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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일본 외교청서 독도 관련 내용
- 2025년 일본 외교청서 독도 관련 내용 <목차> 제2장 지역별로 본 외교 제2절 아시아·대양주 3) 한반도 → ② 한국 → 나. 한일관계 → ㉱독도문제 한일 간에는 죽도의 영유권을 둘러싼 문제가 있지만, 죽도는역사적사실에 비추어봐도 국제법상으로도 명백히 일본 고유의 영토이다. 그러나 한국은 경비대를 상주시키는 등 국제법상 아무런 근거가 없이죽도를 계속 불법점거하고 있다. 일본은 죽도 문제에 관해 다양한 매체로 일본의 입장을 대외적으로주지시킴과 함께, 한국국회의원 등의 죽도 상륙, 한국에 의한 죽도와 그 주변에서의 군사훈련과 해양조사등에 대해서는 한국에 대해 그때마다 강력히 항의하고 있다. 2024년은 죽도와 그 주변에서의 군사훈련과 한국 국회의원의 죽도 상륙이 이루어졌고, 이 부분에 대해 일본 정부로서, 일본의 입장에 비추어 받아들일 수 없는 것으로 강력히 항의하였다. 계속해서 죽도에 관한 일본의 기본적인 입장에 기초하여 의연하게 대응하겠다. 죽도 문제의 평화적 수단에 의한 해결을 도모하기 위해 1954년, 1962년 및 2012년에 한국 정부에 대해 국제사법재판소 회부등을 제안해 왔으나, 한국 정부는 이 제안을 모두 거부하고 있다. 일본은죽도 문제에 관해 국제법에 근거하여 평화적 해결을 위해 앞으로도 끈질긴 외교적 노력을 행사해 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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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협회 ‘2026 Sydney Korean Festival’ 공식 초청 패션쇼 성료… 글로벌 무대서 K-패션 위상 입증
- 사진: ‘2026 Sydney Korean Festival’ 패션쇼 현장 문의: 인터내셔널슈퍼퀸모델협회 박은숙 대표 imas7@naver.com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협회 ‘2026 Sydney Korean Festival’ 공식 초청 패션쇼 성료… 글로벌 무대서 K-패션 위상 입증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협회(회장 김대한)가 지난 3월 28일부터 29일까지 호주 시드니에서 개최된 ‘2026 Sydney Korean Festival(시드니 코리안 페스티벌)’ 공식 초청 패션쇼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귀국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과 호주 수교 65주년을 기념해 열린 대규모 국제 문화 축제로, 호한문화예술재단이 주최한 가운데 호주 정치·경제·문화계 주요 인사들과 교민 사회, 현지 시민들이 대거 참여하며 성황을 이뤘다. 특히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협회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공식 모델단으로 초청돼 무대에 올랐으며, 한류 문화의 중심에서 한국 패션의 정체성과 품격을 선보이며 현지 관객과 언론의 큰 주목을 받았다. 개막식에는 호주 뉴사우스웨일스(NSW)주 크리스 민스 총리, 연방의원, 최용준 주시드니총영사 등이 참석해 축사를 했고, 호한문화예술재단 고동식 이사장이 환영사를 전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시드니 달링하버 텀발롱 파크 메인 스테이지에서 진행된 공식 패션쇼는 2일간 총 3회에 걸쳐 펼쳐졌으며, 한복과 드레스가 어우러진 품격 있는 런웨이로 현지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무대 연출은 단순한 패션쇼를 넘어 문화적 메시지를 전달하는 무대로 평가받았다. 이번 무대에는 훈민정음 명장으로 알려진 이선영 한복과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주목받는 HERITIME 드레스가 참여했으며, 문화콘텐츠 기획사 상상이룸과 협력해 한국 전통과 현대 패션이 조화를 이루는 완성도 높은 무대를 구현했다. 특히 이선영 한복 컬렉션은 무궁화, 태극기, 한글, 독도 문양 등을 작품에 담아 대한민국의 역사와 정체성을 상징적으로 표현하며 교민과 현지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HERITIME 드레스쇼는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협회 황윤정 이사가 럭셔리하게 연출했으며, 초이메이크업이 함께했다. 또한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협회 모델들은 본다이비치 화보 촬영을 비롯해 시드니 오페라하우스와 하버브리지 일대에서 진행된 스트리트 패션쇼, 자연 속 요가 퍼포먼스, 업사이클 의상을 활용한 런웨이 등을 선보이며 도시와 자연, 문화를 결합한 글로벌 패션 콘텐츠를 완성했다. 이는 기존 패션쇼의 틀을 넘어선 복합형 국제 패션 프로젝트로 평가된다. 6일간 이어진 이번 일정은 런웨이뿐 아니라 화보 촬영, 영상 제작, 문화 퍼포먼스가 결합된 올인원 프로그램으로 운영됐으며, 전속 포토그래퍼와 함께한 콘텐츠 제작을 통해 참가 모델들의 글로벌 경쟁력과 브랜드 가치를 한층 강화했다. 행사 기간 동안 현지 관객과 교민들은 한복의 우아함과 드레스의 화려함이 어우러진 무대에 뜨거운 환호와 찬사를 보냈으며,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협회 모델들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 사절단으로서 국제 무대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남겼다.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협회 박은숙 대표는 “이번 시드니 코리안 페스티벌 공식 초청 패션쇼는 단순한 해외 참여를 넘어 한국 모델과 패션 콘텐츠의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입증한 의미 있는 프로젝트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제 무대를 통해 한국 모델들의 경쟁력과 위상을 세계에 알릴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는 한국과 호주 양국 언론 및 방송을 통해 보도되며, K-패션과 한류 문화의 글로벌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계기가 됐다. ※ 참가 명단 : 김대한, 김루아, 김영배, 김유리, 김주석, 류길명, 박고은, 박숙희, 박은숙, 변오덕, 서윤택, 서예지, 손은정, 신소영, 신희원, 오유진, 오영희, 윤애란, 이문주, 이선영, 이원순, 이효진, 이한철, 전호연, 정현주, 최은진, 최유리, 최지안, 홍성혜, 황윤정 인터내셔널슈퍼퀸모델협회 소개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협회는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할 차세대 모델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설립된 국제 모델 협회다. 협회 산하에는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 콘테스트 조직위원회, 월드 슈퍼퀸 한복 모델 대회 조직위원회, K-서울 모델 세계대회 조직위원회가 함께 운영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키즈·주니어·미스·미즈·미시즈·시니어·외국인 모델 등 폭넓은 연령과 국적의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국내외 활동 기회를 제공한다. 젊은 세대에게는 도전과 성장을 통한 진취적인 경험을, 미즈·미시즈 모델들에게는 가정과 사회를 넘어 ‘나 자신’으로서의 자존감과 자신감을 회복할 기회를, 시니어 모델들에게는 인생의 제2막을 빛나게 장식할 무대를 마련한다. 또한 협회는 모델 콘테스트뿐 아니라 대한민국의 국제적 위상을 드높인 글로벌 기업과 인물을 선정·시상하며 사회 각계각층의 공헌을 널리 알리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isuperque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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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협회 ‘2026 Sydney Korean Festival’ 공식 초청 패션쇼 성료… 글로벌 무대서 K-패션 위상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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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미술관’·‘팔로미 미술관’ 동시 출간… 전시회 ‘책이 된 미술관’ 개최
- 사진: ‘책이 된 미술관’ 전시회 포스터 문의: 즐거운예감 신기수 대표 02-318-7877 with@artwith.kr ‘인생 미술관’·‘팔로미 미술관’ 동시 출간… 전시회 ‘책이 된 미술관’ 개최 ‘인생 미술관’, 10명의 저자… 그림이 불러낸 삶의 고백 담아낸 에세이 ‘팔로미 미술관’, 14명의 저자… 국내외 미술관 찾아 자신의 이야기 펼쳐 체부동 갤러리B에서 책과 그림 전시회… 새로운 예술 감상법 수업도 진행 5월 10일(일)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예술로 바뀐 삶이 사람들의 이야기’ 북콘서트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예술감성 교육회사 즐거운예감(대표 신기수)이 지난 8일 에세이집 ‘인생 미술관’, ‘팔로미 미술관’(이상 도마뱀출판사)을 동시 출간하고, 경복궁역에 있는 ‘갤러리B’에서 ‘책이 된 미술관’ 출간 전시회를 이달 13일까지 진행한다. 그림을 단순히 감상하는 데서 더 나아가 15분 동안의 짧은 글쓰기를 통해 새로운 ‘그림 감상법’을 제시하고 있는 ‘즐거운예감’은 그동안 ‘느리게 걷는 미술관’(임지영)과 ‘그림을 읽고, 마음을 쓰다’(임지영 외 15명, 이상 플로베르), ‘그림과 글이 만나는 예술수업’과 ‘그림과 글이 만나는 아트북’(임지영, 이상 학교도서관저널)을 출간했다. ‘3분 응시, 15분 글쓰기’라는 새로운 예술 향유법으로 그동안 초·중학교는 물론 기업, 도서관, 지자체 등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는데, 이번에 아트코치 총 23명이 참여해 예술 향유 방법론과 결과물인 두 권의 예술 에세이 책을 함께 펴냈다. ‘인생 미술관’은 부제가 ‘그림이 불러낸 삶의 고백, 그리고 당신의 이야기’로, 그림 다섯 점을 통해 공저에 참여한 10명의 저자가 각자의 인생을 말한다. 초년부터 노년까지로 구성된 각각의 글에는 그림 질문과 빈 페이지가 있어 단순히 읽는 책이 아닌 쓰는 책으로 이끈다. 필사가 아닌 ‘필사적 글쓰기’ 책이다. 예술의 주인공은 보는 사람이 아니라 쓰는 사람이란 걸 증명한다. ‘팔로미 미술관’은 ‘미술관 어디까지 가봤니’라는 주제로 저자 14명이 국내외 미술관 다섯 곳을 각각 방문하고 쓴 미술관 탐방기다. 발로 직접 뛰며 누린 미술관들의 시공간은 거창한 미감이 아닌 진솔한 삶의 이야기가 된다. 유명 미술관뿐 아니라 집 근처에 있는 다양한 미술관, 갤러리를 소개하는데, 생각보다 예술이 가까이 있음에 놀란다. 두 권의 에세이집 출간을 주도한 예술칼럼니스트이자 즐거운예감 공동대표인 임지영 작가는 “예술이 대중화됐다고 하지만 여전히 일반인들에게는 너무 낯선 영역이었는데, 평범한 사람들도 충분히 전시를 보고, 자신을 성찰하는 멋진 도구가 될 수 있다는 걸 이번 책을 통해 보여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한편 즐거운예감은 오는 5월 10일(일) 오후 2시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예술로 삶이 바뀐 사람들의 이야기’를 주제로 ‘인생 미술관’, ‘팔로미 미술관’의 집필에 참여한 아트코치 23명의 북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문의는 즐거운예감(master@artwith.kr)으로 하면 된다. 즐거운예감 소개 예술감성 교육 콘텐츠를 중심으로 초·중학교를 비롯한 공교육, 도서관, 미술관, 기업, 자자체 등에서 ‘3분 응시, 15분 기록’이라는 새로운 예술 향유 방법론을 제시한 즐거운예감은 2022년부터 사업을 시작했다. 교사들이 먼저 알아보는 새로운 예술을 통한 공감소통 감성교육을 하고 있다. 그간 ‘느리게 걷는 미술관’과 ‘그림을 읽고, 마음을 쓰다’(이상 플로베르), ‘그림과 글이 만나는 예술수업’과 ‘그림과 글이 만나는 아트북’(이상 학교도서관저널)을 출간해 예술 교육 대중화에 힘쓰고 있다. 웹사이트: http://artwith.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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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미술관’·‘팔로미 미술관’ 동시 출간… 전시회 ‘책이 된 미술관’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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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호수벚꽃축제 패션위크, 3000여 명 참여 속 성황리 개최… 송파구 대표 문화행사로 자리매김
- 사진: ‘2026 호수벚꽃축제 패션위크’ 모델 단체 사진 문의: 인터내셔널슈퍼퀸모델협회 박은숙 대표 imas7@naver.com 2026 호수벚꽃축제 패션위크, 3000여 명 참여 속 성황리 개최… 송파구 대표 문화행사로 자리매김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서울 송파구 서울놀이마당에서 개최된 ‘2026 호수벚꽃축제 패션위크’가 3000여 명의 송파구민과 서울시민, 외국인 관광객이 함께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협회(회장 김대한)가 주최하고 송파문화재단이 주관했으며, 송파구와 송파구의회가 후원한 호수벚꽃축제의 대표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봄꽃 축제와 패션 콘텐츠를 결합한 차별화된 행사로 주목을 받았다. 특히 이번 패션위크는 단순한 패션쇼를 넘어 시민 참여형 문화 콘텐츠와 퍼포먼스가 결합된 복합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형태의 축제 경험을 제공했다. 행사에는 백성순한복, 쎄라의정원, 스텔라지노, 하시엔다, 업클로스, 세계전통의상 등 다양한 패션 브랜드가 참여했으며,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협회 소속 모델들과 송파구 소재 한림예고 패션모델과 재학생·졸업생, 송파여성문화회관 시니어모델 등 총 200여 명이 무대에 올라 수준 높은 런웨이를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비보이 댄스팀 엠비크루, 국방전투태권도시범단 T-솔저스, 전자바이올리니스트 그레이스, 펀앤점프 국가대표 줄넘기 시범단, 4인조 밴드 온노트 등 60여 명의 출연진이 다채로운 공연을 펼치며 행사에 활력을 더했다. 현장에는 한복 입어보기, 드레스 체험, 인생네컷, 강강술래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돼 벚꽃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했으며, 세대와 국적을 아우르는 문화 교류의 장으로 의미를 더했다. 이혜숙 송파구의회 의장은 축사를 통해 “호수벚꽃축제 패션위크가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핵심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벚꽃과 함께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춘대 서울시의회 기획재정위원장은 “문화와 예술이 살아 숨 쉬는 명품도시 송파에서 다양한 공연과 패션쇼를 통해 시민들이 일상의 즐거움을 누리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서강석 송파구청장을 비롯해 문화·예술·패션계 관계자와 시민, 외국인 관광객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협회 박은숙 대표는 “호수벚꽃축제 패션위크는 단순한 이벤트를 넘어 시민과 함께 만드는 문화예술 플랫폼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매년 지속적으로 축제를 개최해 송파구를 대표하는 글로벌 문화축제로 발전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인터내셔널슈퍼퀸모델협회 소개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협회는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할 차세대 모델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설립된 국제 모델 협회다. 협회 산하에는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 콘테스트 조직위원회, 월드 슈퍼퀸 한복 모델 대회 조직위원회, K-서울 모델 세계대회 조직위원회가 함께 운영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키즈·주니어·미스·미즈·미시즈·시니어·외국인 모델 등 폭넓은 연령과 국적의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국내외 활동 기회를 제공한다. 젊은 세대에게는 도전과 성장을 통한 진취적인 경험을, 미즈·미시즈 모델들에게는 가정과 사회를 넘어 ‘나 자신’으로서의 자존감과 자신감을 회복할 기회를, 시니어 모델들에게는 인생의 제2막을 빛나게 장식할 무대를 마련한다. 또한 협회는 모델 콘테스트뿐 아니라 대한민국의 국제적 위상을 드높인 글로벌 기업과 인물을 선정·시상하며 사회 각계각층의 공헌을 널리 알리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isuperque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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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호수벚꽃축제 패션위크, 3000여 명 참여 속 성황리 개최… 송파구 대표 문화행사로 자리매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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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ISO, LNG 벙커링 동시작업 절차서 2종 국내 최초 개발 및 협회 표준 채택
- 문의: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KRISO) 홍보실 문정수 행정원 042-866-3153 jsworld@kriso.re.kr KRISO, LNG 벙커링 동시작업 절차서 2종 국내 최초 개발 및 협회 표준 채택 컨테이너선·벌크선 대상 2종 개발, 한국LNG벙커링산업협회 표준 채택 현장 실무 가이드라인 제시로 국내 LNG 벙커링 산업 활성화 여건 조성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소장 홍기용, 이하 KRISO)는 국내 최초로 개발한 ‘STS(Ship-to-Ship) 방식의 LNG 벙커링 동시작업 절차서’ 2종이 한국LNG벙커링산업협회 표준으로 최종 채택됐다고 8일 밝혔다. 현재 글로벌 주요 항만에서는 선박의 항만 체류 시간을 최소화하기 위해 연료 공급(이하 벙커링)과 화물 하역 등을 동시에 진행하는 ‘동시작업(Simultaneous Operations, SIMOPS)’이 필수적인 운영 체계로 자리 잡고 있다. 동시작업 수행 시 별도의 벙커링 시간을 가질 때보다 약 1~3일가량 일정을 단축할 수 있어 해운사는 경제성을 확보하고 항만은 운영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국내 입항 LNG 추진 선박들은 하역 효율과 신속한 대량 급유를 위해 STS 벙커링 동시작업을 필수 조건으로 요구해 왔으나 국내에는 이를 뒷받침할 표준 지침이나 기준이 부재해 산업 활성화가 더딘 여건이었다. 특히 연료 공급선과 수급선이 나란히 접안하는 STS 방식은 안전거리 유지와 계류 하중 관리 등 검토 사항이 많은 데다 LNG 연료 고유 특성까지 고려한 위험 요소 식별이 전제돼야 하는 만큼 그간 가이드라인 마련이 쉽지 않았다. 이러한 현실을 고려해 KRISO 연구진은 국내 최초로 STS LNG 벙커링 동시작업 절차서 2종을 개발했다. 컨테이너선과 벌크선을 대상으로 △동시작업 상세 절차 △선종별 동시작업 절차 사례 △단계별 체크리스트 등을 구체화했다. 동시작업 시 발생 가능한 위험 요소를 식별하고 안전 확보를 위한 고려 사항을 체계적으로 담아내 협회 표준으로 채택된 만큼 이해관계자들이 현장 작업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실효성 있는 가이드라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절차서는 향후 정부의 ‘위험물하역 자체안전관리계획서 승인지침’에도 반영될 예정이다. 지침에 반영되면 관계기관의 승인 과정에서 명확성과 예측 가능성이 확보돼 현장의 혼선을 방지하고 작업 안전성을 높이는 등 국내 LNG 벙커링 산업의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연구책임자인 KRISO 정동호 책임연구원은 “이번 절차서는 안전 확보는 물론 해운사가 요구하는 STS 벙커링 동시작업을 국내 항만에서 신속하게 이행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라며 “향후 대형 여객선, 자동차운반선에 대한 동시작업 절차서를 추가 개발해 글로벌 선박의 국내 항만 이용을 확대함으로써 LNG 벙커링 산업의 저변을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KRISO 홍기용 소장은 “이번 성과는 연구개발 결과가 산업계 지원으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사례가 될 것”이라며 “친환경 연료추진 선박으로 재편되는 해운 패러다임에 발맞춰 벙커링 안전 기술 등 운영 인프라에 대한 연구개발도 지속해 기술 경쟁력을 종합적으로 확보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성과는 해양수산부와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KIMST)의 지원으로 수행 중인 ‘LNG 벙커링 동시작업 기술개발’ 연구사업의 결실이다.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소개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KRISO)는 1973년 설립돼 선박해양플랜트 분야에서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우리나라 조선해양 산업의 발전에 기여해왔다. 친환경·자율 운항 선박, 해양 플랜트·해양 에너지, 해양 안전, 해양 시스템 분야의 원천 기술 개발과 응용 및 실용화 연구 등 종합 연구 역량 수월성 확보를 통해 국가 현안 문제를 해결하고, 국제 표준을 선도하는 창조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kriso.re.kr/ 보도자료 원문: http://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3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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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ISO, LNG 벙커링 동시작업 절차서 2종 국내 최초 개발 및 협회 표준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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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예매하면 받는다… ‘3인 3색 트롯 콘서트’ VIP 이벤트·기간 한정 특전 눈길
- 사진: ‘3인 3색 트롯 콘서트’가 5월 9일과 10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 문의: 두허브 마케팅팀 최한빈 매니저 hanbeen@doohub.co.kr 지금 예매하면 받는다… ‘3인 3색 트롯 콘서트’ VIP 이벤트·기간 한정 특전 눈길 김수찬·김중연·민수현 한 무대에… 5월 잠실 개최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글로벌 팬덤 플랫폼 마이원픽(my1pick)이 오는 5월 개최를 앞둔 ‘3인 3색 트롯 콘서트’의 티켓 예매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공연 관람을 넘어 팬과 아티스트 간 접점을 확대하는 구성과 함께 예매 시점에 따른 추가 혜택까지 더해져 관심을 모은다. ◇ VIP석 관객 대상 팬 참여형 이벤트 운영 이번 콘서트에서는 VIP석 구매자를 대상으로 특별한 팬 참여형 이벤트가 마련된다. VIP석 관객은 공연 전 진행되는 사운드체크 관람을 비롯해 아티스트와 직접 인사를 나눌 수 있는 하이터치 이벤트, 단체 사진 촬영 프로그램 등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VIP석 구매자 중 일부를 추첨해 아티스트 친필 사인 포스터를 증정할 예정이며, 당첨자는 공연 종료 후 공식 채널을 통해 안내된다. ◇ 기간 한정 예매자 대상 포토카드 증정 예매자를 위한 기간 한정 혜택도 함께 운영된다. 4월 12일까지 예매를 완료한 관객을 대상으로 VIP·SR·R석 구매 시 미공개 포토카드 3종(1세트)이 제공된다. 해당 혜택은 이벤트 기간 이전 예매자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되며, VIP 특전과는 별도로 제공되는 추가 혜택이다. 마이원픽 측은 이번 포토카드가 미공개 콘텐츠로 구성된 만큼 팬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 ‘3인 3색 트롯 콘서트’, 5월 잠실 개최 ‘3인 3색 트롯 콘서트’는 김수찬, 김중연, 민수현이 출연하는 공연으로, 오는 5월 9일과 10일 양일간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 티켓은 현재 ‘마이원픽 쇼핑’을 통해 단독 판매 중이며, 향후 주요 예매처로 판매 채널을 확대할 예정이다. 한편 마이원픽은 코스닥 상장사 FSN의 자회사 두허브가 운영하는 글로벌 팬덤 플랫폼으로, 전 세계 200개국 이상의 이용자가 활동하고 있다. 시상식, 방송, 스포츠 등 다양한 영역에서 주요 프로그램과 협업하며 팬 참여 기반 서비스를 확장해 나가고 있다. 두허브 소개 두허브는 지난 2021년 12월 설립된 비즈니스솔루션 개발 및 공급업체다. FSN의 신사업을 담당하는 자회사 중 하나로, 자체 플랫폼 구축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주요 서비스는 글로벌 KPOP 팬덤 플랫폼 ‘마이원픽’, 게임형 앱테크 ‘캐시플레이’, 보상형 광고 플랫폼 ‘포인트클릭’ 등이 있다. 웹사이트: http://www.doohu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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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예매하면 받는다… ‘3인 3색 트롯 콘서트’ VIP 이벤트·기간 한정 특전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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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니시스템, 100억 투자 유치로 ‘ITAD+ESG’ 통합 플랫폼 완성… 재자원화 순환경제 아이콘 도약
- 사진: 왼쪽부터 시멜리아글로벌 푸더(Fu de) 회장과 그리니시스템 최백남 대표가 지난 3월 21일 김포 그리니시스템 본사에서 양사 간 전략 투자 협약식을 가졌다. 지난 1월 5일 시멜리아 심천에서 글로벌 ITAD 및 순환경제 분야 전략적 제휴(MOU)를 체결한 지 2달여 만에 정식 투자 계약을 체결하게 됐다 문의: 그리니시스템 전략기획/글로벌SCM사업본부 장재혁 이사 031-997-8387 david@greenysystem.com 그리니시스템, 100억 투자 유치로 ‘ITAD+ESG’ 통합 플랫폼 완성… 재자원화 순환경제 아이콘 도약 글로벌 순환경제 리더 시멜리아로부터 설비 및 현금성 투자 100억 확보… 올 3분기 AI 기반 HDD·서버 재자원화 공정 본격 가동 독자 방법론으로 탄소 감축 2683톤 검증 및 남부발전 양여… 국내 최초 ITAD 기반 환경 자산 거래 사례 구축 글로벌 표준 ‘R2v3’ 인증 획득으로 ‘디지털 제품 여권(DPP)’ 체계 완비… 코스피 상장사 후속 전략 투자 심도 있게 검토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순환경제 솔루션 테크 기업 그리니시스템(대표 최백남)이 글로벌 투자 유치와 탄소 자산화 성공, 국제 표준 인증(R2v3)이라는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하며 국내 ITAD(IT 자산 처분) 및 ESG 재자원화 시장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부상하고 있다. ◇ 글로벌 파트너 시멜리아와 100억 규모 전략적 동맹… 올해 3분기 재자원화 통합 공정 가동 그리니시스템은 글로벌 순환경제 리더인 시멜리아(Cimelia/FD Investment)로부터 총 100억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는 현금성 투자 28억원과 더불어 국내 최초로 도입되는 70억원 이상의 최첨단 AI 자동화 해체 및 자원 회수 설비가 현물로 투입되는 매머드급 리소스 패키지다. 그리니시스템은 현재 김포 스마트 팩토리의 추가 건축 및 유틸리티 공사를 진행 중이며, 오는 3분기 중 설비 설치와 가동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자원 회수 및 재자원화 공정에 돌입할 계획이다. 특히 가동을 앞둔 ‘AI 듀얼 라인’은 데이터센터용 HDD(하드디스크)를 시간당 1500개씩 정밀 해체해 연간 100만 개 이상의 저장매체를 완벽하게 처리하고, 여기서 추출된 희토류와 귀금속을 산업 생태계에 재공급하게 된다. 또한 서버, 워크스테이션 등 기업용 ICT 자산 전반을 아우르는 재자원화 시스템을 통해 국내 독보적인 기술 인프라를 구축하게 됐다. 양사의 협약에 따라 향후 그리니시스템의 생산 거점에는 차세대 재자원화 설비가 지속적으로 무상 도입될 예정이다. ◇ 코스피 상장사 후속 투자 유치 검토… 전자제조 생태계 연맹 강화 그리니시스템은 시멜리아와의 글로벌 전략 제휴로 확보한 최첨단 인프라를 기반으로, 국내 전자 제조 생태계 내에서 영향력 있는 코스피 상장사의 후속 전략 투자(SI) 유치를 심도 있게 검토 중이다. 이는 그리니시스템의 ‘ITAD+ESG’ 모델이 대기업 및 중견 제조사의 공급망 안정화와 탄소 중립 목표 달성에 필수적인 파트너십으로 인정받고 있음을 시사한다. ◇ ‘ITAD를 ESG 자산으로’, 국내 최초 탄소크레딧 양여 실현 그리니시스템은 자체 개발한 전자폐기물 재활용 방법론(MC03-003)을 통해 1차 감축 기간(2024년) 동안 총 2683tCO₂eq의 온실가스 감축 성과를 한국품질재단(kfq)으로부터 공식 검증받았다. 이는 1U 서버 1대를 재사용할 때마다 96.2kg의 탄소를 저감하는 기술력의 결과로, 그리니시스템은 이 실적을 ‘자발적 탄소 크레딧(VRCs)’으로 자산화하는 데 성공했다. 현재 확보된 크레딧을 한국남부발전에 양여하기 위한 파트너십을 진행 중이며, 이는 국내 ITAD 업계 최초의 환경 자산 거래 사례로 기록될 전망이다. ◇ R2v3 인증 획득으로 글로벌 빅테크 공급망의 ‘안전 통행증’ 확보 그리니시스템은 세계 최고 권위의 전자제품 재활용 표준인 ‘R2v3’ 인증을 공식 획득하며 글로벌 수준의 신뢰도를 입증했다. 데이터 보안(Appendix B)부터 투명한 유통 관리(Appendix A), 수리 및 재사용(Appendix C), 자원 회수(Appendix E)까지 전 영역 요건을 충족한 이번 인증을 통해 그리니시스템은 기기별 탄소 이력 정보를 시리얼 단위로 보증하는 ‘디지털 제품 여권(DPP)’ 플랫폼 기업으로 거듭났다. 그리니시스템 최백남 대표는 “글로벌 최고 권위의 ITAD 표준인 ‘R2v3’ 인증을 전 영역에서 획득함으로써 우리의 데이터 보안과 자원 순환 역량은 이미 세계적 수준임을 공인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최 대표는 “특히 독자적 방법론으로 검증받은 2683톤의 탄소 감축 성과를 바탕으로 한국남부발전에 탄소크레딧을 양여하는 사례는 ITAD가 단순 폐기를 넘어 기업의 재무적 가치를 높이는 핵심 ESG 자산임을 증명하는 역사적 변곡점이 될 것”이라며 “100억 규모의 투자를 엔진 삼아 설비 가동이 본격화되는 올해 3분기부터는 시리얼 단위의 ‘디지털 제품 여권(DPP)’을 실현하며 대한민국의 자원 안보를 책임지는 ‘전략 자원 허브’로 도약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리니시스템 소개 그리니시스템은 2013년에 설립된 IT 자산 처분(ITAD) 및 순환경제 솔루션 전문 테크 기업이다. 경기 김포시에 본사와 스마트 팩토리를 두고, 수명이 다한 전산 장비(서버, HDD 등)를 안전하게 처리해 고부가가치 자원으로 재탄생시키고 있다. 세계 최고 권위의 전자제품 재활용 표준인 ‘R2v3’ 인증을 획득해 글로벌 수준의 데이터 보안과 투명한 유통망을 입증했다. 특히 첨단 AI 로봇 기반의 자동 해체 기술과 무시안(Cyanide-Free) 친환경 습식 제련 공법을 도입, 99.9% 고순도의 희토류와 귀금속을 추출하는 ‘도시광산’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또한 자체 특허 방법론을 통해 폐 IT 자산의 탄소 감축량을 정량화하고 자발적 탄소 크레딧으로 자산화하는 솔루션을 제공하며, 기업의 ESG 경영과 국가 자원 안보에 핵심적으로 기여하고 있다. 첨부자료 AI_Recycling_Strategic_Investment.pdf.pdfR2v3_GreenySystem_260309.pdf2026 그리니시스템 회사소개서_v1.3_정식본_260402.pdf.pdf 웹사이트: https://www.greenysyste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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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니시스템, 100억 투자 유치로 ‘ITAD+ESG’ 통합 플랫폼 완성… 재자원화 순환경제 아이콘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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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많은 시대, 심리상담은 ‘특별한 사람’이 아닌 ‘누구나’의 선택
- 사진: 서울시광역심리지원센터가 심리상담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시민들의 마음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심리서비스의 ‘조기개입’과 ‘예방’ 기능을 강조한 인식개선 활동을 추진한다 문의: 서울시광역심리지원센터 기획운영팀 이정화 팀원 02-6386-8359 purify@smpsc.or.kr 스트레스 많은 시대, 심리상담은 ‘특별한 사람’이 아닌 ‘누구나’의 선택 서울시광역심리지원센터, 심리서비스의 ‘조기개입’과 ‘예방’ 기능 강조한 인식개선 활동 추진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서울시광역심리지원센터는 심리상담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시민들의 마음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심리서비스의 ‘조기개입’과 ‘예방’ 기능을 강조한 인식개선 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심리상담이 특정한 문제를 가진 사람만을 위한 서비스가 아니라 누구나 일상에서 선택할 수 있는 ‘마음 관리 방법’이라는 메시지를 확산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 ‘상담은 문제 있는 사람만 받는다’… 여전히 남아 있는 인식 많은 시민이 심리서비스를 ‘심각한 문제가 있는 사람만 받는 것’으로 인식하면서 정작 도움이 필요한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다. 그러나 심리서비스는 치료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스트레스 관리, 감정 조절, 관계 갈등 해소 등 일상 전반을 지원하는 예방 및 조기개입 서비스로 활용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정도는 참아야 한다’는 인식이 여전히 존재하며 도움 요청을 늦추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 마음의 신호는 일상에서 먼저 나타난다 심리적 어려움은 대개 일상 속 작은 변화로 먼저 나타난다. 수면 문제, 만성 피로, 집중력 저하, 대인관계 변화, 원인을 알기 어려운 신체 증상이나 정서적 불안정 등은 마음이 보내는 초기 신호일 수 있다. 이러한 변화가 지속되고 일상 기능에 영향을 미친다면 이는 개인의 의지 문제가 아니라 적절한 지원이 필요한 상태임을 의미한다. 실제로 2025년 ‘서울시민 정신건강 인식 및 실태조사’에 따르면 시민의 41.3%가 높은 스트레스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45.6%는 외부 도움 없이 스스로 해결한다고 응답해 필요한 시점에 지원으로 연결되지 않고 있음이 확인됐다. ◇ 도움 요청은 ‘약함’이 아닌 ‘회복을 앞당기는 선택’ 심리서비스 이용을 망설이게 하는 주요 요인 중 하나는 ‘낙인’이다. 상담을 받으면 ‘내가 이상한 사람이 되는 것 아닐까’라는 생각이 도움 요청을 늦추게 한다. 그러나 도움을 요청하는 것은 문제가 커지기 전에 ‘삶을 관리하는 기술’이자 ‘자기돌봄의 한 방식’이다. 특히 초기 단계에서 상담은 어려움의 장기화를 예방하고 일상의 균형 회복을 앞당기는 데 효과적이다. ◇ 심리서비스, ‘작게 시작하는 마음 관리’ 심리서비스는 거창하게 시작할 필요가 없다. 현재의 어려움과 변화, 일상에 미치는 영향을 정리하는 것에서 출발하며, 이를 통해 자신의 상태를 이해하고 적절한 대응 방향을 찾는 과정이다. 서울시광역심리지원센터 윤현수 센터장은 “마음의 어려움은 누구에게나 생길 수 있는 삶의 신호다. 그 신호를 혼자 견디려 하기보다 필요한 순간에 도움을 요청하는 것은 약함이 아닌 삶을 지키는 기술”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부담 없이 상담을 이용할 수 있도록 조기개입과 예방 중심의 인식개선과 접근성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서울시광역심리지원센터는 시민의 마음건강 증진과 심리서비스 접근성 강화를 위해 서울시 심리서비스 기관 및 상담 종사자 대상으로 다양한 사업 및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서울시광역심리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시광역심리지원센터 소개 서울시광역심리지원센터는 서울시민에게 공공과 민간의 고품질 심리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심리서비스 기관을 연계하며, 서울형 근거 기반 심리서비스 통합체계를 구축·운영하는 기관이다. 웹사이트: https://www.smps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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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많은 시대, 심리상담은 ‘특별한 사람’이 아닌 ‘누구나’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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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자기 혁신전략, 前 구글 상무 초청강연
- AI 시대 자기 혁신전략, 前 구글 상무 초청강연 AI·테크 스타트업 투자 및 육성기업 언바운드랩데브 조용민 대표 ‘4차 산업혁명 시대 자기혁신 방법’ 주제, 누구나 현장참여 가능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K-MEDI hub(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박구선)가 이달 15일 오전 10시 국제회의실에서 조용민 언바운드랩데브 대표를 초빙해 ‘제7회 명사초청강연’을 개최한다. 조용민 대표는 삼성전자, IBM 등을 거쳐 구글코리아 상무를 역임한 인공지능(AI)·IT 전문가로 다양한 산업현장에서 디지털 전환과 인공지능 활용에 대한 강연을 이어왔다. 이번 강연은 ‘4차 산업혁명 시대, 자기를 혁신하는 방법’을 주제로 급변하는 기술 환경 속에서 개인이 갖춰야 할 사고방식과 자기혁신 전략을 공유한다. AI 시대에 요구되는 역량과 변화에 대한 대응방법을 중심으로 스스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새로운 기회를 만들기 위한 실질적인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강연은 재단 임직원과 함께 첨단의료복합단지 입주기업 및 유관기관 관계자, 지역주민에게까지 참여의 문이 활짝 열려있다. 행사 당일 현장접수를 통해 참여 가능하다. 박구선 K-MEDI hub 이사장은 “AI 기술이 전 산업으로 빠르게 확산되는 가운데 이번 강연이 개인과 조직 모두에게 새로운 성장방향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특히 의료·헬스케어 분야에서 AI 기반 혁신과 협력 가능성을 넓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K-MEDI hub는 지난해 ‘명사초청강연’을 개편하고 지역 행사 참여의 기회를 넓혔다. 매달 스포츠와 AI 등 다양한 주제로 강연을 진행, 참여자들의 과학기술·인문학적 소양 함양을 지원하는 등 대구혁신도시 활성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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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자기 혁신전략, 前 구글 상무 초청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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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리터, 시즌 한정 ‘우베 라떼 시리즈’ 4월 17일 출시
- 사진: 더리터 우베 음료 3종 포스터 문의: 더리터 마케팅팀 명효은 대리 1670-7762 mhe@the-liter.com 더리터, 시즌 한정 ‘우베 라떼 시리즈’ 4월 17일 출시 보라빛 비주얼과 달콤한 풍미 앞세워 MZ세대 SNS 공략 [국내매일= 안오명 기자] 저가 커피 전문 프랜차이즈 더리터가 글로벌 F&B 트렌드로 급부상 중인 ‘우베(Ube)’를 활용한 시즌 한정 라떼 3종을 이달 17일부터 전국 더리터 매장에서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출시는 우베 열풍이 국내 식음료 업계로 빠르게 번지는 흐름 속에서 더리터가 발 빠르게 트렌드 대응에 나선 것으로, 10~20대 여성 소비자를 중심으로 한 SNS 바이럴 효과가 기대된다. 우베는 필리핀 원산의 자색 참마로, 인공색소 없이도 선명한 보랏빛을 구현하는 식재료다. 구운 헤이즐넛과 바닐라 향이 어우러진 달콤하고 부드러운 풍미가 특징이며, 시각적으로 인상적인 컬러로 인해 인증샷 문화에 최적화된 재료로 주목받고 있다. 인스타그램·틱톡 등 SNS에서 빠르게 확산되며 올해 국내 식음료 업계의 핵심 트렌드 키워드로 자리 잡는 추세다. ◇ 우베 라떼 시리즈 3종 이번에 출시하는 메뉴는 총 세 가지다. ‘우베 라떼’는 은은한 바닐라 향의 부드럽고 달콤한 보랏빛 라떼로, 우베 특유의 고소함과 바닐라 풍미가 조화를 이루는 시그니처 베이스 메뉴다. ‘우베 말차 라떼’는 달콤한 우베 라떼와 쌉싸름한 말차크림의 굿 밸런스를 내세운 제품으로, 보라와 초록의 선명한 레이어 비주얼이 SNS 인증샷을 자연스럽게 유도한다. ‘유니콘 우베 크림 라떼’는 체리밀크와 우베 콜드폼의 향긋하고 달콤한 조합으로 보라에 핑크가 더해진 컬러감이 봄 시즌 감성을 극대화하는 라인업의 핵심 비주얼 메뉴다. ◇ ‘맛과 비주얼 모두 잡은’ 트렌드 전략 더리터는 이번 우베 라떼 시리즈의 핵심 경쟁력으로 ‘비주얼과 맛의 동시 충족’을 내세운다. 강렬한 컬러 레이어로 인스타그램·틱톡 등 비주얼 중심 플랫폼에서의 자발적 콘텐츠 생성(UGC)을 이끌어내고, 이것이 오프라인 매장 방문으로 연결되는 선순환을 노린다. 맛 측면에서는 달콤·고소한 우베 베이스에 말차의 쌉싸름함과 체리의 새콤달콤함을 각각 조합해 3종이 서로 다른 취향을 커버할 수 있도록 라인업을 구성했다. 우베의 웰니스 측면도 포인트다. 안토시아닌(항산화 색소)·비타민 C·식이섬유가 함유돼 있어 ‘예쁘고 건강한 음료’라는 포지셔닝으로 웰니스 트렌드와의 접점도 확보했다. ◇ 전국 400여 매장 시즌 한정 동시 판매 이번 우베 라떼 시리즈는 이달 17일부터 전국 더리터 직영·가맹점 400여 개 매장에서 시즌 한정으로 판매된다. 우베 시리즈는 본사 이전 후 첫 대규모 시즌 메뉴 론칭으로, 수도권 소비자에게 더리터를 새롭게 알리는 계기로도 주목된다. 더리터 소개 합리적인 가격으로 커피 문화를 선도하는 커피 프랜차이즈 브랜드 더리터(THE LITER)는 2015년 부산에서 설립돼 ‘맛있게, 더 크게, 더 싸게’라는 가치를 바탕으로 국내 커피 시장에서 꾸준히 성장해왔다. 2015년 가맹사업을 시작한 더리터는 2024년 기준 Korea Franchise Top 300에 선정됐으며, 현재 전국 400여 개의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다. 2025년에는 본사를 서울로 이전하며 전국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고 있다. 더리터는 유인 카페 브랜드 ‘더리터’와 24시간 운영되는 무인카페 ‘더리터24(THE LITER 24)’를 함께 운영하며 소비자들이 언제 어디서나 다양한 카페 음료를 합리적으로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the-li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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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리터, 시즌 한정 ‘우베 라떼 시리즈’ 4월 17일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