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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3.24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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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설공단 기부 마스크

 

 

대구시설공단, 쏟아지는 온정에 코로나19 극복의지 다져 

 

 

인천시설공단, 필터 교체형 천 마스크 1천장 직접 제작 후 전달해

육군 50사단, 228기념중앙공원 등 다중이용시설 방역 지원해

 

 

[국내매일]남은숙 기자 = 대구시의 도로, 가로등, 체육시설, 상업시설 등 생활밀착형 도시기반시설을 운영하는 대구시설공단이 전국에서 쏟아지는 온정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코로나19의 극복의지를 다졌다

 

인천시설공단은 근로자문화센터 홈패션 교육생 재능기부자들과 함께 직접 제작한 필터 교체형 천 마스크 1천장을 직접 제작해 대구시설공단에 전달했다.

 

대구시설공단은 명복공원, 도심공원, 신천둔치관리소 등 시민들과 접촉이 많은 다중이용시설 근무자 위주로 마스크를 배부해 공공시설의 방역소독과 시설정비, 시민 발열체크 등 코로나 19 조기 종식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육군 50사단은 지난 21일 대구 시민들의 이용이 많은 도심 속 228기념중앙공원과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의 대대적인 시설방역을 지원했다. 공원 내 벤치와 각종 손잡이, 공중화장실 등 시민접촉이 잦은 시설의 꼼꼼한 방역과 소독을 통해 코로나19의 확산방지와 조기극복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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