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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자 피겨 최고 기대주 차준환 선수 공식 후원
      LG전자가 남자 피겨스케이팅 기대주 차준환 선수를 공식 후원한다. LG전자는 올해부터 2년간 차준환 선수가 안정적으로 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차준환 선수를 광고 모델로도 기용할 계획이다. 차준환 선수는 올해 16세의 어린 나이지만 남자 피겨스케이팅의 한국 최고 기대주로 꼽힌다. 한국 남자 선수로는 처음으로 국제빙상연맹(ISU)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 2회 연속 우승과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동메달을 거머쥐었다. 차 선수는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대만 타이베이아레나에서 열린 2016~2017 세계주니어피겨스케이팅선수권대회에서 개인 최고 점수이자 역대 한국 남자로는 역대 최고 성적(5위)을 기록해 입상자만 참여하는 갈라쇼에도 초대받았다. 차준환 선수의 성장성과 잠재력 외에도 차 선수 가족이 오래 전부터 LG와 인연을 맺어 온 것도 이번 후원으로 이어졌다. 차 선수 가족은 1973년부터 2대째 LG전자 가전제품을 판매하는 유통업에 종사해왔으며, 이번 후원으로 3대에 걸쳐 LG전자와의 인연을 이어가게 됐다. LG전자는 2015년부터 스켈레톤 종목의 국가대표팀과 윤성빈 선수를 각각 후원하는 것을 시작으로 동계 스포츠 종목에 대한 후원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여자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을 디오스 얼음정수기냉장고 광고 모델로 기용해 화제가 됐다. 여자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은 최근 일본 삿포로에서 열린 ‘동계아시안게임’에서 4위에 오르며 감동을 선사했다. LG전자 한국영업본부장 최상규 사장은 “최고를 향해 도전하는 국가대표 선수들이 훈련에 보다 집중해 꾸준히 성장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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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메이저 골프대회 ‘에비앙 챔피언십’ 빛낸 超프리미엄 ‘LG 시그니처’
    LG전자가 LPGA 메이저 골프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THE evian CHAMPIONSHIP)’에서 超프리미엄 ‘LG 시그니처(LG SIGNATURE)’를 적극 알리고 있다. LG전자는 13일부터 16일까지 프랑스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에서 열리고 있는 ‘에비앙 챔피언십’의 공식 파트너다. 대회 기간 동안 골프클럽에 LG 시그니처 제품을 설치해 대회 관계자와 갤러리들이 제품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메이저 골프대회 ‘에비앙 챔피언십’ 빛낸 超프리미엄 ‘LG 시그니처’_전인지: LG전자가 LPGA 메이저 골프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超프리미엄 ‘LG 시그니처’를 적극 알리고 있다. 대회 주최측은 이번 대회에서 8번 홀을 ‘LG 시그니처 홀’로 지정했다. LG전자는 8번 홀 주변에 대형 LED 스크린을 설치해 LG 시그니처 브랜드와 제품을 소개했다. 전인지 선수가 8번 홀인 'LG 시그니처홀'에서 스윙을 하고 있는 모습. 대회 주최측은 이번 대회에서 8번 홀을 ‘LG 시그니처 홀’로 지정했다. LG전자는 8번 홀 주변에 대형 LED 스크린을 설치해 LG 시그니처 브랜드와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또 8번 홀에서 홀인원을 하는 선수에게는 LG 시그니처 제품을 선물하고 온라인 응모에 참여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홀인원 선수의 사인이 담긴 공과 모자를 증정하는 홀인원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LG전자는 대회를 주최한 에비앙과 협업해 LG 시그니처 제품을 활용한 디지털 영상도 선보였다. 이 영상은 미슐랭 스타 셰프이자 에비앙 로열 호텔 수석 셰프인 패트리스 반더(Patrice Vander)와 유럽 유명 셰프인 크리스토퍼 크렐(Christopher Crell), 후안 아르벨랴즈(Juan Arbelaez)가 LG 시그니처 와인셀러를 활용해 와인과 어울리는 자신만의 시그니처 요리를 준비하는 과정을 그려냈다. 또 영상에는 LG전자가 후원하는 박성현 선수와 전인지 선수가 완성된 요리를 LG 시그니처 와인셀러가 최적의 온도로 보관하던 와인과 함께 맛있게 먹는 모습도 담았다. 메이저 골프대회 ‘에비앙 챔피언십’ 빛낸 超프리미엄 ‘LG 시그니처’01/02: LG전자가 LPGA 메이저 골프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超프리미엄 ‘LG 시그니처’를 적극 알리고 있다. 대회 기간 동안 골프클럽에 LG 시그니처 제품을 설치해 대회 관계자와 갤러리들이 제품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6일 폐막한‘IFA 2018’에서 처음 선보인 LG 시그니처 와인셀러는 위쪽에 와인 65병을 보관하고 아래쪽에 위치한 두 칸의 서랍을 냉장고나 냉동고로 사용할 수 있는 초프리미엄 복합형 와인셀러다. 이 제품은 인공지능 음성인식 기능을 탑재해 사용자가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문 열어줘”라고 말하면 자동으로 위쪽의 와인 보관실 도어를 열어준다. 또 고객이 와인을 가장 맛있게 마실 수 있도록 와인 종류별 최적의 온도로 보관할 수 있는 온도조절 기능을 갖췄다. ‘에비앙 챔피언십’은 ‘ANA 인스퍼레이션’,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US 여자 오픈’, ‘리코 위민스 브리티시 오픈’과 함께 세계 5대 메이저 여자골프대회다. 170여 국가에서 2,800만 명 이상이 시청할 정도로 세계 골프 애호가들에게 인기가 높다. LG전자는 작년부터 3년간 이 대회를 공식 후원하고 있다. LG전자 한창희 글로벌마케팅센터장은 “프리미엄 고객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超프리미엄 ‘LG 시그니처’를 집중적으로 알릴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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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 2017’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공식 후원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 2017'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안익훈 선수(왼쪽)와 김대현 선수(오른쪽)가 'LG 올레드 TV'가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LG전자가 16일부터 19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 2017(APBC 2017; Asia Professional Baseball Championship 2017)’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팀(감독 선동렬)을 공식 후원한다.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은 프로야구가 활성화된 한국, 일본, 대만 등 아시아 3개국의 대표팀이 참가하는 국제야구대회로, KBO(한국야구위원회), NPB(일본야구기구), CPBL(대만프로야구연맹)이 공동 주최한다. 이 대회는 기존 ‘아시아 시리즈’ 폐지 이후 올해 신설된 아시아 국가 간 대항전으로 4년에 한 번씩 열린다. 우승팀과 준우승팀에게는 각각 2,000만 엔, 500만 엔의 상금이 주어진다. 한국 국가대표팀은 16일과 17일 각각 일본, 대만과 예선전을 치른다. 한국 국가대표팀은 ‘LG 올레드 TV’가 새겨진 헬멧, ‘LG 올레드 TV’의 일본 브랜드인 ‘LG 有機EL’이 새겨진 유니폼 등을 착용하고 출전할 예정이다. KBO(한국야구위원회)는 지난달 24세 이하 또는 프로구단 입단 3년 이내의 선수들 가운데 25명의 최종 엔트리를 확정했다. 앞서 LG전자는 지난 3월 열린 ‘월드베이스볼 클래식(WBC 2017)’에 출전한 한국 국가대표팀을 후원했다. LG전자 글로벌마케팅부문장 나영배 부사장은 “한국, 일본, 대만의 야구 유망주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이번 대회에서 한국 국가대표팀이 선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LG전자가 후원하는 한국여자야구대회도 지난 달 28일 개막해 주말을 이용해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열리고 있다. 결승전은 이달 19일에 열린다. LG전자는 여자야구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2012년부터 ‘LG배 한국여자야구대회’를, 2014년부터 글로벌 대회인 ‘LG컵 국제여자야구대회’를 각각 후원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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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2016년 내셔널리그, 3월 19일 개막… 8개월 대장정 돌입
      ▲ 지난 1월 18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끝난 2016 내셔널리그 제1차 실무자회의. 사진=한국실업축구연맹 제공     2016년 내셔널리그가 오는 3월 19일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전년도 챔피언 울산현대미포조선과 김해시청의 공식 개막전을 시작으로 8개월 대장정에 돌입한다.총 10개 팀이 참가하는 올 시즌 내셔널리그는 지난 시즌과 마찬가지로 정규리그 3라운드와 4강 플레이오프를 거쳐 통합 챔피언을 결정한다. 다만 챔피언십 승자결정방식에는 변화를 줬다. 4강 플레이오프~플레이오프 단판승부에서 무승부를 거둘 경우 연장전, 승부차기 대신 정규리그 상위팀이 승리하게 되는 어드밴티지를 제공한다. 팬들에게 보다 박진감 넘치는 승부를 선사하기 위한 결정이다. 챔피언결정전은 홈&어웨이 방식으로 전년과 동일하게 진행된다. 23세 이하 선수들의 엔트리 등록 확대 역시 눈여겨 볼 대목이다. 지난해에는 엔트리(출전 11명, 후보 9명) 내 U-23세 이하 선수가 1명 이상 포함되어야 했지만 올해부터는 그 숫자가 2명으로 확대, 운영된다.이번 시즌 공식 개막전은 지난해 우승팀 울산현대미포조선과 김해시청의 맞대결로 오는 3월 19일 오후 3시 울산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다. 같은 시간 충청권을 대표하는 대전코레일-천안시청, 항구라이벌인 목포시청-부산교통공사, 실업축구 전통의 맞수인 창원시청-강릉시청, 용인시청-경주한국수력원자력의 경기가 펼쳐진다.오는 3월 19일 전국 5개 경기장에서 팡파르를 울리는 내셔널리그는 10월 29일까지 정규리그 27라운드 일정에 돌입한다. 11월 2일 4강 플레이오프를 시작으로 11월 12일 대망의 챔피언결정전 2차전을 통해 2016년 통합 우승팀을 결정한다.◇2016년 내셔널리그 개막 일정 안내울산현대미포조선-김해시청(울산종합)용인시청-경주한국수력원자력(용인종합)목포시청-부산교통공사(목포센터)창원시청-강릉시청(창원센터)대전코레일-천안시청(대전한밭·이상 3월 19일 오후 3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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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2016 K리그 클래식 3월 12일 개막...전북 vs 서울 공식개막전
          2016 K리그 클래식이 오는 3월 12일 전북과 서울의 공식개막전을 시작으로 8개월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016 K리그 클래식 경기 일정을 확정, 발표했다. 공식 개막전은 3월 12일 토요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15 K리그 클래식 우승팀’ 전북과 ‘2015 FA컵 우승팀’ 서울의 맞대결이다. 같은 날 성남-수원(오후 2시, 탄천종합운동장), 포항-광주(오후 4시, 포항스틸야드) 경기가 펼쳐지고, 3월 13일 일요일에는 전남-수원FC(오후 2시, 광양축구전용), 제주-인천(오후 2시, 제주월드컵경기장), 상주-울산(오후 4시, 상주시민운동장)이 맞붙는다. 수원FC의 K리그 클래식 승격으로 성사된 ‘수원 더비’는 5월 14일 오후 2시 수원FC와 수원 삼성의 대진으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첫 대결을 펼친다.K리그 클래식은 총 12팀이 팀당 38경기씩 총 228경기를 치른다. 3월 두 번째 주말인 3월 12일과 13일, 6경기로 일제히 개막해 11월 6일 마친다. 대회방식은 지난 시즌과 같다. 12팀이 3라운드 로빈(33R)방식으로 정규 라운드를 치른 뒤 1~6위와 7~12위로 그룹A,B를 나누어 스플릿 라운드에 들어가 팀당 5경기씩 더 치러 우승팀을 가린다. 정규 라운드 일정은 경기생성 프로그램에 약 20여개의 조건을 대입해 산출한 일정 가운데 가장 균형 있고 공평한 스케줄을 채택했다. 주요 조건으로는 ▲동일팀과 경기 후 일정기간 리턴매치 불가 ▲홈 또는 원정경기 연속 3회 미만 ▲각 팀별 주말(공휴일 포함) 홈경기 횟수 최대한 동일 배정 ▲개막전 원정팀은 어린이날 주간(5/5~8) 홈경기 배정(단, ACL팀은 5/8 개최) ▲주말(토/일) 홈경기 분산 개최 ▲권역별 경기 분산 배치 ▲정규 라운드와 스플릿 라운드 간 홈-원정 경기 균등 배정(불가시 정규 라운드 상위팀에 스플릿 라운드 홈 우선배정) 등이며, TV중계 편성도 고려했다. 한편 K리그 챌린지는 3월 26일 개막해 10월 30일 44라운드로 종료되며, 11월 2일 준플레이오프, 11월 5일 또는 6일 플레이오프를 거쳐 11월 17일과 20일 승강 플레이오프 1,2차전으로 승강팀을 가리게 된다. 승강 플레이오프 일정은 AFC 챔피언스리그 일정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대진을 포함한 전체 일정은 추후 발표된다.■ 2016 K리그 클래식 개막전3월 12일(토) 전북-서울(오후2시, 전주월드컵), 성남-수원(오후2시, 탄천종합), 포항-광주(오후4시, 포항스틸야드)3월 13일(일) 전남-수원FC(오후2시, 광양축구전용), 제주-인천(오후2시, 제주월드컵), 상주-울산(오후4시, 상주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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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2016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 공식 후원
              호주오픈 메이저 스폰서인 기아자동차가 '2016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 개막에 맞춰 본격적인 마케팅에 나선다. 기아자동차는 현지시간으로 13일(수) 호주 멜버른 파크에서 기아자동차 및 호주오픈 관계자, 기아자동차 글로벌홍보대사 라파엘 나달(Rafael Nadal) 선수가 참석한 가운데 '2016 호주오픈 대회 공식차량 전달식'을 가졌다. 기아자동차는 이날 전달식에서 '2016 호주오픈 대회' 운영에 필요한 카니발, 쏘렌토, K3 등 총 110대의 대회 공식차량을 전달했으며, 이는 대회에 참가하는 각국 선수단과 VIP, 대회 관계자들의 의전과 대회 운영을 위해 사용될 계획이다. 또한, 이날 기아자동차는 이미 온라인 바이럴 영상(http://tinyurl.com/gr4ek7d)을 통해 전세계적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는 ‘기아 엑스카(Kia X-Car)’ 2탄 ‘미스틱’ 실제 차량을 선보였다. ‘기아 엑스카(Kia X-Car)’ 2탄 '미스틱'은 ‘The SUV, 스포티지’에 엑스맨 테마를 적용한 차량으로, 앞선 울버린 캐릭터에 이어 올해는 ‘미스틱’ 캐릭터를 바탕으로 제작됐다. 기아자동차는 이십세기폭스社의 협업 제작으로 탄생한 이번 차량을 호주오픈 대회 기간 동안 호주 멜버른 파크에 전시해 경기장을 방문하는 전세계 팬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기아자동차는 2002년부터 15년간 호주오픈을 후원하며 매년 활발한 마케팅을 실시해왔으며, 전년 대회인 2015 호주오픈 대회에서는 약 2억 8,000만 달러 가치의 홍보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올해는 2.4미터 높이의 LED 디지털 사이니지를 주요 경기장에 새로 설치해 홍보 효과 및 현장 관람객 체험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이 외에도, 기아자동차는 ▲대회 기간 동안 SNS에 호주오픈 응원 사진을 업로드한 호주오픈 팬을 대상으로 매일 1명을 선정해 경품을 제공하는 온라인 사진 응모 이벤트 ‘호주오픈 셀카(AOSelfie)’ ▲ 세계 각국에서 선발된 70여 명의 기아자동차 고객들에게 호주오픈 경기 관람과 멜버른 현지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기아 럭키 드라이브 투 오스트레일리아(Kia Lucky Drive to Australia)’ 프로그램 ▲ 호주오픈 참가 유명 선수들의 인터뷰를 제작해서 공유하는 ‘오픈 드라이브(The Open Drive)’ 등 다양한 고객 참여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또한, ▲경기장 A보드 및 전광판 광고 ▲국내에서 선발된 유소년 20명을 호주오픈에 파견하는 볼키즈 프로그램 운영 ▲ 기아자동차 차량 전시 및 홍보 부스 운영 등 글로벌 스포츠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다. 기아자동차 관계자는 "기아자동차는 지난 15년간 호주오픈 후원과 함께 글로벌 브랜드로서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뤄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글로벌 스포츠 마케팅 활동을 통해 젊고 역동적인 기아자동차 브랜드 이미지를 알려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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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실시간 스포츠종합 기사

  • 이상길 행정부시장 『제10회 팔공산 달빛 걷기대회』에 참석
      [동정]이상길 행정부시장  『제10회 팔공산 달빛 걷기대회』에 참석   이상길 행정부시장은  8. 24(토) 오후 6시30분, 한국폴리텍대학교에서 개최되는 『제10회 팔공산 달빛 걷기대회』에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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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3
  • 제27회 한·중·일주니어종합경기대회 대한민국 선수단 파견
      제27회 한·중·일주니어종합경기대회 대한민국 선수단 파견    8월 23일~29일 중국 후난성 창샤시에서 개최, 한국 선수단 10개 종목 출전   [국내매일]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23일부터 29일까지 중국 후난성 창샤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27회 한·중·일주니어종합경기대회」에 10개 종목 210명의 선수단을 파견한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 중국, 일본 3개국 대표팀과 개최지 창샤팀을 포함하여 총 900여명의 임원 및 선수가 참가한다. 한중일 선수단은 8월 24일 16시 중국 후난성 창샤시 창샤인민회당에서 개최되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10개 종목(농구, 럭비, 배구, 배드민턴, 육상, 소프트테니스, 축구, 탁구, 테니스, 핸드볼)에서 합동 훈련과 친선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또한, 선수단은 악록서원, 귤자주섬 방문 등 중화전국체육총회에서 마련한 다양한 문화탐방 행사에도 참가하여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한·중·일주니어종합경기대회는 1993년부터 시작되어 매년 한국·중국·일본 3개국에서 번갈아 개최되고 있으며, 아시아 스포츠 강국 간 청소년 스포츠 교류를 통해 고등학교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우수선수 발굴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참가 선수단을 위한 지역문화 탐방 프로그램 등을 함께 운영하여, 3개국 청소년들이 각국의 문화를 배우고 친선을 다질 수 있는 교류의 장으로 자리 잡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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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1
  • 걷기 좋은 문경새재 길.. 오감만족 맨발 페스티벌 개최
        걷기 좋은 문경새재 길.. 오감만족 맨발 페스티벌 개최    17일‘오감만족 맨발걷기’라는 주제로 문경새재 야외공연장에서 열려  보고(GO)! 걷고(GO)! 즐기고(GO)! 맨발의 황톳길 체험 전국서 모여  숲 속 힐링타임, 천연염색, 발도장 찍기, 문화예술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경북=국내매일]남은숙 기자 = 경상북도는 전국의 아름다운 여행지 100선 중 영예로운 1위를 차지한 경북 문경새재에서 2019 오감만족 맨발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보고 걷고 즐기고 오감만족’이라는 주제로 17일 , 맨발로 황톳길을 체험하기 위해 전국에서 많은 이들이 모였다.   문경새재는 예로부터 한강과 낙동강 유역을 잇는 영남대로의 가장 높은 험한 고개로 새도 날아서 넘기 힘든 고개라는 별칭이 있으며, 사적 147호 문경조령관문과 명승 제32호 새재 옛길 등 문화재와 최근에는 옛길 박물관, 생태공원, 드라마 오픈세트장이 들어서 관광객이 많이 찾고 있다.   특히, 14회 째를 맞는 올해는 문경새재 1관문에서 2관문까지 왕복 7km의 거리를 맨발로 걷는 트래킹 행사를 통해 친구, 가족, 각종 동호회 동료들과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푸른 여름의 기운을 뿜어내는 자연환경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문경새재 황톳길은 적당한 습기를 머금고 있어 발이 닿을 때마다 포근히 감싸 안는 기분을 느낄 수 있고 건강의 효과도 매우 크다.   이외에도 숲 속 힐링타임, 천연염색, 발도장 찍기, 고무신 양궁 등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과 문화예술 공연이 열려 재미를 더했다.   축제에 앞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여행지 문경새재에서 열리는 맨발 걷기는 경북을 대표하는 여름축제이자 건강축제” 라며 “경북 문경으로 여름휴가를 오셔서 가족들과 푸른 녹음을 보며 즐기면서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가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개막식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최교일 국회의원, 고윤환 문경시장, 박영서, 고우현 경상북도의회 의원 등 내‧외빈과 맨발걷기 동호회 회원 및 관광객 등 전국에서 15,000여 명이 축제장을 찾아 국내 최고의 걷기축제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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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9
  • 이철우 도지사, ‘2019 오감만족 맨발 페스티벌’ 참석
                                     이철우 도지사, ‘2019 오감만족 맨발 페스티벌’ 참석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8. 17일(토) 오전 9시30분 문경새재 도립공원에서 열린 ‘2019 오감만족 맨발 페스티벌’에 참석해 축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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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9
  • [야구] 2019 제9회 행정안전부와 함께 하는 양준혁 청소년 야구대회
    [야구] 2019 제9회 행정안전부와 함께 하는 양준혁 청소년 야구대회   양준혁 야구재단이 2019 제9회 행정안전부와 함께 하는 양준혁 청소년 야구대회를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영남대 운동장에서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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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6
  • 제11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이스포츠대회 결선 개최
    제11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이스포츠대회 결선 개최    8. 17. 대전 한밭대, 문체부 제1차관 16개 지자체 이스포츠 대표단 격려   [국내매일]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는 8월 17일대전 한밭대 체육관에서 ‘제11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이스포츠대회’ 결선을 개최한다. 김용삼 제1차관은 개회식에 참석해 16개 시도 대표 선수들을 격려할 계획이다.    올해 11회째를 맞이하는 ‘대통령배 아마추어 이스포츠대회’는 아마추어 이스포츠의 저변을 확대하고 이스포츠를 누구나 즐기는 생활 여가문화로 발전시키기 위한 행사로서 매년 열리고 있다.    8월 17일(토)과 18일(일) 양일간 열리는 이번 대회에서는 지역 예선과 결선을 거쳐 선발된 16개 시도의 대표 선수들이 종목별(정식종목 4, 시범종목 2)* 경기에 참가하여 올해 이스포츠의 대한민국 최고 지자체를 가린다. 종합우승 지자체(1곳)에는 대통령상이, 정식종목 우승팀(4곳)에는 문체부 장관상이, 모범 지자체(1곳)에는 문체부 장관 표창 등이 수여된다.      ▲ 정식종목(4개): 리그오브레전드(라이엇게임즈), 배틀그라운드(펍지), 카트라이더(넥슨), 오디션(한빛소프트), ▲ 시범종목(2개): 브롤스타즈(슈퍼셀), 모두의마블(넷마블)    김용삼 제1차관은 “이스포츠는 이제 전 세계 젊은이들의 새로운 문화로 자리 잡았다.”라며, “이스포츠 종주국으로서의 대한민국 위상을 더욱 높이고, 더욱 많은 사람들이 이스포츠 문화를 체험하고 향유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보도자료/ 문화체육관광부 게임콘텐츠산업과 사무관 남태평(☎ 044-203-2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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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6
  • [농구]2019 스킬즈 3X3 농구 슈퍼 챌린지
    [농구]2019 스킬즈 3X3 농구 슈퍼 챌린지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2019 스킬즈 3X3 농구 슈퍼 챌린지가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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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4
  • 사격국가대표 후보 선수 전지훈련지로 선정
      대구국제사격장, 사격국가대표 후보 선수 전지훈련지로 선정   [대구=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대구국제사격장에서 오는 22일까지 2019 사격국가대표 후보 선수들이 하계 전지훈련을 실시한다.   대구국제사격장은 국내 최고의 사격 전지훈련장으로 10m 80사대, 25m 60사대, 50m 80사대, 10m 결선 10사대, 클레이 복합 3면을 갖추고 있다.    또한, 선수 체력관리와 편의를 위한 선수전용 헬스장 및 복합 체육시설, 숙소, 구내식당을 갖추고 있어 국내 최고의 사격 전지 훈련장으로 각광받고 있다.   이번 훈련기간 동안 대구국제사격장과 대구시사격연맹은 사격국가대표 후보 선수들이 원활한 훈련을 할 수 있도록 전자표적, 사격 사대정비, 냉방시설 등 전방위적인 시설점검을 실시했으며, 훈련기간 중에는 불편사항이 없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훈련기간 중 관계자들과 협의해 선수들이 동절기 전지훈련도 대구국제사격장에서 실시할 수 있도록 적극 유치 활동을 할 계획이다.   김호경 대구시설공단 이사장은 “대구국제사격장이 전국 최고의 사격장으로 발돋움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가대표선수들이 훈련하는 최적의 장소로 계속 유지·발전시켜 국제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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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4
  • 대한체육회, 스포츠커리어 컨설턴트 양성 교육 실시
        대한체육회, 스포츠커리어 컨설턴트 양성 교육 실시     선수의 진로는 선수가 안내한다!   [국내매일] 대한체육회는 8월 3일부터 9월 7일까지 주말 동안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선수 경력자 27명을 대상으로 “스포츠커리어 컨설턴트 양성 교육”을 실시한다. 스포츠커리어 컨설턴트는 운동선수에게 실현 가능한 최적의 커리어 맵을 그려주는 개인 맞춤형 경력 컨설턴트(직업 상담사)로서, 스포츠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활용할 수 있는 직업이다. 이번 교육은 선수 경력 3년 이상인 은퇴선수들을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하였으며, 스포츠 진로 상담 관련 기초 및 심화 과정 강의, 현장실습 등을 포함하여 총 60시간의 단계별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주요 교육 내용은 ▲스포츠커리어 컨설턴트의 역할과 전망, ▲커리어 컨설팅 업무 기초, ▲진로 목표 설정법, ▲커리어 정보 수집법 등이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참관하고 현직 전문가 및 선배로부터 멘토링도 받을 수 있으며, 교육 과정 수료생 중 우수자로 선발되면 현장 체험과 인턴십의 기회도 가질 수 있다.  대한체육회는 은퇴선수들이 선수 특수성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스포츠 커리어 컨설팅 관련 전문성을 더하여, 후배 선수들의 진로 전환에 중요한 안내자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한체육회는 운동선수의 성공적인 진로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선수 경력을 활용할 수 있는 직업을 선정하여 전문 역량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운동선수의 경력을 활용할 수 있는 직업 분야를 발굴하고 그에 맞는 역량 강화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발전시켜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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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2
  • [동정]권영진 대구시장 『국제로봇올림피아드 한국대회 개막식』에 참석
      [동정]권영진 대구시장 『국제로봇올림피아드 한국대회 개막식』에 참석 권영진 대구시장은 8. 12.(월) 오전 9시30분,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국제로봇올림피아드 한국대회 개막식』에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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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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