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0-22(목)

스포츠
Home >  스포츠  >  스포츠종합

실시간뉴스
  • 남자 피겨 최고 기대주 차준환 선수 공식 후원
      LG전자가 남자 피겨스케이팅 기대주 차준환 선수를 공식 후원한다. LG전자는 올해부터 2년간 차준환 선수가 안정적으로 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차준환 선수를 광고 모델로도 기용할 계획이다. 차준환 선수는 올해 16세의 어린 나이지만 남자 피겨스케이팅의 한국 최고 기대주로 꼽힌다. 한국 남자 선수로는 처음으로 국제빙상연맹(ISU)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 2회 연속 우승과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동메달을 거머쥐었다. 차 선수는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대만 타이베이아레나에서 열린 2016~2017 세계주니어피겨스케이팅선수권대회에서 개인 최고 점수이자 역대 한국 남자로는 역대 최고 성적(5위)을 기록해 입상자만 참여하는 갈라쇼에도 초대받았다. 차준환 선수의 성장성과 잠재력 외에도 차 선수 가족이 오래 전부터 LG와 인연을 맺어 온 것도 이번 후원으로 이어졌다. 차 선수 가족은 1973년부터 2대째 LG전자 가전제품을 판매하는 유통업에 종사해왔으며, 이번 후원으로 3대에 걸쳐 LG전자와의 인연을 이어가게 됐다. LG전자는 2015년부터 스켈레톤 종목의 국가대표팀과 윤성빈 선수를 각각 후원하는 것을 시작으로 동계 스포츠 종목에 대한 후원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여자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을 디오스 얼음정수기냉장고 광고 모델로 기용해 화제가 됐다. 여자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은 최근 일본 삿포로에서 열린 ‘동계아시안게임’에서 4위에 오르며 감동을 선사했다. LG전자 한국영업본부장 최상규 사장은 “최고를 향해 도전하는 국가대표 선수들이 훈련에 보다 집중해 꾸준히 성장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8-10-18
  • 메이저 골프대회 ‘에비앙 챔피언십’ 빛낸 超프리미엄 ‘LG 시그니처’
    LG전자가 LPGA 메이저 골프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THE evian CHAMPIONSHIP)’에서 超프리미엄 ‘LG 시그니처(LG SIGNATURE)’를 적극 알리고 있다. LG전자는 13일부터 16일까지 프랑스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에서 열리고 있는 ‘에비앙 챔피언십’의 공식 파트너다. 대회 기간 동안 골프클럽에 LG 시그니처 제품을 설치해 대회 관계자와 갤러리들이 제품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메이저 골프대회 ‘에비앙 챔피언십’ 빛낸 超프리미엄 ‘LG 시그니처’_전인지: LG전자가 LPGA 메이저 골프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超프리미엄 ‘LG 시그니처’를 적극 알리고 있다. 대회 주최측은 이번 대회에서 8번 홀을 ‘LG 시그니처 홀’로 지정했다. LG전자는 8번 홀 주변에 대형 LED 스크린을 설치해 LG 시그니처 브랜드와 제품을 소개했다. 전인지 선수가 8번 홀인 'LG 시그니처홀'에서 스윙을 하고 있는 모습. 대회 주최측은 이번 대회에서 8번 홀을 ‘LG 시그니처 홀’로 지정했다. LG전자는 8번 홀 주변에 대형 LED 스크린을 설치해 LG 시그니처 브랜드와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또 8번 홀에서 홀인원을 하는 선수에게는 LG 시그니처 제품을 선물하고 온라인 응모에 참여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홀인원 선수의 사인이 담긴 공과 모자를 증정하는 홀인원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LG전자는 대회를 주최한 에비앙과 협업해 LG 시그니처 제품을 활용한 디지털 영상도 선보였다. 이 영상은 미슐랭 스타 셰프이자 에비앙 로열 호텔 수석 셰프인 패트리스 반더(Patrice Vander)와 유럽 유명 셰프인 크리스토퍼 크렐(Christopher Crell), 후안 아르벨랴즈(Juan Arbelaez)가 LG 시그니처 와인셀러를 활용해 와인과 어울리는 자신만의 시그니처 요리를 준비하는 과정을 그려냈다. 또 영상에는 LG전자가 후원하는 박성현 선수와 전인지 선수가 완성된 요리를 LG 시그니처 와인셀러가 최적의 온도로 보관하던 와인과 함께 맛있게 먹는 모습도 담았다. 메이저 골프대회 ‘에비앙 챔피언십’ 빛낸 超프리미엄 ‘LG 시그니처’01/02: LG전자가 LPGA 메이저 골프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超프리미엄 ‘LG 시그니처’를 적극 알리고 있다. 대회 기간 동안 골프클럽에 LG 시그니처 제품을 설치해 대회 관계자와 갤러리들이 제품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6일 폐막한‘IFA 2018’에서 처음 선보인 LG 시그니처 와인셀러는 위쪽에 와인 65병을 보관하고 아래쪽에 위치한 두 칸의 서랍을 냉장고나 냉동고로 사용할 수 있는 초프리미엄 복합형 와인셀러다. 이 제품은 인공지능 음성인식 기능을 탑재해 사용자가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문 열어줘”라고 말하면 자동으로 위쪽의 와인 보관실 도어를 열어준다. 또 고객이 와인을 가장 맛있게 마실 수 있도록 와인 종류별 최적의 온도로 보관할 수 있는 온도조절 기능을 갖췄다. ‘에비앙 챔피언십’은 ‘ANA 인스퍼레이션’,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US 여자 오픈’, ‘리코 위민스 브리티시 오픈’과 함께 세계 5대 메이저 여자골프대회다. 170여 국가에서 2,800만 명 이상이 시청할 정도로 세계 골프 애호가들에게 인기가 높다. LG전자는 작년부터 3년간 이 대회를 공식 후원하고 있다. LG전자 한창희 글로벌마케팅센터장은 “프리미엄 고객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超프리미엄 ‘LG 시그니처’를 집중적으로 알릴 것”이라고 강조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8-10-18
  •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 2017’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공식 후원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 2017'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안익훈 선수(왼쪽)와 김대현 선수(오른쪽)가 'LG 올레드 TV'가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LG전자가 16일부터 19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 2017(APBC 2017; Asia Professional Baseball Championship 2017)’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팀(감독 선동렬)을 공식 후원한다.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은 프로야구가 활성화된 한국, 일본, 대만 등 아시아 3개국의 대표팀이 참가하는 국제야구대회로, KBO(한국야구위원회), NPB(일본야구기구), CPBL(대만프로야구연맹)이 공동 주최한다. 이 대회는 기존 ‘아시아 시리즈’ 폐지 이후 올해 신설된 아시아 국가 간 대항전으로 4년에 한 번씩 열린다. 우승팀과 준우승팀에게는 각각 2,000만 엔, 500만 엔의 상금이 주어진다. 한국 국가대표팀은 16일과 17일 각각 일본, 대만과 예선전을 치른다. 한국 국가대표팀은 ‘LG 올레드 TV’가 새겨진 헬멧, ‘LG 올레드 TV’의 일본 브랜드인 ‘LG 有機EL’이 새겨진 유니폼 등을 착용하고 출전할 예정이다. KBO(한국야구위원회)는 지난달 24세 이하 또는 프로구단 입단 3년 이내의 선수들 가운데 25명의 최종 엔트리를 확정했다. 앞서 LG전자는 지난 3월 열린 ‘월드베이스볼 클래식(WBC 2017)’에 출전한 한국 국가대표팀을 후원했다. LG전자 글로벌마케팅부문장 나영배 부사장은 “한국, 일본, 대만의 야구 유망주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이번 대회에서 한국 국가대표팀이 선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LG전자가 후원하는 한국여자야구대회도 지난 달 28일 개막해 주말을 이용해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열리고 있다. 결승전은 이달 19일에 열린다. LG전자는 여자야구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2012년부터 ‘LG배 한국여자야구대회’를, 2014년부터 글로벌 대회인 ‘LG컵 국제여자야구대회’를 각각 후원해 오고 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8-10-18
  • 2016년 내셔널리그, 3월 19일 개막… 8개월 대장정 돌입
      ▲ 지난 1월 18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끝난 2016 내셔널리그 제1차 실무자회의. 사진=한국실업축구연맹 제공     2016년 내셔널리그가 오는 3월 19일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전년도 챔피언 울산현대미포조선과 김해시청의 공식 개막전을 시작으로 8개월 대장정에 돌입한다.총 10개 팀이 참가하는 올 시즌 내셔널리그는 지난 시즌과 마찬가지로 정규리그 3라운드와 4강 플레이오프를 거쳐 통합 챔피언을 결정한다. 다만 챔피언십 승자결정방식에는 변화를 줬다. 4강 플레이오프~플레이오프 단판승부에서 무승부를 거둘 경우 연장전, 승부차기 대신 정규리그 상위팀이 승리하게 되는 어드밴티지를 제공한다. 팬들에게 보다 박진감 넘치는 승부를 선사하기 위한 결정이다. 챔피언결정전은 홈&어웨이 방식으로 전년과 동일하게 진행된다. 23세 이하 선수들의 엔트리 등록 확대 역시 눈여겨 볼 대목이다. 지난해에는 엔트리(출전 11명, 후보 9명) 내 U-23세 이하 선수가 1명 이상 포함되어야 했지만 올해부터는 그 숫자가 2명으로 확대, 운영된다.이번 시즌 공식 개막전은 지난해 우승팀 울산현대미포조선과 김해시청의 맞대결로 오는 3월 19일 오후 3시 울산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다. 같은 시간 충청권을 대표하는 대전코레일-천안시청, 항구라이벌인 목포시청-부산교통공사, 실업축구 전통의 맞수인 창원시청-강릉시청, 용인시청-경주한국수력원자력의 경기가 펼쳐진다.오는 3월 19일 전국 5개 경기장에서 팡파르를 울리는 내셔널리그는 10월 29일까지 정규리그 27라운드 일정에 돌입한다. 11월 2일 4강 플레이오프를 시작으로 11월 12일 대망의 챔피언결정전 2차전을 통해 2016년 통합 우승팀을 결정한다.◇2016년 내셔널리그 개막 일정 안내울산현대미포조선-김해시청(울산종합)용인시청-경주한국수력원자력(용인종합)목포시청-부산교통공사(목포센터)창원시청-강릉시청(창원센터)대전코레일-천안시청(대전한밭·이상 3월 19일 오후 3시)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8-10-11
  • 2016 K리그 클래식 3월 12일 개막...전북 vs 서울 공식개막전
          2016 K리그 클래식이 오는 3월 12일 전북과 서울의 공식개막전을 시작으로 8개월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016 K리그 클래식 경기 일정을 확정, 발표했다. 공식 개막전은 3월 12일 토요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15 K리그 클래식 우승팀’ 전북과 ‘2015 FA컵 우승팀’ 서울의 맞대결이다. 같은 날 성남-수원(오후 2시, 탄천종합운동장), 포항-광주(오후 4시, 포항스틸야드) 경기가 펼쳐지고, 3월 13일 일요일에는 전남-수원FC(오후 2시, 광양축구전용), 제주-인천(오후 2시, 제주월드컵경기장), 상주-울산(오후 4시, 상주시민운동장)이 맞붙는다. 수원FC의 K리그 클래식 승격으로 성사된 ‘수원 더비’는 5월 14일 오후 2시 수원FC와 수원 삼성의 대진으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첫 대결을 펼친다.K리그 클래식은 총 12팀이 팀당 38경기씩 총 228경기를 치른다. 3월 두 번째 주말인 3월 12일과 13일, 6경기로 일제히 개막해 11월 6일 마친다. 대회방식은 지난 시즌과 같다. 12팀이 3라운드 로빈(33R)방식으로 정규 라운드를 치른 뒤 1~6위와 7~12위로 그룹A,B를 나누어 스플릿 라운드에 들어가 팀당 5경기씩 더 치러 우승팀을 가린다. 정규 라운드 일정은 경기생성 프로그램에 약 20여개의 조건을 대입해 산출한 일정 가운데 가장 균형 있고 공평한 스케줄을 채택했다. 주요 조건으로는 ▲동일팀과 경기 후 일정기간 리턴매치 불가 ▲홈 또는 원정경기 연속 3회 미만 ▲각 팀별 주말(공휴일 포함) 홈경기 횟수 최대한 동일 배정 ▲개막전 원정팀은 어린이날 주간(5/5~8) 홈경기 배정(단, ACL팀은 5/8 개최) ▲주말(토/일) 홈경기 분산 개최 ▲권역별 경기 분산 배치 ▲정규 라운드와 스플릿 라운드 간 홈-원정 경기 균등 배정(불가시 정규 라운드 상위팀에 스플릿 라운드 홈 우선배정) 등이며, TV중계 편성도 고려했다. 한편 K리그 챌린지는 3월 26일 개막해 10월 30일 44라운드로 종료되며, 11월 2일 준플레이오프, 11월 5일 또는 6일 플레이오프를 거쳐 11월 17일과 20일 승강 플레이오프 1,2차전으로 승강팀을 가리게 된다. 승강 플레이오프 일정은 AFC 챔피언스리그 일정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대진을 포함한 전체 일정은 추후 발표된다.■ 2016 K리그 클래식 개막전3월 12일(토) 전북-서울(오후2시, 전주월드컵), 성남-수원(오후2시, 탄천종합), 포항-광주(오후4시, 포항스틸야드)3월 13일(일) 전남-수원FC(오후2시, 광양축구전용), 제주-인천(오후2시, 제주월드컵), 상주-울산(오후4시, 상주시민)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8-10-11
  • ‘2016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 공식 후원
              호주오픈 메이저 스폰서인 기아자동차가 '2016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 개막에 맞춰 본격적인 마케팅에 나선다. 기아자동차는 현지시간으로 13일(수) 호주 멜버른 파크에서 기아자동차 및 호주오픈 관계자, 기아자동차 글로벌홍보대사 라파엘 나달(Rafael Nadal) 선수가 참석한 가운데 '2016 호주오픈 대회 공식차량 전달식'을 가졌다. 기아자동차는 이날 전달식에서 '2016 호주오픈 대회' 운영에 필요한 카니발, 쏘렌토, K3 등 총 110대의 대회 공식차량을 전달했으며, 이는 대회에 참가하는 각국 선수단과 VIP, 대회 관계자들의 의전과 대회 운영을 위해 사용될 계획이다. 또한, 이날 기아자동차는 이미 온라인 바이럴 영상(http://tinyurl.com/gr4ek7d)을 통해 전세계적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는 ‘기아 엑스카(Kia X-Car)’ 2탄 ‘미스틱’ 실제 차량을 선보였다. ‘기아 엑스카(Kia X-Car)’ 2탄 '미스틱'은 ‘The SUV, 스포티지’에 엑스맨 테마를 적용한 차량으로, 앞선 울버린 캐릭터에 이어 올해는 ‘미스틱’ 캐릭터를 바탕으로 제작됐다. 기아자동차는 이십세기폭스社의 협업 제작으로 탄생한 이번 차량을 호주오픈 대회 기간 동안 호주 멜버른 파크에 전시해 경기장을 방문하는 전세계 팬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기아자동차는 2002년부터 15년간 호주오픈을 후원하며 매년 활발한 마케팅을 실시해왔으며, 전년 대회인 2015 호주오픈 대회에서는 약 2억 8,000만 달러 가치의 홍보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올해는 2.4미터 높이의 LED 디지털 사이니지를 주요 경기장에 새로 설치해 홍보 효과 및 현장 관람객 체험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이 외에도, 기아자동차는 ▲대회 기간 동안 SNS에 호주오픈 응원 사진을 업로드한 호주오픈 팬을 대상으로 매일 1명을 선정해 경품을 제공하는 온라인 사진 응모 이벤트 ‘호주오픈 셀카(AOSelfie)’ ▲ 세계 각국에서 선발된 70여 명의 기아자동차 고객들에게 호주오픈 경기 관람과 멜버른 현지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기아 럭키 드라이브 투 오스트레일리아(Kia Lucky Drive to Australia)’ 프로그램 ▲ 호주오픈 참가 유명 선수들의 인터뷰를 제작해서 공유하는 ‘오픈 드라이브(The Open Drive)’ 등 다양한 고객 참여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또한, ▲경기장 A보드 및 전광판 광고 ▲국내에서 선발된 유소년 20명을 호주오픈에 파견하는 볼키즈 프로그램 운영 ▲ 기아자동차 차량 전시 및 홍보 부스 운영 등 글로벌 스포츠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다. 기아자동차 관계자는 "기아자동차는 지난 15년간 호주오픈 후원과 함께 글로벌 브랜드로서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뤄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글로벌 스포츠 마케팅 활동을 통해 젊고 역동적인 기아자동차 브랜드 이미지를 알려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8-10-11

실시간 스포츠종합 기사

  • 2019 가을철 도시숲사랑 ‘달팽이마라톤’열려
        도시숲 걷기! 가족, 이웃과 소통하고 건강은 덤으로    19일 포항철길숲에서 2019 가을철 도시숲사랑 ‘달팽이마라톤’열려   [국내매일]남은숙 기자 = 경상북도는 19일 포항시 남구 대잠동 포항철길숲에서 지역주민 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2019년 가을철 도시숲사랑 ‘달팽이마라톤’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도시숲의 다양한 효과를 알리고 범 시민적인 도시녹화운동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산림청과 포항시가 공동 주최했다.   걷기코스는 어울누리숲에서 출발하여 불의 정원, 음악 분수광장, 두럭마당을 지나 어울누리숲으로 되돌아 오는 3.4km 구간이다.   시민들은 가족, 이웃, 친구들과 도시숲을 걸으며 도시숲 카드뉴스, 바람개비 등 체험활동과 음악공연, 도시숲 및 산불예방 홍보관을 관람하며 가족․이웃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포항철길숲은 2016년부터 2018년까지 3년간 258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구)포항역에서 효자역까지 4.3km 구간에 조성되었다.   도심을 가로 지르던 철로가 선형 도시숲으로 변모하면서 중심 녹지축이 형성되어 낙후되었던 철로변 주택가의 정주여건이 개선되어 골목 중심의 도심재생을 유도하고, 다양한 시민참여 행사가 개최되면서, 지역내 커뮤니티 형성과 참여문화 확산에도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최대진 경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 “산업화, 도시화로 도시인구가 증가하고 대기오염, 도심열섬현상 등 기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도로변, 공한지 등에 도시숲을 지속 조성하여 휴식공간 확대 및 쾌적한 도시녹색환경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9-10-22
  • 구미 인동도시숲, 녹색휴식과 소통·문화공간을 걷는다
        구미 인동도시숲, 녹색휴식과 소통·문화공간을 걷는다   19일 구미 인동도시숲에서 아름다운 가로수길 걸으며 도시속 가을 만끽     [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경상북도는 19일 오전 구미시 인동도시숲 구평육교 옆 특설무대에서 지역 주민 등 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인동도시숲 문화축제」를 개최했다.   이날 도시숲 문화행사는 도시숲의 다양한 체험 및 도시민 건강증진을 위하여 인동․진미동 도시숲문화축제 공동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경상북도와 구미시가 후원했다.   500여명의 시민들은 ‘아름다운 가로수길 62선’(산림청)에 선정된 인동도시숲 대왕참나무길을 가족, 이웃, 친구들과 걸으며 소통하며 건강을 다지고 도시숲의 소중함 몸소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 5회째를 맞이하는 구미인동도시숲 문화행사는 만(1,5구간), 추(2,4구간), 가(3,5구간), 경(4,8구간) 등 8개 구간으로 나누어 운영되는데 숲길을 걸을 때마다 특색있는 볼거리와 다른 풍경을 제공했다. 〈도시숲 구간별 테마행사〉  ◦ (1·5구간)〔만〕(목공예, 우드버닝 등 만들기 체험) ◦ (2·6구간)〔추〕(자연보호 그림 등 전시) ◦ (3·7구간)〔가〕(버스킹 공연) ◦ (4·8구간)〔경〕(무료 나눔, 물물교환, 플리마켓 등 장터) ◦ 기타 샌드위치·팝콘 등 먹거리 나눔(구간별 1개소 운영)     한편, 인동도시숲은 2007년부터 2018년까지 51억원의 사업비로 시설녹지 5km 구간에 대왕참나무 등 가로수 1,276본을 식재했다.   경상북도에서는 도심내 미세먼지 저감 및 쾌적한 도시녹색공간 조성을 위해 미세먼지차단숲, 가로수길, 산림공원, 명상숲 등 다양한 도시숲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그 결과 산림청으로부터 2013년 녹색도시 최우수(문경시), 2014년 녹색도시 최우수(구미시), 2015년 녹색도시 장려상(김천시), 2018년 녹색도시 장려상(포항시)을 수상했고, 특히 2019년 9월에는 균형발전위원회 평가에 포항철길숲이 우수사례로 선정되었다.   한승환 경북도 산림산업과장은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도시숲, 가로수 등 생활권 도시녹색 공간조성과 도시숲을 활용한 다양한 문화행사를 지원하여 숲속의 도시, 숲속의 경북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9-10-22
  • 동아일보 2019 경주국제마라톤대회’천년고도 경주를 달리다
        동아일보 2019 경주국제마라톤대회’천년고도 경주를 달리다    20일 경주에서 10,000여명 참가... 힘찬 레이스 펼쳐   [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동아일보 2019 경주국제마라톤대회’가 20일 경주시민운동장 앞에서 전우헌 경북도 경제부지사, 주낙영 경주시장, 김석기 국회의원, 박재균 동아일보 논설주간, 배호원 대한육상연맹회장 등을 비롯하여 국내외 마라토너 5개국 10,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대회에는 엘리트 부문과 마스터즈 부문으로 나눠 개최됐다.   엘리트 부문은 국제 남자부에는 2018 서울국제마라톤대회에서 2:06:57 기록으로 우승한 케냐 출신의 특별 귀화선수인‘윌슨 로야나에 에루페’(한국명 오주한)를 비롯하여 작년 경주국제마라톤 우승자인 케냐‘케네디 키프로프 체보로르’선수, 올해 서울국제마라톤 우승자인 케냐‘케토마스 키프라카트 로노’선수 등 해외 마라톤 선수 24명과 국내 정상급 남녀 우수 선수 79명 등 총 103명이 출전했다.   마스터즈 부문에는 풀코스, 하프코스, 10km, 5km 건강달리기 등 4종목에 9,500여명의 마라톤 동호인들이 참가해 열띤 레이스를 펼쳤다.   경주국제마라톤대회는 1994년 우리나라 최초의 국내 마스터스 대회로 출범하여 2007년 국제대회로 승격되었으며, 2010년에는 국제육상경기연맹(IAAF)으로부터‘실버라벨’인증을 받아 해마다 국내외 최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하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제대회로서 그 위상을 높여가고 있다.   전우헌 경북도 경제부지사는“이번 대회에 참가한 선수 모두가 수려한 자연경관과 찬란한 문화유산이 어우러진 국내 최고의 마라톤 코스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여 좋은 기록을 거두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9-10-21
  •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엑스포 2019 성황리 폐막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엑스포 2019 성황리 폐막   세상의 모든 미래자동차, 대구를 달리다!     ▸ 국내 최대 미래자동차박람회에 나흘간 6만 6천여명 찾아! ▸ 26개국 272개사의 미래자동차 기술 경연과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 ▸ 수출상담회 336건 상담에 상담액 447백만불, 계약예상액 184백만불의 성과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엑스포 2019가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26개국 272개사가 참가한 이번 엑스포는 완성차와 관련 부품 뿐 아니라 융합산업과 서비스분야에 이르기까지, 한계가 없어진 자동차산업계의 변화를 이해하고 모두가 궁금해 하는 자동차의 미래를 만나는 기회가 되었다는 평가이다.   엑스코 1층 전관을 가득 채운 전시회장에는 나흘 동안 6만 6천여명의 관람객들이 찾아 성황을 이루었고, 25개의 세션으로 77명의 연사들이 강연한 전문가 포럼장도 국내외 자동차전문가들로 북적였다.   전시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수출상담회는 61개사 80여명의 해외 바이어들이 참가해 총336건의 상담이 이루어졌으며 상담액 447백만불, 계약예상액 184백만불의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수출상담회에 미국 마그나, 인도 마힌드라, 중국 하이나촨 등 완성차 업계 선도기업과 멕시코의 대형 1차부품사인 테네코, 페드랄 모굴도 참석했다. 【붙임3 지역기업 실적 사례 및 주요바이어 소개】   특히, 멕시코 기업들은 대구시가 지난 8월 북중미 무역사절단으로 방문해 만난 기업들로 지역기업과 의미 있는 상담성과를 보였으며, 한국 제품의 품질을 높이 평가해 지속적인 거래를 이어가기를 희망했다.   아울러, 글로벌 파트너링사업으로 방문한 폭스바겐, 볼보재팬 등도 전시회 참여기업들과 전시장내에서 활발한 부스 상담을 이어갔다.   최근 발표된 정부 미래자동차 전략에 따르면 2030년까지 국내 신차비중의 33%를 친환경자동차로 바꾸고 2027년까지 자율주행 상용화를 앞당길 계획이다. 이러한 발표에도 불구하고 일반시민들 입장에서 산업의 급격한 변화를 곧바로 이해하고 받아들이기는 쉽지 않은 일이다.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엑스포를 찾은 시민들은 이러한 분위기를 반영하듯 전기차, 수소차 등 친환경차와 자율주행차가 전시된 부스를 찾아 궁금증을 해소하고 자율주행셔틀을 타면서 다가온 미래자동차세상을 경험했다.    엘지유플러스는 미래 교통 혁신을 이끌어갈 핵심기술인 차세대 지능형교통시스템과 자율주행기술을 선보였고 현대모비스와 기아자동차의 미래자동차 컨셉트카에도 관람객이 몰렸다.   현대자동차는 가장 많은 친환경차 라인을 보유한 만큼 전기차, 수소전기차와 함께 시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수소절개차도 전시해 많은 호응을 얻었다. 대구시는 내년 하반기에 수소차 충전소 한곳을 우선 설치하고 수소차 보급에도 나설 예정이다.   에스엘, 평화홀딩스, 삼보모터스, 이래에이엠에스 등 지역 자동차부품기업들의 약진도 두드러졌다. 최근 완성차 실적 부진과 일본과의 무역 갈등으로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지만 그동안 준비한 제품과 기술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전시로 상당한 건수의 해외바이어 상담이 이어졌으며 실제로 계약이 성사된 건들도 있다.   작년에 이어 자율차 분야의 강연에 많은 참가자들이 몰려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고, 국내에서 만나기 힘든 실리콘밸리의 자율주행소프트웨어기업 세션에 대한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참가한 전문가들의 높은 평가와 함께 시민들도 미래자동차에 대해 이해하고 즐기는 시간이 되었다는 말씀에 참으로 감사하다”면서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엑스포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미래차 박람회로 확실히 자리매김을 할 수 있도록 더 잘 키워 나가겠다”고 말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9-10-21
  • 대구소방, 방사능사고 대비 선제적 합동대응 훈련
          대구소방, 방사능사고 대비 선제적 합동대응 훈련   ▸ 10. 16. 경북대학교 제1과학관 방사선안전관리센터, 4개 기관 30여명 참여 ▸ 교육 및 유관기관 간담회를 통한 사고정보 공유 및 협업체계강화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대구소방안전본부(본부장 이지만)는  16일 경북대학교 방사선안전관리센터에서 원전 등에 대한 방사능 누출 우려로 국민 불안 가중과 사회적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방사능 사고 시 신속한 사고 수습을 위한 초동조치 및 대응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대구소방안전본부 119특수구조단 주관으로 대구․경북 방사능사고지원단(U-REST) 등 4개 기관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상 방사능 사고 누출현장에서 인명구조, 탐지, 수거, 제염 순으로 대응매뉴얼에 따라 실시했다. 특히, 소방무인비행장치(드론)로 공중 인명수색 및 대응활동 정보제공에 활용되어 주목을 끌었다.   한편 대구‧경북 방사능사고지원단(U-REST)의 방사능사고 대응요령 사전 교육과 유관기관 간담회를 통한 정보 공유 및 협업체계를 강화하는 시간도 가졌다.   신기선 대구소방안전본부 119특수구조단장은 “방사능 누출사고 시 치명적인 인명피해가 예상된다”며 “앞으로도 실전과 같은 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매뉴얼을 보완하고 초동대응 역량 강화해 신속한 대처 및 피해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9-10-18
  • 이철우 도지사, ‘제12회 아줌마대축제’ 개막식 참석
          □ 이철우 도지사, ‘제12회 아줌마대축제’ 개막식 참석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10. 18일(금) 오전 11시 대구 두류공원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열리는 ‘제12회 아줌마대축제’ 개막식에 참석해 축사를 한다.   □ 이철우 도지사, ‘경북테크노파크 3개 센터 합동 준공식’ 참석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10. 18일(금) 오후 2시 경산지식산업지구 내 메디컬융합소재센터에서 열리는 ‘경북테크노파크 3개 센터(메디컬융합소재센터, 철도차량부품센터, 무선전력전송센터) 합동 준공식’에 참석해 축사를 한다.   □ 이철우 도지사, ‘경북체육회 임시대의원 총회’ 참석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10. 18일(금) 오후 4시 경산 하양읍사무소 회의실에서 열리는 ‘경북체육회 임시대의원 총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한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9-10-18
  • 이상길 행정부시장 『2019 환경공무직 체육대회』에 참석
        이상길 행정부시장 『2019 환경공무직 체육대회』에 참석   이상길 행정부시장은  10. 18.(금) 오전10시, 대구환경공단신천사업소에서 개최되는  『2019 환경공무직 체육대회』에 참석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9-10-18
  • 제28회 한농연 ․ 제7회 한여농 가족체육대회 참석
      1  제28회 한농연 ․ 제7회 한여농 가족체육대회 참석  경상북도의회 장경식 의장은 10월 15일(화) 오전 11시 포항 기계새마을발상지 운동장에서 열리는 ‘제28회 한농연 ․ 제7회 한여농 가족체육대회’에 참석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9-10-16
  •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경북도 612명 출전!!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경북도 612명 출전!!    15일부터, 서울 일원에서 5일간 열전, 종합 9위 목표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15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26개 종목, 612명(선수 394, 임원 등 218)의 선수단이 출전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경북선수단은 상위입상을 위한 전지훈련, 종목별 특별 합동훈련을 여러 차례 실시하여 그 어느 때보다 선수단의 사기가 충전되어 있다.   경북의 강세 종목인 육상, 사이클, 탁구종목 등에서 선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단체종목은 시각축구, 청각축구, 휠체어럭비 등에서 상위권 입상이 예상된다.   특히, 경상북도 육상실업팀 소속으로 국가대표로 활동하고 있는 유병훈 선수는 지난 대회 5관왕으로, 이번 대회에서 다시 5관왕을 달성할 경우 대회 MVP가 확실시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배드민턴 종목의 신현우, 이소연(김천시청) 선수는 대회 4연패를 기대하고 있어, 청각장애인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있다   김부섭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선수단을 격려하면서, “대회기간 중 선수들의 안전과 건강에 유의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우리 도의 명예를 걸고 정정당당 스포츠맨십으로 좋은 성적을 거두어 차기 대회 개최도시로서의 경북을 빛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9-10-16
  • 인도네시아 족자카르타주지사 경북도 방문
        인도네시아 족자카르타주지사 경북도 방문   2019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참석 및 무용단 파견    새마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 교류 확대 위해 머리 맞대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신남방국가의 주축인 인도네시아 족자카르타주지사 일행은 2019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참석과 도‧주간 우호 강화를 위하여 13일부터 14일까지 경상북도를 방문했다.   13일에는 족자카르타주정부에서 2019 경주세계문화엑스포를 축하하기 위해 파견한 주립 무용단이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여 찬사를 받았으며, 주지사 일행은 같은 날 경주세계문화엑스포에 참석하여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관람하면서 경북 정신의 얼과 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등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14일에는 도청을 찾아 이철우 도지사와 면담을 통해 교역과 투자 확대, 국제관계 협력 등 한국과 인도네시아 양국의 주요 현안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주지사는 지난 6월 이철우 도지사가 족자카르타 방문시 건의한 새마을 운동 시범마을 계속 지원을 재요청하였으며 향후 새마을 교류가 지속적으로 이어갈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함과 동시에 도‧주 간의 다양한 분야 교류 확대를 위해 협의했다.   하멩쿠 부오노 10세 주지사는 이번 면담을 통해 “도․주간의 교류는 양 국가 간의 우수사례로 손꼽히고 있으며, 새마을 분야도 중요하지만, 앞으로도 다방면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공동 번영을 이룰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먼저, 주정부의 훌륭한 무용단 파견과 경주 엑스포 참석을 위해 먼 길을 와 주셔서 감사하며, 지난 10여 년간의 교류를 통해 앞으로도 문화, 관광, 경제 등 광범위한 분야에서 상생의 지평을 열어나가자”고 밝혔다.   한편 경북도와 족자카르타주는 2005년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농업‧새마을, 국제학술세미나, 체육교류, 한국연수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이어오고 있으며 특히 경북도가 운영하는 한국어 초청연수 프로그램에 지금까지 9명의 족자카르타주정부 공무원이 참가하는 등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 오고 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9-10-16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