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2-0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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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영숙 의원 답변자료(일괄질문·답변)
                  남영숙 의원 답변자료(일괄질문·답변)     상주(61年生, 초선), 국민의힘, 농수산委 위원, 의회운영委 위원 (학력)상주여고, 경북대 과학기술대학원 (경력) 前 제5, 6, 7대 상주시의원(제7대 상주시의회 의장)     남영숙 의원님께서 경로당 행복도우미 사업, 퇴비부숙도 검사 의무화 시행, 보건진료소에 대해 질문해 주셨습니다.   의원님께서는 도의회 농수산위원회 위원이자,의회운영위원회 및정책연구위원회 위원으로서많은 정책적 대안을 제시해 주고 계시며, 특히, 폭 넓은 식견과 끊임없는 연구로「경상북도 보조금 관리 조례」 개정을 제안하는 등도정 발전에 기여하고 계십니다.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경로당 행복도우미 사업 > 먼저, 의원님께서 많은 관심과 애정으로 질문해 주시겠습니다,   경로당 행복도우미 사업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의원님께서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그간 인류는 비약적인 경제발전과 과학기술의 발달로 역사상 가장 풍요로운 시대를 맞고 있습니다만, 동시에‘고령화’라는 난제에 함께직면하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 나라의 경우 빠른 산업화 속도 만큼 급속한 고령화가진행되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 전체 인구 5,184만명중 65세 이상 인구가839만명으로약 16%를차지하고 있어 지난 2017년 고령사회에 진입하였고, 2025년에는 초고령사회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고령사회 : 65세 이상 인구가 전체의 14%, 초고령사회 : 20%   또한, 노인 한 사람의 진료비는 매월 37만 4천원에 달하고,인구 10만명당 58명에 이르는 높은 노인 자살률은 우리 사회의 어두운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어 全 국가적인 대응이 절실한 상황입니다. 우리 경북의 상황은 더욱 절박합니다.   우리道의 65세 이상 인구는 총 56만 8천명으로 道전체 인구의 21.5%를 차지하고 있을 만큼 노인 인구 비율이높고, 전남, 전북, 강원과 함께 이미 초고령사회에진입한 상황입니다. < 노인(65세 이상) 인구 현황 >   ▸ 경북 : 568,377명(남 239,284 여 329,093), 21.5% 차지 * 道 인구수 : 2,640,003명, 노인인구비율 : 전국 2위   ▸ 전국 : 총 51,841,786명, 노인(65세 이상) : 8,395,869명, 16.2% 차지 * 초고령사회 : 전남(23.4%), 경북(21.5%), 전북(21.2%), 강원(20.5%)  이러한 시점에, 의원님께서 어르신 복지와 관련해 많은 제안을 해주신 것은 매우 시의적절하다고 생각하며, 감사드립니다.   민선 7기 핵심시책으로 추진되고 있는‘경로당 행복도우미 사업’은 6.25와 산업화, 민주화라는 격동의 시대를 거치면서 헌신과 희생으로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들어 온 어르신들에게,‘부모님을 모시는 마음’으로 노후를 행복하고, 의미있게만들어 드리기 위해 기획된 사업입니다.    특히, 도내 거주 어르신의 56%인 31만 9천명이 경로당 회원으로 등록되어 있고, 경로당이 갖고 있는 사회·문화적 기능을 감안할 때 경로당 활성화를 위한 노력은 대단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경로당 수 : 8,111개, 회원 : 319,717명, 노인 인구수 대비 56.2% 이용   작년에 처음 시행된‘경로당 행복도우미 사업’은 경로당을 여가, 복지, 건강이 합쳐진 복지서비스 제공 공간으로 거듭나기 위한 경북형 경로당 운영 모델 사업으로, 초기 시행착오를최소화하고, 현장 정책 수용성을 높이기 위해‘19년 3월부터 5월까지 문경과 예천에서 시범사업을 실시하였으며, 지난 해 10월부터는 23개 전 시․군으로 확대, 시행하여 461명의 경로당 행복도우미가 활동하고 있습니다.    행복도우미는 도내 경로당에서 레저 프로그램 지원과 어르신 상담, 경로당 시설 관리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 행복도우미 채용 현황, 역할, 추진내용 >   ▸ 활동인원: 461명(행복도우미 370, 강사 91) * 계획 인원 : 500명 ▸ 사업대상 : 7,395개(전체 8,111개소 중 91.2%), * 원격지, 소규모 경로당 제외 ▸ 주요역할 - 프로그램 코디네이터 : 여가 프로그램 기획·실행 - 복지코디네이터 : 어르신 상담, 복지사각지대 발굴·서비스 연계 - 경로당 운영지원 : 시설관리, 안전점검, 방역, 회계처리 지원등 ▸ 추진내용 - 1인 평균 15개 전담, 1일 3곳, 주 1회 정기적 방문·관리 - 농번기·농한기를 고려하여 연간 방문계획 수립·수행 ▸ 예산현황 - ’19년 : 3,627백만원(도 1,116 시군 2,511) * 사업기간 : 3개월 - ’20년 : 9,807백만원(도 2,940 시군 6,867) * 코로나19로 일부기간 중단 - ’21년 계획 : 13,776백만원(복권기금 4,133 시군 9,643) 특히, 행복도우미들은 개별 상담을 통해, 치매 환자는주간보호센터에,알코올 중독 어르신은치료센터에 연계하여 지속적으로 보호받을 수 있도록 조치하고,귀촌 어르신과 마을 주민 간 갈등 해소에도 상당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가를 듣고 있습니다.     또한, 코로나19에 취약한 어르신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경로당 방역, 방역물품 배부, 예방수칙 교육 실시와 긴급재난지원금 신청등을 돕고 있으며, 특히, 가스 누출 위험에 노출된 경로당을 찾아가 신속한 안전 조치로 대형사고를 미연에 예방하는 등 지역 공동체 운영에 소중한 존재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지역의 청년, 경력단절 여성 중에서 사회복지 인력, 교육·레저 프로그램 전문가등을 채용해 경로당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하게 함으로써,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시행 초기이다 보니,다소 미흡한 점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우선, 의원님께서 지적하신 인력 채용에 있어서는 일부 지역에서 요건을 갖춘 인력 확보 곤란과 코로나19로 인한 경로당 운영 일시 폐쇄등으로 어려운 점이 있었습니다만, 앞으로, 채용 요건을 시․군 실정에 맞게 조정하여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조정해 나가는 한편, 지침 수립시 시․군 자율권을더욱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의원님께서 지적하신 1년 단위 고용 문제에 대해서는 2년 이상 채용근로자의 퇴직금 적립을 위한 별도의 예산을 편성하여 추가 지원하는 등 고용 안정성 확보에도 지속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 행복도우미 근로시간 및 급여 현황 >   ▸ 근로시간 : 1일 8시간, 주5일 상근직 ▸ 급 여 : 월 200만원 정도, 주휴수당, 교통비, 사회보험 가입  또한, 현행 행복도우미를 경로당 급식·청소도우미로 역할을 바꾸는 문제에 대해서는 행복도우미 사업은 전국 최초로 경로당을 중심으로‘현장형 통합 복지서비스’를제공하는 사업으로,하드웨어 관리보다는 소프트웨어 프로그램 지원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만, 앞으로, 현장 수요에 더욱 면밀하게 대응해 나가는 한편, 급식 및 청소 등의 경로당 관리 지원 사업은 국·도비로 추진중인‘노인일자리 사업’등을 통해 보완해 나가면서, 비슷한 유형의 프로그램과의 차별화에도 각별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도와 시군간 재정 부담 비율 문제에 대해서는 현재, 일반적인 도비 보조사업의 기준에 따라 도비 30%, 시군비 70%를 기준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만, 각 프로그램의 특성과 시군별 재정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하여 재조정하는 방안을 심도있게 검토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사업 추진에 있어, 수행기관의 역량에 따라 성과의 편차가 있다는 의원님의 말씀에 대해 공감하며, 도에서는 이러한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시․군 여건에 맞춰 직영 또는위탁운영할 수 있도록 사업 지침을개편하여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사업기관 선정은 시군 자율로 맡겨져 있고, 많은 시군에서 위탁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만, 앞으로, 지속적인 관리·감독을 통해 전문성을 높여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노인회 19, 자활센터 1(군위), 복지관 1(봉화), 직영 2(고령, 울진)    우리가 사는 시대는 이제, 100세 시대를 넘어 120세 시대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우리 도에서는, 이러한 생명의 연장이 개인과 국가의 부담이 아니라, 우리 사회의 축복이자, 국가 발전의 또다른 동력이 될 수 있도록 고령화 대책 마련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가면서, 특히, 경로당 행복도우미 사업이 고령화 극복은 물론, 청년·여성 일자리 창출과 지역 활성화에 기여하는 모범 모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 퇴비부숙도 검사 의무화 시행 관련 > 다음은, 퇴비부숙도 검사 의무화 시행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퇴비부숙도 기준 준수와 검사의무화는「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개정에 따라 2020년 3월 25일부터 시행되었으며, 현재 1년간 단속을 유예 중인 상황입니다. ▸「가축분뇨법」 제13조의2(퇴비액비화기준 등) ▸ 퇴비액비화기준 중 부숙도 기준 등에 관한 고시(환경부) * 액비 부숙도 기준은 ’19.3.25.부터 시행 중 퇴비부숙도 검사 의무화 시행은 축산 악취 및 토양․수질 오염을 예방하고 고품질 퇴비를 통해 지속가능한 농축산업을 만들기 위해 시행되는 제도이나,축산 농가 현장에서는 준비에 많은 어려움이 있다는 점도 잘 알고 있습니다.     이에, 도에서는 본 제도의 본격 시행에 대비하기 위해 우선 전체 검사대상 농가에홍보자료를 배부하고 현장 교육과 컨설팅을 완료하였으며,‘부숙도 사전검사’도 함께 추진해 현재까지 8,535농가가 검사를 마쳤고, 올해 연말까지 100% 완료할 계획입니다. < 부숙도 검사 등 추진상황 >   대상농가 부숙도검사(%) 컨설팅(%) 농가 교육(%) 담당자 지정 9,703호 8,535호 (88%) 9,703호 (100%) 9,703호 (100%) 시군 축산담당 또한,‘퇴비유통 전문조직’을 지난해부터 19개소에 육성 지원하고 있으며,퇴비사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곳에는 마을형 공동퇴비화 시설’을 지원해 나가고 있습니다.     가축분뇨 처리 시설 확충을 위해서는‘축종별퇴비·액비화 시설’의신축과개보수,‘가축분뇨 정화처리 시설’등을 지속 지원하고 있으며, 도내 1만ha에 퇴·액비 살포비 지원과 안동 포함 5개 시·군에‘가축분뇨 공동자원화 시설’을 설치·운영하여 공공처리시설의확대와 경축순환농업 활성화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 가축분뇨 공동자원화 시설 : 안동, 구미, 군위, 성주, 고령   이와함께, 개별 농가에퇴비 교반용 장비와 퇴비부숙제를지원하고 있으며,퇴비사의 건폐율 적용대상 제외 등 법적·제도적 문제는 중앙부처에지속 건의해 나가면서, 축산 농가 현장에서 의무화 시행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우리 도에서는 지난 8월에 한국전력과‘축산분뇨 고체연료화 기반구축을 위한 MOU’를 체결하는 등 가축분뇨 자원화와 친환경 축산기반 구축에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본 제도 시행에 있어 현장에서의 부족한 부분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축산농가가 차질없이 대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 보건진료소 관련 > 마지막으로,‘보건진료직 처우 개선’과‘지역사회 통합 돌봄사업’추진 방안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보건진료소는 오벽지의 주민밀착형 보건의료기관으로서 무의촌(無醫村) 해소를 통한 양질의 보건의료 공급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1980년 최초 설립된 이후 지난 37년간 농어촌 취약지역 주민들에게 1차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해 오고 있습니다.    현재, 도내에는 311개소 보건진료소가 있으며, 총293명의‘보건진료 전담공무원’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이는 전국 1,763명의 약 17% 수준입니다. < 보건진료전담공무원 인력 현황 > (‘20.10월 기준)     현원 성 별 직급별 남 여 5급 6급 7급 8급 전국 1,763 86 1,677 2 1,019 328 414 경북 293 19 274 - 128 89 76 보건진료 전담공무원은 1981년 계약직으로 시작하여, 1992년 별정직을 거쳐, 2012년 보건진료 전담공무원으로 재임용되는 등의 처우개선 과정을 거쳐 왔습니다만,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바와 같이, 오벽지 지역에서의 1인 근무체제로 인한안전 문제, 정보부족, 사기저하 등 많은 어려움이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또한, 올해는 코로나19 지원 근무등 방역 업무 최일선에서 근무하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많은 역할을 해 왔습니다.    이에, 우리道에서는 보건진료소의 안전 점검 강화와 쾌적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신·증축 및 개보수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으며, 최근, 현장 의료 대응시스템의 중요성이 더욱 증대됨에 따라, 군(郡)단위보건소장의 직급을 5급에서 4급으로 한 단계 격상시키는 등 보건 조직 전반에 대해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앞으로, 보건진료 전담공무원의 처우 개선을 위해 공정한 승진기회 보장과‘보건진료’직렬의 보건소 배치, 그리고 정원 확대와포상 기회 제공 등에 대해서도 시·군과 함께심도있게 검토해 나가겠습니다.   이와 함께, 보건진료소의 기능과 역할 재정립을 위한 방안으로 의원님께서 제안하신‘지역사회 통합 돌봄사업’추진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준비를 통해 내년부터는 지역실정에 맞는 통합 돌봄서비스가 개발되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보건진료소가지역 주민들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는 최일선 초소 역할을 충실히 감당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리며, 양해해 주신다면, 세부적인 사항은복지건강국장이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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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1
  • 경북 스타관광벤처 사업 선정... 신선한 관광 아이디어 돋보여
          경북 스타관광벤처 사업 선정... 신선한 관광 아이디어 돋보여      경북관광 이끌 15개 관광 벤처기업 선정... 사업화 지원금, 판로개척 등 지원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경상북도와 경상북도콘텐츠진흥원(원장 이종수)은 ‘경북 스타관광벤처 사업 공모전’을 통해 ‘경북 3대문화권 택시투어 상품’(로이쿠) 등 15개 사업을 최종 선정했다.   ‘경북 스타관광벤처 사업 공모전’은 경북관광 특히, 경북 3대 문화권사업에 접목할 수 있는 획기적인 관광 사업 아이디어가 있는 창업기업및 예비 창업자를 발굴․육성하기 위한 지난해부터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공모전(10월 14일 ~ 11월 8일)에는 총 29개 업체가 지원해 서류심사․현장평가․공개오디션(온라인)을 거쳐 최종 15개 업체를 선정했다.   한국관광스타트 협회 소속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에 의해 엄정한 심사를 진행했으며, 공개 오디션은 코로나19 확산 추세에 대응해 온라인 화상회의 시스템을 활용한 비대면 PT 심사로 추진했다.   올해 경북 스타 관광벤처 육성사업에 선정된 기업들은 △로이쿠(경북 3대문화권 택시투어 상품 개발), △케이센스(경북의 향을 담은 한방선향DIY 패키지 개발), △사이시옷(게이미피케이션을 적용한 경주지역 비대면 체험 관광콘텐츠 개발), △쉘랑코리아(신라를 담은 자개 스티커 개발), △㈜지반(애플리케이션 리틀홈 활용 스탬프투어 개발), △코마(고택 체험과 소셜다이닝을 결합한 체험프로그램 개발), △플레이더월드(화랑 역사문화 게이미피케이션 콘텐츠 개발), △상상(칠곡군 약목시장투어코스 개발), △슈가몽(경북 3대문화권 관광기념품 개발), △케이아이오티(인공지능 영상분석 기술을 활용한 비대면 관광시스템 개발), △㈜별따는번동마을(‘음식디미방’ 활용 요리대회 등 체험 프로그램 개발), △아이체험교육여행(경주북부 투어프로그램 개발), △알트앤엠(게이미피케이션&에듀겜 웹 관광콘텐츠 개발), △에이치앤크래프트초이(나전공예 체험프로그램 개발), △빛글림(디지털 몰입형 디스플레이 콘텐츠 개발) 등이다.   선정된 업체에게는 사업화 지원금 1천5백만원과 함께 한국관광스타트업협회 등을 통한 창업교육, 맞춤형 컨설팅, 공동 홍보 마케팅 등을 제공하고, 3대 문화권 사업장 연계 등 판로개척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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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1
  • 도청에 사랑의 온도탑 설치... 나눔으로 희망을 이어주세요
            도청에 사랑의 온도탑 설치... 나눔으로 희망을 이어주세요      희망 2021 나눔캠페인 출범식 개최... 모금 목표액 127억6천만원       희망메시지 전달, 캠페인 첫 기부 행사, 사랑의 온도탑 점등식 가져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1일 도청 전정에서 이웃돕기 재원 마련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희망 2021 나눔캠페인 출범식’을 가졌다.   ‘희망2021 나눔캠페인’은 이달 1일부터 내년 1월 31일 까지 62일간‘나눔으로 희망을 이어주세요’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며, 모금 목표액은 127억6천만원이다.   성금 1억2천760만원이 모일 때마다 경북도청에 설치된 사랑의 온도탑의행복 온도가 1℃씩 올라가 목표액이 모이면 100℃를 달성하게 된다.   출범식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를 비롯한 고우현 경상북도의회 의장,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윤동춘 경북지방경찰청장, 전우헌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김재덕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봉사단 명예단장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전우헌 모금회장의 캠페인 출범 선포, 이철우 도지사의 희망메시지 전달, 희망 2021 나눔캠페인 첫 기부행사, 사랑의 온도탑 점등, 2021년 배분금 전달식 순으로 진행됐다.   ‘희망 2021 나눔캠페인’ 첫 기부행사에서 DGB대구은행(2억5천만원),경북농협(1억원) 등 지역 기관들이 기부에 동참했으며, 개인기부자로는이진복 경상북도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장(5백만원)이 기부에 참여해 캠페인 첫 기부자로 등록됐다.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희망 2021 나눔캠페인’ 기간 동안 언론사방송모금, 거리홍보캠페인 모금, 금융기관 모금, 학교 모금, ARS모금(060-700-0060) 등 다양한 나눔 참여방법을 마련하고 도민들의 따뜻한손길을 기다린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올해는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한해를 보냈으며, 코로나가 재확산 되면서 지금도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우리가 함께 힘을 모은다면 이 어려움 또한 이겨낼 수 있다”면서,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경북도는 지난 ‘희망 2020 나눔캠페인’에서 160억원을 모금해목표액 154억원 대비 100%를 초과 달성해 역대 최고액을 모금했으며, 최근 3년간 캠페인 목표액 대비 100%이상 모금액을 달성하며 서울시, 경기도에 이어 전국에서 3번째로 높은 성금을 모금하고 있다.     【 희망2021 나눔캠페인 참여 방법 】 ▸ ARS 참여 : 060-700-0060 ▸ 계좌이체 : 농협은행 731-01-002268(경북공동모금회) 대구은행 021-05-780444-001(경북공동모금회) - 상세 문의 ☎)053-980-7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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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1
  • 경상북도「코로나19」발생 현황
    < 2020.12.01.(화) 0시 기준 >   경상북도「코로나19」발생 현황           □ 시군별 현황 시군별 확진환자 (전일대비) 경산 청도 포항 경주 구미 봉화 안동 칠곡 예천 김천 영천 의성 688 155 116 115 96 71 61 54 49 48 46 44 - - +1 +8 - - - - - +2 - - 성주 영덕 상주 영주 고령 문경 군위 청송 울진 영양 울릉 합계 23 23 22 16 14 14 8 4 3 2 1 1,673 - - - - - - - - - - - +11 ※ 신고지 기준으로 우선 집계된 현황으로 주민등록주소지 등이 다를 경우 추후 변경될 수 있음   □ 확진환자 조치 내역 계 병원 타시도 생활치료 배정 중 사망 퇴원 소계 포항 의료원 김천 의료원 안동 의료원 대남 병원 동국대 경주 상주 적십자 영주 적십자 안동 병원 타시도 병원 1,673 77 - 12 26 - 4 - - - 35 - 6 61 1,529 +11 △6 - △7 +5 - - - - - △4 - +2 - +15 *타시도 병원 : 대구의료원(23명), 계명대동산병원(10명), 공주의료원(1명), 제주대병원(1명)   □ 확진환자 발생 원인별 구 분 계 8월 이전 집단감염 사랑제일교회 광화문집회 해외유입 기 타 누계 1,673 817 11 26 98 721 12. 01.(화) +11 - - - +1 +10 * 8월 이전 : 신천지 473, 대남병원 116, 푸른요양원 68, 서요양병원 65, 예천지역감염집단 41, 성지순례 29, 밀알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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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1
  • 도의회, 거리두기 단계 격상에 따라 더더더 대응 강화
        도의회, 거리두기 단계 격상에 따라 더더더대응 강화    더 강화된 방역기준 단계별 적용으로 본회의 및 상임위 운영      더 촘촘한 방역망 구축으로 코로나 유입 차단 및 행사 축소․연기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의회(의장 고우현)는 비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격상 및 공직부문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적용에 따라 「코로나 19 더더더 강화계획」을 수립하고 대응수준을 더욱 높여 나간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완벽한 방역대응을 통해 차질없는 의회 운영을 해나가기 위한 것으로 도의회 회의운영과 청사방역, 주요행사의 3대 분야에 걸쳐 ‘강화’와 ‘세밀화’, ‘축소’를 핵심 키워드로 전략적으로 적용해 나갈 계획이다.   먼저 도의회 회의운영에 있어서는 더 강화된 방역기준을 단계별로 적용해 나간다.   본회의장에는 전 의원이 참석하되, 집행부 관계자 동행을 최소화하게 된다. 상임위원회 회의는 50명 미만으로 운영하고 좌석간 거리띄우기와 함께 1회용 마이크 커버 사용으로 회의장내 전파를 차단한다.   이와 더불어 △ 전원 마스크 착용으로 개인방역을 하는 한편, △ 공간방역을 위해 청사 소독과 본회의장 소독에 더하여 상임위 회의실도 회의 전 추가 소독을 실시할 방침이다. △ 청사출입시 1차 체크와 본회의장 출입구에서의 2차 체크로 출입방역을 지속해 나가는 한편, △ 공공부문 방역단계 완화시까지는 방청객 방청 또한 제한할 예정이다.   그리고 청사내 코로나 유입차단을 위해서 더 촘촘한 방역망을 구축해 나간다.   내부직원을 통한 감염병확산 방지를 위해 △ 전 직원 1/3 재택근무 자율참여를 하고, △ 불요불급한 외부 출장 및 모임과 회식 등은 취소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 비접촉식 체온계와 마스크, 손소독제 등 방역물품을 추가 확보하여 배부할 예정이다.   청사내 외부인으로 인한 감염병 유입 차단을 위해, △ 건강음료와 배달음식 택배 등 외부물품 수령함을 청사외부에 설치하고, △ 지하 엘리베이터 차단과 함께 지하 계단출입문도 전면 폐쇄하여 모든 출입동선이 열감지기를 거치도록 단순화 하였다. 이와 함께 △ 청사후문에 근무부스와 근무자를 추가 배치하여 출입인원에 대한 관리를 더욱 강화한다.   회의관계자로 인한 청사내 밀집방지를 위해 △ 지정된 공간내 사회적 거리두기를 적용한 좌석배치로 적정인원 외에는 외부로 분산하고, △ 복도 등 특정 공간내 밀집하지 않도록 실내공간의 생방송 모니터는 차단하고 모바일 시청을 유도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연말연시 주요행사에 대해서도 축소와 연기를 할 방침이다.   우선 도의장 명의의 협조문 발송을 통해 도의원의 연말연시 지역의정활동간 방역지침 준수와 지역주민들의 본회의장 방청 및 의회방문 자제 협조를 요청하였다.   이와 함께 올해 송년회는 코로나19 상황임을 감안하여 대폭 축소하여 개최할 예정이다.   고우현 경상북도의회의장은 “이번에 마련한 코로나19 대응계획을 통해 그 동안의 방역추진 과정상의 미흡한 점이 더 한층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도의회에서는 더 강화된 기준 적용과 더 촘촘한 방역망 구축, 그리고 각종 행사의 축소․연기를 통해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방지에 가능한 모든 노력을 기울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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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30
  • 역사문화환경 보존지역 범위 규제 완화 추진
          박권현 도의원, 도민 재산권 보호 위해    역사문화환경 보존지역 범위 규제 완화 추진    기존 역사문화환경 보존지역 범위(최소 200m, 최대 500m)를    서울시 수준(최소 50m, 최대 100m)으로 대폭 완화해야       통합신공항과 연계한 남부권 식품산업단지 청도 유치 추진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박권현 도의원(청도)은 11월 30일 경상북도의회 제320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 도정질문을 통해 △ 조례 시행규칙 미제정 문제 △ 새마을운동 사업 재정비 및 포상 관련 △ 역사문화환경 보존지역 범위 규제 완화방안 △ 대구·경북통합신공항과 연계한 남부권 식품산업단지 청도 유치 △ 청도소싸움경기장 지원 대책 △ 미집행 교육예산을 활용한 경북 유치원·초·중·고에 전열교환 환기장치 전면 설치 등에 대해 심도 있게 질의했다.   먼저 박 의원은 현재 경상북도 조례의 79.84%(610건 중 123건)가 시행규칙이 부재한 점을 지적하면서, 조례 시행규칙 제정의 타당성을 검토하는 별도의 심의기구 구성 등을 통해 조례 시행규칙 미제정 문제를 해소하여 조례와 정책·제도의 완결성을 확보해 나갈 것을 도지사에게 당부했다.   이어 박 의원은 올해 새마을운동 사업이 코로나19로 인해 현재까지 총 4억 8,900만원의 예산이 미집행 된 점을 지적하며, 불요불급한 새마을운동 사업을 조속히 재정비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박 의원은 새마을운동 시책평가를 기존 시·군 단위에서 읍·면·동 단위로 확장함으로써, 새마을운동 유공자의 자긍심 고취와 함께 새마을운동 확산을 독려할 것을 도지사에게 제시했다.   한편 박 의원은 「경상북도 문화재 보호 조례」 개정을 통해 기존 역사문화환경 보존지역 범위(최소 200m, 최대 500m)를 서울시 수준(최소 50m, 최대 100m)으로 대폭 완화함으로써, 개발행위 허가 및 주민들의 재산권 행사를 보장할 것을 도지사에게 촉구했다.   박 의원은 통합신공항과 연계한 남부권 식품산업단지의 청도 유치를 통해서 농촌지역의 새로운 신산업 육성과 낙후된 경북 남부권의 균형발전을 동시에 꾀할 것을 도지사에게 주문했다.   박 의원은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된 청도소싸움경기의 재개를 위해 비대면 온라인 우권 발매제도 도입방안을 도지사에게 제안했다. 이어 박 의원은 2017년 레저세 감면 일몰로 인해 청도군이 매년 40억 원의 세수를 추가 부담하고 있음을 지적하고, 「경상북도 도세 감면 조례」 개정을 통해 청도군의 레저세 부담을 덜어줄 것을 도지사에게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박 의원은 경북 유치원·초·중·고등학교에 초미세먼지 농도 감소에 특화된 전열교환 환기장치 설치 비율이 고작 18.8%(181개 학교)에 그치고 있음을 지적하면서, 최근 5년(2015~2019년)간 총 6,646억 원이나 발생한 미집행 교육예산(순세계잉여금)을 경북 유치원·초·중·고등학교 전열교환 환기장치 전면 설치에 활용함으로써 학생 건강권을 확보할 것을 도교육감에게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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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30
  • 경로당 행복도우미사업 개선 촉구, 퇴비부숙도 검사 시행 유예 촉구,
          남영숙 도의원 도정질문 통해     경로당 행복도우미사업 개선 촉구, 퇴비부숙도 검사 시행 유예 촉구,    보건진료직 처우 개선 및 지역통합돌봄사업 시행 촉구,    코로나19 교육대책 및 대입수능 방역관리대책 촉구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의회 남영숙 의원(상주)은 30일 제320회 경상북도의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 도정질문을 통해 경로당 행복도우미 사업 개선, 퇴비부숙도 검사 시행 유예, 보건진료직 처우 개선 및 지역통합돌봄사업 시행, 코로나19 교육 및 대입수능 방역안전관리 대책 등을 촉구했다.   먼저 경로당 행복도우미사업 개선에 관하여, 남영숙의원은 “이철우 도지사의 민선7기 공약사업인 경로당 행복도우미사업이 당초 목적과 달리 현장에서 혼선과 시행착오를 발생하고 있다”며, “현 시점에서 경로당 행복도우미사업에 대한 면밀한 성과분석을 통한 개선 방안을 도출해 사업의 실효성을 높여야 한다”고 촉구했다.   경북도의 경로당 행복도우미사업 추진현황을 살펴보면, 당초 청년 및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밝혔지만, 2020년 선발한 행복도우미와 강사 연령대를 보면, 전체 461명 중 60대는 41명 11.11%이지만 20~30대는 16명 4.34%에 불과했다. 그리고 행복도우미는 1년 단위의 고용이 불안한 단기적 일자리이므로 양질의 일자리로 보기에도 어렵다. 한편 23시군의 행복도우미사업 수행기관을 보면, 노인회 19곳, 자활센터 1곳, 복지관 1곳이며, 고령군과 울진군만이 직접 수행하고 있어 전문성이 떨어지는 기관에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남영숙의원은 “고령화된 노인들이 우선적으로 필요로 하는 것은 급식도우미, 청소도우미와 같은 경로당 관리이므로 행복도우미의 역할을 경로당 관리사로 바꾸고, 프로그램 운영은 경로당의 상황 및 노인들의 수요를 파악하여 프로그램 운영자가 진행하는 방향으로 사업을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경로당 행복도우미 수행기관에 대한 철저한 관리감독과 함께 기존의 시군에서 시행하고 있는 노인복지서비스와 연계하여 노인들에게 다양하고 효과적인 프로그램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해야한다”고 주장했다. 남영숙의원 “국비사업은 통상 시군에서 30~40%의 예산을 부담하면 되지만, 도지사 공약사항인 행복도우미사업은 시군 부담이 70%로 재정적 부담이 커서 지역특성에 맞는 노인복지사업의 추진을 어렵게 하고 있다”고 주장하면서, “이철우 도지사의 공약으로 추진하고 있는 경로당 행복도우미사업이 막대한 예산만 투입하고 성과는 없는 사업으로 전락하지 않도록 개선 방안 마련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경로당 행복도우미사업은 2019년 10월부터~12월까지 3개월 동안 36억27백만원의 예산을 집행했으며, 올해 2020년 120억4백만원의 예산을 편성했으며, 내년 2021년에는 올해보다 14%가 증액된 137억76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할 계획이다.   퇴비부숙도 검사 시행 유예에 관해서, 남영숙의원은 “정부에서는 내년 퇴비부숙도 검사 의무화가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시행 전까지 차질 없이 준비하겠다고 밝히고 있지만, 축산업계는 의무화 적용 시기를 내년 3월 25일에서 2022년 3월 25일로 3년 연장하고 그 기간 동안 나머지 현장의 문제 해결을 요구하고 있다” 며 축산업계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줄 것을 촉구했다.   2020년 현재 「가축분뇨법」에 따라 퇴비 부숙도 검사 적용을 받는 축산농가는 5만517호이며 경북은 9,709호로 도내 전체 축산농가 2만3,444호 중 41.6%이다. 축산물 소비 증가로 가축사육 수가 늘어나면서 가축분뇨 발생량은 2008년 4,174만톤에서 2019년 5,184만톤으로 10여년간 무려 24.2%나 증가했다. 한편 농림축산식품부가 지난 7월 지자체별 농가 부속도 이행계획 수립상황을 점검한 결과, 해당농가 총 5만517호 중 부숙 관리가 가능한 농가는 71.2%인 3만5,944호, 집중관리가 필요한 농가는 28.8%인 1만4,573호로, 여전히 30%정도의 축산농가에서 제도 이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남영숙의원은 “가축분뇨는 주로 퇴·액비로 자원화되어 농경지에 환원되고 있지만, 경지면적 감소, 농경지 양분과잉, 퇴액비 부숙도 기준 강화 등으로 분뇨처리에 어려움이 많으며, 이제 축산농가들은 축산물 생산뿐만 아니라 축산분뇨처리에 노력과 비용을 들여야 하는 이중고를 겪어야 한다”며 “퇴비 부숙도 검사 전면 시행에 앞서 가축분뇨 퇴비화·자원화 대책, 가축분뇨처리시설 확충과 개선, 가축분뇨 퇴·액비 수요 확충, 경축순환농업 활성화, 가축분뇨처리 관련 법과 제도 개선 등의 대응책 마련이 선행되어야한다”고 촉구했다.   보건진료직 처우 개선 및 지역통합돌봄사업 시행에 관해서, 남영숙의원은 “최근 노령화, 사망원인 및 질병양상 변화, 독거노인 증가, 의료서비스 수요 증가 및 다양화 등 보건의료 환경이 변화하고 있다”며,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등 지역사회통합돌봄 체계 구축과 지역보건진료소서비스 향상과 연계를 위해서는 보건진료직의 처우 개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현재 보건진료소는 의사가 배치되어 있지 않거나, 상시로 의사의 배치가 곤란한 의료 취약지역에서 보건진료 전담공무원으로 하여금 의료행위를 하게 하기 위하여 설치·운영하는 보건의료시설이다. 보건진료소의 역할은 의료취약지역 주민의 1차 진료, 만성질환자 등록 관리사업, 건강증진사업, 치매관리사업, 가정방문 및 경로당 방문사업 등을 수행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지역주민의 의료 공백 우려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 방역업무의 최일선에서 봉사하고 있다.   남영숙의원은 “코로나19로 1차 보건진료 업무의 역할과 중요성이 커지고 있고 지역주도형 맞춤형 보건의료서비스 수요가 늘고 있다”며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과 주민의 의료복지 향상을 위해 도청 및 시·군 보건소 내 보건진료직렬 배치와 보건진료직의 대체 및 여유 인력 확보 등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남영숙의원은 “보건복지부에서는 2018년 11월 ‘지역사회통합 돌봄 기본계획’을 발표하면서, 지역주도형사회서비스 전국 시행을 목표로 2019년 4월 노인, 장애인, 정신질환 3개 분야에서 16개 지방자치단체를 선정 2년간 지역사회선도 사업을 추진하고 있지만, 유일하게 경북도만 참여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경북도도 지역사회 통합 돌봄과 보건진료사업과의 연계추진을 위해 이 사업에 적극 참여해야한다”고 촉구했다.   코로나19 교육대책 및 대입수능 방역안전관리 대책에 관해서, 남영숙의원은 “코로나19가 학생과 교사, 학부모, 학교와 가정에 미치는 영향은 교육환경과 교육정책의 근본적인 변화를 요구할 만큼 복합적이고 직접적이지만 이에 대한 경북교육청의 상황인식과 대응이 부족하다”며, “코로나19가 우리 교육전반에 미친 영향과 향후에 미칠 영향에 대한 종합적인 분석과 대응이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지난 10월 정의당 이은주의원의 ‘교육부 및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대상 코로나19 교육격차의 실태 파악 및 정책연구 현황자료’를 보면, 코로나19 원격수업 이후 상위권과 하위권 학생의 격차가 더욱 벌어지고 있다는 결과가 나타났다. 원격수업에 따른 종합적인 교육격차 실태를 파악한 교육청은 부산 1곳, 부분적인 조사와 연구가 진행한 교육청은 서울, 대구 등 8곳이지만, 경북교육청은 실태파악조차 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남영숙의원은 “학생들은 학교에 가지 않고, 장기간 비대면 수업을 하면서 수업 외의 각종 학교활동도 모두 중단되어 학생과 학생 간, 학생과 교사 사이의 인간적인 유대와 소통이 어렵게 되었다”고 언급하면서 “코로나19 이후 학교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비대면 수업의 질 저하, 원격수업 교육 격차, 학생들의 학습능력 저하, 과외 및 비과외 학생간의 학습격차, 학생과 학생·교사와 학생 간의 유대감 상실, 돌봄 문제, 학생들의 정서적·심리적 문제, 2020년 신입생의 학교 적응 등의 해결을 위한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남영숙의원은 “코로나19라는 초유의 사태 속에서 대입수능을 준비하는 학생과 학부모들은 감염되지 않을까 걱정이 많다”며 “또 다시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 상황에서 12월3일에 시행될 대입수능시험을 관계기관의 협력을 통한 철저한 방역관리로 안전하게 치룰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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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30
  • 박미경 도의원, 안동역사부지를 새로운 문화관광 콘텐츠로 개발해야
        박미경 도의원, 안동역사부지를 관광거점도시    핵심 플랫폼으로 개발해야 !   박미경 도의원, 안동역사부지를 새로운 문화관광 콘텐츠로 개발해야      코로나19 극복 및 선택적예방접종 지원사업 활성화 대책 주문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의회 박미경 의원(교육위원회, 비례)은 11월 30일 제320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 도정질문을 통해 관광거점도시 육성 전략 및 안동역사부지 활용, 감염병 예방 및 극복,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운영에 대해 질의했다.   먼저 관광거점도시와 연계한 안동역사부지 활용과 관련하여 안동시가 지난 1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추진하는 지역관광거점도시에 최종 선정되어 추진 중인 관광거점도시의 성공을 위해 안동 원도심의 한 축인 안동역사부지를 역사문화공간으로 재탄생 시키는데 경북도의 적극적인 지원을 촉구했다.   문체부의 「안동시 지역관광거점도시 사업」은 2024년까지 5년간 인근 10개 시·군과 연계하여 글로벌 안동관광 경쟁력을 확보하여 100만 명 이상의 외래관광객이 찾는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을 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박미경 의원은 안동시가 세계적 수준의 관광도시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안동시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 이전 예정인 안동역사부지를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사업 성패가 달려있다고 강조했다.   안동역은 중앙선의 주요 철도역이었지만 도담-안동간 중앙선 복선전철화 계획에 따라 다음 달에 현재의 자리에서 송현동 안동터미널 바로 옆으로 장소를 이전할 예정이다.   박 의원은 “안동의 새로운 콘텐츠로 안동역사부지가 잘 활용된다면 자칫 역의 이전으로, 유동인구 감소로 인한 원도심 상권 축소를 방지하고 관광객 유치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경북도가 선제적으로 나서서 안동역사부지를 새로운 문화관광 핵심플랫폼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중앙선 및 동해남부선 이설로 인해 발생할 폐선과 폐역의 문제는 안동만의 문제가 아니다”고 밝히며 “경북도는 오랜 기간 폐선과 폐역이 방치되지 않도록 종합계획 수립 및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입장을 밝혔다. 또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담 TF팀 구성과 정책토론회 개최 등 도차원의 더욱 선제적 대응전략 마련을 촉구했다.   감염병 예방 및 극복과 관련해서 최근 코로나19 확진자의 빠른 증가로 제3차 대유행이 우려되고 있으며 경상북도는 청도 대남병원, 봉화 푸른요양원과 같은 집단감염의 아픈 기억이 있는 만큼 집단시설 등의 대한 더욱 철저한 방역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선택적예방접종 지원과 관련하여 도에서 지원하는 대상이 너무 적다고 지적하면서, 2021년에는 더 많은 대상자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미경 의원은 “2020년 경상북도는 로타바이러스와 대상포진에 대해 각각 8개월 이내 영아와, 70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하면서 “전남의 경우 8개월 이내 모든 영아를 대상으로 로타바이러스 예방접종을 100% 지원는데 경북은 도대체 무엇을 하고 있냐며”강하게 질타했다.   또한, 보건소 등에서 접종을 받도록 홍보를 강화하여 더 많은 대상자가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방안도 함께 고민해야 하며 선택적예방접종 대상 및 예산을 더욱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경상북도 선택적예방접종 지원사업은 「경상북도 선택예방접종 지원에 관한 조례」를 근거로 2020년부터 대상포진 및 로타바이러스 예방접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에 관해서는 아이세상 경북을 외치는 경북도가 아동의 삶의 질이 전국 최하위 수준임을 지적하면서 교육복지사 확대와 함께 초등돌봄체계 통합적 관리를 위해 도교육청이 적극 나서야한다고 주장했다.   교육복지사는 학생의 학교생활 적응 지원, 문제의 원인과 해결에 관한 교육, 지역사회 자원의 연계·활용 등을 위한 각종 활동을 수행하고 있고 학교 휴업 기간 중에는지속적으로 유선을 활용한 모니터링 하는 등 많은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런 교육복지사 등에 대한 처우는 매우 미흡한 실정이라고”밝히면서, “학생들의 삶의 질 제고와 복지를 위해 교육복지 운영이 더욱 확대해야 한다”고 주문하고, “학생수와 출퇴근 여건을 고려하지 않고 일률적인 기준으로 전보가 되고 있으며 특히, 규정에 맞지 않는 공립-사립간 전보가 이뤄지고 있는 것은 매우 심각한 문제다”고 지적하면서 빠른 원인규명과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이어서, 초등돌봄전담사와 관련해서“돌봄전담사 파업으로 아이들이 피해를 입지 않고 돌봄의 사각지대에 몰리지 않도록 경상북도교육청에서 더욱 적극적으로 돌봄전담사들이 요구하고 있는 전일제 전환 요구 등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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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30
  • 경북도, 대설․한파․지진 상황관리 강화... 수능길 안전 책임진다
              경북도, 대설․한파․지진 상황관리 강화... 수능길 안전 책임진다       12.2일~3일 수능시험 대비 폭설, 한파, 지진 등 재난대응 체계 구축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12월 2일부터 12월 3일 수능 종료 시까지 원활한 수능을 지원하기 위한 24시간 대설․한파․지진 상황관리 강화와 비상근무를 실시한다.   매년 11월에 수능을 시행했으나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불가피하게수능 시행일이 2주 연기되어 수능 도입(‘94학년도) 이후 처음으로 12월에 시행된다.   이에 따라 기상 악화, 지진 등으로 인한 시험장 학생교통, 문답지 운송, 보안 등 각종 돌발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경북도는 상황관리를 강화하고있다.   경북도는 지난 11월 15일부터 겨울철 대설․한파 대책기간을 운영해 수능에 대비한 비상차량 확보, 시험장 소재 도시별 교통소통 대책본부 설치․운영, 제설자재 확보, 제설장비 정비, 제설취약구간 관리, 지진 대피장소 사전 점검을 완료한 상태이다.   특히, 수능당일 강설 예보 시 제설제 사전살포 등 한 단계 앞선 대책을추진하고 유관기관, 시군 등과 협업을 강화해 돌발상황에 대비하며, 수능 전․당일(12.2.~3.) 상황관리 강화와 비상근무를 실시해 지진 대응 체계 유지에도 철저를 기할 예정이다.   또한, 경북도는 폭설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PEB구조물 등 적설취약구조물 167개소를 특별관리 하고, 제설장비 1천581대와 제설자재 8천405톤을 사전확보 했으며, 민․관․군 상호 응원체계 구축했다.   고갯길․교량․램프 등 제설 취약구간 319개소를 지정하고 강설과 동시에제설이 가능하도록 전진기지 44개소를 설치해 수험생과 도민의 불편이없도록 사전대비를 완료했다.   강성조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일 년에 한 번 뿐인 수능을 위해 오랜 기간 마음을 졸이며 노력했을 모든 수험생과 학부모님들이 안심하고 수능을 치를 수 있도록 신속한 제설작업 실시 등 대설․한파 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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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30
  • 경북도, 올겨울 고농도 미세먼지 해결에 앞장선다
          경북도, 올겨울 고농도 미세먼지 해결에 앞장선다      12.1일부터 내년 3월까지 미세먼지 대응 강화 ‘계절관리제 시행’      산업, 수송, 생활부문 배출감축 10개 과제, 건강보호 5개 과제 추진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겨울철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에 대비해 집중관리기간을 정하고 배출 감축 및 도민 건강보호를 위한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시행한다.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는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이 잦은 12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 4개월 간 평소보다 강화된 미세먼지 대응 대책을 실시하는 제도다.   경북도는 이 기간에 환경, 농업, 축산부서와 도 보건환경연구원 및 시군과 같이 배출감축 분야 10개 과제, 건강보호 분야 5개 과제를 선정하고 이행체계를 구성해 관련대책을 추진한다.   우선 미세먼지 배출감축을 위해 도내 대기배출 사업장과 비산먼지 발생사업장의 방지시설 적정운영을 위해 미세먼지 불법배출 감시원 등 민간점검단과 함께 특별 지도점검을 펼치고, 대기오염을 줄이기 위해 재정적 지원이 필요한 중소기업에 대해서는 방지시설 교체․신설비용 등을 지원한다.   또한, 미세먼지, 질소산화물, 황산화물 등을 측정할 수 있는 센서를 부착한 드론을 활용해 미세먼지 다량 배출사업장과 주요 산업단지 주변을 집중 감시하는 3차원 추적관리 시스템을 운영한다.   수송 분야에서는 비상 저감조치 발령 시 5등급 경유차 운행제한을 대비해 조기폐차 지원사업과 매연 저감장치 부착사업을 대대적으로 홍보․지원하고 노후 건설기계는 계절관리기간 내 사용을 제한하는 한편저공해 조치 지원사업도 실시한다. 또, 비디오카메라 등의 장비를 활용해 기간 중 운행차량 배출가스 특별단속도 실시한다.   생활 분야에서는 가축분뇨 고체연료화로 미세먼지 유발물질인 암모니아발생량을 저감하고, 도내 27개소 집중관리도로를 선정해 1일 2회이상 노면청소를 실시한다.   가정에서는 난방으로 인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친환경 보일러를 집중보급하고, 농촌의 영농폐기물 및 영농잔재물 불법 소각방지에도 총력을기울일 계획이다.   도민 건강보호를 위해 고농도 미세먼지 상황에서도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심지 버스승강장 등에 공기청정기를 설치한 미세먼지 안심공간 설치를 확대하고 역사, 대규모 점포 등 다중이용시설의 실내 공기질 점검을 강화한다.   또한, 생활주변에 미세먼지 신호등 설치를 확대해 실시간 대기질 정보를 제공하고 고농도시 외출자제 등의 행동 대응을 유도한다.   경북도에서는 미세먼지 계절관리제의 안정적인 제도정착과 정량적 이행실적을 도출하기 위해 과제별 책임담당팀제를 운영하고 월별 이행상황을 점검한다. 계절관리제 종료 이후에는 시군별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미세먼지 대응 평가보고회도 가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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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30

연예 검색결과

  • 서양화가 박진우, 잃어버린 시간에 대한 기억 ‘감성추상 THINK展’ 개최
      서양화가 박진우, 잃어버린 시간에 대한 기억 ‘감성추상 THINK展’ 개최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박진우 작가는 창의적 발상으로 추상의 새로운 매력을 전달할 수 있는 독창적인 작품으로 오는  2일부터  8일까지 서울 인사동 소재의 인사아트프라자갤러리 1F 그랜드관에서 ‘감성추상 THINK’ 타이틀로 개인전을 펼친다.    작가는 몽돌의 울림을 찾아가는 새벽 산책자처럼 ‘생각’(Think)을 주제로 화작(畵作)을 해왔다. 자연을 날줄로 삼고, 유년의 추억을 씨줄로 써서 생각의 베틀에 그림을 담았다.    그림들은 다양하게 변주되어 안개 낀 부두의 옆모습이거나 미얀마 강가의 새색시가 물 길러 갈 때의 수줍음이 겹겹이 쌓여 세련된 문명의 한가운데의 빛나는 쪽빛으로 서 있다. 그의 그림들은 이야기가 있는 현존하는 빛나는 과거의 모습이며 동시에 찬란한 미래의 한 자락을 차지한다.   빛나는 과거는 흑백이 아니라 화려한 원색으로 달짝지근함이 피어오르는 양파 향이거나 소금기 머금은 바다 내음을 안고 있다. 서양화가 박진우는 모딜리아니의 화창(畵窓)에서 동화를 퍼 올리는 원색의 공방에서 조형의 검투사를 자처해왔다. 조건을 가리지 않고, 치러낸 화쟁(畵爭)의 소부대 전투에서 다양한 재료가 건반의 조율처럼 사용되었다. 건반의 조화가 낳은 음파의 진통 같은 시각적 이미지는 다양한 상상을 동반하고 나타난다. 그림 속 투박한 질감의 부드러운 서정은 과거로의 동행을 권하고 공감대를 형성하지만, 자신만의 비밀이 숨어 있음이다.   상상과 현실에 걸친 실루엣 같은 형상이나 상황에 대한 남다른 기억은 풍경 채집가 서양화가 박진우에게 포획되어 생동하는 그림이 된다. 그는 1996년 제1회 대전에서 ‘해바라기가 있는 정물’로 개인전을 가진 뒤 이번 전시로 60회 개인전을 맞이한다. 400여 회의 단체전·기획전에 참가, 대한민국 브랜드 대상(2019, 국회의사당), 오늘의 우수작가상(2016, 경향신문사) 등을 수상했다. ‘생각’(Think)의 작가 박진우는 일생의 삶을 사유의 대상으로 삼으며 자신을 성찰한다. 되돌릴 수 없는 과거와 사라지는 것들에 대한 아쉬움이 그림 곳곳에 스며든다.   박진우의 화작은 구상시대(1996〜2001), 도약시대(2002〜2009), 활황시대(2010〜)로 크게 나뉜다. 그는 최근 10여 년간 원색 구사와 보색의 대비 속에서 중간 톤을 찾아내려고 노력하면서 진화를 거듭해오고 있다. 2015년부터 본격 창작된 매화와 의자 등에 걸친 ‘Think(생각)’시리즈에서 상징성이 구체화 된다.    의자를 통한 과거 회상과 미래 설계의 복합이미지 구축 같은 것이다. 구상시대는 수채물감의 번짐과 퍼짐을 이용한 사물의 재현과 일상을 실루엣 및 명암으로 처리하는 기량을 보였고, 활황시대에서는 장르적 경계를 허물며 비약적 발전을 지속한다.   박진우 작가의 인생과 예술을 논함에 있어 20여 년간 59회의 개인전 및 400여회의 단체·기획전 출품 등 그의 인생과 예술을 심층적으로 살펴 볼 필요가 있다. ‘깨어있는 작가 정신’이 끊임없이 분출해 낸 표현의 결과물로써 이는 예술계의 순교를 각오한 열정과 의지의 소산이다. 그야말로 예술을 위해 태어난 천성의 작가인 것이다. 향후 끝임 없이 풀어낼 무궁한 예술세계가 앞으로 더욱 기대되며 이번 전시 관람시간은 월-일 10:30 - 19:00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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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1
  • 코오롱야외음악당 잔디광장 휴식월제 시행
          코오롱야외음악당 잔디광장 휴식월제 시행     ▸ 2021.5.4.(화)까지, 잔디광장(20,860㎡) 전면 시행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대구문화예술회관 코오롱야외음악당(두류공원 내)은 잔디 월동 및 발아 시기를 맞아 5월 4일까지 잔디광장 휴식월제를 시행한다.   대구를 대표하는 야외공연장으로 시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있는 코오롱야외음악당은 올해에도 시민들에게 더 푸르고 쾌적한 잔디광장을 제공코자 산책로를 포함해 잔디광장 출입을 전면 제한한다.   잔디는 새싹이 틀 무렵의 관리가 한 해의 농사를 좌우하는 생육 특성을 가지고 있어 부득이 이런 방법을 도입하게 됐다. 휴식월제 기간에 잔디광장에는 집중적으로 비료주기와 병충해방제·제초작업·관수작업 등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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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30
  • 대구시설공단, 청렴 빵 나눔 봉사활동 가져
        대구시설공단, 청렴 빵 나눔 봉사활동 가져   ▸ 공단 임직원 20여명 참여하여 청렴 문구가 새겨진 빵 만들기   ▸ 취약계층 전달로 사회적 나눔 실천과 청렴한 공기업 이미지 제고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대구시설공단에서는 시민과 소통하고 화합하는 새로운 청렴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11월 30일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봉사관에서 직원들이 직접 만든 청렴문구가 새겨진 빵을 만들어 대구지역 취약계층 60가구에전달하는 봉사활동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시민과의 소통을 통한 반부패‧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하였으며, 대구시설공단 임직원 20여 명이 참여해 청렴 문구가 새겨진 빵을 만들었다.   참여한 직원들은 빵을 전달받을 취약계층을 생각하며 반죽에서부터 앙금 넣기, 청렴 문구가 새겨진 포장까지 모든 조리과정에정성을 쏟아 제작하는 등 나눔 경영을 실천했다.   행사에 참여한 직원들은 “코로나로 인해 힘든 시기에 이번 청렴 빵 나눔 행사를 통해 청렴의 참뜻을 배우는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기뻤다”며 “크게 부풀어 오르는 빵처럼 청렴의식도 우리 마음속에서 한층 더 커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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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30
  • 채홍호 행정부시장은 『희망 2021 나눔캠페인 출범식』에 참석
          채홍호 행정부시장은  『희망 2021 나눔캠페인 출범식』에 참석     [국내매일] 채홍호 행정부시장은  12. 1.(화) 오후 2시,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개최되는 『희망 2021 나눔캠페인 출범식』에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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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30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응 관련 서면 브리핑 (293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응 관련 서면 브리핑(293보)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코로나19 대응 관련 대구광역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30일서면 브리핑자료를 밝혔다.   대구시의 확진환자 발생 현황에서 질병관리청의 발표에 따르면, 11월 30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4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7,232명(지역감염 7,132, 해외유입 100)이다.    현재 격리 치료 중인 확진 환자는 39명으로, 지역 내 4개 병원에 37명, 지역 외 생활치료센터에 2명이 입원 치료 중이다.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없으며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7,115명이다.   * 타 시도에서 확진 받고 우리 시로 이관되어 온 환자를 포함하여 대구시가 관리하는 인원은 총 7,349명이다   확진자 세부내역에서 금일 추가 확진자는 모두 4명이다.    # 34002번 확진자는 달성군 거주자로 확진자(인천 연수구 #166, 11/28확진)의접촉자로 분류되어 시행한 검사에서 확진 판정 받았다.    # 34169번 확진자는 달서구 거주자로 확진자(# 34002, 11/29확진)의 접촉자로분류되어 시행한 검사에서 확진 판정 받았다.   # 34170번 확진자는 남구 거주자로 확진자(경주 #102, 11/28확진)의 접촉자로분류되어 시행한 검사에서 확진 판정 받았다.   # 34184번 확진자는 수성구 거주자로 확진자(# 34170, 11/29확진)의 접촉자로분류되어 시행한 검사에서 확진 판정 받았다.    확진자들에 대한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며, 추가 전파 차단을 위한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사망자 및 해외입국자 현황에서 11월 30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의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없으며 누적 사망자 수는 195명이다.   * [11월 30일 0시 기준] 질병관리청 발표 199명, 대구시 195명    현재까지(11.29. 16시 기준), 정부로부터 통보(3.22.이후 입국자) 받은 해외 입국자는 전날 대비 71명이 증가한 총 18,008명이다.    이 중 17,984명에 대해 진단검사를 실시하여 17,787명이 음성 판정을, 144명(공항검역 47, 보건소 선별진료 37, 동대구역 워킹스루 58, 병원 선별진료 2)이양성 판정을받았고, 53명은 검사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다.   나머지 24명은 진단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 보건소 선별진료 37명과 동대구역 워킹스루 58명, 병원 선별진료 2명은 대구시확진자로 분류되고,공항검역 47명은 검역시설 확진자로 분류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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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30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응 관련 서면 브리핑 (292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응 관련 서면 브리핑(292보)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코로나19 대응 관련 대구광역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29일서면 브리핑자료를 밝혔다.   대구시의 확진환자 발생 현황에서 질병관리청의 발표에 따르면, 11월 29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3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7,228명(지역감염 7,128, 해외유입 100)이다.   현재 격리 치료 중인 확진 환자는 35명으로, 지역 내 4개 병원에 33명, 지역 외 생활치료센터에 2명이 입원 치료 중이다.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2명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7,115명이다.   * 타 시도에서 확진 받고 우리 시로 이관되어 온 환자를 포함하여 대구시가 관리하는 인원은 총 7,345명이다   확진자 세부내역에서 금일 추가 확진자는 모두 3명이다.    # 33379번 확진자는 수성구 거주자로 확진자(# 29921, 수성구, 11/19 확진)의 접촉자로 분류되어 자가격리 중 증상 발생하여 시행한 검사에서 확진 판정 받았습니다. ※ 11/19 시행한 검사에서 음성, 자가격리 중 확진 # 33798번 확진자는 동구 거주자로 11월 28일 필리핀에서 입국하여 동대구역워크스루에서 시행한 검사에서 확진 판정 받았다.   # 33800번 확진자는 서구 거주자로 11월 28일 스위스에서 입국하여 동대구역워크스루에서 시행한 검사에서 확진 판정 받았다.   확진자들에 대한 자가격리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필요 시 추가 전파 차단을 위한 조치를 시행할 계획이다.   사망자 및 해외입국자 현황에서 11월 29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의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없으며 누적 사망자 수는 195명이다.   * [11월 28일 0시 기준] 질병관리청 발표 199명, 대구시 195명  현재까지(11.28. 16시 기준), 정부로부터 통보(3.22.이후 입국자) 받은 해외 입국자는 전날 대비 86명이 증가한 총 17,937명이다.   이 중 17,907명에 대해 진단검사를 실시하여 17,722명이 음성 판정을, 144명(공항검역 47, 보건소 선별진료 37, 동대구역 워킹스루 58, 병원 선별진료 2)이양성 판정을받았고, 41명은 검사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다나머지 30명은 진단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 보건소 선별진료 37명과 동대구역 워킹스루 58명, 병원 선별진료 2명은 대구시확진자로 분류되고,공항검역 47명은 검역시설 확진자로 분류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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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30
  • 경북도, 12.10일까지 내년 예술분야 민간보조사업 공개모집
        경북도, 12.10일까지 내년 예술분야 민간보조사업 공개모집       광역단위 예술활동, 예술교류, 예술행사, 시각디자인 4개분야 지원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는 지역예술분야 경쟁력 강화와 도민의 문화향유 기회확대를 위해 내년도 예술분야 민간보조금 지원사업 참여단체를 12월 10일까지공개모집한다.   이번 공모사업은 4개 분야 18억원 규모로 △광역단위 예술활동 지원사업, △국내외 문화예술교류 지원을 위한 광역단위 예술교류 지원사업,△종합예술제 및 중점예술행사 등의 지원을 위한 광역단위 예술행사 지원사업, △광역단위 시각디자인 지원사업 등이다.   사업신청은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www.ncas.or.kr)을 통해 접수가 가능하며, 지원분야는 문학, 음악(오페라), 무용, 연극, 시각예술(미술, 서예, 사진), 전통예술이다.   경북(대구)에 소재지를 두고 문화예술관련 활동 등 문화예술 진흥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는 법인 또는 단체라면 신청이 가능하며, 접수 마감후 12월중 보조금심의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내년 1월부터 지원할 계획이다.   공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경상북도 홈페이지의 ‘도정소식(알림마당,고시공고)’을 참고거나, 경상북도 문화예술과 또는 국가문화예술 지원시스템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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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30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응 관련 서면 브리핑 (291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응 관련 서면 브리핑(291보)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코로나19 대응 관련 대구광역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28일서면 브리핑자료를 밝혔다.    대구시의 확진환자 발생 현황에서 질병관리청의 발표에 따르면, 11월 28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1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7,225명(지역감염 7,127, 해외유입 98)이다.    현재 격리 치료 중인 확진 환자는 34명으로, 지역 내 4개 병원에 32명, 지역 외 생활치료센터에 2명이 입원 치료 중이다.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3명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7,113명이다.   * 타 시도에서 확진 받고 우리 시로 이관되어 온 환자를 포함하여 대구시가 관리하는 인원은 총 7,342명이다   확진자 세부내역에서 금일 추가 확진자는 1명이다.    # 32978번 확진자는 달성군 거주자로 서울확진자(용산구 #185)의 접촉자로분류되어 시행한 검사에서 확진 판정 받았다.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 중이며, 추가 감염 전파 차단을 위한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사망자 및 해외입국자 현황에서  11월 28일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의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없으며 누적 사망자 수는 195명이다.   * [11월 28일 0시 기준] 질병관리청 발표 199명, 대구시 195명   현재까지(11.27. 16시 기준), 정부로부터 통보(3.22.이후 입국자) 받은 해외 입국자는 전날 대비 79명이 증가한 총 17,851명이다.    이 중 17,830명에 대해 진단검사를 실시하여 17,632명이 음성 판정을, 142명(공항검역 47, 보건소 선별진료 37, 동대구역 워킹스루 56, 병원 선별진료 2)이양성 판정을받았고, 56명은 검사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다   나머지 21명은 진단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 보건소 선별진료 37명과 동대구역 워킹스루 56명, 병원 선별진료 2명은 대구시확진자로 분류되고,공항검역 47명은 검역시설 확진자로 분류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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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30
  • 대구시, 문화예술 현장 저작권 Q&A 교육 실시
      대구시, 문화예술 현장 저작권 Q&A 교육 실시   ▸ 문화예술 현장에서 부딪히는 저작권 문제에 대한 해결책 제시     ▸ 문화예술 기관‧단체 실무자 역량 강화, 문화예술 아카이브 구축 밑거름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대구시는 문화예술 기관‧단체의 기획‧홍보 실무자를 대상으로 저작권 교육을 오는 12월 2일 오후 3시 대구예술발전소 수창홀에서 진행한다.   공연, 전시 등 문화예술 현장에서는 창작보다 더 큰 화두가 되고 있는 것이 저작권이다. 저작권은 저작자의 경제적, 인격적 이익과 명예를 보호하기 위한 권리인 만큼 문화예술 현장에서는 저작권과 상충되는 경우가 다반사다. 이에 대구시는 문화예술 기관·단체의 기획·홍보 실무자들이 현장에서 겪은 사례를 모아 해결책을 모색할 수 있는 강의를 마련했다.   이번 교육을 위해 대구시는 지역 내 문화예술 기관 실무자를 대상으로 사전에 저작권에 대한 궁금증과 실제 현장에서 겪은 저작권 관련 사례를 모아 전문 강사에게 전달, 이를 바탕으로 강의 내용을 구성하도록 했다.   이날 강의를 진행하는 윤대원 강사는 서울대학교 법과대학과 홍익대학교 대학원(지식재산학 석사), KAIST 대학원(공학 석사(취득예정))을 졸업하였으며, 예술의 전당 고객자문위원, 한국저작권위원회 법률 상담관을 역임했다. 현재 통영옻칠미술관 정책자문위원, 법무법인 대륙아주 전략기획팀장 겸 연구위원을 맡고 있는 문화예술 저작권 관련 전문가다.   이번 교육은 모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1차 교육을 수강한 수강자와 사전 신청자 약간 명만 현장에 참석할 수 있지만 ‘대구문화’ 페이스 북(https://www.facebook.com/magazinedaeguculture)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생중계한다.   앞서 9월 열렸던 저작권 1차 교육에서는 ‘저작권의 이해와 입문’과 문화예술 기관에서 자주 언급되는 계약과 홍보 등 문화예술 관련 ‘특수한 저작권 문제와 해결 방안’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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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30
  • 상주공고, 경북지방직공무원에 합격생 대거 배출
            상주공고, 경북지방직공무원에 합격생 대거 배출    무려 17명의 학생이 최종 합격해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지난 2013년부터 2019년까지 7년 연속 공무원 최다 합격이라는 성과를 달성하여 ‘고졸 공무원 사관학교’라는 명성을 얻고 있는 상주공업고등학교(교장 박용태)가 경상북도 지방직 공무원에 무려 ‘17명의 합격생 배출’이라는 기염을 토했다.     지난 11월 26일에 발표된 ‘2020년도 경상북도 지방공무원 임용 시험’ 최종 합격자 발표에서 17명의 상주공고 학생이 최종 합격했다. 세부 내용을 살펴보면, 일반토목직 분야에는 11명(김민준, 김영민, 김태영, 박준희, 안세현, 안지민, 이현민, 임우영, 정상혁, 조현근, 채진호)이, 일반전기직 분야에는 3명(김동희, 김상윤, 신지헌)이 합격하였고, 건축직 분야에는 1명(김준우), 일반기계직 분야에는 2명(정한, 황준영)이 합격했다.   상주공고는 이날 현재까지 아직 두 개 지역의 공무원 발표만 났음에도 불구하고 총 21명(경북교육청 공무원 4명, 경상북도 지방직 공무원 17명)의 공무원 최종 합격생을 배출하였다.   앞으로 기대되는 점은 최종 합격 발표를 기다리고 있는 필기 합격자가 무려 25명(국가직 1명, 서울 1명, 부산 1명, 대구 1명, 인천 1명, 대전 2명, 경기도 8명, 강원도 1명, 충북 2명, 충남 5명, 경남 2명)이라는 점이다.   박용태 교장은 “2019년에 24명 공무원 합격이라는 역대 최고의 성과를 달성하였는데, 올해에는 그보다 더 높은 성과를 기대할 수 있어 학교장으로서 매우 기쁘다.”라고 감회의 소감을 밝혔다.    이어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교육활동 운영에 변수가 많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주공고가 이렇게 훌륭한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는 것은 그만큼 명품취업에 대한 본교의 노하우와 역량이 매우 높다라는 것을 의미한다”라고 평가한 뒤 “본교에 대한 주변의 기대와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본교는 더욱 더 발전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향후 의지를 밝혔다.   한편, 상주공고는 2013년도에 9명의 학생이 공무원으로 합격하여 ‘공무원 최다 합격’이라는 명성을 얻은 이래로, 2014년도 8명, 2015년도 17명, 2016년 17명, 2017년 22명, 2018년에 22명, 2019년 24명의 학생이 공무원으로 합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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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7

스포츠 검색결과

  • 경북도내 골프장 안전!! 농약 안전사용기준 잘 지켜...
        경북도내 골프장 안전!! 농약 안전사용기준 잘 지켜...       경북 52개 골프장 하반기 농약잔류량 조사... 고독성 및 금지농약 검출 없어   [국내매일] 편집국 김선봉 차장 =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시․군 합동으로 도내 16개 시․군 52개 골프장에 대해 우기(7~9월)에 집중적으로 농약잔류량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도내 골프장은 농약의 안전사용기준을 잘 준수하고 있는 것으로나타났다고 밝혔다.   실태조사는 골프장의 토양(그린, 페어웨이)과 수질(최종 유출구 및 연못)을대상으로, 해당 지점의 시료(총 466건)를 불시에 채취해 고독성 농약(3종), 잔디사용금지 농약(7종), 골프장에 사용가능한 일반 농약(20종)을조사했다.   조사결과, 골프장에서 검거세미나방, 갈색잎마름병 등 방제를 위해 사용하는 잔디사용허가 농약 12종이 검출되었고, 골프장에 사용이 금지된 고독성 및 잔디사용금지 농약은 모든 시료에서 검출되지 않았다.   ‘골프장 농약잔류량 조사’는 골프장의 고독성 농약사용을 제한하고 농약의 안전사용기준 준수를 감시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으며, 연간 2회(건기 4~6월, 우기 7~9월) 30종의 농약을 검사해 고독성 농약이 검출되면 1천만원이하, 잔디사용 금지농약이 검출되면 100만원이하 과태료를 부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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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30
  • 정세균 국무총리 대구선수촌 찾아
        정세균 국무총리 대구선수촌 찾아    “단체 생활이 불가피한 만큼 각별한 방역관리 필요” 강조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정세균 국무총리는 지난 28일‘대구선수촌’(수성구 유니버시아드로 180)을 방문했다.    (대구선수촌) 홍의락 대구시 경제부시장, 박영기 대구시체육회장, 신재득 대구시체육회 사무처장, 서중호 대구시장애인체육회 부회장   방문은코로나19가 재확산되고 있는상황에서, 밀접한 신체접촉과단체생활이 불가피한 선수촌의 코로나19 방역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격려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정 총리는 먼저 신재득 대구시체육회 사무처장으로부터 대구선수촌의코로나19 방역 현황을 듣고, 이후 훈련센터의 코로나19 방역현장을 직접 점검하면서코로나19 상황에도 열심히 훈련 중인 선수들을 만나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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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30
  • 학교체육 활성화 최우수 학교 교육감 표창교 선정
          점촌중앙초등학교, 우수한 체육 교육과정 운영의 결실 !       학교체육 활성화 최우수 학교 교육감 표창교 선정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점촌중앙초등학교(교장 김조한)는 경상북도교육청에서 추천한 2020 학교체육 활성화 추진 최우수 학교에 선정됐다.   점촌중앙초는 학교체육의 내실화를 위해 창의적인 체육 수업방법 개발과 적용의 기회를 늘렸다. 또한 학교스포츠클럽 활성화 및 동아리별 리그전을 활성화해 학생들의 건강과 인성 함양을 도모, 체육으로 즐거운 학교를 운영했다.   또한 점촌중앙초는 교기 종목으로 운영하는 소프트테니부를 활성화하여 2018, 2019 전국소년체육대회 우승과 코로나-19로 인한 훈련 부족 등의 열악한 상황에서도 2020년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대통령기, 회장기, 동아일보기)를 모두 석권하는 저력을 보여주었다.   이러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학교체육 활성화와 우수선수 육성이라는 두가지 토끼를 다 잡기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교외리그전에 참가하는 종목들로 교내리그전을 운영해 스포츠클럽 리그전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과 흥미를 높이고 즐기는 체육활동이 가능하게 했다.   김조한 교장은 “학교체육활성화의 노력이 결실을 보게 돼 기쁘다”며 “학생 중심의 체육활동을 확대해 바른 인성을 함양하고 즐거운 학교가 될 수 있도록 더욱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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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7
  • 아이스링크에서 프로포즈를… 대구실내빙상장 1호 커플 탄생
            대구 실내 빙상장에서 공개 청혼 이벤트를 통해 1호 커플이 탄생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결혼에 어려움을 겪는 청춘 남녀와 예비 신혼부부에게 즐거움과 희망을 제공하고자 대구실내빙상장 개장 25년 만에 처음으로 준비한 깜짝 이벤트다.      아이스링크에서 프로포즈를… 대구실내빙상장 1호 커플 탄생     ▸ 대구실내빙상장, 청춘남녀 위한「LOVE ON ICE, 빙상 프로포즈」깜짝 이벤트 기획   ▸ 피겨 갈라쇼 지원과 대형 꽃다발 선물로 희망과 행복 제공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대구시설공단(이사장 김호경)은 대구지역 유일한 국제경기 빙상장인 대구실내빙상장에서의 로맨틱한 프로포즈 이벤트를 통해 대구실내빙상장 1호 커플이 탄생했다고 밝혔다.    대구실내빙상장은 지난 21일 코로나19로 예식에 어려움을 겪는 예비 신혼부부를 응원하기 위해 개장 25년 만에 처음으로「LOVE ON ICE, 빙상 프로포즈」이벤트를 개최했다.   이날 이벤트는 더 큰 감동을 위해 예비신부가 모르게 일일 스케이트 이용을 가장해 깜짝 이벤트로 진행됐다. 프로포즈를 위해 빙상장 전체 소등 후 전광판을 통한 고백 영상이 송출된 후 아름다운 선율과 함께 피겨 갈라쇼가 이어졌다. 마지막으로 로맨틱한 화면을 배경으로 예비 신랑이 노래를 통해 청혼했다.    대구실내빙상장은「LOVE ON ICE」1호 커플이 된 두 사람에게 피겨 갈라쇼 지원 및 대형 꽃다발을 선물로 전달하며 축복했다.    코로나 블루 극복의 일환으로 올해 11월부터 진행된 프로포즈 이벤트는 대구실내빙상장 홈페이지(dgicerink.dgsisul.or.kr)를 통해 대구시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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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6
  • 이철우 도지사, ‘안테나숍 롯데백화점 입점식’ 참석
                                     이철우 도지사, ‘안테나숍 롯데백화점 입점식’ 참석           [국내매일]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11. 25일(수) 오전 11시 롯데백화점 영등포점에서 열리는 ‘6차산업 안테나숍 롯데백화점 입점식’에 참석해 입점행사를 함께하고 롯대백화점과 경북 농특산물 판로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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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4
  • 봉화 국민체육센터 개관식 개최
    봉화 국민체육센터 개관식 개최 봉화국민체육센터는 2016 문체부 국민체육진흥기금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20. 5월 완공 볼링, 수영장, 헬스장 등 군민들의 생활체육시설로 활용될 계획     행사개요 ◦ 일 시 : 2020. 11. 23.(월) 14:00 ◦ 장 소 : 복합스포츠단지 풋살장(봉화국민체육센터 맞은편 위치) ◦ 참석인원 : 400명 정도(지사님, 군수, 군의회의장, 도의원 등) < 봉화국민체육센터 > ※ 규모 : 연면적 4,934㎡(지상2층, 지하1층) ◦ 위 치 : 경북 봉화군 해저리 산4-7번지 ◦ 주요시설 : 수영장(25m 6레인), 볼링장(12레인), 실내체육관, 헬스장, 탁구장 ◦ 사 업 비 : 162억원(국민체육기금 33, 봉화군비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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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3
  • 경북 북부권 생활체육의 중심 봉화국민체육센터 개관식
          경북 북부권 생활체육의 중심 봉화국민체육센터 개관식      이 도지사 개관식 참석... 도민 건강증진 위해 도내 체육시설 확충 노력       볼링장 12레인, 수영장 6레인, 헬스장, 탁구장 등 갖춘 복합형 체육관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23일 봉화읍 해저리 일원에 위치한 봉화복합스포츠단지에서 엄태항 봉화군수, 권영준 봉화군의회의장, 도의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봉화국민체육센터 개관식에 참석했다.   2016년 문체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봉화국민체육센터는 국비 33억 지방비 129억 등 총 162억원을 투입해, 2018년 첫 삽을 떠 연면적 4934㎡ 지하1층, 지상 2층 규모로 지난 5월에 준공됐다.   봉화국민체육센터는 볼링장 12레인을 비롯한 수영장 6레인, 실내체육관, 헬스장, 탁구장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북부권지역의 체육시설기반 확충사업의 일환으로 건립된 봉화국민체육센터는 체육시설이 잘 갖춰지지 않은 북부권지역에서 청소년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계층이 이용할 수 있는 생활체육커뮤니티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3만2천여 봉화군민들이 염원한 체육센터 건립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활발한 이용으로 군민의 건강증진에 크게기여할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또한 “경북도는 국민체육센터 공모에서 전국 57개소 중 7개소가 선정돼 경기도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은 예산을 확보했다”며, “앞으로도 도민들이 편리하게 체육시설을 이용 할 수 있도록 도내 체육시설 확충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봉화국민체육센터는 볼링장, 헬스장, 탁구장 등 3개 종목에 한해16일부터 27일까지 2주간 사전예약제로 시범 운영 중이며, 시범운영 후 체육시설과 운영시스템 등의 미비점을 개선․보완애 다음달 1일부터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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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3
  • 무산중, 중학 축구부의 저력을 과시!
            무산중, 중학 축구부의 저력을 과시!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무산중학교(교장 권영훈) 축구부는 2020년 10월 17일부터 11월 18일까지 진행된 2020년 전국 중등 축구 경북권역 주말리그에서 우승하며 2018년과 2019년에 이어 올해도 변함없이 경북권역 중등 축구부의 최정상 자리를 밟게 됐다. 이번 대회에서 무산중은 조별리그 첫 경기부터 결승까지 총 26골을 득점하였으며, 개인 선수 기록 2위(김민성 선수, 8골), 7승 1무 전 경기 무패의 실적으로 3년 연속 대회 우승이라는 쾌거를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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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0
  • 경북교육청 2020 학교급식 우수동아리 선정
              경북교육청 2020 학교급식 우수동아리 선정    청도 풍각초, 구미 인동중 학교급식 최우수동아리 선정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지난 10월 28일부터 11월 6일까지 실시한 학교급식 동아리 공모전에서 청도 풍각초등학교와 구미 인동중학교가 최우수동아리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학교급식 동아리 공모전은 학교급식 동아리 운영 우수사례를 발굴해 학교에 확산하기 위함이다. 학교급식 학생동아리 운영교, 교사동아리 운영팀과 경북교육청 특색사업인 장독대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학교를 대상으로 공모했다.    최우수 학생동아리는 청도 풍각초등학교의 ‘냠냠! 두레먹기’와 구미 인동중학교 ‘놀며, 생각하며 배워요.’가 선정됐으며, 교사동아리는 ‘집콕 레시피 개발’ 동아리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청도 풍각초등학교 학생 급식동아리 ‘냠냠! 두레먹기’는 6학년 다문화 학생 6명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교과서 중심의 학습에서 벗어나 직접 보고, 듣고, 느끼는 체험 활동을 중심으로 다양한 건강 간식, 세계 여러 나라의 음식 만들기, 미래의 푸른 꿈을 향해 달려가는 ‘풍각인’활동을 1년간 꼼꼼하게 계획하고 꾸준하게 실천했다.    구미 인동중학교 학생 급식동아리 ‘놀며, 생각하며 배워요’는 매주 월요일 7교시에 실시되는 자유학년제 동아리 수업으로 1학년 학생 13명으로 구성됐다.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학생들의 내면에 있는 창의력, 상상력, 감성, 이야기, 꿈, 사랑을 발견하고 길러주기 위해 식생활과 예술 활동을 융합해 상상력과 감성에 날개를 달아주었다고 평가된다.    또한, 교사동아리 최우수상을 수상한 집콕동아리는 초·중등학교에 근무하는 영양교사들로 구성돼 영양교육 자료 개발과 코로나19로 지쳐있는 학생들에게 온라인 영양교육 학습콘텐츠를 개발 홍보하는 등 학생들의 건강한 식생활 형성을 위해 활동했다.    이성희 체육건강과장은 “공모전을 통해 학교급식의 우수한 사례를 발굴 확산해 학생들의 건강한 식생활 형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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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9
  • 경북중등체육교과교육연구회 연수회 개최
            경북교육청, 소통과 배려로 학교체육 활성화   경북중등체육교과교육연구회 연수회 개최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더케이호텔 경주 외 3곳에서 도내 중등체육교사, 관리자, 전문직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통과 배려로 함께 성장하기’라는 주제로 경북중등체육교과교육연구회 연수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회는 학교체육 활성화를 위한 교사의 수업역량강화와 전문성 신장을 위해 마련했다.    첫째 날 1부 행사는 교사들의 전문성 신장을 위한 연수로 ‘블렌디드(Blended)를 블렌딩(Blending)하다’, ‘자세 증진과 운동기능 향상을 위한 신경근 통합 훈련’ 등 다양한 강의를 진행했다.    둘째 날 2부 행사는 테니스·배드민턴·골프 연수와 대회를 통해 학생 중심수업 역량을 강화하고 소통의 기회를 가졌다.    이성희 체육건강과장은 “코로나-19 감염병이라는 위기 상황에서 학생들의 건강과 바른 성장을 위한 체육 교사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다”며“학교체육 활성화를 위해 교사들의 활발한 연구와 수업을 지원하는 교과연구회가 되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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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종합
    2020-11-18

지역뉴스 검색결과

  • 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 11명(국내10, 해외1) 신규 발생
                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 11명(국내10, 해외1) 신규 발생      김천 PC방 관련2명, 경산 서울강사 관련 7명, 서울직장인 포항방문1, 해외유입 1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11월 30일 코로나19 국내감염 10명(김천2, 경주7, 포항1), 해외유입 1명(경주1) 등 총 11명이 신규 발생했다고 밝혔다.   김천 PC방 관련 추가 확진자는 2명이며, 20일 확진자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중 증상 발현으로 검사 후 확진판정 받았다. 이와 관련한 추가 접촉자는 없으며, 김천시는 자택에 대한 방역조치를 완료했다.   ※ 누적 확진자 19명 : (11.19) 김천 3 → (11.20) 김천 +7 (11.21) → 김천 +3 → (11.23) 김천 +3 → (11.24) 김천 +1 → (11.30) 김천 +2   경산 서울강사 강의관련은 27일 2명, 28일 6명, 29일 1명에 이어 30일 7명 추가 확진됐다. 이에 경주시는 접촉자 진단검사를 실시했으며, 심층역학조사를 통한 추가 접촉자 파악 및 확진자 자택․이동경로에 대한 방역조치를 실시했다.   ※ 누적 확진자 16명 : (11.27) 경산 2 → (11.28) 경주 +6 → (11.29) 경주 +1 →(11.30) 경주 +7   서울직장인 포항자택 방문관련 확진자는 1명으로 서울에 직장을 다니고있다 포항 자택방문 중 서울시로부터 확진자(강북구 #194, #195) 접촉통보를 받고 검사 후 확진 판정 받았다. 포항시는 접촉자에 대한 자가격리 조치 및 진단검사를 의뢰했으며, 검사결과에 따라 추가 조치 할 계획이다.   ※ 누적 확진자 1명 : (11. 30) 포항 +1   아울러 해외유입 확진자 1명은 유럽에서 28일 입국했으며, 보건소 선별진료소 검사 후 확진됐다.   ※ 누적 확진자 1명 : (11. 30) 경주 +1
    • 지역뉴스
    • 영남
    2020-12-01
  • 대구환경공단 노사합동‘복지시설 김장배추 전달봉사’
        대구환경공단 노사합동‘복지시설 김장배추 전달봉사’     ▶ 지역 내 해피하우스 등 4개 기관에 직접 재배한 배추 500포기 등   생필품 전달로 이웃사랑 실천     [국내매일] 편집국 김선봉 차장 = 대구환경공단(이사장 정상용)과 대구환경공단 노동조합(위원장 권순필)은 지난 27일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지역사회 이웃과 소통하고 연말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복지시설에 기부물품을 전달하는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공단에서 매년 실시하는 행사로 공단 내 유휴부지에서직접 재배한 배추 500포기와 자체 모금한 봉사단 운영비로 쌀 20포대,라면 12박스, 귤 20박스, 휴지 20박스 등 기부물품을 해피하우스 등 대구시내 4개 복지시설에 전달했다.   정상용 대구환경공단 이사장은 “최근 코로나19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취약계층에 대한 사회적 발길이 뜸해져 안타깝다. 공단이라도 지역의공기업으로서역할을 다하고자 하니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 모두 따뜻한겨울을 보내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 지역뉴스
    • 영남
    2020-11-30
  • 대구시설공단, 남구 취약계층‘김장김치 나눔’봉사
        대구시설공단, 남구 취약계층‘김장김치 나눔’봉사     ▸ 대구 남구지역 취약계층 100여 가구 대상 150포기 전달 ▸ 공단 임직원 및 조재구 남구청장, 윤영애 시의원도 함께 행사 참여   ▸ 공단과 남구자원봉사센터 협업으로 지역사회공헌 시너지 효과 높여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대구시설공단은 지난 27일 대구남구자원봉사센터 봉사관에서 남구지역 취약계층 100여 가구 대상 겨울맞이 ‘김장김치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봉사는 대구시설공단 임직원으로 구성된 사랑나눔봉사단이 기부한 200만원의 후원금으로 진행되었으며, 조재구 남구청장과 윤영애 대구시의원도 함께 참여해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됐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대구시설공단 임직원들은 마스크, 손 소독제 등으로 구성된 방역키트도 제작하여 추운 겨울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달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공단은 앞으로도 ‘김장김치 나눔’ 등 취약계층이 필요로 하는 분야별 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사회공헌에 이바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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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남
    2020-11-30
  • 11.28(토) 경북도 코로나 발생현황 .
      11.28(토) 경북도 코로나 발생현황 .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발생현황 : 5명(국내 4, 해외유입 1) - 영천 45번 확진자(20대) / 11.26 미국- 인천공항 , 11.27 영천보건소 검사 확진판정 - 영천 44번(60대)확진자, 영천 46번 확진자(60대) / 영천 42번확진자 접촉, 자가격리 해지전 검사에서 확진 - 경산 686(10대)확진자, 경산687(20대) 확진자 / 11.18 서울 용산구 확진자 접촉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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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남
    2020-11-30
  • 대구시, 수능 대비 대구형 거리두기 합동점검 실시
          대구시, 수능 대비 대구형 거리두기 합동점검 실시     ▸ 30일 오후 12개반 32명 합동점검(시, 구․군, 경찰)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대구시는 오는 수능을 대비한 대구형 사회적 거리두기 행정명령 시행에 맞춰 12월 3일 수능시험 이후 노래연습장, 인터넷컴퓨터게임시설제공업(PC방) 등 청소년의 이용 증가가 예상되는 시설에 대해 코로나19 집단 확산 방지 및 감염 차단을 위한 특별 지도·점검을 추진한다.   대구시는 수능시험을 앞둔 상황에서 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전국적으로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고 지역에서도 확진자가 산발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대구형 사회적 거리두기가 효과적으로 추진돼 코로나19의 지역 확산을 방지하고자 구·군, 경찰이 함께 12개반 32명의 점검반을 구성해 오는 30일 합동 점검에 나선다. 점검반은 청소년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동전노래연습장, 인터넷컴퓨터게임시설제공업(PC방) 등을 대상으로 업종별 방역수칙 및 관련법규 준수여부 등을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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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30
  • 2020학년도 2학기 자유학년제 및 흡연예방 학부모 연수 개최
                                                                           경상북도성주교육지원청         2020학년도 2학기 자유학년제 및 흡연예방 학부모 연수 개최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성주교육지원청(교육장 조미연)은  11월 26일 오후 2시부터 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2020학년도 2학기 자유학년제 및 흡연예방 학부모 연수’를 실시했다.    이날 연수에는 성주지역 초, 중학생 학부모 30명이 참여했다.    연수는 자녀들의 진로적성 지원을 위한 학부모 역량 신장을 위해 체험형 연수로 계획하여 라탄공예 전문강사 김은실(스튜디오 브라켓 대표)을 위촉하여 ‘나만의 바스켓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됐다.   이어서 실시한 흡연예방 연수에서는 김선미 강사((주)꿈키움플러스교육개발원 교육팀장)을 위촉하여 ‘한모금의 담배연기 죽어가는 우리 건강’이라는 주제로 건강한 삶을 위한 흡연예방의 중요성과 실천방안에 대하여 교육했다.    조미연교육장은 “성주지역 학생들의 꿈을 디자인하는 자유학년제가 활성화되고, 흡연 예방을 통해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협력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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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7
  • 이웃과 함께 나누는‘사랑의 김장 담그기
          이웃과 함께 나누는‘사랑의 김장 담그기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상주중학교(교장 정우현)는 지난  25일, 이웃과 함께 나누는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는 상주중학교 학부모회 주관으로 저소득, 한부모 가정 등에 나눔을 통해 따뜻한 마음을 전하려고 마련한 것이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학부모회가 솔선수범하여 진행한 이웃과 함께 나누는 ‘사랑의 김장 담그기’는 2014년부터 학부모회 주도로 이루어졌다.    학교 공동체가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마음을 담아서 함께 한 김장을 나누는 전통이 7년째 이어지고 있어, 아름다운 선행이 지역사회에서 미담이 되고 있다. 김장 담그기 행사는 코로나19 감염증을 우려해서 안전을 고려하여 외부 장소에서 상주중 학부모회 봉사자 10여 명이 모여 진행했다.    이번에 담근 30포기 정도의 김장은 직접 김장 담그기 어려운 이웃들인 한부모 가정, 저소득 가정 등 15여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행사에 참여한 학교운영위원장은(고숙희님)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합심하여 김장을 담근 봉사자 분들께 감사드리며, 맛있는 김치와 함께 따뜻한 마음도 이웃에게 전달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우현 교장은 “모두가 행복한 학교 공동체가 되기 위해 교육복지 차원에서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다양한 지원을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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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7
  • 포항중학교 3학년 김기우 역도대회 3관왕 달성
            포항중학교 3학년 김기우 역도대회 3관왕 달성     제22회 전국중등부역도경기대회 인상 금, 용상 금, 합계 금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포항중학교(교장 조성훈) 역도부 김기우(포항중, 3학년)은 지난 11월25일 강원도 양구군 용하체육관에서 열린 제22회 전국중등부역도경기대회 남자중등부 +102kg급에서 인상 금메달, 용상 금메달, 합계 금메달을 목에 걸며 3관왕을 달성했다.   김기우(포항중, 3학년)는 11월25일 강원도 양구군 용하체육관에서 벌어진 대회 3일째 남중부 +102kg급 인상 경기에서 110kg을 들고 금메달을 차지 한 뒤, 용상 경기에서 1차 시기 140kg을 성공하고 가볍게 금메달을 차지했다.    합계에서도 250kg으로 다른 선수들과 확실한 기량차이를 보이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기우 선수는 “중학생으로 참가하는 마지막 대회에서 3관왕을 달성해 너무 기쁘고, 고등학교에 진학해서도 자만하지 않고 더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포항중학교 교장(조성훈)은 “중학생으로 참가하는 마지막 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이룬 것에 대해 축하하고, 앞으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역도선수로 성장 해주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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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6
  • 경북도내, 코로나19 국내감염 2명 발생
              경북도내, 코로나19 국내감염 2명 발생        울릉조업 제주선원 1명, 영천 대구장구교실 관련 1명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25일 도내 코로나19 국내감염 2명(울릉1, 영천1)이 신규 발생했다고 밝혔다.   울릉도에서 발생한 확진자는 22일 울진 죽변항에서 출항해 동해에서 조업 중이던 제주선박의 선원 중 1명이 코로나19 유증상으로 24일 울릉군보건의료원 선별진료소 검사 후 확진판정 받았으며, 현재 확진자는 제주도로 회항 후 입원조치 되었다.   현재 이와 관련한 접촉자 8명으로 검체는 조사 중으로 26일 검사결과가나올 예정이다.   영천에서 발생 확진자는 24일 확진 된 대구장구교실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이와 관련한 접촉자 4명의 검체는 조사 중으로 26일 검사결과가나올 예정이다. 이에 영천시는 자택, 동선에 따른 방역조치를 완료했으며 역학조사를 통해 추가접촉자를 파악하고 있다.   ※ 누적 확진자 1명 : (11.25) 영천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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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6
  • ㅇ 대구 195번째 사망자
        ㅇ 대구 195번째 사망자 - 71세/남- 11.8.(일) 동구 보건소 코로나19 검사 및 확진(#27536), 대구의료원 입원- 11.11.(수) 칠곡경북대병원 전원- 11.24.(화) 01시 13분경 입원 치료중 사망 *기저질환 : 만성폐쇄성폐질환, 고지혈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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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5

PBN방송 검색결과

  • 경북도, 정수장 위생관리 개선사업 추진... 깨끗한 수돗물 공급
              경북도, 정수장 위생관리 개선사업 추진... 깨끗한 수돗물 공급    도내 17개 정수장에 유충발생 예방시설 개선사업 146억원 투입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는 지난 7월 인천 수돗물 유충발견과 같은 수돗물 사고 발생을 원천적으로 방지하고 도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을 공급하기위해 ‘정수장 위생관리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경북도는 김천 등 11개 시․군 17개 정수장에 내년부터 2022년까지 총사업비 146억원(국비 73, 지방비 73)을 투입해 정수장 위생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내년에는 우선 84억원(국비 42, 지방비 42)을 투입하며, 이는 정수장 위생관리 개선사업 전국 국비 262억원 중 16%를 차지하는 수치로 도 단위 2번째로 높은 국비를 확보하는 쾌거를 거둔 결과이다.   내년부터 신규로 추진되는 ‘정수장 위생관리 개선사업’은 정수장에 방충시설을 설치해 정수장 내부로 유충 등 생물체의 유입이 원천 차단되도록 시설을 개선해 수돗물에 대한 신뢰도를 향상시키는 사업이다.   주요 시설개선 부분은 정수장 내에 여과지 덮개설치, 여과지 및 배수지라이닝, 정수지 출입문․창문에 미세방충망을 설치하는 등 먹는 물 관리시설의 위생관리를 강화한다.   시설개선과 함께 정수장의 운영방식도 강화한다. 내년부터 기존에 맛․냄새 항목과 더불어 국민의 눈높이를 고려한 수돗물 안심기준으로 ‘이물질’ 항목을 수질 관리항목으로 추가 도입해 이물질이 발견되면음용중지, 음용권고 등의 기준을 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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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01
  • 경북도청에 오시면, 로봇에게 안내 받아 보세요
          경북도청에 오시면, 로봇에게 안내 받아 보세요!      도청 로비‘선비정신’전시관에 안내로봇 운영... 도민에 로봇체험 기회 제공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는 성큼 다가온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일상이 될 로봇을 도민이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도본청 로비 기획전시관에 인공지능(AI) 안내로봇을 배치해 운영하고 있다.   지난 6월부터 도청 로비에서 경북의 자랑스러운 유산인 ‘선비정신’을테마로 한 기획전시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 전시관을 개방형 공간으로조성해 공공청사의 경직된 이미지를 개선하고 도민들에게 열린 교육공간 및 소통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전시의 주요내용으로는 선비의 산실인 서원(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유교 집단지성의 결과물인 유교책판(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시대정신과 가치관의 결정체인 편액(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지역 기록유산), 조선 선비들의 책가도, 호국정신 등 5개의 테마로 이루어져 있다.   특히, 이 전시관에는 첨단 AI로봇이 경북 전통의 전시콘텐츠를 안내 해주는 독특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전시관 안내로봇과의 대화를 통해 안내와 해설을 들으며 관람할 수 있다.   AI로봇을 통해 5개 테마에 대한 전반적인 안내를 제공받거나 20여개의전시콘텐츠에 대한 개별 안내를 제공받을 수 있어 관람객들의 흥미를 유발할 뿐만 아니라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경북의 선도적 이미지를 잘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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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30
  • ‘발열체크 손목밴드’기부받아
    영천교육지원청, 지역 업체인 진성테크로부터   ‘발열체크 손목밴드’기부받아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영천교육지원청(교육장 양재영)은  26일 영천 진성테크(양병열 대표, 영천시 오수동)로부터 손목에 착용하면 스스로 발열상태가 확인되는 손목밴드를 다음달 수학능력시험을 치르는 관내 고3 수험생을 위해 600여개를 기탁받았다.   기탁받은 손목밴드는 수능전에 관내 고등학교에 배부되어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진성테크 양병열 대표는 “체온에 따라 색깔이 변해 한눈에 체온을 쉽게 확인할 수 있어서 수험생들이 시험을 준비하고, 시험 당일 체온을 체크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다. 안전하게 시험을 잘 치를 수 있도록 지역 주민으로서 응원한다”고 말했다.   양재영 교육장은 “코로나로 인해 지역경제도 어려운 상황에 학생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준 양병열 대표에게 감사드리고, 학생들이 안전하게 수능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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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7
  • 대구시,‘2020 대구 마을주간’개최
            대구시,‘2020 대구 마을주간’개최     ▸ 이공이공(里拱怡共)마을에서 손 맞잡고, 기쁨으로 함께 해요!   ▸ 마을공동체와 관련된 공모전, 발표회, 포럼 등 개최     [국내매일] 편집국 김선봉 차장 = 대구시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 동안 올해 마을공동체 활동을 마무리하면서 그간의 활동 성과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2020 대구 마을주간’ 행사를 전면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유례없는 코로나19로 고통받았던 올 한 해를 되새기며, 비록 그 어느 때보다 힘든 한 해였지만 오히려 긍정적으로 바라보면서 ‘마을에서 손 맞잡고, 기쁨으로 함께 하자(里拱怡共)’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진행한다.   먼저, 26일에는 한 해 동안 마을공동체 활동을 했던 팀들의 활동 모습들을 공유하는 ‘사례 공유회’가 개막식 식전 행사로 진행된다. 올 한해 우수 마을공동체 활동 사례들을 별도로 선정해 발표 할 예정이다. 대구마을센터 유튜브 채널로 중계되는 영상을 보면서 발표되는 마을공동체에 실시간 문자 투표를 할 수 있으며, 표를 많이 받은 팀에게는 별도의 상이 주어진다.   개막식에서는 대구에서 오랜 역사를 가진 마을공동체들을 재조명하기 위해 동네 현장에서 알게 모르게 이웃과의 관계를 넓히는 작업들을 해왔던 숨은 마을공동체들을 발굴해 그간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기 위해 시상을 마련한다.   또한, 전국 최초로 마을공동체만들기 활동 체험수기를 전국 공모해 총 81편에 대한 심사 결과 선정된 6편과 2020 대구 마을공동체 어워드 공모에 선정된 10개 공동체 및 지역공동체 활성화 유공 공무원 8명에 대한 시상도 함께 이뤄진다.   특히, 공동체 활동의 체험담을 모아 시상하는 ‘마을공동체 체험 수기 전국 공모전’ 수상작 6편에 대한 샌드아트(Sand Art) 발표회와 마을공동체들의 문화 활동을 담은 공연 영상도 상영될 예정이다.   27일과 28일 이틀 동안 진행되는 ‘기획 컨퍼런스’와 ‘작은 포럼’은 마을공동체와 관련된 최근 화제가 되는 주제들을 다룬다. ‘마을공동체와 자치’, ‘마을방송국’, ‘그린뉴딜과 마을일자리’, ‘대구 지역 마을공동체 우수 사례’ 등 마을공동체의 현재를 바탕으로 미래를 짐작해 볼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된다.   마지막 날인 28일에는 마을공동체의 현재를 보여주는 ‘마을미디어 공모전’ 상영 및 시상 행사가 열린다. 앞서 코로나19 상황에서 마을을 기반으로 극복·성장한 이야기, 마을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이웃들의 이야기 등 다양한 주제로 마을공동체와 관련한 미디어 작품 공모를 진행하였으며, 접수된 51편의 작품 가운데 선정된 13편의 우수 작품을 상영하고 시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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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6
  • 대구도매시장 대양청과, 소외계층 위해 3천만원 기부
          대구도매시장 대양청과, 소외계층 위해 3천만원 기부   [국내매일] 편집국 김선봉 차장 = 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 내 도매시장법인 대양청과(주) 박기형 대표는 지난 11월 20일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성금 3,000만원을 기부했다. 기부금 전액은 지역 내 독거노인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대양청과는 2013년부터 독거노인 무료급식, 후원물품 및 성금 전달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에 꾸준히 동참해 왔으며, 올해 3월에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의료진과 취약계층을 위해 과일 500박스를 기부하기도 했다.   박기형 대양청과의 대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이 겹친 지역 독거노인들이 따듯한 겨울을 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나눔실천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PBN방송
    2020-11-25
  • 글로컬(glocal)시대 경북도 공공외교의 방향을 찾는다
            글로컬(glocal)시대 경북도 공공외교의 방향을 찾는다       ‘2020 경상북도 공공외교 심포지엄’개최... 공공외교 인식 확산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20일 도청 다목적홀에서 KF 공공외교역량강화대학 사업추진단(단장 계명대 이승근 교수)과 공동으로‘2020 경상북도 공공외교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공공외교에 대한 도민 인식을 함양하기 위해 지자체 공무원, 공공기관, 민간 국제협력 단체, 일반인, 대학생을 대상으로 코로나 확산방지 차원에서 참석 인원을 최소화 한 가운데 진행됐다.   전대완 전 우즈베키스탄 대사의 ‘공공외교의 역사와 주요국 공공외교사례’에 대한 주제발표를 시작으로, 구본우 전 외교부 문화외교국장의‘한국정부의 공공외교 정책 및 현황’, 이영호 전북국제교류센터장의 ‘지자체 공공외교의 중요성 및 한국 지자체의 공공외교 사례’에 대한주제발표가 이어졌다.   이성로 안동대학교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토론에서는 방청록 한동대학교 교수, 김옥채 동북아시아지역자치단체연합(NEAR) 사무총장, 한재성 경상북도 외교통상과장이 패널로 참석해 지자체 공공외교의 중요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어진 자유토론에서 경북도의 공공외교의 현 시점을 재조명하고 글로컬시대에 새로운 공공외교 패러다임이 필요하다는데 공감했으며, 학계‧지방정부‧민간단체가 이를 활성화 할 수 있는 방향과 대안을 적극 모색하고 실천하자는데 의견을 모았다.   심포지엄에 참석한 구현모 경상북도 국제관계대사는 “이번 심포지엄을통해 지자체 공공외교의 중요성에 대해 경북 도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인식을 확산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경상북도는 새마을세계화재단, 동북아시아지역자치단체연합(NEAR)과 대구경북국제교류협의회(DGIEA), 경상북도해외자문위원회 등 탄탄한 공공외교의 기반을 갖추고 있으며, 세계 각국에서 공공외교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공공외교’란 기존 정부 대 정부 간 협상 중심의 전통 외교와달리 외국 대중(public)을 대상으로 하는 외교라는 의미로, 다양한 매력 자산을 활용해 자국에 대한 우호적인 인식을 갖게해 국익을 증진하는 활동을 일컫는다.    
    • PBN방송
    2020-11-24
  • 경북보건환경연구원 코로나 방역 유공 금오대상 수상
          경북보건환경연구원 코로나 방역 유공 금오대상 수상     코로나 검사 비상대택반 구성... 신속한 코로나 검사로 감염확산 차단   [국내매일] 편집국 김선봉 차장 = 경상북도보건환경연구원(이하 연구원) 코로나19 검사 비상대책반이지난 19일대구 인터불고호텔에서 열린 제46회 금오대상 시상식에서 단체부분의 금오대상을 수상했다.   올해 금오대상은 대구․경북에 거주하는 시․도민 중 코로나19 방역 유공분야에서 사회공헌이 뚜렷한 30여명(단체 포함)의 후보자 중 금호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개인 11명과 1개 단체(연구원 코로나19 비상대책반)가금오대상 수상자로 선발됐다.   올 초 지역에서 코로나19 감염자가 대량 발생함에 따라 연구원은 코로나19 감염확산 차단의 핵심이 신속․정확한 검사결과라고 인식하고,1월 24일 ‘코로나19 검사 비상대책반’을 구성했다.     총 30명의 검사 전문인력으로 구성된 비상대책반은 현재까지 연중무휴24시간 체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총 3만2444건(11월 18일 기준)의 코로나19 시료를 진단해 754건을 확진자로 판정했다.
    • PBN방송
    2020-11-23
  • 청‧포‧도 - 청소년이여! 포기하지 말고 도전하라!!
      강연자 【황영택】   청‧포‧도 - 청소년이여! 포기하지 말고 도전하라!!   ‘청소년 희망토크 콘서트’개최... 장애인 성악가 황영택씨의 희망이야기 공유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경상북도는 20일 영주 148아트스퀘어 공연장에서 도내 중학생 1000여명을 대상으로 ‘2020 청소년 희망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   ‘청소년 희망토크 콘서트’는 2015년부터 경상북도청소년육성재단(대표이사: 서원) 주관으로 시작되었으며, 도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꿈과 미래 설계를 위한 용기와 희망을 얻을 수 있도록 명사의 경험담을 듣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콘서트는 공연장에서 토크콘서트가 진행되는 동안, 학생들은 학교 교실에서 코로나19 감염의 우려 없이 안전하게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콘서트를 시청할 수 있도록 비대면 온라인 형태로 운영됐다.   또 청소년들이 유튜브 라이브방송을 시청하면서 오픈채팅방을 통해 소감을 밝히거나 질의를 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비대면 상황에서도 강연자들의 일방적인 지식‧경험을 전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청소년들과 쌍방향 소통을 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   ‘청‧포‧도-청소년이여! 포기하지 말고 도전하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콘서는 장애인 성악가로 활동하고 있는 황영택 강사가 좌절과 실패 속에서도 꿈을 꾸고 살아가는 희망지기에 대한 강연을 자신의 노래와 함께 전달했다.   황영택 강사는 1992년 포항제철에 근무할 때 산업재해로 척수가 손상되어 하반신이 마비되는 시련 속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1998년 휠체어 테니스 국가대표로 발탁되어 장애인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획득했으며, 37세의 나이에 수능시험을 치르고 성결대 성악과를 졸업한 후 성악가로서 꿈을 펼치고 있다.   경북도는 앞으로 도내 다른 지역에서도 4차 산업혁명시대의 급변하는 환경 변화와 학업에 지친 청소년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청소년 스스로 꿈과 진로에 대한 해답을 찾을 수 있도록 문화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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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0
  • 2020미래 인재 기르기 지역협의회 운영
          ‘문경지역 협력으로 교육기부와 진로 체험 활성화의 길을 찾다!’   2020미래 인재 기르기 지역협의회 운영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문경교육지원청(교육장 정진표)은 지난 18일 미래인재 기르기 지역협의회를 실시헸다.    이날 지역 협력을 주도할 인사 16명이 모여 문경지역의 진로 교육 협력과 지속적인 교육지원을 할 것을 결의했다.     협의체는 점촌청년회의소(JC)대표와 점촌라이온스클럽 대표, 점촌로터리클럽 회장, 녹색어머니회 지역 회장, 학교운영위원장 협의회 회장 등이 모여서 교육기부 활성화 방안과 진로체험 제공 등에 대해 협의했다.     이 날 협의회를 통해 교육기부란 기업·대학·공공기관·개인 등이 사회가 보유한 인적 물적 자원을 교육활동에 직업 활용할 수 있도록 비영리로 제공하여 다양하고 수준 높은 교육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라는 데에 의견을 모으고 문경교육의 성장을 위해 협력 할 것을 합의했다.    현재 문경지역의 교육부가 인가한 교육기부 기관은 문경국가무형문화재 전수관, 경상북도 문경소방서, 문경시 청소년 문화의 집, 문경대학교 취창업교육지원센터 네 곳이다.   교육지원과장 안중환은 “미래인재 기르기 지역협의회 위원님들께서 문경교육의 통합과 발전을 위한 중심이 되어 학생의 성장과 발달을 돕는 교육공동체를 형성하고 학교와 교육기부 단체 간 소통 및 협력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해 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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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9
  • 기술개발 통한 정면승부로 코로나19 위기 돌파
          기술개발 통한 정면승부로 코로나19 위기 돌파     ▸ 대구시, 차세대선도기술개발사업으로 지난 9년간 71개사 지원  매출 701억원, 고용 406명, 지재권 632건 창출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대구시와 대구테크노파크(이하 대구TP)는 중소기업의 기술혁신을 통한 매출 성장과 고용 창출이라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자 2003년부터 전국최초 지자체 주도형 연구개발(R&D)사업인 ‘차세대선도기술개발사업(이하 차세대사업)’을 펼쳐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차세대사업은 사업화 가능한 전 분야를 지원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미래형자동차, 물, 의료, 에너지, 로봇, 스마트시티 분야를 중점 지원하고 있다.   지난 9년간 지원성과를 분석한 결과, ▲직접매출 701억 원(연계매출 포함 1,141억 원) ▲신규고용 406명(연계고용 포함 582명) ▲지식재산권 632건의 성과를 창출했다. 이를 지원금 1억 원 당 성과로 환산하면 매출 6.2억원, 신규고용 3.6명에 달한다.   특히, 눈여겨 볼 내용은 사업화 성공률인데 보통의 연구개발사업이 50% 수준인데 반해, 차세대사업은 74%를 기록했다. 이는 시장중심의 연구개발 지원정책의 실효성이 있음을 보여준다.   기존의 연구개발사업이 연구개발 자체는 대부분 성공하지만 사업화까지 연결되기 어렵다는 점을 착안, 차세대사업은 연구개발 이후 사업화까지 연계 지원하는 R&BD※를 지향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창업·소기업 대상 지원 프로그램을 신설하여 연구개발 지원 사각지대에 있는 기업들도 지원하는 등 그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Research and Business Development : 사업화 연계 기술개발   대표 성과창출 기업은 기존 내연기관 자동차에서 미래차로의 플랫폼 전환으로 인해 어려워진 상황에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코로나19 직격탄을 맞은 자동차 부품업계 기업인 ㈜화신(대표이사 김동후)과 ㈜성신앤큐(대표이사 곽 한)이다.   ㈜화신(대표이사 김동후)은 대구시 스타기업으로 버스와 트럭의 차축을 전문으로 생산하는 자동차부품 기업이다. 동력이 없는 앞차축 위주로 생산하던 회사는 전기버스가 등장하면서 오히려 기회가 찾아왔다. 전기버스의 뒷차축 양끝에 모터가 들어가면서 모터 하우징 관련 부품 개발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완성차의 요구조건이 까다로워 수차례 공정개선과 시제품 제작을 통해 개발을 진행해야 하는데 문제는 개발비용이었다. 그러던 차에 대구시 연구개발 지원 사업을 통해 모터 구동축과 하우징 간의 정밀도를 완성차의 요구조건에 맞게 개발함으로써 양산 후, 납품에 성공했다. 개발제품은 국내 H社 전기버스에 적용돼 1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고, 향후 40억원 이상의 추가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개발된 기술을 바탕으로 해외시장 판로개척을 위해 노력 중이다.   대구시 스타기업이자 글로벌 강소기업인 ㈜성신앤큐(대표이사 곽 한)는 다이캐스팅(die casting) 전문 자동차부품 기업이다. 내연기관 자동차 부품을 주력으로 하던 이 회사는 유럽발 디젤게이트 및 중국발 사드 사태를 겪고 나서 전기차 부품으로 사업방향을 틀고 있는 중이다.   전기차 배터리팩의 커버를 다이캐스팅 공법으로 제작하려고 하니 제품에 발생하는 기공이 문제였다. 문제해결을 위해 대구시에 손을 내밀었고, 지원사업을 통해 기공 최적화 설계로 양산 및 납품에 성공했다. 개발제품으로 약 8억원의 매출, 관련기술로 약 10억원의 수출실적을 달성했다. 개발한 기술을 바탕으로 향후 전기차 부품 비중을 차차 높여갈 계획이다.   홍의락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현재 코로나19로 인해 지역경제가 많이 어렵지만 위기일수록 정공법으로 돌파해야 한다”며, “기술개발을 통한 지역기업의 매출증대와 신규고용 창출을 위해 앞으로도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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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8

종합 검색결과

  • 불꽃‧불씨 곁에만 있어도 겨울철 화재 15% 줄일 수 있다
          불꽃‧불씨 곁에만 있어도 겨울철 화재 15% 줄일 수 있다      겨울철 화재 중 불꽃‧불씨 방치로 5년간 화재 700건 정도 발생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경북소방본부에서는 2015년 이후 겨울철(12~2월) 동안 발생한 화재를 분석한 결과, 화재 4천700건, 인명피해 252명(사망 45, 부상 207), 재산 피해 522억여원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화재가 가장 많이 발생한 장소는 주거시설로 1천481건(31.5%)이 발생했으며, 산업시설 846건(18%), 자동차‧농업‧건설기계 593건(12.6%) 순으로많이 발생했다. 특히 주거시설 중에서는 단독주택이 1천209건(81%)으로대부분을 차지했다.   화재 원인별로는 부주의에 의한 화재가 2천284건(48.6%)으로 가장 높게나타났으며, 전기적 요인 879건(18.7%), 원인미상 697건(14.8%), 기계적 요인 623건(13.3%) 순으로 발생했다.   부주의 화재에서는 불씨‧불꽃‧화원 방치로 발생한 화재가 697건(부주의중 30.5%)으로 전체 화재 원인 중 14.8%의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나타났다.   경북은 불씨‧불꽃‧화원 방치(이하 불씨 방치)가 부주의 화재 중 차지하는비중이 전국(13.5%) 보다 두 배 높은 30.5%를 차지하고 있는데 지역특성상 농어촌 지역이 많고, 폐농기구, 폐농산물 등을 소각하는 경우가많아 전국보다 높은 수치를 보이는 것으로 분석되며 화재예방을 위해서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불씨 방치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우선 불필요한 소각행위를 해서는안 되며, 불가피 한 경우 불씨가 완전히 사라지기 전까지 자리를 절대비워서는 안 된다.   또한 소각이 필요한 경우에는 행정기관에서 지정한 날짜에 안전조치를한 다음 소각을 해야 화재를 사전에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남화영 소방본부장은 “도민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철을 보낼 수 있도록 화재예방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해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최선을다하겠다”라며, “주민 여러분들도 스스로 안전의식을 갖추어 주시길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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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30
  • 정세균 총리, 대구선수촌 방문
        정세균 총리, 대구선수촌 방문   ▸ 코로나19 재확산 상황에서 선수 안전의 중요성 강조   ▸ 체육인 및 시민들의 동참으로 3차 대유행 슬기롭게 극복해야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정세균 국무총리는 지난 28일 오전 수성구 대흥동에 있는 대구선수촌을 방문해 대구스포츠단훈련센터 내 방역 상태를 점검하고 대구스포츠단의 코로나19에 대비한 훈련 상황을 둘러보면서 선수들을 격려 했다.   국가재난관리를 총괄하는 국무총리의 이번 방문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3차 대유행이 본격화 되고 있는 상황에서, 선수단 훈련시설의 방역 현장을 점검하고 대면 훈련 제한과 대회 연기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선수들을 격려하기 위해 이뤄졌다.   이날 현장에는 홍의락 대구시 경제부시장과 함께 대구시청 실업팀 등 선수단과 박영기 대구시체육회장, 서중호 대구시장애인체육회 상임부회장 등 지역 체육인들이 함께 했다.   정총리는 먼저 신재득 대구시체육회 사무처장으로부터 대구스포츠단훈련센터의 방역 상황을 보고받은 후 체력단련장의 첨단 방역시스템을 비롯한 훈련센터 내부의 방역 실태를 직접 점검하면서 휴일에도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선수들에게 덕담을 건넸다.   20여 분간 훈련시설 방역상황 점검을 마치고 대구선수촌을 떠나면서 정총리는 “체육인들이 코로나19로 인한 각종 규제로 어려운 가운데에도 방역에 적극 참여해 주신데 대해 감사드린다. 모범적인 방역도시로서 대구의 이미지를 이어가기 위해 경각심을 늦추지 말고 방역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대구선수촌은 지방 최초의 전문 선수촌이다. 지난해 8월 체육회관, 장애인국민체육센터, 대구FC클럽하우스를 개관했다. 올해 7월 대구스포츠단훈련센터를 개관하면서 시민 공모를 거쳐 센터 내 훈련장 및 숙소 명칭을 각각 ‘힘찬동’, ‘꿈찬동’으로 지었다.   현재 훈련센터에는 16개 종목의 102명의 선수가 입주해 생활하고 있다. 앞으로 스포츠훈련센터를 통한 많은 전지훈련팀 유치 등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체력단련장에는 출입구에 소독액이 자동 분사되는 미스트기와 천정에서 360도 수시 자동 분사되는 써큘레이터 등을 설치해 대인소독과 공간살균, 비말 감염의 위험을 차단하는 등 완벽한 방역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또한, 자동손소독기 설치, 출입시 발열체크 외에도 선수들이 일주일간 사용 가능한 체온밴드를 부착, 2중으로 체온을 점검해 훈련 중 발생할 수 있는 코로나19 전파 위험에 철저히 대비하고 있다.   홍의락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올해 초 코로나19로 대구가 큰 위기에 처해 있을 때 한 달 동안 대구에 상주하며 위기 극복의 현장을 진두지휘했던 총리의 모습이 생생하다”면서, “코로나19 방역 자율지킴이단 운영 등 지역사회 코로나19 극복에 큰 역할을 한 체육인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리며, K-방역 선도도시로서 모범적인 방역을 지속적으로 시행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종합
    2020-11-30
  • 대한민국 최초 소형공항 울릉공항, 40년만에 첫삽
              대한민국 최초 소형공항 울릉공항, 40년만에 첫삽    2025년 개항 목표로 11.27일 착공식... 50인승 이하 소형항공기 취항      울릉도 관광산업 전환점, 교통․의료․교육 등 주민들 삶의 질 개선 기대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27일 울릉도 사동항에서 2025년 개항을 목표로 울릉공항 착공식을 가졌다.   착공식에는 하대성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김상도 국토교통부 항공정책실장, 이상일 부산지방항공청장 및 지역기관 단체장, 울릉주민 등이 참석했다.   울릉공항은 50인승 이하 소형항공기가 취항하는 공항으로 총사업비 6천651억원이 투입되며, 1천200m급 활주로와 여객터미널 등이 건설된다.   40년전인 1981년 경북도와 울릉군의 정부건의로 시작된 울릉공항 건설사업은 2013년 예비타당성조사를 완료하고, 2015년 기본계획 고시, 2017년 기본설계, 2019년 5월 포항~울릉 공역심의 완료 및 총사업비 확정 후 기본설계 기술제안 입찰방법으로 사업발주, 2019년 12월 대림산업컨소시엄으로 실시설계 적격자를 선정 후 실시설계를 거쳐 올해 7월계약을 체결했다.   울릉도에서 내륙에 접근할 수 있는 유일한 교통수단인 여객선은 높은 파고로 인해 연간 100일정도 결항된다. 특히 파고가 높은 겨울동안 울릉주민 1만명은 울릉도에 갇혀 오고 가지도 못한다. 울릉주민들이 공항건설을 손꼽아 기다리는 이유다.   가장 큰 문제는 응급환자가 제때에 치료를 받지 못한다는 점이다. 지난해 울릉도 응급환자 이송건수는 444건으로 467명의 응급환자가 헬기나 배로 이송됐다.   울릉공항 건설은 단순한 교통편의 제공을 넘어 지역주민들에게는 생활권역을 확대해 의료, 교육, 복지 등 삶의 질을 제고하고, 국민들에게는다양한 여가활동을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울릉공항 건설사업은 크게 Airside부분과 Landside부분으로 구분된다. Airside부분(활주로, 계류장, 유도로 등)은 국토교통부(부산지방항공청)에서 건설하고, Landside부분(여객터미널, 주차장 등)은 한국공항공사에서 건설하게 된다.   건설사업 추진과정은 울릉일주도로 이설, 해상매립 및 활주로 등 구조물 공사 순으로 진행되며, 한국공항공사에서 건설하는 여객터미널은 공항 개항에 맞춰 건설될 예정이다.   하대성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울릉공항 착공식을 출발점으로 관광울릉의 새 시대가 열릴 것이며, 지역주민의 교통서비스와 응급환자 이송 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2025년 개항이 순조롭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종합
    2020-11-27
  • 경북4-H 한마음대회 온라인 개최... 몸은 멀지만 마음은 하나!
              경북4-H 한마음대회 온라인 개최... 몸은 멀지만 마음은 하나!      수상인원만 현장 참석... 회원들은 원격영상시스템으로 비대면 참석       희망찬 농업․농촌 만들기에 언제나처럼 4-H회원들이 앞장 서 주길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27일 농업인회관 및 시군 농업기술센터에서 ‘4-H정신 실천교육 및 한마음대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이번 한마음대회는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해 수상하는 인원만 현장에 참석했으며, 회원들은 모바일 및 원격영상시스템을 이용해 시․군에서 실시간 비대면으로 참여했다.   대회현장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참석해 그동안 4-H정신을 실천해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적으로 활동한 4-H회원들과 청년농업인 육성에 노력한 공무원에 대한 표창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이날 도지사상 25명, 농촌진흥청장상 3명, 중앙본부회장상 6명 등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후 진행된 4-H정신교육에서는 이소희 청년여성농업인연합회장의 영농정착 성공사례발표와 이동필 농촌살리기 정책자문관의 초청특강이이어졌다.   황병도 4-H본부회장은 “올해는 특히 자연재해 및 코로나19 감염병 발생 등 유난히 어려운 한해를 보냈지만 지․덕․노․체의 4-H정신으로 위기를 함께 극복 하자”고 회원들을 격려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4-H인들의 화합의 장인 한마음대회가 온라인으로 간소하게 진행되어 매우 아쉽지만, 어려운 여건에서도 우리 농촌을 지키는 4-H회원들에게 영상으로나마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희망찬 경북 농업․농촌을 만들기 위해 언제나처럼 4-H회원들이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경상북도4-H회는 6천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희망찬 농업, 행복한 농촌 만들기에 앞장서 미래 농업을 이끌 후대농업인 육성과 지역사회 청소년의 건전한 의식과 농심함양에 기여하고 있다.    
    • 종합
    2020-11-27
  • 우리 쌀과 지역 농산물로 건강을 지켜요!
        우리 쌀과 지역 농산물로 건강을 지켜요!     ▸ 식문화연구회원 대상 우리 쌀과 지역 농산물 활용한 맞춤밥상 교육   ▸ 7월 28일부터 11월 24일까지 총 8회 교육         [국내매일] 편집국 김선봉 차장 = 대구시농업기술센터는 대구식문화연구회원을 대상으로 우리 쌀과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맞춤밥상 교육을 추진했다.   이번 맞춤밥상 교육은 우리 쌀과 지역농산물의 활용도를 높이고 대구 농산물 소비 촉진을 주도할 수 있는 선도 인력을 육성하기 위해 대구식문화연구회원을 대상으로 7월 28일부터 11월 24일까지 2시간씩 총 8회에 걸쳐 진행됐다.   대구식문화연구회원 25명은 이번 과정을 통해 맞춤밥상의 정의 및 메뉴 구성방법과 지역농산물과 쌀을 활용한 근대쌈밥, 돼지고기 사각보자기, 파인애플볶음밥, 도제유부초밥 등 13가지 맞춤밥상 음식을 교육 받았으며, 마지막 날에는 쌀식빵 샌드위치, 약밥, 양갱 등을 넣은 수제 다과도시락 실습교육으로 마무리를 지었다.   배영화 식문화연구회 회장은 “이번 맞춤밥상 교육으로 회원들의 역량이 많이 향상됐다. 맞춤밥상 전문가로 손님을 맞이할 때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다양한 음식을 대접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향후 대구시농업기술센터는 우리 쌀과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교육을 농업인과 도시민들을 대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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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6
  • 대구시설공단,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생 나드리콜 지원
            대구시설공단,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생 나드리콜 지원         ▸ 나드리콜, 교통약자 수험생 대상 수능시험장 이동 지원 ▸ 11월 24일 ~ 12월 1일 18시까지 나드리콜센터로 사전 신청   ▸ 무료운행 및 입·퇴실 시 탑승시간 지정 가능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나드리콜을 운영하고 있는 대구시설공단(이사장 김호경)은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오는 12월 3일, 교통약자 수험생에게 나드리콜 무료운행을 지원한다.   이번 나드리콜 차량지원은 2021학년도 수학능력시험을 치르는 교통약자 수험생의 원활한 이동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사전 신청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수능 당일 차량지원을 희망하는 수험생은 11월 24일부터 12월 1일 18시까지 나드리콜센터(1577-6776)로 신청하면 된다. 나드리콜센터는 24시간 연중무휴로 운영되므로 언제든지 전화로 사전 신청이 가능하다.    또한, 복권기금의 지원을 받아 운영되고 있는 나드리콜은 차량 소독․방역을 강화하고 시험 당일 탑승하는 수험생들의 체온 측정, 손소독제 사용, 마스크 지원 등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준수해 진행한다.    김호경 대구시설공단 이사장은 “교통약자 수험생들이 나드리콜을 이용해 수능시험을 치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공단 임직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 종합
    2020-11-26
  • 경북소방, 산림화재 진압역량강화 소방훈련 실시
        경북소방, 산림화재 진압역량강화 소방훈련 실시      호스릴 장착된 소방펌프차량 동원 현장훈련... 산림화재 선제적 대응 강화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경북소방본부(본부장 남화영)는 지난 24일 문경소방서와 합동으로 문경시 불정동 운암사 인근에서 산림화재 진압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소방차량이 진입하기 어려운 산림인접 대상물에 원활한 소방용수 공급과 효과적인 대응을 위해 호스릴이 장착된 소방펌프차량을 동원해 현장중심의 훈련을 실시했다.   경북소방에서는 최근 발생한 상주시 남장사 화재현장과 같이 소방차량의 접근이 어려운 장소에서 발생한 화재에 대응하기 위해 호스릴을 약 1km까지 연장해 산림화재 대응 가능여부를 확인했다.   또한, 이번 훈련을 통해 화재진압 대원들의 산림화재 진압역량을 강화하고, 체계적인 화재진압 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훈련을 통해 도출된 미비점을 보완해 유사한 화재 발생 시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남화영 소방본부장은 “지속적인 산림화재 진압대응 훈련을 통해 악조건의 산림화재에도 즉각 반응할 수 있도록 진압방안을 더욱 체계화하고, 어떠한 재난이 발생하더라도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경북 소방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종합
    2020-11-25
  • 경북도, 6차산업 안테나 숍 처음으로 서울 진출!!
            경북도, 6차산업 안테나 숍 처음으로 서울 진출!!    롯데백화점 영등포점 입점... 홍보․판매 통한 지역농가 소득향상 기대      경북 6차산업 제품 및 우수 농특산물 판로확대 위한 업무협약도 체결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경상북도는 25일 롯데백화점 영등포점 지하1층에 6차산업 안테나숍을 설치해 입점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날 입점식에는 경상북도 이철우 도지사와 김대수 롯데백화점 수도권지역본부장을 비롯한 관계자, 6차산업 생산업체 대표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소한 입점행사를 가졌다.   ※안테나숍 현황 : 6개소(대백프라자, 이마트 경산․구미․월배․포항, 신세계 百대구)   이번 롯데백화점 입점은 고품질의 지역 농산물을 이용해 품질 좋은 제품을 생산하고도 홍보와 판매, 유통에 취약한 지역 농업인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온라인 소핑몰인 롯데ON에도 입점해 지속적으로 지역의 우수한농특산물을 판매할 계획이다.   이번에 롯데백화점에서 판매되는 6차산업 제품은 기존 안테나숍에서 소비자의 반응이 좋은 제품 위주로 전문가의 엄격한 품질평가를 거쳐 49개업체의 버섯, 한과류, 전통장류 등 400여개 제품을 선보인다.   입점행사에서 안테나숍을 찾은 고객들에게 럭키박스 증정, 일부 품목 1+1행사, 행운권 추첨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또한, 이날 안테나숍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경상북도와 롯데백화점은 경북 농특산물의 판로지원, 마케팅 활성화, 우수농가 및 농산물 발굴 등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도 체결했다.   한편 경북 안테나숍은 2015년을 5억의 매출액으로 시작해, 지난해에는19억원으로 4년만에 약 4배의 매출 증가세를 보이며 지역농가의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철우 도지사는 “경상북도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수도권 소비자들에게알릴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롯데백화점영등포점 안테나숍 신규 출점으로 경북의 우수 농식품 판로확대는 물론좋은 품질의 다양한 제품으로 안테나숍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종합
    2020-11-25
  • 대구시, 수능 앞두고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방안 실시
          대구시, 수능 앞두고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방안 실시     ▸ 수능 대비 학생들이 많이 찾는 시설 대상 ‘음식물 섭취 금지’ 조치 ▸ 공공기관 대상 수능 자녀 둔 학부모 재택근무 실시   ▸ 향후 환자 발생 추이 지켜보며 단계 격상 등 선제적 대응 계획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대구시는 오는 12월 3일 실시되는 수능을 앞둔 시점에서 수도권과 호남‧강원권 등 전국에서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고, 대구 인근지역에서도 환자가 산발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지역 수능생들의 안전한 응시를 돕기 위해 11월 25일부터 12월 2일까지 1주일간 현행 1단계를 유지하면서 수능을 대비한 사회적 거리 두기 강화방안을 실시한다.   이에 앞서 대구시는 23일 감염병 전문가들과 주요 방역담당 실국장이 참여하는 ‘총괄방역대책단회의’를 개최하고 방역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감염병 전문가들은 대구는 1일 확진자가 1~2명 정도이지만 수도권에서는 많은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으며, 대구 인근의 방역상황이 좋지 못한 점, 수능을 앞두고 방역관리에 만전을 기해야 할 상황인 점 등을 고려할 때 대구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1.5단계로 격상하는 방안을 진지하게 검토했다.   하지만 10월부터 최근까지 실시한 요양병원, 정신병원 등 고위험군 대상시설에 대한 선제적 진단검사에서 확진자 사례가 없었고, 마스크 착용, 개인 방역수칙 준수 등 타 시‧도에 비해 대구시민들의 방역관리가 잘 되고 있어 현행 1단계를 유지하는 것으로 중지를 모았다.   그러나 수능시험을 앞두고 인근지역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으므로, 대구시민들이 마스크 착용과 개인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한다는 것을 전제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는 격상하지 않으면서도 수험생‧학부모‧교육계의 우려를 줄이기 위한 방역 강화대책 추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대구시는 수능 전까지 강화하는 사회적 거리두기 실행 방안에서 무엇보다 ‘마스크 착용’에 중점을 둔다. 전문가들의 조언에 따라 마스크를 착용할 수 없는 상황을 만들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하고, 학생들의 출입이 많은 시설을 대상으로 최근 감염확산의 주요 위험 요소로 보고 있는 음식물 섭취를 금지하는 것이 이번 조치의 핵심 내용이다.   대구시가 수능 전까지 ‘음식물 섭취를 금지’한 시설은 중점관리시설 중 △노래연습장 △실내스탠딩 공연장, 일반관리시설 중 △PC방 △오락실‧멀티방 △실내체육시설 △학원(교습소포함, 독서실 제외, 단, 월 80시간 이상인 교습과목을 운영하는 학원은 식당에 적용되는 수칙을 준수할 경우 예외적으로 허용) △직업훈련기관 △독서실‧스터디카페 등이다.   또한, 대구시는 구‧군, 시 산하 공공기관에 대해 수능 자녀를 둔 학부모의 경우 재택근무를 실시하도록 하고, 민간기관 등에 대해서도 이를 권장하기로 했다. 앞서 23일 대구시는 업무 내‧외 불요불급한 모임‧행사‧회식‧회의는 취소 또는 연기, 불가피한 경우 마스크 착용 등을 강조한 ‘공직사회 코로나19 방역관리 강화 방안’을 대구시 전 공직자에게 통보하고 준수를 요청한 바 있다.   대구시는 향후 환자발생 추이를 지켜보며 1.5단계로 격상 등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최근 전국적으로 지인‧가족모임, 직장, 다중이용시설, 교육기관, 종교시설, 의료기관‧요양원 등 생활 속 전 분야에서 급속한 확산이 이루어지고 있는 만큼, 대구시는 시민들에게 불필요한 외출 자제와 ‘먹고 마실 땐 말없이! 대화는 마스크 쓰GO!’를 실천하는 ‘마스크 쓰GO 운동’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채홍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앞으로 일주일간이 수능을 앞둔 우리 미래세대를 위한 매우 중요한 시기다. 현재 수도권, 대구 인근 상황은 물론 음식점‧카페 등 현장 상황을 면밀히 점검한 결과 1.5단계에 준하는 선제적 방역대책 추진이 필요할 만큼 우려스러운 게 현실이다”면서, “대구시에서도 급속한 확산에 대비해 병상 확보와 방역물품 점검, 방역수칙 점검 등 방역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있지만, 그동안 시민들께서 잘해 오셨던 것처럼, 다시 한번 마스크 착용과 개인방역 수칙 준수를 엄격히 하겠다는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코로나19 방역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 종합
    2020-11-24
  • 미군 제19지원사령부, ‘함께 마스크써요 대구!’ 캠페인에 동참하다
        사진설명: 지난23일, 제19지원사령부사령관 Steven L. Allen 준장(가운데) 을비롯한최고지휘관들은영내에서대구시의마스크쓰기캠페인을위해자체제작한현수막앞에서코로나극복을위한의지를다졌다.          미군제19지원사령부, ‘함께마스크써요대구!’ 캠페인에동참하다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대한민국, 대구 –  대구시의코로나바이러스위기극복에적극협력해온주한미군제19지원사령부는코로나위기극복을위한 ‘함께마스크써요대구!’ 캠페인에동참하는격려의메시지를대구시에보냈다.   지난 23일, 제19지원사령부사령관 Steven L. Allen 준장을비롯한최고지휘관들은영내에서대구시의마스크쓰기캠페인을위해자체제작한현수막앞에서코로나극복을위한의지를다졌다.   제19지원사령부는흔들림없는한미동맹과대구지역사회와의지속적인협력을바탕으로코로나위기를함께극복해나가기위해이현수막들을부내내부와외부에게시할예정이다.    대구에본부를둔주한미군제19지원사령부는지역사회와협력하며다양한교류활동을진행해왔다. 이번코로나위기를맞아대구시와정부의방역지침을철저히지켜왔으며, 지난 3월대량확진자가발생했던달서구한마음아파트및  두류도서관등의방역활동에참가했다.    지난 3월 ‘힘내요대구’ 캠페인과 6월 ‘Stay Strong’ 캠페인에도동참하여지역의위기극복노력에적극협력해오고있다.  
    • 종합
    2020-11-24

국내뉴스 검색결과

  • 대구시, 배출가스 5등급차량 운행제한 단속 실시
          대구시, 배출가스 5등급차량 운행제한 단속 실시   ▸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일에는 시내 차량 운행 단속   ▸ 저공해조치 신청차량은 단속 유예, DPF 부착, 조기폐차 지원도 확대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대구시는 대기질 개선 및 미세먼지 저감 대책의 일환으로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의 운행제한을 실시한다. 다만, 5등급차량 중 저공해조치를 신청한 차량에 대해서는 운행제한 단속이 유예된다.   대구시는 노후경유차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를 저감하기 위해 초미세먼지 농도가 일정수준을 초과하면 발령되는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일에 배출가스 5등급차량의 운행제한 단속을 실시한다.   단속은 대구시내 주요도로 20곳에(국도변 5, 고속도로 진입로 3, 주요 간선도로 5, 도심지 중심도로 7개소)에 설치된 운행제한 단속 카메라를 통해 이뤄진다.   운행제한 단속은 대구지역 거주자에게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행 전날 17시경 휴대폰 안전안내문자로 통보된다. 비상저감조치 시행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단속을 실시하며 적발된 차량에 대해 과태료 10만원이 부과된다.   대구시는 처음 도입되는 단속으로 인한 시민의 혼란을 최소화하고 충분한 준비기간을 제공하기 위해 배출가스 5등급 소유자에게 개별 안내문 발송, LED전광판 안내 문구표출 등 지속적인 홍보를 하고 있으며,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최초 1회에 한해서는 경고를 통해 저공해 조치를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배출가스 5등급차량 중 저공해 조치를 신청한 차량에 대해서는 내년 6월 30일까지 한시적으로 단속을 유예해 소유자들이 단속에 대비해 적절한 저공해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한다.   저공해 조치를 원하는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소유자는 인터넷 사이트 자동차배출가스등급제(emissiongrade.mecar.or.kr/)에서 직접 신청이 가능하며, 한국자동차환경협회 에서도 저공해조치를 신청할 수 있다.*한국자동차협회 │ (조기폐차) 1577-7121 · (저감장치 부착) 1544-0907   대구시에서 지원하는 저공해 조치 방법에는 크게 DPF부착과 조기폐차 2가지가 있다.   매연저감장치(DPF) 부착 지원 사업은 매연저감장치 가격의 90%를 지원하며, 생계형(차상위 계층, 저소득층)차량에 대해서는 부착비용 전액을 지원하고 있다. 내년부터는 화물차에만 지원되었던 매연저감장치 부착 지원사업을 승용차에도 단계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며, 지원가능 대수는 8,000대로 올해 지원 대수(2,200대)보다 3배 이상 확대한다.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 사업은 내년 2월경 접수를 받으며, 보조금은 3.5톤 미만의 차량은 최대 300만원, 3.5톤이상은 최대 3000만원까지 지원된다. 또한, 내년부터는 저감장치 미개발·부착불가차량에 대해서는 지원 금액을 상향 조정한다.   대구시에 등록된 배출가스 5등급차량은 올해 10월말 기준 7만6천261대로 지난해 대비 약 2만3천대가 감소했다. 대구시는 내년도 저공해 조치 사업 예산을 올해보다 280억원 이상 증액해 5등급차량을 대폭으로 줄여 나갈 예정이다.  
    • 국내뉴스
    2020-11-30
  • 강관 기술센터 준공... 전국 유일 강관분야 전문 지원시설 구축
          강관 기술센터 준공... 전국 유일 강관분야 전문 지원시설 구축     포항 블루밸리국가산단에 기술센터 준공... 강관상업 육성 기반 마련       강관 전문 시험평가 및 기술지원을 통한 철강산업 경쟁력 강화 기대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경상북도는 27일 포항 블루밸리국가산업단지 내에 구축한 강관 기술센터(이하 기술센터)에서 도, 포항시, 도․시의회, 강관기업 및 지역 유관기관 대표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관 기술센터 준공식을 가졌다.   이번에 준공된 기술센터는 경상북도와 포항시가 산업통상자원부 지역거점기반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2017~2021년까지 5년간 총사업비 204억원(국비 100) 들여 추진하고 있는 ‘고품질 강관산업 육성 통합지원 시스템 구축사업’의 핵심 인프라이다.   기술센터는 포항 블루밸리국가산업단지 연구시설용지(600-1 필지)에 부지 7,603㎡, 연면적 2,725㎡, 지상2층 규모로 건립되었으며, 내년까지강관 피로 및 굽힘시험기, 저온인성 시험기 등 업계 수요가 높은 22종의 시험인증 장비를 도입해 강관 전문 시험평가와 기술지원을 담당하는 전국 유일의 강관분야 전문 지원시설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제철소와 강관제조사가 분리되어 소재개발과 제품개발이 별도로 이루어지고 있는 현재 우리나라 강관 산업구조에서 이번 기술센터 건립으로 소재의 최적화와 제품 검증으로 바로 이어지는 효율적인 체계를 구축해강관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또 강관 기술센터가 강관기업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품목 다변화, 제품 성능향상, 고부가가치화 등을 위한 강관산업 전진기지 역할을 수행해 지역 주력산업인 철강산업과 강관산업 전반의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하대성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블루밸리국가산업단지에 처음으로 준공되는 기술센터가 강관산업 육성지원 거점으로서의 기능을 넘어 산업단지 활성화의 디딤돌이 되기 바란다”며,“특히, 지난 6월 국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해 내년부터 본격 추진될 철강산업 재도약 기술개발사업과의 시너지 효과를 통해 지역 철강산업 고부가가치화 및 신수요 품목 전환에도 일조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국내뉴스
    2020-11-27
  • 경북도, 한국기자협회와 손잡고 가짜뉴스 엄정 대응키로..
          경북도, 한국기자협회와 손잡고 가짜뉴스 엄정 대응키로..        11.25일, 경북도-한국기자협회 가짜뉴스 배격 위한 업무협약 체결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와 한국기자협회가 가짜뉴스 차단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경상북도와 한국기자협회는 25일 서울에서 간담회를 가지고 ‘가짜뉴스배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등 경북도 관계자와 김동훈 한국기자협회장, 진식 대구경북기자협회장, 한국기자협회 부회장단 등이 참석했다.   협약을 통해 경북도는 행정 서비스정보의 투명한 공개, 정당한 취재․보도지원, 자유로운 취재활동 보장, 오보 방지를 위한 자료제공 등에 적극 협력하고,   한국기자협회는 정확하고 공명정대한 기사를 작성하며, 팩트 체크를 위한 자료․취재원 확인과정을 거쳐 확인되지 않은 정보의 기사작성은 최대한 자제하기로 합의했다.   특히, 양 기관은 악의적인 허위조작 정보나 가짜 뉴스에 대해 엄정히 대처해 배격하기로 했다.   김동훈 한국기자협회장은 “가짜뉴스 등으로 언론의 위상이 유사이례 가장 어려운 시기”라며, “기자협회에서 스스로 앞장서서 가짜뉴스를배격할 수 있도록 경북도와 힘을 합치겠다”고 말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가짜뉴스 때문에 언론환경 뿐 아니라 온 나라가 크게 흔들리고 있다”며, “한국기자협회와 의기투합해 가짜뉴스를 배격하는데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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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6
  • ‘보청기 근거리 무선통신 연구’논문 내고 수상까지
        대구첨복재단 현장실습 대학생       ‘보청기 근거리 무선통신 연구’논문 내고 수상까지      실무 배우고 논문까지 내 취업준비생 만족도 높아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이영호, 이하 ‘재단’)이 진행하는 대학생 현장실습 교육이 실무교육 뿐 아니라 전문지식 함양까지 알찬 프로그램을 제공하면서 인기를 끌고 있다. 재단과 학교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프로그램인 현장실습에 참가한 대학생이 최근 보청기의 근거리 무선 통신에 대한 최적화 연구를 진행하고 논문을 발표한 후, 해당 논문이 한국재활복지공학회 추계학술대회 학부생논문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재단에서 운영하는 대학생 현장실습 프로그램의 경우 기업이 원하는 현장실무 교육을 받으면서 전문연구원들로부터 관련 지식까지 습득할 수 있어 취업준비생들의 현장교육에 대한 만족도가 매우 높다.   재단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센터장 김종원, 이하 기기센터)는 대학교와 협의, 재학생들에게 실무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기기센터가 보유한 우수한 장비와 고급 인력을 바탕으로 졸업 후 바로 의료산업에 투입 가능한 인재를 양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올 하반기에는 대구가톨릭대학교와 협약, 4명의 대학생 지원자를 받아 현장실습 교육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광학 실험에 기반한 동물모델 실험, 의료영상 분석, 3D 프린터 제작, 영상신호처리 및 분석, 생체신호수집 및 분석법 등 최신 기술들을 교육받을 수 있다.   대구가톨릭대학교 의공학과 김영탁 학생은 여름계절학기 실습을 신청, 지난 7월부터 8월까지 두달간 재단에서 현장실습을 받았다. 기기센터의 장비들을 직접 시연해 볼 수 있다는 점, 현직연구원들로부터 최신 정보와 기술들을 습득할 수 있다는 점에 매료된 그는 9월부터 시작하는 학기제 현장실습을 곧바로 다시 신청해 본인의 마지막 졸업학기를 재단에서 보내기로 했다.    김군은 5개월여간 시스템의료기기팀(팀장 손재범)에서 실습하면서 보청기 블루투스에 관심을 갖게 됐다. 마침 시스템의료기기팀은 ‘이식형 골전도 보청기 개발 과제’를 진행중이었는데, 대표적으로 보청기용 제어기에 사용되는 통신방법인 블루투스 BLE 방식(Bluetooth Low Energy)은 통신거리는 길지만 전력 소모가 커 장시간 보청기 사용에 적합하지 않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이에 과제를 담당하던 정의성 선임연구원, 박영상 연구원과 함께 비교적 거리는 짧지만 장시간 사용이 가능한 저전력 통신 방식인 근거리 자기유도기술(Near Field Magnetic Induction, NFMI) 방식을 사용했을 때 보청기가 더 좋은 통신환경을 제공한다는 것을 알아냈다. 그는 ‘양이 보청기용 근거리 자기유도 무선 통신 기술 최적 설계를 위한 통신 안테나 분석’이라는 제목의 논문을 발표했고, 이 논문은 이달 초 진행된 한국재활복지공학회 추계학술대회 학부생논문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김영탁군은 “여름방학 때 받았던 현장실습 교육이 알차 2학기까지 재단 실습교육을 연장했다. 재단 연구원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도와줘 논문도 내고 논문경진대회 수상까지 했다. 의료기기 시장은 무한한 잠재력을 지니고 있는 블루오션이라 생각한다. 재단에서 배운 경험을 토대로 몸이 불편한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제품을 실제 만들어내는 일을 해보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영호 재단 이사장은 “의료산업 육성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인재 육성이 필요하다. 재단은 여러 프로그램을 통해 의료인력 양성을 지원하겠다. 알찬 교육을 위해 많은 인원을 받을 수는 없지만, 의료기기 산업에 종사할 뜻을 가진 대학생들이 재단의 실습 프로그램을 많이 활용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 국내뉴스
    2020-11-25
  • 코로나19 극복‘마스크 쓰GO’캠페인 전개
          대구 방역의 날 마스크 방역 정착을 위한      코로나19 극복‘마스크 쓰GO’캠페인 전개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대구시는 코로나19 극복과 마스크 방역 정착을 위한 시민참여 ‘마스크 쓰GO’ 캠페인을 매월 넷째 주 실시되는 ‘대구방역의 날’과 연계해 개최한다.   지난 11월 17일부터 전국적으로 200명 이상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매일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엄중한 상황이 계속되고 있으며, 11월 24일부터는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1.5단계에서 2단계로 격상하는 등 전국에서 직장, 학교, 가족, 지인 모임 등을 통해 일상 생활속에서의 집단감염 사례가 꾸준히 발생하고 있다.   대구 지역도 아직 거리두기 1단계를 유지하고 있지만 한자릿 수 확진자가 꾸준히 발생하고 있어 안심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다.   이에 대구시는 대구방역의 특징인 마스크 착용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겨울철 실내활동으로 인한 감염을 사전 예방하고자 25일 오후 2시 시민이 많이 모이는 동성로, 지하철 중앙로역, 주변 음식점, 상가를 중심으로 대구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회(공동대표 김중진), 안전모니터봉사단 대구연합회(대표 김순회)와 함께 ‘마스크 쓰GO’ 캠페인을 전개했다.   한편 11월 13일부터 마스크 착용 의무화가 본격적으로 시행되고 있다. 대구시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마스크 착용 의무를 잘 지켜주고 있는 점을 감안해 계도 중심으로 지도 점검하고 있으며, 마스크 착용을 지속적으로 거부하고 점검 공무원에게 폭언·폭행 등의 불가피한 경우에는 1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 국내뉴스
    2020-11-25
  • 경상북도 도시계획위원회, 영주 도시기본계획 등 3건 원안가결
            경상북도 도시계획위원회, 영주 도시기본계획 등 3건 원안가결        제9회 도시계획위원회 개최... 영주, 울진, 경주 기본․관리계획 심의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경상북도는 지난 20일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2030년영주 도시기본계획’등 3건에 대해 모두 원안가결로 심의․의결했다.   먼저, ‘2030년 영주 도시기본계획’은 한 도시의 최상위 도시계획으로써, 영주시 행정구역 전체에 대해 유․불문화와 융복합산업이 상생발전하는 중부내륙 중심도시 영주라는 도시 미래상을 제시하고, 2030년까지도시균형발전 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장기 계획지표를 설정했다.   기존 ‘2020년 도시기본계획’과 비교해 인구목표를 15만명에서 11만3천명으로 계획해 현실적으로 인구감소 추세를 반영해 도시공간구조를‘1도심․2지역․8지구에서 1도심․3지역․7지구’로 생활권을 조정하고 도시기능 배분과 장기적 관점의 성장거점 전략을 위해 토지이용계획 등을 적정하게 보완했다.   또 신․구도심과 도․농간의 균형발전을 위한 정주환경개선 및 교통인프라확충 등 세부적인 상생발전계획과 목표인구 산정의 적정성 등을 두고 심도 있는 논의 끝에 원안 가결했다.   ‘울진 군관리계획(용도지역) 변경’건은 울진군 평해읍 일원, 장기 미집행 군계획시설인 자동차정류장(1만45㎡, 1992년 5월 시설결정)이 올해 7월 1일부로 실효됨에 따라 기존 일반상업지역을 제1종일반주거지역으로 주변 용도지역과 부합되게 변경 조정하는 내용으로, 별다른 이견 없이 원안가결 됐다.   ‘경주 도시관리계획(고도지구) 변경’건은 경주시 황오동 등 도심지역및 구정동 일원의 문화재보호구역 밖에 있는 획일화된 고도지구에 대해역사문화 경관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현상변경 허용기준을 일부완화(15~25m→36m)하고, ‘문화재보호법’이 적용되는 구역의 최고높이와 고도지구를 일치(15m→12m) 조정하는 것으로, 경주만의 전통문화 경관보호 측면과 도시 활성화 측면 등을 두고 오랜 시간 논의 끝에 원안가결 했다.   고도지구는 문화재주변 지역의 경관보호 목적으로 1975년도 최초 지정(국토교통부) 후, 일부변경이 있어왔으나 최고 높이 제한으로 노후 주택및 오래된 아파트 재개발 등 개발제약에 따른 도심 공동화와 주거환경악화 등의 문제로 지역주민의 오랜 숙원이었다.    
    • 국내뉴스
    2020-11-24
  • 경북도, 22만여 농가․임가․어가 대상 농림어업총조사 실시
          경북도, 22만여 농가․임가․어가 대상 농림어업총조사 실시      11.23일부터 인터넷조사 우선실시... 12.1일부터 방문조사 병행 실시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 경상북도는 23일부터 12월 18일까지 도내 모든 농가․임가․어가와 읍면동지역의 행정리를 대상으로 ‘2020년 농림어업총조사’를 실시한다.   5년마다 실시하는 이번조사는 농업․임업․어업을 경영하는 가구의 규모, 구조, 분포 및 특성을 파악하고, 읍면동지역의 행정리 대상으로 사회․문화․복지․생활 기반시설 등에 대한 지역조사도 병행한다.   조사대상은 도내 농립, 임업, 어업을 경영하는 22만2천가구와 5263개 행정리이다.   조사항목은 농가․임가, 해수면어가, 내수면어가, 지역 등 4종 127개 항목으로 농림어가의 변화상, 농림어업 경쟁력, 농어촌 삶의 질을 파악하기 위한 항목으로 구성된다.   조사방법은 비대면 인터넷조사와 방문 면접조사가 병행 실시된다.   비대면 인터넷조사는 23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인터넷, 모바일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각 가구에 배부된 조사안내문에 있는참여번호로 농림어업총조사 홈페이지(https://www.affcensus.go.kr)에 접속해 참여하거나 080콜센터(080-360-2020)에 연락해 참여번호를 확인할 수 있다.   사전에 진행되는 비대면 인터넷조사에 참여하지 않은 가구는 12월 1일부터 18일까지 조사원이 가구를 방문해 조사를 실시하며,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조사결과는 내년 7월에 공표예정이며, 농림어업 정책 및 농산어촌 지역개발계획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조사내용은 통계법에 따라 비밀이 엄격히 보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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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3
  • 경북도, 인구변화에 따른 지자체 역할과 입법정책 정비방안 찾는다
        경북도, 인구변화에 따른 지자체 역할과 입법정책 정비방안 찾는다      지자체 행정구역 개편 필요성과 발전방향, 지방소멸 특별법 등 논의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는 지난 20일 문경새재리조트에서 강성조 행정부지사, 고우현 경상북도의회 의장, 장교식 (사)한국입법정책학회 회장 및 관련 관계자 등이참석한 가운데 ‘인구변화에 따른 지방자치단체의 역할과 입법정책적 정비방안’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사)한국입법정책학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학술대회는 저출산‧고령화, 수도권 인구집중 등 인구변화에 따른 지방자치단체의 역할을 이해하고, 지자체의 행정구역 개편의 필요성과 발전방향, 입법정책적 방안에 대해전국 각지의 학계, 변호사 등이 모여 대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학술대회는 △(제1세션)인구변화가 지방자치단체에 미치는 영향, 인구변화에 따른 지방자치단체의 역할 변화, △(제2세션)일본, 북유럽의인구변화에 따른 행정구역 조정과 입법정책, △(제3세션)행정구역변경을위한 자치법규의 문제, △(제4세션)‘(가칭)지방소멸방지를 위한 특별법’에 대한 대안, △종합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장교식 (사)한국입법정책학회 회장은 “우리보다 고령화가 앞섰던 일본도 인구 고령화로 도시로 인구집중현상이 더욱 높아졌으며 그에 따른 지자체의 인구감소는 따라오는 결과였다”며, “우리도 같은 현상이 나타날 것으로 보며 이에 따른 선제적인 방안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강성조 행정부지사는 “인구감소시대에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위기의식을갖고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지만, 여전히 많은 과제를 안고 있다”며, “우리가 처한 인구문제와 지역문제에 대응하고 행정통합 등 극복 방안을 찾을 수 있도록 민‧관‧지역사회가 함께 풀어나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사)한국입법정책학회는 한국의 법제발전을 위해 학술 조사, 연구등 활동하고 있으며, 지방분권 개헌, 지방자치단체의 경제활성화를 위한입법방안, 지방자치단체의 자치법규 규제 개선방안 등 진정한 지방자치단체 실현을 위한 학술대회를 다수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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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3
  • 경북도, 승계농 육성 전략 모색으로 젊은 농촌 만들기 앞장
              경북도, 승계농 육성 전략 모색으로 젊은 농촌 만들기 앞장    제6차 농촌살리기 정책토론회 개최... 가업승계농 육성전략 논의   가족경영협약제 활성화 등 영농후계자에 대한 효과적 지원 방안 제안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가 19일 ‘제6차 2020 농촌살리기 정책토론회’를 개최해 젊은 농촌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이어갔다.   ‘지속적인 농업․농촌 발전을 위한 가업승계농 육성방안’이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날 토론회에는 이동필 농촌살리기 정책자문관을 비롯, 이천일 농촌진흥청 농촌지원국장, 이준원 한국농수산대학교 석좌교수 등 전문가 및 영농후계자 30여명이 참석해 효과적인 승계농 육성 및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가업승계농은 농촌의 사회경제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효과적인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는 토지, 농기계 등 부모세대의 농업 기반을 그대로 활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적응 역시 신규 귀농인 보다 수월하기 때문이다.   승계농 육성에 따른 농촌인구유출 방지효과도 상당하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전국 농가 중 가업승계 농가를 1%만 확보해도 1만 농가가 증가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 역시 주택 등 생활여건 마련, 영농경험 및 기술 부족 문제에 부딪히고 있어, 체계적 지원시스템 구축을 통해 이들의 정착을 도와 경북 농촌의 전환점을 마련하자는 것이 이번 포럼의 취지이다.   주제발표에 나선 이천일 농촌진흥청 농촌지원국장은 지속가능한 가업승계 시스템을 위해 영농기술․법률․세무 등에 대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종합플랫폼을 구축할 것을 제안했으며,   이상호 영남대학교 교수는 농가 구성원의 합의 하에 공동의 경영 목표를 정하고, 역할분담․수익배분․근로조건 등에 대한 계획을 서약서로 만들어 이행하는 ‘가족경영협약제’의 활성화를 제안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청년농업인 연합회 및 경북 4-H 연합회 회원 등 가업을 이어받아 농업에 종사하고 있는 청년농업인들도 참석해, 그들이 몸소 체험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하기도 했다.   특히 김유진 서민프레시 대표는 “자녀라는 이유로 자신의 노동에 대한 정당한 보상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고, 이 때문에 많은 승계농업인들이 영농참여에 대한 의욕을 상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이준원 한국농수산대학 석좌교수는 앞서 말한 가족경영협약제가 도움이 될 수 있다며, “자녀를 영농 보조자가 아닌 농업경영의 주체로 인정하고, 가업 승계의 동기도 제도적으로 보장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동필 경상북도 농촌살리기 정책자문관은 “농업․농촌의 지속적 발전에는 가업승계 농업인들의 역할이 절대적”이라며, “이들이 스마트팜 시대에 걸맞는 전문경영인이자 지역리더로 발전하도록 상속제를 포함한 지원제도를 정비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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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20
  • 경북지방경찰청 보안자문협의회,도내 탈북민 자녀에 장학금 전달
          경북지방경찰청 보안자문협의회,   도내 탈북민 자녀에 장학금 전달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경북지방경찰청(청장 윤동춘)과 경북지방경찰청 보안자문협의회(회장 류시홍)는 지난 12일 문경새재에서 도내 북한이탈주민 자녀 4명에게 장학금 각 50만원씩 도합 200만원을 전달했다.   얼마 전 경북지방경찰청 보안자문협의회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도내 탈북민들에게 KF80마스크 1만장(천만원 상당)을 전달하는 등 도내 탈북민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하고 있다.  류시홍 경북지방경찰청 보안자문협의회 회장은 ‘코로나19를 극복하자는 마음에서 마스크를 지원했고, 성적이 우수한 탈북민 자녀들이 공부에 전념하도록 장학금을 지원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한편, 윤동춘 경북지방경찰청장은 ‘가정형편이 어렵고 품행이 우수한 탈북민 자녀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해 주신 보안자문협의회에 감사드린다. 탈북민 자녀들이 잘 정착해서 우리 사회에 공헌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보도자료/ 보안과 경정 김강현 (☎ 054-824-2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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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9

포토뉴스 검색결과

  • 권영진 대구시장, 전국여성대회에서 우수지자체장상 수상
          권영진 대구시장, 전국여성대회에서 우수지자체장상 수상    ▸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여성 일자리창출, 여성권익 증진에 기여한 공로 인정 받아  ▸ 22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서울시티클럽 그랜드홀에서 시상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권영진 대구시장이 22일 한국여성단체협의회(회장 최금숙)가 주최한 ‘제55회 전국여성대회’에서 코로나19를 성공적으로 극복하고 여성일자리 창출과 여성권익 증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우수지방자치단체장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한국여성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올해 55회째 개최된 전국여성대회는 매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여성의 삶을 질적으로 향상시키고, 여성의 권익과 지위 향상을 위해 크게 기여한 지방자치단체장을 선정해 상을 수여한다.   대구시장이 수상한 것은 지난 2016년(제51회) 이후 두 번째로, 코로나19 위기를 모범적으로 극복하고 경제방역을 통한 경제회복 노력과 특히 코로나19 확산으로 가장 큰 타격을 받은 여성들에게 전국 최초로 ‘대구형 여성희망일자리사업*’을 추진해 여성에게 적합하고 특화된 맞춤형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기간/규모 : 2020.8~12월/1,331개소 1,942명 일자리창출(어린이집, 청소년・여성시설 등)   그동안 대구시는 소관 위원회 여성위원 참여율 90% 이상 확대와 공무원·공공기관 임직원 대상 비대면 성인지 역량강화 교육 실시, 공공기관 경영평가지표에 성인지·성평등 정책 이행율 반영 등 성인지적 관점의 양성평등 정책 추진으로 대구시 성평등 지수가 2018년부터 2년 연속 전국 ‘상위권’을 유지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 전국 최초로 민·관·학·연의 협업을 통한 여성안전캠퍼스사업을 추진해 대학가 안심보안관(시민), 캠퍼스 안전지킴이(대학생) 등을 위촉하고 캠퍼스 야간순찰, 불법촬영 카메라 점검, 대학가 원룸촌 여성 1인 가구 안전환경 조성, 디지털성범죄 대응매뉴얼 제작・배포 등의 활동으로 ‘제5회 대한민국 범죄예방대상’ 국무총리 표창이 확정됐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이번 수상은 코로나19로 힘들었던 대구시민들이 잘 견뎌주고 슬기롭게 이겨냈음을 인정해주는 상이라 더욱 뜻깊다. 앞으로도 여성의 권익증진과 사회참여 확대, 안전한 환경조성을 통해여성이 보다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사 주최기관인 한국여성단체협의회는 1959년 창립 이래 대한민국 여성의 지위향상과 권익신장을 위해 주력해온 단체로서, 현재 61개 회원단체와 17개 시·도 여성단체협의회, 500만 회원으로 구성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전국 단위 여성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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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20-10-22
  • ‘KWC입주기업 환경신기술 홍보설명회’개최
    대구환경공단, 국가물산업클러스터 활성화를 위한   ‘KWC입주기업 환경신기술 홍보설명회’개최     ▸ 공단 실무자와 입주기업간 1:1 매칭 기술상담 시간 가져 ▸ 공단-입주기업간 14건의 구매가능 기술‧제품 발굴 및 약 22억원의 구매계약 추진     [국내매일] 편집국 김선봉 차장 =대구환경공단(이사장 정상용)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기업 경영활동의 어려움 해소를 위해 기업이 보유한 환경신기술‧제품을 소개하고 현장과의 정보공유를 통한 수요발굴로 내수판매를 활성화 하고자 지난 25일 대구환경공단 실무자를 대상으로 ‘KWC입주기업 환경신기술 홍보설명회’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정상용 대구환경공단 이사장을 비롯해 대구시 물에너지산업과,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입주기업협의회(이하 KWCC) 및 대구환경공단 실무자가 참석하였으며, 입주기업 기술 및 제품 홍보를 위해 ㈜그린텍, ㈜미드니, ㈜삼진정밀, ㈜신정기공, 에이티티(주), ㈜우진, ㈜유성엔지니어링, ㈜유솔, ㈜케이디, ㈜태영필트레이션시스템, ㈜한결테크닉스 등 11개 업체가 참가해 공단 실무자를 대상으로 기업의 우수한 기술 및 제품을 소개했다.   이번 KWC입주기업 환경신기술 홍보설명회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고려해 야외에서 개최하였으며, 2M 간격으로 기업별 부스를 설치하여 진행했다. 또한, 행사에 참석하지 못한 공단 직원들을 위해 유튜브 라이브 방송으로 행사 내용을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공단과 기업 실무자간 1:1 매칭 기술상담이 이뤄져 양측 모두 운영개선, 내수촉진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 WIN-WIN할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가 됐다.   대구환경공단은 이번 행사 이외에도 KWC 입주기업 지원을 위해 대구시와 함께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약 40억 원의 입주기업 생산제품을 직접구매 하였고, 이번 행사로 공단 각 사업소는 참여기업과 14건의 구매가능 기술‧제품을 발굴해 약 22억원의 세부적인 구매계약을 추진하기로 했다.   정상용 대구환경공단 이사장은 “기업은 물시장 선점을 위한 기술개발에 노력하고, 대구시는 기업의 선도기술 개발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아야 하고, 공단은 기업의 우수 기술을 현장에 적용하여 환경기초시설을 최적화해 시민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해야 한다”고 밝히며, “오늘 이 행사가 첫 단추가 되어 기업과 지역 수요기관들 모두 함께 물산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어려운 상황을 헤쳐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인종 KWCC 회장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여러 비즈니스 행사가 개최되지 못하는 상황에서 이러한 비즈니스 기회의 자리를 만들어주신 대구환경공단에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 “대구시, 대구환경공단과 입주기업은 매우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고 앞으로 서로간 이해를 바탕으로 물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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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20-09-29
  • 이철우 도지사 대구시장과 함께 국방부장관 긴급 면담
                           이철우 도지사 대구시장과 함께 국방부장관 긴급 면담       이철우 도지사, 통합신공항 성공 위한 상생방안 논의!    선정위 연기 후, 갈등 해결을 위한 상생․지원 방안 등 논의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정경두 국방부장관, 이철우 경북도지사, 권영진 대구시장이 지역 상생방안 논의 등을 위해 14일 국방부장관실에서 긴급 면담을 가졌다.   이번 면담은 8월 14일 개최 예정이던 이전부지 선정위원회에 대한 국방부의 2주 연기 결정 후, 긴급 실시됐다.   지난 13일 국방부는 보도자료를 통해 ‘대구 군 공항 이전사업에 따른 지역 상생방안에 대해 지자체간 심도 있는 논의를 위해 시간이 필요하다는 이철우 도지사의 요청에 따른 것이다’고 밝힌 바 있다.   면담자리에서 지역갈등 해결을 위한 상생․지원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이 지사는 “그동안 국방부에서 인내하고 기다려주신데 대해 감사드리며, 국방부 차원에서 두 지역이 균형발전 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해달라고 건의했다”고 밝혔다.   정 장관은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건 지역에서 노력해주신 덕분이다. 마지막 선정위원회를 앞두고 연기되어 아쉽긴 하지만, 충분히 의성군수님의 입장을 이해한다. 앞으로 두 지역이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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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2020-08-14
  • 경상북도, 日 시마네현 죽도의 날 행사 규탄
      경상북도, 日 시마네현 죽도의 날 행사 규탄  독도침탈 중단 및 죽도의 날 조례 철회 강력 촉구   [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경북도는 22일 오후, 일본 시마네현이 15년째 죽도의 날 행사를 개최하며 독도에 대해 부당한 주장을 지속하고 있는 것을 강력 규탄하고‘죽도의 날 조례 철회를 촉구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이날 규탄성명서를 통해 대한민국 고유의 영토인 독도에 대한 영유권 주장을 지속하는 것은 양국 국민이 쌓아온 성신교린의 한·일 관계를 훼손하는 행위라고 규탄하고, 대한민국의 영토주권을 부정하는 독도침탈을 중단하고 ‘죽도의 날’조례를 철회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또 오후 2시에 울릉군에서는 (사)푸른울릉독도가꾸기회와 (재)독도재단 주관으로 김병수 울릉군수, 정성환 울릉군의회 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일본의 역사왜곡 및 독도침탈 야욕에 맞서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독도수호 의지를 다졌다.   한편, 경북도는 “일본의 독도영유권 주장 부당성을 널리 알리고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하여 학술대회, 독도사료연구회, 경상북도 독도위원회를 개최하는 등 논리적 대응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며 “아울러 독도를 찾는 방문객의 편의성과 안전성 확보를 위해 독도입도지원센터 건립 사업이 조기에 착공 될 수 있도록 중앙정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하고, 독도비즈비스센터와 독도(동도영상)시스템구축 등 신규 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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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22
  • 모나코 몬테카를로 발레단 초청
        대구오페라하우스 기획공연 – 모나코 몬테카를로 발레단 초청 유리구두를 벗은 공주, <신데렐라> 세계 최정상 발레단의 역사적인 내한 첫 무대를 대구에서! 동화를 재구성한 익숙한 스토리, 역동적인 음악과 안무 돋보여   [대구=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대구오페라하우스가 오는 6월 8일과 9일, 동명의 동화를 바탕으로 한 모나코 몬테카를로 왕립발레단의 모던발레 <신데렐라>를 무대에 올린다. 2005년 첫 내한공연 이후 14년 만에 한국을 다시 찾은 모나코 몬테카를로 발레단의 한국 투어 첫 무대인 동시에, 첫 번째 대구 공연이라는 점에서 더욱 뜻 깊다.    ■ 현존하는 세계 최고의 안무가, 장-크리스토프 마이요의 걸작!   모나코 몬테카를로 왕립발레단의 설립은 인기 절정의 영화배우에서 모나코의 왕비가 된 그레이스 켈(1929~1982)의 적극적인 후원에서 비롯되었다. 발레에 관심이 많았던 왕비는 우수한 무용가들을 키워내기 위하여 국내에서 국립발레단의 강수진 예술감독과 유니버설발레단 문훈숙 단장, 서울발레시어터 김인희 단장 등 최고의 무용수들을 배출한 것으로 유명한 ‘모나코 몬테카를로 로열발레학교’를 설립하였으며, 1982년 왕비가 타계한 후 맏딸인 카롤린 공녀가 어머니의 뜻을 이어 1985년 ‘모나코 몬테카를로 왕립발레단’을 설립하게 된 것.   발레단은 1993년 서른셋이라는 젊은 나이의 프랑스 출신 발레리노 장-크리스토프 마이요(Jean-Christophe Maillot)를 예술감독 겸 안무가로 파격 임명했고, 곧 그 명성이 국제적으로 확대되기 시작했다. 1999년 프랑스 파리에서 초연한 <신데렐라>를 비롯하여 <로미오와 줄리엣>, <라 벨>, <파우스트> 등 40여 편의 발레 안무를 창작한 마이요는 2008년 <파우스트>로 브누아 드 라 당스 최고 안무상•2015년 <말괄량이 길들이기>로 최고 공연상을 포함한 세 개의 황금가면상을 수상하였으며, 모나코 공국의 문화 훈장과 프랑스의 예술 문화 훈장을 수여받은 거장 안무가다.    ■ 유리구두를 벗고, 진취적인 여성으로 거듭난 <신데렐라>  세르게이 프로코피예프(1891~1953)가 작곡한 음악에 마이요가 안무를 제작한 이번 <신데렐라>는 프로코피예프의 음악으로 만든 버전들 중에서도 가장 성공적인 사례로 손꼽히고 있다. 원작을 존중하면서도 캐릭터에 새로운 생명력을 불어넣고, 이야기를 비틀어 재구성하는 데 탁월한 능력을 가진 마이요는 <신데렐라> 역시 동화의 이야기 틀을 그대로 둔 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했다.   마이요의 발레 <신데렐라>에는 동화의 상징처럼 여겨지는 호박마차나 유리구두가 등장하지 않으며, 계모와 언니들 역시 평범한 사람들로 표현된다. 원작 동화에 없었던 신데렐라의 어머니와 아버지의 사랑이야기를 보여주거나, 일찍 세상을 떠난 신데렐라의 어머니가 요정으로 나타나 딸을 이끌어준다는 설정으로 이야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동화 속에서 수동적이고 순종적으로 그려졌던 신데렐라는 유리구두를 신는 대신 빛나는 금빛 가루가 묻은 맨발로 등장하고, 막이 진행되면서 보다 능동적이고 진취적인 여성으로 거듭난다. 입체적이고도 역동적인 무대, 동서양의 전통의상에서 영감을 받은 파격적인 무대의상, 신체 곡선과 움직임을 드라마틱하게 보여주는 조명과 프로코피예프의 환상적인 음악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파격과 혁신의 무대가 기대된다.    이번 무대는 모나코 몬테카를로 발레단의 정예무용수 45명은 물론 2016년 입단 이후 2년 만에 초고속으로 수석무용수로 승급한 한국인 무용수 안재용이 금의환향, 공연에 참여해 일찍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별히 예술감독 겸 안무가인 장-크리스토프 마이요가 직접 내한, 디렉팅에 참여해 더욱 의미 있는 공연이 될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분명하면서도 풍부한 표현력의 지휘자로 알려진 프랑스의 대표 지휘자 니콜라 브로쇼, 오페라 전문 오케스트라 디오오케스트라의 풍성한 연주가 더해져 눈과 귀를 모두 만족하는 귀한 경험을 선물할 것으로 기대된다.   ■ 세계 최고 발레단의 작품을 가장 먼저, 가장 저렴하게!  대구오페라하우스는 보다 많은 관객들이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주말 오후시간대에 공연을 준비하고, 타 지역의 같은 공연에 비해 입장권(2만원~12만원)을 저렴하게 책정했다.   대구오페라하우스 배선주 대표는 “동화를 원작으로 해 줄거리가 익숙하고, 모던발레이지만 안무가 난해하지 않기 때문에 많은 시민 여러분들이 부담 없이 관람하실 수 있을 것”이라며, 나아가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세계적인 공연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시민들에게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예매는 대구오페라하우스(http://www.daeguoperahouse.org)와 인터파크(http://ticket.interpark.com) 홈페이지, 전화(1544-1555, 053-666-6170)로 가능하다. 가격은 브이아이피(VIP)석 120,000원 / 아르(R)석 90,000원 / 에스(S)석 70,000원 / 에이(A)석 40,000원 / 비(B)석 20,000원이며, 30인 이상(20%), 100인 이상(30%) 단체 할인과 문화패스(8세~24세), 경로할인, 대구티켓(DGtickets) 방문할인 등 다양한 혜택이 마련되어 있다.  
    • 연예
    2019-05-29
  • 경북도, 영주시 시민운동장에서 생화학 테러훈련 가져
        경북도, 영주시 시민운동장에서 생화학 테러훈련 가져   현장지도... 국민보호와 공공안전을 위한 테러방지법에 기초한 실전적인 훈련 다중이용시설 테러 발생 시 신속한 유관기관 통합작전 수행 [경북=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는 29일 영주시 시민운동장에서 10개 유관기관 1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불순분자에 의한 생물무기 공격에 따른 유관기관 합동 테러대비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최근 세계 도처에서 발생하고 있는 테러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하여 생물 무기 공격을 도 지정 훈련종목으로 선정했다.   생물무기금지협약, 세균 무기(생물무기) 및 독성 무기의 개발, 생산 및 비축의 금지와 그 폐기에 관련 협약은 1972년 4월 10일 서명하고, 1975년 3월 25일 발효된 다자간 조약이다. 가입국들은 생물학무기를 전쟁에 사용하지 않는 것을 약속했다. 1075년 3월 25일에 발효되었다.   북한은 1961년부터 총참모부예하 핵․화학 방위국을 창설하여 1980년대 화학무기 생산능력(보유 2,000∼5,000t)을 갖추고 있고 1992년 김일성주석 지시로 모든 주민에게 방독면을 지급한 상태다. 우리나라는 아직 전 국민 방독면을 보유하지는 못한 상태이며 민방위 교육․훈련,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을지태극연습 시 테러대비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지역별 군부대와 소방서에는 생물테러대비 제독능력을 구비하고 있다.   훈련은 영주시 주관으로 50사단 123연대, 영주경찰서, 영주소방서 등 유관기관 합동으로 생물테러대비 훈련을 실시하였으며 상황조성→경보전파→주민대피→응급조치․구조․지역제독 및 테러범 검거→응급복구 순으로 진행했다. 특히, 훈련효과를 높이기 위해 현장에서 묘사가 불가능한 것은 사전에 비디오로 촬영하여 훈련 참관인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이날 훈련을 참관하고 현장지도를 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훈련에서 도출된 교훈을 충무계획에 반영하고 전략과제를 발굴하여 내실 있게 추진하라”며 “만약 도내에 생물테러가 발생한다면 군부대를 중심으로 유관기관이 상호 유기적인 통합지원체계를 구축해 대비하고 신속한 경보전파, 주민대피 등 매뉴얼과 현장 상황에 맞춰 체계적인 대응태세를 확립하라”고 주문했다.   아울러, “생물테러를 대비해 미리 지역 내 병원의 능력을 확인․준비하고 백신생산업체를 사전에 파악하여 중점관리업체로 지정하는 방안도 검토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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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9
  • 베페사징크포항(주), 포항 부품소재전용단지 내 고순도 산화아연 공장 건설 첫삽
      베페사징크포항(주), 포항 부품소재전용단지 내 고순도 산화아연 공장 건설 첫삽   2020년까지 고순도 산화아연 제조공장 신축에 200억원 투자... 신규일자리 25여명 창출 [경북=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지난해 11월 15일 경상북도, 포항시와 200억원 규모의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한 베페사징크포항(주)는 29일 포항시 북구 흥해읍 영일만1산업단지 내에 위치한 외국인투자단지인 부품소재전용공단 9블럭에서 ‘고순도 산화아연 공장 건설’을 위한 기공식을 가졌다.   이날 기공식에는 전우헌 경북도 경제부지사, 이강덕 포항시장, 하비에르 몰리나 몬데스(Javier Molina Montes) 베페사그룹 CEO, 아시에르 짜라오난디아 아요(Asier Zarraonandia Ayo) 베페사그룹 부사장 겸 베페사징크포항(주) 사장을 비롯하여 후안 이그나시오 모로(Juan Igancio Morro) 주한 스페인 대사와 한창화 경상북도의회 의원, 포항시의회 의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베페사징크포항(주)는 2020년까지 총 200억원을 투자해 12,000㎡(약3,600여평) 부지에 올 12월까지 정제산화아연 제조공장을 설립하고 시험 생산과정을 거쳐 내년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가며, 이를 통해 지역 내 약 25명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모 기업인 베페사그룹은 1993년 설립돼 금속 재활용과 산업환경 솔루션을 전문으로 하는 그룹으로 독일, 스페인, 프랑스, 한국 등 전세계 8개 국가 18여개 사업장에 1,200여명의 임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지난해 기준 9,500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전우헌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베페사의 이번 투자가 성공적으로 이어져 향후 더 많은 외국 기업들이 경북에 투자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함께 유기적이고 체계적인 지원활동을 이어갈 것”이라며 “우수기업 유치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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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9
  • 경상북도관광진흥기금 1,000억원 조성 순항중, 올해 첫 80억원 지원
        경상북도관광진흥기금 1,000억원 조성 순항중, 올해 첫 80억원 지원 경북도, 대구은행과 관광진흥기금 협약 체결... 본격 사업 추진에 가속도 관광사업체 융자 최대 5억원‧금리 1.5%, 관광보조사업 최대 1억원 지원 [경북=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도내 관광사업체에 안정적 자금을 지원하기 위해 중앙기금과 별도로 올해 처음으로 도와 23개 시군이 출연해 10년간 1,000억원의 ‘경상북도 관광진흥기금’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올해에는 경북도와 대구은행과의 관광진흥기금 업무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융자사업에 50억원, 보조사업에 30억원으로 총 80억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사업은 크게 융자사업과 보조사업으로 나뉜다.   융자사업은 관광관련시설의 신축, 증축, 개보수 비용으로 담보능력에 따라 최대 5억원 한도로 지원하며 대출금리는 1.5%를 적용한다. 보조사업은 관광상품개발, 관광홍보사업, 관광진흥사업 등에 지원하며 1회 지원한도는 1억원이다.   경상북도 관광진흥기금은 경상북도 관광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예산과는 별도로 조성중이며, 도와 23개시군, 경북문화관광공사가 함께 세계로 열린 관광경북 실현에 힘을 모아 나갈 계획이다.   관광진흥기금의 신청자격은 경북도에 주사무소를 둔 관광시설 사업자, 관광 관련 비영리 법인 및 비영리 민간단체, 대구‧경북권 대학‧연구기관이며 접수된 사업에 대해서는 오는 7월 경상북도관광진흥기금심의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지원대상과 지원금액을 최종 결정한다.   한만수 경북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관광사업은 경북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분야로 관광진흥기금 지원을 통해 관광시설의 환경을 개선하고 최신 트렌드에 맞는 관광 콘텐츠 개발로 경북관광을 활성화시켜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도는 올해 관광진흥기금 운용계획을 6월중에 공고할 계획이며 신청은 경상북도 홈페이지(www.gb.go.kr)에서 관련 서류를 다운받아 해당 시군의 관광부서(융자사업) 및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보조사업)에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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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9
  • 경북도, 훈련상황 가정한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경북도, 훈련상황 가정한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적 소규모 침투 시 국가통합방위 요소 효율적 운용을 위한 대책 회의 지역통합방위협의회 의장 권한으로 통합방위사태 선포 [경북=국내매일]안정근 기자 = 경상북도는 28일 충무시설 종합보고장에서 이철우 도지사, 임종식 교육감, 엄용진 50사단장, 김기출 경북지방경찰청장, 윤병호 공군 제16전투비행단장 등 통합방위 협의회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을지태극연습의 일환으로 훈련 상황을 가정한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통합방위협의회는 동해안 침투로 시작해서 ○○지역 국가중요시설을 타격 후 사회불안 및 혼란조성을 목적으로 소규모 침투한 적에 대한 작전지역 확대를 방지하고 조기에 작전을 종결하기 위한 국가방위요소(현역, 예비군, 경찰, 해경, 민방위대)의 효율적인 통합․운영을 위해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지역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이철우 도지사가 통합방위사태를 선포하고 상황별 절차를 연습했다.   이 자리에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다양한 위기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도민과 함께 머리를 맞대고 추진한다면 모든 악조건을 극복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경북도는 다양한 군․경 작전세력에 의해 책임지역이 구분되고 통제됨에 따라 통합방위 작전을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하여 필요한 지휘․협조체제를 사전에 구축해야 한다”면서 “상황이 발생하면 통제구역설정, 주민대피명령, 통행금지, 군․경 합동검문소 운영 등 군사작전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검토하고 적의 침투와 흔적을 발견한 사람은 누구든 그 사실을 지체 없이 신고하도록 주민신고망 체계점검 및 홍보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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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9
  • 경북도, 한울원전 방사능방재 합동훈련 가져
        경북도, 한울원전 방사능방재 합동훈련 가져   40여개 기관, 지역 주민 1,400여명 참여   지진 등 복합재난 대비해 국가위기대응(을지태극)연습 연계 시행 [경북=국내매일]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는 28일 울진군, 봉화군, 강원도 삼척시, 원자력안전위원회, 군․경, 소방, 교육청, 대한적십자사 등 40여개 기관과 지역주민 1,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한울원자력발전소 5호기 방사능 누출사고를 가정한 ‘2019 한울원전 방사능방재 합동훈련’을 가졌다.   지자체 주관으로 매년 실시하는 방사능방재 합동훈련은 지진․해일 등 복합재난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하여 국가위기대응연습 및 을지태극연습을 연계하여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실시하는 가운데 28일(화)은 방사능 누출사고를 가정해 방사능방재훈련을 집중 실시했다.    이번 한울원전 방사능 누출사고는 지진 발생으로 원자로건물 격리기능 상실 및 원자로냉각재 누설량 증가 등으로 방사능물질이 외부로 누출되는 상황을 설정해 진행했다.   <2019 한울원전 방사능방재 합동훈련 시나리오> 방사능누출 확산우려로 적색비상이 발령되면 현장지휘센터는 주민보호조치를 결정하고, 경북도 등은 상시 구성돼 있는 방사능방재대책본부를 통해 실시간 대응하게 된다.   이날 훈련에서는 한울원전 인근의 재해약자 30여명을 예방적보호조치구역(3~5㎞) 밖으로 우선 구호하고, 울진군 주민 250여명이 대형버스(7대)와 자가차량을 이용해 구호소(한국원자력마이스터고)로 이동하는 한편, 봉화군 석포면 주민 80여명이 대형버스 등을 이용해 구호소(석포중학교)로 이동한 후 갑상선방호약품을 복용하고 구호소 체험훈련(오염 인원 분류, 구호물품 지급 등)을 수행했다.   또한, 한국원자력의학원에서는 한울원전 주변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방사선비상진료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울진군․봉화군 보건소, 울진․안동의료원 및 경북권역 15개 비상진료기관과 현장방사선비상진료소를 구성하여 방사선 상해자 진료, 방사선영향상담소 등을 운영했다.   아울러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과 국방부에서는 방사능탐사용 헬기, 제독차량 등을 투입해 합동방사선감시센터를 운영하는 한편 첨단 탐사장비를 활용하여 육상, 해상, 공중에서 방사능 오염여부를 신속히 조사, 평가하고 그에 맞는 주민 보호조치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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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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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 안동 K-pop 콘서트’열려... 랜선으로 만나요
        ‘2020 안동 K-pop 콘서트’열려... 랜선으로 만나요    K-pop 스타들과 함께 코로나로 지친 도민들에게 위안과 휴식 전달   [국내매일] 편집국 남은숙 기자 = 경상북도와 안동시가 주최하고 LG헬로비전 영남방송이 주관하는 ‘2020 안동 K-POP 랜선 콘서트’가 17일 저녁 7시 안동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언택트로 진행되는 이번 콘서트는 국내외 랜선 관객들과 양방향 소통으로 진행되며, 유튜브 채널 '마카다 안동', '헬로대구경북' 두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   또한 직접 참여할 수 없다는 아쉬움을 대신해 공연이 진행되는 동안 푸짐한 경품을 받을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가 동시에 진행된다.   출연 라인업에는 전지윤, 지세희, 카드, B1A4, 트루디, 원어스, 퍼플백, BXK 등 8개팀이 출연하며, 공연은 120분간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기 위해 화상 미팅 서비스 줌(ZOOM)을 활용한 색다른 언택트 콘서트로 아티스트들과 직접 소통을 원하는 관객들은 온라인으로 참가 신청을 할 수 있으며, 자세한 신청방법은 '2020 안동 K-POP 랜선콘서트'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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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6
  • 처음으로 만나는‘모노 오페라’
            대구오페라하우스 렉처오페라 <목소리>  처음으로 만나는‘모노 오페라’  한 명의 출연진, 하나의 공간, 한 대의 전화기로 진행되는 독특한 오페라   11월 20일(금) 저녁 7시 30분, 21일(토) 오후 3시 대구오페라하우스 별관 카메라타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재단법인 대구오페라하우스(대표 박인건)가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렉처오페라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으로 프랑시스 풀랑의 모노 오페라 <목소리>를 무대에 올린다.   ◆ 간결함의 미학, 모노 오페라 <목소리>예술 장르 전반에 두각을 나타낸 장 콕토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오페라 <목소리>는 프랑스의 신고전주의 작곡가 프랑시스 풀랑(Francis Jean Marcel Poulenct, 1899-1963)의 작품이다. <카르멜회 수녀들의 대화>를 비롯한 세 편의 오페라와 독창적인 음색의 곡들을 남긴 작곡가 겸 피아니스트였던 풀랑은 그가 생전에 존경했던 클로드 드뷔시와 함께 프랑스를 빛낸 작곡가로 꼽히고 있다.   오페라 <목소리>는 헤어진 연인으로부터 전화가 걸려오기를 기다리는 내용의 작품으로, 단 한명의 출연진이 등장하는 ‘모노(혼자 연기하는 극의 형태)오페라’라는 점에서 매우 독특하다. ‘그녀(elle)’라 불리는 한 명의 주인공이 같은 장소에서 한 대의 전화기로 극을 이끌어가기 때문에, 대규모 오케스트라와 합창이 어우러지는 오페라에 익숙해져 있던 관객들에게는 매우 신선한 경험이 될 것으로 보인다. 단막으로 구성된 공연이기에 이날 렉처오페라 공연을 통해 모든 아리아와 장면들을 가감 없이 만나볼 수 있으며, 소극장인 ‘카메라타’ 무대에서 진행돼 ‘그녀’의 노래와 심리상태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그녀’의 <목소리>를 책임질 소프라노 심규연, 렉처오페라 <목소리>는 국립오페라단과 대한민국오페라페스티벌 등에서 활발한 작품활동 중인 이혜영이 연출을, 대구오페라하우스 피아니스트 장윤영이 음악감독을 맡았으며, 대구오페라하우스 최상무 공연예술본부장이 해설을 맡아 관객의 이해를 돕는다.   단막이라고는 하지만, 단 한명의 아티스트에게 모든 것을 요구하는 모노 오페라의 특성상 주인공의 역량에 작품의 성패가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번 렉처오페라 <목소리>를 이끌어 갈 주인공은 바로 소프라노 심규연이다. 한국예술종합학교와 미국 뉴욕 맨해튼음악대학 석사를 거쳐 보스턴 뉴잉글랜드 컨서바토리 오페라 전문연주자 과정을 졸업한 소프라노 심규연은 2015년 미국 델라웨어오페라단 <라크메>의 주역으로 데뷔하여 호평받았고, 지난해에는 오페라의 본고장인 이탈리아에서 오페라 <심청>의 주역으로 서는 등 국내외에서 오페라 전문연주자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렉처오페라 시리즈는 전문가의 해설이 곁들어져 오페라 입문자들도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는 대구오페라하우스만의 인기 프로그램으로, 이번 <목소리> 공연 역시 매진을 앞두고 있다. 대구오페라하우스 렉처오페라 <목소리>의 입장권 가격은 전석2만원으로, 대구오페라하우스(www.daeguoperahouse.org)와 인터파크 홈페이지(ticketpark.com)를 통한 온라인 예매, 콜센터(1544-1555)를 통한 전화 예매가 가능하다. 소프라노 심규연- 한국예술종합학교 성악과 학사, 미국 맨해튼 음악대학 석사, 뉴잉글랜드 컨서바토리 최고연주자 과정 졸업- 미국 메트로폴리탄오페라 콩쿠르 뉴잉글랜드 지역 파이널 3위 및 코네티컷 우승, 미국 아메리칸 프로테지 국제성악콩쿠르 1위, 미국 포르테 국제음악콩쿠르 대상, 미국 서스퀘하나 오페라콩쿠르 우승, 오스트리아 AIMS콩쿠르 2위, 이화경향콩쿠르 1위, 수리음악콩쿠르 전체대상- 오페라 <심청>, <신데렐라>, <아라벨라>, <라크메>, <알치나>, <포페아의 대관식>, <마술피리>, <박쥐>, <실라>, <저녁식사>, <아리오단테>, <잔니 스키키> 주역 출연 및 뉴욕에서 헨델 <메시아>, 모차르트 <엑슐타테 유빌라테>, 구노 <장엄미사>, 하이든 <천지창조> 등 오라토리오 소프라노 독창자 연주- 대구오페라하우스 송년 오페라 <박쥐> 주역, 대구오페라하우스 신인성악가 콘서트 출연- 미국 뉴욕 슈타콰 뮤직페스티벌 오페라, 델라웨어 오페라, 보스턴 캠브릿지 챔버 앙상블 오페라, 피츠버그 페스티벌 오페라 주역 및 소속 아티스트 - 현) 스태포드 오페라 트룹에서 초빙교수 활동 및 미주 전역에서 주역 가수로 활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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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3
  • 한국철도(코레일) 심포니오케스트라
            철도를 넘어 사람의 마음까지 움직이는 한국철도(코레일) 심포니오케스트라   ▸눈부신 성장, 한국철도(코레일) 심포니오케스트라! ▸한국을 대표하는 차세대 지휘자 지수한과 주목받는 피아니스트 문지영 ▸2020 월드오케스트라시리즈가 가지는 의미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한국철도(코레일) 심포니오케스트라’의 무대가 오는8일 오후 5시,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펼쳐진다.   2020 월드오케스트라시리즈에서 유일한 스페셜 오케스트라로 참여하게 된 코레일 심포니오케스트라는 2년 연속 월드오케스트라시리즈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헝가리 마브 오케스트라와의 협연 등 대외적으로도 그 실력을 꾸준히 인정받고 있다.    한국을 대표하는 차세대 지휘자이자 코레일 심포니오케스트라의 상임지휘자 지수한이 지휘봉을 잡았으며,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며 주목받는 젊은 피아니스트 문지영이 협연한다. 1부 프로코피예프 피아노 협주곡 제3번을 시작으로 2부 드보르작 교향곡 제9번 ‘신세계로부터’를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현란한 기교가 돋보이는 현대음악과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낭만음악을 동시에 감상할 수 있어 기대감을 자아낸다.   눈부신 성장, 한국철도(코레일) 심포니오케스트라! 한국철도(코레일) 심포니오케스트라는 국민의 삶 가까이에서 음악으로 소통하며,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고자 2012년 2월 전국민 오디션을 통하여 창단되었다. 지수한 지휘자를 비롯하여 폭넓은 연령대, 각기 다른 직업군, 다양한 지역의 단원 100여명으로 구성된 제8기 코레일 심포니오케스트라는 개인이 가진 음악적 재능을 국민과 함께 나누고자 매주 토요일마다 모여 열정적으로 연습에 임하고 있다. 연간 8회 이상, 서울역·부산역 등 전국 주요 역사 및 예술의전당·롯데콘서트홀 등 전문홀에서 국민들에게 수준높은 음악을 선보이고 있을 뿐만 아니라 형편이 어려운 음악영재 후원, 문화 소외지역 ·계층 대상 아카데미 운영, 음악 꿈나무들이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 마련 등 공기업으로 사회적 가치실현에 앞장서가고 있다. 한국철도(코레일) 심포니오케스트라는 아마추어 오케스트라단이지만 월드오케스트라시리즈에 2년 연속 초청되는 등 대외적으로도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코레일 심포니오케스트라는 지수한 상임지휘자가 취임한 이후 매년 눈부신 성장을 보여주고 있다. 1부에서는 부조니 국제콩쿠르에서 우승을 차지한 피아니스트 문지영의 연주로 프로코피예프 피아노 협주곡 제3번을 감상할 수 있다. 프로코피예프가 작곡한 5개의 피아노 협주곡 중 오늘날 가장 인기 있는 곡으로 무곡풍의 분위기와 자유로운 템포로 폭넓은 다양성을 느낄 수 있다. ‘현대 피아노 협주곡의 백미’라고 불리는 만큼 피아니스트 문지영의 현란한 기교를 엿볼 수 있다. 2부는 드보르작 교향곡 제9번 ‘신세계로부터’가 연주된다. 작곡가 드보르작이 고향 체코를 떠나 미국 뉴욕에 거주할 때 쓴 곡으로 ‘새로운 나라’에서 받은 신선한 영감이 많이 담겨있다. 한국을 대표하는 차세대 지휘자 지수한과 주목받는 피아니스트 문지영, 지수한은 잘츠부르크 국립 모차르테움 재학시절 소니에서 발매한 슈트트가르트 챔버 오케스트라의 하이든 교향곡 전곡 녹음작업에 부지휘자로 참여하였다. 모차르테움 오케스트라를 비롯해 빌니우스 심포니오케스트라, OENM 앙상블, MVA 심포니 오케스트라 등을 지휘하였고 국내에서는 성남시향, 창원시향, 프라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등과 연주활동을 이어왔다. 잘츠부르크 모차르트보케, 통영국제음악제 등 주요 음악제에 초청되었고, 현재 한국철도(코레일) 심포니오케스트라의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활동하고 있다. 피아니스트 문지영은 2014년 스위스 제네바 국제 콩쿠르, 2015년 이탈리아 부조니 국제 콩쿠르에서 연이어 우승을 차지한 후, 국내외 유수 오케스트라들과의 협연과 세계적인 무대에서의 독주회를 통해 가장 주목 받는 젊은 음악가이자 피아니스트로 명성을 쌓고 있다. 문지영은 스위스 로망드 오케스트라, 아시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재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등과 협연하였고, 저명한 지휘자들과 호흡을 맞추며 세계를 무대로 활발한 활동을 선보이고 있다.  2020 월드오케스트라시리즈가 가지는 의미, 2020 월드오케스트라시리즈에는 국내 시·도 오케스트라, 지역오케스트라 뿐만 아니라 아마추어 오케스트라, 스페셜 오케스트라도 출연한다. 이제껏 주목 받지 못했던 단체의 음악적인 역량을 드러내고 가능성을 엿볼 수 있다. 다양성과 완성도를 갖춘 오케스트라의 무대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보며 지역 문화예술계를 활성화 시키고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였다. 월드오케스트라시리즈조직위원회 사무국 대표 권은실은 “월드오케스트라시리즈는 대구에서 펼쳐지는 큰 오케스트라 음악 축제이다. 특히 올해는 국내 시·도오케스트라, 지역오케스트라, 아마추어 오케스트라 등 다양한 단체를 아우르는 이러한 공연 기획으로 큰 의미를 다졌다. 축제가 마무리되어 가는 이 시점에 남은 공연들도 애정 어린 시선으로 봐주시길 바란다.”며 공연을 준비하는 소감을 밝혔다.   문의 : 053-250-1448 월드오케스트라시리즈조직위원회 예매 : 홈페이지 http://concerthouse.daegu.go.kr/  인터파크 www.interpark.com 1661-2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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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05
  • 지휘 : 줄리안 코바체프(Julian Kovatchev)
         지휘자 프로필 지휘 : 줄리안 코바체프(Julian Kovatchev)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Music Director & Conductor) 첫 음부터 끝 음까지 악보 전체를 정확하고 깔끔하게 풀어내는 지휘자   대구시립교향악단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인 줄리안 코바체프는 이탈리아, 미국, 독일, 터키, 체코, 헝가리, 스페인 등 세계무대에서 오케스트라 및 오페라 지휘자로 활약하고 있다. 불가리아 소피아에서 태어나 어릴 때부터 바이올린을 시작했고,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국립음악대학에서 프란츠 자모힐을 사사, 1973년 디플롬을 취득했다. 졸업 후 카라얀 장학금을 받았고, 헤르베르트 알렌도르프와 헤르베르트 폰 카라얀을 사사하며 지휘 공부를 병행해 1984년 카라얀 지휘 콩쿠르에서 입상하기도 했다.   지휘자의 길로 들어선 줄리안 코바체프는 1985년 이탈리아 트리에스테 베르디 극장에서 야나체크의 오페라 ‘예누파’로 데뷔했다. 오페라 지휘에 탁월한 능력을 보인 그는 이탈리아 스칼라 극장, 산 카를로 극장, 로마오페라하우스, 독일 드레스덴 젬퍼오퍼, 미국 시애틀오페라하우스 등에서 공연하였다. 또, 이탈리아 <아레나 디 베로나 오페라 페스티벌>, <라벤나 페스티벌>, 코르토나 <투스칸 선 페스티벌> 등에 지휘자로 초청받아 세계적인 음악 축제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그의 주요 오페라 연주 작품으로는 ‘아이다’, ‘가면무도회’,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 ‘카르멘’, ‘팔스타프’, ‘운명의 힘’, ‘라 보엠’, ‘라 트라비아타’, ‘나비부인’, ‘나부코’, ‘오텔로’, ‘리골레토’, ‘로미오와 줄리엣’, ‘토스카’, ‘일 트로바토레’ 외 다수가 있다.   오케스트라 지휘자로서는 불가리아 소피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음악감독,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객원 감독, 이탈리아 트리에스테 베르디 극장 수석 객원 감독을 역임하였다. 그리고 이탈리아 파르마 토스카니니 오케스트라, 로마 심포니 오케스트라, 독일 쾰른 라디오 오케스트라,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 스위스 로망드 오케스트라, 체코 프라하 라디오 심포니 오케스트라, 국립오페라단, KBS교향악단, 서울시립교향악단,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대전시립교향악단, 울산시립교향악단, 창원시립교향악단, 포항시립교향악단, 대구국제오페라오케스트라 등을 지휘하였다. 차이콥스키, 슈만, 드보르자크의 교향곡 전곡, 쇼팽 피아노 협주곡 전곡, 차이콥스키 바이올린 협주곡, 드보르자크 ‘슬픔의 성모’ 등을 녹음, 10여 장의 음반을 발매해 호평을 받았다.   2014년 4월, 대구시립교향악단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부임한 줄리안 코바체프는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남다른 리더십, 통찰력과 깊이 있는 지휘로 1,200여 석 규모의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을 전석 매진시키며 클래식 열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오케스트라 프로필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뻗어나가는 아시아 정상급 오케스트라! 대구시립교향악단 Daegu Symphony Orchestra   유네스코가 인정한 글로벌 문화도시, 대구를 대표하는 예술단체인 대구시립교향악단은 1964년 창단되어 반세기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한다. 창단 이래 지금까지 새로운 기획과 다양한 레퍼토리로 실험적인 무대를 시도하는 등 폭넓은 음악 세계를 선보이며, 대한민국 클래식 음악 발전을 주도하고 있다. 클래식 음악의 저변 확대를 위해 정통 클래식 음악을 레퍼토리로 한 ‘정기연주회’와 다수의 ‘기획연주회’, 공연장을 벗어나 관객들에게 찾아가는 음악회인 ‘시민행복콘서트’, 지역 클래식 음악계 유망주 발굴과 육성을 위한 ‘청소년 협주곡의 밤’ 및 ‘대학생 협주곡의 밤’ 등 연간 다채로운 공연으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대구시립교향악단은 2010년 3월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홍보를 위한 일본 도쿄와 오사카 공연을 시작으로 2011년 10월, 일본 도쿄에서 개최된 ‘아시아오케스트라위크 2011’ 개막 공연에 한국 대표로 공식 초청받아 현지 관객으로부터 박수와 호평을 받았다. 또, 2015년 5월에는 대구의 문화 사절단으로 자매결연 도시인 일본 히로시마를 방문, ‘대구의 날’ 및 ‘한·일 국교정상화 5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앙상블과 오케스트라 연주 등 수준 높은 무대를 선보이고 돌아왔다. 그리고 2016년, 대구시립교향악단은 꿈의 공연장으로 불리는 독일 베를린 필하모니, 체코 프라하 스메타나홀, 오스트리아 빈 무지크페라인 황금홀에서 관객 5천여 명의 뜨거운 환호 속에 ‘유럽 3개국 투어’를 성황리에 마침으로써 세계무대에 대한민국 음악의 위상을 드높였다. 이 밖에도 서울 예술의전당 ‘교향악축제’를 비롯한 타 시도의 음악제와 교류 음악회 등에 지속적으로 초청받고 있다.   2013년 11월 재개관한 클래식 콘서트 전용홀인 대구콘서트하우스에 상주하고 있는 대구시립교향악단은 2014년 4월, 카라얀의 계보를 잇는 세계적인 지휘자 줄리안 코바체프를 제10대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맞이하여 우수한 실력의 단원들과 최고의 지휘자가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하모니로 관객들에게 고품격 클래식 음악을 선사하고 있다.   ‘정제된 음색’, ‘폭넓은 레퍼토리’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 대구가 자랑하는 오케스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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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9
  • 문화관광 분야 특별자문역으로 배우 전광렬씨 위촉
         문화관광 분야 특별자문역으로 배우 전광렬씨 위촉   “경북 문화광광 발전 위해 최선 다하겠다”... 문화관광 자문과 홍보역할 기대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경상북도는 25일, 배우 전광렬씨를 문화관광 분야 ‘경상북도 특별자문역’으로 위촉했다.   드라마 ‘허준’으로 잘 알려진 전광렬씨는 1980년 TBC 22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하여, ‘주몽(2006)’, ‘제빵왕 김탁구(2010)’, ‘머니백(2017)’ 등의 작품을 통해 다양한 배역과 방송활동으로 국민들의 사랑 받는 배우이다.   특히 지난 2015년에는 ‘경상북도 한방의료 홍보대사’로도 활동하는 등 경상북도와 깊은 인연이 있다.   특별자문역 제도는 투자유치, 경제, 농업, 환경, 복지 분야 등 특정분야에 학식과 덕망을 갖춘 전문가를 위촉해 도정 주요정책이나 현안에 대한 정책제언과 자문을 받는 제도다.   이번 위촉은 지난 1월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조현석 (사)경북관광진흥원이사장을 위촉한 이후 두 번째이다.   전광렬씨는 “현장에서의 작품 활동과 여러가지 경험을 살려 경상북도의 문화관광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철우 도지사는 “평소 경북에 깊은 애정을 가져준데 감사를 표하고, 코로나19 이후 관광분야의 뉴노멀 트렌드에 맞는 다양한 아이디어 제공과 경상북도 홍보에 적극 나서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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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8
  • 해외 현지 여행작가가 소개하는 대구여행 이야기
      대구시, 해외 4개국에서‘랜선, 대구여행’실시     [참고사진] 한국관광공사 청뚜지사와 공동으로 쓰촨 방송국 여행전문가 탕지하오(Tang ZiHao)와 함께하는  ‘숨겨진 보물 같은 대구 만나기’ 라이브 방송 홍보 포스터   ▸ 관광 패러다임의 변화, ‘비대면·온라인·소규모·안전’에 주목 ▸ 31일부터 중국ㆍ홍콩ㆍ대만ㆍ일본에서 온라인 랜선 통해 대구여행 소개 ▸ 해외 현지 여행작가가 소개하는 대구여행 이야기   [국내매일] 남은숙 기자 =대구시는 코로나19로 인한 전 세계적 팬데믹 여파로 해외여행이 제한됨에 따라 대구에 올 수 없는 외국인 관광객 대상으로 ‘대구여행, 랜선으로 떠나요’ 이벤트를 실시한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대구공항 국제선 항공편 입국 제한과 글로벌 관광교류 불확실성이 증가함에 따라 대구시는 대구를 방문할 수 없는 해외 잠재 관광객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코로나 극복으로 안전한 대구 이미지를 홍보하기 위한 마케팅 전략으로 랜선여행* 콘텐츠를 기획했다.   *랜선여행 : 인터넷 통신선인 ‘랜선’에 ‘여행’을 합친 신조어로 ‘온라인으로 하는 여행’이라는 의미   온라인 랜선여행은 코로나19 사태로 촉발된 뉴노멀 시대 관광 패러다임의 변화에 ‘비대면’, ‘온라인’, ‘소규모’, ‘안전여행’ 등 새로운 관광형태로 주목을 받고 있다.   ‘랜선, 대구여행’은 7월 31일부터 8월 15일까지 중국, 일본, 대만, 홍콩에 거주하는 현지인 5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국가별 유명 여행작가가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해 대구를 방문한 경험담과 직접 찍은 사진과 영상으로 대구의 유명 관광지, 미식, 뷰티 등 다양한 테마로 대구관광의 매력을 소개한다.   7월 31일 중국에서는 한국관광공사 청뚜지사와 공동으로 쓰촨 방송국 여행전문가 탕지하오(Tang ZiHao)와 함께하는 ‘숨겨진 보물 같은 대구 만나기’ 라이브 방송을 팬더 동영상, 더우인, 콰이쇼우를 통해 60분간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일상으로 되돌아온 대구의 모습과 주요 관광지, 추천 관광지를 소개한다.   8월 15일에는 홍콩에서 ‘여행작가 조이스가 알려주는 대구관광의 매력’이라는 주제로 온라인 화상 플랫폼 ‘줌(ZOOM)’을 통해 대구의 안전한 관광지와 여행정보, 실시간 궁금증 해소 등 대구의 매력을 소개한다.   여행작가 조이스(Joyce cheuk)는 여행전문 칼럼작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홍콩 현지 최초로 대구여행 책자 ‘대구·부산편’을 2016년에 발간하고 2019년에는 ‘대구투어 2019’ 여행 가이드북을 발간했다.   같은 시간, 대구시는 대만에서도 ‘여행작가 아시기와 미리 떠나보는 대구여행’이라는 주제로 ‘페이스북(Face book)’ 실시간 화상연결 시스템을 통해 대구의 볼거리, 먹거리, 살거리, 체험거리, 숙소, 교통 등 대구 여행의 매력 포인트를 소개한다.   여행작가 아사기(亞莎崎)는 한국여행 서적 전문작가로 대만 현지 여행 방송 프로그램과 라디오게스트, 초청강연 등 한국여행을 다양하게 소개하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2018년 ‘대구, 이렇게 즐기세요!’란 제목으로 총 275페이지 분량의 대구 여행책자를 대만, 홍콩, 말레이시아에 발간했다.   8월 22일 일본에서는 ‘가쿠사오리와 떠나는 대구 뷰티여행’을 통해 동성로 쇼핑거리에서 직접 구입한 제품으로 뷰티강좌와 함께 피부미용에 좋은 대구 음식과 건강에 좋은 힐링 관광지들을 소개하며 여행작가와 함께 여행하는 듯 생생한 재미를 안겨줄 예정이다.   진행자 가쿠사오리(加来紗緒理)는 K-뷰티 여행작가로서 ‘대구·경북, 한국의 예쁜 지방도시여행’ 책자를 발간하였으며, 개인 SNS에 한국관광과 뷰티 정보를 활발하게 소개해 일본 현지 젊은 연령층에서 높은 지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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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30
  • 대구 공연문화를 한 단계 성장시켜 우리의 음악을 세계에 알리는 기회로 삼을 것!
    호우엔프랜즈 ‘랜선타고 ON 대구포크페스티벌! 다시부르는 희망노래‘   대구 공연문화를 한 단계 성장시켜 우리의 음악을 세계에 알리는 기회로 삼을 것!   ``대구의 의료진, 간호사, 119구급대원을 비롯한 시민 모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2020대구포크페스티벌이 7월29일 ~ 30일 양일간 `랜선타고 ON 대구포크페스티벌` 을 개최한다.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대구시민을 위로하기 위한 이번 공연은 감염병 예방을 위해 무관중 공연으로 진행된다. 현장에서 볼 수는 없지만 방송 수준의 공연으로 유튜브에서 대구포크페스티벌 채널과 컬러풀대구TV 채널에서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다. 무관중 온라인 음악공연은 현재 문화예술계에서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추세로 대구포크페스티벌은 라이브 음악 공연으로서의 인지도를 평가받는 자리이기도 한다.   총 4부로 진행되는 이번 대구포크페스티벌은 대구인디뮤지션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도 한 몫 하게 돼 더 기대되고 있다. 대구 인디뮤지션들은 대구의 침체된 문화예술을 다시 일으킬 수 있는 희망의 노래로 그동안 코로나19 현장에서 가장 고생한 의료진과 119구급대원을 비롯해 대구시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고 했다. 또한 오프닝 공연에서는 100명의 대구시민이 온라인으로 참여해 함께 대합창이 진행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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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4
  • 대구포크페스티벌! 다시부르는 희망노래
    이한철 ‘랜선타고 ON 대구포크페스티벌! 다시부르는 희망노래‘   대구 공연문화를 한 단계 성장시켜 우리의 음악을 세계에 알리는 기회로 삼을 것!   ``대구의 의료진, 간호사, 119구급대원을 비롯한 시민 모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2020대구포크페스티벌이 7월29일 ~ 30일 양일간 `랜선타고 ON 대구포크페스티벌` 을 개최한다.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대구시민을 위로하기 위한 이번 공연은 감염병 예방을 위해 무관중 공연으로 진행된다. 현장에서 볼 수는 없지만 방송 수준의 공연으로 유튜브에서 대구포크페스티벌 채널과 컬러풀대구TV 채널에서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다. 무관중 온라인 음악공연은 현재 문화예술계에서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추세로 대구포크페스티벌은 라이브 음악 공연으로서의 인지도를 평가받는 자리이기도 한다.   총 4부로 진행되는 이번 대구포크페스티벌은 대구인디뮤지션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도 한 몫 하게 돼 더 기대되고 있다. 대구 인디뮤지션들은 대구의 침체된 문화예술을 다시 일으킬 수 있는 희망의 노래로 그동안 코로나19 현장에서 가장 고생한 의료진과 119구급대원을 비롯해 대구시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고 했다. 또한 오프닝 공연에서는 100명의 대구시민이 온라인으로 참여해 함께 대합창이 진행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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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4
  • 랜선타고 ON 대구포크페스티벌! 다시부르는 희망노래‘
    윤성기   ‘랜선타고 ON 대구포크페스티벌! 다시부르는 희망노래‘   대구 공연문화를 한 단계 성장시켜 우리의 음악을 세계에 알리는 기회로 삼을 것!   ``대구의 의료진, 간호사, 119구급대원을 비롯한 시민 모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국내매일] 안정근 기자 = 2020대구포크페스티벌이 7월29일 ~ 30일 양일간 `랜선타고 ON 대구포크페스티벌` 을 개최한다.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대구시민을 위로하기 위한 이번 공연은 감염병 예방을 위해 무관중 공연으로 진행된다. 현장에서 볼 수는 없지만 방송 수준의 공연으로 유튜브에서 대구포크페스티벌 채널과 컬러풀대구TV 채널에서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다. 무관중 온라인 음악공연은 현재 문화예술계에서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추세로 대구포크페스티벌은 라이브 음악 공연으로서의 인지도를 평가받는 자리이기도 한다.   총 4부로 진행되는 이번 대구포크페스티벌은 대구인디뮤지션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도 한 몫 하게 돼 더 기대되고 있다. 대구 인디뮤지션들은 대구의 침체된 문화예술을 다시 일으킬 수 있는 희망의 노래로 그동안 코로나19 현장에서 가장 고생한 의료진과 119구급대원을 비롯해 대구시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고 했다. 또한 오프닝 공연에서는 100명의 대구시민이 온라인으로 참여해 함께 대합창이 진행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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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4
  • 시민 모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배재혁   ``대구의 의료진, 간호사, 119구급대원을 비롯한 시민 모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국내매일] 안현철 기자 = 2020대구포크페스티벌이 7월29일 ~ 30일 양일간 `랜선타고 ON 대구포크페스티벌` 을 개최한다.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대구시민을 위로하기 위한 이번 공연은 감염병 예방을 위해 무관중 공연으로 진행된다. 현장에서 볼 수는 없지만 방송 수준의 공연으로 유튜브에서 대구포크페스티벌 채널과 컬러풀대구TV 채널에서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다. 무관중 온라인 음악공연은 현재 문화예술계에서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추세로 대구포크페스티벌은 라이브 음악 공연으로서의 인지도를 평가받는 자리이기도 한다.   총 4부로 진행되는 이번 대구포크페스티벌은 대구인디뮤지션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도 한 몫 하게 돼 더 기대되고 있다. 대구 인디뮤지션들은 대구의 침체된 문화예술을 다시 일으킬 수 있는 희망의 노래로 그동안 코로나19 현장에서 가장 고생한 의료진과 119구급대원을 비롯해 대구시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고 했다. 또한 오프닝 공연에서는 100명의 대구시민이 온라인으로 참여해 함께 대합창이 진행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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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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