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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도,‘청년복지 행복도우미’지역정착을 위한 자리 마련
    경북도,‘청년복지 행복도우미’지역정착을 위한 자리 마련  도내 150개 사회복지시설장과 안정적인 복지일자리 창출방안 협의 [국내매일]남은숙 기자 = 경상북도는 18일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청년복지 행복도우미’가 채용된 시설장 등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급속한 고령화와 인구 감소에 대응, 청년들의 도시 유출을 방지하고 질 좋은 복지 일자리 창출과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위해 올해 신규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회복지시설 ‘청년복지 행복도우미’ 사업장의 현장상황과 개선점을 파악하기 위해 마련됏다.   청년복지 행복도우미 사업은 행안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과 연계하여 경북 지역에 거주하는 만 19세 ~ 39세의 청년 중 사회복지관련 자격증 소지자 225명을 공개모집하여 추진하고 있다.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근무 여건 개선과 업무 경감을 통한 사회복지서비스 향상을 위해 사회복지시설 등에서 근무하게 되며, 근무한 자에 대해 금년 3월부터 내년 12월까지 22개월간 월 200만원의 인건비와 안정적인 고용유지를 위해 정착지원금 월 30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시설장들은 청년일자리 사업에 대한 필요성에 크게 공감하고 특히, 지역 사회가 책임성을 갖고 지속가능한 일자리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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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9
  • 2019년 제10회 경상북도 도시계획위원회 개최
      2019년 제10회 경상북도 도시계획위원회 개최   안동 옥동지구 도시개발사업, 구미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조성사업 원안가결로 추진 탄력   [국내매일]남은숙 기자 = 경상북도는 지난 15일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안동 옥동지구 도시개발사업’등 3건을 심의하여, 원안가결(2건) 및 분과위원회 위임(1건) 각각 의결* 했다고 밝혔다.   *심의결과 : ①안동 옥동지구 도시개발사업→원안, ②구미 도시관리계획(공원일부해제,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조성)→원안, ③김천 도시관리계획(용도지역)→분과위원회 위임    먼저, ‘안동 옥동지구 도시개발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은 기존 ‘옥동택지개발지구’와 연접한 입지 특성상 개발압력이 높은 미개발지에 대하여 토지소유자(조합구성)가 환지방식의 도시개발(A=65,404㎡) 사업이다.   지난 9월, 제8회 도시계획위원회 보완사항으로 제시된, 개발계획 당위성 및 임야훼손 등 지형변경 최소화, 단독주택지 주차확보 문제 등으로 재심의 사항에 대해, 전반적인 개발계획 추가 보완 및 대안 제시가 이루어져 이번에 재심의하게 되었으며, 최종 원안가결 됨으로써 옥동지역에 도시기반시설 확충 및 배후 주거단지(586세대 1,319인) 조성 등 새로운 택지개발사업 추진이 탄력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구미 도시관리계획(공원) 결정(변경)’은 경부고속도로 남구미 I.C와 구미국가산업단지가 인접해 있는 오태동 산27-3번지 일원, 장기 미개발된 오태근린공원 일부를 해제하고, 그 곳에 ‘구미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를 조성(43,213㎡, 300대)하는 사업이다.   그동안 구미시는 화물자동차 차고지 부족에 따른 도심지의 도로․주택가 주변 불법 주․정차 문제와 교통체증 등으로 많은 주민과 운전자들의 민원과 불편을 호소하여, 관내 13개소 후보지를 선정 후 입지분석 및 타당성조사 결과 최종 대상지를 선정했으며, 이번 심의에 근린공원 일부 해제가 원안 가결되어 본격적인 공영차고지 조성사업이 추진될 것으로 보이며, 앞으로 사업이 완료되면 국가산단 등 운송사업자의 원활한 화물수송으로 물류비 절감 및 주차질서 확립 등 다양한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마지막 ‘김천 도시관리계획(용도지역) 결정(변경)’건은 김천시 관내, 해제된 ‘농업진흥지역 및 보전산지’에 대하여 토지의 효율적인 이용 및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농림지역에서 보전․생산․계획 관리지역으로 용도지역(1,171개소 3.7㎢) 변경하는 것으로 상정하였으나, 위원회 검토결과 용도지역 변경이 많아 향후 분과위원회로 위임 후 면밀히 심의 하는 것으로 결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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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9
  • 이제는 배터리 산업이다! 차세대 배터리 포항 포럼 2019 열려
        이제는 배터리 산업이다! 차세대 배터리 포항 포럼 2019 열려 -  규제자유특구 지정 이후 배터리 산업 집중 육성 위해 머리 맞대    중기부 규제특구기획단장, 중국GEM사 기술연구원장 등 참석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는 포항시(시장 이강덕)와 함께 18일 포항시청 대회의실에서 전우헌 경북도 경제부지사, 이강덕 포항시장, 김희천 중소벤처기업부 규제자유특구 기획단장이 참석한 가운데 ‘차세대 배터리 포항 포럼 2019’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지난 7월 지정된 차세대 배터리 리사이클링 규제자유특구의 활성화를 위해 배터리 산업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국제포럼으로 꾸며졌다.   곽병성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장의 ‘배터리, 미래의 산업을 열다’라는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배터리 산업에 대한 주제발표와 지정토론이 이어졌다.   주제발표에서는 손정수 박사(한국지질자원연구원)가 배터리 규제자유특구를 통한 리사이클산업의 발전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국내 배터리 리사이클 산업의 동향에 대해 소개하고 경북의 규제자유특구가 고려해야할 기술적, 정책적 부분에 대해 제언했다.   또한 에코프로와 기술합작한 중국GEM사의 짱쿤(张坤) 기술연구원장은 GEM사의 배터리 리사이클링 사업 현황을 설명하고 미래 산업발전을 위한 실천방안을 소개했다.   지정토론에서는 이재훈 경북테크노파크 원장이 좌장을 맡은 가운데 성녹영 중기부 규제자유특구기획 총괄과장이 중소벤처기업부의 규제자유특구 제도가 가지는 의미와 배터리 규제자유특구가 지역산업 발전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에 대한 의견을 제시해 주목받았다.   성녹영 과장은 지역혁신성장의 주체는 분명 지역이라면서 배터리 규제자유특구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조기실증을 추진하여 빠른 시일 내에 성공모델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경북 차세대 배터리 리사이클링 규제자유특구는 사용연한이 도래한 전기차 배터리의 재사용‧재활용을 실증하여 산업화를 도모하는 특구로 2019~2023까지 4년간 추진된다.   경북도는 규제자유특구를 통해 ‘배터리’라는 신성장산업 육성과 상생형 일자리 창출 그리고 기업의 신규투자라는 세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희천 중소벤처기업부 규제자유특구 기획단장은 “경상북도의 규제자유특구 활성화를 위한 노력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면서 “이러한 노력이 지역혁신성장의 선도모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전우헌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지방이 살아야 나라가 잘 살 수 있다”면서 “포항에 지정된 배터리 규제자유특구는 이제 막 걸음마를 시작한 아이와 같기 때문에 포항시에서는 배터리 산업을 철강산업이 그랬듯이 지역산업의 한축으로 성장시켜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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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9
  • 경북도, 2019 겨울철 폭설대응 현장 훈련 실시
        경북도, 2019 겨울철 폭설대응 현장 훈련 실시    18일 경북도, 봉화군과 합동훈련 통해 민․관․군 협업체계 점검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는 기후변화에 따른 폭설시 도민 불편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18일 오후 봉화군 은어송이테마공원내 도로에서 ‘2019 겨울철 폭설대응 현장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훈련에는 대규모 폭설로 통행 불능 등 재난 발생 시 유관기관 간 신속한 공조를 통한 조기 교통소통 대책 마련을 위해 경상북도, 봉화군, 영주소방서, 봉화경찰서, 육군 제3260부대, 지역자율방재단 등 150여명이 참석해 실제상황과 동일하게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겨울철 재난발생 시 신속한 인명구조와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 유관기관 간 협조체계를 재확인하고 대응능력을 높이는데 목적이 있다.   각종 제설차량, 견인차, 구급차 등 20여대의 차량을 동원하여 설정된 폭설상황에 따른 상황전파, 인명구조, 제설작업, 사고차량의 구호, 차량 통행제한 및 우회도로 지정‧유도를 실시했으며, 군부대와 자율방재단을 동원하여 산간마을 진입로 제설작업을 하는 등 실제와 같은 긴장감 속에서 훈련이 이뤄졌다.   훈련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이번 훈련에서 폭설시 신속한 대응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실감하고 훈련과정에서 노출된 미비점을 보완하여 겨울철 폭설대응에 상호 협조체계를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한편 경북도에서는 폭설에 선제대응하기 위해 한 단계 빠른 상황관리, PEB(Pre-Engineered Building)구조물 등 적설취약구조물 294개소 특별관리, 민․관․군 상호 응원체계 구축, 제설장비 4,146대, 제설자재 7,400여톤 사전확보, 고갯길․교량․램프 등 제설 취약구간 157개소를 지정하고 강설과 동시에 제설이 가능하도록 전진기지 43개소를 설치하여 도민의 불편이 없도록 사전대비를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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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9
  • 교육지원청 대상 현지감사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  교육지원청 대상 현지감사, 현지확인으로 연일 강행군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곽경호)는 지역의 교육지원청을 대상으로 현지감사와 현지확인으로 연일 강행군이다.   지난주 안동, 청도교육지원청에 이어 18일구미교육지원청에서 구미·김천 교육지원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이어갔다. 또한, 특수학교인 구미혜당학교를 방문해 학교 현황과 운영실태 등을 확인했다.   <곽경호 위원장(칠곡1, 자유한국당)>은 초등돌봄교실 운영에 1인당 월 강사수당이 지역마다 차이가 있는 점을 지적하며, 이에 대한 설명과 자료제출을 요구했다. 또한, 위원들 공통 지적사항인 교육행정협의회의 취지를 살려 정기적인 개최로 지방자치단체 예산편성 전에 반드시 실시해 줄 것을 강조했다.   <정세현 위원(구미1, 더불어민주당)>은 사립유치원 에듀파인(지방교육 행재정 통합 시스템)도입에 따른 교육 및 홍보를 강조하며, 그동안 감사지적 대부분이 업무담당자의 업무처리 착오인데, 교육과 홍보를 통해 동일 사례가 반복되지 않도록 교육지원청의 철저한 관리와 감독을 요구했다.   <고우현 위원(문경2, 자유한국당)>은 일부 지역의 경우, 중학생에 비해 고등학생이 많은데 이는 지역 내 유능한 학교가 많다는 방증이므로,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많은 학생들을 유치 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줄 것을 주문했다.   <박용선 의원(포항4, 자유한국당)>은 지역업체 이용 활성화를 촉구하며, 일부 품목의 경우 규격품이라는 이유로 타 지역 업체와 수의계약을 했는데 이는 규격품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며 지역 업체가 살아야 인구가 늘고 학생들도 늘어 나며 결과적으로 경북이 살아나는 것이라며 지역업체 우선 구매를 촉구했다.   <박태춘 위원(비례, 더불어민주당)>은 다른 교육지원청에 이어, 공통적인 문제점인 시설사업 설계변경 건에 대해 설계변경 시 거점지원센터에 심의위원회 등을 개최하여 다각적인 검토 및 전문적인 의견수렴을 할 것을 제안했다.   <배한철 위원(경산2, 자유한국당)>은 대표적인 예산낭비 예로 관사 미활용 현황에 대한 질의를 하며, 특히 매년 여기에 투입되고 있는 예산을 줄이기 위해서는 장기적으로는 오래된 부속건물(미활용 관사 등)을 철거하는 등 과감한 결정이 필요하다고 했다.   <이재도 위원(포항7, 더불어민주당)>은 학생들의 안전사고와 학교폭력에 대해 중점 질의를 하며, 최근 이 수치들이 늘어나고 있는 점을 지적 철저한 원인분석과 해결책 마련을 촉구했다. 아울러, 다문화학생의 학교 적응에 대해 질의하며, 학부모와 학생이 함께하는 프로그램 개발 및 활성화를 주문하며 특히, 언어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조현일 위원(경산3, 자유한국당)> 지역의 학생수련원에 막대한 예산을 들여 조리시설을 갖춘 급식소를 보유하고도 자체 급식을 하지 못하는 점을 지적하며, 이는 예산낭비의 대표적인 사례라며 활용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최병준 위원(경주3, 자유한국당)>은 최근 도시개발지구가 개발되고 이에 따라 학교 통학구역과 병설유치원 학급증설 등 관련 민원이 증가하는 추세인데, 각 교육지원청에서는 면밀한 조사를 하여 학부모와 학생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하여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회는 지난 7일시작으로 한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를 19일교육청에 대한 종합 보충감사를 끝으로 도교육청, 5개 직속기관, 11개 교육지원청에 대한 금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종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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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9
  •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 행정사무감사 마무리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 행정사무감사 마무리    정기적인 교육행정협의회 개최 촉구     도 교육청 문서관리 집중 지적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곽경호)는 지난 11월 7일 경상북도교육청 본청 감사를 시작으로 연수원 등  5개 직속기관, 안동교육지원청 등 11개 교육지원청 대상으로 한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를 11월 19일교육청 본청 보충감사를 마지막으로 마무리 했다.   감사 첫날 경상북도교육청 본청 감사에서는 교육청의 문서관리, 예산 편성을 하지 않고 예비비 사용, 도민제보 접수 사항인 도청 신도시 내 중학교 신설, 학교 운동장 유해물질 검출, 방치 폐교, 학교안전공제회 기금 고갈 우려 등 교육청에 대한 다양한 지적과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또한, 사립초등학교 재정결함 보조에 있어 관련 법령을 정비하여 명확한 근거를 마련해 지원할 것을 제안했다.   이어진 연수원 및 도서관에 대한 감사에서는 지역특성과 시대변화에 맞는 도서관의 역할 변화를 요구했으며 연수원에서는 우수강사 초빙을 위한 인력풀 활용 강조했다.   지역의 교육지원청을 대상으로 한 감사에서는 교육행정협의회 개최 실적미비를 지적하며 정기적인 개최를 강조했다.  또한, 다문화 학생 증가추세에 발 맞춰 관련 지자체와 협조 및 연계를 통한 특색 있는 사업 발굴을 촉구 했으며, 사립유치원 에듀파인 도입에 따른 교육을 강조 업무담당자의 역량 강화를 주문했다.   행정사무감사 기간 중 지역의 특수학교를 방문하여 학교 시설현황과 운영실태를 파악하는 등 현장 의정활동을 펼쳤다.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무리하며, 교육위원회 곽경호 위원장은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된 분야에 대하여 향후 집행부의 철저한 보완과 개선으로 도민의 복리증진과 경북교육 발전을 위해 노력해 달라.“ 고 당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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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9
  • 도의회 농수산위원회 행정사무감사 마무리, 정책제안 봇물
        도의회 농수산위원회 행정사무감사 마무리, 정책제안 봇물   농축산유통국을 마지막으로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 마무리- 주요시책 전반 추진실태 파악, 정책대안 제시 통해 도정 생산성 제고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의회 농수산위원회(위원장 이수경)는 11월 18일농축산유통국을 마지막으로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무리하고 2020년도 본예산 심의체제로 전환했다.    긴 시간 계속된 농축산유통국 행정사무감사에서 한창화 위원(포항)은 축산기술연구소내에서 발생한 종돈 폐사의 이유가 사료 때문이 아닌지 질의하고, 관리부실을 지적함과 동시에 우수 종돈 수입을 위한 노력을 주문했다.    김성진 위원(안동)은 6차산업 인증업체의 대형매장 입점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는 안테나숍의 운영 결과를 반드시 피드백 하여 시장의 문제점을 확인하고 이를 개선해 나갈 것을 요구했다.    박창석 위원(군위)은 경북 농정이 청년, 귀농(귀촌)인에 치중되어 있다고 지적하고, 미래의 농촌도 중요하겠지만 현재의 농촌에 대한 관심을 등한시해서는 안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신효광 위원(청송)은 이미 보조금 받은 사람이 계속 보조금을 받는 것은 지양해야 하며, 도비지원이라도 보조금 지원 대상자를 선정할 때부터 기준을 엄격히 적용하여야 한다고 질책했다.    남영숙 위원(상주)은 아이돌봄센터와 유사한 사업들이 도청의 다른 부서와 교육청에 있다고 지적하고, 도민의 혼란을 막기 위해서 주관부서를 정해 일원화된 사업추진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춘우 부위원장(영천)은 중기부에서 지정한 도내 향토자원 특구 18개소를 예로 들며, 기존 특구들을 포괄적으로 묶는 광역특구가 만들어 질 수 있도록 도의 역할을 주문했다.    안희영 위원(예천)은 도내 축산 농가에 대한 악취민원이 800건에 육박하는데도 도의 대책은 초보적인 수준에 머물러 있다고 지적하고, 공격적인 정책추진으로 축산인과 인근주민이 공생할 수 있는 길을 찾을 것을 촉구했다.    방유봉 위원(울진)은 WTO 개도국 지위 포기로 주요 농축산물은 물론 우리 농업 전반에 큰 피해가 우려되는 만큼 지금이라도 피해최소화와 소득안정 대책 마련을 위해 TF팀 구성을 요구했다.    김준열 위원(구미)은 구미포함 5개시군에 걸쳐 말산업 특구가 지정되어있는 것을 주지시키고, 명칭에 걸맞는 실질적인 사업이 보이지 않고 수백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것에 비해 실적이 미흡하다고 질타했다.    임무석 위원(영주)은 최근 핫이슈로 떠오른 농민수당에 대하여 질의하고, 시군별로 농민수당을 지급하는 것 보다는 도에서 선제적으로 시행해 시군간 형평성을 도모할 필요가 있다고 주문했다.    이수경 위원장(성주)은 “농수산위원회의 2019년 행정사무감사는 도정 주요시책의 전반적인 추진실태를 파악하고 정책대안 제시를 통해 도정의 생산성 제고에 중점을 두었다.”며, “행정사무감사에서 발견한 문제점을 중심으로 다음주부터 시작되는 2020년도 본예산 심사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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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9
  • 시장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김대일 도의원, 로컬크리에이터(지역혁신창업)와 시장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의회 김대일 의원(안동, 자유한국당)은 로컬크리에이터(지역혁신창업)와 시장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19일오후 2시 경북문화콘텐츠진흥원에서 개최했다.    김대일 의원은 이번 토론회는 로컬크리에이터(지역혁신창업)분야의 전문가의 방향제시와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들어 청년창업과 연계한 전통시장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라고 밝혔다.    김대일 의원에 따르면 경상북도에는 195개의 전통시장에 1만7천여개의 점포와 2만7천여명의 상인들이 있으며, 그동안 경북도와 시군에서는 시설 현대화와 주차환경개선을 비롯하여 클린5일장 육성, 문화관광형시장 육성, 지역선도시장 육성, 고향사랑 전통시장 탐방 등 다양한 경쟁력 확보 사업과 전통시장 청년몰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하지만, 유통환경과 소비 형태의 변화 등 우리 사회 전반의 복합적인 요인에 따라 전통시장은 경기 침체와 위기에 직면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토론회에서 전창록 경상북도 경제진흥원장이‘로컬크리에이터(지역혁신창업)와 시장 활성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발제하여 지역혁신창업의 현황을 설명하고 청년과 시장과의 연계․협력을 통한 시장활성화 방안을 제시했다.   지역 시장에서 지역자원, 문화, 커뮤니티를 연결하여 새로운 가치를 창조해내는 창조적 소상공인들이 바로 로컬크리에이터라고 설명하고, 서울의 을지로 3,4가 일대의 ‘힙지로’ 열풍을 예로 들었다.   또한, 지역 시장에 유입된 청년들 한명 한명이 로컬크리에이터의 역할을 함으로써, 버려지거나 잊혀졌던 전통시장의 자산을 새로운 아이디어로 재조명하고, SNS를 통해 영향력을 확장시켜 지역 공동체를 복원하는데 기여할 수 있다며, 지역공동체 복원을 위한 지역혁신창업의 키워드는 소상공인들 간 네트워크 연결이고 이것이 곧 골목상권의 활성화라고 강조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김대일 의원의 사회로 정중태 경상북도 생활경제교통과장, 임대성 경상북도 청년특보, 권두현 세계유교문화재단 대표, 김태욱 안동큐브트럭 대표, 김대현 안동 신시장청년몰 대표 등이 청년의 입장과 전통시장의 입장 등 다양한 시각에서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제시했다. 아울러, 안동 신시장 청년몰 관계자와 전통시장의 상인 등이 참여하여 열띤 토론이 이루어졌다.    김대일 의원은 “전통시장은 서민의 삶의 애환이 서린 삶의 터전으로서 땀과 사람의 향기가 가득한 곳이며, 지역의 정서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공간이다”라고 강조하고, “오늘 정책토론회 한번으로 청년들이 전통시장에 유입되고 전통시장이 활성화된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며, “다만 오늘 토론회가 전통시장을 찾는 발길이 줄어들고 있는 상황에서 청년의 시각에서 전통시장의 강점을 찾아 발전시키고 새롭게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경상북도와 안동시를 비롯한 일선 시군에서 전통시장을 중심으로 한 청년의 유입과 창업을 유도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마련하고 시행해 주기를 촉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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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9
  • 축산업 신뢰 회복’ 위한 축단협 대국민 약속 결의문 발표
        축산업 신뢰 회복’ 위한 축단협 대국민 약속 결의문 발표    가축질병 등 부정적 인식으로 신뢰 하락·이미지 훼손도 심각    철저한 방역·깨끗한 생산 등 생산자단체가 국민에 약속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 축산단체연합회(회장 김삼주)는 19일 도청에서 ‘축산업 신뢰 회복 을 위한 대국민 약속 결의문’을 발표했다.   금번 결의문 발표는 축산단체가 자발적으로 대국민 약속 결의문을 채택해 이날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중앙단위 축산단체연합회 명의의 대국민 약속 결의 발표와 함께 전국적으로 동시에 진행됐다.   축산단체는 최근 가축질병(ASF), 축산농가의 가축분뇨 무단방류, 농경지 및 하천유출 등으로 인한 지역주민 피해사례가 언론에 지속적으로 보도되면서 부정적인 언론 이슈 확산에 따른 축산업에 대한 신뢰 하락 및 이미지 훼손에 우려를 표하였다.   대국민 약속 결의문의 주요 내용은 축산단체 스스로 가축질병, 가축분뇨의 철저한 관리 등 자정 노력과 이를 통한 축산업 이미지 쇄신 부각에 초점을 두고 있다.    김삼주 경상북도 축산단체연합회장(전국한우협회 경북도지회장)은 “최근 우리 축산업을 보는 시각이 너무나 부정적으로 흐르고 있어 우리가 생산한 축산물까지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게 된다”며“이에 대해 우리 축산농가가 스스로 청결하고 철저한 방역을 통해 우리 축산물이 안전하다는 점을 강조했으며, 동시에 축산농가의 문제점과 애로사항도 확인하여 개선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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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9
  • 청년네트워크 공간, 김천 괴짜방 9호점 개소
        청년네트워크 공간, 김천 괴짜방 9호점 개소    지역 청년들이 함께 만든 콘텐츠를 활용한 공유경제형 청년괴짜방    중식, 일본가정식, 양식 등 공유식당을 통한 커뮤니티 활성화     [국내매일]남은숙 기자 = 경상북도는 19일 김천에서 사회적경제기업관계자 및 괴짜방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 사회적경제 네트워크 공간인 청년괴짜방(김천) 9호점 개소식을 가졌다.   청년괴짜방은 청년뿐만 아니라 지역문화 등이 서로 융합하여 다양한 사회적 가치에 대한 실험과 도전을 준비하는 창업네트워크 공간으로 지난해 청년괴짜방 1호점(경산)을 시작으로 현재 9호점(김천)까지 설치·운영되고 있다.   이번에 개소한 김천괴짜방은 사회적경제 공유식당을 운영하고 도내 사회적경제기업의 식자재를 활용함으로써 사회적경제에 대한 선순환과 예비창업자들을 보다 안정적인 사회적경제기업가로 양성 지원한다.   청년괴짜방 운영주체인 ㈜말리카(대표:박현정)는 마케팅, 양식·일식 쉐프, 푸드디자인 등 각 분야의 멘토를 구성하여 지역 청년들에게 1:1 인큐베이팅 교육을 하고 있으며, 청년들의 신메뉴들은 내년부터 본격 판매할 예정이다.   공유식당은 식자재 공동구매 및 공동설비를 통한 비용절감으로 창업 리스크(risk)를 줄이고, 창업에 대한 효율적인 마케팅과 관리에 대한 인큐베이팅을 제공하여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다.   청년괴짜방은 지난 10월에 빈창고를 활용하여 생활가구를 만드는 목공방과 지역 농산품 판매를 위한 사진 스튜디오를 운영하는 8호점(청송)을 개소했으며, 19년도에 선정된 김천괴짜방에 이어 의성(귀농·귀촌 희망자 조기정착 지원), 문경(VR스튜디오·로컬생산품 판매 안테나숍), 구미(청년문화콘텐츠 기획 및 공연) 12호점까지 개소할 예정이다.   경북도는 괴짜방별 우수 특화사업을 지원하여 지역에 청년들이 사회적경제로 유입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청년괴짜방 활성화를 위해 사회적경제 청년일자리 사업 참여자 대상 교육 공간으로 제공하는 등 운영 활용도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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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9

연예 검색결과

  • 오재석 씨, ‘제17회 경상북도 영상콘텐츠시나리오 공모전’ 대상
        오재석 씨, ‘제17회 경상북도 영상콘텐츠시나리오 공모전’ 대상    제17회 경상북도 영상콘텐츠시나리오 공모전 선정‧시상 경북 소재‧배경 영화, 드라마, 웹드라마 등 영상화 추진  대상, 오재석 작가 「미스터리 트레인」 등 7작품 선정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경상북도콘텐츠진흥원(원장 이종수)이 주관한 ‘제17회 경상북도 영상콘텐츠시나리오 공모전’ 시상식을 15일 진흥원 1층 창조아트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6월 17일부터 7월 12일까지 전국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극영화, 드라마 126편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영화‧드라마 분야 전문가들의 1, 2차 블라인드 심사를 거쳐 대상 1편, 최우수상 1편, 우수상 2편, 장려상 3편, 총 7편을 선정했다.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수상자에게는 경상북도지사상, 장려상 수상자에게는 진흥원장상을 수여했으며 각각 창작료를 전달했다.   오재석 씨가 ‘미스터리 트레인’으로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미스터리 트레인은 타임슬립을 소재로 한 이야기로, 극의 완성도가 높고 영상화 하였을 때 가져야할 재미 요소를 잘 갖춘 수작이란 평가를 받았다.   최우수상은 ‘울진에는 패티김이 산다’의 김다듬 씨, 우수상은 ‘각하의 아들’의 김정태 씨, ‘승주 말고 성주’의 김혜민‧김혜진 씨, 이들 외에도 장려상에 ‘오 마이 러브 갓’의 이상훈 씨, ‘내 인생의 스포일러’의 배이화 씨, ‘미쑤, 김’의 김안나 씨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올해로 17회째를 맞는 영상콘텐츠시나리오 공모전은 현재까지 총 16건의 영상화계약을 체결했으며, 2016년 SBS 설특집극 ‘영주’(제13회 대상 수상작)를 비롯해 올해 2월에는 영덕을 배경으로 한 ‘푸른여인’(제8회 장려상 수상작)이 TV조선에서 설특집 3부작으로 방영되는 등 총 10건의 작품이 영화, 드라마로 제작되어 영상화됐다.   이날 진흥원에서는 시상식과 함께 수상 시나리오의 영상화 지원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여 수상자들이 직접 드라마 및 영화제작 관계자에게 작품을 피칭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컨설팅을 진행했다.   또한 추후에 자료집을 발간하여 영화진흥위원회, 영화제작사, 작가 협회 등 유관기관에 배포하여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시나리오를 선보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황영호 경북도 문화산업과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배출된 우수 작품들이 영화, 드라마, 웹드라마 등으로 영상화되고 활용되길 바라며, 도에서는 감동과 재미가 있는 경북의 스토리를 발굴하여 산업화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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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9
  • 경북도, 2019 경상북도 자원봉사대회 개최
        경북도, 2019 경상북도 자원봉사대회 개최    우수 자원봉사자, 단체 포상․격려와 자원봉사 확산 결의를 다져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 18일 문경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19 경상북도 자원봉사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철우도지사와 장경식 경상북도의회 의장, 임종식 경상북도 교육감, 고윤환 문경시장, 박영서 경상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장 등을 비롯한 도내 자원봉사자 8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2019년 한 해 동안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며 행복 경북을 만드는데 기여한 70만 자원봉사자를 격려하고 300만 도민들에게 귀감이 되는 자원봉사자 및 단체‧기관을 발굴하여 격려하고 지속적인 자원봉사참여 결의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2019 경상북도 자원봉사 대상’으로 경상북도 자원봉사활성화에 기여한 공이 큰 유공자 6명(대상 1, 금상 1, 은상 2, 동상 2)』과, 개인유공자 45명 및 14개 유공단체에게 경상북도지사 표창을 수여했다.   올해 대상의 영예를 안은 영천시 김광숙(68세,여) 수상자는 여성자원봉사단 부회장으로 지난 17여년에 걸쳐 5,853시간 동안 영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 및 교육문화센터에서 밑반찬, 무료급식, 고추장기부와 김장나누기, 목욕봉사, 손마사지, 뜸 봉사 등 소외계층을 위해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였으며, 재해재난지역 피해복구 활동, 환경정화 활동, 지역축제 등 각종 자원봉사활동에도 솔선수범하여 심사위원들로부터 진정한 나눔 실천가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밖에도 금상은 봉화군 전경원(59세, 여), 은상은 울진군 김후남(56세, 여), 김천시 배칠호(58세, 남) 봉사자가, 동상은 경산시 김향숙(59세, 여), 고령군 곽옥석(71세, 여) 봉사자가 따뜻한 봉사의 온정을 전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시군 자원봉사활동 평가에서는 봉사활동 참여율이 높고, 다양한 프로그램의 운영으로 우수한 성과를 거둔 문경시와 영덕군이 ‘대상’을 차지했으며, 경산시와 울진군이 ‘최우수상’, 포항시와 청도군이 ‘우수상’을 각각 수상했다.   이날 참가한 자원봉사자들은 행사에 앞서 문경새재 드라마세트장 관람과 문경철로자전거를 체험한 후, 대회장에 마련된 안녕한 사회를 위해 전 국민이 참여하는 자원봉사 프로젝트인「안녕캠페인」홍보 포토존 앞에서 사진을 찍는 등 자원봉사자들간 소중한 정보들을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자원봉사는 너와 나 우리 사회를 건강하게 하고 더 나은 미래를 열어가는 사회적 자산으로서 소중한 가치를 지닌다”고 강조하면서 “자원봉사자의 노력 못지않게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여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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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9
  • 경북도, 환동해 중심 포항에 농촌융복합산업 안테나숍 개점
        경북도, 환동해 중심 포항에 농촌융복합산업 안테나숍 개점    대구, 경산, 구미에 이어 포항 이마트에 6호점 열어  소비자가 선택한 농촌융복합산업 제품 36개 업체 220여 품목 판매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는 이마트 포항점 1층에 농촌융복합산업 안테나숍을 설치해 19일 개점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점한 안테나숍은 지난 2015년에 문을 연 대백프라자, 이마트 경산, 구미점과 2016년 이마트 월배점, 신세계백화점(대구)에 이어 6번째로 운영하게 되는 것으로 환동해 중심인 포항에서 소비자의 반응을 평가받게 되어 그 의미가 더욱 크다고 할 수 있다.   이번 이마트 포항점에서 판매되는 농촌융복합산업(6차) 제품은 기존 운영되는 안테나숍에서 소비자의 반응이 좋고 전문가의 엄격한 품질평가를 거쳐 선발된 36개 업체 220여개 제품이 선보인다.   19일 개점 행사에서는 안테나숍을 찾은 고객들에게 럭키박스 및 1+1행사를 진행하는 등의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됐다. * 경북 농촌융복합산업 인증 사업자 : 209개소(2019.10.31.)   안테나숍은 농촌융복합산업 제품의 홍보와 판로를 확대할 뿐만 아니라 소비자 반응과 성향을 파악해 생산자가 즉각 상품개선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어 농촌융복합산업(6차) 경쟁력 강화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전년도 안테나숍 매출액이 17억원으로 해마다 증가하고 있어 지역 농촌융복합산업체의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 안테나숍 매출액 : (`15년) 500백만원 → (`16년) 1,200백만원 → (`17년) 1,600백만원 → (`18년) 1,700백만원 → (`19년 10월) 16,00백만원   향후, 경상북도는 포항점에 이어 2020년에는 서울 수도권까지 판매 영역을 확장하는 공격적인 마케팅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종수 경상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농촌융복합산업(6차) 제품은 물론 지역 농산물의 판로확대를 위해 안테나숍을 활용한 적극적인 홍보 마케팅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면서 “좋은 품질의 다양한 제품개발과 상품화로 경북 농촌융복합산업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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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9
  • 대구도시철도 역사와 전동차 내에서 이색 패션쇼 개최
        대구도시철도 역사와 전동차 내에서 이색 패션쇼 개최    계명대․대경대 학생 60여명 참여, 직접 디자인한 30여점의 의상 선보여 -     [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대구도시철도공사(사장 홍승활)는 오는 22일 14시부터 1시간여 동안 2호선 전동차 내 및 반월당역 환승통로에서 대학생 모델이 참여하는「제8회 대구도시철도 패션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도시철도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평소 접하기 힘든 패션쇼를 선보여 소확행의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패션쇼에는 패션․모델‧헤어‧메이크업을 전공한 계명대 및 대경대 학생 60여명이 참여하며, 학생들이 직접 디자인한 30여점의 다채로운 의상을 런웨이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행사장소는 먼저 2호선 계명대역에서 반월당역까지 전동차 안에서 진행된다. 이후 반월당역 환승통로에 별도 마련된 무대에서 한 차례 더 진행된다.   홍승활 대구도시철도공사 사장은“지역대학과 함께 이색적인 문화행사인 패션쇼를 준비했다”며“많이 관람해 주셔서 행사준비를 위해 애쓴 대학생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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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9
  • 경북도, 한국도로공사와 장애인용 하이패스 감면단말기 무상 보급 나서
        경북도, 한국도로공사와 장애인용 하이패스 감면단말기 무상 보급 나서  15일 도청에서 무상보급 사업 업무 협약 체결   [국내매일]남은숙 기자 = 경북도는 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와 15일 도청 회의실에서 ‘장애인용 하이패스 감면단말기 무상 보급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재광 복지건강국장과 김진광 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장이 참석해 장애인의 자가용 이용을 활성화하여 이동편의 증진과 단말기 비용 전액을 지원하여 장애인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기 위한 실무협력을 약속했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장애인용 감면단말기 1,000여대 지원 ▲단말기 구입 비용분담(1대당 95,000원 중 경북도 31,000원, 도로공사 64,000원) ▲단말기 발급 신청이 용이하도록 영업소를 활용한 고객 편의도모 ▲보급효과 극대화를 위한 홍보 추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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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7
  • 트럼펫 칸타빌레
    관악계의 젊은 에너지, 월드오케스트라에서 꿈을 펼치다! 트럼펫 칸타빌레   ▸풍성한 사운드와 다양한 레퍼토리를 자랑하는 젊은 앙상블인 트럼펫 칸타빌레! ▸금관악기의 웅장함을 지휘하는 지휘자 최용규 ▸브라스가 전하는 감동의 선율, 2019 월드오케스트라시리즈에서!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관악의 젊은 에너지, ‘트럼펫 칸타빌레’의 공연이 오는 23일 토요일 오후 17시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펼쳐진다.   2019 월드오케스트라시리즈의 챔버 오케스트라 콘서트에 참여하는 트럼펫칸타빌레는 최용규의 지휘와 트럼펫 칸타빌레 단원인 트럼펫 김진수, 김동욱의 협연으로 금관 악기만의 웅장함과 풍성한 소리와 도전적이고 새로운 곡들로 무대를 장식한다.    풍성한 사운드와 다양한 레퍼토리를 자랑하는 젊은 앙상블인 트럼펫 칸타빌레! 2009년에 설립된 트럼펫 칸타빌레는 대구를 비롯해 경상도 지역을 중심으로 활발히 활동하는 젊은 연주자와 대학생이 모여 창단되었다. 음악감독 한만욱과 지휘자 최용규를 비롯한 30여 명의 단원 대부분은 현재 국내 유수의 교향악단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창단된 이래 매년 브라스팀과 함께 정기연주회를 가지고 있으며 지역 실내의 음악을 다양한 방법의 음악적 접근을 통해 음악적 수준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 또한 늘 대중들과 가까이 소통하고자 다양한 레퍼토리를 섭렵하며 상대적으로 익숙하지 않았던 금관 앙상블이 관객들에게 쉽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2019 월드오케스트라시리즈에서는 보다 학구 높은 레퍼토리와 수준 높은 연주력으로 관객과 함께할 예정이다.   금관악기의 웅장함을 지휘하는 지휘자 최용규 지휘자 최용규는 계명대학교 관현악과를 졸업한 후 동서대학교 선교복지 대학원에서 지휘과정을 거쳤다. 현재 트럼펫 칸타빌레의 대표를 맡고 있으며, 구미청소년 윈드 오케스트라 지휘자로 재직 중이다. 이번 공연에서도 뛰어난 지도력과 지휘로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브라스가 전하는 감동의 선율, 2019 월드오케스트라시리즈에서! 월드오케스트라시리즈조직위원회 정태일 위원장은 “관객과 서로 소통하며 수준 높은 연주를 보여주는 매력적인 금관 앙상블”이라며 “트럼펫으로 노래하는 이들의 공연으로 즐거움으로 가득 찬 나팔수의 세상에 빠져보시길 바란다.”고 공연을 준비하는 소감을 말했다.   문의 : 053-584-0300 월드오케스트라시리즈조직위원회 예매 : 홈페이지 concerthouse.daegu.go.kr  티켓링크 www.ticketlink.co.kr 1588-7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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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7
  • “수능 수험표 꼭 챙기세요!”대구미술관 무료입장
          “수능 수험표 꼭 챙기세요!”대구미술관 무료입장   ▸ 수능 수험표로 미술관 무료입장, 미션 성공하면 아트상품까지 ▸ <곽인식>, <이인성 특별전>, <남 홍>, <공성훈> 등 6개 전시 한 자리에   [국내매일]남은숙 기자 = 대구미술관은 2020학년도 수능 수험생을 대상으로 무료입장과 미션 이벤트를 실시한다.   2020학년도 수능 수험표를 지참한 수험생은 12월 31일까지 대구미술관 현재 전시를 입장료 없이 관람가능하다.   또, 오는20일부터 12월 20일까지 진행하는 미션 이벤트는 보는 즐거움을 높이고, 작품 이해를 돕는 참여 프로그램으로, 입장 시 제공받은 7가지 과제 중 하나를 수행하고 해시태그(#대구미술관_굿바이수능)와 미션 내용을 본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2020년 스케줄러를 증정한다(100명).   2020년 수능 수험표로 즐길 수 있는 전시는 6가지로 국립현대미술관 순회전 ‘탄생 100주년 기념 : 곽인식’, 대구를 대표하는 천재화가 이인성 특별전 ‘화가의 고향, 대구’, 2018년 이인성 미술상 수상자인 공성훈의 ‘사건으로서의 풍경’, 지역 작가를 조명하는 ‘남홍_솟는 해, 알 품은 나무’, 오트마 회얼의 ‘이상한 나라의 토끼들’, 어린이 교육형 전시 ‘악동 뮤지엄’ 이다.    최은주 대구미술관 관장은 “2020학년도 수험표만 있다면 횟수에 상관없이 미술관 전시를 무료로 즐길 수 있다.”며 “미술과 함께 나를 돌아보고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미술관 관람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고, 오후 2시, 4시 도슨트 프로그램을 활용하면 전시 설명도 들을 수 있다.(문의 : 053- 803-7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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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7
  • 한국 창작춤을 세계화한 거장 국수호,
      창작산실 올해의 레퍼토리 선정작   지성인이 읽어야 할 국수호 “춤의 미학”     무위 無爲   2019. 12. 10(화) ~ 11(수) 화 4시・8시, 수8시 세종S씨어터     주 최 국수호디딤무용단 주 관 공연기획MCT 후 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티 켓 R석 70,000원 S석50,000원 예 매 세종문화티켓 02-399-1000 인터파크 1544-1555 문 의 02-2263-4680   STAFF 대본·안무·연출 국수호 작곡 강상구 협력안무 한효림 의상 Mr. LEE 조명 이상봉 무대 이도엽 음향 오진수 사진 한용운, 박귀섭 영상 이강일, 김건백   CAST 조재혁 장혜림 이민선 황근영 김유섭 백아람 이민주 송영림   라이브연주 이소연(땅의 소리) 김준수(하늘의 소리) 유경화(타악) 유하나루(철로) 신재현(아쟁, 철현금) 이승민(생황) 강상구(피아노)   한국 창작춤을 세계화한 거장 국수호, 35년 만에 소극장에서 무대로 돌아온 한국 창작춤의 거장, 지난 해, 70세를 맞아 제작한 <無爲 무위>를 2019년 세종문화회관S씨어터에서 다시 한 번 만나다!!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다시, 소극장 무대로 돌아온 한국 창작춤의 거장 국수호.   2018년 고희를 맞으며 구상한 <無爲 무위>를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산실 올해의 레퍼토리에 선정되어 2019년 다시 한 번 세종S시어터에서 관객을 만난다.   무용가 국수호는 1983년 7월 13일 판소극장에서 양성옥, 이홍이, 이지영, 손병우 출연으로 구성된 4개의 작품 <허상의 춤>, <열>, <상>, <무학동> 으로 안무자로서 첫 데뷔무대를 가졌다.    당시 평로가 구희서는 “땀이 흘러 구두에 물이 찼다.”라는 작품 리뷰로 130석 소극장에 들어찬 280여명의 관객과 함께한 공연의 뜨거운 열기를 표현하였다.   1983년 창작안무가로 데뷔한 후 1987년 국수호디딤무용단을 창단하고 지난 35여 년 동안 2000여회의 국내외 공연으로 춤꾼으로서 뿐만 아니라, 우리 춤을 한국식 극장춤으로 양식화하는데 큰 업적을 남겼다. 더불어 춤극, 춤음악극 이라는 새로운 양식의 극장화로 한국 창작춤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철학과 사상이라는 닻과 몸이라는 돛으로 예술의 바다를 항해하는 無爲의 춤, 국수호   국수호의 無爲의 춤은 소중한 전통을 찾고 배우고 그것을 그냥 재현하는 것이 아니라 어미새보다 더 높게 더 가볍게 날아오르는, 그러면서도 한편으로는 새끼 새에게 나는 법을 가르치는 어미새의 자애로움이 묻어있는 춤으로, 無爲의 춤은 전승과 창조의 춤을 동시에 추어 온 한 인간의 신체지도로서, 춤 예술이라는 우주 속에서 한국문화와 역사의 폭을 한층 더 다양하고 다이내믹한 파워로 표현해 내놓은 작품이다.     해외 공연시장에서 한국 창작춤 진출의 획기적 전환을 선도해오다.   1991년 국내 공연단으로는 최초로 스트라빈스키의 <봄의 제전>을 극장 공연화하여 러시아 볼쇼이극장에서의 성공을 시작으로 티벳, 라오스, 베트남, 캄보디아, 레바논, 몽골, 미국, 일본, 영국, 중국 등 30여 개국 초청공연이라는 성과를 만들어냈다. 2008년 7월에는 춤음악극 <사도-사도세자이야기>가 스페인 사라고사엑스포에 초청공연 되었으며 같은 해 8월에는 2008 베이징올림픽 문화행사에 한국 공연 단체로는 유일하게 공식 초청되어 자금성 내 중산극장 등에서 총 3회에 걸쳐 <천무>를 공연하여 전 세계인들에게 한국 문화의 저력과 감동을 선사했다. 2011년에는 <Korean Drum - dudrh>fh 영국 에딘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에 초청되어 BBC, The List, The Scotsman 등의 영국 현지 언론 기관에서 최고 극찬과 최고 평점인 별 5개를 받았다.     한국의 역사와 동양의 철학을 춤과 만나게 한 연구자이자 춤 장인, 국수호.   35년간 안무가로 활동해 오면서 대형 안무작품만 40여 작품에 소품 300여 작품에 이를 만큼 세대를 초월하여 한국창작무용계에서 독보적인 창작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국의 역사와 동양적 세계관을 담아낸 작품이 주를 이루고 있는데 매 작품마다 수년에 걸친 자료 수집과 고증, 연구를 통해 작품노트화하여 무대작품화하는 일련의 과정을 철저하게 지키면서 창작으로 이어왔다. 이번 작품 <無爲 무위> 또한 우리 몸과 춤에 깃든 동양적 사고와 정서, 그리고 자연을 담아내는 몸으로서의 춤이라는 화두를 작품으로 풀어내기 위해 노자의 도덕경을 비롯하여 다층의 동양철학과 사상에 대한 장기간의 연구를 바탕으로 제작되었다.   일반적으로 안무가가 작품을 구상하고 구체화하는 방식과 다른 집요하리만치 연구자의 자세로 창작준비과정을 거치면서 작업해 온 국수호 안무가의 열정은 매 작품마다 예술계의 반향을 이끌어냈으며, 평단과 관객으로부터 “최우수작품상”, “올해의 예술상” 수상이라는 쾌거를 반복적으로 이끌어냈다.   2011년 영국 에딘버러 프린지 페스티벌 별점 5개 <Korean Drum - 영고> 2010년 한국무용대상 대통령상 수상 <명성황후> 2006년 올해의 예술상 수상 국수호 춤극 <고구려> 2002년 한국춤평론가협회 선정 특별작품상 수상 <환생> 1999년 한국예술평론가협회 20세기를 빛낸 인물 선정 1998년 한국춤평론가협회 선정 최우수작품상 수상 <티벳의 하늘> 1996년 한국예술평론가협회 선정 최우수예술가상 수상 <오셀로> 1996년 조선일보 뮤지컬 대상 안무상 수상 <광개토대왕> 1995년 최우수작품상 수상 <명성황후> 1988년 한국예술평론가협회 선정 최우수예술가상 수상 <하얀 초상>   2007년 춤음악극 <사도-사도세자이야기> 9월에는 남한산성에 핀 꽃 <이화>를 창작 공연하여 춤음악계에 큰 반항을 불러일으켜 새로운 예술 공연 형식을 창조해내었다는 평을 받았다. 2009년 4월에는 초자연적 작품 <月人>을 2008년 12월 초연에 이어 공연하여 국수호 춤예술의 또 다른 세계를 관객에게 선보였고, 11월에는 창무극 <낙랑공주>를 오대춤극 형식으로 창작, 공연하여 한국무용계를 놀라게 하였다. 2010년에는 춤극 <명성황후>를 재공연하여 한국무용 대상인 대통령상을 받기도 하였다, 또한 1988년 올림픽 개회식과 20023년 한일 월드컵 개막식 그리고 2003년 대통령 취임식까지 전 국민의 관심이 쏠린 국가행사에 우리네 역사와 동양 철학을 예술적 미학으로 풀어내 담아내는 작업을 해왔다.     몸과 자연, 춤의 미래를 이야기하는 작품 <無爲 무위>. 춤창작 35년, 70세를 맞은 국수호 _ 또 다른 실험을 모색하다.   작품 「無爲(무위)」는 자연과 만나는 인간이란 큰 주제를 자연스럽고, 소박하고, 미니멀한 춤으로 풀어내어, 동양적 사고에 기인한 세계성과 몸의 질서를 이야기한다.   참여하는 무용수들 개개인의 춤 언어를 충분히 살린 안무구성과 자연을 만나는 듯한 음악으로, 공연을 보는 내내 안무가가 이야기하는 無爲自然 (무위자연)의 춤 속에 푹 빠질 수 있는 작품이다.   35년이라는 세월을 치열하게 창작자로 살아오면서 무용가 국수호는 어느 한 순간도 우리의 역사와 우리의 정서, 그리고 동양의 사상과 철학을 작품으로 풀어내는 것을 멈추지 않아왔다. 더불어 몸이 우주라는 화두를 바탕으로 자연의 기운과 에너지의 흐름을 춤추는 몸이라는 오브제에 담아내는 작업을 계속해 왔다.   이번 작품을 소극장에서 올리는 이유도 춤추는 몸의 질감과 에너지를 관객과 가장 가까이서 함께하고 싶다는 의도에서 비롯되었다. 70세를 맞으며 창작자로서 그리고 한 인간으로서 많은 욕심과 구속으로부터 자유로워지고, 점점 더 미니멀하고 담백한 미학으로 빠져 들어가는 본인의 현재의 예술세계를 화려한 세트와 장치 없이 진솔하게 관객과 이야기하고자 35년 만에 소극장이라는 무대공간을 선택하였다. 또한 35년 전 안무ㄱ자로 세상과 처음 만난 데뷔 무대로서의 소극장이라는 무대를 다시 만남으로써, 춤창작자로서 또 다른 실험의 계기를 만들고자 하였다.   국악계에서 독특한 자기만의 색깔을 만들어가고 있는 강상구(작곡), 유경화(타악), 김준수(소리), 이소연(소리) 그리고 무용계의 현재이자 미래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젊은 예술인 조재혁, 장혜림 등 세대와 장르의 간극을 넘어 다양한 색깔의 예술세계와 협업을 통해 만들어진 작품 <無爲 무위> , 한국 창작품의 새로운 실험을 무대화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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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5
  • 2019 제6회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실험동물센터 심포지엄 개최
        2019 제6회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실험동물센터 심포지엄 개최   신약개발과 전임상 동물실험 -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실험동물센터(센터장 김길수, 이하 대구첨복재단 실험동물센터)는 오는 12월 5일 13시, 대구첨복재단 커뮤니케이션센터 2층 국제회의실에서 제6회 DGMIF 실험동물센터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대구첨복재단 실험동물센터는 비임상 평가 핵심연구시설로 글로벌 수준의 종합적 연구 인프라를 활용하여 합성신약과 의료기기 개발을 위한 맞춤형 동물실험지원시스템을 활발히 제공하고 있다.    또한 2016년 우수동물실험시설(KELAF) 인증을 받았고, 국제실험동물협회(ICLAS) 품질관리프로그램(PEP)에 국내 최초 참여하여 동물실험의 신뢰성을 확보하고, 품질검정에 대한 공신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현재 국제실험동물관리평가인증협회(AAALAC)로부터 실험동물 인프라 전 부문에서의 인증 획득을 추진 중에 있다.    대구첨복재단 실험동물센터는 2014년 12월 제1회 “Preclinical in vivo imaging”을 시작으로 매년 정기 심포지엄을 개최하여 센터의 연구성과 뿐만 아니라 유관기관 우수 연구자들의 연구발표로 신약 및 의료기기 개발과 비임상 동물실험 분야의 이해와 관심을 넓히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심포지엄은 ㈜하임바이오 김홍렬 대표, DGIST 오용석 교수, 한국뇌 연구원 최영식 박사, 대구첨복재단 실험동물센터 박준석 박사와 김상균 박사를 초청하여 ▲ 전임상 동물모델을 활용한 중개연구 ▲ 항암제 개발 연구 ▲ 전임상 동물실험을 통한 경구용 항암 치료제 개발 ▲ 항우울약물-신경 유전체 분석 기반 우울증 치료기술 개발 ▲ Single cell analysis of brain disease 등 신약개발 분야 및 전임상 동물실험 관련 최신 연구동향을 소개할 예정이다.    본 심포지엄의 등록비는 무료이며, 세부사항은 재단 홈페이지(www.dgmif.re.kr)를 참고하거나, 대구첨복재단 실험동물센터(053-790-576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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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5
  • 대구시설공단 도심공원‘업사이클 패브릭 페인팅 전’개최
    대구시설공단 도심공원‘업사이클 패브릭 페인팅 전’개최    ▸ 11월 한 달간 2‧28기념중앙공원 야외 미술 전시회 개최 ▸ 버려지는 것들에 대한 가치 재발견 ‘미술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 가로등주를 활용한 깃발전으로 평범한 공원을 갤러리로 탈바꿈    [국내매일]남은숙 기자 = 대구시설공단은 2‧28기념중앙공원에서 단풍이 아름답게 물드는 11월 한 달간 시민들을 위해 2019 특별 기획 전시 ‘업사이클 패브릭 페인팅 아트 전(展)’을 개최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섬유공장에서 재단 후 남은 자투리 천 등을 활용한 작품들이 전시되며, 버려지는 것들에 대한 가치를 재발견하기 위해 대구에서 활동하는 현대미술작가 심영숙 외 24명이 뜻을 모아 이뤄졌다.   작품 이미지를 현수기 배너 형태로 출력 후 전시해 도심 속 공원을 산책하며 단풍과 함께 자연스럽게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전시가 끝난 작품들은 모두 작가가 수거해 가방, 파우치, 쿠션 등으로 만들 예정이다.   김호경 대구시설공단이사장은 “사회적 이슈인 환경문제에 대한 인식제고를 위해 무분별하게 버려지는 자원을 재활용 테마로 이번 전시회를 개최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대구시민의 문화생활 확산을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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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5

스포츠 검색결과

  • 대한체육 새로운 100년의 출발, 내년에 ‘경북’에서 함께 해요!
        대한체육 새로운 100년의 출발, 내년에 ‘경북’에서 함께 해요!    19일, 제101회 전국체전·제40회 전국장애인체전 조직위원회 출범    경북에서‘새로운 100년의 출발’을 시작하는 역사성과 상징성 홍보    12월 전국체전 홍보조형물 설치, D-101, D-30일 행사 등 계기별 행사 통해 사전 붐업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는 19일 구미 호텔금오산에서 101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0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조직위원회 창립총회를 열고 양대 체전의 성공개최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   조직위원회 창립총회는 이철우 도지사와 도내 주요 기관 단체장 등 1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대 체전 대회기 전달, 체전 추진경과 보고, 성공 개최 퍼포먼스, 위촉장 수여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유관기관․단체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성공개최를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국회의원, 언론․방송, 종교, 경제․금융, 문화예술, 체육분야와 도내 유관 기관․단체장 등 조직위원장(도지사)을 포함하여 143명으로 구성한 조직위원회는 양대 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자문기구로써, ‘행복․화합․문화․과학체전’을 비전으로 대회 준비 단계부터 지원방안, 홍보활동 등 다양한 분야의 자문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그동안 경상북도는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대회 추진을 위해 1실 16부 57팀의 집행위원회와 시․군별로는 운영위원회를 구성하여 분야별 실행대책을 마련하고, 유관기관 간 상호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등 체전 준비에 만전을 기해 왔다.   또한, 경상북도는 금년 10월 개최된 제100회 서울체전 기간(10.4~10) 중에는 잠실주경기장 입구에 ‘경북홍보관’을 설치․운영하여, 참가 선수들과 관람객을 대상으로 각종 이벤트 진행과 기념품, 홍보물을 배포하는 등 ‘제101회 전국체전․제40회 전국장애인체전’과 ‘경북관광’ 홍보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쳤다.   오는 12월에는 대회 붐업 조성을 위해 도청 본관에 전국체전 홍보조형물과 잔여일수 표시기를 설치하고, D-101일, D-30일 등 계기별 행사를 통해 양 체전의 국민들의 관심과 참여도를 높일 계획이다.   ‘제101회 전국체육대회’는 2020년 10월 8일부터 14일까지 7일간, ‘제40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전년 대회보다 하루가 늘어난 10월 21일부터 26일까지 6일간 주 개최지 구미시를 중심으로 12개 시․군 일원에서 치러질 예정이다.   내년 제101회 전국체전은 1995년 제76회 포항, 2006년 제87회 김천에 이어 14년 만에 경북에서 열리는 세 번째 대회로 ‘대한체육! 새로운 100년의 출발점’이라는 상징적 의미가 매우 큰 대회이다.   이철우 조직위원장은 “대한체육의 새로운 100년을 경북에서 시작한다는 커다란 자부심을 갖고, 역대 가장 성공적인 체전이 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준비해 나가겠다”며“내년 체전을 화합과 축제의 장으로 만들어 ‘새로운 경상북도! 행복한 대한민국!’으로 새롭게 거듭날 수 있도록 전 국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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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종합
    2019-11-19
  • 2019 세계야구소프트 볼 연맹프리미어12 결승전
      2019 세계야구소프트 볼 연맹프리미어12 결승전   [국내매일]타이거즈 양현종(31)가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2019 세계야구소프트 볼 연맹프리미어12 결승전 17일 오후 7시에 출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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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구
    2019-11-17
  • 경북소방본부, 풍력발전기 화재대비 현장적응훈련 실시
        경북소방본부, 풍력발전기 화재대비 현장적응훈련 실시   고가사다리차, 무인방수차 동원... 다단형 직사관창을 사용하여 방수거리 향상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경북소방본부는 15일 영덕풍력발전에서 풍력발전기 화재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남화영 소방본부장 및 소방공무원, 풍력발전관계자 37명과 소방차량 7대가 참가한 가운데 현장적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경북도 내 풍력발전소는 13단지 167기가 운영 중에 있으며, 최근 10년간 전국에서 5건의 풍력발전기 화재가 발생했으나 경북에는 아직까지 한건의 화재도 발생하지 않았다.   최근 재생에너지 확산 정책에 따라 도내 풍력발전기 설치가 급증하고 있으나, 대부분 산간지역에 위치하고 있어 신속한 소방차량의 투입이 어렵고, 풍력발전기(높이 65m~115m)의 높이와 날개 낙하에 따른 안전거리(40m이상) 확보로 인해 화재진압에 문제점이 있었다.   이러한 문제점을 분석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기존 일반관창보다 30%이상 원거리 방수가 가능한 다단형 직사관창을 적용했으며, 고가사다리차, 무인방수차량 등 다양한 소방차량을 활용해 풍력발전기 화재대응 방안을 강구했다.   남화영 경북도 소방본부장은 “풍력발전기 화재는 지리적 여건과 높이로 인해 화재진압에 어려움이 많으며 산불로 번질 우려가 있어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원거리 방수를 위한 소방장비 보강과 현지적응훈련을 통해 화재진압 대책을 수립하여 지속적으로 훈련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남화영 본부장은 영덕소방서를 방문하여 화재, 구조, 구급 등 도민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현장대원들을 격려하고 고충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소통 행정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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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종합
    2019-11-17
  • ‘친환경 수산물 요리경연대회’개최
          ‘친환경 수산물 요리경연대회’개최   대학생 10개 팀의 열띤 경연, 큰징거미새우・미꾸리 활용한 새로운 요리 탄생   [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경상북도 토속어류산업화센터는 14일 구미코 1층(구미시 산동면 위치) 행사장에서 1차 예선을 통과한 전국 대학생 10개팀 20명이 참가하는‘친환경 수산물 요리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센터에서 친환경 논 생태양식으로 직접 길러낸 큰징거미새우와 미꾸리를 식재료로 사용해 최근 인구구조와 소비패턴에 맞는 간편 건강식과 젊은 층을 겨냥한 맞춤형 레시피 개발에 의미를 두고 2019 마이스터대전(11월 14~16일)과 연계 추진했다.   요리경연은 본선에 진출한 총10개 팀이 큰징거미새우, 미꾸리 요리 2가지로 솜씨를 뽐내고 조리 분야 전문가 3명의 심사위원에게 독창성, 영양성, 창작성 등을 평가하여 최종 3개 팀을 선정해 시상했다.   이날 요리경연에는 경연자를 포함해 생태양식 농어민, 지자체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부대행사로 열린 새우낚시체험, 미꾸리 튀김 시식회 등은 민물고기 식재료 정보에 대한 홍보와 함께 이색적인 이벤트로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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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종합
    2019-11-15
  • 전국리사이클센터, 1,100대 신형세탁기 경상북도에 기탁!
        전국리사이클센터, 1,100대 신형세탁기 경상북도에 기탁!   14일 도청에서, 전국리사이클센터와 경상북도가 함께하는 세탁기 기탁행사 가져     [국내뉴스]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14일 오후 도청 동락관에서 전국 리사이클센터,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저소득층, 다문화가정, 사회복지시설, 태풍피해가정에 신형세탁기 1,100대(8억5천만원 상당)를 전달하는 ‘아름다운 동행, 행복한 나눔! 세탁기 기탁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이철우 도지사, 장경식 도의장,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도내 시장․군수, 세탁기 기부자인 전국 리사이클센터 대표, 재능기부 연예인․스포츠인, 세탁기 수탁자와 도민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 전국리사이클센터 대표 : EFRC 김영선 회장, ㈜수도권서부자원순환센터 김성진 대표이사, ㈜케이알씨 오전식 대표이사, ㈜동북권자원순환센터 김명대 대표이사, 에이치알씨(주) 김현홍 회장 및 김보생 대표이사, ㈜영천알씨 허성필 대표이사, ㈜이에스알씨 제정곤 대표이사, ㈜알씨엘 이진공 대표이사  ※ 재능기부자 연예인․스포츠인 : 김경호, 최재훈, 길건, 윤정수, 송종국, 김용대, 마해영, 김동주, 박명환, 이연수   기탁행사는 개회 및 국민의례, 홍보동영상 상영, 내빈소개, 주요내빈 인사말씀, 스타의 선물 전달, 세탁기 기탁증서 수여, 감사패․기념품 전달, 퍼포먼스, 감사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스타의 선물 전달에서는 재능기부 연예인을 대표하여 김경호‧마해영 씨가 이철우 도지사, 장경식 도의회 의장에게 도정 발전을 위해 홈런을 치라는 의미에서 싸인 야구배트를 전달하며, 특히 이철우 도지사에게는 도정 발전을 위해 열심히 뛰라는 의미에서 연예인 윤정수 씨가 운동화를 전달했다.   또한, 송종국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가 도민을 위해 힘찬 발걸음을 하라는 의미로 시장군수에게 싸인 축구공을 전달했다.   세탁기 기탁증서 전달에서는 ㈜영천알씨 허성필 대표이사가 전국 9개 리사이클센터 대표가 기탁한 세탁기 1,000대의 기탁증서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에게 전달하고, 재능기부 연예인․스포츠인들은 영덕군수․울진군수에게 태풍‘미탁’피해가정을 위한 세탁기 1백대의 기탁증서를 전달했다.   이에 이철우 도지사와 장경식 도의장은 전국 리사이클센터 대표들에게 감사패와 안동특산품으로 세탁기 기탁에 대한 감사를 표시했다.   또한, 전국 리사이클센터 대표와 재능기부 연예인․스포츠인, 이철우 도지사를 비롯한 주요내빈들은 추운 겨울에도 움츠리지 말고 당당히 걸어가라는 의미로 행사에 참석한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목도리를 걸어주는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포항빛살지역아동센터 ‘빛살가득 난타팀’의 축하공연을 끝으로 행사를 마쳤다.   이번 행사에 1,100대의 세탁기를 기탁한 전국 리사이클센터는 가정에서 배출되는 폐가전제품을 무상으로 방문하여 수거한 후, 분해․해체․파쇄 작업을 거쳐 재활용 원료로 재생산하는 친환경기업으로서, 전국에 9개 센터를 두고 있으며, 2015년부터 지금까지 14회에 걸쳐 11개 기관에 5,100여대의(43억원 상당) 세탁기를 기탁하는 등 지역의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기부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이번 기탁행사를 앞두고, 경북지역에 위치한 ㈜영천알씨의 허성필 대표이사는 “기업의 목표는 이익을 창출하는 것이지만, 창출된 이익이 지역으로 돌아갈 때 기업과 지역의 진정한 상생이 이루어지기에 세탁기 기탁행사는 향후에도 지속될 것이다”고 밝혔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노블레스 오블리주를 몸소 실천해 준 전국 리사이클센터 대표들과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재능기부를 위해 시간을 내어준 연예인․스포츠인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경북이 지속발전 가능한 더 큰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중심이 되도록 다시 한번 운동화 끈을 동여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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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5
  •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경북선수단 해단식 개최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경북선수단 해단식 개최    8일 구미에서, 성적 및 경과보고, 유공자 시상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는 8일 구미 라비에벨 컨벤션웨딩에서 지난 10월 서울 일원에서 개최된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참가한 경상북도 선수단 해단식을 개최했다.   이번 해단식은 김부섭 경상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 나주영 장애인체육회 상임부회장 등 도 장애인체육회 임원 및 장애인 종목단체장 등 2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적 및 경과보고, 유공자 시상, 선수단 격려 순으로 진행됐다.   입상단체로는 남다른 열정으로 대회 성적향상에 기여한 경북장애인사이클연맹과 경북장애인당구협회에 성취상이 수여 되었으며, 우수선수(17명) 및 지도자(2명)에게는 표창 수여와 포상금이 지급되었다.   특히, 3년 연속 5관왕을 달성한 경북장애인체육회 육상실업팀 소속 유병훈 선수는 참석자로부터 많은 격려와 찬사를 받았다.   지난 10월 서울시 일원에서 개최된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경상북도는 종합 9위(금 46, 은 61, 동 72)의 성적을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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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1
  • 경북 포항, 제16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 유치!
        경북 포항, 제16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 유치!    해양레저스포츠 활성화를 선도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축제    참가예상인원 30만명 이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는 2021년 열리는 ‘제16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개최지로 포항시가 최종 결정되었다고 밝혔다.   지난 9월부터 전국 공모를 실시하여 서면심사와 다양한 전문가들이 참여한 현장실사, 전국해양스포츠제전위원회 심의를 거쳐 포항이 최종 개최지로 선정됐다.   이로써 경북도와 포항시는 해양스포츠 활성화와 친해양문화의 확산을 선도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해양스포츠 축제인 전국해양스포츠제전 유치에 성공하면서 전국 해양스포츠의 메카로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포항은 영일만과 형산강을 중심으로 사계절 해양레저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천혜의 지리적 여건을 갖추고 있으며 공항, KTX, 고속버스, 여객선 등을 통해 전국에서 한나절 권역으로 최근에 개통된 부산-울산-포항고속도로, 상주-영천-포항고속도로 등으로 교통 접근성이 뛰어나다.   또한 포항국제불빛축제를 개최하여 매년 180만명 이상이 방문하고, 한-러 포럼 등 다양한 국가행사를 개최할 정도의 경기장과 700여개의 숙박시설, 음식점 등 우수한 기반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외에도 포항시체육회에 해양팀 상설조직을 가지고 있으며, 매년 3월부터 11월까지 해양스포츠아카데미를 운영하는 등 조직과 장비를 확충하여 해양레저스포츠의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해양수산부가 주최하는 제16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은 여름 피서철에 개최되는 대규모 국가 해양스포츠제전으로 요트, 카누, 수중·핀수영, 트라이애슬론 등 4개의 정식종목과 바다수영, 드래곤보트, 고무보트, 서핑대회 등 번외종목으로 대회가 치러지며 수상오토바이, 모터보트 등 7개의 체험행사가 더불어 진행된다.   국비 7억원과 지방비 8억원 등 총15억원이 투입되며 선수, 임원, 가족, 관광객 등 30만명 이상의 관광객들이 이 기간에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포항시는 2010년 제5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을 개최한 저력으로 특히 개․폐회식 행사에서 포항만의 특성을 살린 전국 최고의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공연을 기획하여 영일만과 형산강을 잇는 204㎞ 천혜의 해안을 가진 해양레저스포츠 활성화의 최적지임을 선보일 예정이다.   전강원 경북도 동해안전략산업국장은 “경상북도 포항으로 개최지를 최종 결정해준 해양수산부와 대회 유치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한 포항시에 감사를 드린다”며 “해양레저스포츠 1,000만명 시대를 선도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발휘하여 포항시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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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1
  • 환경에너지종합타운 내에 수영장, 헬스장, 찜질방 등 주민편익시설을
      경북 북부권 환경에너지종합타운 준공... 본격 가동!       11개 시군 생활폐기물 안정적 처리(소각 390톤/일, 음식물 120톤/일)  폐기물처리비 연 100억원 절감, 전기 14MWh 생산(35천 가구 사용 가능)  명칭도 ‘맑은누리파크’, ‘맑은누리타워’ 로 결정   환경에너지종합타운 내에 수영장, 헬스장, 찜질방 등 주민편익시설   [국내매일]남은숙 기자 = 경상북도는 안동시 풍천면 도양리 1424번지에 2,097억원을 투자(BTO)하여 ‘경북 북부권 환경에너지종합타운’을 준공했다고 밝혔다.   2016년 12월 5일 착공하여 2019년 10월 29일 준공검사 결과 적합판정을 받음에 따라 11일 준공확인필증이 교부되면 모든 공정이 완료된다.   환경에너지종합타운은 하루 불에 타는 폐기물 390톤과 음식물류폐기물 120톤을 처리할 수 있으며, 처리과정에서 발생되는 폐열과 가스를 이용하여 전기를 생산하는 폐자원 에너지화 시설로 북부권 11개 시군에서 개별처리 하는 경우 보다 연간 100억원 정도의 처리비용도 절감된다.   또한, 어린이와 청소년의 환경교육의 장으로 활용하고, 100m 높이의 전망대에서는 휴식과 신도시의 아름다운 경관을 조망할 수 있다.   2021년 12월에는 환경에너지종합타운 내에 수영장, 헬스장, 찜질방 등 주민편익시설을 준공하여 인근주민들에게 개방한다.   한편 ‘경북 북부권 환경에너지종합타운’의 명칭도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시설로 자리매김하고 누구나 쉽게 기억할 수 있도록 ‘맑은누리파크’로 변경하고 전망대는 ‘맑은누리타워’로 결정했다.   아울러, 환경오염 최소화를 위해 이중 삼중으로 철저한 방지시스템 가동하고 환경오염 배출량을 최소화하며, 대기오염물질 측정값(TMS)은 시설 정문전광판을 통해 주민들에게 상시 공개한다.   도청신도시에는 대기오염측정망 옥외전광판 설치가 완료되는 2020년 3월부터 대기오염물질 측정값(TMS)을 표출할 계획이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경북 북부권 환경에너지종합타운이 준공되기까지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신도시와 11개 시군에서 발생되는 생활폐기물을 안정적으로 처리가 가능해졌고 지역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시설관리,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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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1
  • 박미경 도의원, 경북북부의 세계문화유산과 청정 자연환경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관광 콘텐츠 개발 촉구
      박미경 도의원, 경북북부의 세계문화유산과 청정 자연환경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관광 콘텐츠 개발 촉구 - 생활체육과 스포츠인프라 구축 등   [국내뉴스]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의회 박미경 의원(비례, 바른미래당)은 제312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안동을 비롯한 북부권 7개 시‧군을 중심으로 세계문화유산과 청정자연환경을 즐기는 생활체육과 스포츠인프라 구축 등 새로운 콘텐츠 개발과 관광정책을 수립‧시행을 요구했다.    박미경 의원은 2016년 2월 경북도청이 이전으로 북부권 7개 시군 주민들의 발전 기대는 높았으나, 도청 이전 4년이 되어가는 시점에서 북부권 지역주민들의 기대와 부푼 꿈은 물거품이 되었다고 주장했다.    실제로 도청이 이전하기 전 2015년 북부권(안동,영주,문경,예천,봉화,청송,영양)의 인구는 481,595명이었으나, 도청이전 이후 2018년 인구는 474,640명으로 오히려 약 7천명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 신규 인구유입은 미미하고 북부권 시군에서의 인구이동에 머물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른 부작용으로 구도심의 공동화와 상권 침체, 부동산가격 하락에 따른 재산 손실이 발생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박 의원은 그나마 다행인 것은 관광객의 증가로, 이는 주 5일 근무제 정착, 그리고 일과 생활의 균형을 중요시하는 워라벨 추세에 따른 것이라고 주장했다.    박 의원은 2000년대 초반부터 관광지 중심지에서 도심관광으로 관광정책이 전환되고 있음을 반영하여, 북부권의 주요 도심이 관광지로 가는 경유지가 아니라, 그 자체로 관광지가 되어야 하고, 안동을 북부권역 청정관광클러스터의 행정거점으로, 세계인이 경북 북부권을 찾아오게 된다면 전체 관광업이 동반 성장할 것이라고 전제하고,안동은 지난해 탈춤 축제에 100만명, 하회마을 191만명 등 총 760만명이 찾는 명실 상부한 북부권의 최대 관광도시이면서, 영국 왕실이 2번이나 방문했던 하회마을과 도산·병산서원 고택 등 많은 전통문화유산이 관광객을 불러 모으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관광객이 증가하였음에도 안동의 경제는 호황으로 이어지지 않고, 경북의 23개시·군 중 안동시의 고용률은 19위, 무역수지는 22위로 나타나 봉화 다음으로 낮은 수준에 있으며, 관광업과 관련되는 숙박음식업의 GRDP가 도소매업, 농림어업 보다 현저하게 낮은 것으로 나타나, 결국 증가하는 관광객이 고용확대나 경제발전으로 이어지지 않는 것이 문제라고 지적했다.    박 의원은 이러한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안동은 안동댐, 임하댐, 낙동강이라는 수자원을 활용한 요트, 카누 등 수상스포츠 인프라 구축 또는 철인3종 경기, 마라톤 대회, 그리고 자전거 동호인 마라톤 대회인 그라폰 대회 등을 유치하거나 상시 이용할 수 있는 코스 개발과 시설을 확충하는 등 인프라 구축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생활체육과 동호인들이 즐기는 스포츠는 대회 당일만 오는 게 아니라, 필히 하루 전에 방문하여 사전답사를 하게 되고 가족들까지 함께 오게 되면 수만명이 먹고 자는 머무는 관광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박미경 의원은 “인구 유입의 통한 북부권의 발전도 중요하지만 한계가 있음을 인지해야 하고, 이제는 생활체육과 스포츠 동호인들이 상시 이용할 수 있는 스포츠 인프라 구축을 통하여 북부권의 발전을 도모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경북도에서 세계문화유산과 자연환경을 이용하는 새로운 관광정책과 콘텐츠를 개발하여 머무는 관광으로 발전시켜 북부권의 발전을 도모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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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8
  • 포항에서 경상북도 산의 날 기념행사 개최
        경상북도 임업인 어울림 한마당, 부자 산촌 결의 다져    7일 포항에서 경상북도 산의 날 기념행사 개최   [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는 7일 포항실내체육관에서 임업후계자, 산주, 산림조합원, 숲 해설가 등 산림분야 종사자와 유관기관 임직원 등 1,500명이 참여한 가운데 경상북도 ‘산의 날’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2002년 UN이 지정한 ‘세계 산의 해’를 계기로 산림의 중요성을 국민에게 알리고 산과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일깨우기 위해 산림청이 지정한 ‘산의 날(매년 10월 18)’을 기념하는 행사로, 경상북도 10만여 임업인이 하나가 됨과 동시에 도민들에게 산림 보호의 필요성을 널리 홍보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산림, 인간의 삶에 가치를 더하다!????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임업인의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기념식, 산림문화체험, 임산물 전시 및 직거래, 산림재해 홍보관 운영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됐다.   그동안 침체된 임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미래지향적 산림정책을 홍보하고 귀농․귀산촌인을 위한 산림소득사업 관련 산림경영컨설팅을 현장에서 실시하는 등 산림 경영 활성화를 위한 활동에 주력했다.   또한 기념식에는 도내 산림산업의 진흥과 임업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우수임업인과 기관․단체에 주는 ‘제9회 경상북도 산림대상’ 시상식이 진행됐다. 산림대상의 영예는 개인부분에서 표고버섯 톱밥배지 재배법 개발에 매진하여 임업분야 소득사업 표준 모델 역할을 하고 있는 영천시 하태현(임업후계자, 58세)씨가, 단체부문에는 사유림경영지도, 산림경영기반구축, 임산물 유통 활성화 등 사유림 경영활성화에 기여가 큰 포항시 산림조합이 영광을 안았다.   행사장에는 도 단위 임업관련 단체에서 숲해설 작품 전시, 귀산촌 컨설팅, 청정임산물 전시․판매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마련했고, 특히 산불 및 숲가꾸기 장비업체에서 다양한 진화장비와 임업기계를 전시하여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는 자리가 되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우리도 면적의 71%인 산림은 산림생물자원의 보고이자, 관광, 레저, 산림복지 등 새로운 비즈니스모델을 개발 할 수 있는 지역발전의 마지막 보루이다. 오늘 참여한 임업인이 경북 산림분야 발전의 핵심 축이자 버팀목이다”고 강조했다.   “특히 인구 감소로 소멸 위기에 처한 우리 농․산촌의 해결책을 지역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산림에서 찾아야 한다. 산림의 이용 방법을 다양하게 개발하고, 산촌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만들어 일자리 넘치는 풍요로운 산촌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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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종합
    2019-11-08

지역뉴스 검색결과

  • 이철우 도지사, ‘희망 2020 나눔캠페인 선포식’ 참석
        □ 이철우 도지사, ‘희망 2020 나눔캠페인 선포식’ 참석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11. 20일(수) 오전 10시 도청 전정에서 열리는 ‘희망 2020 나눔캠페인 선포식’에 참석해 희망 메시지를 전달하고 사랑의 온도탑을 제막한다.   □ 이철우 도지사, ‘2019 경상북도 문해대잔치’ 참석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11. 20일(수) 오후 2시 도청 동락관에서 열리는 ‘2019 경상북도 문해대잔치’에 참석해 축사를 한다.   □ 이철우 도지사, ‘산모․신생아 건강 증진’ 업무협약 체결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11. 20일(수) 오후 3시 도청 회의실에서 칠곡경북대병원, 분만의료기관과 ‘신모․신생아 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 이철우 도지사, ‘경상북도 탄소산업 혁신 협의체 출범식’ 참석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11. 20일(수) 오후 4시 도청 회의실에서 열리는 ‘경상북도 탄소산업 혁신 협의체 출범식’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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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남
    2019-11-19
  • 국가 기간산업 철도차량 주요부품 생산업체 ㈜다원넥스트 제2공장 준공
        국가 기간산업 철도차량 주요부품 생산업체 ㈜다원넥스트 제2공장 준공    총사업비 130억원 투자, 40명 고용창출, 14,870㎡부지, 10,240㎡ 건축    국내 유일 철도차량 의장(艤裝), 전장(電裝), 차체완제품 생산업체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철도차량의 차체 및 전장부품 등을 생산하는 ㈜다원넥스트가 총 130억원 투자하여 김천에 제2공장을 건설하여 금년도 11월말부터 가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다원넥스트는 19일 김천시 산업단지 7로 145(제1일반산업단지 제2단계)에서 ‘(주)다원넥스트 제2공장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황중하 경상북도 투자유치실장, 김충섭 김천시장, 김세운 김천시의회 의장, 나기보 도의원, 박판수 도의원, 박선순 다원넥스트 대표, 김상윤 ㈜다원넥스트 사장을 비롯한 지역 주요인사 및 기업 임직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준공하는 제2공장은 총사업비 130억원을 투자하여, 14,870㎡(4,498평) 부지에 건축면적10,240㎡(3,970평)의 기반시설에 철도차량 제작설비 자동용접장치 등 10종 66대, 호이스트(천장 크레인) 외 22종 159대 부대설비 라인을 설치하여 신규고용 40명을 창출하게 된다.   ㈜다원넥스트는 2013년 설립 이래 우리나라 기간산업인 철도차량 핵심 부품을 생산하는 업체로 국내 유일하게 의장(艤裝), 전장(電裝), 차체 완제품 주요부품을 일시에 생산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경북선(경부선 김천역∼영주역)의 선로와 연결되어 있는 공장의 유리한 입지를 활용하여 철도차량의 차체, 전장, 대차 프레임 등 부품생산을 다각화하고 있는 업체로 금년도 4월 15일 MOU를 체결한 이래 상시고용 44명에 이번 투자로 40여명의 고용창출을 한다.   전반적인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신규 투자가 이루어져 상당히 고무적이다.   박선순 대표는 “서울시 2호선 200량을 성공적으로 납품 완료해 기술력을 인정받게 되었고, 철도차량 제작회사로서의 입지를 든든히 구축하게 되었다”며 “세계적인 철도차량 제작회사로 거듭 나겠다”고 말했다.   황중하 경북도 투자유치실장은 “혁신적인 기술개발 환경을 지속적으로 유지하여 치열한 철도차량 부품산업에서 세계적인 최고의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길 바라며, 아울러 생산공장의 추가투자를 기대한다”며 “경상북도에서도 기업하기 좋은 최적의 여건조성을 위하여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지역뉴스
    • 수도권
    2019-11-19
  • 영양 자작나무숲 권역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영양 자작나무숲 권역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경상북도↔남부지방산림청↔영양군, 지역활성화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경상북도, 남부지방산림청, 영양군은 19일 도청 회의실에서 ‘영양 자작나무숲 권역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생태경관이 뛰어난 국유림을 산림관광자원으로 활용함으로써 지역주민 소득증대에 기여하고 새로운 산림일자리 창출을 위한 지방산림청과 지방자치단체 간 소통체계를 강화하고 상생협력하기 위한 모델사업으로 발굴되었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영양 자작나무숲 권역 활성화를 위한 기관 간 역할과 임무를 부여하고 남부지방산림청은 ▲「국유림인 영양 자작나무숲을 산림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한 숲길 조성 등」, 경북도는 ▲「인근관광지 연계방안과 일자리창출, 산림관광활성화 추진 등」, 영양군은 ▲「진입도로, 주차장 등 편의시설 조성 및 접근성 개선 등」지속가능한 산림관광자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경상북도, 남부지방산림청, 영양군은“이번 협약을 통하여 국가기관과 지방이 상생협력하여 신뢰를 구축함으로써 산림관광을 통한 상생협력의 새로운 길을 열어갈 수 있는 모델사업으로 승화시킴과 더불어 자작나무숲 권역이 활성화되어 많은 사람이 찾는 산림관광명소로 태어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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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9
  • 희망2020 나눔캠페인 출범식 참석
      1  희망2020 나눔캠페인 출범식 참석  경상북도의회 장경식 의장은 11월 20일(수) 오전 10시 경북도청 전정에서 열리는 ‘희망2020 나눔캠페인 출범식’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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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9
  • [동정]이승호 경제부시장 『2019 대구경북 이노폴리스 리더스 포럼』에 참석
      [동정]이승호 경제부시장  『2019 대구경북 이노폴리스 리더스 포럼』에 참석   이승호 경제부시장은 11. 20(수) 오전 7시, 그랜드호텔에서 개최되는 『2019 대구경북 이노폴리스 리더스 포럼』에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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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9
  • [동정]이상길 행정부시장 『2019 대구건축비엔날레 개막식』에 참석
      [동정]이상길 행정부시장 『2019 대구건축비엔날레 개막식』에 참석     이상길 행정부시장은 11. 20(수) 오후 5시, 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되는 『2019 대구건축비엔날레 개막식』에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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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9
  • [동정]권영진 대구시장 『확대간부회의』에 참석
          [동정]권영진 대구시장  『확대간부회의』에 참석     권영진 대구시장은 11. 20(수) 오전 9시, 시청(별관) 대강당에서 개최되는 『확대간부회의』에 참석   ❍ 11. 20(수) 오전 11시 30분, 아웃오브오피스(삼덕동1가 26-12)에서 개최되는 『허물없데이 행사』에 참석   ❍ 11. 20(수) 오후 2시, 동성로 야외무대에서 개최되는 『희망2020 나눔캠페인』에 참석   ❍ 11. 20(수) 오후 5시, 대구택시근로자복지회관에서 개최되는 『대구 택시근로자복지회관 개관식』에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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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9
  • 이철우 도지사, ‘2019 경상북도 자원봉사대회’참석
          □ 이철우 도지사, ‘2019 경상북도 자원봉사대회’참석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11. 18일(월) 오후 1시 40분 문경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열리는 ‘2019 경상북도 자원봉사대회’에 참석해 격려사를 하고 유공자 시상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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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7
  • 농협경북본부 신사옥 준공식 참석
      1  농협경북본부 신사옥 준공식 참석  경상북도의회 장경식 의장은 11월 18일(월) 오전 11시 농협경북본부 신사옥 대강당에서 열리는 ‘농협경북본부 신사옥 준공식’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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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7
  • 2020년 대구시 국가안전대진단 시민설문조사 실시
      2020년 대구시 국가안전대진단 시민설문조사 실시 ▸  20.2.17.~20.4.17.(61일간) 시행 예정인 2020년 국가안전대진단에  대구시민들이 생각하는 위험시설을 반영해 시행 예정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대구시는 2020년 국가안전대진단의 점검시설을 선정함에 있어 시민들과 소통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14년 세월호 사고 이후 주요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 및 안전관리 실태 개선을 위해 2015년부터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실시하는 국가안전대진단이 2020년에도 2월17일부터 4월17일까지 61일간 시행예정이다.   이에 대구시에서는 2020년 국가안전대진단 점검대상을 선정함에 있어 시민들과 소통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시민들이 생각하는 점검이 필요한 관심분야, 위험시설로 인식하고 있는 시설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점검 대상 시설로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설문참여 기간은 18일부터 24일까지며, 시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 가능하다.   중앙부처 선정기준과 대구시 자체 선정대상 및 시민 설문조사에 결과를 수합 후 전문가 자문을 통해 대구시 2020년 국가안전대진단 최종 점검대상 기준을 선정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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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도권
    2019-11-17

포토뉴스 검색결과

  • 모나코 몬테카를로 발레단 초청
        대구오페라하우스 기획공연 – 모나코 몬테카를로 발레단 초청 유리구두를 벗은 공주, <신데렐라> 세계 최정상 발레단의 역사적인 내한 첫 무대를 대구에서! 동화를 재구성한 익숙한 스토리, 역동적인 음악과 안무 돋보여   [대구=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대구오페라하우스가 오는 6월 8일과 9일, 동명의 동화를 바탕으로 한 모나코 몬테카를로 왕립발레단의 모던발레 <신데렐라>를 무대에 올린다. 2005년 첫 내한공연 이후 14년 만에 한국을 다시 찾은 모나코 몬테카를로 발레단의 한국 투어 첫 무대인 동시에, 첫 번째 대구 공연이라는 점에서 더욱 뜻 깊다.    ■ 현존하는 세계 최고의 안무가, 장-크리스토프 마이요의 걸작!   모나코 몬테카를로 왕립발레단의 설립은 인기 절정의 영화배우에서 모나코의 왕비가 된 그레이스 켈(1929~1982)의 적극적인 후원에서 비롯되었다. 발레에 관심이 많았던 왕비는 우수한 무용가들을 키워내기 위하여 국내에서 국립발레단의 강수진 예술감독과 유니버설발레단 문훈숙 단장, 서울발레시어터 김인희 단장 등 최고의 무용수들을 배출한 것으로 유명한 ‘모나코 몬테카를로 로열발레학교’를 설립하였으며, 1982년 왕비가 타계한 후 맏딸인 카롤린 공녀가 어머니의 뜻을 이어 1985년 ‘모나코 몬테카를로 왕립발레단’을 설립하게 된 것.   발레단은 1993년 서른셋이라는 젊은 나이의 프랑스 출신 발레리노 장-크리스토프 마이요(Jean-Christophe Maillot)를 예술감독 겸 안무가로 파격 임명했고, 곧 그 명성이 국제적으로 확대되기 시작했다. 1999년 프랑스 파리에서 초연한 <신데렐라>를 비롯하여 <로미오와 줄리엣>, <라 벨>, <파우스트> 등 40여 편의 발레 안무를 창작한 마이요는 2008년 <파우스트>로 브누아 드 라 당스 최고 안무상•2015년 <말괄량이 길들이기>로 최고 공연상을 포함한 세 개의 황금가면상을 수상하였으며, 모나코 공국의 문화 훈장과 프랑스의 예술 문화 훈장을 수여받은 거장 안무가다.    ■ 유리구두를 벗고, 진취적인 여성으로 거듭난 <신데렐라>  세르게이 프로코피예프(1891~1953)가 작곡한 음악에 마이요가 안무를 제작한 이번 <신데렐라>는 프로코피예프의 음악으로 만든 버전들 중에서도 가장 성공적인 사례로 손꼽히고 있다. 원작을 존중하면서도 캐릭터에 새로운 생명력을 불어넣고, 이야기를 비틀어 재구성하는 데 탁월한 능력을 가진 마이요는 <신데렐라> 역시 동화의 이야기 틀을 그대로 둔 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했다.   마이요의 발레 <신데렐라>에는 동화의 상징처럼 여겨지는 호박마차나 유리구두가 등장하지 않으며, 계모와 언니들 역시 평범한 사람들로 표현된다. 원작 동화에 없었던 신데렐라의 어머니와 아버지의 사랑이야기를 보여주거나, 일찍 세상을 떠난 신데렐라의 어머니가 요정으로 나타나 딸을 이끌어준다는 설정으로 이야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동화 속에서 수동적이고 순종적으로 그려졌던 신데렐라는 유리구두를 신는 대신 빛나는 금빛 가루가 묻은 맨발로 등장하고, 막이 진행되면서 보다 능동적이고 진취적인 여성으로 거듭난다. 입체적이고도 역동적인 무대, 동서양의 전통의상에서 영감을 받은 파격적인 무대의상, 신체 곡선과 움직임을 드라마틱하게 보여주는 조명과 프로코피예프의 환상적인 음악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파격과 혁신의 무대가 기대된다.    이번 무대는 모나코 몬테카를로 발레단의 정예무용수 45명은 물론 2016년 입단 이후 2년 만에 초고속으로 수석무용수로 승급한 한국인 무용수 안재용이 금의환향, 공연에 참여해 일찍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별히 예술감독 겸 안무가인 장-크리스토프 마이요가 직접 내한, 디렉팅에 참여해 더욱 의미 있는 공연이 될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분명하면서도 풍부한 표현력의 지휘자로 알려진 프랑스의 대표 지휘자 니콜라 브로쇼, 오페라 전문 오케스트라 디오오케스트라의 풍성한 연주가 더해져 눈과 귀를 모두 만족하는 귀한 경험을 선물할 것으로 기대된다.   ■ 세계 최고 발레단의 작품을 가장 먼저, 가장 저렴하게!  대구오페라하우스는 보다 많은 관객들이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주말 오후시간대에 공연을 준비하고, 타 지역의 같은 공연에 비해 입장권(2만원~12만원)을 저렴하게 책정했다.   대구오페라하우스 배선주 대표는 “동화를 원작으로 해 줄거리가 익숙하고, 모던발레이지만 안무가 난해하지 않기 때문에 많은 시민 여러분들이 부담 없이 관람하실 수 있을 것”이라며, 나아가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세계적인 공연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시민들에게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예매는 대구오페라하우스(http://www.daeguoperahouse.org)와 인터파크(http://ticket.interpark.com) 홈페이지, 전화(1544-1555, 053-666-6170)로 가능하다. 가격은 브이아이피(VIP)석 120,000원 / 아르(R)석 90,000원 / 에스(S)석 70,000원 / 에이(A)석 40,000원 / 비(B)석 20,000원이며, 30인 이상(20%), 100인 이상(30%) 단체 할인과 문화패스(8세~24세), 경로할인, 대구티켓(DGtickets) 방문할인 등 다양한 혜택이 마련되어 있다.  
    • 연예
    2019-05-29
  • 경북도, 영주시 시민운동장에서 생화학 테러훈련 가져
        경북도, 영주시 시민운동장에서 생화학 테러훈련 가져   현장지도... 국민보호와 공공안전을 위한 테러방지법에 기초한 실전적인 훈련 다중이용시설 테러 발생 시 신속한 유관기관 통합작전 수행 [경북=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는 29일 영주시 시민운동장에서 10개 유관기관 1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불순분자에 의한 생물무기 공격에 따른 유관기관 합동 테러대비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최근 세계 도처에서 발생하고 있는 테러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하여 생물 무기 공격을 도 지정 훈련종목으로 선정했다.   생물무기금지협약, 세균 무기(생물무기) 및 독성 무기의 개발, 생산 및 비축의 금지와 그 폐기에 관련 협약은 1972년 4월 10일 서명하고, 1975년 3월 25일 발효된 다자간 조약이다. 가입국들은 생물학무기를 전쟁에 사용하지 않는 것을 약속했다. 1075년 3월 25일에 발효되었다.   북한은 1961년부터 총참모부예하 핵․화학 방위국을 창설하여 1980년대 화학무기 생산능력(보유 2,000∼5,000t)을 갖추고 있고 1992년 김일성주석 지시로 모든 주민에게 방독면을 지급한 상태다. 우리나라는 아직 전 국민 방독면을 보유하지는 못한 상태이며 민방위 교육․훈련,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을지태극연습 시 테러대비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지역별 군부대와 소방서에는 생물테러대비 제독능력을 구비하고 있다.   훈련은 영주시 주관으로 50사단 123연대, 영주경찰서, 영주소방서 등 유관기관 합동으로 생물테러대비 훈련을 실시하였으며 상황조성→경보전파→주민대피→응급조치․구조․지역제독 및 테러범 검거→응급복구 순으로 진행했다. 특히, 훈련효과를 높이기 위해 현장에서 묘사가 불가능한 것은 사전에 비디오로 촬영하여 훈련 참관인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이날 훈련을 참관하고 현장지도를 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훈련에서 도출된 교훈을 충무계획에 반영하고 전략과제를 발굴하여 내실 있게 추진하라”며 “만약 도내에 생물테러가 발생한다면 군부대를 중심으로 유관기관이 상호 유기적인 통합지원체계를 구축해 대비하고 신속한 경보전파, 주민대피 등 매뉴얼과 현장 상황에 맞춰 체계적인 대응태세를 확립하라”고 주문했다.   아울러, “생물테러를 대비해 미리 지역 내 병원의 능력을 확인․준비하고 백신생산업체를 사전에 파악하여 중점관리업체로 지정하는 방안도 검토하라”고 말했다.  
    • 뉴스
    • 사회
    2019-05-29
  • 베페사징크포항(주), 포항 부품소재전용단지 내 고순도 산화아연 공장 건설 첫삽
      베페사징크포항(주), 포항 부품소재전용단지 내 고순도 산화아연 공장 건설 첫삽   2020년까지 고순도 산화아연 제조공장 신축에 200억원 투자... 신규일자리 25여명 창출 [경북=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지난해 11월 15일 경상북도, 포항시와 200억원 규모의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한 베페사징크포항(주)는 29일 포항시 북구 흥해읍 영일만1산업단지 내에 위치한 외국인투자단지인 부품소재전용공단 9블럭에서 ‘고순도 산화아연 공장 건설’을 위한 기공식을 가졌다.   이날 기공식에는 전우헌 경북도 경제부지사, 이강덕 포항시장, 하비에르 몰리나 몬데스(Javier Molina Montes) 베페사그룹 CEO, 아시에르 짜라오난디아 아요(Asier Zarraonandia Ayo) 베페사그룹 부사장 겸 베페사징크포항(주) 사장을 비롯하여 후안 이그나시오 모로(Juan Igancio Morro) 주한 스페인 대사와 한창화 경상북도의회 의원, 포항시의회 의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베페사징크포항(주)는 2020년까지 총 200억원을 투자해 12,000㎡(약3,600여평) 부지에 올 12월까지 정제산화아연 제조공장을 설립하고 시험 생산과정을 거쳐 내년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가며, 이를 통해 지역 내 약 25명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모 기업인 베페사그룹은 1993년 설립돼 금속 재활용과 산업환경 솔루션을 전문으로 하는 그룹으로 독일, 스페인, 프랑스, 한국 등 전세계 8개 국가 18여개 사업장에 1,200여명의 임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지난해 기준 9,500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전우헌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베페사의 이번 투자가 성공적으로 이어져 향후 더 많은 외국 기업들이 경북에 투자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함께 유기적이고 체계적인 지원활동을 이어갈 것”이라며 “우수기업 유치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
    • 사회
    2019-05-29
  • 경상북도관광진흥기금 1,000억원 조성 순항중, 올해 첫 80억원 지원
        경상북도관광진흥기금 1,000억원 조성 순항중, 올해 첫 80억원 지원 경북도, 대구은행과 관광진흥기금 협약 체결... 본격 사업 추진에 가속도 관광사업체 융자 최대 5억원‧금리 1.5%, 관광보조사업 최대 1억원 지원 [경북=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도내 관광사업체에 안정적 자금을 지원하기 위해 중앙기금과 별도로 올해 처음으로 도와 23개 시군이 출연해 10년간 1,000억원의 ‘경상북도 관광진흥기금’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올해에는 경북도와 대구은행과의 관광진흥기금 업무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융자사업에 50억원, 보조사업에 30억원으로 총 80억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사업은 크게 융자사업과 보조사업으로 나뉜다.   융자사업은 관광관련시설의 신축, 증축, 개보수 비용으로 담보능력에 따라 최대 5억원 한도로 지원하며 대출금리는 1.5%를 적용한다. 보조사업은 관광상품개발, 관광홍보사업, 관광진흥사업 등에 지원하며 1회 지원한도는 1억원이다.   경상북도 관광진흥기금은 경상북도 관광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예산과는 별도로 조성중이며, 도와 23개시군, 경북문화관광공사가 함께 세계로 열린 관광경북 실현에 힘을 모아 나갈 계획이다.   관광진흥기금의 신청자격은 경북도에 주사무소를 둔 관광시설 사업자, 관광 관련 비영리 법인 및 비영리 민간단체, 대구‧경북권 대학‧연구기관이며 접수된 사업에 대해서는 오는 7월 경상북도관광진흥기금심의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지원대상과 지원금액을 최종 결정한다.   한만수 경북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관광사업은 경북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분야로 관광진흥기금 지원을 통해 관광시설의 환경을 개선하고 최신 트렌드에 맞는 관광 콘텐츠 개발로 경북관광을 활성화시켜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도는 올해 관광진흥기금 운용계획을 6월중에 공고할 계획이며 신청은 경상북도 홈페이지(www.gb.go.kr)에서 관련 서류를 다운받아 해당 시군의 관광부서(융자사업) 및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보조사업)에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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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9
  • 경북도, 훈련상황 가정한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경북도, 훈련상황 가정한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적 소규모 침투 시 국가통합방위 요소 효율적 운용을 위한 대책 회의 지역통합방위협의회 의장 권한으로 통합방위사태 선포 [경북=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28일 충무시설 종합보고장에서 이철우 도지사, 임종식 교육감, 엄용진 50사단장, 김기출 경북지방경찰청장, 윤병호 공군 제16전투비행단장 등 통합방위 협의회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을지태극연습의 일환으로 훈련 상황을 가정한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통합방위협의회는 동해안 침투로 시작해서 ○○지역 국가중요시설을 타격 후 사회불안 및 혼란조성을 목적으로 소규모 침투한 적에 대한 작전지역 확대를 방지하고 조기에 작전을 종결하기 위한 국가방위요소(현역, 예비군, 경찰, 해경, 민방위대)의 효율적인 통합․운영을 위해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지역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이철우 도지사가 통합방위사태를 선포하고 상황별 절차를 연습했다.   이 자리에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다양한 위기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도민과 함께 머리를 맞대고 추진한다면 모든 악조건을 극복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경북도는 다양한 군․경 작전세력에 의해 책임지역이 구분되고 통제됨에 따라 통합방위 작전을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하여 필요한 지휘․협조체제를 사전에 구축해야 한다”면서 “상황이 발생하면 통제구역설정, 주민대피명령, 통행금지, 군․경 합동검문소 운영 등 군사작전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검토하고 적의 침투와 흔적을 발견한 사람은 누구든 그 사실을 지체 없이 신고하도록 주민신고망 체계점검 및 홍보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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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9
  • 경북도, 한울원전 방사능방재 합동훈련 가져
        경북도, 한울원전 방사능방재 합동훈련 가져   40여개 기관, 지역 주민 1,400여명 참여   지진 등 복합재난 대비해 국가위기대응(을지태극)연습 연계 시행 [경북=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는 28일 울진군, 봉화군, 강원도 삼척시, 원자력안전위원회, 군․경, 소방, 교육청, 대한적십자사 등 40여개 기관과 지역주민 1,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한울원자력발전소 5호기 방사능 누출사고를 가정한 ‘2019 한울원전 방사능방재 합동훈련’을 가졌다.   지자체 주관으로 매년 실시하는 방사능방재 합동훈련은 지진․해일 등 복합재난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하여 국가위기대응연습 및 을지태극연습을 연계하여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실시하는 가운데 28일(화)은 방사능 누출사고를 가정해 방사능방재훈련을 집중 실시했다.    이번 한울원전 방사능 누출사고는 지진 발생으로 원자로건물 격리기능 상실 및 원자로냉각재 누설량 증가 등으로 방사능물질이 외부로 누출되는 상황을 설정해 진행했다.   <2019 한울원전 방사능방재 합동훈련 시나리오> 방사능누출 확산우려로 적색비상이 발령되면 현장지휘센터는 주민보호조치를 결정하고, 경북도 등은 상시 구성돼 있는 방사능방재대책본부를 통해 실시간 대응하게 된다.   이날 훈련에서는 한울원전 인근의 재해약자 30여명을 예방적보호조치구역(3~5㎞) 밖으로 우선 구호하고, 울진군 주민 250여명이 대형버스(7대)와 자가차량을 이용해 구호소(한국원자력마이스터고)로 이동하는 한편, 봉화군 석포면 주민 80여명이 대형버스 등을 이용해 구호소(석포중학교)로 이동한 후 갑상선방호약품을 복용하고 구호소 체험훈련(오염 인원 분류, 구호물품 지급 등)을 수행했다.   또한, 한국원자력의학원에서는 한울원전 주변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방사선비상진료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울진군․봉화군 보건소, 울진․안동의료원 및 경북권역 15개 비상진료기관과 현장방사선비상진료소를 구성하여 방사선 상해자 진료, 방사선영향상담소 등을 운영했다.   아울러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과 국방부에서는 방사능탐사용 헬기, 제독차량 등을 투입해 합동방사선감시센터를 운영하는 한편 첨단 탐사장비를 활용하여 육상, 해상, 공중에서 방사능 오염여부를 신속히 조사, 평가하고 그에 맞는 주민 보호조치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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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9
  • 세계를 꿈꾸는 젊은 연주가들을 위한 특별 기획
        세계를 꿈꾸는 젊은 연주가들을 위한 특별 기획   솔라시안 유스 오케스트라 ▸ 대프리카! 대구의 8월을 젊음의 열기로 날려버릴 대구콘서트하우스의 특별기획 ▸ 젊은 관현악 전공자들이 직업 오케스트라에 진입하는 실제적인 시스템, 솔라시안 유스 오케스트라! [대구=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대구콘서트하우스는 ‘2019월드오케스트라시리즈’의 여름특별기획인 ‘솔라시안 유스 오케스트라’의 교수진을 확정하고, 이 프로젝트에 참여할 젊은 관현악 전공자들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시작하여 한국 음악계에 큰 이슈가 된 이 프로젝트는 올해도 ‘게반트하우스 오케스트라’, ‘북독일 방송교향악단’, ‘산타체칠리아 오케스트라’ 등 유럽 명문 오케스트라의 전·현직 단원들이 교수진으로 참여한다. 그리고 오케스트라 입성을 꿈꾸며 전국에서 모인 100여명의 관현악 전공자들을 위해 일주일간 아침 9시부터 밤 10시까지 체계적이고 혹독한 담금질이 이어진다.   이를 통해 한국의 젊은 연주자들은 스스로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는 성취감을 얻게 될 것이다. 특별히 올해는 세계적인 지휘자 ‘데이비드 로’ 가 지도교수로 참여한다.   대구의 태양보다 더 뜨거운 청년 음악가들의 열정, 솔라시안! 연간 수천 명의 음악도를 배출하는 한국이지만 그 대부분은 솔리스트만 꿈꾸며 현실적인 직장 오케스트라 단원의 꿈을 포기한다.   솔라시안 유스 오케스트라는 그들을 위한 특별한 무대, 바로 청년들의 열정으로 뭉친 오케스트라이다. 실제로 전년도 솔라시안 유스 오케스트라에 참여했던 일부 단원들이 선배 음악가들의 조언에 힘입어 세계무대로 뻗어나가고 있으며 전문 오케스트라 단원을 향한 초석을 마련하고 있다.   월드오케스트라시리즈는 클래식 음악의 저변 확대에 힘을 기울이며 국내외 유수의 오케스트라를 초청하여 다양하고 수준 높은 공연뿐만 아니라 행사를 기획하며 더 넓은 의미의 클래식 시장 발전을 이루고 있다.   그 일환으로 추진되는 솔라시안 유스 오케스트라는 태양처럼 뜨거운 열정을 나타내는 솔(Sol)과 아시안(Asian)의 합성어 솔라시안     (Solasian)으로 음악에 대한 열정으로 뭉친 청년 음악가들을 의미한다. 다양한 국적과 지역으로 구성된 만 16~28세의 100여명의 청년 단원들은 일주일간 합숙과 맹연습을 거쳐 자신의 한계에 도전한다. 일주일간 교수들의 패컬티 콘서트, 실내악 연주회에 이어 마지막 날 8월 17일 토요일 오후 7시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감동의 하모니로 무대를 펼친다.   올해는 세계적인 지휘자 ‘데이빗 로’를 사령탑으로, 지휘자 데이빗 로(뉴저지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음악감독)는 제 1회 번스타인 국제 지휘 콩쿠르의 파이널리스트로 이름을 알리며 보스톤 심포니 부지휘자를 역임했다. 또한 뛰어난 음악성을 기반으로 브라운 대학교 심포니 오케스트라, 뉴욕대 심포니 오케스트라 등 청년들에게 상당한 기간과 노력을 쏟은 지휘자이다.   그런 그의 음악세계가 이번 솔라시안 유스 오케스트라에서도 빛을 발휘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휘자뿐만 아니라 게반트하우스 오케스트라, 산타체칠리아 오케스트라, 베를린 도이치 심포니 오케스트라, 북독일 방송교향악단 등 유럽과 아시아 전역의 명문 오케스트라에서 전·현직 단원으로 활약한 선배 음악가들이 한국의 젊은 음악가들을 위해 대구로 모여든다.   세계적인 음악가들과 함께하는 꿈같은 일주일을 보내며 청년들은 세계무대에 한 발짝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을 것이며, 국적을 뛰어넘은 선후배간의 교류를 통해 방황하던 자신의 음악적 방향성을 바로 잡고 세계음악시장에서 활약하는 음악가로 거듭날 것이다.   전문 연주자로 향하는 절호의 기회, 당신의 열정을 선보여라! 솔라시안 유스 오케스트라 단원 지원 방법은 대구콘서트하우스 홈페이지(https://concerthouse.daegu.go.kr/) 에서 확인 가능하며, 5월 27일(월)부터 6월 23일(일)까지 참가신청서 및 관련 서류와 연주 영상 등을 이메일(solasian@naver.com)로 첨부하여 접수하면 된다.   모집은 전 부문, 오디션 곡목은 5분 내외의 자유곡 1곡이며 지원 자격은 만 16세에서 28세 음악전공자이다. 단원 선발 결과는 7월초 대구콘서트하우스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합격자에 한해 개별로 통보된다.   이형근 대구콘서트하우스 관장은 “한국은 젊은 관현악 연주자들이 직업 오케스트라에 진입할 수 있는 시스템인 오케스트라 아카데미를 갖고 있지 않아 발전이 느린 것이 사실이다. 이번 솔라시안 유스 오케스트라를 통해 많은 청년 음악가들이 잊을 수 없는 경험으로 음악성뿐만 아니라 견문도 넓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유네스코 음악 창의도시의 이름에 걸맞게 대구에서 이런 청년 음악가들을 위한 육성 프로그램이 더욱 다양하게 기획되어 클래식 음악의 저변 확대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덧붙였다.   이번으로 2회째를 맞이하는 솔라시안 유스 오케스트라가 선사할 특별한 경험, 더운 여름 뜨거운 무대에서 만나보자.  문의 : 053-584-0300 월드오케스트라시리즈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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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9
  • 국내 유일 실내 꽃전시회인 제10회 대구꽃박람회
           국내 유일 실내 꽃전시회인 제10회 대구꽃박람회가 역대 최대 규모로   오는 30일(목)부터 6월 2일까지 4일간 엑스코에서 화려하게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대구시가 주최하고 엑스코가 주관하는 행사로 엑스코 1층 전시관과 야외광장 등 2만여 제곱미터의 공간에 조성될 예정이다.   [대구=국내매일]남은숙 기자 = 올해 꽃박람회는「대구경북 한뿌리 상생」과제로 채택되어 추진되었으며, 주제관을 ‘상생’의 테마로 기획하여 오는 30일부터 6월 2일까지 4일간 엑스코에서 화려하게 개최된다.   주제관의 디자인은 경상북도를 상징하는 ‘낙동강’과 대구를 상징하는 ‘금호강’이 만나 넓은 바다로 힘차게 흘러가는 이미지를 담아 경상북도 생산 화훼로 조성하며, 개막일에는 대구와 경상북도가 참여해 상생 퍼포먼스도 펼친다.   농산물의 소비확대를 통한 생산 확대, 유통비용 절감, 판로개척 등 농업이 가진 문제를 시와 도가 함께 힘을 합해 해결하고 더불어 대구경북 경제공동체를 실현하고자 채택된 이유이다.   또 이번 꽃박람회에는 대구경북한뿌리상생과 더불어 화훼산업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볼거리가 전시되는데, 그중 화훼재테크(창업)관에는 일반인들이 베란다에서 고소득을 올릴 수 있는 두 품목인 대건 명장의 ‘한국춘란’과 가나농원 우종상 대표의 ‘방울복랑금’과 야생화 육종으로 화훼품종을 개발하여 화훼강국 네델란드로 수출하고 있는 ㈜우리씨드 박공영 대표의 야생화 ‘코레우리’ 까지 3가지의 고소득 화훼농업을 소개할 예정이다.   그리고 △국내 대표 화훼단체와 플로리스트가 참여하는 대형 화훼 예술작품 경연대회인 ‘청라상’ △생산농가에 활력을 주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화훼농가 품평회인 ‘꽃으뜸상’ △화훼신디자인 개발을 위한 ‘생활화훼경진대회’가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대구시장상, 경상북도지사상을 걸고 열띤 경합을 펼칠 예정이다.   아울러 최근 미세먼지와 플랜테리어(플랜트+인테리어), 정원에 대한 대중의 관심과 욕구를 반영한 공기정화식물, 플랜테리어, 정원(테라리움) 특별관을 조성하여 관람객들에게 실생활에 꽃과 식물을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하고 전문적인 정보를 전달하는 전시관도 마련하였으며, 부대행사로 꽃박람회 10주년 기획전시 ‘시간여행자의 꽃’은 과거 2010년 제1회 대구꽃박람회의 시작부터 미래이슈까지 담은 화훼디자인 작품으로 채워지고, 경상북도 생산 화훼와 관상식물, 부자재 등 다양한 원예자재를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플라워마켓도 열린다.   그 외 농림축산식품부, 경상북도, 고양시, 대구시 농업기술센터 홍보관 및 분재·생활꽃꽂이 전시관 등 관람객들의 볼거리를 충분히 만족시킬만한 작품을 준비하였고, 각종 화훼관련 세미나와 심포지엄도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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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9
  • 하늘에서 펼친‘메디시티 대구’의 인술
      <이성하 비엘성형외과피부과의원장>     하늘에서 펼친‘메디시티 대구’의 인술   ▸ 비행기 운항 중 응급환자 생명 구한 의사 뒤늦게 ‘화제’ ▸ ‘베트남-태국 대구경북 관광마케팅’ 행사 참여 후 귀국길에 응급환자 살려 [대구=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기내에 의사선생님 없습니까?” 지난 24일 태국 방콕에서 인천으로 향하는 비행편에서 급히 의사를 찾는 닥터콜 방송에 대구에 소재하는 비엘성형외과피부과의원 이성하 원장이 주저 없이 환자가 있는 곳으로 향했다.   비행기에 탑승한 20대 동남아 여성이 복통과 과호흡으로 인한 호흡곤란과 불안장애와 구토 및 설사를 동반해 승무원을 찾은 것이다.   닥터콜을 받은 이성하 원장은 먼저 환자의 상태를 확인하고 응급상황에 따른 바이탈 체크를 진행하고 진통제를 투약하는 등 환자가 안정을 찾도록 했다.   약 복용 후 다행히 환자의 불안증세 등이 호전되어 응급상황이 종료됐으며, 공항 도착 후에는 본인의 요청으로 휠체어를 타고 공항을 빠져 나갔다.   이성하 원장은 ‘베트남-태국 대구경북 관광마케팅’ 행사를 위해 대구시 홍보단 일원으로 참석하게 됐으며, 이 비행기 안에는 권영진 대구시장도 함께 있었다.   이성하 원장은 “마땅히 할 일을 했고 누구나 그런 상황이라면 도움에 나섰을 것이다”며 “작은 도움으로 위급한 상황을 슬기롭게 대처할 수 있어서 기쁘고 격려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맡은 일에 더욱 열심히 일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에도 비엘성형외과피부과의원 박원용 원장이 대구에서 베트남 다낭행 항공기 탑승 중 기내에서 과호흡증으로 실신 한 응급환자를 구하는 등 비엘성형외과피부과의원에서 2번이나 응급환자를 살려 ‘메디시티 대구’의 인술을 보여주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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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9
  • 수성못, 동성로 등 야간상설공연 인기몰이!
        < ’18년 동성로 야간상설 거리공연 사진(에스피 아르테(SP ARTE))>   수성못, 동성로 등 야간상설공연 인기몰이!   ▸ 대구시, 수성못․동성로․앞산카페거리 야간상설공연 라인업 공개 (아름다운 이야기가 있는 수성못 공연) 카페, 식당 공연 6~8월 매주 토 저녁 7시반,     수상무대 거리공연 7~9월 매주 금요일 저녁 7시반 다양한 장르 (썸머 나이트 파티/ 동성로 거리공연) 7~9월 매주 목요일 저녁 7시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앞산카페거리 카페 공연) 7~8월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대구=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대구시는 공연산업분야 일자리 창출 및 공연콘텐츠의 관광산업 지원을 위한 2019년 야간상설공연 일정과 출연진 라인업을 밝혔다.   지역의 대표적인 수변 휴식공간인 수성못에서는 투썸플레이스 수성못점(용학로 118)에서 25일 저녁 7시 반 ‘클래시 도미너트(재즈)’의 공연을 시작으로 카페, 식당에서 총 15회의 소규모 야간상설공연을 개최한다.   6월에는 1일, 8일에는 같은 장소에서 ‘모과양(어쿠스틱 듀오)’, 국제뮤지컬페스티벌 뮤지컬스타가 각각 출연하고, 15일, 22일, 29일에는 ‘신(辛)참아나고(지산로3길 133)’에서 소규모 공연을 개최한다.   아울러 수성못 수상무대에서는 7월부터 9월까지 매주 금요일 저녁 7시 반에 거리공연을 열 예정으로, ‘아름다운 이야기가 있는 콘서트’라는 뜻의 ‘수성못 아이콘’을 행사명으로 매주 일정한 주제를 중심으로 공연을 편성하였다.   첫 공연인 7월 5일에는 ‘응답하라 7080’을 주제로 ‘브루팅커스(미디어 싱크댄스)’, ‘브라스 밴드(연주)’, ‘박미영(트로트)’, ‘최재관밴드’가 출연하고, 마지막 공연인 9월 6일(금)에는 ‘가을편지’를 주제로 댄스 갤러리, 플루트 연주, 밴드, 뮤지컬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문의 : 수성구청 문화체육과 전화 664-2173)   한편, 최근 지역 텔레비전(대구문화방송 시시각각), 라디오 전국일주 등 대중매체에 특색사업으로 보도된 동성로 카페 야간상설공연은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스페셜 스테이지(Special Stage)’란 이름으로 지난 4월부터 5월까지 매주 토요일 저녁 중구 종로 ‘피어나길’과 ‘핸즈커피(동성로데오점)’에서 총 7회를 개최하였으며, 대구시 사회관계망서비스(SNS)채널을 통해 매회 생중계되어 회당 수 천회의 조회 수를 기록하였다.    7월부터 8월까지는 앞산카페거리에 위치한 카페 겸 베이커리인 ‘넘버 더 스타즈(남구 현충로 54)’에서 매주 토요일 저녁 7시에 공연을 개최할 예정으로, ‘오늘하루(어쿠스틱 듀오)’, ‘돈데크만(인디밴드)’, ‘사필성(싱어송 라이터)’, ‘호우 앤 프렌즈(포크락 밴드)’, ‘반다오이(브라질음악)’, ‘카노 송미해(싱어송 라이터)’, ‘커피밴드(인디밴드)’, ‘화우연(보컬, 즉석 꽃그림 듀오)’이 각각 출연하여, 관광객에게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선사할 예정이다.   그리고 대표적인 ‘젊음의 거리’인 동성로에는 ‘매일 매일이 즐거운 대구의 썸머 나이트 파티 스테이지(Summer Night Party Stage)’라는 이름의 거리공연이 대구백화점 앞 야외무대에서 7월부터 9월까지 매주 목요일 저녁 7시 반부터 90분간 펼쳐진다.   첫 공연인 7월 4일에는 계명문화대학 태권도시범단, 어쿠스틱 4인조 ‘마리슈밴드’, 5인조 퓨전재즈 ‘정은주 재즈 퀸텟(Quintet)’, 락밴드 ‘브로큰 발렌타인’이 출연하며, 대구의 대표 여름축제인 치맥축제 기간(7.17~21) 중 지역을 찾는 관광객에게 다양한 볼거리 제공을 위해 7월 18일 공연 외에 19일 공연도 추가로 편성하였다.   아울러 마지막 공연인 9월 20일에는 대구경북 상생협력의 일환으로 구미 공단지정 50주년을 기념하는 주간에 지역 대표뮤지션인 ‘카노(모던락밴드)’, ‘당기시오(락밴드)’ 등을 구미시민들에게 선보이고, 구미시에서는 대구 동성로에서 교환 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다.(문의 : 대구시 문화콘텐츠과 전화 803-3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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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9

동영상뉴스 검색결과

  • 일본 고유영토론 주장의 근거 자료는 허구
        일본 고유영토론 주장의 근거 자료는 허구 독도재단,『개정일본여지노정전도』통해 일본 주장 반박   6월 21일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독도재단 설립 10주년 기념 학술행사 개최   [경북=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옛날부터 독도를 자국 영토로 인식하고 있었다.”는 일본의 주장이 허구임이 다시 한 번 밝혀졌다.    경상북도 출연기관인 (재)독도재단(이사장 이재업)은 재단설립 10주년을 맞아 개최한 학술행사(6월 21일(금) 안동문화예술의전당)에서 일본학자 나가쿠보 세키스이(長久保赤水)의「개정일본여지노정전도」와 그 유사지도 10점을 공개하며 일본의 주장을 정면으로 반박했다.    나가쿠보 세키스이는 1775년 일본 막부에「신각일본여지노정전도」관허(官許)를 신청했지만 울릉도·독도가 일본영토로 표시돼 있다는 이유로 거절당하자 1778년 울릉도·독도를 일본영토로 채색하지 않고 일본 경·위선 밖에 그린「개정일본여지노정전도」를 제작해 허가를 받았다.    이는 일본 막부가 안용복의 울릉도쟁계를 확인하고 독도를 조선영토로 인정했음을 명백하게 보여주는 것이다.    현재 일본 외무성 홈페이지 등에서는「신각일본여지노정전도」의 아류로 막부의 허가를 받지 않은 지도(1846년)를 게재하고 고유영토론 주장의 근거로 제시하고 있다.    한편「독도 영토주권 강화와 독도재단의 역할」을 주제로 한 이번 학술행사에서는 김병렬 명예교수(국방대학교)의 기조강연「최근 독도에 대한 일본의 도발과 우리의 대응」을 시작으로 우루시자키 히데유키 목사(일본 가나자와교회)의「일본 외무성 홈페이지의‘개정일본여지노정전도’를 밝히다」, 전종왕 학예관(한국국학진흥원)의「한국국학진흥원 소장 울릉도·독도관련 자료 학술 발표」, 최철영 교수(대구대학교 DU인재법학부)의「독도재단의 현재 좌표와 미래 전망」이 발표됐다.    또 독도 영토주권에 대한 학술연구 및 교육홍보 강화를 위해 울릉군·한국국학진흥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09년 설립돼 민간차원의 독도수호활동을 하고 있는 독도재단은 국내외 학계 전문가들과 지속적으로 학술회의를 개최하고 있으며, 일본 주장의 허구성을 입증하는 150여점의 고지도를 확보하고 있다.    독도재단 이재업 이사장은“재단 설립 10주년이 되는 올해를 새롭게 도약하는 원년으로 생각하고 지금까지 진행해온 사업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여 독도 영토주권 확립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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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19-06-21
  • U-20 월드컵 태극전사의 첫 준우승!
        U-20 월드컵 태극전사의 첫 준우승!   ▸ U-20 월드컵 결승전 대구시민 단체응원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진행 ▸ 16일(일) 새벽 1시, DGB대구은행파크 W구역, N구역(무료 입장)      [대구=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대구시는 폴란드 월드컵 결승전에 진출한 태극전사들의 우승을 기원하고, 시민들의 뜨거운 열정을 태극전사들과 함께 나누고자 시민 단체응원을 16일 새벽1시부터 디지비(DGB)대구은행파크에서 진행했다.   이날 대구 출신의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20세 이하 국가대표팀(이하 U-20 대표팀)은 아르헨티나, 일본, 에콰도르 등 강적들을 차례로 격파하며 국제축구연맹(FIFA) 주관 남자대회 사상 최초로 결승전에 오르는 눈부신 성과를 달성했고 사상 첫 준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이번 대표팀에는 스페인 발렌시아 소속의 ‘이강인’을 비롯하여 대구시민프로축구단(FC) 소속의 ‘고재현’이 주축선수로 활약하면서 많은 시민들의 관심을 받았다,    대구시는 월드컵 대회 결승전이라는 중요성과 시민들의 열기를 감안하여 심야시간대에 결승전이 개최됨에도 불구하고, 16일 새벽1시부터 디지비(DGB)대구은행파크에서 단체응원전을 진행했다
    • 스포츠
    • 축구
    2019-06-17
  • 금낭화 봄꽃이 활짝 피어있다,
    [사진/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경북 군위군 고로면 한국불교 태고종 순흥사 대웅전에서 불기 2563년 부처님오신날을 몇일 앞둔 5월 1일 금낭화 봄꽃이 활짝 피어있다,
    • 뉴스
    • 사회
    2019-05-01
  • 군(軍)에서 발생한 억울한 사망사고, 다시 접수합니다.
    군(軍)에서 발생한 억울한 사망사고, 다시 접수합니다. ▸ 지난해 9월 대통령소속 군사망사고 진상규명위원회 출범! ▸ 위원회 활동기간은 특별법에 따라 3년(2018년 9월 ~ 2021년 9월) ▸ 진정서 접수는 조사기간(1년)을 감안하여 2년간(~2020년 9월) ※ 군사망사고진상규명위원회 업무와 관련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위원회 대외협력담당관실 김정순 사무관(☎02-6124-7535) 또는 윤선호 주무관(☎02- 6124 -7536)에게 연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대구=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지난해 9월 출범한 「대통령소속 군사망사고진상규명위원회」는 특별법에 따라 활동 기간이 2021년 9월까지 3년이며, 진정서 접수는 조사기간(1년)을 고려해 2020년 9월까지만 받는다. 「대통령소속 군사망사고진상규명위원회(위원장 이인람)」는 위원회 활동기간 내 유족분들이 보다 많이 진정하실 수 있도록 관내 홍보활동에 긴밀하게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대통령소속 군사망사고진상규명위원회(이하 ’위원회’)」는 지난해 9월 특별법에 따라 설립되었으며, 군대에서 발생한 억울한 사망사고를 대상으로 유가족분들과 목격자 등의 진정을 받아 공정하고 객관적인 조사로 진실을 규명하는 업무를 수행하며, 이를 통해 유가족분들이 명예를 회복하고, 합당한 예우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위원회는 사망원인이 명확하지 아니하다고 의심되는 소위 ‘의문사’(疑問死) 사건뿐만 아니라, 사고사·병사·자해사망(자살) 등 군대에서 발생 가능한 모든 유형의 사망사고를 다룬다. 예전에도 비슷한 맥락의 「군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2006~2009년)가 있었으나, 창군 이래 모든 사망사고(1948. 11월~2018. 9월)를 다룬다는 점에서 조사범위가 더욱더 넓어졌으며, 조사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군 관련 조사관은 배제하고, 검찰과 경찰, 민간에서 채용한 조사관으로 구성하였다는 점에서 국민의 인권증진 측면 및 정부에 바라는 국민의 눈높이에 맞게 변화와 혁신이 있었다. 한편, 2014년 관련법 개정으로 군 복무 중 구타·가혹행위·업무과중 등 부대적인 요인으로 자해사망한 경우에도 국가의 책임을 인정해 ‘순직’ 결정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림으로써, 사망원인을 규명하는 위원회의 활동이 어느때 보다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위원회 활동기간은 특별법에 따라 3년(2018. 9월~2021. 9월)이며, 진정서 접수는 조사 기간(1년)을 감안해 2년간(~2020. 9월) 받는다. 진정을 원하시는 분은 위원회 홈페이지(www.truth2018.kr)에서 신청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하신 후 위원회 주소(서울 중구 소공로 70, 포스트타워 14층)로 우편 또는 방문을 하시거나, 이메일(trurh2018@korea.kr), 팩스(02-6124-7539) 등 편한 방법으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서 작성이 어려울 경우 구술로도 가능하며, 자세한 상담을 원할 경우 위원회 대표전화(02-6124-7531, 7532)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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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3
  • 제20회 증평인삼배 전국장사씨름대회
    제20회 증평인삼배 전국장사씨름대회 의성중학교 신 건 중등부 장사급 우승! [경북=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의성중학교(교장 박세준)는 지난  15일부터 충북 증평종합스포츠센터에서 개최된 제20회 증평인삼배 전국장사씨름대회에서 신 건(3학년)학생이 중등부 장사급 1위로 우승을 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번 우승으로 의성중학교 씨름부는 지난 2018년 대회에 이어서 2연패의 위업을 달성하게 되었다. 신 건 학생은 이미 지난 3월 27일 영남대학교에서 개최된 2019년 경북소년체육대회 중등씨름부 장사급에서 1위를 차지하여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도 대표로 출전 자격을 획득한 상태였다. 이번 대회에서의 우승은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의 금메달을 미리 점쳐볼 수 있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컸다. 경기 후 신 군은“전국소년체육대회를 앞두고 이번 대회에서 1위를 차지하여 더욱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며 “남은 기간 더욱 훈련에 집중하여 우리나라 중학교 최고의 씨름선수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로 당찬 포부를 밝혔다. 의성중학교의 박세준 교장은 직접 경기장을 찾아 “신 건 학생이 결승전에 보여 주웠던 투지와 기상이 본교 학생들에게 큰 영향을 주게 되었다”며, 선수들을 격려하였다. 씨름부 지도를 맡고 있는 이병철 감독은 “현재 씨름부 학생들이 여러 가지로 어려운 여건임에도 항상 밝은 모습으로 훈련에 임하고, 이번 대회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던 만큼 좋은 결과를 얻게 되어 보람을 느낀다.”며 “더욱 최선을 다해 지도해 앞으로 있을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도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끝까지 의성중학교 씨름부를 응원해달라.”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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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8
  • 행복한 삶의 사찰기행
    행복한 삶의 사찰기행 영혼을 두드리는 사찰 기행 그 두 번째 우리나라의 역사를 포함하여 불교의 가르침 도서출판 행복에너지 ․ 출판사명 도서출판 행복에너지 도서명 행복한 삶의 사찰기행(보고 듣고 느끼며 배우는 사찰 기행) 저자 이경서 도서정가 20,000원 페이지수 436페이지 초판발행일 2019년 5월 1일 도서분류 구분(일반/실용) 지리, 관광 크기 신국판 ISBN 979-11-5602-715-7 (03980) 출판사 서평 영혼을 두드리는 사찰 기행 그 두 번째 108사찰 순례의 원을 세웠던 저자가 약속대로 전편 『맛있는 삶의 사찰기행』에 이어 『행복한 삶의 사찰기행』으로 돌아왔다. 더욱 깊어진 통찰과 감성으로 마음을 두드리는 108순례를 마무리하는 이번 책에도 아름다운 사진과 불교에 대한 이야기가 가득하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서울, 경기, 인천지역 / 충청지역 / 강원지역 / 호남, 제주지역 / 영남지역별로 전국의 명찰들을 골고루 담았다. 사찰 입구에서부터 순서대로 만나게 되는 절의 요소요소를 빠짐없이 함께 소개하는 이 책을 보면 우리나라 전통 사찰을 자연스럽게 순례한 것과 같은 느낌이 든다. 절에 얽힌 흥미로운 설화들은 언제나 눈길을 끈다. 같은 사연을 가진 절은 하나도 없다. 단순한 이야기 속에 흥미로운 교훈이 담긴 여러 가지 설화를 읽다 보면 어느새 불교에 좀 더 가까워진다. 절마다 전달하는 교훈이 다르고 방식도 다르다. 공통점이 있다면 하나같이 정갈하고 마음의 본질에 대해 묻고 있다는 것이다. 단순하면서도 심오한 메시지를 통해 절이 직접 말을 걸어온다. 문화재로 지정된 멋진 전각들과 탑비, 불상, 불화들도 빼놓을 수 없다. 그윽한 품격을 갖춘 보물들을 둘러보면 마음 깊은 곳에서부터 우러나오는 신심(信心)이 느껴진다. 저자는 최대한 자세하게 사찰을 묘사하며 많은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했다. 그러면서도 정보전달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절이 가진 깊은 아름다움과 불교의 교훈도 세세히 전달하고자 배려하였다. 절을 소개하는 동시에 불교에 대해서도 알아갈 수 있도록 한 섬세함이 느껴진다. 이 책은 우리나라의 역사를 포함하여 불교의 가르침, 교훈을 두루두루 엮어내어 가지런히 차려진 정갈한 밥상과도 같다. 깨끗하고 시원한 감수성으로 직접 절을 방문하는 것만 같은 애잔함이다. 이전 작처럼 불교에 대해 관심이 있거나 불자인 독자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책이다. 불교와 인연을 맺은 많은 이들에게 불교와 사찰을 이해하고 행복한 삶을 만들고 즐기는 데 도움이 될 기행문으로 손색이 없다. 저자소개 이경서 저자는 평생을 대학에서 교수로 지내다가 장안대학교 총장을 끝으로 자유인이 되어 지금은 1인 연구소인 ‘맛있는 삶 연구소’를 설립하고 연구와 강연을 하면서 많은 이들과 즐거운 공감대를 넓히는 삶을 살고 있다. 경희대, 연세대를 거쳐 경희대학교에서 행정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고, 미국 California State University, Hayward에서 연구교수로 지냈다. 1981년부터 장안대 교수로 재직했으며 경희대, 서울시립대, 가톨릭대, 경기대, 한신대, 한국방송대, 경기도공무원교육원, 교통공무원교육원, 보훈연수원, 법무연수원 및 국가전문행정연수원의 외래교수를 역임하였다. 또한 인간관계학회, 지역복지정책학회, 한국행정학회의 이사로 활동했다. 더불어 수원시 2095기획단 연구위원, 경실련정책위원, 경기사회연구소 연구위원, 수원시 인사위원회 위원, 회성시 시정평가위원회 평가위원, 지역발전연구위원회 위원, 사회단체보조금 심의위원회 의원, 서울시 및 경기도 시험위원, 성장동력특성화대학 지원사업협의회 회장 및 공군정책발전 자문위원 등의 사회봉사경력을 갖고 있다. 저서로는 《맛있는 삶의 레시피》 《맛있는 호주 동남부 여행》 《맛있는 삶의 사찰기행》 《명강사 명강의(공저)》 등이 있다. 직업능력개발 유공으로 국무총리표창, 산학협력 유공으로 부총리 겸 교육인적자원부표창을 받았다.  E-mail manneryks@naver.com 도서출판 행복에너지 ․ 서울시 강서구 화곡로 232 지에스데이타(주) T) 0505-613-6133 F) 0303-0799-1560 www.happybook.or.kr [국내매일 = 안정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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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8
  • 대구, 경북 도농상생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사진/안현철 기자]‘대구경북 도농상생 우수 농특산물 정례 직거래장터’가  두류공원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10일 운영하고 있다, [사진/안현철 기자]‘대구경북 도농상생 우수 농특산물 정례 직거래장터’가  두류공원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10일 운영하고 있다, 대구, 경북 도농상생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두류공원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개장 [대구=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대구시와 경북도는 지역 우수 농특산물을 이용한 상생 협력사업으로 ‘대구경북 도농상생 우수 농특산물 정례 직거래장터’를  두류공원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4월 10일 운영하고 있다, 이날 대구‧경북 도농상생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는 소비자에게 안전한 먹거리 및 농가에는 판로확대 기회를 제공하고자 2012년에 처음 개최되어 올해로 8년째 운영 중이며 대구시민과 경북도민의 큰 사랑을 받는 지역 대표 직거래장터로 자리매김해 오고 있다. 주요 품목으로는 대구시 D마크 명품인증을 받은 유가찹쌀, 미나리, 블루베리, 체리, 토마토, 무화과 그리고 한우, 한돈 등의 농축산물과 이를 가공한 미나리즙, 칼국수, 막걸리, 토마토 와인 등의 가공식품이다. 경북은 포항시의 젓갈류와 영덕군의 각종 수산물, 김천시의 구지뽕‧표고버섯, 안동시의 찜닭, 구미시의 칡즙‧장류‧채소류, 영주시의 마‧하수오‧사과‧인삼, 상주시의 잡곡류, 문경시의 건오미자, 의성군의 천년초‧흑마늘, 영양군의 고추‧잡곡류, 청도군의 미나리‧감 말랭이, 고령군의 떡‧버섯류, 성주군의 장류‧한과‧누룽지, 예천군의 잡곡류, 봉화군의 발효원액‧산양삼 등을 시중가보다 10~30% 가량 저렴하게 판매한다. 이번 직거래장터는 지난 4월 3일부터 11월 20일까지 매주 수요일 연 24회 오전10시부터 오후6시까지 운영되며, 대구와 경북 관내 시군구의 추천을 받은 우수 농·특산물이 계절별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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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1
  • 계미명금동삼존불입상
      계미명금동삼존불입상 국가적 문화명소, 대구간송미술관 건립 속도 낸다 ▸ 국가 최초 간송재단 보유 국보․보물급 문화유산 상설전시 공간 조성 ▸ 국제설계 공모를 통해 대구간송미술관을 세계적 수준의 건축물로 건립 ▸ 지역 근현대 미술 강점 연계로 문화·관광산업 경쟁력 제고 [대구국내뉴스]안현철 기자 = 3월중으로, 국가의 새로운 문화명소가 될 대구간송미술관 설계공모 절차에 본격 착수한다. 대구시는 건축물이 문화의 중요한 일부로 인식되고 있는 시대흐름을 반영하여 대구간송미술관을 건물 자체가 예술이 되는 세계적 수준의 명품미술관으로 조성하기 위하여 국내외 유망한 건축가들의 참여를 유도하는 국제 설계공모를 시행하기로 하였다. 이번 설계공모에서는 건축위원회 심의, 지역 건축가 간담회, 전문가 자문을 통해 지명공모 방식이 채택되었으며, 일반 공개모집과 전문위원회 추천으로 5~6명정도 지명하고 이들이 제시한 건축 설계안 중 최종 당선작을 선정할 계획이다. 설계공모 결과 최종 당선된 건축가에게는 대구간송미술관 실시설계권을 부여하고, 그 외 공모에 참여한 건축가에게는 3~4천만원의 보상비가 지급된다.  일반공개모집과 전문위원회 추천방식을 병행하여 지명건축가를 선정하게 되면 대구간송미술관 건립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제고하는 한편 실력있는 신진 건축가들의 폭넓은 참여와 세계 유명 건축가의 참여를 동시에 유도하여 참신하고 완성도 높은 설계안을 도출할 수 있다는 것이 설계공모 경험이 많은 전문가의 의견이다. 아울러, 대구시는 설계공모의 전문성을 제고하고 설계공모 절차를 좀 더 내실있게 추진하기 위하여 전문위원회를 구성․운영하기로 했다.  전문위원회는 건축전문가를 포함해 설계공모 추진에 필요한 7명의 전문가들로 구성될 예정이며, 설계방향에서부터 건축계획에 필요한 세부사항까지 면밀히 논의한 후 설계지침서를 마련하게 된다.  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저명한 건축가를 지명하고 국내외 명망 있는 심사위원을 추천하는 등 설계공모 전반에 걸쳐 매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따라서 전문위원회에는 미술관 건축과 설계공모에 해박한 지식을 가진 국내 전문가 뿐만 아니라 미술관 운영 전문가, 지역의 건축 전문가들도 참여하여 미술관 운영에 필요한 시설을 설계에 적절하게 반영하고 대구만의 지역성도 잘 반영될 수 있는 설계안이 마련되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한편 심사위원은 5명으로 구성해 정해진 기준에 따라 공정하고 투명하게 심사하고 당선작이 선정되면 대구시는 작품전시회 개최 및 작품집 발간을 통해 시민들에게 대구간송미술관 건립(안)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일련의 설계공모 과정을 마치고 올해 8월 당선작이 선정되면 하반기 실시설계와 내년 공사착공을 거쳐 2021년 12월 대구간송미술관을 완공할 계획이다. 대구간송미술관이 완공되면 간송재단이 보유한 국보․보물급 전통문화유산을 국내 최초로 상설전시하게 되며, 개방형 수장고 운영, 지역 역사문화 연구 및 교육을 통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대구간송미술관 운영을 위한 기본전시운영 계획(안)에 따르면 상설전시와 함께 연2회 기획전시(3개월씩) 등을 통해 국보물급 전통문화유산들을 공개하게 된다. 상설전시될 작품에는 간송재단이 소유한 국보 12점 중 9점, 보물 32점 중 14점을 포함하여 불상, 도자, 서화 등 총 320여점이 있다. 특히, 2022년 개관 기념전시회는 국보 70호이자 세계기록유산인 ‘훈민정음 해례본’을 비롯해 국내 최고 수준의 간송 국보물들을 총망라 전시하여 개관과 함께 대구간송미술관의 전국적 인지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 뿐만 아니라 개방형 수장고를 운영하여 관람객들이 작품 수리복원 과정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하여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소장품과 관련된 역사문화 강의를 통해 고미술에 좀 더 쉽고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예정이다.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대구간송미술관은 문화도시 대구의 품격과 자부심을 대변하며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무한의 가치를 창출할 것이다.  대구간송미술관은 인접한 대구미술관과 시각예술 클러스터 구축을 통해 근현대 미술의 균형 있는 발전을 도모하고, 지역 문화자산과 연계한 학술연구와 지역 문화기관과의 교류협력을 통해 지역문화예술 발전의 마중물 역할을 할 것이다. 대구시는 간송미술관 건립을 계기로 세계적인 수준의 시각예술 클러스터 구축을 위해 지역 근·현대미술 육성지원사업도 병행할 계획이며, 그 일환으로 지역 예술인 생애주기별 지원체계구축, 예술인 복지증진 조례 제정, 문화예술발전 및 복지기금(가칭) 조성 사업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대구미술관에서 열린 간송조선회화 명품전*의 관람객은 총 16만명으로 그 중 대구 외 지역에서 방문한 관람객의 비율은 약 28%를 차지한 바 있다. 이런 점을 비춰보면 향후 건립될 대구간송미술관은 대구의 대표 문화관광자원으로서 지역발전을 견인하고 글로벌 문화도시라는 대구브랜드 및 문화예술에 기반한 관광산업 발전을 통해 4차산업혁명시대에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 창출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예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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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30
  • 카카오택시 블랙 - 편안함을 더하다
    카카오택시 블랙 - 편안함을 더하다 2015년 10월, 카카오택시 블랙이 찾아옵니다. 편안함을 더한 고급택시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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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제주가 만들고 카카오가 전하는 맛있는 감귤 이야기
    제주가 만들고 카카오가 전하는 맛있는 감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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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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