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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자 피겨 최고 기대주 차준환 선수 공식 후원
      LG전자가 남자 피겨스케이팅 기대주 차준환 선수를 공식 후원한다. LG전자는 올해부터 2년간 차준환 선수가 안정적으로 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차준환 선수를 광고 모델로도 기용할 계획이다. 차준환 선수는 올해 16세의 어린 나이지만 남자 피겨스케이팅의 한국 최고 기대주로 꼽힌다. 한국 남자 선수로는 처음으로 국제빙상연맹(ISU)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 2회 연속 우승과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동메달을 거머쥐었다. 차 선수는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대만 타이베이아레나에서 열린 2016~2017 세계주니어피겨스케이팅선수권대회에서 개인 최고 점수이자 역대 한국 남자로는 역대 최고 성적(5위)을 기록해 입상자만 참여하는 갈라쇼에도 초대받았다. 차준환 선수의 성장성과 잠재력 외에도 차 선수 가족이 오래 전부터 LG와 인연을 맺어 온 것도 이번 후원으로 이어졌다. 차 선수 가족은 1973년부터 2대째 LG전자 가전제품을 판매하는 유통업에 종사해왔으며, 이번 후원으로 3대에 걸쳐 LG전자와의 인연을 이어가게 됐다. LG전자는 2015년부터 스켈레톤 종목의 국가대표팀과 윤성빈 선수를 각각 후원하는 것을 시작으로 동계 스포츠 종목에 대한 후원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여자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을 디오스 얼음정수기냉장고 광고 모델로 기용해 화제가 됐다. 여자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은 최근 일본 삿포로에서 열린 ‘동계아시안게임’에서 4위에 오르며 감동을 선사했다. LG전자 한국영업본부장 최상규 사장은 “최고를 향해 도전하는 국가대표 선수들이 훈련에 보다 집중해 꾸준히 성장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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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메이저 골프대회 ‘에비앙 챔피언십’ 빛낸 超프리미엄 ‘LG 시그니처’
    LG전자가 LPGA 메이저 골프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THE evian CHAMPIONSHIP)’에서 超프리미엄 ‘LG 시그니처(LG SIGNATURE)’를 적극 알리고 있다. LG전자는 13일부터 16일까지 프랑스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에서 열리고 있는 ‘에비앙 챔피언십’의 공식 파트너다. 대회 기간 동안 골프클럽에 LG 시그니처 제품을 설치해 대회 관계자와 갤러리들이 제품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메이저 골프대회 ‘에비앙 챔피언십’ 빛낸 超프리미엄 ‘LG 시그니처’_전인지: LG전자가 LPGA 메이저 골프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超프리미엄 ‘LG 시그니처’를 적극 알리고 있다. 대회 주최측은 이번 대회에서 8번 홀을 ‘LG 시그니처 홀’로 지정했다. LG전자는 8번 홀 주변에 대형 LED 스크린을 설치해 LG 시그니처 브랜드와 제품을 소개했다. 전인지 선수가 8번 홀인 'LG 시그니처홀'에서 스윙을 하고 있는 모습. 대회 주최측은 이번 대회에서 8번 홀을 ‘LG 시그니처 홀’로 지정했다. LG전자는 8번 홀 주변에 대형 LED 스크린을 설치해 LG 시그니처 브랜드와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또 8번 홀에서 홀인원을 하는 선수에게는 LG 시그니처 제품을 선물하고 온라인 응모에 참여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홀인원 선수의 사인이 담긴 공과 모자를 증정하는 홀인원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LG전자는 대회를 주최한 에비앙과 협업해 LG 시그니처 제품을 활용한 디지털 영상도 선보였다. 이 영상은 미슐랭 스타 셰프이자 에비앙 로열 호텔 수석 셰프인 패트리스 반더(Patrice Vander)와 유럽 유명 셰프인 크리스토퍼 크렐(Christopher Crell), 후안 아르벨랴즈(Juan Arbelaez)가 LG 시그니처 와인셀러를 활용해 와인과 어울리는 자신만의 시그니처 요리를 준비하는 과정을 그려냈다. 또 영상에는 LG전자가 후원하는 박성현 선수와 전인지 선수가 완성된 요리를 LG 시그니처 와인셀러가 최적의 온도로 보관하던 와인과 함께 맛있게 먹는 모습도 담았다. 메이저 골프대회 ‘에비앙 챔피언십’ 빛낸 超프리미엄 ‘LG 시그니처’01/02: LG전자가 LPGA 메이저 골프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超프리미엄 ‘LG 시그니처’를 적극 알리고 있다. 대회 기간 동안 골프클럽에 LG 시그니처 제품을 설치해 대회 관계자와 갤러리들이 제품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6일 폐막한‘IFA 2018’에서 처음 선보인 LG 시그니처 와인셀러는 위쪽에 와인 65병을 보관하고 아래쪽에 위치한 두 칸의 서랍을 냉장고나 냉동고로 사용할 수 있는 초프리미엄 복합형 와인셀러다. 이 제품은 인공지능 음성인식 기능을 탑재해 사용자가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문 열어줘”라고 말하면 자동으로 위쪽의 와인 보관실 도어를 열어준다. 또 고객이 와인을 가장 맛있게 마실 수 있도록 와인 종류별 최적의 온도로 보관할 수 있는 온도조절 기능을 갖췄다. ‘에비앙 챔피언십’은 ‘ANA 인스퍼레이션’,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US 여자 오픈’, ‘리코 위민스 브리티시 오픈’과 함께 세계 5대 메이저 여자골프대회다. 170여 국가에서 2,800만 명 이상이 시청할 정도로 세계 골프 애호가들에게 인기가 높다. LG전자는 작년부터 3년간 이 대회를 공식 후원하고 있다. LG전자 한창희 글로벌마케팅센터장은 “프리미엄 고객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超프리미엄 ‘LG 시그니처’를 집중적으로 알릴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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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 2017’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공식 후원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 2017'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안익훈 선수(왼쪽)와 김대현 선수(오른쪽)가 'LG 올레드 TV'가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LG전자가 16일부터 19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 2017(APBC 2017; Asia Professional Baseball Championship 2017)’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팀(감독 선동렬)을 공식 후원한다.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은 프로야구가 활성화된 한국, 일본, 대만 등 아시아 3개국의 대표팀이 참가하는 국제야구대회로, KBO(한국야구위원회), NPB(일본야구기구), CPBL(대만프로야구연맹)이 공동 주최한다. 이 대회는 기존 ‘아시아 시리즈’ 폐지 이후 올해 신설된 아시아 국가 간 대항전으로 4년에 한 번씩 열린다. 우승팀과 준우승팀에게는 각각 2,000만 엔, 500만 엔의 상금이 주어진다. 한국 국가대표팀은 16일과 17일 각각 일본, 대만과 예선전을 치른다. 한국 국가대표팀은 ‘LG 올레드 TV’가 새겨진 헬멧, ‘LG 올레드 TV’의 일본 브랜드인 ‘LG 有機EL’이 새겨진 유니폼 등을 착용하고 출전할 예정이다. KBO(한국야구위원회)는 지난달 24세 이하 또는 프로구단 입단 3년 이내의 선수들 가운데 25명의 최종 엔트리를 확정했다. 앞서 LG전자는 지난 3월 열린 ‘월드베이스볼 클래식(WBC 2017)’에 출전한 한국 국가대표팀을 후원했다. LG전자 글로벌마케팅부문장 나영배 부사장은 “한국, 일본, 대만의 야구 유망주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이번 대회에서 한국 국가대표팀이 선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LG전자가 후원하는 한국여자야구대회도 지난 달 28일 개막해 주말을 이용해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열리고 있다. 결승전은 이달 19일에 열린다. LG전자는 여자야구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2012년부터 ‘LG배 한국여자야구대회’를, 2014년부터 글로벌 대회인 ‘LG컵 국제여자야구대회’를 각각 후원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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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2018 WBSC 여자야구월드컵’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후원
      LG전자가 22일부터 31일까지 미국 플로리다에서 열리는 ‘2018 WBSC 여자야구월드컵’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팀(감독 동봉철)을 후원한다.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이 2년마다 주최하는 여자야구월드컵은 올해 8회째를 맞는다. 여자야구대회로는 최대 규모이자 국가대표팀들이 겨루는 유일한 대회다. 한국, 미국, 일본, 호주 등 12개국을 대표하는 300여 명의 선수들이 진검 승부를 겨룬다. 조별 리그와 슈퍼 라운드를 거쳐 31일 열리는 결승전에서 최종 우승팀이 가려진다. LG전자가 22일부터 31일까지 미국 플로리다에서 열리는 ‘2018 WBSC 여자야구월드컵’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을 후원한다. 11일 출정식에서 국가대표팀 선수들이(왼쪽부터 이빛나, 안재은, 신정은, 염희라, 박수빈, 김보미 선수)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국 국가대표팀은 ‘LG’ 로고가 새겨진 유니폼, 모자, 헬멧 등을 착용하고 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 LG전자는 여자야구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2012년부터 ‘LG배 한국여자야구대회’를, 2014년부터 글로벌 대회인 ‘LG컵 국제여자야구대회’를 각각 후원해 오고 있다. 지난 2016년에는 한국에서 열린 ‘여자야구월드컵’을 LG생활건강과 공동으로 후원하기도 했다. LG전자 경영지원부문장 이충학 부사장은 “여자야구월드컵에서 노력한 만큼 좋은 결실을 얻길 바란다”며, “한국 여자야구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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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2016년 내셔널리그, 3월 19일 개막… 8개월 대장정 돌입
      ▲ 지난 1월 18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끝난 2016 내셔널리그 제1차 실무자회의. 사진=한국실업축구연맹 제공     2016년 내셔널리그가 오는 3월 19일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전년도 챔피언 울산현대미포조선과 김해시청의 공식 개막전을 시작으로 8개월 대장정에 돌입한다.총 10개 팀이 참가하는 올 시즌 내셔널리그는 지난 시즌과 마찬가지로 정규리그 3라운드와 4강 플레이오프를 거쳐 통합 챔피언을 결정한다. 다만 챔피언십 승자결정방식에는 변화를 줬다. 4강 플레이오프~플레이오프 단판승부에서 무승부를 거둘 경우 연장전, 승부차기 대신 정규리그 상위팀이 승리하게 되는 어드밴티지를 제공한다. 팬들에게 보다 박진감 넘치는 승부를 선사하기 위한 결정이다. 챔피언결정전은 홈&어웨이 방식으로 전년과 동일하게 진행된다. 23세 이하 선수들의 엔트리 등록 확대 역시 눈여겨 볼 대목이다. 지난해에는 엔트리(출전 11명, 후보 9명) 내 U-23세 이하 선수가 1명 이상 포함되어야 했지만 올해부터는 그 숫자가 2명으로 확대, 운영된다.이번 시즌 공식 개막전은 지난해 우승팀 울산현대미포조선과 김해시청의 맞대결로 오는 3월 19일 오후 3시 울산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다. 같은 시간 충청권을 대표하는 대전코레일-천안시청, 항구라이벌인 목포시청-부산교통공사, 실업축구 전통의 맞수인 창원시청-강릉시청, 용인시청-경주한국수력원자력의 경기가 펼쳐진다.오는 3월 19일 전국 5개 경기장에서 팡파르를 울리는 내셔널리그는 10월 29일까지 정규리그 27라운드 일정에 돌입한다. 11월 2일 4강 플레이오프를 시작으로 11월 12일 대망의 챔피언결정전 2차전을 통해 2016년 통합 우승팀을 결정한다.◇2016년 내셔널리그 개막 일정 안내울산현대미포조선-김해시청(울산종합)용인시청-경주한국수력원자력(용인종합)목포시청-부산교통공사(목포센터)창원시청-강릉시청(창원센터)대전코레일-천안시청(대전한밭·이상 3월 19일 오후 3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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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2016 K리그 클래식 3월 12일 개막...전북 vs 서울 공식개막전
          2016 K리그 클래식이 오는 3월 12일 전북과 서울의 공식개막전을 시작으로 8개월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016 K리그 클래식 경기 일정을 확정, 발표했다. 공식 개막전은 3월 12일 토요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15 K리그 클래식 우승팀’ 전북과 ‘2015 FA컵 우승팀’ 서울의 맞대결이다. 같은 날 성남-수원(오후 2시, 탄천종합운동장), 포항-광주(오후 4시, 포항스틸야드) 경기가 펼쳐지고, 3월 13일 일요일에는 전남-수원FC(오후 2시, 광양축구전용), 제주-인천(오후 2시, 제주월드컵경기장), 상주-울산(오후 4시, 상주시민운동장)이 맞붙는다. 수원FC의 K리그 클래식 승격으로 성사된 ‘수원 더비’는 5월 14일 오후 2시 수원FC와 수원 삼성의 대진으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첫 대결을 펼친다.K리그 클래식은 총 12팀이 팀당 38경기씩 총 228경기를 치른다. 3월 두 번째 주말인 3월 12일과 13일, 6경기로 일제히 개막해 11월 6일 마친다. 대회방식은 지난 시즌과 같다. 12팀이 3라운드 로빈(33R)방식으로 정규 라운드를 치른 뒤 1~6위와 7~12위로 그룹A,B를 나누어 스플릿 라운드에 들어가 팀당 5경기씩 더 치러 우승팀을 가린다. 정규 라운드 일정은 경기생성 프로그램에 약 20여개의 조건을 대입해 산출한 일정 가운데 가장 균형 있고 공평한 스케줄을 채택했다. 주요 조건으로는 ▲동일팀과 경기 후 일정기간 리턴매치 불가 ▲홈 또는 원정경기 연속 3회 미만 ▲각 팀별 주말(공휴일 포함) 홈경기 횟수 최대한 동일 배정 ▲개막전 원정팀은 어린이날 주간(5/5~8) 홈경기 배정(단, ACL팀은 5/8 개최) ▲주말(토/일) 홈경기 분산 개최 ▲권역별 경기 분산 배치 ▲정규 라운드와 스플릿 라운드 간 홈-원정 경기 균등 배정(불가시 정규 라운드 상위팀에 스플릿 라운드 홈 우선배정) 등이며, TV중계 편성도 고려했다. 한편 K리그 챌린지는 3월 26일 개막해 10월 30일 44라운드로 종료되며, 11월 2일 준플레이오프, 11월 5일 또는 6일 플레이오프를 거쳐 11월 17일과 20일 승강 플레이오프 1,2차전으로 승강팀을 가리게 된다. 승강 플레이오프 일정은 AFC 챔피언스리그 일정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대진을 포함한 전체 일정은 추후 발표된다.■ 2016 K리그 클래식 개막전3월 12일(토) 전북-서울(오후2시, 전주월드컵), 성남-수원(오후2시, 탄천종합), 포항-광주(오후4시, 포항스틸야드)3월 13일(일) 전남-수원FC(오후2시, 광양축구전용), 제주-인천(오후2시, 제주월드컵), 상주-울산(오후4시, 상주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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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실시간 스포츠 기사

  • 박영환 도의원, 첫 민간체육회장 선거 공정관리 및 체육계 지원대책 촉구
      박영환 도의원, 첫 민간체육회장 선거 공정관리 및 체육계 지원대책 촉구 첫 민간인 체육회장, 전문성·정치적 중립성 갖춰야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의회 박영환 의원(영천, 자유한국당)은 제312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본회에서 5분발언을 통해 처음으로 실시되는 민간체육회장 선거의 공정한 관리와 체육계 지원대책을 촉구했다.   그동안 자치단체장이나 지방의원이 지방 체육회장을 겸직함에 따라 체육단체에 정치적인 영향력을 행사하거나 임원 및 주요 직책에 이들의 측근들이 임명되어 각종 선거 때마다 동원되는 등 체육단체의 정치화가 문제시 되었다.   다행히 올해 1월 자치단체장과 지방의원의 ‘체육단체장 겸직’을 금지하는「국민체육진흥법」개정(‘19.1.15)으로 내년 1월 15일 이전까지 전국 17개 시·도와 228개 시·군·구 체육계가 민간체육회장을 선출해야 한다.   박영환 의원은 “앞으로 민간 체육회장이 ‘웅도 경북체육’을 이끌 적임자인지, 조직화합과 공정한 행정을 이끌어 갈 리더십과 경영능력이 있는지 검증해야 하고, 체육인들 앞에는 능력과 인품을 갖춘 중량감 있는 민간회장을 선출해야 하는 등 중차대한 숙제가 던져졌다”라고 하면서, 특히, “경북은 내년10월 구미에서 제101회 전국체전을 개최함으로 체육회장의 위상이 격상 될 것으로 예상되어, 민간체육회장에 대한 체육회의 철저한 검증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첫 민간체육회장 선거에 거는 도민들의 기대와는 달리, 곳곳에서 파열음과 과열조짐이 일어나고 있으며, 이 때문에 일부 시·도 , 시·군에서는 선거 폐해를 없애고 첫 민간체육회장이라는 상징성을 위해 체육인들의 뜻을 모아 추대 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곳도 생겨나고 있다.   박영환 의원은 현재까지 공정선거를 위한 지방체육회 차원의 노력은 선거법위반 행위 신고포상금 1,000만원 지급과 지방체육회 차원의 「공정선거지원단」을 구성하는 것 이외에는 별다른 대책이 보이지 않는다고 비판하면서 철저한 공정선거 관리를 주문했다.   또한 체육회 회장 자격을 위한 기탁금과 회장으로 선출될 경우 임기동안 매년 내야 하는 분담금이 지나치게 높아 후보들에게 부담으로 작용할 수밖에 없다는 점을 지적하면서, 과도하게 높은 기탁금과 분담금은 기회의 불공정성 논란이 제기 되는 가운데 유능한 인재에게도 기회가 주어질 수 있는 방안도 모색되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영환 의원은 “새로운 체육회 규약과 선거규정에 의해, 첫 민간체육회장을 선출하는 만큼, 법 개정 취지와 맞게 정치적 중립성을 유지하고 엘리트체육과 생활체육, 학교체육 등이 조화롭게 발전시켜 나갈 민간 체육회장 선출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하면서, 이번 민간체육회장 선출로 전문성과 참신하고 역량 있는 인물을 뽑아 경북체육의 변화와 혁신을 주도해 나갈 것을 주문하면서, 안정적인 예산 확보를 위한 재정지원의 법적 의무화와 관련 조례의 제정 등 체육회 지원 대책을 촉구했다.   한편, 경북 도체육회의 선거는 내년 1월 13일로 예정되어 있으며, 경북 23개 시·군별 체육회장 선거는 이달 말부터 시작해서 내년 1월 15일까지 실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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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9
  • 2024 세계마스터즈실외육상경기대회 대구유치에 박차를 가하다!
    2024 세계마스터즈실외육상경기대회 대구유치에 박차를 가하다! ▸ 이상길 대구행정부시장, 2024세계마스터즈실외육상경기대회 유치단 대표로 말레이시아 쿠칭 아시아마스터즈육상연맹 총회 참석 ▸ 아시아마스터즈육상연맹 대표들에게 대구유치 지지당부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이상길 대구행정부시장이 이끄는 ‘2024 세계마스터즈실외육상경기대회 유치단’은 12월 2일부터 6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칭에서 개최되는 아시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및 총회에 참가해 대구유치 지지를 당부했다.    대구시는 기존 육상경기시설을 활용해 예산 낭비를 줄이면서도 국제 육상도시로서 위상을 높이겠다는 목표로 ‘2024년 세계마스터즈 육상경기대회(WMAC, World Masters Athletics Championships)유치에 힘써왔다.    이를 위해 대구시는 2018년 9월에는 스페인 말라가, 지난 3월에는 폴란드 토룬에서 열린 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에 유치단과 선수단을 파견해 유치활동을 전개하고 지원요청을 했으며, 지난 10월에 세계마스터즈육상연맹(WMA)에 유치신청서를 제출했다.   이번 23개국 2,5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 말레이시아 쿠칭에서 열린 아시아 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에는 이상길 행정부시장을 비롯 지역 육상마스터즈선수 등 총 18명이 참가해 홍보부스 운영, 세계마스터즈육상연맹 임원진과 미팅을 갖는 등 유치활동을 전개했다.   경기 첫날인 12월 2일에는 이상길 행정부시장을 비롯한 유치단 전원은 대구유치 홍보를 위해 특별히 제작한 티셔츠를 입고 태극기와 함께 경기개막식에 참여해 다른 나라 선수단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한 세계마스터즈육상연맹(WMA) 회장인 마깃 중만(Margit Jungmann)과 전(前)회장인 스탄 파킨스(Stan Perkins)와의 미팅에서는 대구시의 잘 갖추어진 육상시설 인프라와 2011세계육상선수권대회, 2017세계마스터즈실내육상경기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루어 낸 노하우로 대구시가 세계마스터즈 육상경기대회(WMAC2024)를 유치해야만 하는 필요성을 강조하고 유치지지를 당부했다.    이상길 행정부시장은 “세계마스터즈실외육상경기대회는 1975년 캐나다 토론토에서 처음으로 개최된 후 유럽 위주로 개최되어 1993년 일본 미야자키에서 개최된 이후 현재까지 아시아에서는 개최되지 못했다”며 “이제는 유럽에서 벗어나 아시아가 새로운 육상의 중심으로 도약해야 하고, 이러한 역할을 다하고자 세계육상도시 대구시가 대회 유치를 잘 준비해왔다”고 말하며, 다시 한번 대구가 유치될 수 있도록 강력한 지지와 관심을 부탁했다.   이에 아시아국가 대표들은 “2017년 대구에서 개최된 세계실내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의 수준 높은 대회운영을 기억한다”며 “2024년 세계실외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도 대구시가 유치하기를 기대한다”며 지지를 약속했다.   한편, 세계마스터즈 육상경기대회(WMAC2024) 대구유치는 내년 4월 현지실사를 거쳐 7월 토론토 대회 총회에서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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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9
  • 어려웠던 한해, 따뜻하게 마무리하시길...
        어려웠던 한해, 따뜻하게 마무리하시길...   6일 구미시 장애인체육관에서 제32회 경북중증장애인 송년위안행사 열려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6일 구미시 장애인체육관에서 도내 중증장애인들과 가족, 자원봉사자, 장애인단체장, 후원인 등 1,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중증장애인 송년위안행사’를 개최했다.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경북협회(회장 김락환) 주관으로 매년 연말 개최되는 위안행사는 불굴의 의지로 장애를 이기고 힘겹게 살아가는 중증장애인들을 격려하고 용기와 희망을 북돋우기 위한 것으로 올해로 32회째 이어오고 있다.   이날 행사는 유공자 표창, 의료보장구 전달식 등 1부 행사와 초청공연 등 2부 위안행사로 진행됐으며, 특히 후원활동을 통해 모금한 후원금으로 신체활동이 자유롭지 못한 장애인들에게 휠체어, 목발, 지팡이 등 의료보장구 265점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또 장애인의 권익향상과 복지증진에 힘써온 공로로 18명의 유공자를 표창하고, 장애인들에게 적극적인 도움을 준 후원인 3명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무엇보다 교통사고로 인한 좌절을 가족의 힘으로 이겨낸 모범가족을 시상하는 ‘아름다운 가족상’을 수상한 성주군 김성규 씨, 안동시 최종국 씨 등 두 가족에게는 뜨거운 박수가 쏟아지며 감동적인 장면을 연출하기도 했다.   윤종진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누구에게나 쉽지 않은 한해였지만, 누구보다 더 어려움을 겪고 있을 중증장애인 여러분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달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공동체라는 울타리 안에서 서로 배려하는, 누구도 소외받지 않는, 다정한 이웃사촌 같은 복지경북 실현으로 ‘새바람 행복경북’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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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6
  • 팔공산순환도로 겨울철 설해 예방대책 추진!
      팔공산순환도로 겨울철 설해 예방대책 추진!   ▸ 조기 강설이 잦은 팔공산순환도로 눈 피해 대비 유관기관 협조체제 확립 ▸ 팔공산자연공원관리사무소, 눈 피해 대비 제설 자재 및 장비 점검실시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팔공산자연공원관리사무소에서는 겨울철 기습 강설이 잦은 팔공산순환도로 눈 피해 대비 예방대책을 수립하고, 유관기관과 상호 협조 하에 신속하고 원활한 제설작업을 실시해 안전한 차량 및 주민통행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해마다 기습 강설로 도로결빙 구간이 많은 팔공산순환도로의 눈 피해 대비 예방대책을 수립하고, 동구청 및 동부경찰서, 동부소방서를 비롯한 인근 유관기관과 상호 협조체제를 확립해 눈 피해 발생 시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인 제설작업을 추진해 왔다.   팔공산자연공원관리사무소에서는 이번 겨울철을 대비해 강설시 비상근무를 단계별로 실시할 예정이며, 제설차량 3대, 제설용 살포기 7대, 트랙터 5대 장비와 친환경제설제 58톤, 염화칼슘 137톤을 확보했다. 순환도로 곳곳에는 제설함 135개소와 블랙아이스(결빙) 주의 현수막 5개소를 추가 설치 완료했다.   또한, 관리사무소에서는 주요 고갯길과 외곽도로 교통두절 예상구간에 대한 인근 주민과 비상연락체제를 유지하고, 도로제설에 만반의 준비를 갖춰 눈 피해 발생 시 단계별로 신속한 제설작업을 실시해 원활하고 안전한 차량 및 주민통행을 확보해 나갈 예정이다.   정성복 대구시 팔공산자연공원관리사무소장은 “동절기 강설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문제에 대한 대책 및 대응체계를 확립해 원활한 교통소통과 안전을 확보하여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하겠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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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6
  • 서재문화체육센터 겨울방학 특강반 운영
      서재문화체육센터 겨울방학 특강반 운영   ▸ 초등학생 대상 특강반을 개설해 지역사회 어린이 건강증진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대구시설공단 서재문화체육센터는 2020년 겨울방학을 맞이해 지역사회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총 2회에 걸쳐 수영, 배드민턴 특강반을 운영한다.   서재문화체육센터는 지역사회 어린이의 건강증진을 위해 매 방학마다 체육 특강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겨울방학에는 수영 및 배드민턴 특강반을 개설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겨울방학 특강반은 인근 초등학교의 방학일정에 맞추어 총 2차로 나눠 시행할 예정이며, 1회차는 ’19년 12월 30일부터 ’20년 1월 23일(총18회), 2회차는 ’20년 2월 13일부터 2월 28일까지(총12회)이다.   접수기간은 ’19년 12월 10일부터 12월 27일까지이며(선착순), 강습시간 및 강습료는 아래와 같다. 종목 시간 대상 구분 내용 모집인원 강습료 수영 09:00-09:50 초 1-6 주5회 초급 20 1차 67,500 2차 45,000 10:00-10:50 초 1-6 주3회 월,수,금 초급 20 1차 37,500 2차 26,250 11:00-11:50 초 1-6 주3회 월,수,금 초급 20 1차 37,500 2차 26,250 16:00-16:50 초1-6 주5회 초급 20 1차 67,500 2차 45,000 17:00-17:50 초1-6 주5회 중급 20 1차 67,500 2차 45,000 배드민턴 13:00-13:50 초등학생 주5회 기본기 및 게임 20 1차 67,500 2차 45,000 김호경 대구시설공단 이사장은 “미래세대를 이끌어 나갈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즐거운 방학을 보내기를 바란다”며 “언제나 어린이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대구시설공단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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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6
  • 경북도, 2019 안전문화대상 우수상 수상!!
        경북도, 2019 안전문화대상 우수상 수상!!    상사업비 2억원 아이안전학교 스쿨존 과속단속카메라 설치키로.   [국내매일]남은숙 기자 = 경상북도는 11월 28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9 안전문화대상 시상식’에서 광역단체 부문 우수상을 수상하고 상사업비 2억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매년 안전문화대상 공모전을 통해 개인 및 기관의 안전문화 우수사례를 발굴해 시상하고 있다.   이번 공모전에서 도는 생명살리기 프로젝트, 아이안전학교 운영, 안전인형극 및 안전뮤지컬 등을 통해 도민들의 안전문화 의식을 향상시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교통안전시설 확충, 어르신 농기계 안전교육, 홍보물품 배부 등 ‘생명살리기 프로젝트’를 추진하여, 올해 10월말 기준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교통사고 사망자가 64명이 감소했다.   또한 23개 초등학교를 아이안전학교로 지정하여 찾아가는 체험식 안전교육을 실시했고, 6억원의 예산으로 경찰청과 협업하여 학교 안전 환경을 개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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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4
  • 경북도, 2019년 재활한마당 행사 개최
        경북도, 2019년 재활한마당 행사 개최   29일 안동서 유공자 포상, 보장구 지원 등 재활의욕 고취 및 인식개선 분위기 조성   [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경상북도는 11월 29일 안동 학가산온천에서 ‘(사)한국장애인재활협회 경북협회(회장 장하숙)’ 주관으로 ‘2019년 재활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장애인재활협회 경북협회 및 회원, 경북 장애인복지시설, 기관단체장, 후원자, 자원봉사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당사자와 장애인재활관련 종사자 등이 화합하는 한마당행사로 치뤄졌다.   식전행사로 안동진명학교의 차임벨 공연, 경안여자중학교 학생들의 수화공연이 진행됐다. 이어진 기념식 행사에는 도지사, 안동시장 등 유공자 표창 및 재활수기 공모 당선자 포상과 1%재활정보찾기대회 입상자 포상을 수여했다.   재가 장애인(83명)에게 보장구(음성손목시계 등 10종)를 무상 지원하는 의미 있는 시간도 가졌다.   이어진 재활수기 사례발표는 지역사회 내 재활프로그램을 이용하고 있는 장애인, 자원봉사자, 후원자 및 결혼가정의 가족, 장애인복지에 관심이 있는 비장애인들에게 상호간의 이해증진과 연대감 조성을 통해 장애인의 자립과 자활을 도모하는 계기가 됐다.   김상우 경북도 장애인복지과장은 “경상북도는 새바람 행복 경북~! 도정목표 아래 장애인 복지를 위한 정책을 꾸준히 펼쳐나갈 것이며 장애인의 재활과 자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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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4
  • 전국체전, 도민체전, 장애인체전도 성공 개최할 수 있도록 예산확보 등 해당국에서 많은 노력 당부
        경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내년도 예산안 심도있는 심사 이어가..   지역발전과 도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업무 추진에 만전을 기해주길 당부     전국체전, 도민체전, 장애인체전도 성공 개최할 수 있도록 예산확보 등 해당국에서 많은 노력 당부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나기보)는 지난 금요일 11월 29일부터 2020년 경상북도 세입․세출예산안 실국별 소관 예산안에 대한 날카로운 심사를 이어갔다.   12월 2일 재난안전실, 문화체육관광국, 농업기술원 등 심사를 하고 12월 3일 오전에는 감사관, 교육정책관, 경북도립대 심사에 이어 오후 2시부터 4시까지는 지역방송사와 종합유선방송 중계망을 통하여 일자리경제산업실, 농축산유통국, 건설도시국에 대한 예산결산특별위원들의 예산심사활동 상황들이 도내 전역에 실시간으로 생중계됐다.   나기보 위원장(김천)은 사업마다 시군 보조비율이 안맞다고 지적하며 기준에 따라 예산 편성을 해달라고 당부하고 어렵게 편성된 예산이 지역 발전과 도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적절하게 편성되었는지 남은 시간도 최선을 다해 심사하겠다고 했다.   이선희 부위원장은 청렴콘서트운영 사업 내용에 사례극, 뮤지컬 공연이 있어 청렴문화콘텐츠제작을 따로 하지 않고도 이 내용을 활용하여 콘텐츠화 시키는 방안을 통해 시간과 비용이 절감될 수 있을 것이라을 제안하며, 또한 일상적인 홍보로는 도민의 눈길을 끌 수 없다며 색다른 콘텐츠 제작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고우현 의원(문경)은 농업기술원은 우량품종개발, 농촌인력고용 등 그 설립목적에 맞게 품종개량 등 연구에 심혈을 기울이고 현실에 맞게 외국인근로자를 포함한 농촌인력 교육에도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김시환 의원(칠곡)은 영어교육취약지역 현황을 요구하며 찾아가는영어체험교실운영이 열악하고 취약한 지역에 있는 모든 학생들이 도움 받을 수 있도록 보여주기식 정책에서 벗어나 실질적인 교육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부서에서 새로 검토해 주기를 요구했다.   김준열 의원(구미)은 마을평생교육지도자 양성 교육은 호응과 효과가 좋으므로 마을에 맞는 의견을 반영해서 꾸준히 확대해 주기를 당부하고, 찾아가는 영어체험교실이 아이들에게 충분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그 대상과, 예산에 대한 종합적인 검토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김진욱 의원(상주)은 경북대 운영비가 전년대비 많이 증액됐다며 그 사유를 질의하고, 전년도에는 추경에 편성됐다가 올해는 본예산에 편성된 일부 사업에 대해서는 꼭 필요한 사업은 본예산에 편성하여 사업추진에 더욱 만전을 기해달라고 요구했다.   김희수 의원(포항)은 도립대 시설 현대화 사업을 의회에서 먼저 제안해서 하는 경우도 많다며 학교에 필요한 예산이면 먼저 의회에 충분한 설명이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도립대가 경북을 넘어 대한민국 최고의 대학이 되도록 의회와 충분히 소통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남진복 의원(울릉)은 내년 1월에 민선체육회장이 선출되므로 지자체장과의 양립구도로 운영문제가 대두될 수 있는바, 사전 정책 방향과 운영에 대해서 선제적 대응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박차양 의원(경주)은 무인헬기 병해충 방제 사업은 도민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정책으로 향후에도 많은 예산을 늘려 지원해달라고 요구하며 사업 추진 시 인명 피해가 나지 않도록 안전에도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출자출연기관은 감사원 감사가 따로 없는 만큼 도에서 철저하게 감사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안희영 의원(예천)은 평생교육 활성화에 대한 경북도립대의 향후 계획을 질의하며 평생교육을 통해 도민에게 어떤 메시지를 전달 할 것인지 충분히 고민하고, 도립대의 취업률을 높여 명문대학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윤창욱 의원(구미)은 내년 전국체전이 구미에서 개최되어 도민체전은 별도 개폐회식이 없이 진행되어 이에 대한 대안이 있는지, 또한 도체육회운영비지원은 인건비 예산으로 알고 있는데 감액되어 운영에 차질이 없는지 질의했다. 아울러 전국체전, 도민체전과 함께 장애인체전도 성공 개최할 수 있도록 예산확보 등 해당국에서 많은 노력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조현일 의원(경산)은 평생학습관련 신규 사업 발굴에 힘쓰고 예산도 충분히 확보하여 도민의 학습욕구를 충족 시킬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당부했다.   한창화 의원(포항)은 기금의 올바른 관리와 집행을 강조하고, 영주댐어드벤터공간조성 사업은 이미 총 사업비의 50% 정도의 예산이 투입되었음에도 상임위에서 삭감됐다며 예산 편성 후 확보에도 적극 힘써야 할 것이라고 질타했다.   황병직 의원(영주)은 문화엑스포의 운영비가 많이 증액되고, 행사성 사업이 많다고 지적하고, 입장료 징수 등 수익률을 높여 자립도를 높일 수 있도록 도 예산 지원에 신중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사업보조지원 근거에 맞게 예산을 편성할 수 있도록 부서에서 충분히 검토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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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4
  • 이철우 도지사, ‘2019년 경상북도 새마을지도자 대회’ 참석
        □ 이철우 도지사, ‘2019년 경상북도 새마을지도자 대회’ 참석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12. 4일(수) 오후 2시 30분 경산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2019년 경상북도 새마을지도자 대회’에 참석해 격려사를 하고 유공자 시상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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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3
  • 대구시민프로축구단(대구FC) 얼굴천재 정승원, 시정홍보 광고 출연
      대구시민프로축구단(대구FC) 얼굴천재 정승원, 시정홍보 광고 출연   ▸ 변화와 혁신을 위한 노력 통해 대구 이미지 높인다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대구시가 뛰어난 기량과 아이돌 외모를 겸비한 정승원 선수를 모델로 기용해 변화와 혁신, 믿음과 신뢰 이미지 제고를 위한 시정 홍보영상을 제작했다.   대구시는 ‘얼굴천재’, ‘여심폭격기’란 별명과 함께 아이돌급 인기를 누리고 있는 대구시민프로축구단(대구FC)의 공격수 정승원 선수를 시정 홍보영상의 주인공으로 전격 출연시켰다.   홍보영상에는 정승원 선수가 부단히 프리킥을 연습하는 모습이 등장한다. 계속되는 실패에도 포기하지 않고 목표를 향해 정진하는 정 선수의 모습에서 팬들은 무한한 믿음과 응원을 보내게 된다. 대구시는 이러한 정 선수의 모습을 매일매일 변화와 혁신을 위해 나아가는 대구시의 브랜드 이미지에 투영시키고자 했다.   또한 홍보영상에서는 대구시 정책에 대한 시민들의 공감과 신뢰를 이끌어내기 위해 ‘믿음에는 힘이 있다. 나는 대구를 믿습니다(I believe, 대구!)’라는 메시지를 던지고 있다.   앞으로 텔레비전 방송과 케이티엑스(KTX)·에스아르티(SRT) 등을 통해 전국적으로 홍보되며 도시철도와 옥외전광판, 대구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시민들에게 널리 소개될 예정이다.   영상은 대구시 홈페이지와 대구광역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권기동 대구시 홍보브랜드담당관은 “대구시가 물과 로봇, 미래차 등 미래신산업을 비롯한 혁신 사업들을 성공적으로 진행해오고 있다”며 “시민들이 대구의 이런 변화와 혁신의 노력을 더 잘 이해하고,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도시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대구광역시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info.daegu.go.kr/newshome/mtnmain.php?mtnkey=articleview&mkey=scatelist&mkey2=16&aid=241676&bpage=1&stext=   ▶ 대구시 공식 유튜브 https://www.youtube.com/watch?v=4WmCzlUp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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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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