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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 소재․부품 종합기술지원단’전략 회의 개최
      ‘경북 소재․부품 종합기술지원단’전략 회의 개최    경북지역 산․학․연․관 역량 총결집, 수출규제 대응 핵심기구로 운영  소재․부품 핵심사업 국가사업화 컨설팅, 중소기업 기술애로 자문․지원 역할  새롭게 기획한‘경북 소재․부품산업 혁신 추진전략’실행에 총력 다짐   [경북=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일본의 수출규제 우려 상황이 계속되면서 경북도가 이에 대응할 핵심 기구로‘경북 소재․부품 종합기술지원단’을 구성․운영하기로 하고 23일 킥오프(Kick Off) 전략 회의를 열며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발표(7.1)와 한국의 백색국가 제외(8.2)이후 수출규제 개별 품목이 추가 지정되지는 않았지만, 일본이 언제든 규제조치에 나설 수 있는 상황에서 지역경제의 불확실성을 줄여나가는 한편 지역기업 보호․지원과 경북 소재․부품산업 혁신전략 추진과 국가사업화를 위한 전략적이고 중장기적인 대응 태세에 돌입한 것이다.   앞으로 일본 수출규제 대응의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경북 소재․부품 종합기술지원단은 전우헌 경제부지사를 단장으로 11개 대학, 16개 R&D기관, 소재․부품 산업 비중이 많은 7개 시군을 중심으로 경북도가 구성중인 기업부설연구소협의체를 함께 참여시켜 종합적이고 융합적인 지원단 체제를 꾸렸다.   구체적인 분야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자동차, 전기전자, 기계․금속, 기초화학 등 6개 분야* 100여명의 전문가가 참여해 지역산업 혁신 전략을 주도적으로 실행하게 된다.    * 정부 100대 핵심 전략품목 선정에 따른 분류체계와 동일하게 구성․운영   먼저 대학과 R&D기관은 소재․부품분야 국산화 자립화를 위한 국가사업화 과제를 기획·컨설팅하고 정부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논리를 개발하는 한편 중소기업 기술애로 해결과 원천기술 개발에 대한 자문 역할을 수행한다.   일본 수입 품목이 많은 7개 시군과 기업부설연구소협의체는 모니터링 활동을 강화하며, 실질적인 행정과 재정적인 지원을 위한 기업과 산업 현장의 수요를 전달하게 된다. 또한 기업에 대한 기술수요 조사를 파악함으로써 정책 컨설팅 기초 자료를 제공하게 된다.   이 날 Kick Off 회의에서는 종합기술지원단 운영 방향 소개와 기관별 의견 수렴, 소재․부품 산업 육성을 위한 기술개발 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으며, 각 기관에서는 특성화 전략과 전문분야를 최대한 살려 위기 상황 돌파를 위해 책임과 역할을 다 하기로 하고 구체적인 내용을 담은 협약도 체결했다.   또한 도는 이 날 종합기술지원단 운영계획 등 일본 수출규제 대응 방안을 종합적으로 담아 새롭게 기획한‘경북 소재․부품 산업 혁신 추진전략’을 함께 발표하며, 종합기술지원단의 역할과 지원 내용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활동을 요청했다.   특히 소재․부품 분야의 국가사업화를 위해 발굴한 70여 건의 과제가 정부 사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협력하고 이 중 핵심전략 과제는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사업 내용과 진행상황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하며, 향후 지속적으로 관련 추가사업들을 발굴․보완해 정부사업과 기업지원 사업을 최대한 확대해 나갈 계획도 강조했다.   이상철 금오공과대학교 총장은“짧은 시간안에 70여건의 과제를 발굴․정비한 경북도의 대처를 높이 평가한다”면서,“철강, 자동차, 전기전자 등 소재․부품 분야를 주력산업으로 하는 경북 지역에 맞는 구체적이고도 적절한 대응방안이 마련된 것 같아 대학 차원에서도 힘을 보탠다면 위기 상황을 잘 돌파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회의를 마무리하며,“오늘 일본 수출규제와 관련된 대응책은 지자체 차원에서 할 수 있는 가장 실질적이고 핵심적인 전략이다”며“열정과 헌신으로 위기를 혁신의 기회로 만들 수 있도록 우리 경북이 이번 기회를 잘 살려 지역산업구조 혁신과 체질을 개선하고 대한민국 소재․부품 기술제조 혁신 허브로 도약하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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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3
  • 제13대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임원단 선임 완료
      제13대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임원단 선임 완료   부회장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  감사 박남춘 인천광역시장   [대구=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회장 권영진 대구광역시장)는 지난 22일 제13대 임원단에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과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를 부회장으로, 박남춘 인천광역시장을 감사로 선임했다.   이번 임원단 선임은 제42차 총회(2019. 7. 24)에서 16개 시도지사의 만장일치로 선출된 권영진 협의회장에게 신임 임원단 선임이 위임된데 따른 결정으로, 권영진 협의회장이 해당 시・도지사들에게 지방의 힘이 나라의 힘이 되는 진정한 지방분권 실현과 지방자치 발전에 같이 힘을 모으자고 부탁해 이뤄졌다.   이로써,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는 앞으로 1년간 중앙과 지방간의 협력 및 소통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게 될 제13대 임원단의 구성을 완료하고, 현재 국회에 계류 중인 지방분권 법안에 대한 조속한 통과 등 실질적인 지방분권과 주민자치를 위한 행보를 본격 펼쳐나갈 계획이다.   권영진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장은 “시・도별 산적한 현안추진에 바쁘신 가운데도 지방자치 발전에 뜻을 같이하고 임원직을 수락해주신 이춘희 세종시장, 원희룡 제주지사, 박남춘 인천시장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제13대 임원단과 함께 성숙한 지방자치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제13대 임원단의 임기는 7월 24일 부터 내년 6월 30일까지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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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3
  • 이상길 행정부시장 『2109 대구 국제바디페인팅 페스티벌 시상식』에 참석
      이상길 행정부시장  『2109 대구 국제바디페인팅 페스티벌 시상식』에 참석   이상길 행정부시장은  8. 25(일) 오후 7시30분, 코오롱야외음악당에서 개최되는 『2109 대구 국제바디페인팅 페스티벌 시상식』에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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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3
  • 경상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새로 구성
                                               부위원장 이선희(비례)                                              위원장 나기보(김천),   경상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새로 구성    위원장 나기보(김천), 부위원장 이선희(비례) 선출   [경북=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21일제1차 회의를 열어 위원장에 나기보 의원(김천시, 3선), 부위원장에 이선희 의원(비례, 초선)을 선출하였다.    앞서, 이날 오후에 열린 제31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새로 구성하고 15명의 위원을 선임하였다.    △ 위원장 : 나기보(김천시, 3선), 부위원장 : 이선희(비례, 초선)  위 원 : 고우현(문경, 4선), 김시환(칠곡, 초선), 김준열(구미, 초선),  김진욱(상주, 초선), 김하수(청도, 재선), 김희수(포항, 3선),  남진복(울릉, 재선), 박차양(경주, 초선), 안희영(예천, 재선),  윤창욱(구미, 4선), 조현일(경산, 재선), 한창화(포항, 3선),  황병직(영주, 재선)    위원의 임기는 2020년 6월 30일까지이며, 도와 도교육청의 2020년도 당초예산안과 2019년도 추경예산안, 2019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 등에 대해 종합적으로 심사하게 된다.    나기보 위원장은“국내외 경제상황이 어려운 시기에 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아 어깨가 무겁다면서, 지역발전과 도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최근 경기침체에 따른 지방세수 감소와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복지수요 확대 등으로 인해 재정여건이 어려워지고 있는 만큼, 한정된 재원을 적재적소에 배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관행적으로 반복해서 편성되거나 수혜계층의 이해관계로 인해 불합리하게 지속되는 사업 등은 없는지 원점에서 꼼꼼히 살펴 낭비요소를 줄여 나가는 한편, 지역경제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등 도민의 민생과 직결되는 사업에 대해서는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강조하며 도와 도교육청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였다.    한편, 이날 함께 선출된 이선희 부위원장은 “우리 위원회가 주어진 역할에 충실할 수 있도록 나기보 위원장을 잘 보좌하는 한편, 예결위원들의 예산심사 활동에도 불편함이 없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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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3
  • 김영선 의원, 제310회 임시회 5분 발언
        김영선 의원, 제310회 임시회 5분 발언   영풍석포제련소 환경오염 재발방지를 위한 경상북도의 대책 촉구   [경북=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의회 김영선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2019년 8월 21일 제310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봉화군 영풍석포제련소의 환경오염 재발방지를 위한 경상북도의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영풍석포제련소는 1970년 10월 낙동강 상류지역인 경상북도 봉화군 석포면에 자리 잡고, 연간 40만 톤의 아연과 70만 톤의 황산 등을 생산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아황산가스, 비소, 수은, 카드뮴 등의 오염물질이 발생한다.    영풍석포제련소는 그동안 폐수방류와 토양오염 등 환경관련법 위반으로 여러 차례 적발되었고, 2018년과 2019년에 각각 조업정지 20일과 120일 처분을 받았지만, 이에 불복해 행정소송을 진행하고, 청문절차를 연기하면서 조업을 계속하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2005년 허가 없이 제3공장을 확장하고, 2010년 대규모 슬러지 재처리 공장을 건립하고는 강제이행금 14억여 원을 내고서 합법화를 요구했다. 2012년 보전산지지역에 석포일반산업단지 조성을 승인받고, 실시승인 미준수로 공사 중지처분을 받았음에도 훼손된 산지원상 복구명령을 이행하지 않고 있다.    김영선 의원은 “영풍석포제련소는 환경오염유발기업이 지켜야할 최소한의 양심과 책임조차 지키지 않고, 300만 경북도민과 1,300만 영남인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면서, “관리책임이 있는 경상북도는 조업정지 120일 처분에 대한 청문절차를 조속히 진행하고, 위법행위에 대한 엄정한 법 집행을 통해 경북도민의 건강과 생명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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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3
  • 박태춘 의원, 제310회 임시회 5분 발언
        박태춘 의원, 제310회 임시회 5분 발언   보호종료 청소년 안정적 자립을 위한 후견인 매칭프로그램 선제적 마련 촉구   [경북=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경북도의회 박태춘 도의원(교육위원회, 비례)은 8월 21일 개최된 제310회 임시회 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보호종료 청소년들이 성공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경북도의 적극적인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박 의원은 아동복지시설이나, 위탁가정 등에서 보호되다가 만 18세가 되어 사회로 나오게 되는 청소년들이 해마다 2,500여명에 달하고, 경북도도 연간 평균 170여명에 달하고 있으나, 이들을 보호하는 사회안전망은 너무나 허술하다고 지적했다.    보호종료 청소년 10명 중 4명은 연락두절 등으로 정부 자립지원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형편이며, 경북도의 경우, 이들을 보호하기 위한 경북아동자립통합지원센터가 설치․운영 중에 있으나, 대구에 소재하고 있어서, 실제, 포항이나 구미, 안동 등 도내 시․군의 특성에 맞는 자립지원에 한계가 있다고 밝혔다.    또한, 자립준비를 위한 자립생활관이 전국 13개소에 달하고 있으나, 아직 경북도내에는 없다고 지적하면서 경북의 보호종료 청소년들이 도내에서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충분한 자립준비 기회를 제공하고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를 위해, 도내 시군별 특성에 맞추어 주거기능을 갖춘 자립센터 설치와 자립을 전문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취업준비 및 자산형성 관리방법 등의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개발, 대기업 및 지역기업의 1인1사, 1인1가정 후견인 매칭프로그램도 선제적으로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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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3
  • 박채아 의원, 제310회 임시회 5분 발언
        박채아 의원, 제310회 임시회 5분 발언   경산시 지역정체성을 보여줄 임당유적 전시관을 조속히 건립해야   [경북=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의회 박채아 의원(자유한국당, 비례)은 2019년 8월 21일제310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경산시 임당유적 전시관 건립 필요성을 강조하고, 하루빨리 건립할 것을 요구했다.    고려시대에 편찬된 「삼국사기」에는 지금의 경산시에 기원전 2세기부터 찬란한 문화를 이룬 진한의 맹주인 압독국(押督國)이 있었다는 기록이 있다. 1982년 경산시 임당동과 조영동의 고분군이 발굴되고, 금동관, 은제허리띠 등 2만 8천여 점의 유물과 200여 개체의 인골자료가 나오면서 압독국의 존재가 확인됐다.    임당동과 조영동의 고분군은 고대국가 압독국 주민의 삶을 그대로 보여줄 수 있는 중요한 사료로 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임당유적 전시관 건립비 198억 원 중 국비 99억 원을 지원받기 위한 문화체육관광부의 ‘공립박물관 설립타당성 사전평가’에서 차별화된 전시콘텐츠와 현장중심 박물관으로서 건립 타당성을 인정받았다. 그러나 최근 국가균형발전 특별회계사업의 지방이양으로 국비지원 사업이 경상북도로 이양됐다.    박채아 의원은 “그동안 인구 26만과 13개 대학이 있는 경산시의 역사적 정체성을 보여줄 수 있는 전시관이 없어 경산시민들이 많이 아쉬워했다”면서 “이미 설립 타당성을 인정받은 임당유적 전시관 건립지원 사업이 경상북도로 이양된 만큼, 지역정체성 확립을 위해 경상북도가 보다 적극적으로 전시관 설립사업을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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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3
  • 김명호 의원, 제310회 임시회 5분 발언
        김명호 의원, 제310회 임시회 5분 발언   <도산대교> 가설로 지방도 935호선을 연결해야    [경북=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김명호 경북도의원(문화환경위원, 안동)은 8월 21일 개최된 제310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행한 5분자유발언을 통해, “안동댐 건설로 갈라진 도산면과 예안면을 연결하는 <도산대교> 가설로 지방도 935호선을 연결할 것”을 촉구했다.    이는 “1974년 안동댐 담수가 시작된 지 45년 동안 고통을 감내해온 도민의 애환을 해소하고, 이철우 도지사의 관광경북의 비전을 달성하는 중요한 인프라를 구축하는 일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명호 의원에 따르면, “지난 2003년에 이미 경상북도가 예안면 부포리와 도산면 분천리를 연결하는 지방도 935호선 연장과 도산대교 건설계획을 확정했고 2009년엔 착공예산까지 배정했었는데, 이런저런 사유로 사업이 중단된 채 표류해왔다”고 밝혔다.    이로써 도산면 의촌리 주민들은 직선거리 2.72km에 위치한 면사무소를 43.8km를 돌아가야 하는 불편을 45년째 감내해왔다.    김명호 의원은 “도산대교 가설로 지방도 935호선을 연결하게 되면 동서로 단절된 예안면과 도산면이 연결되는 것은 물론 경북 북부지역의 문화와 산업, 도민의 삶이 통합되는데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2020년에 준공할 세계유교선비문화공원과 한국문화테마파크, 기 완공된 유림문학유토피아와 선성현문화단지,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도산서원과 봉정사, 한국국학진흥원 등 경북정체성의 핵심보고(寶庫)가 영양, 영덕, 울진 등 동부지역 도민들에게 활짝 열리게 될 것”이라는 것이다.    마침 435억이 투입된 예안-청기터널이 2022년에 개통예정이고, 285억이 투입된 창수터널이 2021년에 개통예정이므로, 도산대교 가설과 지방도 935호선 연결사업은 시의적절하다는 설명이다.    한편 김명호 의원은 “안동호엔 대한민국 산업화의 빛과 그림자가 함께 담겨 있다”고 주장했다.    유교문화의 보고에 목포시 면적만한 호수가 생겨났고, 그것의 다섯 배 가까운 면적이 자연환경보전지역으로 묶였다는 것이다.    안동사람의 희생과 애환으로 저장한 물을 45년 동안 구미를 비롯한 산업화기지에 공업용수로 흘려보냈고, 낙동강 700리 유역에 식수와 농업용수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안동은 대한민국 산업화의 제물이었고 어머니였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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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3
  • 이춘우 경북도의원, 「경상북도교육청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에 관한 조례
      이춘우 경북도의원, 「경상북도교육청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발의  -  어린이놀이시설 안전지킴이 운영 등을 통한 안전관리 강화   [경북=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경북도의회 이춘우 도의원(농수산위원회, 영천)은 어린이놀이시설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어린이 놀이시설 안전관리지원기관 지정고시 및 지원사업을 구체적으로 명시한「경상북도교육청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    개정조례안은 매년 어린이놀이시설의 관리계획을 수립함에 있어서 어린이들의 심신발달 및 정서함양을 위한 수목식재와 위해 수목 제거 등 관리에 관한 사항을 신설하였으며, 「어린이놀이시설안전관리법」제18조에 따른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지원기관을 지정 고시하는 내용과 놀이시설 사용자의 위해․위험을 예방하기 위한 사업, 안전관리 업무담당자 교육 등 안전관리 지원사업을 구체적으로 명시하기 위해제안되었다.    또한, 어린이놀이시설의 이용자 안전 지도 및 위해․위험 정보의 수집 등을 위한 안전지킴이를 운영하는 내용도 담고 있어, 안전사고를 미연에 예방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춘우 의원은 “최근 어린이안전사고가 증가하고, 어린이놀이시설에서의 사고가 빈번한 상황에서, 본 개정조례안은 도교육청 안전관리계획의 실효성을 제고하고, 안전관리 지원사업을 명시화하는 등 현행 조례 운영상 나타난 일부 미비점을 개선․보완하여 어린이놀이시설의 효율적인 안전관리 체계 구축에 기여할 것”임을 밝혔다.    본 조례안은 8월 22일 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회 심사를 통과했으며 9월 2일 제310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 본회의 최종 의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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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3
  • 「경상북도교육청 어린이 놀 권리 보장에 관한 조례안」발의
      조현일 경북도의원, 「경상북도교육청 어린이 놀 권리 보장에 관한 조례안」발의    어린이 놀이 공간 확보 및 놀이 프로그램 개발 지원을 통한 창의적 성장 기대   [경북=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경북도의회 조현일 도의원(교육위원회, 경산)은 도내 어린이들이 자유롭게 놀면서 학습하고 성장하도록 놀이시간 확보와 놀이 경험을 제공하여 건전한 놀이문화를 조성하고 놀 권리를 제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경상북도교육청 어린이 놀 권리 보장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했다.    조례안 주요내용은 수업 전, 방과 후 시간의 놀이시간 확보와 놀이 여건 조성 방안, 놀이 공간 마련, 놀이 활동자료 및 프로그램 개발 및 보급, 놀이 관련 연구회 지원 등을 포함하는 지원계획을 매년 수립․시행 하고, 어린이의 놀이․여가활동 등에 관한 실태조사를 3년마다 실시하고 그 결과를 교육청 홈페이지에 공개하도록 규정했다.    또한, 어린이 놀 권리 보장을 위한 제도개선과 놀 권리 보장을 위한 환경 조성에 필요한 사항을 심의하기 위해 “경상북도교육청 어린이 놀 권리 보장위원회”를 설치 운영하고, 어린이 놀이 활동 활성화를 위하여 필요한 사업비 지원 근거도 마련했다.    조현일 의원은 “입시위주의 교육정책과 온라인 게임 등으로 어린이들의 놀이시간이 부족하고 놀이에 대한 인식과 건전한 놀이 프로그램 또한 부족하다”고 하면서, “UN 아동의 권리에 대한 협약에도 아동을 보호 대상이 아닌 권리의 주체로 규정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도내 어린이들에게 적절한 휴식과 놀이를 보장하여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 교육청 차원에서 체계적인 지원이 보장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본 조례안은 8월 22일 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회 심사를 통과했으며 9월 2일 제310회 경상북도의회 임시회 본회의 최종 의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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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19-08-23

연예 검색결과

  • 영호남이 하나되는‘제20회 영ㆍ호남 관광교류전’개최
        영호남이 하나되는‘제20회 영ㆍ호남 관광교류전’개최   양 道의 볼거리ㆍ즐길거리 체험형 관광지 및 수학여행지 소개  영호남의 아름다운 이야기 인문학 특강 및 관광지 벤치마킹 등   [경북=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는 전라북도와 함께 22일부터 이틀간 문경에서 관광담당 공무원, 교육청 수학여행담당 장학사, 관광업계 종사자 등 관광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ㆍ호남 관광교류전’을 개최했다.   이번 영ㆍ호남 관광교류전은 지난 1998년 양도가 자매결연을 맺은 후 2000년부터 양도의 수학여행단 상호 유치 및 관광정보 공유 등을 통한 양 도의 지역관광산업을 발전을 위하여 추진해 왔으며 올해 20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첫날인 22일에는 문경새재자연생태원, 도자박물관을 방문하여 도자기 만들기 체험을 시작으로, 문경 STX리조트 회의실에서 양도의 실질적인 관광교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수학여행지와 체험형 관광지에 대한 주제발표와 더불어 관광교류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 함께 논의했다.   경북 예천군과 전북 임실군에서 양도를 대표하여 각각 지역 관광정책 우수사례 발표와 주요관광지를 소개했다.   또한, 양도의 관광전문가 및 여행사 관계자들은 영호남 관광콘텐츠를 활용한 관광 연계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영·호남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지속적으로 알리자’주제로 임진왜란 때 영남과 호남의 대표적 의병장인 학봉 김성일과 제봉 고경명의 끈끈한 우정을 스토리텔링으로 영호남의 특별한 인연을 소개하는 특강의 시간을 가졌다.   둘째 날에는 문경시의 대표적 관광지인 에코랄라를 답사하며 학생들의 체험형 수학여행지로의 적합성과 코스 등을 상의하는 등 교류단 상호간 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지면서 1박 2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김부섭 경상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영·호남관광교류전이 양 지역의 우호협력과 실질적인 관광교류로 이어지도록 하겠다”며“다양한 여행코스를 개발하여 양도 수학여행단의 상호유치와 관광종사자 교류 등 영호남이 협력사업을 적극 추진하여 관광산업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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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3
  • 경북도 인사이동조서
    경북도 인사이동조서 <2019. 8. 26.字, 37명)>   ◆ 승진 : 37명 ▷문화유산과장 임진걸(행정4급) ▷원자력정책과장 곽대영(기술4급) ▷체육진흥과장 직무대리 장철웅(행정4급) ▷여성가족정책관실 신미지(행정7급) ▷교육정책관실 이강원(행정7급) ▷예산담당관실 채희상(행정7급) ▷안전정책과 권영현(행정7급) ▷안전정책과 최예승(행정7급) ▷사회재난과 최훈석(행정7급) ▷미래융합산업과 김민희(행정7급) ▷미래융합산업과 정출호(행정7급) ▷중소벤처기업노동과 김병찬(행정7급) ▷중소벤처기업노동과 안소희(행정7급) ▷생활경제교통과 권오성(행정7급) ▷국제통상과 임동호(행정7급) ▷새마을봉사과 박근배(행정7급) ▷회계과 이성미(행정7급) ▷문화예술과 권순길(행정7급) ▷문화유산과 이수민(행정7급) ▷산림자원과 황지훈(행정7급) ▷복지건강국 조현국(행정7급) ▷하천과 최한별(행정7급) ▷독도정책과 김병희(행정7급) ▷서울본부 염은실(행정7급) ▷산림자원개발원 김지영(행정7급) ▷자연재난과 조정화(전산7급) ▷축산기술연구소 김미소(농업7급) ▷복지건강국 권문주(보건7급) ▷산림자원개발원 문혜민(간호7급) ▷남부건설사업소 조정래(시설7급) ▷남부건설사업소 한상욱(시설7급) ▷청사운영기획과 한은영(시설7급) ▷지방공무원교육원 이선영(사서8급) ▷생활경제교통과 김수진(공업8급) ▷건축디자인과 정다엽(공업8급) ▷환동해지역본부 총무과 신봉근(공업8급) ▷생물자원연구소 이상민(공업8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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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3
  • 통일과 연극의 콜라보「청소년 통일연극제」개최
      통일과 연극의 콜라보「청소년 통일연극제」개최   [대구=국내매일]편집국 김선봉 차장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구지역회의(부의장 허노목)가 23일 13시부터 17시 30분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 비슬홀에서 ‘청소년 통일연극제’를 개최한다.   이번 연극제는 민주평통 대구지역회의의 특화사업으로 청소년들이 분단의 아픔을 연극으로 승화시키고 미래에 다가올 통일시대를 어떻게 준비할지에 대해 고민해보고자 마련되었다. 본 행사는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개회사, 축사, 격려사, 연극공연, 시상식 순으로 진행된다.   연극제를 위해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10개 팀이 접수됐으며, 예선심사를 통해 6개 팀이 본선에 진출하게 되었다. 본선에 진출한 6개 팀의 학생들은 이번 연극제를 위해 함께 구슬땀을 흘리면서 열심히 연기 연습을 했으며, 이번 연극제에서 그 진가를 선보일 예정이다.   본선 경연에 따라 최우수상(대구광역시교육감상) 1팀, 우수상(민주평통 대구지역회의 부의장상) 2팀, 장려상(대구연극협회장상) 3팀이 결정된다. 또한 우수 학생 2명에게는 연기상(대구연극협회장상), 우수 지도 교사에게는 지도자상(대구광역시교육감상)이 주어진다.   허노목 민주평통 대구지역회의 부의장은 “바쁜 학업에도 불구하고 청소년 통일 연극제에 참여해주신 학생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성세대와 청소년들이 함께 통일시대를 열어갈 수 있는 시발점이 되길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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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3
  • 대구예술의 미래를 두드릴 문화예술회관
      대구예술의 미래를 두드릴 문화예술회관   ▸ 다채로운 팔공홀 재개관 기념 페스티벌, 네 번째 시리즈 ‘타악페스타’ ▸ 동서양 타악의 절묘한 만남, 현란한 북 퍼포먼스 ▸ 다시 돌아온 문화예술회관 팔공홀, 공연장 문턱을 낮춰   [대구=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대구문화예술회관은 8월 30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에 팔공홀 재개관을 기념하는 공연으로 ‘타악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새롭게 문을 연 대구예술의 미래를 두드리는 의미를 담아 ‘태양을 두드리다’라는 부재로 화려한 무대가 꾸며질 예정이다.   지역을 대표하는 공연장으로서 대구문화예술회관은 팔공홀 재개관에 걸맞은 공연 시리즈를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이번에 공연될 ‘타악페스타’는 창작뮤지컬 ‘깨어나는 전설 바데기’와 인문학 극장 ‘깊은시선’, 그리고 기념음악회였던 ’드림스타트'에 이은 네 번째 시리즈로 부제의 뜻 그대로 태양을 모티브로 하고 있으며, 우리 정서를 울리는 국악부터 뜨거운 나라 아프리카, 브라질까지 다양한 타악의 멋을 만나 볼 수 있다.   이번 공연의 첫 무대는 편안한 밤의 시각에서 느낄 수 있는 장유경 무용단의 북을 이용한 춤사위로 공연의 서막을 연다. 계명대학교 무용과 교수인 장유경의 안무로 백경우 외 30여 명의 전문 무용수들과 악사들이 팔공홀 재개관을 기념하는 의미를 담은 작품으로 우리의 정서를 그대로 담아내 관객들에게 전달한다.   이어 길놀이, 사물놀이, 풍물, 상무 돌리기 등을 바탕으로 타악집단 일로의 앉은 반과 선반의 타악연희집단 오락이 그들만의 젊은 감각으로 우리나라 타악기의 매력을 보여준다.   후반부에는 뜨거운 나라 아프리카 공연예술그룹 포니케를 시작으로 브라질 타악기를 연주하는 그룹 라퍼커션이 파워풀한 타악 퍼포먼스로 뜨거운 태양을 느낌을 열정적으로 표현해 낸다. 그리고 새롭게 변신한 팔공홀의 희망찬 앞날을 기원하면서 전 출연진이 ‘아프리칸 심포니’를 비롯한 ‘비나리’ 등을 타악으로 재해석한 화려한 연주로 마지막을 장식한다.   이번 공연의 또 다른 볼거리로는 새로운 장치가 장착된 무대 시스템의 화려한 전환 등 한순간도 놓칠 수 없는 팔공홀의 변신을 확인할 수 있다.   최현묵 대구문화예술회관장은 “마지막 기승을 부리는 무더운 여름을 타파할 최고의 공연으로 ‘타악페스타’를 예고한다”라며 시민 여러분의 관심을 부탁했다. 또한, 팔공홀 재개관을 계기로 특정한 사람들이 누리는 공연장이라는 인식을 깨고 누구라도 항상 즐길 수 있는 대구문화예술회관으로 거듭날 것임을 약속했다.    ○ 입장연령 : 초등학생이상  ○ 티 켓 : 전석 1만원  ○ 공연정보 : 문화예술회관(http://artcenter.daegu.go.kr)  ○ 예 메 : 티켓링크(www.ticketlink.co.kr) 1588-7890  대구공연정보센터(dgtickets) 053-422-1255  ○ 문 의 : 053-606-6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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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3
  • 대학생 경제멘토 양성하여 소비자 전문인력으로 키워내
        대학생 경제멘토 양성하여 소비자 전문인력으로 키워내    2PM&30AM 10년간 운영 18개 대학 279명 참여  21일, 경북일고 교실수업 및 10기 수료식 가져  수료자 중 일부는 청년 사회적협동조합 설립으로 이어져   [경북=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경북도는 21일 도청 동락관에서 소비자분야 전공 대학생을 경제멘토로 양성하는 전문인력양성프로그램(2PM&30AM) 10기 수료식을 개최했다.   수료식에 앞서 양성된 대학생 경제멘토는 경북일고등학교(예천군 소재)에서 고등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14개반 교실수업을 진행했다.   수업내용은 고등학생에게 필요한 사회초년생 올바른 카드사용법, 주문제작상품 및 뷰티상품 소비자피해 대처법, 인앱(in-App.) 및 간편결제 소비지식 등이다.   경북도의 2PM&30AM* 프로그램은 전국에서 유일한 대학생 대상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으로, 기존 소비자전문가를 통해 대학생을 소비자분야 전문가로 양성하고, 양성된 대학생이 경제멘토가 되어 재미있는 콘텐츠와 함께 멘토링 방식으로 청소년 대상 소비경제교육을 실시하는 프로그램이다.    * 2PM : 2 Professional Mentors(전문가멘토), 소비자전문가 2명  30AM : 30 Amateur Mentors(아마추어멘토), 소비자 관련전공 대학생 30명   2010년 5개 대학 30명으로 시작하여 2019년까지 서울대 등 18개 대학 279명이 참여했으며, 도내 초·중·고등학생 18,231명을 교육했다.   이 프로그램으로 2010년 행정안전부‘공무원정책연구발표대회 1위’, 2012년 ASEAN 세미나에서 지방정부 최초로 ‘BEST PRACTICE’로 소개되어 호평을 받았고 2017년 한국소비자정책교육학회에서‘지방자치단체 소비자교육모델’로 최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특히 이 프로그램 수료자로 구성된 청년들은 ‘아임어스피커’라는 이름으로 사회적 협동조합을 기획재정부로부터 인가받았으며, 올해 교육법인으로 설립했다. 이들은 사회적 배려계층을 대상으로 각종 교육사업을 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경북도는 ▲다문화가정 역할극 소비경제교육, ▲기만상술 및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한 어르신 경로당 순회교육, ▲고령자 소비생활돌봄체계 구축사업, ▲소비자전문가 역량강화교육 등 여러 소비경제교육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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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1
  • [영화]변신'
      [영화]변신' 줄거리' 서로 의심하고 중오하고 분노하는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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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1
  • 특별행사
      <제17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 특별행사   시민과 함께 만드는 오페라 축제, 아마추어오페라 ‘라 보엠’   역량 있는 아마추어 출연진의 오페라 ‘라 보엠’   [대구=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재단법인 대구오페라하우스(대표 배선주)는 기관의 정체성을 살린 오페라 전문 예술교육을 통해 양성된 성악 애호가들이 직접 참여하는 아마추어 오페라 ‘라 보엠’을 8월 23일(, 오후7:30)과 24일(, 오후3:00) 양일에 걸쳐 공연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제17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 특별행사 중 하나이며, 시민과 함께 오페라축제를 만들어간다는 취지로 출발하였다.    대구오페라하우스는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오페라, 가곡 등 예술교육프로그램들을 활성화함으로써 오페라 관객을 다각화하고, 또한 오페라 저변확대를 도모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도들을 진행해왔는데, 이번 공연의 경우 대구오페라하우스 아카데미 오페라클래스를 단계적으로 수료한 역량 있는 오페라애호가들이 직접 무대에 오른다는 점에서 특히 성악을 공부하는 애호가들에게 화제가 되고 있다.   8월의 크리스마스 ‘ 라 보엠 ’ 의 감동을 나눕니다.   ‘아마추어오페라 라 보엠’을 선보이기 위해 수개월 동안 맹연습을 진행해온 주요 출연진은 현재 공연을 일주일 앞두고 마지막 마무리에 여념이 없다. 대구오페라하우스 아카데미 오페라클래스를 수료한 소프라노 정의석, 김미영(미미역), 테너 장재균, 이건식(로돌포역), 소프라노 이정애, 권혜옥(무제타역), 바리톤 김성구(마르첼로역)가 아마추어 출연진이며, 오페라클래스의 강사로 활동한 소프라노 마혜선과 음악코치 김진민, 반주자 박현정이 수강생들과 호흡을 맞추어 제작진으로 참여하고 있다.   푸치니 오페라 ‘라 보엠’은 작품 전반에 걸쳐 ‘그대의 찬 손’ 등 유명 아리아들을 감상할 수 있는 것은 물론, 19세기 젊고 가난한 예술가들의 꾸밈없는 사랑과 삶을 현실적으로 그려낸 스토리로 세계 유명 극장들의 주요 레퍼토리를 차지하고 있는 작품이다. 대구오페라하우스는 이번 아마추어 공연에서 각 막의 주요 아리아를 선정, 재구성하였으며 총 연주시간은 인터미션 포함 80분이다. 공연은 전석 무료이며 홈페이지를 통해 티켓예매가 사전 진행된 결과, 일찌감치 전석 마감을 기록했다.   대구오페라하우스는 하반기, 시민 대상 성악교육 프로그램을 단계별로 재정리하여 한국가곡반, 외국가곡반, 오페라연주반 등으로 구분 운영할 방침이다. 향후 진행되는 대구오페라하우스아카데미 교육프로그램과 신청문의는 홈페이지(http://www.daeguoperahouse.org)와 전화(053-666-6172/6173)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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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1
  • 2019 대구국제바디페인팅페스티벌’대구를 메이크업 하다 !
      2019 대구국제바디페인팅페스티벌’대구를 메이크업 하다 !   ▸ 24~ 25일 20개국 60개팀,국내외 관람객 10만 여명 두류공원 일대 들썩   [대구=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국·내외 사진작가와 세계 최정상 아티스트들이 펼치는 환상적 축제의 장이 마련된다.   대구만의 특별한 축제인 올해 12회째를 맞는 아시아 유일의 대구국제바디페인팅페스티벌이 24일부터 25일 양일간 20개국 60개팀 200여 명과 국내외 관람객 10만 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두류공원 코오롱야외음악당 일대에서 열린다.   날이면 날마다 볼 수 있는 페스티벌이 아닌 국제바디페인팅페스티벌은 몸을 캔버스 삼아 여러 가지 기법의 그림으로 꾸미는 바디페인팅 어워드, 환상적인 의상과 장식품의 조화로 화려함을 뽐내는 환타지메이크업 어워드를 직접 눈앞에서 즐길 수 있다.   또한 관람객들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페이스페인팅, 네일아트, 이색 그래피티 포토존 운영 등 다양한 종류의 체험프로그램도 준비돼 있다.   뷰티 관련 전공자, 대학생, 대구국제바디페인팅페스티벌 참가자 등을 대상으로 세계 바디페인팅 유명 아티스트를 초청한 바디페인팅에 대한 강의도 열린다.   특히, 올해는 중국 상해 사진작가협회 회원 14명이 바디페인팅 작품을 직접 촬영하기 위해 방한이 예정돼 국내외 유명 아티스트와 사진작가들의 축제의 장이 될 것이라 예상된다. 사진작가들의 카메라에 담긴 대구의 관광 사진을 통해 대구의 명품 관광지를 널리 알리고, 다가오는‘2020 대구·경북관광의 해’ 및 매력적인 대구를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아울러, 이번 축제는 천연염색, 부채페인팅, 캘리그라피, 페이스페인팅, 네일아트 등의 전시․체험을 통해 국내 뷰티산업의 대중화 및 활성화에 기여는 물론 뷰티관련 학원, 아카데미, 학과 학생들에게 새로운 일자리 창출의 촉매제로 침체된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호섭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한 여름밤 도심에서 펼쳐지는 대구국제바디페인팅페스티벌이 대구의 대표 관광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관광축제를 통해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고 외국 관광객이 넘쳐나는 대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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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1
  • 안동서 국내외 청년예술인들의 뜨거운 축제 열려
      안동서 국내외 청년예술인들의 뜨거운 축제 열려    20일~22일, 2019 세계청년공연예술페스티벌 개최     [경북=국내매일]남은숙 기자 = 경상북도는 예술을 통해 인류의 평화와 공동의 번영을 이끌어 갈 청년예술인들의 축제 ‘2019 세계청년공연예술페스티벌’ 20일부터 22일까지 안동문화예술의전당과 안동 낙동강변 다목적광장에서 개최한다.   한국예총경상북도연합회에서 주최하고 경상북도와 안동시에서 후원하는 이번 세계청년공연예술페스티벌은 세계의 청년예술인들의 공연을 통해 서로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편견을 줄이고, 이해를 증진시킴으로써 인종과 언어, 문화를 초월한 화합의 장이 될 것이다.   20일 오후 7시 안동낙동강변 다목적광장에서 개최되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22일까지 국내외 24개팀 청년공연예술팀이 참가하여 공연과 경연을 펼친다. 대상 1팀, 최우수상 2팀, 우수상 5팀을 선정하여 시상한다.   해외 7개국에서 7개 팀과 국내 17개 팀 200여명이 참가하는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각 국의 전통음악과 무용, 뮤지컬,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보여줌으로써 한 여름 무더위에 지친 안동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한 줄기 시원한 공연예술의 무대가 될 것이다.   전우헌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세계청년공연예술페스티벌을 통해 안동이 전통의 바탕위에 젊음과 활력이 넘치는 공연예술 도시로 더욱 성장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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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0
  • [경북]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자 발생 보고 현황
                                   2019.8.19.(월)14:00 보건정책과(3802)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자 발생 보고 현황 Ⅰ    현 황    보고기간 : ’19. 5. 20. ~ ’19. 9.(기상상황에 따라 변동)    보고대상 : 37개 의료기관 응급실 내원 환자 중 온열질환자  ※ 온열질환 : 열사병, 열탈진, 열경련, 열부종, 열실신 등    발생환자 : 178명(사망 2, 퇴원156, 입원 12, 전원 8) 구 분 계 남 여 비고 계 178 134 44    0-29세 이하 24 19 5   30-49세 이하 54 44 10   50-59세 이하 28 26 2   60-69세 이하 32 26 6    70세 이상 40 19 21      질병별 분류 : 열사병 32, 열탈진 99 열경련 28, 열실신11, 기타 8    발생장소 : 실외(작업장, 운동장(공원), 논/밭, 산, 길가, 주거지 주변, 기타) 138, 실내(집, 건물, 작업장, 비닐하우스, 기타) 40    직업 : 전문가 및 관련 종사자 3, 사무종사자 1, 농림어업숙련종사자 22, 기능원 및 관련 기능 종사자 10, 장치기계조작 및 조립종사자 4, 단순노무종사자 33, 군인 2, 주부 8, 학생 7, 무직 30, 기타 58    발생지역(의료기관 응급실 소재지 신고 기준) 市지역 소계 포항 남구 포항 북구 경주 김천 안동 구미 영주 영천 상주 문경 경산 일 계 3 3                     누 계 148 62   2 5 23 15 13   7 17 4 郡지역 소계 군위 의성 청송 영양 영덕 청도 고령 성주 칠곡 예천 봉화 울진 울릉 일 계 0                           누 계 30     6 1 2 5 3 1   8 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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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
    2019-08-20

스포츠 검색결과

  • 이상길 행정부시장 『제10회 팔공산 달빛 걷기대회』에 참석
      [동정]이상길 행정부시장  『제10회 팔공산 달빛 걷기대회』에 참석   이상길 행정부시장은  8. 24(토) 오후 6시30분, 한국폴리텍대학교에서 개최되는 『제10회 팔공산 달빛 걷기대회』에 참석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9-08-23
  • 상주공업고등학교, 상주상무와 업무협약 체결
        상주공업고등학교, 상주상무와 업무협약 체결 양 기관의 상호협력과 우호증진 목적으로 MOU 체결   [경북=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상주공업고등학교(교장 박용태)는 학교의 효율적인 홍보 전략을 구축하고자 상주상무프로축구단(이하 축구단, 대표이사 신봉철)과 지난22일에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상주공업고등학교에서 진행된 이날 업무협약식은 박용태 교장과 신봉철 대표이사를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모여, 양 기관 간의 상호협력과 우호증진을 목적으로 크게 4개 분야의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세부 내용을 살펴보면, 상호 기관의 홍보내용에 협조, ‘상주공고의 날’ 프로그램 운영, 현장 견학 및 체험학습, 기타 진흥발전과 우호증진에 관한 사항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박용태 교장은 “교육기관인 상주공업고등학교와 프로스포츠 구단인 상주상무 축구단이 서로 홍보 분야에서 상호 협력을 한다는 점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고 평가하며 “두 기관 모두 기관명에 지역 이름이 들어간 공통점이 있는 만큼 서로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한다면 양 기관 모두 윈-윈(win-win)의 성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였다.    이에 신봉철 대표이사는 “각 분야에서 훌륭한 성과를 거두고 있는 상주공업고등학교의 명성은 지역사회에서 이미 매우 드높다.”라고 답한 뒤 “상주공고의 발전은 지역의 발전이고, 이는 곧 우리 축구단에게도 매우 긍정적인 요소다. 앞으로도 학교 측과 긴밀한 홍보 협력 관계를 구축하여 양 기관의 발전을 적극 도모하겠다.”라며 의지를 드러내었다.
    • 스포츠
    • 축구
    2019-08-23
  • [야구] 유니품 등을 전시한 야구 박물관
      [야구] 유니품 등을 전시한 야구 박물관   서울시설공단은 23일 한국 최초 동구장 고척스카이돔에 프로야구 10개 구단의 유니품 등을 전시한 야구 박물관으로 구성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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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3
  • 대구시, 지역스타기업과‘위기극복 소통 교류회’개최
        대구시-대구 지역스타기업-대구테크노파크 간 ‘위기극복 소통 교류회’ 행사   대구시, 지역스타기업과‘위기극복 소통 교류회’개최   ▸’19년 신규 지역스타기업 행사장 찾아 기업의견 청취 및 지원방안 모색    [대구=국내매일]남은숙 기자 = 대구시는 올해 신규 대구 지역스타기업 대표, 대구시 및 기업지원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가해 소통의 자리를 가졌다.   대구시는 22일 18:30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19년 신규 대구 지역스타기업’ 대표, 대구시 및 기업지원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프로야구 경기를 관람하며 어려운 경영환경에 처한 지역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원방안 모색과 임직원 격려 등을 실시하는 ‘위기극복 소통 교류회’를 개최했다.   「지역스타기업」은 중소벤처기업부가 대구시 ‘스타기업 육성사업’을 벤치마킹해 2018부터 추진하는 사업으로, 성장잠재력이 있는 우수 중소기업을 발굴해 ‘글로벌강소기업’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지역스타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전담 프로젝트 매니저 매칭, 성장전략 컨설팅, 상용화연구개발(R&D) 기획 지원 등 4천만 원 상당의 지원과 공모를 통해 연구과제당 일정액의 연구개발(R&D)자금도 받을 수 있다. 또, 개발 기술의 사업화와 신 시장 개척에 필요한 도움도 받는다.   대구시는 중소기업 중 최근 3년 평균 매출액이 50 ~ 400억 원 규모이고 매출액 증가율, 수출 비중, 연구개발(R&D) 투자비중, 정규직 비중 등 엄격한 심사기준을 적용해 「지역스타기업」을 선정한다.   지난해는 15개사를 선정했고, 올해는 대영채비(주), 대홍코스텍(주), 신풍섬유(주), ㈜로얄정공, ㈜마이크로엔엑스, ㈜스틸에이, ㈜스페이스, ㈜아이디정보시스템, ㈜영풍열처리, ㈜우경정보기술, ㈜이산조명, ㈜일성도금, ㈜코레쉬텍, ㈜포위즈시스템, 한국유체기술(주), 휴먼플러스(주) 16개사를 선정했다.   올해 선정된 기업들은 최근 3년 간 매출액 증가율 평균 76.03%(전국 5.15%), 고용증가율 평균 23.28%(전국 0.39%),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R&D)투자비중 평균 5.74%(전국 1.32%)로 제조부문 전국 중소기업 평균보다 훨씬 높고 성장잠재력이 매우 뛰어난 우수 기업들이다.   이날 행사는 최근 ‘미․중 무역분쟁’, ‘일본의 화이트리스트 한국 제외’ 등 대내외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 기업의 어려움을 사전에 파악하고, 지원방안 모색하고 임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야구를 관람하며 자연스러운 분위기에서 기업현장의 목소리도 듣고 기업 간 친목도 도모하는 자리로 대구시 및 지역스타기업 모두 만족하는 자리였다.   지역스타기업 대표이사는 “최근 불안한 대내외 경제 환경으로 인해 지역기업인들이 의기소침한 경향이 있으나, 이런 자리를 통해 기업 간 정보를 공유하고 화합해 어려움을 극복해 나갈 수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됐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홍석준 대구시 경제국장은 “앞으로 지역기업과 소통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고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며 “지역스타기업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펼쳐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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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3
  • [야구]사이버외대 야구부 초대 감독 선임
      [야구]사이버외대  야구부 초대 감독 선임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는  20일 전 프로야구선수협회 사무총장 박충식(48)을 야구부 초대 감독에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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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1
  • 제27회 한·중·일주니어종합경기대회 대한민국 선수단 파견
      제27회 한·중·일주니어종합경기대회 대한민국 선수단 파견    8월 23일~29일 중국 후난성 창샤시에서 개최, 한국 선수단 10개 종목 출전   [국내매일]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23일부터 29일까지 중국 후난성 창샤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27회 한·중·일주니어종합경기대회」에 10개 종목 210명의 선수단을 파견한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 중국, 일본 3개국 대표팀과 개최지 창샤팀을 포함하여 총 900여명의 임원 및 선수가 참가한다. 한중일 선수단은 8월 24일 16시 중국 후난성 창샤시 창샤인민회당에서 개최되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10개 종목(농구, 럭비, 배구, 배드민턴, 육상, 소프트테니스, 축구, 탁구, 테니스, 핸드볼)에서 합동 훈련과 친선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또한, 선수단은 악록서원, 귤자주섬 방문 등 중화전국체육총회에서 마련한 다양한 문화탐방 행사에도 참가하여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한·중·일주니어종합경기대회는 1993년부터 시작되어 매년 한국·중국·일본 3개국에서 번갈아 개최되고 있으며, 아시아 스포츠 강국 간 청소년 스포츠 교류를 통해 고등학교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우수선수 발굴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참가 선수단을 위한 지역문화 탐방 프로그램 등을 함께 운영하여, 3개국 청소년들이 각국의 문화를 배우고 친선을 다질 수 있는 교류의 장으로 자리 잡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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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1
  • [골프] 제10회 금산군수배 전국 아마추어 골프대회
        [골프] 제10회 금산군수배 전국 아마추어 골프대회   제10회 금산군수배 전국 아마추어 골프대회가 오는 9월 23일 에딘버러컨트리클럽에서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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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0
  • [축구] 2019 제주 국제 유스 축구대회
    [축구] 2019 제주 국제 유스 축구대회   2019 제주 국제 유스 축구대회가 지난 12일부터 18일까지 제주도 사귀포시 강창학종합경기장에서 개최하고 브라질의 SE 팔매이라스가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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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0
  • 걷기 좋은 문경새재 길.. 오감만족 맨발 페스티벌 개최
        걷기 좋은 문경새재 길.. 오감만족 맨발 페스티벌 개최    17일‘오감만족 맨발걷기’라는 주제로 문경새재 야외공연장에서 열려  보고(GO)! 걷고(GO)! 즐기고(GO)! 맨발의 황톳길 체험 전국서 모여  숲 속 힐링타임, 천연염색, 발도장 찍기, 문화예술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경북=국내매일]남은숙 기자 = 경상북도는 전국의 아름다운 여행지 100선 중 영예로운 1위를 차지한 경북 문경새재에서 2019 오감만족 맨발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보고 걷고 즐기고 오감만족’이라는 주제로 17일 , 맨발로 황톳길을 체험하기 위해 전국에서 많은 이들이 모였다.   문경새재는 예로부터 한강과 낙동강 유역을 잇는 영남대로의 가장 높은 험한 고개로 새도 날아서 넘기 힘든 고개라는 별칭이 있으며, 사적 147호 문경조령관문과 명승 제32호 새재 옛길 등 문화재와 최근에는 옛길 박물관, 생태공원, 드라마 오픈세트장이 들어서 관광객이 많이 찾고 있다.   특히, 14회 째를 맞는 올해는 문경새재 1관문에서 2관문까지 왕복 7km의 거리를 맨발로 걷는 트래킹 행사를 통해 친구, 가족, 각종 동호회 동료들과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푸른 여름의 기운을 뿜어내는 자연환경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문경새재 황톳길은 적당한 습기를 머금고 있어 발이 닿을 때마다 포근히 감싸 안는 기분을 느낄 수 있고 건강의 효과도 매우 크다.   이외에도 숲 속 힐링타임, 천연염색, 발도장 찍기, 고무신 양궁 등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과 문화예술 공연이 열려 재미를 더했다.   축제에 앞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여행지 문경새재에서 열리는 맨발 걷기는 경북을 대표하는 여름축제이자 건강축제” 라며 “경북 문경으로 여름휴가를 오셔서 가족들과 푸른 녹음을 보며 즐기면서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가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개막식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최교일 국회의원, 고윤환 문경시장, 박영서, 고우현 경상북도의회 의원 등 내‧외빈과 맨발걷기 동호회 회원 및 관광객 등 전국에서 15,000여 명이 축제장을 찾아 국내 최고의 걷기축제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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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9
  • 이철우 도지사, ‘2019 오감만족 맨발 페스티벌’ 참석
                                     이철우 도지사, ‘2019 오감만족 맨발 페스티벌’ 참석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8. 17일(토) 오전 9시30분 문경새재 도립공원에서 열린 ‘2019 오감만족 맨발 페스티벌’에 참석해 축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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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종합
    2019-08-19

지역뉴스 검색결과

  • [동정]이상길 행정부시장 『제7회 자율방범연합회 워크숍 및 결의대회』에 참석
        [동정]이상길 행정부시장 『제7회 자율방범연합회 워크숍 및 결의대회』에 참석   이상길 행정부시장은  8. 24 (토) 오전 9시 40분, 영남이공대학교에서 개최되는 『제7회 자율방범연합회 워크숍 및 결의대회』에 참석     ❍ 8. 24(토) 오후 12시30분,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대한치과기공사회 종합학술대회』에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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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남
    2019-08-23
  • 강남·하남 자원회수시설 운영현장 확인
        이철우 도지사 도심 속 자원회수시설 전격 방문    강남·하남 자원회수시설 운영현장 확인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도청신도시 내 ‘경북 북부권 환경에너지타운’의 공사 마무리를 앞두고 22일, 경기도 하남시 유니온파크와 서울시 강남자원회수시설을 전격 방문해 두 시설과 도청 신도시 내 에너지타운의 운영 상황을 비교하고, 대기질을 몸소 체험했다.   인근 대형 아파트 단지 주민으로 항상 북적이는 문화·체육시설과 전망대에서는 전망대 외관과 디자인의 개선, 공모를 통한 명칭 변경 등 신도시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되도록 지시했다.   또한 가동 상황을 누구나 관람할 수 있도록 견학코스 마련도 주문했다.   도지사는 인근 대단위 아파트 지역을 직접 걸어 다니면서 대기를 몸소 체험했다. 주민들이 걱정하는 대기질에 대해서는 TMS(원격측정시설)를 통한 실시간 정보제공 뿐만 아니라 기준치 이하 또는 최대한 배출하지 않는 방안을 강구하라고 당부했다.   경상북도는 이철우 도지사가 지난 7월 25일 에너지타운을 방문해 공사추진을 점검한 후, 인근 주민의 불안을 해소하도록 안동시, 예천군 관계자가 참여하는 환경에너지 종합타운 준공 TF팀을 구성했다.   TF팀은 지속적인 면담을 통해 지역주민의 의견을 주의 깊게 청취, 소통하고 시운전 등 공정별 현장에 맞는 안정적인 운영조건을 정립해 행정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이날 최대진 경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도 신도시 주민연합회 공동대표와 면담을 통해 성공적인 에너지타운 운영을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한편, 안동시 풍천면 도양리에 조성중인 ‘경북 북부권 환경에너지 타운’은 음식물 등 생활 쓰레기 자원화 시설과 유기성 폐자원 바이오 가스 시설로 구성되었다. 일일 소각 390톤, 음식물 120톤의 처리가 가능하며 약 1만 6천여 가구에 공급할 용량인 전기 6.55MW/hr를 생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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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도권
    2019-08-23
  • [동정]이철우 도지사, ‘제13회 NEAR 경제․인문교류분과위원회’참석
      □ 이철우 도지사, ‘제13회 NEAR 경제․인문교류분과위원회’참석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8. 23일(금) 오전 9시 30분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열리는 ‘제13회 NEAR 경제․인문교류분과위원회’에 참석해 개회사를 한다.   □ 이철우 도지사, ‘경상북도 문화재위원회’위원 및 전문위원 위촉장 수여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8. 23일(금) 오후 2시 도청 화백당에서 ‘경상북도 문화재위원회’ 위원 및 전문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한다.   □ 이철우 도지사, ‘경북 소재․부품 종합기술지원단 KICK-OFF 회의’ 주재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8. 23일(금) 오후 3시 30분 도청 회의실에서 ‘경북 소재․부품 종합기술지원단 KICK-OFF 회의’를 주재한다.   □ 이철우 도지사, ‘Hustar 혁신아카데미 선정대학-경상북도’ 업무협약 체결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8. 23일(금) 오후 4시 30분 도청 회의실에서 ‘Hustar 혁신아카데미 선정대학’과 Hustar 혁신아카데미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 지역뉴스
    • 영남
    2019-08-23
  • 제13회 NEAR 경제‧인문교류분과위원회 개회식 참석
      제13회 NEAR 경제‧인문교류분과위원회 개회식 참석   경상북도의회 장경식 의장은 8월 23일(금) 오전 9시30분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열리는 ‘제13회 NEAR 경제‧인문교류분과위원회 개회식’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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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남
    2019-08-23
  • 이상길 행정부시장은 『2019년 제3차 재정정책자문회의』에 참석
        이상길 행정부시장은  8. 23.(금) 오후2시30분, 서울지방조달청에서 개최되는  『2019년 제3차 재정정책자문회의』에 참석   ❍ 8. 23.(금) 오후8시, 계산성당에서 개최되는  『대구문화제 야행 개막식』에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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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남
    2019-08-23
  • [동정]이상길 행정부시장 『대구단편영화제 개막식』에 참석
    [동정]이상길 행정부시장 『대구단편영화제 개막식』에 참석   이상길 행정부시장은 8. 22.(목) 오후7시, 롯데시네마 프리미엄 만경에서 개최되는  『대구단편영화제 개막식』에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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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남
    2019-08-21
  • 2020년 행안부 간판개선 공모사업’선정 쾌거
      경북도,‘2020년 행안부 간판개선 공모사업’선정 쾌거    국비 6억원 확보, 김천·안동·칠곡 3곳 2.5km 정비 노후 불량간판 정비로 개성있고 아름다운 도심거리 조성에 박차   [경북=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행정안전부에서 추진한 ‘2020년 간판개선 공모사업’에 김천시, 안동시, 칠곡군 등 3개 시군이 선정되어 총사업비 13억원(국비 6억원, 지방비 7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 사업지구 : ‘김천 김천역주변거리’, ‘안동 중구동 공구거리상가’, ‘칠곡 왜관읍 시가지’   이번 공모사업은 전국 17개 시・도에서 40여개 시·군이 사업을 신청해 서류평가 및 심의위원회 심사를 거쳐 29개 사업이 선정됐으며 그 중 경상북도가 3개 사업을 가져오는 성과를 이뤘다.   간판개선사업은 낡고 무질서하게 난립되어 있는 노후 불량간판을 지역 특성에 맞는 아름다운 간판으로 교체하는 사업으로 우리 도는 국비를 포함해 총사업비 13억원을 투입하여 총연장 2.5km 구간 내 336개 업소의 간판을 정비할 계획이다.   2020년 사업의 경우, 사업계획 단계부터 주민협의체를 구성·운영하는 등 자율적인 주민참여를 유도하고 간판디자인 및 제작 ・시공, 사후관리에 이르기까지 주민의견을 적극 반영해 추진한다.   한편 경상도는 2010년부터 2019년까지 도비 112억원을 투입해 80개 지구의 간판을 정비하는 등 도시이미지 개선과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을 위한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오고 있다.   강성식 경상북도 건축디자인과장은 “간판개선사업, 공공디자인시범사업 등 도 자체사업과 함께 행안부, 국토부 등 중앙부처 공모사업 예산을 적극 확보하여 주변 환경과 지역 특성을 살린 아름답고 쾌적한 도심거리를 만들고, 이를 통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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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도권
    2019-08-21
  • 제9회 A모닝 포럼 참석
      제9회 A모닝 포럼 참석   경상북도의회 장경식 의장은 8월 22일(목) 오전 10시 포항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는 ‘제9회 A모닝 포럼’에 참석한다.
    • 지역뉴스
    • 영남
    2019-08-21
  • 대구소방, 시민 자살 현장 대응력 강화 교육 추진
      대구소방, 시민 자살 현장 대응력 강화 교육 추진   ▸ 8월 20일부터 총 4회에 걸쳐 상황실, 구조대원 등 ▸ 국민생명지키기 3대 프로젝트 중 자살예방 대응력 향상   [대구=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대구소방안전본부(본부장 이지만)는 국민생명지키기 3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119상황실 및 구조대원 등을 대상으로 자살 현장에 대한 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을 8월 20일부터 4회에 걸쳐 실시한다.   이날 교육은 박연호 대구광역자살예방센터 팀장이 출강해 자살 시도자에게 할 수 있는 적절한 대응과 구조 활동 방법을 교육했다. 자살의 징후 확인 및 대응 방법과 유가족의 정서지원 서비스에 관한 내용을 중점으로 진행했다. 또한 24시간 상담 가능한 전문 상담사로부터 도움을 받도록 연계해 지역 주민의 안전을 한층 더 강화하고자 했다.   대구소방에서는 한순간 잘못된 선택으로 소중한 생명을 잃는 것을 막기 위해 지난해 동구청와 함께 아양교에 무인단속카메라(CCTV) 및 적외선 감지기 등을 설치해 투신자의 인명을 구조하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교육에 참여한 이동희 소방안전본부 구조팀장은 “건강한 지역 사회를 만들기 위해 근본적인 해결이 필요하다”며 “유관기관과 협력해 현장에서 적극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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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1
  • [동정]권영진 대구시장 『지역 혁신창업생태계 조성 간담회』에 참석
        [동정]권영진 대구시장 『지역 혁신창업생태계 조성 간담회』에 참석    권영진 대구시장은  8. 21.(수) 오전10시, 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개최되는  『지역 혁신창업생태계 조성 간담회』에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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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남
    2019-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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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나코 몬테카를로 발레단 초청
        대구오페라하우스 기획공연 – 모나코 몬테카를로 발레단 초청 유리구두를 벗은 공주, <신데렐라> 세계 최정상 발레단의 역사적인 내한 첫 무대를 대구에서! 동화를 재구성한 익숙한 스토리, 역동적인 음악과 안무 돋보여   [대구=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대구오페라하우스가 오는 6월 8일과 9일, 동명의 동화를 바탕으로 한 모나코 몬테카를로 왕립발레단의 모던발레 <신데렐라>를 무대에 올린다. 2005년 첫 내한공연 이후 14년 만에 한국을 다시 찾은 모나코 몬테카를로 발레단의 한국 투어 첫 무대인 동시에, 첫 번째 대구 공연이라는 점에서 더욱 뜻 깊다.    ■ 현존하는 세계 최고의 안무가, 장-크리스토프 마이요의 걸작!   모나코 몬테카를로 왕립발레단의 설립은 인기 절정의 영화배우에서 모나코의 왕비가 된 그레이스 켈(1929~1982)의 적극적인 후원에서 비롯되었다. 발레에 관심이 많았던 왕비는 우수한 무용가들을 키워내기 위하여 국내에서 국립발레단의 강수진 예술감독과 유니버설발레단 문훈숙 단장, 서울발레시어터 김인희 단장 등 최고의 무용수들을 배출한 것으로 유명한 ‘모나코 몬테카를로 로열발레학교’를 설립하였으며, 1982년 왕비가 타계한 후 맏딸인 카롤린 공녀가 어머니의 뜻을 이어 1985년 ‘모나코 몬테카를로 왕립발레단’을 설립하게 된 것.   발레단은 1993년 서른셋이라는 젊은 나이의 프랑스 출신 발레리노 장-크리스토프 마이요(Jean-Christophe Maillot)를 예술감독 겸 안무가로 파격 임명했고, 곧 그 명성이 국제적으로 확대되기 시작했다. 1999년 프랑스 파리에서 초연한 <신데렐라>를 비롯하여 <로미오와 줄리엣>, <라 벨>, <파우스트> 등 40여 편의 발레 안무를 창작한 마이요는 2008년 <파우스트>로 브누아 드 라 당스 최고 안무상•2015년 <말괄량이 길들이기>로 최고 공연상을 포함한 세 개의 황금가면상을 수상하였으며, 모나코 공국의 문화 훈장과 프랑스의 예술 문화 훈장을 수여받은 거장 안무가다.    ■ 유리구두를 벗고, 진취적인 여성으로 거듭난 <신데렐라>  세르게이 프로코피예프(1891~1953)가 작곡한 음악에 마이요가 안무를 제작한 이번 <신데렐라>는 프로코피예프의 음악으로 만든 버전들 중에서도 가장 성공적인 사례로 손꼽히고 있다. 원작을 존중하면서도 캐릭터에 새로운 생명력을 불어넣고, 이야기를 비틀어 재구성하는 데 탁월한 능력을 가진 마이요는 <신데렐라> 역시 동화의 이야기 틀을 그대로 둔 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했다.   마이요의 발레 <신데렐라>에는 동화의 상징처럼 여겨지는 호박마차나 유리구두가 등장하지 않으며, 계모와 언니들 역시 평범한 사람들로 표현된다. 원작 동화에 없었던 신데렐라의 어머니와 아버지의 사랑이야기를 보여주거나, 일찍 세상을 떠난 신데렐라의 어머니가 요정으로 나타나 딸을 이끌어준다는 설정으로 이야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동화 속에서 수동적이고 순종적으로 그려졌던 신데렐라는 유리구두를 신는 대신 빛나는 금빛 가루가 묻은 맨발로 등장하고, 막이 진행되면서 보다 능동적이고 진취적인 여성으로 거듭난다. 입체적이고도 역동적인 무대, 동서양의 전통의상에서 영감을 받은 파격적인 무대의상, 신체 곡선과 움직임을 드라마틱하게 보여주는 조명과 프로코피예프의 환상적인 음악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파격과 혁신의 무대가 기대된다.    이번 무대는 모나코 몬테카를로 발레단의 정예무용수 45명은 물론 2016년 입단 이후 2년 만에 초고속으로 수석무용수로 승급한 한국인 무용수 안재용이 금의환향, 공연에 참여해 일찍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별히 예술감독 겸 안무가인 장-크리스토프 마이요가 직접 내한, 디렉팅에 참여해 더욱 의미 있는 공연이 될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분명하면서도 풍부한 표현력의 지휘자로 알려진 프랑스의 대표 지휘자 니콜라 브로쇼, 오페라 전문 오케스트라 디오오케스트라의 풍성한 연주가 더해져 눈과 귀를 모두 만족하는 귀한 경험을 선물할 것으로 기대된다.   ■ 세계 최고 발레단의 작품을 가장 먼저, 가장 저렴하게!  대구오페라하우스는 보다 많은 관객들이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주말 오후시간대에 공연을 준비하고, 타 지역의 같은 공연에 비해 입장권(2만원~12만원)을 저렴하게 책정했다.   대구오페라하우스 배선주 대표는 “동화를 원작으로 해 줄거리가 익숙하고, 모던발레이지만 안무가 난해하지 않기 때문에 많은 시민 여러분들이 부담 없이 관람하실 수 있을 것”이라며, 나아가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세계적인 공연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시민들에게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예매는 대구오페라하우스(http://www.daeguoperahouse.org)와 인터파크(http://ticket.interpark.com) 홈페이지, 전화(1544-1555, 053-666-6170)로 가능하다. 가격은 브이아이피(VIP)석 120,000원 / 아르(R)석 90,000원 / 에스(S)석 70,000원 / 에이(A)석 40,000원 / 비(B)석 20,000원이며, 30인 이상(20%), 100인 이상(30%) 단체 할인과 문화패스(8세~24세), 경로할인, 대구티켓(DGtickets) 방문할인 등 다양한 혜택이 마련되어 있다.  
    • 연예
    2019-05-29
  • 경북도, 영주시 시민운동장에서 생화학 테러훈련 가져
        경북도, 영주시 시민운동장에서 생화학 테러훈련 가져   현장지도... 국민보호와 공공안전을 위한 테러방지법에 기초한 실전적인 훈련 다중이용시설 테러 발생 시 신속한 유관기관 통합작전 수행 [경북=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는 29일 영주시 시민운동장에서 10개 유관기관 1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불순분자에 의한 생물무기 공격에 따른 유관기관 합동 테러대비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최근 세계 도처에서 발생하고 있는 테러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하여 생물 무기 공격을 도 지정 훈련종목으로 선정했다.   생물무기금지협약, 세균 무기(생물무기) 및 독성 무기의 개발, 생산 및 비축의 금지와 그 폐기에 관련 협약은 1972년 4월 10일 서명하고, 1975년 3월 25일 발효된 다자간 조약이다. 가입국들은 생물학무기를 전쟁에 사용하지 않는 것을 약속했다. 1075년 3월 25일에 발효되었다.   북한은 1961년부터 총참모부예하 핵․화학 방위국을 창설하여 1980년대 화학무기 생산능력(보유 2,000∼5,000t)을 갖추고 있고 1992년 김일성주석 지시로 모든 주민에게 방독면을 지급한 상태다. 우리나라는 아직 전 국민 방독면을 보유하지는 못한 상태이며 민방위 교육․훈련,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을지태극연습 시 테러대비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지역별 군부대와 소방서에는 생물테러대비 제독능력을 구비하고 있다.   훈련은 영주시 주관으로 50사단 123연대, 영주경찰서, 영주소방서 등 유관기관 합동으로 생물테러대비 훈련을 실시하였으며 상황조성→경보전파→주민대피→응급조치․구조․지역제독 및 테러범 검거→응급복구 순으로 진행했다. 특히, 훈련효과를 높이기 위해 현장에서 묘사가 불가능한 것은 사전에 비디오로 촬영하여 훈련 참관인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이날 훈련을 참관하고 현장지도를 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훈련에서 도출된 교훈을 충무계획에 반영하고 전략과제를 발굴하여 내실 있게 추진하라”며 “만약 도내에 생물테러가 발생한다면 군부대를 중심으로 유관기관이 상호 유기적인 통합지원체계를 구축해 대비하고 신속한 경보전파, 주민대피 등 매뉴얼과 현장 상황에 맞춰 체계적인 대응태세를 확립하라”고 주문했다.   아울러, “생물테러를 대비해 미리 지역 내 병원의 능력을 확인․준비하고 백신생산업체를 사전에 파악하여 중점관리업체로 지정하는 방안도 검토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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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9
  • 베페사징크포항(주), 포항 부품소재전용단지 내 고순도 산화아연 공장 건설 첫삽
      베페사징크포항(주), 포항 부품소재전용단지 내 고순도 산화아연 공장 건설 첫삽   2020년까지 고순도 산화아연 제조공장 신축에 200억원 투자... 신규일자리 25여명 창출 [경북=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지난해 11월 15일 경상북도, 포항시와 200억원 규모의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한 베페사징크포항(주)는 29일 포항시 북구 흥해읍 영일만1산업단지 내에 위치한 외국인투자단지인 부품소재전용공단 9블럭에서 ‘고순도 산화아연 공장 건설’을 위한 기공식을 가졌다.   이날 기공식에는 전우헌 경북도 경제부지사, 이강덕 포항시장, 하비에르 몰리나 몬데스(Javier Molina Montes) 베페사그룹 CEO, 아시에르 짜라오난디아 아요(Asier Zarraonandia Ayo) 베페사그룹 부사장 겸 베페사징크포항(주) 사장을 비롯하여 후안 이그나시오 모로(Juan Igancio Morro) 주한 스페인 대사와 한창화 경상북도의회 의원, 포항시의회 의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베페사징크포항(주)는 2020년까지 총 200억원을 투자해 12,000㎡(약3,600여평) 부지에 올 12월까지 정제산화아연 제조공장을 설립하고 시험 생산과정을 거쳐 내년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가며, 이를 통해 지역 내 약 25명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모 기업인 베페사그룹은 1993년 설립돼 금속 재활용과 산업환경 솔루션을 전문으로 하는 그룹으로 독일, 스페인, 프랑스, 한국 등 전세계 8개 국가 18여개 사업장에 1,200여명의 임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지난해 기준 9,500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전우헌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베페사의 이번 투자가 성공적으로 이어져 향후 더 많은 외국 기업들이 경북에 투자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함께 유기적이고 체계적인 지원활동을 이어갈 것”이라며 “우수기업 유치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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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9
  • 경상북도관광진흥기금 1,000억원 조성 순항중, 올해 첫 80억원 지원
        경상북도관광진흥기금 1,000억원 조성 순항중, 올해 첫 80억원 지원 경북도, 대구은행과 관광진흥기금 협약 체결... 본격 사업 추진에 가속도 관광사업체 융자 최대 5억원‧금리 1.5%, 관광보조사업 최대 1억원 지원 [경북=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도내 관광사업체에 안정적 자금을 지원하기 위해 중앙기금과 별도로 올해 처음으로 도와 23개 시군이 출연해 10년간 1,000억원의 ‘경상북도 관광진흥기금’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올해에는 경북도와 대구은행과의 관광진흥기금 업무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융자사업에 50억원, 보조사업에 30억원으로 총 80억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사업은 크게 융자사업과 보조사업으로 나뉜다.   융자사업은 관광관련시설의 신축, 증축, 개보수 비용으로 담보능력에 따라 최대 5억원 한도로 지원하며 대출금리는 1.5%를 적용한다. 보조사업은 관광상품개발, 관광홍보사업, 관광진흥사업 등에 지원하며 1회 지원한도는 1억원이다.   경상북도 관광진흥기금은 경상북도 관광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예산과는 별도로 조성중이며, 도와 23개시군, 경북문화관광공사가 함께 세계로 열린 관광경북 실현에 힘을 모아 나갈 계획이다.   관광진흥기금의 신청자격은 경북도에 주사무소를 둔 관광시설 사업자, 관광 관련 비영리 법인 및 비영리 민간단체, 대구‧경북권 대학‧연구기관이며 접수된 사업에 대해서는 오는 7월 경상북도관광진흥기금심의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지원대상과 지원금액을 최종 결정한다.   한만수 경북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관광사업은 경북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분야로 관광진흥기금 지원을 통해 관광시설의 환경을 개선하고 최신 트렌드에 맞는 관광 콘텐츠 개발로 경북관광을 활성화시켜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도는 올해 관광진흥기금 운용계획을 6월중에 공고할 계획이며 신청은 경상북도 홈페이지(www.gb.go.kr)에서 관련 서류를 다운받아 해당 시군의 관광부서(융자사업) 및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보조사업)에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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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9
  • 경북도, 훈련상황 가정한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경북도, 훈련상황 가정한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적 소규모 침투 시 국가통합방위 요소 효율적 운용을 위한 대책 회의 지역통합방위협의회 의장 권한으로 통합방위사태 선포 [경북=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28일 충무시설 종합보고장에서 이철우 도지사, 임종식 교육감, 엄용진 50사단장, 김기출 경북지방경찰청장, 윤병호 공군 제16전투비행단장 등 통합방위 협의회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을지태극연습의 일환으로 훈련 상황을 가정한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통합방위협의회는 동해안 침투로 시작해서 ○○지역 국가중요시설을 타격 후 사회불안 및 혼란조성을 목적으로 소규모 침투한 적에 대한 작전지역 확대를 방지하고 조기에 작전을 종결하기 위한 국가방위요소(현역, 예비군, 경찰, 해경, 민방위대)의 효율적인 통합․운영을 위해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지역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이철우 도지사가 통합방위사태를 선포하고 상황별 절차를 연습했다.   이 자리에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다양한 위기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도민과 함께 머리를 맞대고 추진한다면 모든 악조건을 극복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경북도는 다양한 군․경 작전세력에 의해 책임지역이 구분되고 통제됨에 따라 통합방위 작전을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하여 필요한 지휘․협조체제를 사전에 구축해야 한다”면서 “상황이 발생하면 통제구역설정, 주민대피명령, 통행금지, 군․경 합동검문소 운영 등 군사작전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검토하고 적의 침투와 흔적을 발견한 사람은 누구든 그 사실을 지체 없이 신고하도록 주민신고망 체계점검 및 홍보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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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9
  • 경북도, 한울원전 방사능방재 합동훈련 가져
        경북도, 한울원전 방사능방재 합동훈련 가져   40여개 기관, 지역 주민 1,400여명 참여   지진 등 복합재난 대비해 국가위기대응(을지태극)연습 연계 시행 [경북=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는 28일 울진군, 봉화군, 강원도 삼척시, 원자력안전위원회, 군․경, 소방, 교육청, 대한적십자사 등 40여개 기관과 지역주민 1,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한울원자력발전소 5호기 방사능 누출사고를 가정한 ‘2019 한울원전 방사능방재 합동훈련’을 가졌다.   지자체 주관으로 매년 실시하는 방사능방재 합동훈련은 지진․해일 등 복합재난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하여 국가위기대응연습 및 을지태극연습을 연계하여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실시하는 가운데 28일(화)은 방사능 누출사고를 가정해 방사능방재훈련을 집중 실시했다.    이번 한울원전 방사능 누출사고는 지진 발생으로 원자로건물 격리기능 상실 및 원자로냉각재 누설량 증가 등으로 방사능물질이 외부로 누출되는 상황을 설정해 진행했다.   <2019 한울원전 방사능방재 합동훈련 시나리오> 방사능누출 확산우려로 적색비상이 발령되면 현장지휘센터는 주민보호조치를 결정하고, 경북도 등은 상시 구성돼 있는 방사능방재대책본부를 통해 실시간 대응하게 된다.   이날 훈련에서는 한울원전 인근의 재해약자 30여명을 예방적보호조치구역(3~5㎞) 밖으로 우선 구호하고, 울진군 주민 250여명이 대형버스(7대)와 자가차량을 이용해 구호소(한국원자력마이스터고)로 이동하는 한편, 봉화군 석포면 주민 80여명이 대형버스 등을 이용해 구호소(석포중학교)로 이동한 후 갑상선방호약품을 복용하고 구호소 체험훈련(오염 인원 분류, 구호물품 지급 등)을 수행했다.   또한, 한국원자력의학원에서는 한울원전 주변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방사선비상진료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울진군․봉화군 보건소, 울진․안동의료원 및 경북권역 15개 비상진료기관과 현장방사선비상진료소를 구성하여 방사선 상해자 진료, 방사선영향상담소 등을 운영했다.   아울러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과 국방부에서는 방사능탐사용 헬기, 제독차량 등을 투입해 합동방사선감시센터를 운영하는 한편 첨단 탐사장비를 활용하여 육상, 해상, 공중에서 방사능 오염여부를 신속히 조사, 평가하고 그에 맞는 주민 보호조치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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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9
  • 세계를 꿈꾸는 젊은 연주가들을 위한 특별 기획
        세계를 꿈꾸는 젊은 연주가들을 위한 특별 기획   솔라시안 유스 오케스트라 ▸ 대프리카! 대구의 8월을 젊음의 열기로 날려버릴 대구콘서트하우스의 특별기획 ▸ 젊은 관현악 전공자들이 직업 오케스트라에 진입하는 실제적인 시스템, 솔라시안 유스 오케스트라! [대구=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대구콘서트하우스는 ‘2019월드오케스트라시리즈’의 여름특별기획인 ‘솔라시안 유스 오케스트라’의 교수진을 확정하고, 이 프로젝트에 참여할 젊은 관현악 전공자들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시작하여 한국 음악계에 큰 이슈가 된 이 프로젝트는 올해도 ‘게반트하우스 오케스트라’, ‘북독일 방송교향악단’, ‘산타체칠리아 오케스트라’ 등 유럽 명문 오케스트라의 전·현직 단원들이 교수진으로 참여한다. 그리고 오케스트라 입성을 꿈꾸며 전국에서 모인 100여명의 관현악 전공자들을 위해 일주일간 아침 9시부터 밤 10시까지 체계적이고 혹독한 담금질이 이어진다.   이를 통해 한국의 젊은 연주자들은 스스로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는 성취감을 얻게 될 것이다. 특별히 올해는 세계적인 지휘자 ‘데이비드 로’ 가 지도교수로 참여한다.   대구의 태양보다 더 뜨거운 청년 음악가들의 열정, 솔라시안! 연간 수천 명의 음악도를 배출하는 한국이지만 그 대부분은 솔리스트만 꿈꾸며 현실적인 직장 오케스트라 단원의 꿈을 포기한다.   솔라시안 유스 오케스트라는 그들을 위한 특별한 무대, 바로 청년들의 열정으로 뭉친 오케스트라이다. 실제로 전년도 솔라시안 유스 오케스트라에 참여했던 일부 단원들이 선배 음악가들의 조언에 힘입어 세계무대로 뻗어나가고 있으며 전문 오케스트라 단원을 향한 초석을 마련하고 있다.   월드오케스트라시리즈는 클래식 음악의 저변 확대에 힘을 기울이며 국내외 유수의 오케스트라를 초청하여 다양하고 수준 높은 공연뿐만 아니라 행사를 기획하며 더 넓은 의미의 클래식 시장 발전을 이루고 있다.   그 일환으로 추진되는 솔라시안 유스 오케스트라는 태양처럼 뜨거운 열정을 나타내는 솔(Sol)과 아시안(Asian)의 합성어 솔라시안     (Solasian)으로 음악에 대한 열정으로 뭉친 청년 음악가들을 의미한다. 다양한 국적과 지역으로 구성된 만 16~28세의 100여명의 청년 단원들은 일주일간 합숙과 맹연습을 거쳐 자신의 한계에 도전한다. 일주일간 교수들의 패컬티 콘서트, 실내악 연주회에 이어 마지막 날 8월 17일 토요일 오후 7시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감동의 하모니로 무대를 펼친다.   올해는 세계적인 지휘자 ‘데이빗 로’를 사령탑으로, 지휘자 데이빗 로(뉴저지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음악감독)는 제 1회 번스타인 국제 지휘 콩쿠르의 파이널리스트로 이름을 알리며 보스톤 심포니 부지휘자를 역임했다. 또한 뛰어난 음악성을 기반으로 브라운 대학교 심포니 오케스트라, 뉴욕대 심포니 오케스트라 등 청년들에게 상당한 기간과 노력을 쏟은 지휘자이다.   그런 그의 음악세계가 이번 솔라시안 유스 오케스트라에서도 빛을 발휘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휘자뿐만 아니라 게반트하우스 오케스트라, 산타체칠리아 오케스트라, 베를린 도이치 심포니 오케스트라, 북독일 방송교향악단 등 유럽과 아시아 전역의 명문 오케스트라에서 전·현직 단원으로 활약한 선배 음악가들이 한국의 젊은 음악가들을 위해 대구로 모여든다.   세계적인 음악가들과 함께하는 꿈같은 일주일을 보내며 청년들은 세계무대에 한 발짝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을 것이며, 국적을 뛰어넘은 선후배간의 교류를 통해 방황하던 자신의 음악적 방향성을 바로 잡고 세계음악시장에서 활약하는 음악가로 거듭날 것이다.   전문 연주자로 향하는 절호의 기회, 당신의 열정을 선보여라! 솔라시안 유스 오케스트라 단원 지원 방법은 대구콘서트하우스 홈페이지(https://concerthouse.daegu.go.kr/) 에서 확인 가능하며, 5월 27일(월)부터 6월 23일(일)까지 참가신청서 및 관련 서류와 연주 영상 등을 이메일(solasian@naver.com)로 첨부하여 접수하면 된다.   모집은 전 부문, 오디션 곡목은 5분 내외의 자유곡 1곡이며 지원 자격은 만 16세에서 28세 음악전공자이다. 단원 선발 결과는 7월초 대구콘서트하우스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합격자에 한해 개별로 통보된다.   이형근 대구콘서트하우스 관장은 “한국은 젊은 관현악 연주자들이 직업 오케스트라에 진입할 수 있는 시스템인 오케스트라 아카데미를 갖고 있지 않아 발전이 느린 것이 사실이다. 이번 솔라시안 유스 오케스트라를 통해 많은 청년 음악가들이 잊을 수 없는 경험으로 음악성뿐만 아니라 견문도 넓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유네스코 음악 창의도시의 이름에 걸맞게 대구에서 이런 청년 음악가들을 위한 육성 프로그램이 더욱 다양하게 기획되어 클래식 음악의 저변 확대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덧붙였다.   이번으로 2회째를 맞이하는 솔라시안 유스 오케스트라가 선사할 특별한 경험, 더운 여름 뜨거운 무대에서 만나보자.  문의 : 053-584-0300 월드오케스트라시리즈조직위원회
    • 연예
    • 방송
    2019-05-29
  • 국내 유일 실내 꽃전시회인 제10회 대구꽃박람회
           국내 유일 실내 꽃전시회인 제10회 대구꽃박람회가 역대 최대 규모로   오는 30일(목)부터 6월 2일까지 4일간 엑스코에서 화려하게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대구시가 주최하고 엑스코가 주관하는 행사로 엑스코 1층 전시관과 야외광장 등 2만여 제곱미터의 공간에 조성될 예정이다.   [대구=국내매일]남은숙 기자 = 올해 꽃박람회는「대구경북 한뿌리 상생」과제로 채택되어 추진되었으며, 주제관을 ‘상생’의 테마로 기획하여 오는 30일부터 6월 2일까지 4일간 엑스코에서 화려하게 개최된다.   주제관의 디자인은 경상북도를 상징하는 ‘낙동강’과 대구를 상징하는 ‘금호강’이 만나 넓은 바다로 힘차게 흘러가는 이미지를 담아 경상북도 생산 화훼로 조성하며, 개막일에는 대구와 경상북도가 참여해 상생 퍼포먼스도 펼친다.   농산물의 소비확대를 통한 생산 확대, 유통비용 절감, 판로개척 등 농업이 가진 문제를 시와 도가 함께 힘을 합해 해결하고 더불어 대구경북 경제공동체를 실현하고자 채택된 이유이다.   또 이번 꽃박람회에는 대구경북한뿌리상생과 더불어 화훼산업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볼거리가 전시되는데, 그중 화훼재테크(창업)관에는 일반인들이 베란다에서 고소득을 올릴 수 있는 두 품목인 대건 명장의 ‘한국춘란’과 가나농원 우종상 대표의 ‘방울복랑금’과 야생화 육종으로 화훼품종을 개발하여 화훼강국 네델란드로 수출하고 있는 ㈜우리씨드 박공영 대표의 야생화 ‘코레우리’ 까지 3가지의 고소득 화훼농업을 소개할 예정이다.   그리고 △국내 대표 화훼단체와 플로리스트가 참여하는 대형 화훼 예술작품 경연대회인 ‘청라상’ △생산농가에 활력을 주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화훼농가 품평회인 ‘꽃으뜸상’ △화훼신디자인 개발을 위한 ‘생활화훼경진대회’가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대구시장상, 경상북도지사상을 걸고 열띤 경합을 펼칠 예정이다.   아울러 최근 미세먼지와 플랜테리어(플랜트+인테리어), 정원에 대한 대중의 관심과 욕구를 반영한 공기정화식물, 플랜테리어, 정원(테라리움) 특별관을 조성하여 관람객들에게 실생활에 꽃과 식물을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하고 전문적인 정보를 전달하는 전시관도 마련하였으며, 부대행사로 꽃박람회 10주년 기획전시 ‘시간여행자의 꽃’은 과거 2010년 제1회 대구꽃박람회의 시작부터 미래이슈까지 담은 화훼디자인 작품으로 채워지고, 경상북도 생산 화훼와 관상식물, 부자재 등 다양한 원예자재를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플라워마켓도 열린다.   그 외 농림축산식품부, 경상북도, 고양시, 대구시 농업기술센터 홍보관 및 분재·생활꽃꽂이 전시관 등 관람객들의 볼거리를 충분히 만족시킬만한 작품을 준비하였고, 각종 화훼관련 세미나와 심포지엄도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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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9
  • 하늘에서 펼친‘메디시티 대구’의 인술
      <이성하 비엘성형외과피부과의원장>     하늘에서 펼친‘메디시티 대구’의 인술   ▸ 비행기 운항 중 응급환자 생명 구한 의사 뒤늦게 ‘화제’ ▸ ‘베트남-태국 대구경북 관광마케팅’ 행사 참여 후 귀국길에 응급환자 살려 [대구=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기내에 의사선생님 없습니까?” 지난 24일 태국 방콕에서 인천으로 향하는 비행편에서 급히 의사를 찾는 닥터콜 방송에 대구에 소재하는 비엘성형외과피부과의원 이성하 원장이 주저 없이 환자가 있는 곳으로 향했다.   비행기에 탑승한 20대 동남아 여성이 복통과 과호흡으로 인한 호흡곤란과 불안장애와 구토 및 설사를 동반해 승무원을 찾은 것이다.   닥터콜을 받은 이성하 원장은 먼저 환자의 상태를 확인하고 응급상황에 따른 바이탈 체크를 진행하고 진통제를 투약하는 등 환자가 안정을 찾도록 했다.   약 복용 후 다행히 환자의 불안증세 등이 호전되어 응급상황이 종료됐으며, 공항 도착 후에는 본인의 요청으로 휠체어를 타고 공항을 빠져 나갔다.   이성하 원장은 ‘베트남-태국 대구경북 관광마케팅’ 행사를 위해 대구시 홍보단 일원으로 참석하게 됐으며, 이 비행기 안에는 권영진 대구시장도 함께 있었다.   이성하 원장은 “마땅히 할 일을 했고 누구나 그런 상황이라면 도움에 나섰을 것이다”며 “작은 도움으로 위급한 상황을 슬기롭게 대처할 수 있어서 기쁘고 격려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맡은 일에 더욱 열심히 일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에도 비엘성형외과피부과의원 박원용 원장이 대구에서 베트남 다낭행 항공기 탑승 중 기내에서 과호흡증으로 실신 한 응급환자를 구하는 등 비엘성형외과피부과의원에서 2번이나 응급환자를 살려 ‘메디시티 대구’의 인술을 보여주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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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9
  • 수성못, 동성로 등 야간상설공연 인기몰이!
        < ’18년 동성로 야간상설 거리공연 사진(에스피 아르테(SP ARTE))>   수성못, 동성로 등 야간상설공연 인기몰이!   ▸ 대구시, 수성못․동성로․앞산카페거리 야간상설공연 라인업 공개 (아름다운 이야기가 있는 수성못 공연) 카페, 식당 공연 6~8월 매주 토 저녁 7시반,     수상무대 거리공연 7~9월 매주 금요일 저녁 7시반 다양한 장르 (썸머 나이트 파티/ 동성로 거리공연) 7~9월 매주 목요일 저녁 7시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앞산카페거리 카페 공연) 7~8월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대구=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대구시는 공연산업분야 일자리 창출 및 공연콘텐츠의 관광산업 지원을 위한 2019년 야간상설공연 일정과 출연진 라인업을 밝혔다.   지역의 대표적인 수변 휴식공간인 수성못에서는 투썸플레이스 수성못점(용학로 118)에서 25일 저녁 7시 반 ‘클래시 도미너트(재즈)’의 공연을 시작으로 카페, 식당에서 총 15회의 소규모 야간상설공연을 개최한다.   6월에는 1일, 8일에는 같은 장소에서 ‘모과양(어쿠스틱 듀오)’, 국제뮤지컬페스티벌 뮤지컬스타가 각각 출연하고, 15일, 22일, 29일에는 ‘신(辛)참아나고(지산로3길 133)’에서 소규모 공연을 개최한다.   아울러 수성못 수상무대에서는 7월부터 9월까지 매주 금요일 저녁 7시 반에 거리공연을 열 예정으로, ‘아름다운 이야기가 있는 콘서트’라는 뜻의 ‘수성못 아이콘’을 행사명으로 매주 일정한 주제를 중심으로 공연을 편성하였다.   첫 공연인 7월 5일에는 ‘응답하라 7080’을 주제로 ‘브루팅커스(미디어 싱크댄스)’, ‘브라스 밴드(연주)’, ‘박미영(트로트)’, ‘최재관밴드’가 출연하고, 마지막 공연인 9월 6일(금)에는 ‘가을편지’를 주제로 댄스 갤러리, 플루트 연주, 밴드, 뮤지컬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문의 : 수성구청 문화체육과 전화 664-2173)   한편, 최근 지역 텔레비전(대구문화방송 시시각각), 라디오 전국일주 등 대중매체에 특색사업으로 보도된 동성로 카페 야간상설공연은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스페셜 스테이지(Special Stage)’란 이름으로 지난 4월부터 5월까지 매주 토요일 저녁 중구 종로 ‘피어나길’과 ‘핸즈커피(동성로데오점)’에서 총 7회를 개최하였으며, 대구시 사회관계망서비스(SNS)채널을 통해 매회 생중계되어 회당 수 천회의 조회 수를 기록하였다.    7월부터 8월까지는 앞산카페거리에 위치한 카페 겸 베이커리인 ‘넘버 더 스타즈(남구 현충로 54)’에서 매주 토요일 저녁 7시에 공연을 개최할 예정으로, ‘오늘하루(어쿠스틱 듀오)’, ‘돈데크만(인디밴드)’, ‘사필성(싱어송 라이터)’, ‘호우 앤 프렌즈(포크락 밴드)’, ‘반다오이(브라질음악)’, ‘카노 송미해(싱어송 라이터)’, ‘커피밴드(인디밴드)’, ‘화우연(보컬, 즉석 꽃그림 듀오)’이 각각 출연하여, 관광객에게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선사할 예정이다.   그리고 대표적인 ‘젊음의 거리’인 동성로에는 ‘매일 매일이 즐거운 대구의 썸머 나이트 파티 스테이지(Summer Night Party Stage)’라는 이름의 거리공연이 대구백화점 앞 야외무대에서 7월부터 9월까지 매주 목요일 저녁 7시 반부터 90분간 펼쳐진다.   첫 공연인 7월 4일에는 계명문화대학 태권도시범단, 어쿠스틱 4인조 ‘마리슈밴드’, 5인조 퓨전재즈 ‘정은주 재즈 퀸텟(Quintet)’, 락밴드 ‘브로큰 발렌타인’이 출연하며, 대구의 대표 여름축제인 치맥축제 기간(7.17~21) 중 지역을 찾는 관광객에게 다양한 볼거리 제공을 위해 7월 18일 공연 외에 19일 공연도 추가로 편성하였다.   아울러 마지막 공연인 9월 20일에는 대구경북 상생협력의 일환으로 구미 공단지정 50주년을 기념하는 주간에 지역 대표뮤지션인 ‘카노(모던락밴드)’, ‘당기시오(락밴드)’ 등을 구미시민들에게 선보이고, 구미시에서는 대구 동성로에서 교환 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다.(문의 : 대구시 문화콘텐츠과 전화 803-3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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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9

동영상뉴스 검색결과

  • 일본 고유영토론 주장의 근거 자료는 허구
        일본 고유영토론 주장의 근거 자료는 허구 독도재단,『개정일본여지노정전도』통해 일본 주장 반박   6월 21일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독도재단 설립 10주년 기념 학술행사 개최   [경북=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옛날부터 독도를 자국 영토로 인식하고 있었다.”는 일본의 주장이 허구임이 다시 한 번 밝혀졌다.    경상북도 출연기관인 (재)독도재단(이사장 이재업)은 재단설립 10주년을 맞아 개최한 학술행사(6월 21일(금) 안동문화예술의전당)에서 일본학자 나가쿠보 세키스이(長久保赤水)의「개정일본여지노정전도」와 그 유사지도 10점을 공개하며 일본의 주장을 정면으로 반박했다.    나가쿠보 세키스이는 1775년 일본 막부에「신각일본여지노정전도」관허(官許)를 신청했지만 울릉도·독도가 일본영토로 표시돼 있다는 이유로 거절당하자 1778년 울릉도·독도를 일본영토로 채색하지 않고 일본 경·위선 밖에 그린「개정일본여지노정전도」를 제작해 허가를 받았다.    이는 일본 막부가 안용복의 울릉도쟁계를 확인하고 독도를 조선영토로 인정했음을 명백하게 보여주는 것이다.    현재 일본 외무성 홈페이지 등에서는「신각일본여지노정전도」의 아류로 막부의 허가를 받지 않은 지도(1846년)를 게재하고 고유영토론 주장의 근거로 제시하고 있다.    한편「독도 영토주권 강화와 독도재단의 역할」을 주제로 한 이번 학술행사에서는 김병렬 명예교수(국방대학교)의 기조강연「최근 독도에 대한 일본의 도발과 우리의 대응」을 시작으로 우루시자키 히데유키 목사(일본 가나자와교회)의「일본 외무성 홈페이지의‘개정일본여지노정전도’를 밝히다」, 전종왕 학예관(한국국학진흥원)의「한국국학진흥원 소장 울릉도·독도관련 자료 학술 발표」, 최철영 교수(대구대학교 DU인재법학부)의「독도재단의 현재 좌표와 미래 전망」이 발표됐다.    또 독도 영토주권에 대한 학술연구 및 교육홍보 강화를 위해 울릉군·한국국학진흥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09년 설립돼 민간차원의 독도수호활동을 하고 있는 독도재단은 국내외 학계 전문가들과 지속적으로 학술회의를 개최하고 있으며, 일본 주장의 허구성을 입증하는 150여점의 고지도를 확보하고 있다.    독도재단 이재업 이사장은“재단 설립 10주년이 되는 올해를 새롭게 도약하는 원년으로 생각하고 지금까지 진행해온 사업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여 독도 영토주권 확립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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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21
  • U-20 월드컵 태극전사의 첫 준우승!
        U-20 월드컵 태극전사의 첫 준우승!   ▸ U-20 월드컵 결승전 대구시민 단체응원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진행 ▸ 16일(일) 새벽 1시, DGB대구은행파크 W구역, N구역(무료 입장)      [대구=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대구시는 폴란드 월드컵 결승전에 진출한 태극전사들의 우승을 기원하고, 시민들의 뜨거운 열정을 태극전사들과 함께 나누고자 시민 단체응원을 16일 새벽1시부터 디지비(DGB)대구은행파크에서 진행했다.   이날 대구 출신의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20세 이하 국가대표팀(이하 U-20 대표팀)은 아르헨티나, 일본, 에콰도르 등 강적들을 차례로 격파하며 국제축구연맹(FIFA) 주관 남자대회 사상 최초로 결승전에 오르는 눈부신 성과를 달성했고 사상 첫 준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이번 대표팀에는 스페인 발렌시아 소속의 ‘이강인’을 비롯하여 대구시민프로축구단(FC) 소속의 ‘고재현’이 주축선수로 활약하면서 많은 시민들의 관심을 받았다,    대구시는 월드컵 대회 결승전이라는 중요성과 시민들의 열기를 감안하여 심야시간대에 결승전이 개최됨에도 불구하고, 16일 새벽1시부터 디지비(DGB)대구은행파크에서 단체응원전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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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6-17
  • 금낭화 봄꽃이 활짝 피어있다,
    [사진/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경북 군위군 고로면 한국불교 태고종 순흥사 대웅전에서 불기 2563년 부처님오신날을 몇일 앞둔 5월 1일 금낭화 봄꽃이 활짝 피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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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01
  • 군(軍)에서 발생한 억울한 사망사고, 다시 접수합니다.
    군(軍)에서 발생한 억울한 사망사고, 다시 접수합니다. ▸ 지난해 9월 대통령소속 군사망사고 진상규명위원회 출범! ▸ 위원회 활동기간은 특별법에 따라 3년(2018년 9월 ~ 2021년 9월) ▸ 진정서 접수는 조사기간(1년)을 감안하여 2년간(~2020년 9월) ※ 군사망사고진상규명위원회 업무와 관련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위원회 대외협력담당관실 김정순 사무관(☎02-6124-7535) 또는 윤선호 주무관(☎02- 6124 -7536)에게 연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대구=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지난해 9월 출범한 「대통령소속 군사망사고진상규명위원회」는 특별법에 따라 활동 기간이 2021년 9월까지 3년이며, 진정서 접수는 조사기간(1년)을 고려해 2020년 9월까지만 받는다. 「대통령소속 군사망사고진상규명위원회(위원장 이인람)」는 위원회 활동기간 내 유족분들이 보다 많이 진정하실 수 있도록 관내 홍보활동에 긴밀하게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대통령소속 군사망사고진상규명위원회(이하 ’위원회’)」는 지난해 9월 특별법에 따라 설립되었으며, 군대에서 발생한 억울한 사망사고를 대상으로 유가족분들과 목격자 등의 진정을 받아 공정하고 객관적인 조사로 진실을 규명하는 업무를 수행하며, 이를 통해 유가족분들이 명예를 회복하고, 합당한 예우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위원회는 사망원인이 명확하지 아니하다고 의심되는 소위 ‘의문사’(疑問死) 사건뿐만 아니라, 사고사·병사·자해사망(자살) 등 군대에서 발생 가능한 모든 유형의 사망사고를 다룬다. 예전에도 비슷한 맥락의 「군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2006~2009년)가 있었으나, 창군 이래 모든 사망사고(1948. 11월~2018. 9월)를 다룬다는 점에서 조사범위가 더욱더 넓어졌으며, 조사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군 관련 조사관은 배제하고, 검찰과 경찰, 민간에서 채용한 조사관으로 구성하였다는 점에서 국민의 인권증진 측면 및 정부에 바라는 국민의 눈높이에 맞게 변화와 혁신이 있었다. 한편, 2014년 관련법 개정으로 군 복무 중 구타·가혹행위·업무과중 등 부대적인 요인으로 자해사망한 경우에도 국가의 책임을 인정해 ‘순직’ 결정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림으로써, 사망원인을 규명하는 위원회의 활동이 어느때 보다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위원회 활동기간은 특별법에 따라 3년(2018. 9월~2021. 9월)이며, 진정서 접수는 조사 기간(1년)을 감안해 2년간(~2020. 9월) 받는다. 진정을 원하시는 분은 위원회 홈페이지(www.truth2018.kr)에서 신청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하신 후 위원회 주소(서울 중구 소공로 70, 포스트타워 14층)로 우편 또는 방문을 하시거나, 이메일(trurh2018@korea.kr), 팩스(02-6124-7539) 등 편한 방법으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서 작성이 어려울 경우 구술로도 가능하며, 자세한 상담을 원할 경우 위원회 대표전화(02-6124-7531, 7532)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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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3
  • 제20회 증평인삼배 전국장사씨름대회
    제20회 증평인삼배 전국장사씨름대회 의성중학교 신 건 중등부 장사급 우승! [경북=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의성중학교(교장 박세준)는 지난  15일부터 충북 증평종합스포츠센터에서 개최된 제20회 증평인삼배 전국장사씨름대회에서 신 건(3학년)학생이 중등부 장사급 1위로 우승을 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번 우승으로 의성중학교 씨름부는 지난 2018년 대회에 이어서 2연패의 위업을 달성하게 되었다. 신 건 학생은 이미 지난 3월 27일 영남대학교에서 개최된 2019년 경북소년체육대회 중등씨름부 장사급에서 1위를 차지하여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도 대표로 출전 자격을 획득한 상태였다. 이번 대회에서의 우승은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의 금메달을 미리 점쳐볼 수 있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컸다. 경기 후 신 군은“전국소년체육대회를 앞두고 이번 대회에서 1위를 차지하여 더욱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며 “남은 기간 더욱 훈련에 집중하여 우리나라 중학교 최고의 씨름선수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로 당찬 포부를 밝혔다. 의성중학교의 박세준 교장은 직접 경기장을 찾아 “신 건 학생이 결승전에 보여 주웠던 투지와 기상이 본교 학생들에게 큰 영향을 주게 되었다”며, 선수들을 격려하였다. 씨름부 지도를 맡고 있는 이병철 감독은 “현재 씨름부 학생들이 여러 가지로 어려운 여건임에도 항상 밝은 모습으로 훈련에 임하고, 이번 대회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던 만큼 좋은 결과를 얻게 되어 보람을 느낀다.”며 “더욱 최선을 다해 지도해 앞으로 있을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도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끝까지 의성중학교 씨름부를 응원해달라.”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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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8
  • 행복한 삶의 사찰기행
    행복한 삶의 사찰기행 영혼을 두드리는 사찰 기행 그 두 번째 우리나라의 역사를 포함하여 불교의 가르침 도서출판 행복에너지 ․ 출판사명 도서출판 행복에너지 도서명 행복한 삶의 사찰기행(보고 듣고 느끼며 배우는 사찰 기행) 저자 이경서 도서정가 20,000원 페이지수 436페이지 초판발행일 2019년 5월 1일 도서분류 구분(일반/실용) 지리, 관광 크기 신국판 ISBN 979-11-5602-715-7 (03980) 출판사 서평 영혼을 두드리는 사찰 기행 그 두 번째 108사찰 순례의 원을 세웠던 저자가 약속대로 전편 『맛있는 삶의 사찰기행』에 이어 『행복한 삶의 사찰기행』으로 돌아왔다. 더욱 깊어진 통찰과 감성으로 마음을 두드리는 108순례를 마무리하는 이번 책에도 아름다운 사진과 불교에 대한 이야기가 가득하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서울, 경기, 인천지역 / 충청지역 / 강원지역 / 호남, 제주지역 / 영남지역별로 전국의 명찰들을 골고루 담았다. 사찰 입구에서부터 순서대로 만나게 되는 절의 요소요소를 빠짐없이 함께 소개하는 이 책을 보면 우리나라 전통 사찰을 자연스럽게 순례한 것과 같은 느낌이 든다. 절에 얽힌 흥미로운 설화들은 언제나 눈길을 끈다. 같은 사연을 가진 절은 하나도 없다. 단순한 이야기 속에 흥미로운 교훈이 담긴 여러 가지 설화를 읽다 보면 어느새 불교에 좀 더 가까워진다. 절마다 전달하는 교훈이 다르고 방식도 다르다. 공통점이 있다면 하나같이 정갈하고 마음의 본질에 대해 묻고 있다는 것이다. 단순하면서도 심오한 메시지를 통해 절이 직접 말을 걸어온다. 문화재로 지정된 멋진 전각들과 탑비, 불상, 불화들도 빼놓을 수 없다. 그윽한 품격을 갖춘 보물들을 둘러보면 마음 깊은 곳에서부터 우러나오는 신심(信心)이 느껴진다. 저자는 최대한 자세하게 사찰을 묘사하며 많은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했다. 그러면서도 정보전달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절이 가진 깊은 아름다움과 불교의 교훈도 세세히 전달하고자 배려하였다. 절을 소개하는 동시에 불교에 대해서도 알아갈 수 있도록 한 섬세함이 느껴진다. 이 책은 우리나라의 역사를 포함하여 불교의 가르침, 교훈을 두루두루 엮어내어 가지런히 차려진 정갈한 밥상과도 같다. 깨끗하고 시원한 감수성으로 직접 절을 방문하는 것만 같은 애잔함이다. 이전 작처럼 불교에 대해 관심이 있거나 불자인 독자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책이다. 불교와 인연을 맺은 많은 이들에게 불교와 사찰을 이해하고 행복한 삶을 만들고 즐기는 데 도움이 될 기행문으로 손색이 없다. 저자소개 이경서 저자는 평생을 대학에서 교수로 지내다가 장안대학교 총장을 끝으로 자유인이 되어 지금은 1인 연구소인 ‘맛있는 삶 연구소’를 설립하고 연구와 강연을 하면서 많은 이들과 즐거운 공감대를 넓히는 삶을 살고 있다. 경희대, 연세대를 거쳐 경희대학교에서 행정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고, 미국 California State University, Hayward에서 연구교수로 지냈다. 1981년부터 장안대 교수로 재직했으며 경희대, 서울시립대, 가톨릭대, 경기대, 한신대, 한국방송대, 경기도공무원교육원, 교통공무원교육원, 보훈연수원, 법무연수원 및 국가전문행정연수원의 외래교수를 역임하였다. 또한 인간관계학회, 지역복지정책학회, 한국행정학회의 이사로 활동했다. 더불어 수원시 2095기획단 연구위원, 경실련정책위원, 경기사회연구소 연구위원, 수원시 인사위원회 위원, 회성시 시정평가위원회 평가위원, 지역발전연구위원회 위원, 사회단체보조금 심의위원회 의원, 서울시 및 경기도 시험위원, 성장동력특성화대학 지원사업협의회 회장 및 공군정책발전 자문위원 등의 사회봉사경력을 갖고 있다. 저서로는 《맛있는 삶의 레시피》 《맛있는 호주 동남부 여행》 《맛있는 삶의 사찰기행》 《명강사 명강의(공저)》 등이 있다. 직업능력개발 유공으로 국무총리표창, 산학협력 유공으로 부총리 겸 교육인적자원부표창을 받았다.  E-mail manneryks@naver.com 도서출판 행복에너지 ․ 서울시 강서구 화곡로 232 지에스데이타(주) T) 0505-613-6133 F) 0303-0799-1560 www.happybook.or.kr [국내매일 = 안정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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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8
  • 대구, 경북 도농상생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사진/안현철 기자]‘대구경북 도농상생 우수 농특산물 정례 직거래장터’가  두류공원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10일 운영하고 있다, [사진/안현철 기자]‘대구경북 도농상생 우수 농특산물 정례 직거래장터’가  두류공원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10일 운영하고 있다, 대구, 경북 도농상생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두류공원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개장 [대구=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대구시와 경북도는 지역 우수 농특산물을 이용한 상생 협력사업으로 ‘대구경북 도농상생 우수 농특산물 정례 직거래장터’를  두류공원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4월 10일 운영하고 있다, 이날 대구‧경북 도농상생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는 소비자에게 안전한 먹거리 및 농가에는 판로확대 기회를 제공하고자 2012년에 처음 개최되어 올해로 8년째 운영 중이며 대구시민과 경북도민의 큰 사랑을 받는 지역 대표 직거래장터로 자리매김해 오고 있다. 주요 품목으로는 대구시 D마크 명품인증을 받은 유가찹쌀, 미나리, 블루베리, 체리, 토마토, 무화과 그리고 한우, 한돈 등의 농축산물과 이를 가공한 미나리즙, 칼국수, 막걸리, 토마토 와인 등의 가공식품이다. 경북은 포항시의 젓갈류와 영덕군의 각종 수산물, 김천시의 구지뽕‧표고버섯, 안동시의 찜닭, 구미시의 칡즙‧장류‧채소류, 영주시의 마‧하수오‧사과‧인삼, 상주시의 잡곡류, 문경시의 건오미자, 의성군의 천년초‧흑마늘, 영양군의 고추‧잡곡류, 청도군의 미나리‧감 말랭이, 고령군의 떡‧버섯류, 성주군의 장류‧한과‧누룽지, 예천군의 잡곡류, 봉화군의 발효원액‧산양삼 등을 시중가보다 10~30% 가량 저렴하게 판매한다. 이번 직거래장터는 지난 4월 3일부터 11월 20일까지 매주 수요일 연 24회 오전10시부터 오후6시까지 운영되며, 대구와 경북 관내 시군구의 추천을 받은 우수 농·특산물이 계절별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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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11
  • 계미명금동삼존불입상
      계미명금동삼존불입상 국가적 문화명소, 대구간송미술관 건립 속도 낸다 ▸ 국가 최초 간송재단 보유 국보․보물급 문화유산 상설전시 공간 조성 ▸ 국제설계 공모를 통해 대구간송미술관을 세계적 수준의 건축물로 건립 ▸ 지역 근현대 미술 강점 연계로 문화·관광산업 경쟁력 제고 [대구국내뉴스]안현철 기자 = 3월중으로, 국가의 새로운 문화명소가 될 대구간송미술관 설계공모 절차에 본격 착수한다. 대구시는 건축물이 문화의 중요한 일부로 인식되고 있는 시대흐름을 반영하여 대구간송미술관을 건물 자체가 예술이 되는 세계적 수준의 명품미술관으로 조성하기 위하여 국내외 유망한 건축가들의 참여를 유도하는 국제 설계공모를 시행하기로 하였다. 이번 설계공모에서는 건축위원회 심의, 지역 건축가 간담회, 전문가 자문을 통해 지명공모 방식이 채택되었으며, 일반 공개모집과 전문위원회 추천으로 5~6명정도 지명하고 이들이 제시한 건축 설계안 중 최종 당선작을 선정할 계획이다. 설계공모 결과 최종 당선된 건축가에게는 대구간송미술관 실시설계권을 부여하고, 그 외 공모에 참여한 건축가에게는 3~4천만원의 보상비가 지급된다.  일반공개모집과 전문위원회 추천방식을 병행하여 지명건축가를 선정하게 되면 대구간송미술관 건립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제고하는 한편 실력있는 신진 건축가들의 폭넓은 참여와 세계 유명 건축가의 참여를 동시에 유도하여 참신하고 완성도 높은 설계안을 도출할 수 있다는 것이 설계공모 경험이 많은 전문가의 의견이다. 아울러, 대구시는 설계공모의 전문성을 제고하고 설계공모 절차를 좀 더 내실있게 추진하기 위하여 전문위원회를 구성․운영하기로 했다.  전문위원회는 건축전문가를 포함해 설계공모 추진에 필요한 7명의 전문가들로 구성될 예정이며, 설계방향에서부터 건축계획에 필요한 세부사항까지 면밀히 논의한 후 설계지침서를 마련하게 된다.  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저명한 건축가를 지명하고 국내외 명망 있는 심사위원을 추천하는 등 설계공모 전반에 걸쳐 매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따라서 전문위원회에는 미술관 건축과 설계공모에 해박한 지식을 가진 국내 전문가 뿐만 아니라 미술관 운영 전문가, 지역의 건축 전문가들도 참여하여 미술관 운영에 필요한 시설을 설계에 적절하게 반영하고 대구만의 지역성도 잘 반영될 수 있는 설계안이 마련되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한편 심사위원은 5명으로 구성해 정해진 기준에 따라 공정하고 투명하게 심사하고 당선작이 선정되면 대구시는 작품전시회 개최 및 작품집 발간을 통해 시민들에게 대구간송미술관 건립(안)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일련의 설계공모 과정을 마치고 올해 8월 당선작이 선정되면 하반기 실시설계와 내년 공사착공을 거쳐 2021년 12월 대구간송미술관을 완공할 계획이다. 대구간송미술관이 완공되면 간송재단이 보유한 국보․보물급 전통문화유산을 국내 최초로 상설전시하게 되며, 개방형 수장고 운영, 지역 역사문화 연구 및 교육을 통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대구간송미술관 운영을 위한 기본전시운영 계획(안)에 따르면 상설전시와 함께 연2회 기획전시(3개월씩) 등을 통해 국보물급 전통문화유산들을 공개하게 된다. 상설전시될 작품에는 간송재단이 소유한 국보 12점 중 9점, 보물 32점 중 14점을 포함하여 불상, 도자, 서화 등 총 320여점이 있다. 특히, 2022년 개관 기념전시회는 국보 70호이자 세계기록유산인 ‘훈민정음 해례본’을 비롯해 국내 최고 수준의 간송 국보물들을 총망라 전시하여 개관과 함께 대구간송미술관의 전국적 인지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 뿐만 아니라 개방형 수장고를 운영하여 관람객들이 작품 수리복원 과정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하여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소장품과 관련된 역사문화 강의를 통해 고미술에 좀 더 쉽고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예정이다.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대구간송미술관은 문화도시 대구의 품격과 자부심을 대변하며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무한의 가치를 창출할 것이다.  대구간송미술관은 인접한 대구미술관과 시각예술 클러스터 구축을 통해 근현대 미술의 균형 있는 발전을 도모하고, 지역 문화자산과 연계한 학술연구와 지역 문화기관과의 교류협력을 통해 지역문화예술 발전의 마중물 역할을 할 것이다. 대구시는 간송미술관 건립을 계기로 세계적인 수준의 시각예술 클러스터 구축을 위해 지역 근·현대미술 육성지원사업도 병행할 계획이며, 그 일환으로 지역 예술인 생애주기별 지원체계구축, 예술인 복지증진 조례 제정, 문화예술발전 및 복지기금(가칭) 조성 사업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대구미술관에서 열린 간송조선회화 명품전*의 관람객은 총 16만명으로 그 중 대구 외 지역에서 방문한 관람객의 비율은 약 28%를 차지한 바 있다. 이런 점을 비춰보면 향후 건립될 대구간송미술관은 대구의 대표 문화관광자원으로서 지역발전을 견인하고 글로벌 문화도시라는 대구브랜드 및 문화예술에 기반한 관광산업 발전을 통해 4차산업혁명시대에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 창출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예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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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30
  • 카카오택시 블랙 - 편안함을 더하다
    카카오택시 블랙 - 편안함을 더하다 2015년 10월, 카카오택시 블랙이 찾아옵니다. 편안함을 더한 고급택시를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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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 제주가 만들고 카카오가 전하는 맛있는 감귤 이야기
    제주가 만들고 카카오가 전하는 맛있는 감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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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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