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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1대 후반기 경상북도의회 의정활동 마무리
          제11대 후반기 경상북도의회 의정활동 마무리   도민과 함께하는 의회 구현을 위한 활발한 의정활동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에 따른 자치분권 확대 기틀마련   도의회 자존과 대내외 위상강화, 협치 및 소통하고 연구하는 의회 상 정립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의회(의장 고우현)는 지난 23일 제331회 임시회를 폐회하며 제11대 경상북도의회 2년간의 후반기 회기 일정을 모두 마쳤다.   2020년 7월‘행복한 경북, 도민과 함께하는 의회’를 후반기(‘20.7~‘22.6월) 의정 슬로건으로 정하고 도민의 눈높이에 맞는 의정활동을 지향하며 활동을 전개해 왔다.   제11대 후반기 경상북도의회는 코로나19 위기속에서도 지역 경제회복과 포스트 코로나 대응 등 도민행복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치는 한편, 집행부에 대해 소모적인 갈등과 대립은 지양하고,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건설, 지방소멸과 같은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도정에 적극 협력하는 등 안정적인 의회를 운영했다는 평가다.   경북도의회의 지난 2년간의 주요 활동 성과로 ➀ 도민과 함께하는 의회 구현을 위한 활발한 의정활동➁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에 따른 자치분권 확대 기틀마련➂ 경북도의회 자존과 대내외 위상강화➃ 협치 및 소통하고 연구하는 의회 상 정립등이라고 밝혔다.      활발한 의정활동 결과는 통계 수치로도 나타났다. 2년 동안총 15회의회기를 운영하는 동안 조례안 362건, 예·결산안 15건의 안건을 처리했으며, 도정질문 36회(33명), 5분 자유발언 56회(34명),행정사무감사 1.027건등을 처리했다. 지난 2년간조례안362건 가운데 71%인 257건을 의원발의로 추진함으로써 도민의 권익 신장과 불합리한 제도 개선을 위해 노력했으며,농어민수당 지급 조례와보육재난지원금 지원 조례 등 민생, 안전, 경제 관련 조례안 제·개정에 적극 앞장섰다. 특히, 대구경북통합신공항 특별법 제정 촉구 설명서 발표및군위군 대구시 편입안 찬성 의결, 광역의원 선거구 획정 방식 개선 촉구 건의안 등 미래 경북 발전을 위한 도민들의 뜻을 대변하기 위해 열심히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이밖에도 포스코 지주회사 서울 설립 저지, 안동․울진 등 산불피해지역 방문, 태풍 오마이스 피해현장 점검, 영덕시장 화재 피해 현장 방문 등 지역현안 논의 및 대안 마련을 위한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어려움을 겪는 도민들의 민생지원을 위한 의정활동을 강화했다.   또한 도민과 함께하는 소통 중심의 열린 의회를 구현하기 위해 기존 페이스북 외에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새로운 소통채널을 확대하고, 분기별 의회소식지 발간 및 정보 소외계층인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본도 제작하여 발간함으로써 도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의회의 생생한 소식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1988년 이후 32년 만에 이루어진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으로 지방의회의 오랜 염원이었던 독립성과 전문성이 획기적으로 확대되는 만큼 진정한 지방자치 구현을 위한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했다. 2022년 1월 지방자치법 개정안 본격 시행에 따라 법과 제도적인 뒷받침으로 의정 활동 수행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차별화된 의정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1년 5월 의회사무처의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지방의회의인사권독립, 정책지원전문인력의 도입 등이 명문화됨에 따라 총무담당관실에 인사팀을 신설하여 합리적이고 경쟁력 있는 조직구성과 인력 확보를 위해 노력했으며, 전문위원실을 행정지원팀과연구지원팀 2팀으로 분리․신설하여 입법정책지원 기능을 대폭 강화했다. 또한 의원들의 의정능력 향상을 위한 의정지원담당관(4급)을 비롯한 역량개발팀을 신설하여 의회차원의 자체교육 기능을 강화하고 특화된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게 됐으며, 도민들의 의견수렴과 적극적인 의정활동 홍보와 소통 기능을 강화했다.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경북도의회 자존과 위상을 드높이는 의정활동도 활발히 이루어졌다. 동서간 교통망 확충을 위해 2021년 5월 광주광역시의회에서 영호남 6개 시도의회가 공동으로 ‘대구-광주 달빛내륙철도’ 사업이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촉구했다. 또한, 고우현 의장을 비롯한 의장단과 지역구 의원이 함께 전북도의회를 방문하여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김천~전주철도’ 건설을 반영하고, 국가 간선도로망 계획에 포함된 동서3축 고속도로 성주~무주~전주 구간의 조속한 착공을 촉구하는 내용의 ‘경북-전북 SOC 조기건설을 촉구하는 대정부 공동 건의문’에 합의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협력을 강화했다.   그리고, 지난 2년간 일본이 방위백서, 죽도의 날 행사, 일본 고등학교 교과서 검정, 외교청서, 도쿄올림픽 일본 영토 지도 등 다양하게 독도도발을 하는 것에 대해 즉각적으로 대응하여 독도 수호 의지를 천명했다. 도 공기업 및 산하기관장 인사검증 확대 실시 협약을 2021년 4월 12일에 체결하여 경상북도개발공사,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포항․김천․안동의료원 등 5개에서 경북테크노파크, 경북행복재단 등 2개가 추가되어 총 7개 기관으로 확대하는 등 도민의 대의기관으로서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고자 노력했다. 또한 경상북도의회는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21년 지방의회 청렴도 측정결과 17개 시·도 중 종합청렴도 2등급을 받아2013년부터 발표한 청렴도 측정에서 경상북도의회가 역대 최고 등급을 달성하는 등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 꾸준한 노력을 하고 있다.  협치와 소통, 연구하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경주했다. 도정 현안의 정책 대안을 개발하기 위한 연구 활동도 강화했다. 제8기정책연구위원회가 2020년 9월 출범해 경북 발전과 도민의 복리 증진에기여할 수 있는 정책개발 및 의원 연구활동 지원 등 입법정책 중심 의회를 위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지난 2년간 3개(지구촌새마을연구회, 기후위기대응에너지전환연구회,환동해권발전연구회) 의원연구단체가 정책개발을 위한 세미나, 현장방문등활발한 연구활동을 수행했으며, 17개의 현안연구를 위한 연구단체가구성되어 의원정책개발 연구용역을 통해 도정 현안에 대한 다양한 정책발굴을 추진했다.   주제선정과 강사에 대해서 의원이 직접 제안하는 의정 아카데미를 도입하여 도의원들의 의정역량을 강화하고 효율적이고 전문적인 의정활동을 위한 다양한 분야의 의원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등 변화하는 의정환경에 주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노력했다.   지난 의정활동 성과를 되돌아보며, 270만 도민을 대변하는 대의기관으로서의 사명감과 책임감을 다시 한 번 되새기고, 새로운 도의회의 미래를 준비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경북도의회는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대선과 지방선거로 새 시대를 열고 경북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위한 동력 창출을 위해 의정역량을 집중했다.   코로나19 여파로 힘든 생활을 영위하는 소상공인, 자영업자, 취약계층 등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고 도민의 안전과 서민경제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 했으며, 특히 고교 전면 무상급식을 위한 업무 협약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부모들에게 급식비 부담 경감과 교육복지를실현함으로써 도민들에게 도움을 주는 의회로 거듭났다. 저출생, 고령화, 인구유출로 인한 지방소멸의 위기에 적극 대응하고 ‘지방소멸위기지역 지원 특별법’등 관련 법안의 조속한 국회 통과를 위해 총력을 기울였다. 고우현 의장은“사상 유례없는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경북도의회는 코로나19의 조속한 피해회복과 산적한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의원 개개인이 그 어느 때보다도 활발한 의정활동을펼쳐왔다”며, “앞으로 제12대 경상북도의회에서도 도민의 안전과 서민경제 회복을 위해 도의회의 의정역량을 집중하고 도민들이 행복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애정어린 성원을 부탁한다.”고 소회를 밝혔다.
    • 경북도의회
    2022-06-29
  • 제19회 지역신문의 날 기념식 광역의원 부문 의정대상 수상
          박영서 도의원, 제19회 지역신문의 날  기념식 광역의원 부문 의정대상 수상  전국지역신문협회 개최 ‘제19회 지역신문의 날’ 기념식, 의정대상 광역의원 부문 수상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의회 박영서 의원(문경, 국민의힘)은29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9회 지역신문의 날 기념식에서 광역의원 부문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박 의원은 제11대 경상북도의회 전반기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 후반기 기획경제위원회 위원을 역임하며, 지속적인 입법 활동과 활발한 의정 활동으로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함을 인정받았다.   특히, 대표 발의 조례인 「경상북도 고독사 예방 및 사회적 고립가구 지원 조례」, 「경상북도 행복택시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 등을 통해 지역중심 복지체계 구축과 「경상북도 중소기업제품 구매촉진 및 판로지원에 관한 조례」, 「경상북도 해외진출기업의 국내복귀 지원에 관한 조례」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였다.   한편, 의정대상은 전국 340여 지역신문사로 구성된 전국지역신문협회가 2004년부터 해마다 지역신문의 날을 기념하면서 각 시‧도 협회의 추천과 공정한 심사를 통해 우수 국회의원, 광역의원, 기초의원을 엄격히 선발해 수여하는 상이다.   박영서 의원은 “지방 분권의 시대, 지역이 나아가야 할 바람직한 방향과 대안을 찾기 위해 현장에서 발로 뛰며 경북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경북도의회
    2022-06-29
  • 경북도의회 고우현 의장 보람과 아쉬움 교차
          경북도의회 고우현 의장 보람과 아쉬움 교차 16년간의 의정활동 마무리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의회 제11대 후반기 고우현 의장은 오는 30일자로 16년간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한다.    지난 6월 23일 제331회 임시회 폐회로 경상북도의회 제11대 모든 의사일정을 마쳤으며, 제11대 후반기 의장 임기는 6월 30일자로 종료 된다.   고우현 의장은 2006년 경상북도의회 제8대부터 제11대까지 16년 동안 4선 의원으로서 기획경제위원회, 건설소방위원회, 교육위원회, 도청이전지원특별위원회 등 위원으로 활동했으며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활발한 의정활동 역량을 발휘했다. 제9대 건설소방위원회위원장, 제10대 후반기 부의장을 역임하고, 제11대 후반기 의장을 맡으면서 「행복한 경북, 도민과 함께 하는 의회」구현을 위해 소통과 공감에 기반한 화합·통합형 의정활동을 전개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또한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17대 후반기 수석부회장으로서 전국 시도의회 의장들과 다각적으로 교류하며 지방자치와 경상북도의회 발전에 많은 역할을 수행해왔다.   제11대 후반기가 출범한 2020년 7월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던 시기임에도, 임기 내내 코로나 19 극복과 포스트코로나 대응 등 서민경제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삼으며 의정역량을 초집중 했다.   또한 지방자치법 개정에 따른 지방자치시대 기틀을 마련 했고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성공추진 노력, 지방소멸 대응, 일본의 영유권 도발에 대한 독도수호 의지 천명,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SOC망 구축, 도 공공기관장 인사검증 대상 기관 확대 등의 성과를 이루었으며, 소통과 협치를 위한 양당 원내교섭단체 구성, 경상북도의회 의정아카데미 운영, 의회 조직개편 추진 등 원활한 의회운영에도 최선을 다했다.   고우현 의장은 “16년간의 의정활동을 마무리 하면서 만감이 교차하고 보람과 아쉬움이 많은 시간들이었지만 도민들을 위해 열정적인 노력과 최선을 다했기에 후회는 없다”라고 밝히며,“코로나 19 등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도의회에 많은 성원과 관심을 보내주신 도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뜨거운 열정으로 의욕적인 의정활동을 함께 펼쳐주신 동료 의원님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밝혔다.  
    • 경북도의회
    2022-06-28
  • 경북도의회사무처 직원, 하지 감자 수확에 구슬땀
              경북도의회사무처 직원, 하지 감자 수확에 구슬땀  지역 도의원 참석, 농업 일손 부족 해결 위해 농업인 목소리 청취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의회사무처 직원 20여명이  27일 예천군 풍양면 낙상리 소재 감자 농가를 방문해 일손을 보탰다.   직원들은 농장주로부터 감자 수확에 관한 설명을 들은 후 600평 정도의밭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감자 수확을 함께 했다.   농장주는 “감자 농사는 때를 놓치면 1년 농사가 물거품이 되는데, 감자를 어떻게 수확할까 걱정이 컸는데 때마침 경북도의회 공무원들이도와줘서 고마울 따름이다.”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또한, 이날 현장에는 경북도의회 도기욱 부의장, 안희영 운영위원장, 이형식 도의원 당선인이 찾아 영농현장의 애로사항 및 해결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최대진 경북도의회 사무처장은 “농촌 인건비가 많이 올랐을 뿐 아니라, 그나마 코로나19 이후 외국인 근로자 수급에 여의찮아 웃돈을 줘도 일손을 구하기가 너무 어려운 실정이 안타깝다.”며 “앞으로도 농촌 일손 돕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 경북도의회
    2022-06-27
  • 「경상북도의정회 2022년도 정기총회 개회식」참석
            「경상북도의정회 2022년도 정기총회 개회식」참석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의회 고우현 의장은 6월 22일(수) 10:30 대구 그랜드호텔(2층 다이너스티 B홀)에서 개최되는「경상북도의정회 2022년도 정기총회 개회식」에 참석한다.
    • 경북도의회
    2022-06-21
  • 경북도의회 문화환경위 마지막 회기 사업현장 찾아, 현지 의정활동 펼쳐
          경북도의회 문화환경위 마지막 회기 사업현장 찾아, 현지 의정활동 펼쳐  지방정원 「경북천년숲정원」 조성현장 점검, 감포해양관광단지 민자유치 주문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부위원장 이동업)는 제11대 의회 마지막 회기인 제331회 임시회 기간 중인  15일부터 16일까지 경주와 영천 지역에 있는 문화환경위원회 소관 주요 기관 및 사업장을 찾아 현지 의정활동을 펼쳤다.   이번 현지 방문은 코로나 등 감염병 검사업무로 밤낮없이 고생한 보건환경연구원 직원들을 격려하고, 경주 지역 문화관광 관련 주요 사업장을 점검함으로써 코로나로 인해 침체된 지역의 관광산업과 경제 활성화를 위한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실시됐다.   먼저, 첫째 날 보건환경연구원을 찾아 감염성 질환에 대한 검사 등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받은 위원들은 코로나 팬데믹 이후 각종 검사업무로 고생한 직원들을 격려하고, 감염병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검사가 될 수 있는 상시 대응역량을 갖출 것을 주문했다.   이어 방문한 산림환경연구원 내 지방정원 사업의 일환으로 2017년부터 추진하여 연말에 개원을 앞두고 있는 ‘경북천년숲정원’에 대한 추진상황과 관련 운영 조례 제정계획을 청취하고 사업 마무리와 향후 지방정원 운영에 문제점은 없는지 점검했다.   둘째 날은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에서 추진하고 있는 감포해양관광단지 조성실적과 향후 민자유치 추진방안에 대해 청취했다.   이동업 부위원장(포항)은 산림환경연구원 현장 방문에서 “지방정원 개원을 위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하고, “도의회에서도 경북천년숲정원의 성공적인 개원을 위해 관련 조례 제정 등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다음날 방문한 감포해양관광단지에서는 “감포해양관광단지의 상당한 면적이 한국원자력연구원에 매각되어 문무대왕 과학연구소가 2025년도 준공 예정인 것을 감안하여 이와 연계한 해양과학분야 연구시설의 추가 유치에도 관심을 가져달라.”고 주문했다
    • 경북도의회
    2022-06-16
  • 자동차 등록번호판 발급대행자 지정에 관한 개정조례안 발의
      김상조 행정보건복지위원장, 자동차 등록번호판 발급대행자 지정에 관한 개정조례안 발의 자동차 등록번호판 발급업무의 연속성 확보로 원활한 사업추진 보장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김상조 경상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장(구미, 국민의힘)은 자동차 등록 번호판 발급대행 업무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발급대행자의 대행기간 연장을 위한 근거를 마련하고자「경상북도 필수업무 지정 및 종사자 보호·지원 조례안」을발의했다.   개정 조례안은 자동차 등록번호판 발급업무의 연속성을 확보하고자 한 것으로기존의 대행자 외에 등록번호판 발급대행 지정 신청자가 없을 경우대행기간을 연장할 수 있도록 규정했다.   김 위원장은 “이번 조례안은 자동차 등록번호판 발급대행업체가 다양하지않은 지역의 특수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것으로, 자동차 발급대행자의 전문성 확보 및 원활한 사업추진을 보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본 조례안은  15일 경상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심사를 통과했으며,6월 23일(목) 경상북도의회 제331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 경북도의회
    2022-06-16
  • 경북도의회 입법정책기능 활성화 방안』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경북도의회 입법정책기능 활성화 방안』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인사권 독립 등 의회 환경변화에 선제적 대응, 입법정책 전문성 강화 방안 제시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의회(의장 고우현)는 16일 경북도의회 다목적실에서 ‘경상북도의회 입법정책기능 활성화 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입법정책담당관, 입법정책 관계 공무원, 道정책기획관실 관계자, 외부전문가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 추진한 연구용역 결과물에 대해 점검하고,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에 따른 인사권 독립에 대응하는 입법정책기능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심도있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연구용역은 안동대학교 산학협력단(책임연구원 김태형)에서 수행했으며, 국회 및 17개 시·도의 입법정책기구의 업무 및 기능, 조직, 인력 등에 대해비교 분석 후 경북도의회 입법정책기능을 진단하고 입법정책 전문성 제고방안을 제시했다.   연구용역 주요 내용으로는 입법정책담당관실 조직분석 및 개선방안 제시, 인사권독립에 따른 의정환경 변화 예측으로 최적화된 입법정책기능 강화를 위한 조직설계, 의정 활동 지원을 강화하는 효율적 운영·활용 방안 강구 등을 담았다.   연구성과물은 최종 보고회에서 개진된 다양한 의견들을 반영하고 수정 및 보완 작업을 거쳐 6월말쯤 확정될 예정이다.   경북도의회 이상관 입법정책담당관은 “이번 연구용역은 지방자치법 개정및 인사권 독립 등 의회의 변화된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조직체계를 정비하는데 참고가 되는 중요한 자료가 될 것이며, 법제심사 등 의정활동을 지원하고 입법정책 역량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줄 것”이라고 밝혔다. 
    • 경북도의회
    2022-06-16
  • 경상북도의회, 제331회 임시회 개회
      경상북도의회, 제331회 임시회 개회 제11대 경상북도의회 마지막 회기, 6.15일부터 23일까지 9일간 각종 민생조례안 등 안건처리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의회(의장 고우현)의 제331회 임시회가 오는 15일부터 23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개회한다. 이번 회기는 제11대 경상북도의회의 마지막 회기이다.   제331회 임시회는 6월 15일 오전 11시에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며, 각 상임위원회 및 특별위원회 활동 후 6월 23일 오전 11시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안건을 처리하고 폐회한다.   주요 안건으로는“경상북도 공무원 정원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을 비롯하여“울진 산불 피해자 경상북도 도세 감면 동의안”을 포함한 각종 조례안과 동의안 등이 처리될 예정이며, 지난 11대 도의회 후반기동안 활동한 원자력대책특별위원회를 비롯한 7개 특별위원회의성과가 담긴 활동결과 보고서를 채택하고 4년간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한다.   임시회 폐회 후에는 의회 로비에서 도지사, 교육감, 도내 주요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1대 도의회 임기만료를 기념하는 행사가열릴 계획이다.   고우현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제11대 경상북도의회에 격려를 보내주신 도민들과 열정과 사명감으로 의정활동을 해주신 동료 의원님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대전환 시대를 맞아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새로운 각오와 의지로 제12대 의회와 협력하여 경북의 발전과 도민의 행복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집행부에 강조했다. 
    • 경북도의회
    2022-06-14
  • 중소기업대회 국무총리 표창 수상
          박영서 도의원, 2022 대구경북 중소기업대회 국무총리 표창 수상  14일 중소기업중앙회 대구경북본부 주관, ‘2022 대구경북 중소기업인대회’에서 국무총리 표창 수상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의회 박영서 의원(문경, 국민의힘)은 14일 대구 호텔인터불고에서 개최된, 지역 중소기업인의 성과를 되짚어 보고 자긍심을 높이는 축제의 자리인 ‘2022 대구경북 중소기업인대회’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박 의원은 재선 도의원으로서 제11대 경상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였으며,   「경상북도 해외진출기업의 국내복귀 지원에 관한 조례」, 「경상북도 중소기업협동조합 육성 및 지원 조례」 등을 대표발의 하여 해외진출기업의 경상북도 복귀를 위한 행․재정적 지원과 경상북도가 중소기업협동조합을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는데 기여하였다.   또한, 평소 지역사회의 소외계층 및 장애인 등 불우이웃에 많은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기부활동에 동참해왔다.   박영서 의원은 “국가적 재난인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지역민의 피해를 극복하는데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며, 평소와 같이 지역사회의 소외계층 및 불우이웃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더욱 매진하겠다” 밝혔다.
    • 경북도의회
    2022-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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