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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나다에서‘한국의 근대미술: 대구풍경’개최
            대구미술관, 캐나다에서‘한국의 근대미술: 대구풍경’개최   풍경을 주제로 서동진, 이인성, 전선택 3인전      ▸ 대구미술관-주캐나다 한국문화원 문화교류 일환, 9월 28일부터 캐나다 전시 ▸ 서동진, 이인성, 전선택 작품 17점, 대구근대미술 선보이는 계기 마련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대구미술관은 올해 6월 주캐나다 한국문화원과 문화교류 협력 MOU를 체결하고, 한국의 근대미술, 특히 대구풍경을 주제로 하는 해외교류전을 9월 28일부터 12월 10일까지 주캐나다한국문화원 전시실에서 개최한다.   2021년은 대구미술관 개관 10주년과 주캐나다 한국문화원 개원 5주년을 맞이하는 특별한 해이다. 대구미술관과 주캐나다 한국문화원은 이를 기념하기 위해 한국의 근대미술을 캐나다에 소개하는 전시를 개최함으로써 양국의 문화교류를 도모한다.   캐나다 오타와 현지에서 열리는 ‘한국의 근대미술: 대구풍경’展은 한국 근대미술의 주요 작가 서동진, 이인성, 전선택3인의 작품 17점을‘풍경’을 주제로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광활한 자연을 자랑하는 캐나다에서 한국의향토적 풍경을 담아낸 근대미술을 선보임으로써, 양국의 근대미술에서 지니는 ‘풍경’의 의미를 되짚어본다.   이번 전시는 캐나다의 대자연을 담은 풍경화가 그룹이자, 캐나다 고유의 향토적 근대미학을 표현한 그룹 오브 세븐(Group of Seven)에 대한 양 기관의 공감을 시작으로 기획되었다. 그룹 오브 세븐은 거친 바람이 몰아치는 숲의 전경 등 캐나다의 대자연을 묘사한 작품들로 자국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대구미술관 최은주 관장은 “대구미술관과 주캐나다 한국문화원은 캐나다의 ‘그룹 오브 세븐’과 같이 지역의 정체성, 향토성을 담아낸 대구근대작품들을 현지에 소개해, 양국의 문화 이해 증진에 도움이 되고자 했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오랜 시간 대구 작가들이 지녔던 향토적 주제에 대한 천착이 얼마나 의미 있는 일이었는지를 보여주고자 한다.”고 말했다.   대구미술관은 올해 故이건희 컬렉션 21점을 기증받아 시민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지난 6월 29일부터 8월 29일까지 이건희 컬렉션 특별전 ‘웰컴 홈’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캐나다 해외교류전에서는 이건희 컬렉션 중 5점(서동진 ‘자화상’, 이인성 ‘노란 옷을 입은 여인상’, 이인성 ‘풍경’, 이인성 ‘석고상이 있는 정물’, 이인성 ‘장미있는 정물’)을 포함해 한국의 근대미술, 그중 대구의 근대미술을 해외에 국위선양하고, 캐나다 교민들에게 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한다.   전시 연계 프로그램으로 한국과 캐나다의 근대미술에 대해 심도 있는 연구와 토론을 위한 심포지엄도 개최된다. 2021년 12월로 계획 중인 심포지엄은 최은주(대구미술관장), 캐서린 싱클레어(오타와시립미술관 부관장), 홍 칼(캐나다 요크대학 미술사 조교수), 킴벌리 정(캐나다 몬트리올 맥길대 동양문화과 조교수)등이 참석하여 한국과 캐나다 근대미술의 역사적 배경과 특징에 대해 주제 발표하고 토론한다.   주캐나다 한국문화원은 9월 20일부터 10월 13일까지 ‘한국주간’을 운영하여 캐나다 현지에서 다채로운 한국문화를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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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30
  • 대구시, 코로나 종식 대비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한 MOU 체결!
          대구시, 코로나 종식 대비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한 MOU 체결!   (대구시–중국샤먼(하문)항공유한공사, 샤먼(하문)항공국제여행사, IMCEA)   ▸ 중국 복건성 지역의 의료관광객 유치를 위한 업무협력 ▸ 글로벌 의료관광도시로서의 재도약 준비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대구시는 지난 28일 오후 2시 중국 복건성에 본사를 둔 샤먼항공유한공사, 샤먼항공국제여행사유한공사 및 지역 유치업체인 국제의료문화교류협의회(IMCEA)와 의료관광 관련 교류협력 증진과 공동의 이익을 도모하기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코로나로 샤먼항공유한공사를 대리해 주문첩 샤먼항공서울지사장이 직접 참석했고, 샤면항공국제여행사 정빈 총경리는 온라인으로 협약식에 참석해 하이브리드 형식으로 진행됐다.   대구시는 그동안 외국인 환자 유치국가 다변화를 위해 신규시장 개척에 힘써왔지만 코로나19로 인해 하늘길이 막히며 2020년 의료관광객이 급감했고, 이에 신규네트워크 확립을 위해 국내에 거주하는 영향력 있는 해외 주재원 대상 홍보 마케팅을 추진해 왔다.   이번 업무협약은 2012년부터 한중 의료문화분야 교류 및 병원 해외진출 컨설팅 등 많은 영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국제의료문화교류협의회(IMCEA)와 함께 코로나로 힘들었던 2020년 6월, 주문첩 샤먼항공서울지사장의 대구시 방문으로 시작됐다.   대구시는 꾸준한 교류를 통해 지난 7월 의료관광 협력을 위한 ‘메디엑스포 대구의료관광인의 밤’ 행사에 주문첩 지사장을 초청해 대구 첨단의료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외국인 환자를 위한 원스톱 컨시어지 서비스 등 특화된 대구의료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팸투어 기회를 제공하며 상호 협력방안에 관해 논의했다.   현재 인천-샤먼(주3회) 정기노선만 운행하고 있는 샤먼항공은 향후 대구-샤먼 직항노선 개설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샤먼항공국제여행사, 국제의료문화교류협의회(IMCEA)와 함께 기업 인센티브 단체여행객 모객, 설명회 개최 등 코로나 종식 후를 대비한 대구의료관광을 위한 실무적 상품개발에 상호 협조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협력으로 대구와 관계가 미진했던 중국 복건성 지역과 앞으로 더 활발한 교류가 기대되며, 의료관광객 유치는 연간 5,000명 이상으로 예상된다. 이를 위해 대구시가 추진하는 치과산업 육성과도 연계해 단체 치과의료관광객 유치에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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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9
  • 대구시, 2021년 가을철 가축 예방접종 추진
        대구시, 2021년 가을철 가축 예방접종 추진   ▸ 가축전염병 예방‧확산 방지로 인수공통전염병 방역관리 강화 및 공중위생 향상   [국내매일] 편집국 김선봉 차장 = 대구시는 가을철 가축전염병 예방과 시민 보건‧위생 향상을 위해 10월 5일부터 25일까지 ‘가축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특히, 개 광견병은 10월 5일부터 2주간(18일까지), 시내 동물병원에서 선착순으로 접종이 진행된다.   소, 돼지, 닭 전염병 백신은 공급계획에 따라 각 구‧군으로 약품배부 후 공수의 지원 또는 농가 자율적으로 접종을 추진하며, 개 광견병은 구‧군별 지정된 동물병원의 수의사를 통해 접종될 계획이다.   이에 대구시는 가축 예방약품 총 4개 축종, 320,600마리분을 각 접종기관 등으로 공급하고, 소는 전염성비기관염 2,700마리, 돼지는 열병‧단독 혼합 12,500마리, 닭은 뉴캣슬병 300,000마리, 개는 광견병 5,400마리를 대상으로 접종을 실시한다.   개 광견병 예방접종 지정 동물병원(172개소)은 구‧군 홈페이지 공지사항 등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견주는 반려견을 데리고 가까운 동물병원을 방문, 시술비 3천원 지불 후 접종이 가능하다.   한편, 대구시는 아프리카돼지열병,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구제역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는 10월 1일부터 특별방역대책을 추진해 재난형 가축전염병에 대한 예방력을 강화하고 발생 시 신속 대응을 통해 전파‧확산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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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7
  • 2021 제38회 한국정보올림피아드대회 고등부 은상 수상
          2021 제38회 한국정보올림피아드대회 고등부 은상 수상   경북과학고등학교 1학년 주찬영 학생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북과학고등학교(교장 천종복) 학생이 출전한 2021 제38회 한국정보올림피아드대회(KOI) 2차(본선)경시대회에서 고등부 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한국정보올림피아드 경시대회는 한국정보과학회 주관으로 사고력과 프로그램 실기문제로 1,2차로 이루어져있다. 올해 전국에서 2,039명이 지원하였으며, 주찬영 학생이 수상한 은상은 고등부 전체 응시자 중 상위 1%에 해당한다.    주찬영 학생은 “열심히 공부한 프로그램과 알고리즘 실력을 확인해보고 싶어서 가장 큰 프로그래밍 대회인 한국정보올림피아드에 출전하게 되었고, 본선까지 와서 은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뿌듯하고 기쁩니다. 정보 선생님의 지속적인 도움으로 많이 성장했습니다.   또한 정보 동아리 활동에서 몰랐던 새로운 지식들을 깨우치고 다양한 언어를 배우면서 다양한 관점에서 생각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 대학은 컴퓨터공학과 진학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라고 수상소감을 말했다.    서주연 지도교사는 “정보 프로그래밍에 관심이 많고, 문제해결능력이 뛰어나며, 꾸준히 노력을 많이 한 결과 수상을 하게 되어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겸손함도 갖추고 있는 현명하고 지혜로운 학생으로 훌륭하게 성장하여 정보분야에서 나라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라고 말했다.    천종복 교장은“주찬영 학생이 정보올림피아드 본선대회에서 전국 고등부 은상이라는 뛰어난 성과를 얻은 것에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컴퓨터프로그래밍이 중시되고 있는 바, 학생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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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4
  • 대구시, 베트남 호치민시에 위로 서신 및 성금 전달
            대구시, 베트남 호치민시에 위로 서신 및 성금 전달   ▸ 권영진 대구시장, 호치민시 신임 인민위원장에 코로나19 상황 위로 서신 전달 ▸ 대구은행, 대구경북국제교류협의회(한·베트남협회), 메디시티협의회, 대구시의사회 등 4개 기관·단체가 총 3,000만원 위로성금을 전달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권영진 대구시장이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호협력도시인 베트남 호치민시 신임 인민위원장(판 반 마이, Phan Van Mai)에게 취임(8.24) 축하 인사와 함께 최근 코로나19 확산세에 대한 위로를 전하면서 대구시의 민간단체인 대구은행 등에서 지원하는 총 3,000여 만원의 성금 전달을 내용으로 하는 서신을 지난 17일 발송했다.   베트남은 코로나19 4차 대유행으로 11주 연속 발생이 급증해 9월 15일 기준 확진자 수가 64만 5,640명으로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하고 있다. 호치민시는 강력한 봉쇄조치를 몇 달째 이어가고 있으나, 확산세가 꺾이지 않고 있다. 15일 기준 호치민시에 따르면, 3만 9,608명의 코로나19 환자가 치료를 받고 있으며 이 가운데 인공호흡기 사용 2,576명, 중환자가 2,599명이다.베트남 중앙정부는 세계 각국 정부와 현지에 진출해 있는 민간기업들에 백신 지원을 요청하고 있으며 세계은행(WB)에서도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275만달러 무상원조를 결정한 바 있다.   대구시의 우호협력도시인 호치민시의 조속한 상황 극복과 안정 국면으로의 진입을 돕기 위해 대구은행, 대구시 메디시티협의회, 대구시 의사회 등 3개 기관·단체는 의료 장비와 의료 물품 구입을 위한 성금 2,000만원을 마련해 9.17(금)에 호치민시 인민위원회에 전달했으며, 대구경북국제교류협의회(한·베트남협회)도 빠른 시일 내에 1,000만원의 성금을 전달할 계획이다.   대구시와 호치민시는 2015년 5월 29일 우호협력도시 관계를 체결하고 지속적인 교류협력을 해온 바 있으며, 대구시는 2016년 8월부터 지역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호치민시에 해외사무소를 개소, 대구은행은 2020년 8월에 호치민 지점을 개설해 운영해 오고 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서신에서 판 반 마이 신임 인민위원장의 취임 축하 메시지와 함께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베트남과 호치민시 시민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호치민시의 적극적인 감염병 방역조치와 시민들의 뛰어난 공동체 의식으로 하루빨리 코로나19를 극복해 소중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는 대구시민의 지지와 응원의 뜻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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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3
  • 경북도, 복숭아빵 5종 개발, 복숭아전문베이커리 1호점 오픈!
            경북도, 복숭아빵 5종 개발, 복숭아전문베이커리 1호점 오픈!   국산 복숭아토종효모 및 복숭아빵 제조방법 특허기술 이전     복숭아전문베이커리 1호점 오픈 기념식 가져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경북농업기술원은 17일 국산 복숭아토종효모와 복숭아를 이용한 빵을 개발해 원천 특허기술을 산업체에 기술이전 통상실시 계약 체결식과 복숭아전문베이커리 1호점 오픈 기념행사를열었다.   청도복숭아연구소에서는 거의 대부분 수입 효모에 의존해 빵을 만드는 현실을 감안, 국산 토종효모 상업화 및 복숭아 부가가치 향상을 위해 복숭아토종효모 및 복숭아를 활용한복숭아빵 5종을 개발했다.   17일 ‘국산 복숭아토종효모 및 복숭아를 이용한 빵 제조’ 원천 특허기술을 베이커리 업체에 기술 이전하고 이 기술로 만든 빵을 판매하는 ‘복숭아전문베이커리 1호점’ 오픈 기념행사를갖는다.   기술 이전받고 1호점을 여는 업체는 올해 제과제빵경연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고제빵 29년차 경력의 아시아 제과명인인 김규철 대표가운영하는 베이커리 ‘유가제빵소’(달성군 현풍 소재)이다.   이전한 기술은 복숭아에서 분리한 복숭아효모를 이용하여 조직이 부드럽고향미가 풍부한 ‘복숭아빵 제조방법(특허등록 제10-1894508호)’ 및 복숭아건과, 복숭아병조림 등 복숭아중간소재를 이용한 복숭아빵 제조기술이 포함돼 있다.   햘후, 우수한 토종 효모의 개발 및 상업화 그리고 복숭아퓨레, 농축액, 분말 등 복숭아 중간소재를 생산하는 가공 산업화 등을 위해 산학연과 지자체 간 협력방안도 강구할 방침이다.   신용습 경북도 농업기술원장은“앞으로 국산효모가 시장에서 정착하여 수입효모를 대체하여 외화를 절감하고 우리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여 농가 소득이 향상되도록 다각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도록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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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7
  • 대구시, 추석 명절 외국인 주민 소외계층 촘촘히 살핀다
        대구시, 추석 명절 외국인 주민 소외계층 촘촘히 살핀다   ▸ 외국인·다문화가족 300가구, 추석 명절선물 꾸러미 전달 ▸ 취약계층 다문화가족, 외국인 주민 등 사각지대 대상자 발굴 지원   [국내매일] 편집국 김선봉 차장 =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통해 소외계층 외국인 주민과 다문화가족 300가구에 명절선물 꾸러미를 전달한다.   대구시는 추석 명절 연휴 기간 지역사회와 단절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외국인 주민이 발생하지 않도록 구·군 및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통해 생활이 어려운 다문화가족과 외국인 주민 등을 발굴하고, 한과세트와 손세정제, 마스크 등 방역물품으로 구성된 명절선물 꾸러미를 전달한다.   또한, 코로나19 상황이 길어지면서 고향을 방문하지 못하는 다문화가족을 위로하기 위해 각 센터별로 송편 만들기, 비대면 가족 명절놀이 등 다양한 명절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대구시는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위해 한국어교육(2,000명), 상담(1,500명), 취업교육(1,000명), 사례관리(150가구) 등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으며, 추석 명절 이후에도 소외계층의 지속적인 발굴과 함께 사례관리 및 후원 연계 등 사후관리를 통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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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6
  • 수산물 수출시장 판로개척을 위한 미국 수출 선적식
      수산물 수출시장 판로개척을 위한 미국 수출 선적식    경북 수산기업 13개사 수산식품 미국 수출 지원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경상북도는 15일 포항 대일씨앤에프 물류창고 앞에서 지역 수산기업 13개사의 수산식품을 울타리USA(신상곤 대표)를 통해 미국으로 수출하는 선적식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수출 선적식은 해외시장 진출에 많은 어려움이 있는 지역 수산기업들의 수출시장 확대 및 해외시장 판로개척을 위해 공동 마케팅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13개 업체 49개 품목(오징어, 김, 어간장 등)약 25만 달러(한화 약3억 원) 상당의 수산물 가공품이 울타리몰USA(미국)의 온·오프라인 매장 입점 및 판매 된다.   지난해에는 13개 사의52개 품목 수출액 22만 달러(한화2억 5000만원 정도)의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송경창 경북도 환동해지역본부장은 “도내 수산물 유통·가공업이 활성화하기위해 수출시장 확대 및 판로개척에 경북도가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울타리USA는 2006년 설립해 지난해 연 매출 200억 원을 달성했고, 업계 내 최초로 냉장·냉동 택배 배송 시스템을 도입해 오프라인매장 및 온라인 쇼핑몰 운영을 통해 국내 농수산식품을 해외시장으로활발히 수출하고 있는 지역 유망 중소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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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5
  • 대구-중국 선양, 웹사진전 등 비대면 교류 협력 순항
        대구-중국 선양, 웹사진전 등 비대면 교류 협력 순항     ‣ 대구-중국 선양, 코로나19를 넘어선 비대면 교류 웹사진전 개최 ‣ 선양 한국주간 및 한중투자무역박람회 개막식에 대구시장 축하메시지 전달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대면 외교가 힘든 상황에서 대구시와 중국 선양시(이하 선양시)는 온라인 공간을 활용한 비대면 교류를 통해 양 도시 간 협력을 이어나가고 있다.   대구시와 선양시는 9월부터 연말까지 양 시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상대 도시를 소개하고 홍보할 수 있는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사진전은 2003년부터 우호협력도시 관계를 맺은 대구시와 선양시가 코로나19로 인해 직접 만나지 못하는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홈페이지 사진전을 동시에 개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대구시는 작년 12월부터 대표홈페이지에서 매달 1~3개의 해외 자매우호도시를 소개하는 웹사진전을 개최하고 있으며, 9월 현재 ‘선양시편’이 진행 중이다. 이 사진전을 통해 선양을 대표하는 고궁, 소릉, 랑랑 피아노광장 등의 명소와 눈꽃 축제를 담은 도시 전경, 중공업도시의 면모를 볼 수 있는 자동차 생산공장 등 중국 동북지역을 대표하는 선양시의 역사와 문화를 만날 수 있다.   그리고 홈페이지뿐만 아니라 대구사진비엔날레 자매우호협력도시 사진전을 통해서도 선양시의 작품을 직접 만날 수 있다. 갤러리 CNK에서 오는 24일까지 열리는 자매우호협력도시 사진전에는 선양시 외에도 15개의 도시가 참가하여 각 도시의 멋진 모습을 소개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선양시도 대구시 소개와 홍보에 나선다. 9월 15일부터 연말까지 선양시 홈페이지를 통해 대구시의 대표 명소 사진 24점과 홍보영상이 소개되고, 선양시 외사판공실(국제교류부서)의 SNS(위쳇)를 통해서도 홍보될 예정이다. 대구시는 중국 내 팔로워뿐만 아니라 선양시의 해외 자매우호도시를 대상으로도 시를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간 대구시는 선양에서 매년 개최하는 ‘선양 한국주간 및 한중투자무역박람회’ 행사에도 참가해 왔으며, 오는 15일에 열리는 올해 행사에서도 한·중, 대구·선양 간 경제 교류 협력 촉진을 바라는 권영진 대구시장의 축하 영상 메시지를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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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4
  • 대구 자매·우호협력도시 사진전과 함께!
             사진으로 떠나는 국경 없는 여행    대구 자매·우호협력도시 사진전과 함께!     ‣ 대구시의 16개 해외 자매·우호협력도시에서 보내온 대표 사진 전시 ‣ 대구사진비엔날레 기간 중 ‘국경 없는 여행’을 주제로 사진전 개최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대구시는 ‘2021 대구사진비엔날레’ 기간 중 ‘국경 없는 여행’을 주제로 ‘대구 자매·우호협력도시 사진전 - Borderless travel’을 열고 있다.   이 전시는 지난 10일부터  24일까지 갤러리 CNK(중구 이천로 206)에서 열리며, 대구시의 자매·우호협력도시 25개 중 16개 도시가 참가했다.     《 전시장 운영 시간》       〇 매주 월요일 휴관 / 화~토요일 11:00~18:00 / 일요일 13:00~18:00   이번 전시회명으로 선정된 ‘Borderless travel’은 ‘국경 없는 여행’이라는 원래의 의미뿐만 아니라 ‘액자 속에만 한정되어 있지 않은 자유로운 여행’이라는 의미 또한 담고 있다.   전시된 사진들은 작가 공모, 일반 공모, 관광 홍보용 사진 등 다양한 방식으로 각 도시가 선정했고 다채로운 콘텐츠들로 구성돼 갤러리라는 하나의 공간 안에서 16개 도시를 국경 없이 자유롭게 여행하는 감동을 맛볼 수 있다.   그리고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기념품 수집의 기쁨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각 도시에서 보내온 다양한 기념품을 증정하는 SNS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사진전을 기획한 경운대학교 멀티미디어학부 송호진 교수(프린지포토페스티벌 기획자)는 “이번 전시는 코로나19로 인해 자유로운 해외여행이 불가능한 상황 속에서 사진이라는 매개를 통해 다양한 해외도시로의 여행을 가능하게 하고자 함이다”고 기획의도를 밝혔다.   이 전시회에 앞서 대구시 대표홈페이지(메인 > 대구소개 > 교류도시)에서는 자매·우호협력도시 웹사진전이 열리고 있다.    지난해 12월부터 9월 현재까지 8개 도시의 사진이 소개되고 있고, 연말까지 9개 도시의 사진전이 더 열릴 예정이며 오프라인 사진전에서 볼 수 없는 다양한 사진들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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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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