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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자 피겨 최고 기대주 차준환 선수 공식 후원
      LG전자가 남자 피겨스케이팅 기대주 차준환 선수를 공식 후원한다. LG전자는 올해부터 2년간 차준환 선수가 안정적으로 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차준환 선수를 광고 모델로도 기용할 계획이다. 차준환 선수는 올해 16세의 어린 나이지만 남자 피겨스케이팅의 한국 최고 기대주로 꼽힌다. 한국 남자 선수로는 처음으로 국제빙상연맹(ISU)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 2회 연속 우승과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 동메달을 거머쥐었다. 차 선수는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대만 타이베이아레나에서 열린 2016~2017 세계주니어피겨스케이팅선수권대회에서 개인 최고 점수이자 역대 한국 남자로는 역대 최고 성적(5위)을 기록해 입상자만 참여하는 갈라쇼에도 초대받았다. 차준환 선수의 성장성과 잠재력 외에도 차 선수 가족이 오래 전부터 LG와 인연을 맺어 온 것도 이번 후원으로 이어졌다. 차 선수 가족은 1973년부터 2대째 LG전자 가전제품을 판매하는 유통업에 종사해왔으며, 이번 후원으로 3대에 걸쳐 LG전자와의 인연을 이어가게 됐다. LG전자는 2015년부터 스켈레톤 종목의 국가대표팀과 윤성빈 선수를 각각 후원하는 것을 시작으로 동계 스포츠 종목에 대한 후원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여자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을 디오스 얼음정수기냉장고 광고 모델로 기용해 화제가 됐다. 여자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은 최근 일본 삿포로에서 열린 ‘동계아시안게임’에서 4위에 오르며 감동을 선사했다. LG전자 한국영업본부장 최상규 사장은 “최고를 향해 도전하는 국가대표 선수들이 훈련에 보다 집중해 꾸준히 성장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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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메이저 골프대회 ‘에비앙 챔피언십’ 빛낸 超프리미엄 ‘LG 시그니처’
    LG전자가 LPGA 메이저 골프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THE evian CHAMPIONSHIP)’에서 超프리미엄 ‘LG 시그니처(LG SIGNATURE)’를 적극 알리고 있다. LG전자는 13일부터 16일까지 프랑스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에서 열리고 있는 ‘에비앙 챔피언십’의 공식 파트너다. 대회 기간 동안 골프클럽에 LG 시그니처 제품을 설치해 대회 관계자와 갤러리들이 제품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메이저 골프대회 ‘에비앙 챔피언십’ 빛낸 超프리미엄 ‘LG 시그니처’_전인지: LG전자가 LPGA 메이저 골프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超프리미엄 ‘LG 시그니처’를 적극 알리고 있다. 대회 주최측은 이번 대회에서 8번 홀을 ‘LG 시그니처 홀’로 지정했다. LG전자는 8번 홀 주변에 대형 LED 스크린을 설치해 LG 시그니처 브랜드와 제품을 소개했다. 전인지 선수가 8번 홀인 'LG 시그니처홀'에서 스윙을 하고 있는 모습. 대회 주최측은 이번 대회에서 8번 홀을 ‘LG 시그니처 홀’로 지정했다. LG전자는 8번 홀 주변에 대형 LED 스크린을 설치해 LG 시그니처 브랜드와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또 8번 홀에서 홀인원을 하는 선수에게는 LG 시그니처 제품을 선물하고 온라인 응모에 참여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홀인원 선수의 사인이 담긴 공과 모자를 증정하는 홀인원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LG전자는 대회를 주최한 에비앙과 협업해 LG 시그니처 제품을 활용한 디지털 영상도 선보였다. 이 영상은 미슐랭 스타 셰프이자 에비앙 로열 호텔 수석 셰프인 패트리스 반더(Patrice Vander)와 유럽 유명 셰프인 크리스토퍼 크렐(Christopher Crell), 후안 아르벨랴즈(Juan Arbelaez)가 LG 시그니처 와인셀러를 활용해 와인과 어울리는 자신만의 시그니처 요리를 준비하는 과정을 그려냈다. 또 영상에는 LG전자가 후원하는 박성현 선수와 전인지 선수가 완성된 요리를 LG 시그니처 와인셀러가 최적의 온도로 보관하던 와인과 함께 맛있게 먹는 모습도 담았다. 메이저 골프대회 ‘에비앙 챔피언십’ 빛낸 超프리미엄 ‘LG 시그니처’01/02: LG전자가 LPGA 메이저 골프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超프리미엄 ‘LG 시그니처’를 적극 알리고 있다. 대회 기간 동안 골프클럽에 LG 시그니처 제품을 설치해 대회 관계자와 갤러리들이 제품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6일 폐막한‘IFA 2018’에서 처음 선보인 LG 시그니처 와인셀러는 위쪽에 와인 65병을 보관하고 아래쪽에 위치한 두 칸의 서랍을 냉장고나 냉동고로 사용할 수 있는 초프리미엄 복합형 와인셀러다. 이 제품은 인공지능 음성인식 기능을 탑재해 사용자가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문 열어줘”라고 말하면 자동으로 위쪽의 와인 보관실 도어를 열어준다. 또 고객이 와인을 가장 맛있게 마실 수 있도록 와인 종류별 최적의 온도로 보관할 수 있는 온도조절 기능을 갖췄다. ‘에비앙 챔피언십’은 ‘ANA 인스퍼레이션’,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US 여자 오픈’, ‘리코 위민스 브리티시 오픈’과 함께 세계 5대 메이저 여자골프대회다. 170여 국가에서 2,800만 명 이상이 시청할 정도로 세계 골프 애호가들에게 인기가 높다. LG전자는 작년부터 3년간 이 대회를 공식 후원하고 있다. LG전자 한창희 글로벌마케팅센터장은 “프리미엄 고객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超프리미엄 ‘LG 시그니처’를 집중적으로 알릴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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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 2017’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공식 후원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 2017'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안익훈 선수(왼쪽)와 김대현 선수(오른쪽)가 'LG 올레드 TV'가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LG전자가 16일부터 19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 2017(APBC 2017; Asia Professional Baseball Championship 2017)’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팀(감독 선동렬)을 공식 후원한다.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은 프로야구가 활성화된 한국, 일본, 대만 등 아시아 3개국의 대표팀이 참가하는 국제야구대회로, KBO(한국야구위원회), NPB(일본야구기구), CPBL(대만프로야구연맹)이 공동 주최한다. 이 대회는 기존 ‘아시아 시리즈’ 폐지 이후 올해 신설된 아시아 국가 간 대항전으로 4년에 한 번씩 열린다. 우승팀과 준우승팀에게는 각각 2,000만 엔, 500만 엔의 상금이 주어진다. 한국 국가대표팀은 16일과 17일 각각 일본, 대만과 예선전을 치른다. 한국 국가대표팀은 ‘LG 올레드 TV’가 새겨진 헬멧, ‘LG 올레드 TV’의 일본 브랜드인 ‘LG 有機EL’이 새겨진 유니폼 등을 착용하고 출전할 예정이다. KBO(한국야구위원회)는 지난달 24세 이하 또는 프로구단 입단 3년 이내의 선수들 가운데 25명의 최종 엔트리를 확정했다. 앞서 LG전자는 지난 3월 열린 ‘월드베이스볼 클래식(WBC 2017)’에 출전한 한국 국가대표팀을 후원했다. LG전자 글로벌마케팅부문장 나영배 부사장은 “한국, 일본, 대만의 야구 유망주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이번 대회에서 한국 국가대표팀이 선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LG전자가 후원하는 한국여자야구대회도 지난 달 28일 개막해 주말을 이용해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열리고 있다. 결승전은 이달 19일에 열린다. LG전자는 여자야구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2012년부터 ‘LG배 한국여자야구대회’를, 2014년부터 글로벌 대회인 ‘LG컵 국제여자야구대회’를 각각 후원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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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2016년 내셔널리그, 3월 19일 개막… 8개월 대장정 돌입
      ▲ 지난 1월 18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끝난 2016 내셔널리그 제1차 실무자회의. 사진=한국실업축구연맹 제공     2016년 내셔널리그가 오는 3월 19일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전년도 챔피언 울산현대미포조선과 김해시청의 공식 개막전을 시작으로 8개월 대장정에 돌입한다.총 10개 팀이 참가하는 올 시즌 내셔널리그는 지난 시즌과 마찬가지로 정규리그 3라운드와 4강 플레이오프를 거쳐 통합 챔피언을 결정한다. 다만 챔피언십 승자결정방식에는 변화를 줬다. 4강 플레이오프~플레이오프 단판승부에서 무승부를 거둘 경우 연장전, 승부차기 대신 정규리그 상위팀이 승리하게 되는 어드밴티지를 제공한다. 팬들에게 보다 박진감 넘치는 승부를 선사하기 위한 결정이다. 챔피언결정전은 홈&어웨이 방식으로 전년과 동일하게 진행된다. 23세 이하 선수들의 엔트리 등록 확대 역시 눈여겨 볼 대목이다. 지난해에는 엔트리(출전 11명, 후보 9명) 내 U-23세 이하 선수가 1명 이상 포함되어야 했지만 올해부터는 그 숫자가 2명으로 확대, 운영된다.이번 시즌 공식 개막전은 지난해 우승팀 울산현대미포조선과 김해시청의 맞대결로 오는 3월 19일 오후 3시 울산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다. 같은 시간 충청권을 대표하는 대전코레일-천안시청, 항구라이벌인 목포시청-부산교통공사, 실업축구 전통의 맞수인 창원시청-강릉시청, 용인시청-경주한국수력원자력의 경기가 펼쳐진다.오는 3월 19일 전국 5개 경기장에서 팡파르를 울리는 내셔널리그는 10월 29일까지 정규리그 27라운드 일정에 돌입한다. 11월 2일 4강 플레이오프를 시작으로 11월 12일 대망의 챔피언결정전 2차전을 통해 2016년 통합 우승팀을 결정한다.◇2016년 내셔널리그 개막 일정 안내울산현대미포조선-김해시청(울산종합)용인시청-경주한국수력원자력(용인종합)목포시청-부산교통공사(목포센터)창원시청-강릉시청(창원센터)대전코레일-천안시청(대전한밭·이상 3월 19일 오후 3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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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2016 K리그 클래식 3월 12일 개막...전북 vs 서울 공식개막전
          2016 K리그 클래식이 오는 3월 12일 전북과 서울의 공식개막전을 시작으로 8개월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016 K리그 클래식 경기 일정을 확정, 발표했다. 공식 개막전은 3월 12일 토요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15 K리그 클래식 우승팀’ 전북과 ‘2015 FA컵 우승팀’ 서울의 맞대결이다. 같은 날 성남-수원(오후 2시, 탄천종합운동장), 포항-광주(오후 4시, 포항스틸야드) 경기가 펼쳐지고, 3월 13일 일요일에는 전남-수원FC(오후 2시, 광양축구전용), 제주-인천(오후 2시, 제주월드컵경기장), 상주-울산(오후 4시, 상주시민운동장)이 맞붙는다. 수원FC의 K리그 클래식 승격으로 성사된 ‘수원 더비’는 5월 14일 오후 2시 수원FC와 수원 삼성의 대진으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첫 대결을 펼친다.K리그 클래식은 총 12팀이 팀당 38경기씩 총 228경기를 치른다. 3월 두 번째 주말인 3월 12일과 13일, 6경기로 일제히 개막해 11월 6일 마친다. 대회방식은 지난 시즌과 같다. 12팀이 3라운드 로빈(33R)방식으로 정규 라운드를 치른 뒤 1~6위와 7~12위로 그룹A,B를 나누어 스플릿 라운드에 들어가 팀당 5경기씩 더 치러 우승팀을 가린다. 정규 라운드 일정은 경기생성 프로그램에 약 20여개의 조건을 대입해 산출한 일정 가운데 가장 균형 있고 공평한 스케줄을 채택했다. 주요 조건으로는 ▲동일팀과 경기 후 일정기간 리턴매치 불가 ▲홈 또는 원정경기 연속 3회 미만 ▲각 팀별 주말(공휴일 포함) 홈경기 횟수 최대한 동일 배정 ▲개막전 원정팀은 어린이날 주간(5/5~8) 홈경기 배정(단, ACL팀은 5/8 개최) ▲주말(토/일) 홈경기 분산 개최 ▲권역별 경기 분산 배치 ▲정규 라운드와 스플릿 라운드 간 홈-원정 경기 균등 배정(불가시 정규 라운드 상위팀에 스플릿 라운드 홈 우선배정) 등이며, TV중계 편성도 고려했다. 한편 K리그 챌린지는 3월 26일 개막해 10월 30일 44라운드로 종료되며, 11월 2일 준플레이오프, 11월 5일 또는 6일 플레이오프를 거쳐 11월 17일과 20일 승강 플레이오프 1,2차전으로 승강팀을 가리게 된다. 승강 플레이오프 일정은 AFC 챔피언스리그 일정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대진을 포함한 전체 일정은 추후 발표된다.■ 2016 K리그 클래식 개막전3월 12일(토) 전북-서울(오후2시, 전주월드컵), 성남-수원(오후2시, 탄천종합), 포항-광주(오후4시, 포항스틸야드)3월 13일(일) 전남-수원FC(오후2시, 광양축구전용), 제주-인천(오후2시, 제주월드컵), 상주-울산(오후4시, 상주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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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2016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 공식 후원
              호주오픈 메이저 스폰서인 기아자동차가 '2016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 개막에 맞춰 본격적인 마케팅에 나선다. 기아자동차는 현지시간으로 13일(수) 호주 멜버른 파크에서 기아자동차 및 호주오픈 관계자, 기아자동차 글로벌홍보대사 라파엘 나달(Rafael Nadal) 선수가 참석한 가운데 '2016 호주오픈 대회 공식차량 전달식'을 가졌다. 기아자동차는 이날 전달식에서 '2016 호주오픈 대회' 운영에 필요한 카니발, 쏘렌토, K3 등 총 110대의 대회 공식차량을 전달했으며, 이는 대회에 참가하는 각국 선수단과 VIP, 대회 관계자들의 의전과 대회 운영을 위해 사용될 계획이다. 또한, 이날 기아자동차는 이미 온라인 바이럴 영상(http://tinyurl.com/gr4ek7d)을 통해 전세계적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는 ‘기아 엑스카(Kia X-Car)’ 2탄 ‘미스틱’ 실제 차량을 선보였다. ‘기아 엑스카(Kia X-Car)’ 2탄 '미스틱'은 ‘The SUV, 스포티지’에 엑스맨 테마를 적용한 차량으로, 앞선 울버린 캐릭터에 이어 올해는 ‘미스틱’ 캐릭터를 바탕으로 제작됐다. 기아자동차는 이십세기폭스社의 협업 제작으로 탄생한 이번 차량을 호주오픈 대회 기간 동안 호주 멜버른 파크에 전시해 경기장을 방문하는 전세계 팬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기아자동차는 2002년부터 15년간 호주오픈을 후원하며 매년 활발한 마케팅을 실시해왔으며, 전년 대회인 2015 호주오픈 대회에서는 약 2억 8,000만 달러 가치의 홍보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올해는 2.4미터 높이의 LED 디지털 사이니지를 주요 경기장에 새로 설치해 홍보 효과 및 현장 관람객 체험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이 외에도, 기아자동차는 ▲대회 기간 동안 SNS에 호주오픈 응원 사진을 업로드한 호주오픈 팬을 대상으로 매일 1명을 선정해 경품을 제공하는 온라인 사진 응모 이벤트 ‘호주오픈 셀카(AOSelfie)’ ▲ 세계 각국에서 선발된 70여 명의 기아자동차 고객들에게 호주오픈 경기 관람과 멜버른 현지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기아 럭키 드라이브 투 오스트레일리아(Kia Lucky Drive to Australia)’ 프로그램 ▲ 호주오픈 참가 유명 선수들의 인터뷰를 제작해서 공유하는 ‘오픈 드라이브(The Open Drive)’ 등 다양한 고객 참여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또한, ▲경기장 A보드 및 전광판 광고 ▲국내에서 선발된 유소년 20명을 호주오픈에 파견하는 볼키즈 프로그램 운영 ▲ 기아자동차 차량 전시 및 홍보 부스 운영 등 글로벌 스포츠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다. 기아자동차 관계자는 "기아자동차는 지난 15년간 호주오픈 후원과 함께 글로벌 브랜드로서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뤄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글로벌 스포츠 마케팅 활동을 통해 젊고 역동적인 기아자동차 브랜드 이미지를 알려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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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실시간 스포츠종합 기사

  • 2020 대구국제마라톤대회, 거리응원·공연팀 모집
      2020 대구국제마라톤대회, 거리응원·공연팀 모집 ▸ 3월 9일까지 거리응원 및 공연팀 등 서포터즈 100개팀 공개 모집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대구시는 4월 5일에 열리는 ‘2020 대구국제마라톤대회’를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한 시민축제로 만들기 위해 거리응원 및 공연팀 등 서포터즈를 오는 17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20일간 공개 모집한다.    거리응원은 학교(동아리), 기업체, 동호회, 각종 기관・단체 등 장소별 20명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거리공연은 풍물놀이, 음악공연, 치어리딩 등 다양한 공연을 주제로 해 팀별로 신청할 수 있다.   거리응원・공연 시간은 대회 당일 오전 7시 30분부터 12시 30분까지 5시간에 걸쳐 진행되며, 마라톤 코스 주변 교차로 인근 31개소 중에서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응원팀은 선착순으로 70팀을 선발하며, 공연팀은 공연규모나 배치위치, 경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30팀을 선정한다.   대구시는 선정된 거리응원·공연 팀을 마라톤 코스 주요 네거리 및 가로변에 배치하고, 50인 이상의 응원팀에게는 응원 도구 등을 제공한다. 참가자 중 희망자에게는 자원봉사활동 확인서도 발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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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7
  •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으로 우리 아파트가 행복해졌어요!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으로 우리 아파트가 행복해졌어요! ▸ 지난해 사업추진 단지 대상 설문조사 결과 ‘매우 만족’ ▸ 이달 24일까지 올해 지원 대상 공모 접수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대구시의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사업에 선정된 아파트 입주민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대구시는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사업 공모에서 16개 공동주택 및 단체를 선정해 입주민 화합축제, 체험, 강좌 등 다양한 공동체 활동을 지원했다.   대구시는 올해 초 향후 사업 추진에 참고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지난해 사업을 추진한 단지를 대상으로 만족도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입주민들의 참여 및 호응이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나 공동체 활성화 사업이 아파트 입주민 간 공동체 문화정착과 소통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   또한, 앞으로 지원사업이 아니더라도 자체적으로 공동체 활성화사업을 추진할 의향이 있는지 물은 결과 88%가 지속적으로 추진할 의향이 있다고 답해 지원사업이 공동체 활성화의 마중물 역할을 했음을 알 수 있다.   올해 사업도 이달 24일까지 공모가 진행 중이다. 참여 경력이 있는 공동주택뿐만 아니라 그동안 참여하지 않았었던 공동주택의 관리주체와 입주민 등이 참신한 사업을 기획해 신청하면 된다.   특히, 올해는 처음 참여하는 공동주택의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자부담 의무비율을 참여 횟수에 따라 차등화해 가점을 추가 부여하고 선정기준도 더욱 구체화할 예정이다.   사업 대상으로 선정된 공동주택은 1천만원 이내, 관련단체는 2천만원 이내로 최대 3회까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공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대구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대구시 건축주택과(803-690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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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7
  • 경북도, 심정지 환자‘골든타임’확보한다!
        경북도, 심정지 환자‘골든타임’확보한다!   2019년 심정지 환자 9.7% 자발순환 회복... 119신고부터 현장도착까지 신속 대응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경북도가 심정지 환자의 ‘골든타임 4분’ 확보에 나섰다.   심정지 발생 후 골든타임 4분 이내에 뇌에 산소 공급이 되지 않으면 뇌세포가 손상되기 시작한다. 이때 목격자(신고자)가 신속한 심폐소생술을 시행하면 심정지 환자의 생존율을 높일 수 있다.   이에 경북도는 119신고 접수단계부터 신속한 심정지 인지 및 1분 이내 구급대의 출동지령과 구급대의 현장도착 전까지 목격자(신고자)에 의한 심폐소생술을 시행해 심정지 환자의 소생률을 높이는데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지난해 경북도내에서 119구급차로 이송된 심정지 환자를 분석한 결과 심정지 환자 1,699건 중 165명(9.7%)이 심장의 자발순환이 회복됐다. 이는 2018년 1,616건 중 109명(6.7%)에 비해 3%(56명)로 크게 증가한 것이다.   경북소방본부는 지금까지의 단순 심폐소생술 교육방식에서 벗어나 심정지 환자 119 신고 시 구급상황관리센터 상담요원이 스마트폰 영상을 통해 환자 상태 확인 및 심폐소생술 방법 등을 현장의 신고자에게 실시간으로 제공해 구급대 현장도착 시까지 신속하고 정확한 심폐소생술을 시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응급의료전화상담원 지원 심폐소생술(DA-CPR)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도입할 계획이다.   미국심장협회(AHA) 지침 「2019 포커스 업데이트 하이라이트」에 의하면 응급의료전화상담원 지원 심폐소생술(DA-CPR) 시행 시 목격자에 의한 심폐소생술 시행률이 5배 이상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나 응급의료전화상담원 지원 심폐소생술(DA-CPR)의 전반적 효과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응급의료전화상담원이 심정지 환자 목격자에게 심폐소생술을 지시하는 권한을 가지도록 권장하고 있다.   남화영 경북소방본부장은 “심정지 환자의 골든타임은 4분이지만 구급대가 4분 안에 현장 도착하기엔 원거리 및 교통상황 등 여러 장애요인이 있다”며 “119신고 시 심정지 환자의 신속한 인지 및 구급차 출동과 신고자에 의한 심폐소생술 시행 등 발 빠른 대응을 통해 골든타임 확보에 총력을 다해 도민의 생명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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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4
  • 경북도 독도사료연구회, ‘독도 관계 한국사료 총서1’발간
          경북도 독도사료연구회, ‘독도 관계 한국사료 총서1’발간    우리 古사료 분석을 통한 연구저변 확대에 크게 기여    4종의 관찬사료를 통해 독도·울릉도 내용 교차 검토 가능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는 경북도 독도사료연구회가 14일 오후 포항 환동해지역본부에서 ‘사료연구회 성과보고 및 향후 연구방안’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하고, 2019년도 연구성과 보고서를 경북도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독도사료연구회는 2019년부터 독도관계 한국 사료를 번역하고 중점적으로 연구해, 「조선왕조실록」, 「승정원일기」, 「비변사등록」, 「일성록」에서 울릉도·독도 기록을 발췌·번역한 ‘독도관계 한국사료 총서1’을 발간했다.   사료연구회는 기존에 번역된 조선왕조실록, 일부 번역된 비변사등록은 재검토하고, 승정원일기와 일성록을 추가 번역해 4종의 사료를 같이 들여다 볼 수 있게 한 것이다.   특히 조선왕조실록에 국한되어 있던 ‘울릉도쟁계’와 수토제 관련 내용을 승정원일기를 통해 보완할 수 있게 되었다. 일성록 역시 일부만 번역되어 있었는데 이번에 헌종 연간부터 고종 연간의 사료를 추가 번역함으로써 수토제 및 개척관련 내용을 보다 자세히 알 수 있게 되었다.   발간에는 연구회 대표인 염정섭 한림대 교수, 유미림 한아문화연구소장, 김태훈 단국대 일본연구소 연구교수, 홍문기 규장각 선임연구원, 최연숙 한국국학진흥원 책임연구위원으로 총 5명의 연구진이 참여했다.   염정섭 교수는 “연구회의 성과는 4종의 관찬 사료를 동시에 번역함으로써 독도·울릉도 관련 내용을 교차 검토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이다. 그리고 지난번에 발표했던 독도를 ‘울릉외도’로 칭한 사료가 승정원일기와 일성록에 함께 수록되어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는 사실도 또 하나의 성과라고 할 수 있다”며 “금년에는 근세(조선시대) 및 근대(개항 이후)를 중심으로 독도, 울릉도 관련 사료를 폭 넓게 조사하고 분석하여 관련 연구가 크게 진작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독도사료연구회 유미림 박사는 지난 12월 초에 이번에 번역한승정원일기와 일성록의 기록을 통해, 정조 때 이복휴가 ‘독도에 영토비를 세우자’고 건의한 내용을 새로이 발굴하여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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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4
  • 도쿄올림픽 해외 전지훈련팀 ~ 경북으로 오이소!
    도쿄올림픽 해외 전지훈련팀 ~ 경북으로 오이소!   「2020 도쿄올림픽 참가 해외 전지훈련팀 유치단」구성·운영   [국내매일]남은숙 기자 = 경상북도가 2020 도쿄올림픽 해외 전지훈련팀 유치에 적극 나선다.   도는 10일 도청 회의실에서 2020 도쿄올림픽 해외 전지훈련팀 유치를 위해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하는「2020 도쿄올림픽 참가 해외 전지훈련팀 유치단」을 구성하고 시·군 및 유관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현재 도쿄올림픽 참가국들은 일본의 방사능 오염과 중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우려로 일본과 중국내 전지훈련을 기피하고 있다. 일본과 기후 등 지리적 여건이 비슷한 한국이 해외 훈련팀 사이에서 최적의 전지훈련 장소로 각광받고 있다.   경북도는 문경 국군체육부대, 예천 진호국제양궁장, 상주 국제승마장, 김천 종합운동장 등 국제 규격에 맞는 스포츠 시설을 갖추고 있어 해외 전지훈련 장소로 최적의 여건을 갖추고 있다고 판단하고 올림픽 참가 전지훈련팀 유치를 위한 대책을 마련하고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도는 시·군 및 도체육회, 경북문화관광공사 등 체육·관광 유관기관과2020 도쿄올림픽 참가 해외 전지훈련팀 유치단을 구성하여 해외 전지훈련팀을 유치·지원 하는 등 스포츠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스포츠마케팅 전략을 구상했다.   이날 회의에는 도 및 시군, 체육회, 경북문화관광공사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먼저 도 체육진흥과장이 도쿄올림픽 해외 전지훈련팀 유치계획을 설명했다. 이어 전지훈련 유치 우수사례, 지원방안 등 각 기관별 주진계획을 발표했다. 도는 체육수준별·종목별 훈련시설 제공과 훈련파트너 매칭, 숙박시설 등의 쾌적한 훈련지원 패키지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현재 수영, 카누, 근대 5종 등 14개국 4종목 410명의 선수단을 유치했다. 전략적 대책 마련으로 해외 선수단을 추가 유치한다면 경제적 효과는 물론 세계에 경상북도를 알리는 등 파급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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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3
  • 대구, 포유(FOR YOU)운동 시민추진단 모집
      대구, 포유(FOR YOU)운동 시민추진단 모집 ▸ 2월 28일까지 노래, 연주, 행사진행, 영상 촬영·편집 등 100여명 공개 모집   [국내매일]남은숙 기자 = 대구시는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맞아, 대구를 전국에서 가장 안전하고 청결하고 친절한 도시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 지난해부터 범시민운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대구, FOR YOU운동’과 대구시를 함께 홍보할 시민추진단을 모집한다.    신청은 1365 자원봉사 사이트에 등록된 만 19세 이상 시민(개인 또는 단체)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특히, 노래, 악기연주, 행사진행, 영상 촬영·편집 등의 재능을 가지고, 대구·경북 외 지역에서 공연 등 홍보활동을 할 수 있는 평일 및 시외활동이 가능한 신청자를 우선 선발한다.   대구시는 시민추진단 참여자에게 최소한의 실비를 지급하고 자원봉사 시간을 인정해준다. 또 활동 우수자를 선발해 표창할 예정이다.   모집기간은 이달 28일 오후 6시까지이며 신청서 작성 후 대구시 자치행정과로 방문 또는 우편, 이메일, 팩스 등으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서와 기타 상세한 내용은 대구시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대구시 자치행정과(053-803-438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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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3
  • 권영진 시장, 대구의료원 방문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대응 현장 점검
          (사진 오른쪽부터)권영진 대구시장이 유완식 대구의료원장과 선별진료소를 점검하고 있다.     권영진 시장, 대구의료원 방문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대응 현장 점검 ▸ 7일 오후 4시 30분, 대구의료원 선별진료소 및 국가지정입원치료병상 방문 ▸ 감염병 최일선 찾아 진료체계 점검 및 현장 근무자 격려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권영진 대구시장은 지난 7일 오후 ‘국가지정 입원치료병상’이 있는 대구의료원을 방문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응 현장을 점검했다.   권영진 시장은 먼저 대구의료원 내 선별진료소와 음압격리병상을 둘러보며 시설을 점검하고, 실제 의심 환자가 된 상황을 가정해 진료 절차를 직접 체험하며 대응체계를 세심하게 살폈다.   현장을 점검한 권영진 시장은 유완식 대구의료원장과 현장 근무자들로부터 병원 상황과 국가지정 입원치료병상 운영에 대한 애로사항을 듣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한 병원 운영에 있어 대구시 차원에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또 권영진 시장은 “시민의 안전과 감염병 예방을 위해 두려움을 극복하고 현장에서 근무 중인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어 “대구의료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차단의 최일선을 책임지는 병원으로서, 대구시민을 보호한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사태 종료 시까지 긴장감을 갖고 빈틈없는 대응을 부탁한다”고 당부하며 이날 현장점검을 마쳤다.   한편, 국가지정 입원치료병상인 대구의료원은 음압시설이 설치된 선별진료소와 10개의 음압격리병상을 운영하고 있으며, 감염병 발생 초기부터 환자 진료, 진료 지원, 행정 지원팀을 별도로 구성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적극 대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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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9
  • 정월대보름 대비 특별경계근무 돌입
        경북소방본부, 정월대보름 대비 특별경계근무 돌입     달집태우기, 쥐불놀이 등 도내 행사장 안전사고 신속대응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경북소방본부는 정월대보름을 앞두고 2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화재예방 및 초기대응 강화를 위한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최근 건조한 날씨와 찬 바람의 영향으로 화재예방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특별경계근무 기간 동안 소방공무원 4,300명, 의용소방대원 11,000여 명을 동원해 도내 지역별 달집태우기 행사장 등 화재취약지역에 대한 안전관리와 긴급상황에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비상근무체제에 들어간다.   올해 도내 정월대보름 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인해 지역별로 다수의 인파가 모이는 행사가 취소 또는 축소되고 있다. 도 소방본부는 지역별 소규모로 이루어지는 행사 계획을 수시로 파악해 혹시나 있을 화재에 선제적으로 대비할 방침이다.   특히 삼림 인접 지역이나 문화재 인근에서의 달집태우기 등 불을 사용하는 행사는 사전 신고를 유도하여 자체 안전조치를 지도하고 화기취급 요인이 있는 장소에는 방화 대비 소방순찰 및 감시활동도 강화한다.   남화영 경북소방본부장은 “달집태우기, 풍등 날리기 행사 등의 작은 불꽃도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을 만나 안전사고 및 화재 발생의 위험이 높아진다”며 “화재예방 감시체계를 강화해 도민들이 안전한 정월대보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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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6
  • 경북도,‘전국체전 새로운 100년의 출발’신호탄 쏜다!
      경북도,‘전국체전 새로운 100년의 출발’신호탄 쏜다!   행정부지사 준비상황 보고회 주재, 56개 실·과장 등 유관기관 관계자 참석    과학·문화를 융합한 경북만의 특색 있고 차별화된 체전준비에 전 행정력 집중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 등과 연계한 시너지 효과 창출방안 모색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는 6일 도청 화백당에서 「제101회 전국체육대회」및「제40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준비상황 보고회를 갖고 성공개최를 다짐했다.   지난 1월 취임한 강성조 행정부지사 주재로 도 체육회·교육청·경찰청 관계관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보고회는, 전국체전기획단장의 양대 체전 총괄보고를 시작으로 각 부서별 추진경과, 준비상황 보고 및 주요쟁점별 대처방안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안전, 식품․위생, 응급의료, 숙박, 교통, 홍보 등 분야별 협업과제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경상북도의 첨단과학기술과 문화․관광자원을 전국체전에 담아낼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전국체전 추진방향인 과학체전 개최를 위해 대회기간 중 ‘5G 청년한마당 부스’, ‘청년창업 기업 홍보관’ 운영 등을 통한 경북의 4차 산업 위상 제고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검토했다.   또한 ‘2020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비롯한 ‘새마을운동 50주년', ‘6·25 70주년' 등 올해 계획된 대규모 행사와 문화체전을 연계하는 등 부서 간 협업을 통한 시너지 효과 극대화에 나설 계획이다.   아울러 최근 유행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등 전염병 방역을 위해 유관기관·단체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선수단 건강관리 대책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경상북도는 보고회에서 제기된 문제점에 대해 남은 기간 동안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해결책을 마련해 나가는 등 전국체전 준비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오는 10월 8일부터 구미에서 열리는 제101회 전국체전은 1995년 제76회 포항, 2006년 제87회 김천에 이어 14년만에 경북에서 열리는 세 번째 대회로 ‘대한체육의 역사와 미래를 잇는 새로운 100년의 출발점'이라는 상징성·역사성과 함께 ‘경북 재도약의 대 전환점'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한편, 경상북도는 전국체전 사전분위기 조성을 위해 D-101일, D-30일 행사와 전국체전 공식 홈페이지 및 SNS채널 운영 등 온·오프라인을 총망라한 홍보활동으로 국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 낼 계획이다.   강성조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대한민국 체육사의 새로운 100년을 시작한다는 자부심을 갖고 경북의 4대 정신(화랑·선비·호국·새마을)과 과학․문화를 융합한 특색있고 차별화된 전국체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남은 기간 철저한 준비를 통해 예상되는 문제점에 대한 해결방안을 찾고, 역대 가장 성공한 체전이 될 수 있도록 전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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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6
  • 기관별 지진 대응 훈련 실시
      경북도, 지진 대응... 훈련도 실전처럼!    경북도, 23개 시군과 합동으로 기관별 지진 대응 훈련 실시    규모 5.9(최대진도 Ⅶ) 지진발생을 가정하여 지진대응능력 높여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는 지난 1월 31일 기관별 지진 대응절차 및 임무․역할 점검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도 및 시군 등 기관별 지진 대비태세를 점검하고 대응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진․지진해일 위기관리 표준매뉴얼(행안부) 및 현장조치 행동매뉴얼(도․시군) 개정에 따른 숙달여부 점검을 목적으로 지진재난 주관부서인 행정안전부와 17개 광역자치단체 및 전국 228개 기초자치단체가 참여한다.   경북도는 안동시 동남동쪽 26㎞ 지역에 규모 5.9(최대진도 Ⅶ*)의 지진발생을 가정해 훈련을 실시한다. 23개 시군 인명 피해, 이재민 발생, 건축물 및 주요 시설물 피해 등 다양한 피해상황에 대한 긴급조치, 주민대피, 초동대응 등 기관별 조치사항이 매뉴얼에 따라 제대로 이행되는지 여부를 집중 점검한다.  * 진도 등급별 현상 요약 Ⅵ 모든 사람들이 느끼며, 많은 사람들이 놀라서 밖으로 뛰어 나간다, 무거운 가구가 움직이기도 하여, 피해를 입는 굴뚝도 일부 있다. Ⅶ 모든 사람들이 밖으로 뛰어 나오며, 보통 건축물에서 약간의 피해가 발생하며, 부실 건축물에서는 상당한 피해가 발생한다. 운전 중인 사람들도 지진동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재난 대비 취약시간인 01시 00분에 지진이 발생하는 상황을 가정해 동절기 한파주의보 및 대설경보와 같은 기상특보상황을 추가한다.   이에 따른 한랭질환자 발생, 임시주거시설 수도 동파, 화재 발생, 도로 마비, 유해화학물질 유출 등 연계피해 상황을 추가해 기관 및 담당공무원의 복합재난 대응능력을 키우는 훈련도 한다.   또 23개 시군과 영상회의를 통해 각 시군의 임무와 역할에 따른 대처능력을 점검한다. 각 기관의 대처사항과 훈련 결과를 공유해 관계기관 간의 협조사항과 지진대응 개선방안에 대한 논의도 한다.   경북도는 그간 지진 재난에 대비하고 신속한 초기대응력 제고를 위해 을지태극훈련, 안전한국훈련 기간, 그리고 매년 9월 12일이 포함된 주간을 지진안전주간으로 지정해 담당공무원을 대상으로 지진 대응훈련을 실시했다. 또한 지진대비 행동요령 도민순회교육과 도민참여 지진 대피훈련을 꾸준히 실시해 도민들의 방재의식을 함양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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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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