 기사

  • 2020 대구국제기계산업대전 성황리 폐막
        2020 대구국제기계산업대전 성황리 폐막     ▸ 전시회 8천여 명 참관/ 포럼 19개국 22개 클러스터 온오프라인 참가   ▸ 수출상담 84건 6,460만달러, 국내기업 구매상담 81건 22억원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지난 24일부터 4일간 개최된 ‘2020 대구국제기계산업대전’이 27일 성황리에 폐막했다.    240개사 참가한 이번 전시회에는 8천여명이 참관하였고, 수출상담액 6,460만달러, 계약추진액 4,830만달러의 성과를 올렸다.   올해 대구국제자동화기기전은 대성하이텍, 아이지엠서비스코리아 등의 대형 공작기기 및 용접기기 업체의 대규모 참가로 볼거리를 제공하였으며, 메인 동선을 뒷열에 배치해 참관객의 고른 동선 유도로 참가업체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부품소재산업전에서는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이 지역의 8개 도어하드웨어 기업과 홍보관을 구성하고, 건설사 및 수요기관 등이 참여한 구매상담회를 개최해 64건, 56억원의 상담을 진행했다. 올해 첫 참가한 산업부 소부장(소재·부품·장비)지원센터도 수출·규제·지원정책 등 기업상담과 애로사항 청취로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국제로봇산업전은 코로나19의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현대로보틱스, 한국야스카와전기, 스토브리코리아, 한국엡손 등 국내외 메이저 로봇기업이 참가해 제조로봇 자동화 표준공정 등 언텍트 시대의 트렌드를 제시하였으며, 로봇카페, 눈꽃빙수 제조로봇 등 대구시 지원으로 제작된 생활융합형 서비스로봇 등의 시연 이벤트가 참관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로봇 활용의 키워드’라는 주제로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열린 ‘2020 대구 글로벌 로봇 비즈니스 포럼’에는 19개국 22개 클러스터가 참여하였으며, 현장 참가 200명과 온라인 참가 300명 등 5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기조연설자로 참석한 김경훈 CJ 대한통운 상무는 ‘현재와 미래의 물류업에서 로봇 활용’에 대해, 하정우 베어로보틱스 대표이사는 ‘코로나 시대 서빙 로봇의 활용방안’에 대해 소개 했다. 또 국내·외 13개 클러스터가 온라인 주제발표로 현 시대의 로봇활용 방안에 대해 열띤 토론을 했다.   24일, 25일 개최된 화상 수출상담회에는 코트라(KOTRA)의 초청으로 몽골, 베트남, 중국 등 10개사와 중국 심천기계협회 14개사가 참여했으며, 미진하이텍, 아이로보 등 참가업체가 84건 6,460만달러 상담액을 달성했다.   대·중견기업 구매상담회에서는 국내 대기업·중견기업 16개사 바이어가 초청돼 화상상담으로 81건, 22억원의 상담액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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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30
  • 대구환경공단, 베트남 중소기업지원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대구환경공단, 베트남 중소기업지원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양 기관은 전략적 협력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환경산업 비즈니스 네트워크 구축 및 2021년 협력사업 시행계획 위한 실무자 업무협의 진행   [국내매일] 편집국 김선봉 차장 = 대구환경공단과 베트남 호찌민 중소기업지원센터는 지난 23일 장기적인 협력과 발전 원칙에 기반한 전략적 협력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비대면(On-Line)으로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대구환경공단 정상용 이사장, 베트남 중소기업지원센터 응우옌 티 투 푸응 센터장을 비롯한 대구시 물에너지산업과및 호찌민 사무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대구환경공단은 2019년 베트남 물산업박람회(VIETWATER) 참가 및 중소기업지원센터 교류회 개최를 계기로 양 기관의 상호협력 체계 마련의 중요성을 인지해 베트남 중소기업지원센터 관계자 및기업인들의 대한민국 초청행사와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방문 및 업무협약 체결 등다양한 사업을 추진중이었으나, 코로나19의 지속적 확산에 따라 우선 전략적 협력 파트너십 구축을위한 업무협약식을 On-Line으로 개최하게됐다.   이번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상호보완, 상호지원, 장기적인 협력과발전의 원칙에 기반한 전략적 협력 파트너십 구축, △베트남과 한국 기업의선진화와 기술교류 및 업무협력 지원, △매년 초 당해연도 구체적협력업무 시행계획 통합 수립, △워크숍, 세미나, 기업 간 매칭 등을 통한 기업 간 무역 활동 촉진 등이다.   이어서 진행된 2부 실무자 업무협의에서는 대구환경공단 및 베트남 중소기업지원센터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2021년 구체적 협력업무 시행계획과 관련하여 간담회를 진행하였고, 코로나19 장기화 상황에 따른 On-Line 기업간 매칭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대구환경공단은 2014년부터 해외환경사업을 시작해 국내 물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 역할에 최선을 다해 올해까지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이루고 있다. 특히, 올해 코로나19 확산으로 해외시장 진출이 힘겨운 상황에서 온라인 방식을 통한 기업간 비즈니스매칭, 중국 환경전시센터 내 물산업클러스터 입주기업 홍보게시물 설치등 국내 환경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응우옌 티 투 푸응 베트남 호찌민 중소기업지원센터 센터장은“현재많은 한국 환경기업들이 하수처리장 설비의 공급을 통해 베트남 기업과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있다”고 말하며, “오늘 대구환경공단과의 MOU체결로 베트남 기업의 역량과 경쟁력 향상을위해 한국 전문가들의 풍부한 경험을 기대하며 양국 기업이 함께성장하도록 지원하겠다”고적극적인 지원 의사를 전했다.   정상용 대구환경공단 이사장은 “대구환경공단은 대한민국 물산업 메카인 대구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입주기업의 해외진출, 기술개발 등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물 관련 협력사업 발굴과 인적교류가 활발해 지고, 향후 다양한환경 분야까지 교류가 확대되기를 희망한다”고 환영사를 끝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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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6
  • 경북도, K-FOOD 온라인 수출상담회로 수출 증가세 이끈다
          경북도, K-FOOD 온라인 수출상담회로 수출 증가세 이끈다   11.24~26, 온라인 수출상담회... 선호도 반영한 매칭으로 상담 실효성 높여      도내 40개 농식품 수출단체, 신남방 중심 11개국 바이어와 134건 상담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는 코로나19 확산으로 해외 현지마케팅 활동이 불가능한 상황에서 도내 농식품 수출단체들의 신규시장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24일부터 3일간 대구무역회관 대회의실에서 ‘2020 경북도 K-FOOD 온라인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   지난 9월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수출상담회는 경북도 농식품 주요 수출국인 베트남 등 신남방 국가를 비롯한 대만, 중국, 캐나다, 일본 등 11개국의 바이어 20개사와 도내 40개 농식품 수출단체가 참여해 총 134건의 화상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수출상담회 부스에서는 해외바이어, 수출단체 양자 간의 실시간 상담이이루어졌으며,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대구경북지역본부와 경북통상이 공동으로 별도의 수출애로 컨설팅 부스를 마련해 수출에 필요한실무사항과 지원사업 등을 안내한다.   또한, 제품샘플 및 상세자료를 사전 발송해 비대면 상담의 단점을 보완하고 바이어와 참여단체의 상세요청을 반영한 1:1 매칭으로 상담의 실효성을 높였으며, 계약 성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추가적인 샘플발송도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경북도는 지난 9월 진행된 온라인 상담회를 통해 184만 달러의 수출상담 실적을 거둔바 있다.   특히, 지난 상담회를 통해 수출계약이 성사돼 처음으로 샤인머스캣 수출을 시작하게 된 일월농산은 홍콩 FRECO社에 첫 수출 후 2개월 만에 베트남, 싱가포르 등으로 10만 달러 이상을 수출했으며, 품질 면에서 인정받고 있어 앞으로도 전망이 밝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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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5
  • 포항영일만항 수출입 물동량 6년만 최고치 기록
              포항영일만항 수출입 물동량 6년만 최고치 기록       올 10월 컨테이너 물동량 전년 대비 68% 상승, 2014년 이후 최대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올해 10월 포항영일만항의 수출입 컨테이너 물동량이 1만4916TEU를 처리하면서 2014년 7월 이후 6년 3개월만에 월별 처리 물동량 최대치를기록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올해 10월 컨테이너 물동량은 전년 동월 대비 68%나 증가했으며, 7월 이후 4개월 연속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다.   올해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확산으로 인한 세계적인 경기 침체로 해운 수요가 지속적으로 줄어들면서 영일만항의 물동량도 적지 않은 타격이있었으나,   자동차, 철강, 우드펠릿 등 영일만항의 주요 처리품목의 해상운송 수요가 다시 늘어나고, 러시아와 베트남 정기 항로가 다시 재개되면서7월부터는 물동량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특히, 동해안 화력 발전소의 우드펠릿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인입철도의 운송 빈도도 늘어나고 신규항로 개설 가능성도 높아짐에 따라 지속적인 물동량 증가가 예상된다.   또한, 현재 포항영일만항 배후단지에 2개의 입주업체가 수출입 물류센터 및 냉동물류센터를 운영 중이며, 내년 상반기에는 5개의 업체가 추가로 운영을 개시할 계획으로 신규 물동량 창출이 기대되는 상황이다.   이처럼 포항영일만항의 가시적인 물동량 증가와 함께 긍정적 요인들이이어지면서 향후 항만운영이 더욱 활성화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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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4
  • G20 GSCA 36개 참여도시 현황(`20.11.17. 기준)
    참고1   G20 GSCA 36개 참여도시 현황(`20.11.17. 기준) 연번 국가명 도시명 비 고 1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   2 네덜란드 아펠도른   3 대한민국 대구   4 독일 카를스루에   5 러시아 모스코바   6 멕시코 멕시코시티   7 미국 채터누가   8 새너제이   9 브라질 브라질리아   10 스페인 바르셀로나   11 빌바오   12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13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   14 코르도바   15 영국 벨파스트   16 리즈   17 런던   18 우간다 캄팔라   19 이탈리아 밀라노   20 인도 벵갈루루   21 파리다밧   22 하이데라바드   23 인도르   24 일본 하마마쓰시   25 가가   26 가코가와   27 마에바시시   28 캐나다 토론토   29 콜롬비아 보고타   30 메데인   31 터키 가지안테프   32 이스탄불   33 포르투갈 리스본   34 필리핀 마닐라   35 호주 멜버른   36 뉴캐슬   * 국가명 가나다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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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3
  • 경북도, 친환경 포장재로 수출과일 이미지 UP!
            경북도, 친환경 포장재로 수출과일 이미지 UP!  경북도 개발 종이트레이(난좌) 적용 대만 수출 사과 13.2톤 선적    품질향상, 노동력절감, 환경 친화적 이미지로 해외 바이어 호평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20일 대구경북능금농협 안동농산물처리장에서 기능성 친환경 과일 트레이(난좌)를 적용한 대만 수출용 사과 13.2톤을 선적했다.   이번 선적식은 경북도가 지난해 11월 사과, 배 등 과일수출 경쟁력 제고를 위해 기존 스티로폼 트레이를 대체할 친환경 종이트레이를 개발, 1년간의 샘플 테스트를 거쳐 올해부터 본격 적용하는 첫 사례이다.   과일트레이란 현장에서 일명 난좌라 불리는 과일 받침용 속포장재로 90년대부터 30여 년간 스티로폼 재질의 제품이 통용되어왔으나, 포장재 폐기에 대한 거부감과 장거리 이동 중 흔들림 및 통기부족으로 제품하자가 빈발해 상품가치를 떨어뜨리는 주된 원인이 되어왔다.   경북도에서 개발한 종이트레이는 제품별 맞춤형 제작으로 유통과정 중 흔들림을 없애고 신축성과 통기성을 겸비해 획기적인 품질향상을 가져왔을 뿐 아니라,   포장재 내 환경오염을 유발하는 스티로폼 트레이와 속포장망 퇴출로 비용절감은 물론 환경 친화적 이미지 부각으로 지난 1월 첫 샘플수출로 싱가포르와 대만시장에서는 이미 호평을 받은바 있어, 향후 농식품 포장재 전반에 변화를 이끄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코로나19 영향에도 ‘daily’ 브랜드 해외진출 확대를 통한 수출과실 고품질 브랜드화 노력, 신남방권역 중심의 온라인 수출상담회, 홍보·판촉행사, SNS 홍보 등 마케팅 강화 등으로 올해 10월 경북도 과실류 수출은 2천9백만불로 전년 동기 2천7백만불 대비 7.5% 증가율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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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0
  • 경북 수출 2개월 연속 증가세... 광학기기, 반도체 등 호조세
      경북 수출 2개월 연속 증가세... 광학기기, 반도체 등 호조세 - 9월 수출 33억달러(+3.9%), 10월 36억달러(+2.6%).. 10월까지 297억달러 달성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경상북도가 코로나19 위기에도 불구하고 9월과 10월 수출액이 각각 33억 달러와 36억 달러로 지난해 동월 대비 3.9%, 2.6% 증가해 2개월 연속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는 경북도가 코로나19 충격으로 올해 5월과 8월에 수출 24억 달러와 28억 달러로 각각 –19.9%와 –17.0%라는 최악의 감소세에 마침내 마침표를 찍고 증가세로 전환했다는 점에서 고무적인 현상으로 보인다.   반면 국가 수출은 9월에는 480억 달러로 7.6%의 증가세를 시현했으나 이번 10월에는 449억 달러로 –3.8%의 감소세를 기록하고 있다.   10월 당월 기준 경북도 10대 수출품목 중 수출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품목은 무선통기기부품(4.1억 달러), 광학기기(2.4억 달러), 반도체(1.4억 달러), 평판디스플레이(1.37억 달러) 등으로 각각 전년 동월 대비 3.3%, 21.7%, 233.7%, 1.3%의 증가세를 보였다.   이는 각 품목별로 총수출액의 70~99% 정도의 압도적인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대중국 수출 호조에 따른 영향으로 분석된다.   반면 무선전화기(3.3억 달러), 열연강판(1.9억 달러), 냉연강판(1.4억 달러) 자동차부품(1.2억 달러) 등은 해외 코로나19 재확산 등에 따른 수요 위축과 수출단가 부진 등의 영향으로 각각 지난해 10월 대비 –20.2%, -3.7%, -15.8%, -9.3%의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10월 당월 기준으로 국가별 수출현황을 살펴보면, 경북도 총수출액 36억 달러 중 28%를 차지하고 있는 수출 1위국 중국이 12억85백만 달러로 6.2%의 증가세를 기록했고, 미국이 2위 수출국, 3위 일본, 4위 베트남, 5위 러시아 순이다. 특히 러시아는 수출액 1.42억 달러로 524.9%의 증가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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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9
  • 미래 ICT융합 제품 전시, ICT 비즈니스 장 마련!
            미래 ICT융합 제품 전시, ICT 비즈니스 장 마련!     ▸ 19일 엑스코에서 ‘2020 대한민국 ICT융합엑스포’ 개막 ▸ 117개사 435여 부스 전시, 온라인 수출상담회, 최신 기술세미나 등 개최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대구시는 첨단 ICT융합 제품과 기술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2020 대한민국 ICT융합엑스포(ITCE 2020)’를 오는19일부터 20일까지 2일간 대구 엑스코에 개최한다.   올해 15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ICT융합엑스포’는 대구시와 경상북도가 공동 주최하고, 엑스코가 주관하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후원하는 지역의 대표 ICT 전시회다.   ‘언택(UNTACT)을 넘어 온택(ONTACT)으로, ICT를 통해 위기를 기회로’라는 주제 아래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상황에서도 117여개 기업이 참여 435여 부스 규모로 열리며 모바일, SW, 스마트 디바이스, 소재‧부품, 디지털콘텐츠 등 최신 ICT 융합제품과 기술을 만나 볼 수 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제품 판로 개척과 시장 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ICT기업들을 지원하고자 베트남, 싱가포르, 중국 등 해외바이어 10개국 23개사를 대상으로 비대면 온라인 수출상담회를 오프라인 전시회와 병행 추진한다.   19일 오후에는 ICT 스타트업 기업의 투자지원을 위한 벤처투자설명회 및 상담회를 개최한다. 한국벤처캐피탈협회와 엑스코의 공동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 설명회에는 벤처캐피탈 12개사가 참가해 ICT분야 벤처기업의 투자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대구테크노파크, 첨단정보통신융합산업기술원,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대구도시공사, 구미전자정보기술원,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북IT융합산업기술원, IT여성기업인협회, 경북대학교 등 지역을 대표하는 기업지원기관들이 참여해 ICT융합 기술과 연구 성과를 선보인다.   특히,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은 사업화 유망기술설명회를 통해 기술이전사업 및 ETRI 보유 유망기술을 소개하고, 인공지능 테크포럼을 개최해 AI기술 로드맵, 다양한 산업분야 AI기술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대구테크노파크는 2020 융복합 기술 융합트랜드 세미나를 열어 최신 ICT 기술과 동향을 소개한다.   대구시는 행사기간 현장 라이브 방송을 진행해 시민들이 온라인으로도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또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전시장 입장부터 3단계에 걸친 비접촉 발열체크를 하고, 비대면 등록, 전시장 내‧외부 소독 등 철저한 방역관리로 안전한 전시회가 되도록 힘쓸 예정이다.   홍의락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이번 엑스포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지역 ICT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돕고, 신기술 교류를 통해 기업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들은 미래 첨단 ICT융합 기술을 접하고, 기업은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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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8
  • 경북 수산업체‘메가쇼 2020’참가... 경북 수산물 우수성 홍보
          경북 수산업체‘메가쇼 2020’참가... 경북 수산물 우수성 홍보   도내 6개업체 참가... 현장판매 3천2백만원, 상담액 1억7천만원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경상북도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수산물 소비부진과 수출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수산물 가공업체의 판로를 모색하기 위해 12일부터 4일간 ‘메가쇼 2020’에 참가했다.   6만명의 관람객이 방문한 ‘메가쇼 2020’에는 전국적으로 653개사 참여해 806개의 부스가 설치됐다. 대형유통사 및 수출전문사 약 100개사, MD(merchandiser) 200명이 참가해 중소기업 제품의 판매를 촉진했다.   이번 메가쇼에 경상북도는 6개사가 참가해 3천2백만원의 현장판매와 1억7천만원의 상담실적을 달성했다. 이는 작년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실적이다.   ※ 2019년 10개사 참가 3천5백만 원 현장판매, 1억4천만 원의 상담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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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7
  • 대구시, 해외시장별 맞춤형‘2차 랜선여행’실시
          대구시, 해외시장별 맞춤형‘2차 랜선여행’실시   ▸ 15일부터 중국·대만·홍콩에서 온라인 통해 대구여행 소개 ▸ 해외 현지 연예인과 인플루언서가 소개하는 대구 여행이야기      [국내매일] 편집국 김선봉 차장 = 대구시는 코로나19로 인한 전 세계적 팬데믹 여파로 해외여행이 어려워진 요즘 ‘대구 앓이’ 중인 외국인 관광객들을 위해 해외시장별 맞춤형 랜선여행 이벤트 ‘대구여행, 두 번째 이야기’를 실시한다.   *랜선여행 : 인터넷 통신선인 ‘랜선’에 ‘여행’을 합친 신조어로 ‘온라인으로 하는 여행’이라는 의미   대구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해외여행이 불가능한 상황에서 포스트코로나를 대비해 대구관광의 매력을 홍보하기 위한 해외시장별 맞춤형 전략으로 ‘랜선, 대구여행’ 콘텐츠를 기획했다.   전 세계 여행객들이 노트북과 스마트폰 등을 활용, 온라인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평소 가고 싶었던 여행지나 과거 다녀왔던 곳의 영상과 사진을 보며 대리만족을 느끼는 온라인 랜선여행이 밀레니얼 세대를 중심으로 빠르게 퍼져 나가고 있다.   랜선여행 ‘대구여행, 두 번째 이야기’ 이벤트는 이달 15일부터 30일까지 중국, 대만, 홍콩에 거주하는 현지인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국가별 유명 연예인과 인플루언서들이 대구를 방문한 경험담, 직접 찍은 이미지와 영상 등을 온라인 플랫폼에 올려 대구의 유명 관광지, 미식, 추천코스 등 다양한 테마로 대구관광의 매력을 소개한다.   15일 중국에서는 가수 유펑(余枫)과 음악 감동 민중뤠(闵忠睿)가 함께 비디오플랫폼인 ‘더우인’을 통해 ‘유네스코 음악 창의 도시’이자, 매년 ‘국제 오페라축제’와 ‘국제 뮤지컬 페스티벌’이 열리는 예술 도시 ‘대구’를 소개하는 한편, 대구의 다양한 관광지, 미식, 우수한 방역 시스템 등을 자세히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유펑은 유명 오디션 프로그램 ‘더 보이스 오브 차이나 3기(The Voice of China)’ 입상자 출신의 아티스트로 지난 2016년, 대구에서 대표곡 ‘사랑, 더할 나위 없는’의 뮤직비디오를 촬영하였으며 지난해에는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 명예 홍보대사로 선정된 바 있어 대구의 매력을 더욱 생생하게 전달 할 것으로 기대된다.   16일부터 30일까지 매주 월요일에는 대만에서 현지 유명 배우 예다(Yedda, 趙彤), 인플루언서 에밀리(Emily, 宋米秦), 유튜버 앨런(Allen)가 ‘코로나 이후 반드시 가야할 곳! 대구, 어디까지 가봤니?’라는 주제로 페이스북과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대구의 매력을 전달한다.   대만 라이브방송은 온라인 SNS채널 페이스북, 유튜브,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전 배너광고를 진행하고 대만의 명동 시먼딩(Ximending) 옥외 전광판을 통해서도 대대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26일에는 홍콩에서 여행작가 조이스(Joyce)와 온라인 여행사 플라이데이 에이치케이(Flyday.hk)와 함께 ‘대구의 가을, 매력을 느껴보자’라는 주제로 페이스북을 통해 대구의 볼거리, 먹거리, 살거리, 체험거리, 숙소, 교통 등 대구 여행의 매력 포인트를 소개할 예정이다.   여행작가 조이스(Joyce cheuk)는 여행전문 칼럼작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홍콩 현지 최초로 2016년 ‘대구·부산편’, 2019년 ‘대구투어 2019’ 등 대구 여행 가이드북을 발간했다.   앞서 대구시는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중국, 홍콩, 대만, 일본, 필리핀 5개 국가를 대상으로 해외시장별 여행전문가를 활용한 온라인 대구여행 라이브 방송을 실시하고, 중국에서 누적 시청자 1,050만명, 실시간 7만명 시청, 국가별 라이브 토크쇼 1시간 만에 사전 모집 완료 등 현지에서 큰 호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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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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