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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 제38회 한국정보올림피아드대회 고등부 은상 수상
          2021 제38회 한국정보올림피아드대회 고등부 은상 수상   경북과학고등학교 1학년 주찬영 학생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북과학고등학교(교장 천종복) 학생이 출전한 2021 제38회 한국정보올림피아드대회(KOI) 2차(본선)경시대회에서 고등부 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한국정보올림피아드 경시대회는 한국정보과학회 주관으로 사고력과 프로그램 실기문제로 1,2차로 이루어져있다. 올해 전국에서 2,039명이 지원하였으며, 주찬영 학생이 수상한 은상은 고등부 전체 응시자 중 상위 1%에 해당한다.    주찬영 학생은 “열심히 공부한 프로그램과 알고리즘 실력을 확인해보고 싶어서 가장 큰 프로그래밍 대회인 한국정보올림피아드에 출전하게 되었고, 본선까지 와서 은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뿌듯하고 기쁩니다. 정보 선생님의 지속적인 도움으로 많이 성장했습니다.   또한 정보 동아리 활동에서 몰랐던 새로운 지식들을 깨우치고 다양한 언어를 배우면서 다양한 관점에서 생각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 대학은 컴퓨터공학과 진학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라고 수상소감을 말했다.    서주연 지도교사는 “정보 프로그래밍에 관심이 많고, 문제해결능력이 뛰어나며, 꾸준히 노력을 많이 한 결과 수상을 하게 되어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겸손함도 갖추고 있는 현명하고 지혜로운 학생으로 훌륭하게 성장하여 정보분야에서 나라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라고 말했다.    천종복 교장은“주찬영 학생이 정보올림피아드 본선대회에서 전국 고등부 은상이라는 뛰어난 성과를 얻은 것에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컴퓨터프로그래밍이 중시되고 있는 바, 학생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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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4
  • 대구시, 베트남 호치민시에 위로 서신 및 성금 전달
            대구시, 베트남 호치민시에 위로 서신 및 성금 전달   ▸ 권영진 대구시장, 호치민시 신임 인민위원장에 코로나19 상황 위로 서신 전달 ▸ 대구은행, 대구경북국제교류협의회(한·베트남협회), 메디시티협의회, 대구시의사회 등 4개 기관·단체가 총 3,000만원 위로성금을 전달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권영진 대구시장이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호협력도시인 베트남 호치민시 신임 인민위원장(판 반 마이, Phan Van Mai)에게 취임(8.24) 축하 인사와 함께 최근 코로나19 확산세에 대한 위로를 전하면서 대구시의 민간단체인 대구은행 등에서 지원하는 총 3,000여 만원의 성금 전달을 내용으로 하는 서신을 지난 17일 발송했다.   베트남은 코로나19 4차 대유행으로 11주 연속 발생이 급증해 9월 15일 기준 확진자 수가 64만 5,640명으로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하고 있다. 호치민시는 강력한 봉쇄조치를 몇 달째 이어가고 있으나, 확산세가 꺾이지 않고 있다. 15일 기준 호치민시에 따르면, 3만 9,608명의 코로나19 환자가 치료를 받고 있으며 이 가운데 인공호흡기 사용 2,576명, 중환자가 2,599명이다.베트남 중앙정부는 세계 각국 정부와 현지에 진출해 있는 민간기업들에 백신 지원을 요청하고 있으며 세계은행(WB)에서도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275만달러 무상원조를 결정한 바 있다.   대구시의 우호협력도시인 호치민시의 조속한 상황 극복과 안정 국면으로의 진입을 돕기 위해 대구은행, 대구시 메디시티협의회, 대구시 의사회 등 3개 기관·단체는 의료 장비와 의료 물품 구입을 위한 성금 2,000만원을 마련해 9.17(금)에 호치민시 인민위원회에 전달했으며, 대구경북국제교류협의회(한·베트남협회)도 빠른 시일 내에 1,000만원의 성금을 전달할 계획이다.   대구시와 호치민시는 2015년 5월 29일 우호협력도시 관계를 체결하고 지속적인 교류협력을 해온 바 있으며, 대구시는 2016년 8월부터 지역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호치민시에 해외사무소를 개소, 대구은행은 2020년 8월에 호치민 지점을 개설해 운영해 오고 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서신에서 판 반 마이 신임 인민위원장의 취임 축하 메시지와 함께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베트남과 호치민시 시민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호치민시의 적극적인 감염병 방역조치와 시민들의 뛰어난 공동체 의식으로 하루빨리 코로나19를 극복해 소중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는 대구시민의 지지와 응원의 뜻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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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3
  • 대구 자매·우호협력도시 사진전과 함께!
             사진으로 떠나는 국경 없는 여행    대구 자매·우호협력도시 사진전과 함께!     ‣ 대구시의 16개 해외 자매·우호협력도시에서 보내온 대표 사진 전시 ‣ 대구사진비엔날레 기간 중 ‘국경 없는 여행’을 주제로 사진전 개최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대구시는 ‘2021 대구사진비엔날레’ 기간 중 ‘국경 없는 여행’을 주제로 ‘대구 자매·우호협력도시 사진전 - Borderless travel’을 열고 있다.   이 전시는 지난 10일부터  24일까지 갤러리 CNK(중구 이천로 206)에서 열리며, 대구시의 자매·우호협력도시 25개 중 16개 도시가 참가했다.     《 전시장 운영 시간》       〇 매주 월요일 휴관 / 화~토요일 11:00~18:00 / 일요일 13:00~18:00   이번 전시회명으로 선정된 ‘Borderless travel’은 ‘국경 없는 여행’이라는 원래의 의미뿐만 아니라 ‘액자 속에만 한정되어 있지 않은 자유로운 여행’이라는 의미 또한 담고 있다.   전시된 사진들은 작가 공모, 일반 공모, 관광 홍보용 사진 등 다양한 방식으로 각 도시가 선정했고 다채로운 콘텐츠들로 구성돼 갤러리라는 하나의 공간 안에서 16개 도시를 국경 없이 자유롭게 여행하는 감동을 맛볼 수 있다.   그리고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기념품 수집의 기쁨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각 도시에서 보내온 다양한 기념품을 증정하는 SNS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사진전을 기획한 경운대학교 멀티미디어학부 송호진 교수(프린지포토페스티벌 기획자)는 “이번 전시는 코로나19로 인해 자유로운 해외여행이 불가능한 상황 속에서 사진이라는 매개를 통해 다양한 해외도시로의 여행을 가능하게 하고자 함이다”고 기획의도를 밝혔다.   이 전시회에 앞서 대구시 대표홈페이지(메인 > 대구소개 > 교류도시)에서는 자매·우호협력도시 웹사진전이 열리고 있다.    지난해 12월부터 9월 현재까지 8개 도시의 사진이 소개되고 있고, 연말까지 9개 도시의 사진전이 더 열릴 예정이며 오프라인 사진전에서 볼 수 없는 다양한 사진들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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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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