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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38하계아시안게임 대구·광주 공동유치 서명운동 뜨거운 반응
            함께 해내겠습니다!   2038하계아시안게임 대구·광주 공동유치 서명운동 뜨거운 반응   ▸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기간중 구미에서 대회홍보 및 서명참여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대구시는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기간 중 홍보관에서 체전에 참여한 선수단, 관계자 등을 중심으로 온·오프라인 서명운동을 전개했다.   이번 서명운동 홍보는 지난 5월 체결한 2038 아시안게임 대구·광주 공동유치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제102회 전국체육대회가 열린 구미시민운동장 일원에 마련된 전국체전 홍보관 및 종목별 경기장에서 대회참가 선수단 및 시민을 중심으로 2038년 아시안게임 대구·광주 공동유치를 집중 홍보했다.   박희준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아시안게임 공동유치를 진행함에 있어서 국민들의 관심과 응원의 표현인 서명운동 참여가 대회유치의 가장 큰 원동력”이라며, “앞으로 대한체육회, 문화체육관광부 등 정부와 국회에 국민과 시민들의 열망을 증명하는 소중한 자료로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명운동 참여는 온·오프라인 병행 중이며 대구시 또는 대구시 체육회 홈페이지(daegusports.or.kr)에 접속해 동의 여부와 함께 성명과 거주지만 입력하면 간단하게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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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5
  • 경북도, 배터리 세컨드 라이프 신산업 육성
          경북도, 배터리 세컨드 라이프 신산업 육성    13일, 이차전지 종합관리센터 준공식 개최  사용후 배터리 재활용·재사용 산업 전초기지 조성 청사진   폐배터리 거점수거센터 기능과 역할 수행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13일 포항블루밸리국가산업단지(동해면 공당리 일원)에서 이차전지 종합관리센터(이하 센터) 준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중소벤처기업부, 경북도, 포항시, 도·시의회, 국회의원, 지역 유관기관 및 배터리관련 기업 대표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센터는 총 사업비 107억(도 27, 시 80)을 들여 지난해 2월에 착공했으며, 전기차 사용 후 배터리의 수거·보관·성능검사·등급분류 등 폐배터리 재사용·재활용을 위한 허브로서 역할을 한다.   센터는 배터리 보관동(1213㎡), 연구동(885㎡), 사무동(1450㎡)으로 구성돼 있다.   배터리 보관동은 대구경북 폐배터리 거점수거센터로서 국내 최대 규모(약 1000개)의 사용 후 배터리를 보관하고, 잔존가치에 대한 성능평가 및 등급분류를 통해 폐배터리의 재사용·재활용 여부를 결정한다.   연구동은 사용 후 배터리의 안전성·신뢰성 확보를 위한 연구개발에, 사무동은 사업화 지원 시설 및 기업의 입주공간으로 활용된다.   포항의 배터리 리사이클링 특구는 2019년 7월 지정 이후 GS건설을 시작으로 에코프로, 포스코케미칼 등 대규모 기업투자가 줄을 이으며 가장 성공적인 규제자유특구 모델로 손꼽히고 있다.   임시로 블루밸리 산단에 위치한 강관기술센터에서 폐배터리의 보관 및 성능·잔존가치 평가 시설을 운용하고 있어 향후 급증이 예상되는 사용 후 배터리 처리에 제약이 있었다.   이번 센터 준공으로 포항은 국내최초 ‘사용후 배터리 수거-보관-성능평가 및 등급분류-재활용·재사용’의 전주기 배터리 리사이클링 산업 생태계를 완성했다고 평가되고 있다.   경북도는 환경부‘전기차 사용후 배터리 자원순환 클러스터 구축사업(487억원)’ 및 ‘녹색융합클러스터 지정(‘22. 상반기)’과 연계해 센터를 국가 배터리 재활용·재사용 산업의 거점으로 녹색산업을 선도한다는 구상이다.   이날 준공식에 참석한 강성천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은“경북의 배터리특구가 규제자유특구제도의 교범이 됐다”라며, “지방이 적극적으로 주도하고 중앙에서 아낌없이 지원해 만들어낸 큰 성과”라고 말했다.   하대성 경북도 경제부지사는“포항은 경북 배터리 리사이클링 규제자유특구 이후 명실상부 배터리 선도 도시로 거듭났다”라면서, “Post 철강시대, 포항이 K-배터리를 이끌 국가대표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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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3
  • 대구시, 달빛동맹 연대와 협력 강화를 위한 제도 정비 추진
            대구시, 달빛동맹 연대와 협력 강화를 위한 제도 정비 추진     ▸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달빛고속철도 반영, 2038 하계 아시안게임 공동유치 선언 등 대구-광주 협력의 필요성 및 중요성 증대   ▸ 대구-광주 교류협력사업 확대를 위한 조례 개정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대구시는 광주시와 함께 달빛동맹을 더욱 공고히 하고 협력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대구광역시 대구·광주 달빛동맹 민관협력 추진 조례’를 개정한다.   지난 7월 6일 개최한 ‘대구·광주 달빛동맹발전을 위한 협약식’ 후속조치로 추진하는 개정 조례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제명을 현행 ‘대구광역시 대구·광주 달빛동맹 민관협력 추진 조례’에서 ‘대구광역시 대구·광주 달빛동맹 강화 및 발전에 관한 조례’로 개정하고, ▲위원회 명칭 변경(‘달빛동맹민관협력위원회’ ⇒ ‘달빛동맹발전위원회’) ▲공동위원장 및 위원 수 등 위원회 규모 확대 ▲경제·산업분야와 균형발전 협력 등 위원회 기능 구체화 ▲분과위원회 설치 가능 조항 신설 등이다. 조례안은 대구광역시의회 제286회 임시회 심의를 거쳐, 11월 1일 공포·시행된다.   대구시와 광주시는 영호남의 공동번영과 화합을 위해 2013년 3월 ‘달빛동맹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 2015년 달빛동맹 민관협력 추진 조례를 제정해 현재 대구-광주 각 15명의 민관협력위원으로 구성된 달빛동맹 민관협력위원회를 구성·운영해 매년 ‘공동협력과제’를 선정·추진해 왔으며,이번 조례 개정을 통한 달빛동맹발전위원회로의 확대·개편과 분과위원회 등의 설치로 풍부한 지식과 경험을 가진 양 시의 지역 전문가들의 참여 기회를 확대, 주요 협력사업에 대한 다양하고 심도 있는 접근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영·호남의 대표도시인 대구시와 광주시는 영호남의 공동번영과 화합을 위해 2013년부터 양 시의 주요 행사인 ‘대구 2·28 민주운동 기념식’과 ‘광주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에 꾸준히 교차 참석해왔으며, 2020년 코로나19 위기상황의 병상연대는 대구-광주 달빛동맹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었다. 최근에는 지난 20여 년간 양 시의 공동 숙원사업이던 달빛고속철도를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시켰고, 이에 2038년 하계 아시안게임을 대구-광주가 공동유치하자는 데에도 뜻을 같이하는 등 지속적인 협력과 연대를 이어가고 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그동안 양 시의 성숙되고 발전된 달빛동맹의 의미를 새롭게 해석하고 견고히 만드는 작업이 필요하며, 대구·광주가 중심축이 되어 다른 지역 간 연대를 강화하는 등 그 의미를 높이는 작업이 필요할 때”라고 강조하며, “이번 개정을 통해 광주시와 경제·산업 발전 동반자관계로의 질적인 변화와 발전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2038 대구·광주 하계 아시안게임 공동유치와 달빛고속철도 조기건설, 문화협력사업 확대 등을 통해 광주시와 적극 협력해 달빛동맹이 국가균형발전과 통합의 대표주자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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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2
  • 대구 신산업 도약,‘대구 산업의 지형이 바뀌고 있다’
            대구 신산업 도약,‘대구 산업의 지형이 바뀌고 있다’     ▸ 지역 주력산업 전통제조업에서 미래신산업으로 구조 변화 ▸ 시총 상위 7개 기업(’21. 9월기준) 중 3개사 미래형자동차, 의료 등 신산업 분야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대구지역 기업 시가총액 순위를 보면 대구의 대표기업과 산업의 변화를 볼 수 있다. 미래형자동차, 의료 관련 기업이 대구의 상장기업 시가총액 상위권을 차지하는 등 대구시 5+1 신산업이 최근 급격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대구시의 신산업 육성정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기 전인 2013년 말 기준 대구 상장기업 시가총액 상위 7개 기업 중 1위는 대구은행이며, 자동차부품기업 3개소, 기계제조 1개소, 종합소매업 1개소 등 전통 제조업이 시총 상위권을 차지했고, 상위 7개 기업 시가총액 합은 4조2,847억원이었다.   전통산업의 성장 사이클이 성숙단계에 접어들고, 중국 제조업의 급부상, 생산비용 증가 등으로 산업의 양적확대가 한계에 이른 상황에서 지역경제, 산업구조에 새로운 활력과 혁신이 요구되는 상황이었다.   7년이 지난 2021년 9월 말 기준 53개 대구 상장기업 중 시총 1위는 2차전지 양극제를 생산하는 ㈜엘앤에프(시총 6조1천895억원)이고, 3위는 의약물질을 연구·개발 제조하는 ㈜한국비엔씨(시총 2조5천173억원), 6위에는 2차전지 등 에너지 관련 제조설비를 생산하는 씨아이에스(주)(시총 1조2천303억원)가 자리해 상위 7개 기업 중 3개 기업이 미래차(2차전지), 의료분야 기업이고, 상위 7개 기업 시가총액의 합은 18조1,596억원으로 2013년 말 대비 420% 이상 증가했다.   대구시는 2014년부터 ‘대구의 산업구조를 바꾸지 않으면 지역의 미래가 없다’는 확고한 비전을 가지고, 대구의 환경, 산업인프라, 전후방 연관산업을 분석해, 대구가 가장 잘할 수 있고,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유망한 ‘물, 의료, 로봇, 미래형자동차, 에너지’ 5대 신산업에 스마트시티를 더해 ‘5+1 신산업’중심으로 산업구조 개편을 추진하고 있다.   불과 7년 사이 미래형자동차, 의료 관련 기업이 섬유도시의 상징기업, 대구은행과 전통제조업종 기업을 넘어 상장기업 시가총액 상위권을 차지한 것은 대구의 산업구조와 경제의 판이 바뀌고 있다는 것을 명확하게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그동안 대구시가 미리 준비한 5+1(물, 미래형자동차, 의료, 로봇, 에너지, 스마트시티) 신산업과 신기술 테스트베드 전략, 신기술 플랫폼 구축, 혁신인재 양성 정책을 더욱 박차를 가하고, 위기 속에서 빛난 대구시민의 저력과 자신감으로 대구는 대한민국 최초로 산업구조 혁신에 성공한 도시, 기업과 인재가 모여드는 도전과 기회의 도시가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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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1
  • 이제 고속도로 휴게소에서도 맛보세요!
              대구 지역대표먹거리 ‘대구10味&대빵’   이제 고속도로 휴게소에서도 맛보세요!     ▸ 대구시-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 휴게소 지역대표먹거리 도입 업무협약 체결 ▸ ‘대구10味&대빵’소비 촉진으로 지역상권 및 경제살리기 동참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대구시는 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와 8일 고속도로 휴게소에 지역대표먹거리 ‘대구10味 & 대빵’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구10味*’는 대구시가 대경음식포럼에서 발굴한 향토음식 중 식품업계 전문가들의 의견을 종합해 선정한 10가지 음식메뉴이다.   * 따로국밥(대구육개장), 막창구이, 뭉티기, 동인동찜갈비, 논메기매운탕, 야끼우동, 복어불고기, 누른국수, 무침회, 납작만두   ‘대빵’은 대구시가 동네빵집 활성화를 위해 경진대회를 거쳐 선정한 지역특화빵으로, 2019년 ‘제1대 대빵’인 애플모카빵이 24개 제과매장에서 판매 중이다.   본 협약으로 대구의 대표 먹거리를 휴게소에 도입함으로써, 고속도로 이용고객에게 특화된 먹거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상권과 연계한 먹거리 소비를 촉진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는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 관계자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대구지역에서만 즐길 수 있는 이색먹거리를 제공함으로써 이용고객 만족뿐만 아니라 지역상권 살리기에 동참해 지역사회와 상생협력하는 ESG경영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대구경북본부 관내 13개 휴게소에서 ‘대구10味 & 대빵’을 즐길 수 있으며, 향후 더 많은 휴게소에서 판매를 확대할 예정이다.   ‘대구10味’ 중 ‘대구육개장’은 논공·군위·동명휴게소, ‘야끼우동’은 추풍령휴게소, ‘무침회’는 칠곡휴게소 자율식당, ‘납작만두’는 김천휴게소 열린매장에서 판매 중이고, ‘대구대빵’은 칠곡·평사·건천휴게소 사회적기업 제과매장에서 판매 중이다.   채홍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지역외식업계가 침체기를 겪고 있는 가운데 대구의 대표 먹거리를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판매하게 돼 대구 외식경기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향후 대구 대표 먹거리를 판매하는 휴게소가 확대돼 대구의 맛을 전국에 알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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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8
  • 대구·경북 특별 성화봉송, 상생의 불꽃을 나르다
              대구·경북 특별 성화봉송, 상생의 불꽃을 나르다    대구지하철 2호선 정평역~사월역 구간    ‘대구경북 상생발전 특별 성화봉송’ 진행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경상북도는 7일 경산 사월역과 대구 정평역 구간에서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41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대구경북 상생발전 특별 성화봉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특별봉송은 대구경북 상생 1호 사업인 대구지하철 2호선 경산 연장선인 경산 정평역에서 대구 사월역 방면으로 350미터정도 이뤄졌다.   이날 행사는 경북도 무형문화재 제41호인 경산보인농악단의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내빈인사, 성화인수, 릴레이 성화 점화, 특별봉송, 대구로의 성화인계 순으로 진행됐다.   대구경북 상생발전 특별봉송은 양 시도의 부단체장을 비롯해 교육감, 체육회장, 여성단체협의회장, 청년CEO협회장 등 상생협력을 이끌었던 대표들이 함께해 상생협력의 중요성을 느끼게 하는 계기가 됐다.   경북도는 코로나 방역 및 거리두기를 위해 주민 거리 응원을 지양하고 최소한의 안전인력과 관할 경찰서, 소방서 등과 협조해 행사를 추진했다.   특별봉송에 참여한 강성조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대구경북의 상생은 선택이 아닌 운명이다. 멀리가려면 함께 가라는 말처럼 시도가 함께 손을 잡고 흔들림 없이 나갈 것”이라면서 시도민의 열렬한 응원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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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7
  • 경북도민이 직접 공약 평가,‘도민배심원’회의 개최
      경북도민이 직접 공약 평가,‘도민배심원’회의 개최    지역․연령․성별 고려 도민 50명 선발, 공약이행 평가 및 조정 심의     도민이 추구하는 실효성 있는 공약 추진, 행정의 신뢰성・책임성 제고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경상북도는 민선 7기 도지사 공약이행 과정에서 주민들의 의견을 직접 듣고, 공약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일반 주민으로 구성된 도민배심원단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경북도는 2016년부터 매년 도민배심원 회의를 개최해 공약 이행과정에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공약 평가, 개선방안 제시, 사업의 적정여부심의 등 주민의 의견을 지속해서 반영하고 있다.   배심원 선발은 대표성과 공정성 확보를 위해 외부 전문기관에 의뢰해, 지역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주민 중 성별ㆍ연령ㆍ지역별 인구 등을 고려해 무작위 추출(ARS)과 심층 전화면접을 통해 최종 50명을 선발했다.   올해 도민배심원 회의는 온라인 방식으로 총 3회 진행하며, 5개 분임을 구성해 분임별로 상정된 공약 조정안건과 평가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6일 개최되는 1차 회의는 도민배심원 기본역할 설명과 분임구성, 안건부여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20일 2차 회의는 안건설명과 질의응답을 위한 분임별 소규모 비대면회의를 진행한다.   내달 3일에 예정돼 있는 3차 회의는 공약이행상황을 평가 및 당초 공약 중 대내외적 여건 변화에 따라 조정이 필요한 공약의 적정여부를 최종 심의한다.   배심원 회의에서 제안된 의견과 공약의 조정여부는 전체 배심원의 과반수 찬성에 의해 심의․확정되며, 그 결과는 실무부서와 협의과정을 거쳐 공약에 반영하고, 내년 1월경 도청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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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6
  • 경북숲유치원협회 10주년 숲 세미나 및 기부금 전달
            경북숲유치원협회 10주년 숲 세미나 및 기부금 전달    유아산림교육 유공자 3명 표창     이웃사랑 행복나눔 기부금 500만원 전달   [국내매일] 편집국 김선봉 차장 = 경북도는 5일 도청 다목적실에서 경북숲유치원협회(회장 예미영) 창립 10주년을 맞아 숲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협회 및 분회의 임원 49명이 참석한 가운데 온ㆍ오프라인으로 개최했으며 300여명이 비대면(zoom)으로 참가했다.   또한 10주년을 기념해 유아산림교육 유공자 3명에 대한 표창을 수여했다. 수상자는 김양의 효성유치원장, 김영민 한송이유치원 부원장, 한윤희 세화어린이집 원장이다.   경북숲유치원협회(2011년 설립)는 현재 예미영 회장을 비롯해 15개 시군이 참여하는 7개 분회 168개 기관(유치원·어린이집)의 원장·교사들이 활동 중이다.   협회는 ‘숲과 아이들의 행복한 만남’을 이어주고 ‘아이들을 데리고 숲으로 가자!’는 운동을 이끌며 유아산림교육활성화를 위해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지난 10년간 경북숲유치원협회는 전국숲유치원전국대회(16년), 국제숲심포지엄(16년), 숲세미나(매년) 등을 통해 숲 교육의 저변을 확대해왔다.   이를 통해 아이들뿐 아니라 학부모 및 교사 등 3만 여명이 숲 교육 혜택을 받도록 했다.   최근 유아교육에서 숲교육·숲체험활동이 크게 주목을 받으면서 행복하고 건강하게 아이들이 자라날 수 있게, 유아 대안교육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유아산림교육의 효과로는 창의력과 사고력이 발달, 면역력이 좋아지며 자아 존중감 향상, 사회성 높아지는 등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경북도는 유아산림교육의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17년 경상북도 유아산림교육 활성화 조례를 제정해 현재유아숲체험원을 30개소(산림청 9, 공립 19, 사립 2)를조성․유아숲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유아숲지도사도 발굴해 33명에게 지원하고 있으며, 찾아가는 유아숲프로그램을 통해 유아들에게 숲 활동과 숲 체험을 지원하고 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경북숲유치원협회 회원들의 열정과 헌신에 감사드린다. 숲 교육으로 우리 아이들이 더 큰 꿈을 꿀 수 있길 바란다”라면서, “경북은 협회와 함께 아이가 행복한, 행복경북을 위해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예미영 협회장은 “숲과 아이를 사랑하는 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정성이 코로나19로 지치고 힘든 우리 소상공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세니마에서 경북숲유치원협회(예미영회장)는 경북도가 경북형 민생살리기 종합대책으로 추진 중인 범도민 이웃사랑 행복나눔 캠페인에 동참하며 기부금 500만원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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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5
  • 경북도, 내년 생활SOC 복합화사업비 663억 확보
            경북도, 내년 생활SOC 복합화사업비 663억 확보    제3차 생활SOC 복합화사업, 7개 선정     국민체육센터, 생활문화센터, 주거지주차장 등 필수 시설 확충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국무조정실 및 관계부처가 함께 추진하는‘2022년도 생활SOC 복합화사업’에 총 7개사업*이 최종 선정돼 국비 207억원을 포함한 663억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 ① 김천 반다비 어울림센터 생활SOC 복합화사업(79억), ② 문경 영순면 생활문화센터 생활SOC 복합화사업(20억), ③ 경산 중산지구 공공도서관 생활SOC 복합화사업(97억), ④ 의성 금성면 온누리터 생활SOC 복합화사업(43억) ⑤ 청도생활문화복합센터 생활SOC 복합화사업(244억)⑥ 봉화 어울림센터 생활SOC 복합화사업(127억)⑦ 울진 가족센터 생활SOC 복합화사업(53억)   생활SOC 복합화사업은 주민생활과 밀접한 생활SOC 13종 시설*을 하나의 부지에 단일 또는 연계 시설물로 건립하는 사업이다.   부지매입비, 건축비 등의 예산절감, 사업기간 단축, 도민 이용 편의 증진 등의 장점이 있다.   * 공공도서관, 작은도서관, 국민체육센터, 생활문화센터, 국공립어린이집, 주민건강센터, 다함께돌봄센터, 공동육아나눔터, 가족센터, 주거지주차장, 공립노인요양시설, 전통시장주차장, 로컬푸드복합센터   특히, 생활SOC 복합화사업으로 신청해 선정되는 경우 국고보조금 지원 외에 3년간 한시적으로 국고보조율 10%p인상에 상응하는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선정된 사업의 세부시설을 보면 국민체육센터(3개), 생활문화센터(6개), 주거지주차장(2개), 가족센터(1개), 공공도서관(1개), 작은도서관(1개), 다함께돌봄센터(1개)로 주민 복지, 문화생활 등과 밀접한 시설들이다.   한편, 생활SOC 복합화사업은 정부에서 2019년부터‘생활SOC 3개년 계획(20~22년)’을 수립해 중점 추진하고 있다.   경북도는 이번 선정 사업을 포함해 3년간 46개 사업이 선정돼 사업비 4333억을 확보했다. 이는 경기도, 서울 다음으로 많다.   < 생활SOC 복합화사업 지역별 현황(3년 누적)>   강성조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지방은 수도권에 비해 생활문화 여건이 열악한 상황이다. 선정된 사업들의 신속한 추진으로 지역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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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4
  • 국립대구과학관, 대경권 6개 국립기관과 협의체 발족식 개최
          국립대구과학관, 대경권 6개 국립기관과 협의체 발족식 개최   전시‧교육‧행사‧홍보 등 상호 협력으로 지역 거점 국립기관 역할 기대   1대 위원장으로 국립대구과학관 백운기 관장 선출   [국내매일] 편집국 김선봉 차장 = 국립대구과학관(관장 백운기)은 지난 9월 30일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국립대구기상과학관, 국립대구박물관,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국립해양과학관과 함께 대경권 국립기관 협의체 발족식을 열었다.       이번 협의체 발족식은 대구·경북지역 정부 주무부처가 다른 유사 국립기관 간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기관 발전에 기여하고 지역 거점 국립기관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경권 국립기관 협의체’는 기관 간 공동 전시·교육·행사·홍보 등 다양한 협력사업 추진, 지역 공·사립 유관기관 협력 등의 기능을 수행할 예정이다.         한편, ‘대경권 국립기관 협의체’ 1대 위원장으로 국립대구과학관 백운기 관장이 선출되었으며, 1년간 위원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이어진 회의에서는 기관 간 정보공유와 함께 순회 전시, 인력 교류 등 협의체 발전방안 등이 논의되었다.        국립대구과학관 백운기 관장은 “이번 협의체 발족식을 시작으로 국립기관 간 발전은 물론 지역 내 공·사립 유관기관 발전에도 기여하여 지역 거점 기관의 위상과 역할을 강화하고, 지역민들에게는 다양하고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국립대구과학관 홍보협력실 최지혜 행정원 053)670-6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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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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