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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자 피겨 최고 기대주 차준환 선수 공식 후원
      LG전자가 남자 피겨스케이팅 기대주 차준환 선수를 공식 후원한다. LG전자는 올해부터 2년간 차준환 선수가 안정적으로 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차준환 선수를 광고 모델로도 기용할 계획이다. 차준환 선수는 올해 16세의 어린 나이지만 남자 피겨스케이팅의 한국 최고 기대주로 꼽힌다. 한국 남자 선수로는 처음으로 국제빙상연맹(ISU)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 2회 연속 우승과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동메달을 거머쥐었다. 차 선수는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대만 타이베이아레나에서 열린 2016~2017 세계주니어피겨스케이팅선수권대회에서 개인 최고 점수이자 역대 한국 남자로는 역대 최고 성적(5위)을 기록해 입상자만 참여하는 갈라쇼에도 초대받았다. 차준환 선수의 성장성과 잠재력 외에도 차 선수 가족이 오래 전부터 LG와 인연을 맺어 온 것도 이번 후원으로 이어졌다. 차 선수 가족은 1973년부터 2대째 LG전자 가전제품을 판매하는 유통업에 종사해왔으며, 이번 후원으로 3대에 걸쳐 LG전자와의 인연을 이어가게 됐다. LG전자는 2015년부터 스켈레톤 종목의 국가대표팀과 윤성빈 선수를 각각 후원하는 것을 시작으로 동계 스포츠 종목에 대한 후원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여자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을 디오스 얼음정수기냉장고 광고 모델로 기용해 화제가 됐다. 여자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은 최근 일본 삿포로에서 열린 ‘동계아시안게임’에서 4위에 오르며 감동을 선사했다. LG전자 한국영업본부장 최상규 사장은 “최고를 향해 도전하는 국가대표 선수들이 훈련에 보다 집중해 꾸준히 성장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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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메이저 골프대회 ‘에비앙 챔피언십’ 빛낸 超프리미엄 ‘LG 시그니처’
    LG전자가 LPGA 메이저 골프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THE evian CHAMPIONSHIP)’에서 超프리미엄 ‘LG 시그니처(LG SIGNATURE)’를 적극 알리고 있다. LG전자는 13일부터 16일까지 프랑스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에서 열리고 있는 ‘에비앙 챔피언십’의 공식 파트너다. 대회 기간 동안 골프클럽에 LG 시그니처 제품을 설치해 대회 관계자와 갤러리들이 제품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메이저 골프대회 ‘에비앙 챔피언십’ 빛낸 超프리미엄 ‘LG 시그니처’_전인지: LG전자가 LPGA 메이저 골프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超프리미엄 ‘LG 시그니처’를 적극 알리고 있다. 대회 주최측은 이번 대회에서 8번 홀을 ‘LG 시그니처 홀’로 지정했다. LG전자는 8번 홀 주변에 대형 LED 스크린을 설치해 LG 시그니처 브랜드와 제품을 소개했다. 전인지 선수가 8번 홀인 'LG 시그니처홀'에서 스윙을 하고 있는 모습. 대회 주최측은 이번 대회에서 8번 홀을 ‘LG 시그니처 홀’로 지정했다. LG전자는 8번 홀 주변에 대형 LED 스크린을 설치해 LG 시그니처 브랜드와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또 8번 홀에서 홀인원을 하는 선수에게는 LG 시그니처 제품을 선물하고 온라인 응모에 참여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홀인원 선수의 사인이 담긴 공과 모자를 증정하는 홀인원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LG전자는 대회를 주최한 에비앙과 협업해 LG 시그니처 제품을 활용한 디지털 영상도 선보였다. 이 영상은 미슐랭 스타 셰프이자 에비앙 로열 호텔 수석 셰프인 패트리스 반더(Patrice Vander)와 유럽 유명 셰프인 크리스토퍼 크렐(Christopher Crell), 후안 아르벨랴즈(Juan Arbelaez)가 LG 시그니처 와인셀러를 활용해 와인과 어울리는 자신만의 시그니처 요리를 준비하는 과정을 그려냈다. 또 영상에는 LG전자가 후원하는 박성현 선수와 전인지 선수가 완성된 요리를 LG 시그니처 와인셀러가 최적의 온도로 보관하던 와인과 함께 맛있게 먹는 모습도 담았다. 메이저 골프대회 ‘에비앙 챔피언십’ 빛낸 超프리미엄 ‘LG 시그니처’01/02: LG전자가 LPGA 메이저 골프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超프리미엄 ‘LG 시그니처’를 적극 알리고 있다. 대회 기간 동안 골프클럽에 LG 시그니처 제품을 설치해 대회 관계자와 갤러리들이 제품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6일 폐막한‘IFA 2018’에서 처음 선보인 LG 시그니처 와인셀러는 위쪽에 와인 65병을 보관하고 아래쪽에 위치한 두 칸의 서랍을 냉장고나 냉동고로 사용할 수 있는 초프리미엄 복합형 와인셀러다. 이 제품은 인공지능 음성인식 기능을 탑재해 사용자가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문 열어줘”라고 말하면 자동으로 위쪽의 와인 보관실 도어를 열어준다. 또 고객이 와인을 가장 맛있게 마실 수 있도록 와인 종류별 최적의 온도로 보관할 수 있는 온도조절 기능을 갖췄다. ‘에비앙 챔피언십’은 ‘ANA 인스퍼레이션’,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US 여자 오픈’, ‘리코 위민스 브리티시 오픈’과 함께 세계 5대 메이저 여자골프대회다. 170여 국가에서 2,800만 명 이상이 시청할 정도로 세계 골프 애호가들에게 인기가 높다. LG전자는 작년부터 3년간 이 대회를 공식 후원하고 있다. LG전자 한창희 글로벌마케팅센터장은 “프리미엄 고객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超프리미엄 ‘LG 시그니처’를 집중적으로 알릴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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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 2017’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공식 후원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 2017'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안익훈 선수(왼쪽)와 김대현 선수(오른쪽)가 'LG 올레드 TV'가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LG전자가 16일부터 19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 2017(APBC 2017; Asia Professional Baseball Championship 2017)’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팀(감독 선동렬)을 공식 후원한다.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은 프로야구가 활성화된 한국, 일본, 대만 등 아시아 3개국의 대표팀이 참가하는 국제야구대회로, KBO(한국야구위원회), NPB(일본야구기구), CPBL(대만프로야구연맹)이 공동 주최한다. 이 대회는 기존 ‘아시아 시리즈’ 폐지 이후 올해 신설된 아시아 국가 간 대항전으로 4년에 한 번씩 열린다. 우승팀과 준우승팀에게는 각각 2,000만 엔, 500만 엔의 상금이 주어진다. 한국 국가대표팀은 16일과 17일 각각 일본, 대만과 예선전을 치른다. 한국 국가대표팀은 ‘LG 올레드 TV’가 새겨진 헬멧, ‘LG 올레드 TV’의 일본 브랜드인 ‘LG 有機EL’이 새겨진 유니폼 등을 착용하고 출전할 예정이다. KBO(한국야구위원회)는 지난달 24세 이하 또는 프로구단 입단 3년 이내의 선수들 가운데 25명의 최종 엔트리를 확정했다. 앞서 LG전자는 지난 3월 열린 ‘월드베이스볼 클래식(WBC 2017)’에 출전한 한국 국가대표팀을 후원했다. LG전자 글로벌마케팅부문장 나영배 부사장은 “한국, 일본, 대만의 야구 유망주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이번 대회에서 한국 국가대표팀이 선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LG전자가 후원하는 한국여자야구대회도 지난 달 28일 개막해 주말을 이용해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열리고 있다. 결승전은 이달 19일에 열린다. LG전자는 여자야구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2012년부터 ‘LG배 한국여자야구대회’를, 2014년부터 글로벌 대회인 ‘LG컵 국제여자야구대회’를 각각 후원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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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2018 WBSC 여자야구월드컵’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후원
      LG전자가 22일부터 31일까지 미국 플로리다에서 열리는 ‘2018 WBSC 여자야구월드컵’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팀(감독 동봉철)을 후원한다.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이 2년마다 주최하는 여자야구월드컵은 올해 8회째를 맞는다. 여자야구대회로는 최대 규모이자 국가대표팀들이 겨루는 유일한 대회다. 한국, 미국, 일본, 호주 등 12개국을 대표하는 300여 명의 선수들이 진검 승부를 겨룬다. 조별 리그와 슈퍼 라운드를 거쳐 31일 열리는 결승전에서 최종 우승팀이 가려진다. LG전자가 22일부터 31일까지 미국 플로리다에서 열리는 ‘2018 WBSC 여자야구월드컵’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을 후원한다. 11일 출정식에서 국가대표팀 선수들이(왼쪽부터 이빛나, 안재은, 신정은, 염희라, 박수빈, 김보미 선수)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국 국가대표팀은 ‘LG’ 로고가 새겨진 유니폼, 모자, 헬멧 등을 착용하고 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 LG전자는 여자야구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2012년부터 ‘LG배 한국여자야구대회’를, 2014년부터 글로벌 대회인 ‘LG컵 국제여자야구대회’를 각각 후원해 오고 있다. 지난 2016년에는 한국에서 열린 ‘여자야구월드컵’을 LG생활건강과 공동으로 후원하기도 했다. LG전자 경영지원부문장 이충학 부사장은 “여자야구월드컵에서 노력한 만큼 좋은 결실을 얻길 바란다”며, “한국 여자야구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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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2016년 내셔널리그, 3월 19일 개막… 8개월 대장정 돌입
      ▲ 지난 1월 18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끝난 2016 내셔널리그 제1차 실무자회의. 사진=한국실업축구연맹 제공     2016년 내셔널리그가 오는 3월 19일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전년도 챔피언 울산현대미포조선과 김해시청의 공식 개막전을 시작으로 8개월 대장정에 돌입한다.총 10개 팀이 참가하는 올 시즌 내셔널리그는 지난 시즌과 마찬가지로 정규리그 3라운드와 4강 플레이오프를 거쳐 통합 챔피언을 결정한다. 다만 챔피언십 승자결정방식에는 변화를 줬다. 4강 플레이오프~플레이오프 단판승부에서 무승부를 거둘 경우 연장전, 승부차기 대신 정규리그 상위팀이 승리하게 되는 어드밴티지를 제공한다. 팬들에게 보다 박진감 넘치는 승부를 선사하기 위한 결정이다. 챔피언결정전은 홈&어웨이 방식으로 전년과 동일하게 진행된다. 23세 이하 선수들의 엔트리 등록 확대 역시 눈여겨 볼 대목이다. 지난해에는 엔트리(출전 11명, 후보 9명) 내 U-23세 이하 선수가 1명 이상 포함되어야 했지만 올해부터는 그 숫자가 2명으로 확대, 운영된다.이번 시즌 공식 개막전은 지난해 우승팀 울산현대미포조선과 김해시청의 맞대결로 오는 3월 19일 오후 3시 울산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다. 같은 시간 충청권을 대표하는 대전코레일-천안시청, 항구라이벌인 목포시청-부산교통공사, 실업축구 전통의 맞수인 창원시청-강릉시청, 용인시청-경주한국수력원자력의 경기가 펼쳐진다.오는 3월 19일 전국 5개 경기장에서 팡파르를 울리는 내셔널리그는 10월 29일까지 정규리그 27라운드 일정에 돌입한다. 11월 2일 4강 플레이오프를 시작으로 11월 12일 대망의 챔피언결정전 2차전을 통해 2016년 통합 우승팀을 결정한다.◇2016년 내셔널리그 개막 일정 안내울산현대미포조선-김해시청(울산종합)용인시청-경주한국수력원자력(용인종합)목포시청-부산교통공사(목포센터)창원시청-강릉시청(창원센터)대전코레일-천안시청(대전한밭·이상 3월 19일 오후 3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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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2016 K리그 클래식 3월 12일 개막...전북 vs 서울 공식개막전
          2016 K리그 클래식이 오는 3월 12일 전북과 서울의 공식개막전을 시작으로 8개월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016 K리그 클래식 경기 일정을 확정, 발표했다. 공식 개막전은 3월 12일 토요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15 K리그 클래식 우승팀’ 전북과 ‘2015 FA컵 우승팀’ 서울의 맞대결이다. 같은 날 성남-수원(오후 2시, 탄천종합운동장), 포항-광주(오후 4시, 포항스틸야드) 경기가 펼쳐지고, 3월 13일 일요일에는 전남-수원FC(오후 2시, 광양축구전용), 제주-인천(오후 2시, 제주월드컵경기장), 상주-울산(오후 4시, 상주시민운동장)이 맞붙는다. 수원FC의 K리그 클래식 승격으로 성사된 ‘수원 더비’는 5월 14일 오후 2시 수원FC와 수원 삼성의 대진으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첫 대결을 펼친다.K리그 클래식은 총 12팀이 팀당 38경기씩 총 228경기를 치른다. 3월 두 번째 주말인 3월 12일과 13일, 6경기로 일제히 개막해 11월 6일 마친다. 대회방식은 지난 시즌과 같다. 12팀이 3라운드 로빈(33R)방식으로 정규 라운드를 치른 뒤 1~6위와 7~12위로 그룹A,B를 나누어 스플릿 라운드에 들어가 팀당 5경기씩 더 치러 우승팀을 가린다. 정규 라운드 일정은 경기생성 프로그램에 약 20여개의 조건을 대입해 산출한 일정 가운데 가장 균형 있고 공평한 스케줄을 채택했다. 주요 조건으로는 ▲동일팀과 경기 후 일정기간 리턴매치 불가 ▲홈 또는 원정경기 연속 3회 미만 ▲각 팀별 주말(공휴일 포함) 홈경기 횟수 최대한 동일 배정 ▲개막전 원정팀은 어린이날 주간(5/5~8) 홈경기 배정(단, ACL팀은 5/8 개최) ▲주말(토/일) 홈경기 분산 개최 ▲권역별 경기 분산 배치 ▲정규 라운드와 스플릿 라운드 간 홈-원정 경기 균등 배정(불가시 정규 라운드 상위팀에 스플릿 라운드 홈 우선배정) 등이며, TV중계 편성도 고려했다. 한편 K리그 챌린지는 3월 26일 개막해 10월 30일 44라운드로 종료되며, 11월 2일 준플레이오프, 11월 5일 또는 6일 플레이오프를 거쳐 11월 17일과 20일 승강 플레이오프 1,2차전으로 승강팀을 가리게 된다. 승강 플레이오프 일정은 AFC 챔피언스리그 일정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대진을 포함한 전체 일정은 추후 발표된다.■ 2016 K리그 클래식 개막전3월 12일(토) 전북-서울(오후2시, 전주월드컵), 성남-수원(오후2시, 탄천종합), 포항-광주(오후4시, 포항스틸야드)3월 13일(일) 전남-수원FC(오후2시, 광양축구전용), 제주-인천(오후2시, 제주월드컵), 상주-울산(오후4시, 상주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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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실시간 스포츠 기사

  • 市장애인체육회, 창립 15주년 기념식 개최
            市장애인체육회, 창립 15주년 기념식 개최   “함께한 15년, 함께할 내일!”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대구광역시장애인체육회(회장 권영진)가 27일 창립 15주년을 맞아 市장애인국민체육센터에서 ‘창립 15주년 기념식’을 열었다.   이번 기념식은 지역 장애인체육 발전을 위하여 걸어온 지난 15년 발자취를 돌아보고 새로운 각오를 다지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행사다. 이날 행사에는 권영진 대구시장, 장상수 대구시의회 의장,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을 포함한 주요 내빈 40여 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은 코로나 방역 수칙을 준수하면서 진행됐다.   市장애인체육회는 2006년 국민체육진흥법 제34조에 의거한 대한장애인체육회 정관 제6조에 의하여 설립되었으며, ∆지역 장애인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생활체육 활성화 ∆종목별 전문체육인 육성 ∆각종 국제․국내 체육대회 개최 및 참가지원을 위한 각종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지난 2019년 개관한 장애인국민체육센터를 운영하며 장애체육인들에게 양질의 체육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역 장애인체육 발전의 새로운 요람으로 거듭나고 있다.   市장애인체육회 곽동주 사무처장은 “지난 15년간 우리 지역 장애인체육이 여기까지 발전할 수 있도록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며 “안주하지 않고 전국에서 으뜸가는 장애인체육회가 될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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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7
  • 제18회 태백산기전국종합핸드볼대회 남자 중학교부에서 우승
          제18회 태백산기전국종합핸드볼대회 남자 중학교부에서 우승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구미 선산중학교(교장 김대복)가 지난 17일부터  25일까지 강원도 태백시에서 개최된 제18회 태백산기전국종합핸드볼대회 남자 중학교부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선산중학교는 예선에서 경기도 부천남중, 전남 조대부중, 충북 증평중을 차례로 누르고 조 1위로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이후 8강전에서 경남 창원중앙중을, 준결승전에서 강원 삼척중을 이기고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에서 인천 효성중과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끝에 26대 25로 꺽고 우승을 거두는 쾌거를 이루었다.   대회 최우수 선수상에는 3학년 강준원 선수가, 지도자상에는 이근희 감독과 배성현 운동부지도자가 수상했다.   선산중학교 핸드볼부는 읍단위에 소재하는 학교로 지역적, 시설적으로 열악한 환경에도 불구하고 선수들의 투지와 지도자들의 열정으로 2021년 6월 강원도 삼척시에서 개최된 제50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준우승에 이어 또다시 전국대회 우승을 달성하는 등 핸드볼 명문 중학교로 거듭나고 있다.   감독 이근희 교사는 “학교내에 전용구장이 없어서 주말이면 대구와 태백 등 힘든 전지훈련을 실시했고, 우리 선수들 모두 우승하고자 하는 열망과 의욕으로 훈련에 임해준 덕분”이라고 말하며 선수들을 위로했다.   김대복 교장은 “운동부 환경이 열악해서 훈련 여건이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학생선수들과 지도자선생님들이 열심히 훈련해서 좋은 성적을 내어 감사하다. 향후 핸드볼 명문학교로 전통을 이어가고 우수한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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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7
  • 경북교육청, 고교 신궁 김제덕 도쿄올림픽 금메달 획득!
      경북교육청, 고교 신궁 김제덕 도쿄올림픽 금메달 획득!   올림픽 양궁 남자 최연소 금메달리스트 등극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2020 도쿄올림픽 양궁 혼성전에서 예천 경북일고 2학년 김제덕 선수가 대한민국 첫 금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김제덕 선수는 여자부 안산 선수와 한 조를 이루어 24일 도쿄 유메노시마 양궁장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양궁 혼성전에 출전해, 16강전 방글라데시를 6:0, 8강에서 인도를 6:2, 준결승에서 멕시코를 5:1, 결승에서 강팀 네덜란드를 만나 5:3으로 제치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금메달은 2020 도쿄올림픽에 출전한 대한민국팀 첫 금메달로 ‘고등학교 2학년 선수가 대표팀 전체의 사기를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올림픽 남자 양궁 사상 최연소 금메달리스트의 기록도 함께 갈아치웠다.   김제덕 선수는 오는 26일 남자 단체전, 31일에는 남자 개인전에 출전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 23일 치러진 랭킹라운드 기록으로 1번 시드를 배정받아 대회 다관왕의 기대를 한껏 올리고 있다.   경북 예천에서 초등학교 3학년부터 양궁을 시작한 김제덕 선수는 각종 전국대회를 휩쓸었으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집중력과 경기를 즐길 줄 아는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진 선수로 평가되어왔다.   한편, 임종식 교육감은 24일 예천 진호국제양궁장을 찾아 김제덕 선수의 가족, 경북일고등학교 교직원과 학부모, 대한중고양궁협회 임원, 경북양궁협회 임원, 예천군 체육회 관계자와 함께 김제덕 선수의 금메달 획득을 염원하면서 응원전을 펼쳤다.   임종식 교육감은 “초등학교부터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의 꿈을 향해 묵묵히 걸어온 김제덕 선수가 너무나 자랑스럽고, 남은 경기에서도 경북 교육 가족 모두가 김제덕 선수의 더 큰 꿈이 이루어지도록 열심히 응원하겠다”며“남은 경기에서도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쳐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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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7
  • 학생승마체험교실 운영
        말과 함께 걸으며, 건강과 끼를 키워요!   학생승마체험교실 운영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직지초등학교(교장 김기윤)는 지난 21일부터 27일까지 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학생승마체험교실’을 운영했다.    김천시 개령면 ‘은호승마클럽’에서 진행된 학생승마체험교실은 하루 2시간씩 말 타기 안전교육, 말 만지기, 먹이 주기 등을 말을 타며 말과 함께 교감할 수 있도록 실시됐다.    1일차에는 2인 1조를 이루어 말과 친해지기 위한 활동을 진행했다.   말에게 먹이를 주고 한 명은 말을 타고 다른 한 명은 말 고삐를 잡고 앞에서 끌어주는 활동을 하며 말에 대한 두려움을 줄여나갔다.이어진 수업에서 혼자 말 타고 천천히 걷기, 업다운 자세 연습 등 훈련을 통해 마지막 시간에는 모든 학생이 혼자서 말을 타고 속보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마무리 되었다.    이번 교육에 참여하였던 6학년 김○규 학생은 “처음에는 말이 커서 무서웠지만, 이름도 부르고 쓰다듬어 주니 어느새 친해져서 이제는 무섭지 않고 다음에 또 말을 타러 와서 달려보고 싶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학교의 강점을 살리고 약점을 보완하기 위한 직지초등학교의 맞춤형 프로그램은 앞으로도 계속 전개될 것으로 더욱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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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6
  • 페트라아트랩 (야외광장)
          공 연 개 요       ■공 연 명 : <2021 부산신진예술페스티벌> ■일 시 : 2021. 8. 14.(토) ~ 8. 22.(일) / 평일7:30pm, 주말 5:00pm ■장 소 :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중극장/사랑채극장/야외광장, 부산시민회관 소극장 ■입 장 료 : 전석 2만원 ■주최/주관 : (재)부산문화회관 ■ 예 매 : 부산문화회관/부산시민회관 홈페이지 및 전화예매 ■ 입장연령 : 공연별 상이 ■ 문 의 : 부산문화회관 051-607-6000 ■ 출 연 : Tiger dance Project, 극단시지프, 빅픽처스테이지, 청춘나비, 드렁큰씨어터, 현대무용단 자유, 루츠리딤, 킬라몽키즈, 포스, 서커스디랩, 첼로가야금, 페트라아트랩     페트라아트랩 (야외광장)   8.22(일) pm 8:20 부산문화회관 야외광장   '더운 여름 더욱 화끈하고 화려하게 만드는 마벤져스의 쇼킹화이어!!! 이열치열로 더운여름을 화끈하게 날려버립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21-07-23
  • 2021 상반기 학교체육 관련 협의회 개최
      배움과 삶이 하나 되는 행복 군위교육 체육발전을 위한   군위교육지원청, 2021 상반기 학교체육 관련 협의회 개최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군위교육지원청(교육장 김장미)은 지난 20일 10시 30분 본관3층 대회의실에서 체육 관련 유관기관 및 학교관계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 상반기 학교체육 관련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군위교육지원청학교체육진흥지역위원회, 군위교육지원청학교체육지역협의체 및 군위교육지원청학교운동부지도자관리위원회 위원들과 함께 상반기 진행된 체육행사 경과 및 실적 보고, 하반기 체육행사 안내, 현안 사업 및 기타 협의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학생 선수에 대한 지원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협의가 진행되었다. 아울러 개정된 학교체육 진흥법에 대한 안내를 통해 학생 선수의 인권 강화 방안에 대한 협의가 있었다.    군위교육지원청학교체육지역협의체위원장인 신덕섭 교육지원과장은 “코로나19로 교육청 주관 체육활동 행사 개최의 어려움이 있지만 학교 체육 활성화와 내실 있는 운동부 운영을 이루기 위해 각 체육단체 위원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바란다” 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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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1
  • 제64회 전국여름철종별배드민턴선수권대회 금빛 스매싱
            배드민턴부 남고부 개인, 단체전 우승.   제64회 전국여름철종별배드민턴선수권대회 금빛 스매싱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김천생명과학고등학교(교장 유인식)는 지난 11일부터 18일까지 안동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64회 전국여름철종별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남자 고등부 개인 단식 1위와 복식 3위, 단체전 우승을 차지함으로써, 2개 부문 우승을 거머쥐며 전국 최강팀으로 발돋움하였다.   김천생명과학고 배드민턴부는 14일 단체전 우승에 이어 개인전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김병재(2년), 하진호(2년) 복식조는 아쉽게 3위에 입상하였고, 대회 마지막 날 김천생명과학고 김병재(2년)와 현 국가대표 진용(당진정보고 3년)과 남고부 단식 결승을 치렀다. 1세트는 13대 21로 쉽게 내어주고, 2세트는 21대 18로 이겨 양선수 1대 1 동점인 가운데 마지막 3세트에서 듀스까지 가는 접전 끝에 24대 22로 꺾고 김병재가 우승을 차지하며, 대회 2관왕과 3위에 입상하며, 국가대표 선발전 출전권을 확보했다.    김천생명과학고 배드민턴부 이영호 감독은  "우리 선수들이 날이 갈수록 경기력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김병재 선수는 인성도 좋고 훈련에 임하는 자세가 성실하여 타의 귀감이 되는 만큼, 앞으로 대한민국을 빛내는 선수로 성장하리라 믿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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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0
  • 체육과 신규교사 맞춤형 멘토링 장학
        경북교육청, 체육과 신규교사 직무연수   체육과 신규교사 맞춤형 멘토링 장학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지난 16일 라마다 바이 윈덤 구미 호텔에서 체육과 신규교사 26명을 대상으로 직무연수를 했다.   이번 연수는 체육과 신규 교사의 학교 수업 역량 강화와 학교 현장의 다양한 문제해결을 위한 현장 장학 지원을 위해 마련했다.   신규교사가 학교 현장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문제들의 사례를 공유하고, 코로나19에 따라 위축된 신체활동의 활성화 및 체육수업 개선 방안에 중점을 두고 진행했다.   특히, 선배 교사의 맞춤형 멘토링을 통해 신규교사가 학교 현장에서 부딪히는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며, 일회성 연수에 그치지 않고 신규교사가 학교현장에 적응해 나가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참석자 전원이 선제적 PCR검사를 실시하고, 방역수칙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해 연수를 진행했다.   이성희 체육건강과장은 “앞으로도 선배 교사와의 멘토링 등 신규교사의 학교 현장 적응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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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9
  • 영해초, ‘오늘 하루는 우리도 배구 선수!’
              영해초, ‘오늘 하루는 우리도 배구 선수!’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영해초등학교(교장 신영란)는 지난 14일 본교 예맥관에서 학교스포츠클럽 교내대회(배구)를 개최했다.   4~6학년 학반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교내 대회는 6개 모든 학반이 참가하는 등 뜨거운 분위기 속에 열렸으며, 지난 몇 달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특히 결승전은 많은 학생들과 교직원들의 열띤 응원속에서 전문 학생 선수들 못지 않은 수준 높은 경기력을 보여주어, 본교 학생들이 평소 얼마나 열심히 학교스포츠클럽 대회를 위하여 준비하였는지 알 수 있는 경기였다.   영해초 6학년 백○○ 학생은 “코로나로 인하여 작년부터 운동회를 하지 못하여 답답한 점이 많았는데, 이번 학교스포츠클럽 교내대회를 통하여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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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6
  • 봉화교육지원청, 2021년도 학교운동부 도핑방지 및 스포츠 분야 인권 교육 실시
            봉화교육지원청, 2021년도 학교운동부 도핑방지 및 스포츠 분야 인권 교육 실시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봉화교육지원청은 지난 14일 학교운동부 내 인권 침해 예방과 올바른 도핑방지 활동 정착을 위해 관내 초·중 학생선수 및 학교운동부지도자 20명을 대상으로  봉화교육지원청 3층회의실에서“2021년도 학교운동부 도핑방지 및 스포츠 분야 인권 교육”을 실시했다.  현재 봉화교육지원청 학교운동부(소프트테니스)는 초 3교·중 1교로 이루어져 초등 1팀, 중등 1팀 16명의 학생선수와 4명의 학교운동부지도자가 활동하고 있다.  이번 학생선수·학교운동부지도자 인권보호 및 도핑예방교육은 관내 초·중학교 학생선수를 시작으로 학교운동부지도자 순으로 3시간에 걸쳐 도핑교육과 인권교육을 병행하여 진행됐으며, 학생선수를 대상으로 스포츠 인권 관련 전수 설문조사도 함께 이루어졌다.  교육은 한국산림과학고(강충신 교사)을 초빙해 학생선수들의 인권보호를 위한 대책, 폭력 신고, 전문상담사를 통한 상담방법 및 도핑방지 인식 제고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경상북도봉화교육지원청(교육장 박세락)은 “학생선수 및 학교운동부지도자의 인권보호와 도핑예방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 실시하고 스포츠 인권 관련 전수 설문조사를 수시로 실시해 학교운동부에 대한 신뢰 회복과 인권보호 활동으로 건전하고 안전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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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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