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08(목)

뉴스
Home >  뉴스  >  지구촌

실시간뉴스
  • 정부 “파키스탄 테러 강력 규탄…희생자 애도”
    지난 20일 파키스탄 카이버팍툰콰주 소재 대학교에 대한 테러 공격으로 인해 다수의 희생자가 발생한데 대해 우리 정부는 “충격과 분노를 금할 수 없으며 이러한 테러 행위를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 지난 20일 파키스탄 탈레반은 한 대학에서 총기난사 테러를 저질렀다. 이 날 테러로 50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정부는 21일 조준혁 외교부 대변인 명의의 논평을 통해 이 같이 밝히고 “이번 테러로 인한 무고한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들과 파키스탄 국민들에게 깊은 애도와 위로의 뜻을 표한다”고 말했다. 이어 정부는 “테러는 어떠한 경우에도 정당화될 수 없는 반인륜적, 비인도적 범죄행위로서 반드시 근절돼야 하며 우리 정부는 이러한 확고한 입장하에 테러 척결을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에 적극 동참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 뉴스
    • 지구촌
    • 아시아
    2018-10-11

실시간 지구촌 기사

  • 독일작가 팀 아이텔, 대구미술관 대규모 개인전 개최
                “현대인의 소외와 우울을 이야기 하는”  독일작가 팀 아이텔, 대구미술관 대규모 개인전 개최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대구미술관(관장 최은주)은 2020년 첫 해외전시로 신 라이프치히파 대표작가인 팀 아이텔의 대규모 개인전 ‘무제 (2001-2020)’를 7일부터 10월 18일까지 개최한다.   서독(레온베르크) 출신인 팀 아이텔(Tim Eitel, 1971년생)은 철학과 문학을 공부하고 과거 동독지역이었던 라이프치히에서 회화를 전공했다. 라이프치히화파는 구상회화가 강했던 동독과 추상성이 강했던 서독의 화풍이 더해져 독특한 스타일을 보였는데 색감, 화면 분할, 등 돌린 인물 등을 통해 현대인의 내면을 그려내는 팀 아이텔의 작업 또한 전통유화 느낌이 살아있으면서도 화면구성 방식 등에서는 추상성이 도드라진다.   작가는 일상 풍경을 사진으로 찍은 뒤 여러 장의 사진에서 필요한 부분만을 모티프로 따와 화폭에 담는다. 이는 현실에 기반을 두면서도 가상의 세계로 흘려보내기 쉬운 현실의 한 장면을 포착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 결과로 그의 작품은 시적 정서와 빼어난 테크닉이 결합돼 울림을 남긴다. 인물의 움직임보다 그들이 남긴 흔적, 분위기에 집중해 개별적인 이야기를 우리의 보편적 상황으로 바꿔놓는다.   대구미술관 2020년 첫 해외전시인 ‘팀 아이텔-무제(2001-2020)’는 작가의 신작 3점을 포함해 20년 작업을 한 자리에서 소개하는 대규모 전시다.    팀 아이텔은 코로나19로 파리에서 격리생활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구미술관 전시를 위해 제작한 신작들을 출품했다. 언론 또는 전시에서 공식적으로 소개된 적 없는 ‘멕시코 정원 _ 전경1’, ‘멕시코 정원 _ 전경2’는 코로나 19로 야기된 격리생활과 소통단절의 상황을 은유적으로 보여준다.    전시에서는 검은 모래(2004), 보트(2004), 오프닝(2006), 푸른 하늘(2018) 등 그의 대표작 66여 점과 그림의 모티프가 됐던 사진 370여 장, 작품에 영향을 준 서적 30여 권을 선별해 설치했다.    다량의 자료들은 그림에서 발견할 수 있는 특정 공간, 불특정 인간의 모습들을 담고 있어 그림 속 이미지를 숨은그림찾기 하듯 찾아볼 수 있다. 또한 코로나19 상황에서 힘들게 개최하게 된 한국 전시에 대한 소감, 작품설명, 작업세계를 담은 작가 인터뷰 영상도 시청할 수 있다.   코로나19 상황으로 올해 계획했던 그의 전시와 프로젝트들이 대구 전시를 제외하고 모두 연기되고 취소됐다. 과도한 다작이 버거운 작가는 오히려 시간적으로 여유로워진 현재의 모습에 대해 이렇게 이야기한다.   “나는 화가의 삶을 사는 사람이라 혼자 있는 일상에 익숙하다. 나에게 격리는 힘든 일이 아니다. 현재의 침묵은 아름답고, 들이마시는 공기의 맛도 인공적이지 않아서 좋다. 아마 우리가 추구하는 깨끗한 환경의 전초전인 듯하다.” _ 쿤스트포럼 인터네셔널 268호 발췌(2020. 6. p.206)   전시를 기획한 유명진 대구미술관 학예연구사는 “코로나19로 해외전시 일정이 조정되는 가운데 이번 전시는 1년 여 동안의 준비과정을 거쳐 세계 8개국 50여 곳 소장처의 대여 협조로 이루어진 대규모 회고전이다”며 “열린 해석의 가능성을 제시하는 독일 화가 팀 아이텔의 작품을 통해 어려운 시기 나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팀 아이텔은 2002년 베를린의 유명한 국제 레지던시 기관인 쿤스틀러하우스 베타니엔, 2006년과 2009년 미국 뉴욕 페이스 갤러리에서 개인전을 개최했다.    그의 작품은 아헨 현대미술관, 오스트리아 현대미술관, 도이치뱅크 콜렉션 등 전 세계 미술관 및 기관에 소장돼 있다.   전시개막식은 코로나 확산 방지와 안전을 위해 생략하며 작가와의 대화 및 강연 등 전시연계 프로그램은 9월 중 개최한다. 대구미술관 관람예약은 인터파크로 접수받고 매주 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회차별(2시간) 50명으로 관람 인원을 제한해 1일 4회, 총 200명까지 신청 받는다.(문의 053 803 7907)  
    • 뉴스
    • 지구촌
    2020-07-08
  • 「경북 산업용 헴프 규제자유특구」사업내용
    참고1    「경북 산업용 헴프 규제자유특구」사업내용         □ 사업개요  ❍ (개요) 의료용 헴프*추출 소재·제품의 산업화를 통한 고부가가치 바이오산업 육성 및 의료용 대마 산업의 제도적 기반 마련  * 헴프(HEMP): 환각성분(THC) 0.3%미만 대마식물 및 그 추출물을 의미, 환각성이 높은 마리화나와 구별되어 비환각성 산업용 소재로 이용  ❍ (사업내용) ①스마트팜 활용 햄프 재배 ②원료의약품 제조・수출 실증 ③재배부터 제품생산 등 전과정에서 품질 및 안전관리  ❍ (사업위치) 안동 임하면 및 풍산면 일원 등 340,841㎡  ❍ (사 업 자) 유한건강생활 등 22개 특구 사업자   □ 세부 사업내용  ① 산업용 헴프 재배 실증 : 상상텃밭 등 8개 사업자  ❍ (사업내용) 기존 안동시 재배 기반을 바탕으로 스마트팜 기업을 유치하여 ICT기술융합을 통해 헴프 생산 시 안전성·안정성 확보  ② 원료의약품 제조・수출 실증 : 유한건강생활, 한국콜마 등 12개 사업자  ❍ (CBD*소재) 햄프에서 고순도 CBD를 추출·정제하여 대마성분 의료제품에 사용되는 원료의약품으로 제조 및 수출  * CBD : 통증과 염증을 줄이고, 간질 발작을 조절하고 정신질환과 중독을 치료하는데 유용한 성분   ❍ (의료목적 제품) 대마성분 의료목적 제품(일반의약품, 전문의약품 등) 개발을 위한 제품의 안전성・유효성 실증   ③ 산업용 헴프 관리 실증 :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등 3개 사업자   ❍ (사업내용) 안전성·안전성 확보를 위해 전주기적 품질관리 및 이력관리     참고2    「경북 산업용 헴프 규제자유특구」특구사업자     특구사업 사업자명 실증내용 비고 산업용 헴프 재배 사업 (8) 농부심보 ① HEMP 재배방법 표준 실증 ② 고안전 GAP수준 관리체계 실증 비영리기관 (안동대학교,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에이팩 ㈜ 팜에이트 상상텃밭 ㈜엔씽 넥스트온 경북바이오산업 연구원 안동대학교  원료의약품 제조・수출 사업 (12) 유한건강생활 초임계유체 추출(SFE)과 초임계 유체 크로마토그래피(SFC) 추출 비영리기관 (KIST, 한국한의약 진흥원, 경북테크노 파크) 버던트테크놀로지 한국콜마 마이크로웨이브 및 초음파 추출법 등 고순도 CBD추출기술 검증 엔에프씨 한국씨엔비바이오 교촌에프앤비 대마성분 의료목적 제품개발을 위한 CBD의 안전성·유효성 검증 한국유니온제약 씨티씨사이언스 유셀파마 KIST 마이크로웨이브 기술지원 한국한의약진흥원 에탄올 유기용매 추출지원 경북TP 메디컬융합소재 실용화센터 안전성 검사지원(GLP) 산업화 헴프 관리 사업 (3) 경북바이오 산업연구원 블록체인 기반 안전 및 품질 관리 비영리기관(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우경정보기술 블록체인 렙스 □ 총 22개 특구사업자(기업 17, 비영리기관 5) *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은 2개 사업에 참여 참고3    제3차 특구 지정현황 구분 지역 특구명 1 부산  부산 해양모빌리티 특구 2 대구  대구 이동식협동로봇 특구 3 울산  울산 게놈서비스산업 특구 4 강원  강원 액화수소산업 특구 5 충남  충남 수소에너지전환 특구 6 전북  전북 탄소융복합 특구 7 경북  경북 산업용 헴프 특구        
    • 뉴스
    • 지구촌
    2020-07-07
  • 코로나19 조기 극복, 수출기업 현장에서 답을 찾다.
        코로나19 조기 극복, 수출기업 현장에서 답을 찾다.    SOS 특별기동반, 수출 애로사항 청취 및 선제적 민원해결 원스톱 지원   외국어 카탈로그·홍보동영상·홈페이지 등 수출마케팅 인프라 지원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코로나19 확산으로 해외출장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수출증대를 유도하기 위해 ‘수출기업 현장 에스오에스(SOS) 특별 기동반’을 운영하고, 비대면 온라인 수출상담을 지원하기 위한 ‘수출마케팅 인프라 지원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수출기업 현장 에스오에스(SOS) 특별 기동반’은 7월 13일부터 경북도 외교통상과장을 반장으로 통상 관련 전문가와 한국무역협회,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KOTRA 등 관내 중소기업 수출지원 유관기관의 관계자들과 협업으로 피해기업이나 향후 피해가 예상되는 기업들을 직접 방문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와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원스톱 민원해결에 초점을 두고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경북도는 ‘수출마케팅 인프라 지원 사업’을 통해 지난 6월 말까지 총 50개사를 대상으로 외국어 카탈로그(20개사), 외국어 동영상(19개사), 외국어 홈페이지(9개사), 해외전시회 홍보물제작(2개사)을 지원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도 50개사를 추가로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지원 사업을 통해 외국어 홈페이지를 새롭게 제작중인 에스제이플랜트(SJ PLANT)社(영천, 도로포장용 설비)를 비롯해 홍보카탈로그를 제작 중에 있는 안동종가문화원(안동, 생강진액)과 판야레져(성주, 낚시용 의자) 등 기업체 대표들은 “어려운 시기에 기업에서 꼭 필요한 사업을 지원받았고, 향후 바이어와 상담활동 시 잘 활용할 예정”이라고 고마움을 밝혔다.   ‘수출기업 현장 에스오에스(SOS) 특별 기동반’과 ‘수출마케팅 인프라 지원 사업’에 관심 있는 업체들은 경북도청 외교통상과(054-880-2733)로 문의하면 된다.    
    • 뉴스
    • 지구촌
    2020-07-06
  • 수출유망품종으로 리모델링... 경북 포도 르네상스 시대 활짝!
        수출유망품종으로 리모델링... 경북 포도 르네상스 시대 활짝!   상주 포도특화단지 조성, 캠벨얼리 줄이고 샤인머스켓 등 수출주력품종 전환    신품종 재배면적 2.4배로 증가.. 소득 3배 증대, 수출 120% 확대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농업기술원에서 지난해 추진한 ‘백두대간 상주 포도 지역특화단지 조성시범’이 캠벨얼리 단일품종 80%의 상주포도 재배지형을 완전히 바꾸고 있다.   상주는 백두대간 끝자락 청정지역인 중화지역 해발 300m 내외에서 생산되는 캠벨얼리의 주산지로 유명세가 높은 지역이었다.   그러나, 최근 소비자 선호도가 높고 수출주력작목으로 각광받는 샤인머스켓 품종으로 전환하는 농가비율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경북농업기술원에서 2018 ~ 2019년 2년에 걸쳐 지역활력화사업으로 샤인머스켓을 비롯해 홍주씨들리스 등 수출유망품종 재배단지 23개소를 조성하여 상주 포도를 다시 전국 제일의 포도주산지로 만드는데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자체 개발한 유황패드를 이용한 ‘샤인머스켓 장기저장기술’과 고온기 수분은 차단하면서 통기도가 우수한 ‘나노멤브레인 적용 포도봉지’를 확대 보급함으로써 경북 포도의 르네상스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에 참여한 에이플영농조합법인 황상헌 대표는 “사업 전에는 단일 품종인 캠벨얼리 품종 위주로 소비자 인지도가 하락 추세였는데 샤인머스켓 등 수출국과 소비자 선호형 품종으로 갱신하면서 소득이 크게 증대되어 만족하고 있다”라고 했다.   2년 간 추진한 사업성과를 분석한 결과 샤인머스켓 등 신품종 재배면적이 670ha로 사업 전에 비해 2.4배로 증대되었고 소득도 3배가 증대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무엇보다 산지출하조직이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육성되어 수출이 120% 확대되는 성과를 이루었다.  
    • 뉴스
    • 지구촌
    2020-07-06
  • 영일만한 수출입 컨테이너 물동량 5월 기준 전년대비 26.7% 감소
          코로나19 직격탄 맞은 영일만항 물동량... 극복 조짐...    영일만한 수출입 컨테이너 물동량 5월 기준 전년대비 26.7% 감소     베트남, 러시아 정기항로 재개, 우드펠릿 수입화물 확대 등 정상화 기대     [경북=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신종 코로나19의 세계적인 대유행으로 국내 항만 물동량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으며, 그 중 컨테이너 화물은 5월 기준 전년대비 2.2% 감소한 1천188억3천TEU를 기록했다.   포항 영일만항에도 그 영향이 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일만항의 올해 수출입 컨테이너 물동량은 5월 기준으로 3만7천461TEU를 처리하면서 전년대비 26.7%가 감소했다.   영일만항의 수출입 컨테이너 물동량 감소의 주요 요인은 △일본 마쯔다 자동차 생산 차질 및 러시아 자동차 수입 중단, △자동차 화물 부재로 인한 포항~러시아 항로 운영 중단, △자동차 산업 침체로 인한 포스코 선재 수출 감소, △포항~베트남 항로 운영 중단 등이다.   하지만 이러한 물동량 감소요인들은 대부분 점진적으로 해결될 것으로 보인다.   올해 3월 베트남 검역국은 대구․경북을 코로나19 위험지역으로 보고 해당지역 기항 선박에 대해서는 14일 격리 후 입항하도록 했으나, 지난 6월 1일부터 해당 입항조건을 폐지하면서 중단했던 항로를 다시 운항할 수 있게 됐다.   일본 자동차 생산공장과 러시아 조립공장의 가동 차질로 4월부터 중단되었던 자동차 수출화물 처리도 지난 달 27일부터 재개됨에 따라 포항~러시아 정기 컨테이너 항로도 다시 운항을 시작했으며, 9월 이후부터는 수출입 규모도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정기 컨테이너 항로 재개에 따라 입출항 선박이 늘어나면서 항만 운영사에서는 밀폐공간에서의 작업을 지양하고 개인방역을 철저히 하는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에도 노력하고 있다.   자동차 부품인 선재 수출화물의 감소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이나, 자동차 산업의 침체가 회복세로 접어들면 점차 정상화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포항 영일만항의 물동량 감소요인들의 해결과 함께 우드펠릿 수입화물 확대, 항만 인입철도 운영 등이 호재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영동에코발전본부와 삼척발전본부의 발전 원료인 우드펠릿의 컨테이너 물량을 부산항과 영일만항으로 분할해 수입하고 있는데, 7월부터는 영일만항을 통해 전량 수입될 계획이며, 향후 영동에코발전본부의 우드펠릿 발전설비가 추가 준공되면 수입규모가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우드펠릿 수입화물의 국내 내륙운송을 위해 작년 12월 준공된 영일만항 인입철도도 7월 1일부터 운영을 시작했으며, 물동량 증가에 따라 확대 운영될 계획이다.   이러한 영일만항의 수출입 화물확대와 인입철도 연계를 통한 복합운송체계 구축은 추가적인 컨테이너 물동량 유치와 신규항로 개설 등 항만 활성화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 뉴스
    • 지구촌
    2020-07-03
  • 제2기 100인의 아빠단 출범
        초보 아빠 육아고민 함께 나눠요”제2기 100인의 아빠단 출범     ▸ 4일 오전 10시 30분 제2기 100인의 아빠단 발대식 개최 ▸ 대표 아빠 열두 가족 참석 소규모 오프라인 형태 진행 ▸ 미참석 가족은 대구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 참여   [대구=국내매일] 편집국 김선봉 차장 =  대구시는 오는 4일 오전 ‘제2기 100인의 대구 아빠단 발대식’을 개최한다.   행사는 ‘모여라! 멋진 대구 아빠들’이란 주제의 100인의 아빠단 발대식 취지는 살리되 혹시 모를 코로나19 감염에 대비한 안전한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으로 병행해 진행된다.   오프라인 행사는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대표 아빠 열두 가족만 참석한 가운데 중구 종로에 위치한 ‘한국의 집’에서 소규모로 개최되며 참석하지 못한 가족들은 실시간 대구시 공식 유튜브 채널인 ‘컬러풀대구TV’을 통해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다.   발대식 1부는 100인의 아빠단 위촉장 전달, 활동 선서, 멘토단 소개 등이 진행되며 2부에서는 멘토단과 함께 하는 소통형 토크 콘서트를 통해 아빠들의 속 깊은 이야기와 육아 고민을 함께 나누고, 온라인 댓글로 참여하는 알쏭달쏭 아빠 육아 퀴즈쇼로 육아에 대한 궁금증을 함께 풀어보는 시간 등이 마련된다.   또한 가정에 미리 배부한 육아키트를 활용한 아이와 부채 만들기 체험과 동요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 뉴스
    • 지구촌
    2020-07-02
  • 청년기업 다 모여라. 청년문화 프리마켓 개최
            청년기업 다 모여라. 청년문화 프리마켓 개최   볼거리, 먹거리, 청년기업 제품 한자리에 다 모았다   도내 청년들이 생산하는 상품을 소비자들과 함께 하는 청년 마켓문화 형성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오는3일오후 4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대구시 달성군 다사읍에 있는 강정고령보 디아크 광장에서 2020 청년문화축제 ‘내일은 주말’이라는 명칭으로 프리마켓을 연다.   행사는 우수한 제품을 생산하고도 판로개척이 어려운 청년창업기업이 생산하는 아이디어 상품, 건강식품, 생활용품 등을 지역 소비자들에게 직접 판매․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년기업 제품의 직거래와 함께 다양한 볼거리의 문화공연과 체험부스, 먹거리 등 즐길거리가 있는 문화축제로 진행된다.   참여기업은 (사)경북청년CEO협회 회원, 청년사회적기업, 청년농부 등 30개 기업이 참여하며, 참여기업은 공모를 통해 선정했다. 주요 판매 품목은 아이디어 상품인 휴대용 신발살균기, 어린이 안전용품과 천년초 분말, 과일주스, 손소독제, 원목 도마, 천연화장품, 농산물 등 청년기업들이 생산한 제품이며, 시중 판매 가격보다 최대 30%까지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함께하는 청년문화공연은 어쿠스틱 보컬 가객 ‘사필성’, 퓨전밴드 ‘일 포스티노’, 해금과 보컬의 국악공연 ‘김수진, 김소영’, 매직&풍선 아티스트 ‘김영래’가 출연하며, 이외에도 무대게임 등 레크레이션 시간과 포토존도 함께 즐길 수 있다.    먹거리로는 남녀노소가 즐길 수 있는 새우꼬치, 스테이크, 분식, 아이스크림, 타코야끼 등 다양한 음식의 푸드트럭 6대도 함께한다.  
    • 뉴스
    • 지구촌
    2020-07-01
  • 경상북도의회 지구촌새마을연구회
    경상북도의회 지구촌새마을연구회, 새마을운동 재정립을 위한 방향성 제시 “새마을운동 세계화 사업 성과와 발전방향” 주제로 세미나 개최 - 새마을 사업 관련 부서와 새마을운동 방향 등 상호의견 나눠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의회 의원연구단체 ‘지구촌새마을연구회’(대표 박영서 의원)는29일 ‘새마을운동 세계화 사업성과와 발전방향’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지구촌새마을연구회는 농촌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을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안동시 도산면 일대 예끼마을 등을 방문하여 관계자들로부터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마을기업을 통한 공동체적 경제주체를 활성화시킬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세미나에서는 경상북도 새마을봉사과(과장 남창호)와 함께 2020년 새마을운동 주요사업 추진계획에 대한 토의와 경북의 새마을운동 세계화사업의 성과에 대해 되짚어 보고 아울러, 세계적 재앙이 되어버린 코로나 19사태를 새마을정신과 더불어 봉사활동, 사회안전망 구축 등으로 극복해 나가기 위한 다양한 방안이 논의되었다.    세미나 상호토론에서 박권현 의원은 “이번 코로나 극복과정에서 나타난 바와 같이 새마을운동 조직이 지역사회의 참된 봉사자이자 지역리더로서 자긍심을 가지고 맡은 소임을 다할 수 있도록 새마을지도자들에 대한 다양한 지원책 마련과 처우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남진복 의원은 “새마을 50주년을 맞이하여 단순 봉사활동으로 채워지는 새마을 운동이 아니라 새시대에 걸맞은 정신운동으로 계승 발전시키기 위한 업무계획이 실행되어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다.   김상조 의원은 “최근 젊은 세대의 트렌드에 맞는 새마을정신 운동으로 변화시킬 필요가 있다.”고 주장하며 아울러, 새마을운동테마공원의 관리전환 문제가 조속히 해결되어 원활한 공원운영이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남영숙 의원은 “현재 새마을운동테마공원은 새마을운동에 관한 훌륭한 인프라를 갖추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시, 관람 위주의 단편적인 활용에만 치우쳐 있다. 전국 새마을 지도자 및 관계자들의 교육, 홍보, 워크숍 등을 위한 보다 다양한 활용방안이 필요하다” 주장하였으며,   안희영 의원 또한 “새마을운동테마공원의 인지도가 많이 부족한 상황에서 전국의 새마을지도자들을 위한 워크숍 프로그램 개발 등을 통해 공원 이용률을 높이고 공원 방문에 따른 지원방안 역시 강구되어야 한다”고 주문했다.    아울러 이선희 의원은 “새마을운동 50주년 백서제작에는 새마을정신, 발전과정, 실적 등과 함께 새마을지도자들의 생생한 기록들이 어우러질 수 있도록 지역 새마을관계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강조하였으며,   한창화 의원은 “미래세대에도 새마을정신을 전달할 수 있는 새로운 비전과 계획이 필요한 시점이며, 비록 코로나 19사태로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새마을운동을 국가브랜드로 발돋움 시킬 수 있도록 세계화 교류 협력 사업에 새마을세계화재단이 적극적인 역할을 담당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와 관련하여 박영서 대표의원은 총평을 통해 “새마을운동은 나눔, 봉사, 배려를 실천하는 공동체 운동으로서 시대적 상황에 따라 흔들리지 않는 숭고한 국민운동으로서 지속가능한 가치를 재인식하고 포스트 코로나 이후 지구촌 새마을운동이 모범적인 국제개발협력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새마을운동 세계화를 위해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지구촌새마을연구회는 앞으로도 새마을운동의 발전 및 세계화의 올바른 방향을 모색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 뉴스
    • 지구촌
    2020-06-30
  • 창수초, 체험 중심 다문화 이해 교육주간 운영
            다른 건 틀린 게 아니야, 세계시민으로서 빛나는 우리    창수초, 체험 중심 다문화 이해 교육주간 운영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창수초등학교(교장 신영란)는 지난22일부터 26일까지 전교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문화의 깊이 있는 이해와 다문화 사회에 적응하고 상호 존중할 수 있는 세계시민의식을 함양하는 체험 중심 다문화 이해 교육 주간을 운영했다.    학년별로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다문화 교육을 진행하였으며 세계여러 나라 국기 바람개비 및 스크래치 액자, 지구본 만들기 활동을 하였으며 세계 여러 나라의 다양한 과자를 맛보면서 직접 그 나라의 위치와 특징을 알아보았다.    본교는 다양한 문화의 공존과 상호 협력적 교류를 위한 활동을 위하여 ‘영덕군 다문화가족 지원센터’ 와 협력하여 다문화 이해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6월 26일 5교시에는 1~2학년을 대상으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강사들이 중국의 자연환경과 생활 모습, 문화 등에 대해 알아본 후 중국 동요 호랑이 두 마리를 불렀다.   6교시에는 3~6학년을 대상으로 국제교류 진행 중인 중국 자매결연교인 경가장초등학교 친구들에게 「무한한 가능성을 품고 있는 꿈씨앗 틔워보기」란 주제로 진로와 연계하여 중국 강사들의 도움으로 중국어로 편지쓰기 활동을 하였다.    신영란 교장은 “초등학교는 개개인이 가지고 있는 특성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며 다양한 삶이 존중받을 수 있는 가치관 형성이 필요한 시기이다. 학생들이 다문화 이해 교육과 문화 체험을 통해 타인에 대한 배려와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하면서 세계시민으로 성장해 가는 작은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뉴스
    • 지구촌
    2020-06-29
  • 2019년도 귀농귀촌 통계 현황 (2020.6.25.발표)
    참고  2019년도 귀농귀촌 통계 현황 (2020.6.25.발표) ❖ '19년 시도별 귀농귀촌 통계조사 결과 발표(농식품부+통계청) ❖ 경북道, 귀농 2,136가구로 '04년부터 '16년간 부동의 전국 1위 고수  귀농‧귀촌 현황  ◦ 귀농 : 전국 11,422가구(16,181명)중 경북 2,136가구, 전국1위(점유율18.7%)  ⇒ 전년대비 전국 539가구(4.5%) 감소, 경북은 40가구(1.8%) 감소   * 경북(2,136가구 3,036명, 18.7%)〉전남(2,014가구, 17.6%)〉경남(11.5%) 順   * 경북 귀농가구 변화 : ’04)334가구 → ’10)1,112 → ’15)2,221→ ’19)2,136  ◦ 귀촌 : 전국 317,660가구 중 경북 39,229가구, 전국2위(점유율12.3%)   ⇒ 전년대비 전국 10,683가구(3.3%) 감소, 경북 729가구(1.9%) 증가  * 경기(26.1%)〉경북(39,229가구, 53,924명,12.3%)〉경남(11.7%)〉順   * 경북 귀촌가구변화 : ’13)33,148가구 → ’15)35,363 → ’18)38,500 → ’19)39,229  ◦ 연령대별 비율  - 귀농 : 30대이하(19.6%), 40대(13.1), 50대(35.7), 60대이상(31.6)     - 귀촌 : 30대이하(48.5%), 40대(16.4), 50대(17.2), 60대이상(17.9)   ◦ 시군별 가구수   - 귀농 : 의성 173가구〉상주169〉영천 154〉김천 136 〉안동 130 〉청도 120    - 귀촌 : 포항5,541가구〉경주 4,477〉구미4,035〉칠곡 3,540〉경산 3,368    연도별 귀농·귀촌현황  ◦ 귀농·귀촌 : 41,365가구(56,960명) * ’18년대비 가구수1.7%↑,가구원수 0.02%↓ 구 분 합 계 귀 농 귀 촌 가구수 가구원수 가구수 가구원수 가구수 가구원수 2016 39,584 55,610 2,323 3,568 37,261 52,042 2017 39,128 55,795 2,316 3,469 36,812 52,326 2018 40,676 56,972 2,176 3,205 38,500 53,767 2019 41,365 56,960 2,136 3,036 39,229 53,924  귀농⋅귀촌가구 현황  시도별 귀농‧귀촌가구 현황  * ( )는 귀농인가구 (단위 : 가구) 구분 '01 '02 '03 '04 '05 '06 '07 '08 '0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계 880 769 885 1,302 1,240 1,754 2,384 2,218 4,080 4,067 10,503 27,008 (11,220) 291,040 (10,202) 310,115 (10,758) 329,368 (11,959) 335,383 (12,875) 346,759 (12,630) 340,304 (11,961) 329,082 (11,422) 광역 1 1 5 22 35 5 - - 26 20 123 408 (346) 26,461 (301) 28,431 (338) 31,222 (354) 33,345 (412) 35,059 (421) 31,087 (386) 28,968 (377) 경기 57  18 44 19 28 57 89 126 102 69 224 7,671 (1,027) 73,299 (876) 74,492 (890) 82,526 (1,061) 86,724 (1,283) 90,722 (1,171) 87,530 (978) 84,056 (995) 강원 151  26 156 227 102 134 121 141 232 312 2,167 3,758 (972) 19,805 (836) 20,654 (792) 25,309 (986) 21,727 (1,058) 22,016 (1,074) 22,967 (1,048) 23,528 (934) 충북 25 43 56 141 68 172 196 142 270 272 582 3,815 (918) 18,519 (824) 19,618 (887) 21,782 (928) 22,467 (1,052) 23,727 (944) 25,083 (915) 23,907 (841) 충남 28 74 46 137 237 184 157 227 335 324 727 1,533 (1,214) 33,744 (1,108) 34,569 (1,202) 35,819 (1,374) 36,987 (1,423) 36,108 (1,384) 35,474 (1,317) 34,914 (1,260) 전북 127 90 145 166 73 250 467 385 883 611 1,247 2,228 (1,238) 15,544 (1,131) 17,646 (1,152) 17,347 (1,164) 16,935 (1,263) 16,488 (1,361) 15,925 (1,325) 14,792 (1,315) 전남 77 67 51 37 89 249 257 289 549 768 1,802 2,046 (1,733) 30,703 (1,675) 33,143 (1,758) 31,089 (1,869) 29,353 (1,923) 30,098 (1,925) 30,588 (2,026) 30,287 (2,014) 경북 115 218 86 334 359 378 772 485 1,118 1,112 1,755 3,095 (2,080) 35,079 (1,931) 37,060 (2,112) 37,584 (2,221) 39,584 (2,323) 39,128 (2,316) 40,676 (2,176) 41,365 (2,136) 경남 243 210 265 203 242 267 277 373 525 535 1,760 2,121 (1,434) 32,859 (1,270) 38,675 (1,337) 39,153 (1,612) 39,363 (1,631) 43,574 (1,668) 41,104 (1,510) 38,603 (1,315) 제주 56 22 31 16 7 58 48 50 40 44 115 333 (258) 5,027 (250) 5,887 (290) 7,537 (390) 8,898 (507) 9,839 (366) 9,870 (280) 8,662 (235) * ’19년 귀농가구 : 경북(18.7%) > 전남(17.6) > 경남(11.5) > 전북(11.5) 順 (전국1위) * ’19년 귀촌가구 : 경기(26.1%) > 경북(12.3) > 경남(11.7)順 (전국2위) * ’19년 귀농+귀촌가구 : 경기(25.5%) > 경북(12.6) > 경남(11.7) > 충남(10.6) 順 (전국2위)  경북 귀농‧귀촌가구 현황 및 목표 (단위 : 가구, 명) 구 분 목표 ’04~’19 소계 ’04~’11 ’12 ’13 ’14 ’15 ’16 ’17 ’18 ’19 계 가구 330,000 279,824 6,313 3,095 35,079 37,000 37,584 39,584 39,128 40,676 41,365 인원 450,000 387,490 8,225 4,647 47,476 50,228 51,577 55,610 55,795 56,972 56,960 귀농 가구 30,000 23,608 6,313 2,080 1,931 2,112 2,221 2,323 2,316 2,176 2,136 인원 50,000 35,341 8,225 3,328 3,267 3,560 3,683 3,568 3,469 3,205 3,036 귀촌 가구 300,000 256,216 - 1,015 33,148 34,888 35,363 37,261 36,812 38,500 39,229 인원 400,000 352,149 - 1,319 44,209 46,668 47,894 52,042 52,326 53,767 53,924  주1) ’11년까지는 지자체를 통한 행정조사, ’12년은 농식품부(귀촌 행정조사)와 통계청(귀농 통계조사), ’13년부터는「귀농어·귀촌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법」(’15.7.21일 시행)의 귀농·귀촌인 정의에 따라 작성  주2) 귀농가구와 귀촌가구 및 세대원을 구분하여 조사한 시점은 ’12년도부터임.  시도별 귀농가구 현황  (단위 : 가구) 연도   시도 합계 '04~'11 '12 '13 '14 '15 '16 '17 '18 '19 합계 120,575 27,548 11,220 10,202 10,758 11,959 12,875 12,630 11,961 11,422 부산 216 1 29 22 30 31 27 33 25 18 대구 594 - 80 56 70 72 92 89 59 76 인천 1,116 215 89 81 88 103 122 138 134 146 광주 8 8 - - - - - - - - 대전 1 1 - - - - - - - - 울산 623 7 55 69 82 84 87 90 83 66 세종 609 - 93 73 68 64 84 71 85 71 경기 8,995 714 1,027 876 890 1,061 1,283 1,171 978 995 강원 11,136 3,436 972 836 792 986 1,058 1,074 1,048 934 충북 9,152 1,843 918 824 887 928 1,052 944 915 841 충남 12,610 2,328 1,214 1,108 1,202 1,374 1,423 1,384 1,317 1,260 전북 14,031 4,082 1,238 1,131 1,152 1,164 1,263 1,361 1,325 1,315 전남 18,963 4,040 1,733 1,675 1,758 1,869 1,923 1,925 2,026 2,014 경북 23,608 6,313 2,080 1,931 2,112 2,221 2,323 2,316 2,176 2,136 경남 15,959 4,182 1,434 1,270 1,337 1,612 1,631 1,668 1,510 1,315 제주 2,954 378 258 250 290 390 507 366 280 235 ☞귀농가구 : 경북〉전남〉경남 > 전북 順 (16년간 전국1위)  시군별 가구현황  (단위 : 가구)  연도   시군 합계 '04~'11 '12 '13 '14 '15 '16 '17 '18 '19 합계 23,608 6,313 2,080 1,931 2,112 2,221 2,323 2,316 2,176 2,136 포항 805 129 64 71 66 94 114 93 84 90 경주 954 73 91 78 89 119 141 129 119 115 김천 1,340 291 131 118 116 158 133 133 124 136 안동 1,371 342 144 100 112 137 151 136 119 130 구미 598 81 52 42 50 58 62 91 76 86 영주 1,409 666 107  94 103 90 94 101 75 79 영천 1,504 353 135 125 127 152 144 154 160 154 상주 2,015 692 157 158 166 153 182 174 164 169 문경 880 123 79 94 123 102 89 101 88 81 경산 594 66 49 62 68 62 70 83 74 60 군위 818 167 68 72 80 89 80 82 105 75 의성 1,657 412 144 121 130 158 171 177 171 173 청송 1,245 390 126 86 106 112 113 102 102 108 영양 781 354 64 65 55 46 55 43 57 42 영덕 726 242 56 69 60 64 68 56 52 59 청도 1,330 342 104 122 146 139 126 122 109 120 고령 483 117 46 29 55 44 43 50 45 54 성주 1,137 206 132 117 110 109 123 105 124 111 칠곡 457 24 56 50  52 51 53 74 48 49 예천 1,349 404 86 120 110 114 131 133 140 111 봉화 1,698 717 141 103 145 128 136 134 95 99 울진 395 109 39 23 42 40 39 35 37 31 울릉 62 13 9 12 1 2 5 8 8 4  ☞시군별 유입가구(누계) : 상주〉봉화〉의성〉영천 … 울진〉울릉 順  ※2019년 귀농가구 수 : 의성(전국2위), 상주(전국3위)
    • 뉴스
    • 지구촌
    2020-06-28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