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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자 피겨 최고 기대주 차준환 선수 공식 후원
      LG전자가 남자 피겨스케이팅 기대주 차준환 선수를 공식 후원한다. LG전자는 올해부터 2년간 차준환 선수가 안정적으로 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차준환 선수를 광고 모델로도 기용할 계획이다. 차준환 선수는 올해 16세의 어린 나이지만 남자 피겨스케이팅의 한국 최고 기대주로 꼽힌다. 한국 남자 선수로는 처음으로 국제빙상연맹(ISU)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 2회 연속 우승과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동메달을 거머쥐었다. 차 선수는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대만 타이베이아레나에서 열린 2016~2017 세계주니어피겨스케이팅선수권대회에서 개인 최고 점수이자 역대 한국 남자로는 역대 최고 성적(5위)을 기록해 입상자만 참여하는 갈라쇼에도 초대받았다. 차준환 선수의 성장성과 잠재력 외에도 차 선수 가족이 오래 전부터 LG와 인연을 맺어 온 것도 이번 후원으로 이어졌다. 차 선수 가족은 1973년부터 2대째 LG전자 가전제품을 판매하는 유통업에 종사해왔으며, 이번 후원으로 3대에 걸쳐 LG전자와의 인연을 이어가게 됐다. LG전자는 2015년부터 스켈레톤 종목의 국가대표팀과 윤성빈 선수를 각각 후원하는 것을 시작으로 동계 스포츠 종목에 대한 후원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여자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을 디오스 얼음정수기냉장고 광고 모델로 기용해 화제가 됐다. 여자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은 최근 일본 삿포로에서 열린 ‘동계아시안게임’에서 4위에 오르며 감동을 선사했다. LG전자 한국영업본부장 최상규 사장은 “최고를 향해 도전하는 국가대표 선수들이 훈련에 보다 집중해 꾸준히 성장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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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메이저 골프대회 ‘에비앙 챔피언십’ 빛낸 超프리미엄 ‘LG 시그니처’
    LG전자가 LPGA 메이저 골프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THE evian CHAMPIONSHIP)’에서 超프리미엄 ‘LG 시그니처(LG SIGNATURE)’를 적극 알리고 있다. LG전자는 13일부터 16일까지 프랑스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에서 열리고 있는 ‘에비앙 챔피언십’의 공식 파트너다. 대회 기간 동안 골프클럽에 LG 시그니처 제품을 설치해 대회 관계자와 갤러리들이 제품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메이저 골프대회 ‘에비앙 챔피언십’ 빛낸 超프리미엄 ‘LG 시그니처’_전인지: LG전자가 LPGA 메이저 골프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超프리미엄 ‘LG 시그니처’를 적극 알리고 있다. 대회 주최측은 이번 대회에서 8번 홀을 ‘LG 시그니처 홀’로 지정했다. LG전자는 8번 홀 주변에 대형 LED 스크린을 설치해 LG 시그니처 브랜드와 제품을 소개했다. 전인지 선수가 8번 홀인 'LG 시그니처홀'에서 스윙을 하고 있는 모습. 대회 주최측은 이번 대회에서 8번 홀을 ‘LG 시그니처 홀’로 지정했다. LG전자는 8번 홀 주변에 대형 LED 스크린을 설치해 LG 시그니처 브랜드와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또 8번 홀에서 홀인원을 하는 선수에게는 LG 시그니처 제품을 선물하고 온라인 응모에 참여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홀인원 선수의 사인이 담긴 공과 모자를 증정하는 홀인원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LG전자는 대회를 주최한 에비앙과 협업해 LG 시그니처 제품을 활용한 디지털 영상도 선보였다. 이 영상은 미슐랭 스타 셰프이자 에비앙 로열 호텔 수석 셰프인 패트리스 반더(Patrice Vander)와 유럽 유명 셰프인 크리스토퍼 크렐(Christopher Crell), 후안 아르벨랴즈(Juan Arbelaez)가 LG 시그니처 와인셀러를 활용해 와인과 어울리는 자신만의 시그니처 요리를 준비하는 과정을 그려냈다. 또 영상에는 LG전자가 후원하는 박성현 선수와 전인지 선수가 완성된 요리를 LG 시그니처 와인셀러가 최적의 온도로 보관하던 와인과 함께 맛있게 먹는 모습도 담았다. 메이저 골프대회 ‘에비앙 챔피언십’ 빛낸 超프리미엄 ‘LG 시그니처’01/02: LG전자가 LPGA 메이저 골프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超프리미엄 ‘LG 시그니처’를 적극 알리고 있다. 대회 기간 동안 골프클럽에 LG 시그니처 제품을 설치해 대회 관계자와 갤러리들이 제품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6일 폐막한‘IFA 2018’에서 처음 선보인 LG 시그니처 와인셀러는 위쪽에 와인 65병을 보관하고 아래쪽에 위치한 두 칸의 서랍을 냉장고나 냉동고로 사용할 수 있는 초프리미엄 복합형 와인셀러다. 이 제품은 인공지능 음성인식 기능을 탑재해 사용자가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문 열어줘”라고 말하면 자동으로 위쪽의 와인 보관실 도어를 열어준다. 또 고객이 와인을 가장 맛있게 마실 수 있도록 와인 종류별 최적의 온도로 보관할 수 있는 온도조절 기능을 갖췄다. ‘에비앙 챔피언십’은 ‘ANA 인스퍼레이션’,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US 여자 오픈’, ‘리코 위민스 브리티시 오픈’과 함께 세계 5대 메이저 여자골프대회다. 170여 국가에서 2,800만 명 이상이 시청할 정도로 세계 골프 애호가들에게 인기가 높다. LG전자는 작년부터 3년간 이 대회를 공식 후원하고 있다. LG전자 한창희 글로벌마케팅센터장은 “프리미엄 고객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超프리미엄 ‘LG 시그니처’를 집중적으로 알릴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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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 2017’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공식 후원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 2017'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안익훈 선수(왼쪽)와 김대현 선수(오른쪽)가 'LG 올레드 TV'가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LG전자가 16일부터 19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 2017(APBC 2017; Asia Professional Baseball Championship 2017)’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팀(감독 선동렬)을 공식 후원한다.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은 프로야구가 활성화된 한국, 일본, 대만 등 아시아 3개국의 대표팀이 참가하는 국제야구대회로, KBO(한국야구위원회), NPB(일본야구기구), CPBL(대만프로야구연맹)이 공동 주최한다. 이 대회는 기존 ‘아시아 시리즈’ 폐지 이후 올해 신설된 아시아 국가 간 대항전으로 4년에 한 번씩 열린다. 우승팀과 준우승팀에게는 각각 2,000만 엔, 500만 엔의 상금이 주어진다. 한국 국가대표팀은 16일과 17일 각각 일본, 대만과 예선전을 치른다. 한국 국가대표팀은 ‘LG 올레드 TV’가 새겨진 헬멧, ‘LG 올레드 TV’의 일본 브랜드인 ‘LG 有機EL’이 새겨진 유니폼 등을 착용하고 출전할 예정이다. KBO(한국야구위원회)는 지난달 24세 이하 또는 프로구단 입단 3년 이내의 선수들 가운데 25명의 최종 엔트리를 확정했다. 앞서 LG전자는 지난 3월 열린 ‘월드베이스볼 클래식(WBC 2017)’에 출전한 한국 국가대표팀을 후원했다. LG전자 글로벌마케팅부문장 나영배 부사장은 “한국, 일본, 대만의 야구 유망주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이번 대회에서 한국 국가대표팀이 선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LG전자가 후원하는 한국여자야구대회도 지난 달 28일 개막해 주말을 이용해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열리고 있다. 결승전은 이달 19일에 열린다. LG전자는 여자야구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2012년부터 ‘LG배 한국여자야구대회’를, 2014년부터 글로벌 대회인 ‘LG컵 국제여자야구대회’를 각각 후원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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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2018 WBSC 여자야구월드컵’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후원
      LG전자가 22일부터 31일까지 미국 플로리다에서 열리는 ‘2018 WBSC 여자야구월드컵’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팀(감독 동봉철)을 후원한다.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이 2년마다 주최하는 여자야구월드컵은 올해 8회째를 맞는다. 여자야구대회로는 최대 규모이자 국가대표팀들이 겨루는 유일한 대회다. 한국, 미국, 일본, 호주 등 12개국을 대표하는 300여 명의 선수들이 진검 승부를 겨룬다. 조별 리그와 슈퍼 라운드를 거쳐 31일 열리는 결승전에서 최종 우승팀이 가려진다. LG전자가 22일부터 31일까지 미국 플로리다에서 열리는 ‘2018 WBSC 여자야구월드컵’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을 후원한다. 11일 출정식에서 국가대표팀 선수들이(왼쪽부터 이빛나, 안재은, 신정은, 염희라, 박수빈, 김보미 선수)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국 국가대표팀은 ‘LG’ 로고가 새겨진 유니폼, 모자, 헬멧 등을 착용하고 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 LG전자는 여자야구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2012년부터 ‘LG배 한국여자야구대회’를, 2014년부터 글로벌 대회인 ‘LG컵 국제여자야구대회’를 각각 후원해 오고 있다. 지난 2016년에는 한국에서 열린 ‘여자야구월드컵’을 LG생활건강과 공동으로 후원하기도 했다. LG전자 경영지원부문장 이충학 부사장은 “여자야구월드컵에서 노력한 만큼 좋은 결실을 얻길 바란다”며, “한국 여자야구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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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2016년 내셔널리그, 3월 19일 개막… 8개월 대장정 돌입
      ▲ 지난 1월 18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끝난 2016 내셔널리그 제1차 실무자회의. 사진=한국실업축구연맹 제공     2016년 내셔널리그가 오는 3월 19일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전년도 챔피언 울산현대미포조선과 김해시청의 공식 개막전을 시작으로 8개월 대장정에 돌입한다.총 10개 팀이 참가하는 올 시즌 내셔널리그는 지난 시즌과 마찬가지로 정규리그 3라운드와 4강 플레이오프를 거쳐 통합 챔피언을 결정한다. 다만 챔피언십 승자결정방식에는 변화를 줬다. 4강 플레이오프~플레이오프 단판승부에서 무승부를 거둘 경우 연장전, 승부차기 대신 정규리그 상위팀이 승리하게 되는 어드밴티지를 제공한다. 팬들에게 보다 박진감 넘치는 승부를 선사하기 위한 결정이다. 챔피언결정전은 홈&어웨이 방식으로 전년과 동일하게 진행된다. 23세 이하 선수들의 엔트리 등록 확대 역시 눈여겨 볼 대목이다. 지난해에는 엔트리(출전 11명, 후보 9명) 내 U-23세 이하 선수가 1명 이상 포함되어야 했지만 올해부터는 그 숫자가 2명으로 확대, 운영된다.이번 시즌 공식 개막전은 지난해 우승팀 울산현대미포조선과 김해시청의 맞대결로 오는 3월 19일 오후 3시 울산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다. 같은 시간 충청권을 대표하는 대전코레일-천안시청, 항구라이벌인 목포시청-부산교통공사, 실업축구 전통의 맞수인 창원시청-강릉시청, 용인시청-경주한국수력원자력의 경기가 펼쳐진다.오는 3월 19일 전국 5개 경기장에서 팡파르를 울리는 내셔널리그는 10월 29일까지 정규리그 27라운드 일정에 돌입한다. 11월 2일 4강 플레이오프를 시작으로 11월 12일 대망의 챔피언결정전 2차전을 통해 2016년 통합 우승팀을 결정한다.◇2016년 내셔널리그 개막 일정 안내울산현대미포조선-김해시청(울산종합)용인시청-경주한국수력원자력(용인종합)목포시청-부산교통공사(목포센터)창원시청-강릉시청(창원센터)대전코레일-천안시청(대전한밭·이상 3월 19일 오후 3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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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2016 K리그 클래식 3월 12일 개막...전북 vs 서울 공식개막전
          2016 K리그 클래식이 오는 3월 12일 전북과 서울의 공식개막전을 시작으로 8개월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016 K리그 클래식 경기 일정을 확정, 발표했다. 공식 개막전은 3월 12일 토요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15 K리그 클래식 우승팀’ 전북과 ‘2015 FA컵 우승팀’ 서울의 맞대결이다. 같은 날 성남-수원(오후 2시, 탄천종합운동장), 포항-광주(오후 4시, 포항스틸야드) 경기가 펼쳐지고, 3월 13일 일요일에는 전남-수원FC(오후 2시, 광양축구전용), 제주-인천(오후 2시, 제주월드컵경기장), 상주-울산(오후 4시, 상주시민운동장)이 맞붙는다. 수원FC의 K리그 클래식 승격으로 성사된 ‘수원 더비’는 5월 14일 오후 2시 수원FC와 수원 삼성의 대진으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첫 대결을 펼친다.K리그 클래식은 총 12팀이 팀당 38경기씩 총 228경기를 치른다. 3월 두 번째 주말인 3월 12일과 13일, 6경기로 일제히 개막해 11월 6일 마친다. 대회방식은 지난 시즌과 같다. 12팀이 3라운드 로빈(33R)방식으로 정규 라운드를 치른 뒤 1~6위와 7~12위로 그룹A,B를 나누어 스플릿 라운드에 들어가 팀당 5경기씩 더 치러 우승팀을 가린다. 정규 라운드 일정은 경기생성 프로그램에 약 20여개의 조건을 대입해 산출한 일정 가운데 가장 균형 있고 공평한 스케줄을 채택했다. 주요 조건으로는 ▲동일팀과 경기 후 일정기간 리턴매치 불가 ▲홈 또는 원정경기 연속 3회 미만 ▲각 팀별 주말(공휴일 포함) 홈경기 횟수 최대한 동일 배정 ▲개막전 원정팀은 어린이날 주간(5/5~8) 홈경기 배정(단, ACL팀은 5/8 개최) ▲주말(토/일) 홈경기 분산 개최 ▲권역별 경기 분산 배치 ▲정규 라운드와 스플릿 라운드 간 홈-원정 경기 균등 배정(불가시 정규 라운드 상위팀에 스플릿 라운드 홈 우선배정) 등이며, TV중계 편성도 고려했다. 한편 K리그 챌린지는 3월 26일 개막해 10월 30일 44라운드로 종료되며, 11월 2일 준플레이오프, 11월 5일 또는 6일 플레이오프를 거쳐 11월 17일과 20일 승강 플레이오프 1,2차전으로 승강팀을 가리게 된다. 승강 플레이오프 일정은 AFC 챔피언스리그 일정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대진을 포함한 전체 일정은 추후 발표된다.■ 2016 K리그 클래식 개막전3월 12일(토) 전북-서울(오후2시, 전주월드컵), 성남-수원(오후2시, 탄천종합), 포항-광주(오후4시, 포항스틸야드)3월 13일(일) 전남-수원FC(오후2시, 광양축구전용), 제주-인천(오후2시, 제주월드컵), 상주-울산(오후4시, 상주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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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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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회 양승호배 디앤피파트너 클럽야구대회
    제1회 양승호배 디앤피파트너 클럽야구대회 제1회 양승호배 디앤피파트너 클럽야구대회 결승전이 23일 백석생활체육공원에서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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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4
  • 권영진 대구시장『월드컵 청소년대표팀 환영행사』에 참석
        권영진 대구시장『월드컵 청소년대표팀 환영행사』에 참석   권영진 대구시장은 지난 21.일 오후 4시 30분, 대구시청 본관앞에서 개최되는 『월드컵 청소년대표팀 환영행사』에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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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4
  • [동정]권영진 대구시장 『제1회 이승엽기 전국 초청 리틀야구대회』에 참석
        [동정]권영진 대구시장 『제1회 이승엽기 전국 초청 리틀야구대회』에 참석 권영진 대구시장은 22일오후 5시, 시민야구장에서 개최되는 『제1회 이승엽기 전국 초청 리틀야구대회』에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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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1
  • 제15회 동해시야구소프트볼협회장기 동해리그대회
      제15회 동해시야구소프트볼협회장기 동해리그대회   제15회 동해시야구소프트볼협회장기 동해리그대회가 지난 16일부터 오는 11월까지 동트는 야구장 제1,2구장에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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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1
  • 다섯 단체의 다섯 색깔 발레를 한 번에 만나는 무대
          주최 | (재)마포문화재단 발레STP협동조합 주관 | 유니버설발레단 서울발레시어터 이원국발레단 SEO(서)발레단 와이즈발레단 티켓 | R석 30,000원 S석 20,000원 예매 | 마포아트센터 02-3274-8600(공연문의 1번) 인터파크 1544-1555 문의 | 02-2263-4680 www.mctdance.co.kr     마포문화재단과 공동기획으로 선보이는 발레, 아름다운 나눔 시리즈 다섯 단체의 다섯 색깔 발레를 한 번에 만나는 무대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마포문화재단(대표 이창기)와 발레STP협동조합(이사장 김인희)가 공동주최로 선보이는 발레갈라 더 마스터 피스가 5월, 7월, 발레 관객들을 찾아간다.   국내 대표 민간발레단체 6개의 발레단으로 구성된 발레STP협동조합은 각 발레단이 가지고 있는 색채를 뽐내며 클래식부터 모던발레, 발레컬 등 다양하게 변주되는 발레의 향연을 만날 수 있다.   2012년 강동아트센터 소극장 드림을 거쳐 대극장 한강에서 전 회차 90%의 관객점유율을 보여주었으며, 2016년부터 마포아트센터로 옮긴 뒤로는 매진행진을 기록하며, 일반 관객들에게 발레를 보는 즐거움을 알게 하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발레 아름다운 나눔 시리즈는 발레의 저변확대와 지역문화균형발전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발레STP협동조합의 대표적인 공연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고 있다.     각 단체의 작품만큼이나 개성 넘치는 단장들의 해설   발레, 아름다운 나눔 시리즈가 지속적으로 사랑을 받는 이유 중에는 각 발레단 단장 또는 발레단 주역무용수들의 해설을 들을 수 있다는 점이다. 김인희(이사장), 문훈숙(유니버설발레단), 최진수(서울발레시어터), 이원국(이원국발레단), 서미숙(SEO(서)발레단), 김길용(와이즈발레단) 단장까지 작품만큼이나 개성 있는 각 단체의 단장들의 해설을 통해 어렵게만 느꼈던 발레관련 용어와 작품 줄거리 및 관람 포인트를 관객들에게 알려준다.   각자의 단체의 작품을 소개 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단체의 작품을 설명해주는 형식으로 협동조합 내 서로의 작품을 잘 이해하고 관객들이 작품을 이해 할 수 있도록 도와줄 뿐만 아니라 발레 공연 관람 예절, 발레 용어 등 발레에 대한 기본 지식을 함께 알려줌으로서 대중과 발레가 더욱 가까워 질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발레의 대중화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발레STP협동조합   2012년 민간발레단 연합회로 시작하여 2014년 정식 협동조합 사업자등록을 통해 무용계 최초 협동조합으로써 행보를 보이고 있는 <발레STP협동조합>은 다양한 공연형태로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2015년, 수원시와 함께 시작한 수원발레축제는 서울로 집중되어 있는 무용축제를 경기도권으로 확대하여 문화의 지역차를 줄이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야외무대에서 펼쳐지는 메인공연 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전행사로 수원주민들에게 일상에서 만나는 발레를 선사하고 있다.   발레STP협동조합에 속한 조합은 모두 발레단이지만 단체 규모, 성격이 다른 만큼 협동조합으로서의 결과물이 발레관객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더 나아가 공연 뿐 아니라 무용수 복지, 교육프로그램 개발 등 폭넓은 발전 계획과 추진력은 다른 민간 발레단체의 자생력 생성의 좋은 예가 될 것이다.     ※ 공연프로그램 상세 소개 2019.5.23.(목) / 24일(금)   1. 유니버설발레단 <백조의 호수 중 백조 파드되> - 23일 음악 차이코프스키 안무 마리우스 프티파, 레프 이바노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백조의 호수>는 로트바르트의 마력에 의해 백조가 된 공주 '오데트'와 왕자 '지그프리드'의 숭고한 사랑을 그린 작품이다. 1막에 등장하는 '백조 파드되'는 달빛이 비치는 호숫가에서 백조들을 본 왕자가 그 아름다움에 사로잡혀 오데트 공주와 추는 2인무로, 오데트 공주가 누군가의 헌신적인 사랑의 힘만이 마법을 깰 수 있다는 것을 왕자에게 이야기하며 영원한 사랑을 굳게 약속하는 장면이다.   유니버설발레단 <백조의 호수 중 2막 1장 흑조 파드되> - 24일 음악 차이코프스키 안무 마리우스 프티파, 레프 이바노프   클래식 발레 역사상 가장 위대한 명콤비로 꼽히는 차이코프스키의 유려한 음악과 마리위스 프티파의 천재적 안무의 만남으로 탄생한 <백조의 호수>는 악마 로트바르트의 마법에 의해 백조로 변한 오데트 공주와 그녀를 구하려는 지그프리드 왕자의 영원한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다. 2막 4장으로 구성된 이 작품은 풍성한 춤의 성찬이라는 수식에 걸맞게 다양한 개성과 기교를 만날 수 있다. 그 중 2막 1장 왕궁 무도회에 등장하는 ‘흑조 파드되(2인무)’는 로트바르트의 딸, 오딜이 지그프리드 왕자를 속여 유혹하는 장면으로 여주인공의 화려한 기교와 지구력 물론 팜므파탈과 같은 매혹적인 연기력을 엿볼 수 있다. 특히 관객들이 가장 열광하는 흑조 오딜의 32회전 푸에테(연속 회전)는 이 작품의 하이라이트로 평가 받는다.     2. 서울발레시어터 <Being(현존) 중> 안무 제임스 전   1995년 영국의 매튜 본이 남자 백조를 탄생시켰을 때, 한국의 제임스 전은 찢어진 청바지를 입고 추는 록발레를 탄생시켰다. 기존 발레의 경계를 허물고 그 영역을 확장시킨 록발레 <현존>은 독창적인 예술 감성을 대담하고 도발적인 스타일로 풀어내어 기존 발레와는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3. 이원국발레단 <차이코프스키 파드되> 음악 차이코프스키 안무 조지 발란신   이 작품은 1960년 ‘뉴욕시티 발레단’에 의해 초연됐다. 줄거리 보다는 음악성과 그에 따른 동작의 흐름을 중시하는 신고전주의 스타일답게 발레의 제목을 작곡가의 이름을 따서 「차이코프스키 파드되」 라고 붙였다. 경쾌하고 세련된 음악에 맞추어 남녀 무용수가 몸으로 만드는 조형미와 두 무용수의 아름다운 팀워크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4. 서발레단 <Pandora> 안무 도아영   누구나 하나쯤은 가지고 있을 판도라의 상자. 나는 호기심을 참지 못하고 금단의 상자를 열어버렸다. 호기심은 과연 인간의 가장 큰 축복일까? 내가 열어버린 상자 속에 갇혀 불행 속에 하루하루 무너져 내리고있다. 과연 상자속 내가 욕망 했던 희망은 무엇이었을까. 상자 밖으로 나갈 수 있을까.     5. 와이즈발레단 <베니스카니발> 음악 세자르 푸니 안무 마리우스 프티파   러시아의 대표적인 안무가 마리우스 프티파가 작곡가 세자르 푸니의 ‘베니스 카니발’이라는 음악에 맞춰 안무한 그랑 파드되로, 3막 8장으로 이루어진 판토마임 발레 ‘사랑에 빠진 악마’의 한 부분이다. 축제가 성대하게 열리는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축제의 여왕, 왕으로 뽑힌 두 남녀가 파드되를 추면서 흥을 더해간다.     2019.7.11.(목)   유니버설발레단 <베니스카니발> 음악 세자르 푸니 안무 마리우스 프티파   작품 <베니스 카니발>은 르네상스 시대의 희극 ‘사랑에 빠진 악마’에서 대본을 발췌해 제작한 판토마임 발레이다. 성대한 축제가 열리는 이탈리아 베니스를 배경으로 여왕 ‘피에리나’와 왕 ‘도스’가 추는 2인무는 경쾌한 리듬에 빠른 움직임으로 흥겨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2. 서울발레시어터 <Shadow 2-4 중> 안무 박귀섭   “인간은 본인의 선율로 살아가는가 아님 만들어진 선율에 맞추어 살아가고 있나?” 인간은 서로 다른 인생의 굴곡과 템포로 살아간다. 그러나 일정하게 흘러가는 사회의 패턴 속에서 어쩌면 우리는 비슷한 삶을 살아가고 있다. 정형화된 사회 구조 속에서 우리는 남들과 유사하게 살기 위해 노력하기도 하고 남들과 다르게 살기 위해 고민하여 방황하기도 한다. 사회와 삶 그 속에서 헤매는 사람과 인생에 대하여 말하고자 한다.     3. 이원국발레단 <돈키호테 3막 그랑파드되> 안무 마리우스 프티파   돈키호테는 세르반테스의 소설을 원작으로 만든 발레이다. 돈키호테와 산초판자의 영웅담이 부각되는 원작과 달리 발레에서 돈키호테는 이발사 바질과 선술집 딸 키트리의 사랑 이야기이다. 부채를 살랑거리는 키트리의 여성적 매력과 더불어 발레리나 최고의 테크닉인 32회전이 구사되고, 남성무용수가 여성무용수를 한 손으로 어깨위로 들어 올리는 한 손 리프트, 남성무용수의 공중회전 등 고난도의 발레 기교를 보여준다.     4. 서발레단 <Escape> 안무 이영준   타인의 삶을 빼앗는 돌이킬 수 없는 큰일을 저질렀을 때 우린 후회하고 탄식하게 된다. 또 중요한 사회적 규범을 위반한 사실을 인식한 뒤에 갖게 되는 감정적인 반응, 순간적으로 자존심의 상실 및 회복하려는 욕망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정신역학(psychodynamic) 이론에서 이 반응은 무의식적(unconscious)일 수 있으며 , 어떤 현실적인 비행에 기초하지 않고 초자아(superego)에 의해 설정된 금지와 모순되는 숨겨진 충동이라고 한다. 이 작품을 통해 타인의 삶을 빼앗고 자멸(自蔑)해가는 인간의 모습을 해석해보았다.     5. 와이즈발레단 <나와> 안무 황인선   나라는 존재만이 변하지 않고 이대로 머물러 있는 것만 같아 모두가 바쁘게 움직이는데 나만 홀로 머물러 있는 것만 같아 모든 것이 나와는 어울리지 않는 것 같아 나와는... ※ 발레STP협동조합 소개   <발레STP협동조합>은 민간발레단 6개 단체가 모여 발레계의 발전과 발레대중화를 위해 상호간 협력하고 다양한 발레공연, 교육프로그램, 행사를 통해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예술 활동을 위해 지난 2012년부터 꾸준한 활동을 하고 있다. 민간예술단체의 연합적인 움직임은 향후 발레계 뿐 아니라 공연예술계에 큰 바람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국·공립예술단체에 집중되고 있는 국가 보조 사업이 다양한 예술성을 추구하는 민간단체로도 균형 있는 지원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적극적으로 진행해 나가고 있다. 문화예술 분야의 균형발전과 발레 대중화를 통해 단체와 무용수는 물론 공연관련 직․간접 분야의 일자리 창출에도 이바지하고 있다. 2015년 부산에서 활동하고 있는 김옥련 발레단의 합류로 서울 뿐 아니라 지방에서 활동하는 다양한 단체들도 함께 균형적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     ◉ 사업방향    ▷ 발레 대중화를 통해 발레시장 확대를 위한 협력 활성화  ▷ 민간예술단체의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운영 방안 모색  ▷ 직업 창출을 통해 안정적이고 수준 높은 예술 활동 지원  ▷ 국・공립예술단체에 집중되고 있는 국가 보조사업의 균형적 정책 변화 요청     ◉ 협동조합 구성   • 이사장 / 김인희 • 이 사 / 이원국(이원국발레단 단장) 김길용(와이즈발레단 단장) • 조합원 / 서미숙(SEO(서)발레단 단장) 문훈숙(유니버설발레단 단장)  김옥련(김옥련발레단 단장) 최진수(서울발레시어터 단장) • 감 사 / 김성규(한미회계법인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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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1
  • 대한체육회,‘국가대표 유튜버’선발한다
        대한체육회,‘국가대표 유튜버’선발한다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유튜버’로 변신 예정   [국내매일]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오는 6월 30일까지 국가대표 선수단을 대상으로 '나도 유튜버' 공모전을 실시한다. 공모전에서 선발된 국가대표 선수는 대한체육회TV 유튜브(https://www.youtube.com/channel/UCXU3UhTVOX7w6NhQpzxEeJQ) 채널에서 '국대티비‘ 유튜버로 활동하며 일반 국민이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선수촌 내 생활을 보여줄 계획이다. ‘나도 유튜버’ 공모전은 국가대표 선수 및 지도자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자신에 대한 간단한 소개와 더불어, 일상에 대한 소개, 종목에 대한 원포인트 레슨, 선수촌에 대한 이야기들을 자유롭게 담아 해시태그 #대한체육회TV #나도유튜버로 선수나 지도자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면 된다. 대한체육회는 공모전에서 선발된 국가대표 유튜버 선수와 함께 국가대표 선수들의 힘든 훈련 과정과 대회에 나서는 각오, 선수들의 하루가 담긴 '진천다큐 1일', 방에 설치된 거울을 보며 가족과 동료에게 속마음을 털어놓는 '진실의 방'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할 계획이다. 대한체육회 관계자는 “국가대표 선수들의 자연스러운 일상이 공개되면 국민들과 더욱 가까워질 수 있을 것”이라며 “선수들의 많은 참여가 예상된다. 2020년 도쿄올림픽대회를 대비해 스타 선수들을 조기 발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대한체육회는 2020년 도쿄올림픽대회를 1년여 앞두고 선수들이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국가대표의 산실,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의 식당과 숙소, 웨이트 트레이닝장, 인권 상담실 등 선수촌 시설 구석구석을 소개하는 영상 역시 6월 중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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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0
  • [동정]권영진 대구시장『월드컵 청소년대표팀 환영행사』에 참석
      [동정]권영진 대구시장『월드컵 청소년대표팀 환영행사』에 참석   권영진 대구시장은6. 21.(금) 오후4시30분, 대구시청 본관앞에서 개최되는 『월드컵 청소년대표팀 환영행사』에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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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0
  • U-20 월드컵 태극전사의 첫 준우승!
        U-20 월드컵 태극전사의 첫 준우승!   ▸ U-20 월드컵 결승전 대구시민 단체응원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진행 ▸ 16일(일) 새벽 1시, DGB대구은행파크 W구역, N구역(무료 입장)      [대구=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대구시는 폴란드 월드컵 결승전에 진출한 태극전사들의 우승을 기원하고, 시민들의 뜨거운 열정을 태극전사들과 함께 나누고자 시민 단체응원을 16일 새벽1시부터 디지비(DGB)대구은행파크에서 진행했다.   이날 대구 출신의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20세 이하 국가대표팀(이하 U-20 대표팀)은 아르헨티나, 일본, 에콰도르 등 강적들을 차례로 격파하며 국제축구연맹(FIFA) 주관 남자대회 사상 최초로 결승전에 오르는 눈부신 성과를 달성했고 사상 첫 준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이번 대표팀에는 스페인 발렌시아 소속의 ‘이강인’을 비롯하여 대구시민프로축구단(FC) 소속의 ‘고재현’이 주축선수로 활약하면서 많은 시민들의 관심을 받았다,    대구시는 월드컵 대회 결승전이라는 중요성과 시민들의 열기를 감안하여 심야시간대에 결승전이 개최됨에도 불구하고, 16일 새벽1시부터 디지비(DGB)대구은행파크에서 단체응원전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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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7
  • 전시실․체육시설 오후 10시까지 연장 운영
        경북도, 청사 내 공공시설 개방 확대... 도민공유 서비스 확산    동락관 세미나실 신규 개방, 전시실․체육시설 오후 10시까지 연장 운영   [경북=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청사 내 공공시설을 도민과 공유하고 편의 제공를 위해 17일부터 동락관 세미나실을 오후 10시까지 신규로 개방하고 전시실과 야외 체육시설도 오후 10시까지 연장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도는 ‘공공시설의 개방 및 이용에 관한 조례 시행규칙’을 개정(6.17일 공포․시행) 하는 한편, 지난 5월에는 다목적구장(축구장)의 야간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조명타워 4개를 새로 설치해 시험가동 후 정상운영하고 있다.   세미나실은 256.82㎡(77평), 140석 규모로 대형스크린과 빔프로젝트 등 영상․음향장치가 구비되어 있어 교육 및 회의 장소로 안성맞춤이며 신도시 내 소규모 행사나 회의공간이 부족하다는 도민의 의사를 반영해 이번에 개방하게 되었다.   전시실은 직장인 등의 야간 관람이 필요할 경우 행사 주관 측과 협의하여 기존 오후 6시에서 10시까지 4시간을 연장 운영할 수 있도록 하고, 기존에 오후 9시까지 개방하였던 축구장 등 체육시설은 도내 체육동호인들의 1시간 연장 요청을 수용해 시설 이용 만족도를 높여 나간다.   시설이용은 도민이나 도내에 소재한 단체, 직장, 학교에 다니고 있으면 누구나 도청 홈페이지나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영리활동이나(단, 문화예술행사일 경우는 예외) 정치 및 종교활동 목적으로 이용하는 것은 제한된다.   한편 신청사 개청 후 지금까지 청사 내 공공시설 이용실적은 총 844건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이번 시설 개방 확대로 세미나실과 체육시설 이용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 청사 내 공공시설 이용실적 : 115건(‘16년), 194건(‘17년), 375건(‘18년), 160건(’19년 6월현재)   김병삼 경북도 자치행정국장은 “도민들이 이번에 개방 확대되는 시설에서 마을공동체 모임, 토론, 교육, 동호회 활동 등으로 서로 정보를 공유하고 다양한 문화체육생활을 향유할 수 있기를 바란다”면서“앞으로도 도민이 필요로 하면 시설 개방 확대를 적극 검토하고 시설을 이용하는데도 불편함이 없도록 관리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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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7
  • 경북구곡길 걷기행사 문경에서 첫 스타트, 11월까지 6회 개최
      신선의 자취를 따라 선유구곡 길을 걷다~   경북구곡길 걷기행사 문경에서 첫 스타트, 11월까지 6회 개최   [경북=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경상북도는 지난 15일문경시 가은읍 완장리 선유구곡에서 열린 ‘신선의 자취를 품은 아홉굽이를 찾아’걷기행사가 사전 접수한 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대성황을 이뤘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경북지역인 안동, 예천, 상주, 포항, 구미는 물론 대구, 경기도, 충청도, 서울, 울산, 인천 등 전국 여러 도시에서 가족, 친구, 동우회, 마을회 등 다양한 형태로 참가해 구곡길을 산림관광 브랜드화 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엿볼 수 있었다.   라디오 생방송을 들으면서 구곡 길을 따라 미션을 수행하며 목적지를 찾아간 이번 행사는 선유구곡의 제9곡 옥석대에서 제1곡 옥하대에 이르기 까지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색다른 추억을 선사했다.   구곡길 코스를 걷는 동안 참가자들은 구곡관련 돌발퀴즈도 풀고 아름다운 구곡과 굽이굽이 흐르는 물을 배경으로 한 디카․폰카 콘테 스트, 현장참가자 인터뷰 등 각 지점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이벤트와 볼거리로 구곡의 멋에 푹 빠지며 도착지점까지 이동했다.   특히 신선이 노래하듯 잔잔하게 울려 퍼진 제9곡 옥석대의 대금(조우석) 연주와 제4곡 세심대의 탁트인 너럭바위가 펼쳐진 곳에서 메아리친 감미롭고 힘찬 팝페라(윤민영)의 울림은 맑은 물에 마음을 씻어 내리듯 시원한 공연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경북구곡길 걷기’는 일반인에게 다소 생소한 구곡을 알리고 대중적인 인지도를 확산하기 위한 행사다.   도내 6개 시군이 참여한 가운데 문경 선유구곡을 첫 시작으로 오는 10~11월 성주․김천의 무흘구곡, 안동 하회구곡, 상주 용유구곡, 영주 죽계구곡까지 걷기행사가 순차적으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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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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